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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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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영상은 시간되심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영상 중간에 대주주 요건 10억과 관련된 새로운 관점이 나오는데 단순히 과세 때문이 아닌 경영권 방어 목적이라는 것
대주주 요건 성립은 연말 보유 기준이기때문에 다음해 주총 참석 기준과 동일. 지난 수년간 대주주 요건으로 인해 추석 이후 미리 다 팔아버리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경험했음에도 이걸 세금을 더 걷기 위함이란 논리로 포장한다는 것은 바보 인증일뿐. 그럼에도, 또 강한 여론의 역풍이 예상됨에도 이렇게 다시 들고 나왔다는 것은 다른 의도를 의심해 봐야하는 것

상법 개정으로 내년부터는 주총장이 싸움터가 될 확률이 높아졌음. 집중투표제가 더해지면 훨씬 파워풀하겠지만 이건 언제 통과될지, 통과되더라도 언제부터 적용될지 아직 미지수. 그러나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는 이미 발효됐기 때문에 당장 포괄적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음. 그럼 자연스럽게 지분 확보가 중요해지는데, 당연히 큰 지분을 가진 소수 개인주주들이(왕개미)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됨. 그런데 저 대주주 요건이 10억으로 낮아지면 이런 핵심역할을 할 왕개미들이 줄어들고, 당연히 회사에 반대하는 세가 규합되기 더 어렵게 되는 것. 다수의 주주모임에 참여해봤지만 거의 대부분의 경우 저런 왕개미들이 나서지 않으면 절대로 일이 진행이 되지 않음
정부/여당이 이를 모르고 단순히 증세만을 위해 진행했다면 눈치없는 바보지만, 만일 위와같이 주주의 세 규합을 방해하려는 목적이었다면 이건 더욱 괘씸하고 실망스러운 것. 이 경우 진심으로 코스피5000의 방향성에 대한 의심을 강하게 해야함
자본시장의 육성은 필히 대한민국 부의 재배치와 직결되기에 기존 세력들의 저항이 강할 수밖에 없어 노이즈도 다양하게 나타날 수밖에. 따라서 상식에 반하는 내용이 나왔을 때 그 의미와 목적을 명확히 파악하고 대응해야할 것
'50억·30억·10억' 결론 못 내린 당정···李, 들끓는 여론에 '숙고'

■ 정청래號 첫 고위당정협의회
기준변경 반대 청원 14만명 돌파
'이춘석 논란'에 與 부담감 커져
현역의원들은 50억 유지에 무게
"시간 지나면 괜찮아" 원복의견도
李에 최종 결단 떠넘기는 모양새
다만 곳간을 관리해야 하는 정부 측과 여당 내 일부 원칙론자들을 중심으로 10억 원 기준 유지 목소리도 여전하다.

당정이 숙의를 거쳐 마련한 세제 개편안을 한순간에 뒤집으면 정책 연속성 측면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윤석열 정부의 ‘부자 감세’를 원상 복구시키겠다는 정부 기조와도 맞지 않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https://v.daum.net/v/20250810174821625
스페이스인사이트는 AWS와의 협업으로 병렬처리 및 클라우드 인프라 기술을 적용해 한장의 병리 슬라이드에서 유전체, 전사체, 단백체 및 단일세포 등 데이터를 자동으로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분석 속도와 데이터 처리 효율, 글로벌 사용자 접근성 등이 모두 개선됐다. 회사측은 이 시스템을 자사 솔루션인 ‘인텔리메드’에 적용해 해외 제약사와의 협업 가능성을 높이고, 글로벌 AI 신약개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 플랫폼은 에이비엘바이오(298380)에 공급 된 AI 신약개발 솔루션 인텔리메드에도 적용해 실질적인 성능 향상을 이끌어낸 바 있다. 또한 후보물질 발굴, 타깃 예측, 작용기전 분석 등 주요 기능이 더욱 정밀하고 빠르게 작동하게 되면서, 고객사의 연구개발 효율성도 높아졌다는 평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99286642266336&mediaCodeNo=257&OutLnkChk=Y
#HJ중공업

단일가임에도 주가가 잘 가고 있는데 주가가 왜 잘 가는 것인지에 대한 생각 포인트.
(단기간 급등했고 단일가이기에 매수, 매도 관점 아님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HJ중공업은 지금의 주가 상승은 MASGA로인한 테마에 가깝지만, 주가가 오를만한 여러가지 내러티브적 측면이 있다고 생각.

1. 우선 MASGA 관련 중소 조선소 인수
→ 군함 관련 중소형 조선사 인수썰이 부각되면서 주가가 오르는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

2. 군함 관련 레퍼런스
→ 군함 관련 인수썰이 나오는 것은 군함 관련 레퍼런스가 이미 검증되었기 때문.
해군에 이미 특수함을 납품하고 있고, 중소형 군함에 있어서는 국내에서는 이미 검증된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는게 큰 장점.
이를 기반으로 MSAR 허가를 받게되면 군함 관련 기대감은 더욱 커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

3. 대한조선 상장
→ 대한조선이 상장하면서 시총 4조의 평가를 받고 있는데 HJ중공업은 이제 1조 초반.
물론 신규상장주 특징도 있고 대한조선의 현재 실적은 HJ중공업과 비교해 훨씬 더 좋은 편.
하지만, 수주 베이스 산업의 경우 현 실적이 아닌 수주 기반 향후 실적을 비교하는게 적합하다고 보는데
HJ중공업이 현 수주 기반 향후 실적 고려 시 가파르게 성장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음.

올해 하반기 HMM에서 수주한 9천 TEU 컨테이너선 2척의 인도가 예정되어 있고,
내년도에는 24년도 수주한 컨테이너선 수주가 본격 매출로 반영될 예정

따라서 향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작동할 수 있는 상황.

도크수도 상선용 4도크에 특수선용 도크도 따로 있음.

4. 상선 관련 기술력
→ 군함 관련으로 주목 받지만, 상선 관련해서도 기술력이 뛰어난 편.
중소형 컨테이너선, LNG벙커링선 수주를 받았고, 하반기에는 HMM으로부터 받은 7,900 TEU급 컨테이너선 실적 반영 예정
마진이 높은 LNG벙커링선 수주 또한 향후 실적에 기여할 것.

5. 벨류에이션 갭
→ 지금까지 조선업의 주가는 대형선사 + 엔진사 중심의 주가 상승.
대한조선 상장 + MASGA 영향으로 기자재 + 중소형선사로 수급이 이동하여 HJ중공업이 그 동안 부각 받은 것으로 보임.

* 다만, 높은 부채비율과 중소형선사 특성상 분기별 실적 편차가 큰 점.
그리고 2분기는 특별히 실적 기대할 부문이 없었다는 점에서 단기간은 테마에 가깝지만 중장기적 방향은 여전히 좋다고 생각.
외국인 수급 및 시장 지표 250811
#시황 250811
외국인 순매수
1. 현물 +3290억, 선물 -1915억으로 총 +1375 기록하며, 3일 연속 중립 흐름 지속
2. 섹터는 반도체(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 원자력(두산에너빌리티), 2차전지(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LG엔솔, POSCO홀딩스, 엔켐) 정도가 의미
3. 외국인도 2차전지를 섹터로 매수한 부분 특징적
4. 최근 외국인 순매수는 시장에 큰 의미없는 상황

시황판단
1. 거래대금 23.6조원으로 다시 하락해 눈치보기 장세 지속 확인
2. 상승종목 비중도 37% 수준으로 조정구간 확인
3. 2차전지는 CATL의 리튬공장 가동 중단, 테슬라의 각형 배터리 한국 조달 추진 보도 등 겹호재에 섹터단에서 크게 반응
4. 2차전지는 실적 바닥 해석, 코스닥 키맞추기에 따른 매수, 빈집공략 움직임 등 상승 원인을 여러가지로 해석하지만 일단 긍정적인 뉴스에는 확실히 반응하고 있음이 중요
5. 두산에너빌리티 SMR 수주 가능성 보도로 박스권 상단인 7만원 부근까지 상승
6. 두산에너빌리티는 기간조정이 2달째 이어지고 있음에도 6만원을 강한 하단으로 지지하며 버티고 있는 상태인데, SMR이나 가스터빈중 뭐라도 하나 의미있는 수주 나온다면 바로 뚫어버릴 수도 있는 분위기
7. 조방원에서 원자력은 어차피 당장의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적기 때문에 모멘텀으로 가고 있는데, 글로벌로 에너지원에 대한 우려가 크고, 그중 원자력에 대한 변화된 접근이 많아 확실한 대장인 두산에너빌리티를 계속 주목할 필요
8. 화장품은 달바글로벌에 이어 실리콘투까지 컨센 미스로 섹터가 전부 급락했고, 엔터는 와이지가 호실적에 블랙핑크 11월 앨범 출시 보도로 급등했으며, 내수주들은 케데헌 효과, 중국 무비자관광 등 뉴스에 반응하며 상승
9. 즉, 섹터별로도 실적에 정방향으로 반응하고 있고, 호재 뉴스에도 반응하는 강세장이란 의미
10. 주말간 당정협의에서 민주당이 대주주 요건을 50억 유지로 정부에 의견 전달했다는 뉴스가 나와 이 부분의 우려는 낮아졌지만 여전히 확정되기까지 눈치보기 지속될 것
11. 8월 조정의 방향성은 12일 CPI 이후에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데, 매일 수급을 보거나 주요 섹터 움직임을 볼 때 대기 매수도 상당한 것으로 판단
12. 현 시점에서 섣불리 현금화 하는 것 또한 위험할 수도 있다는 생각
13.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지속하면서 포트 조정으로 대응한다는 부분 고수할 것
제목 : 볼턴 "트럼프가 무엇보다 원하는 건 노벨평화상" *이데일리FX*
- 태국·캄보디아, 인도·파키스탄 등 중재에 - 볼턴 "실질적으로 상황 변한 것 없어" 혹평 - 네타냐후 등 트럼프 노벨상 추천엔 "잘 보이려고"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출신인 존 볼턴이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외교 성과를 깎아내리며“트럼프 대통령이 무엇보다 원하는 것은 노벨 평화상”이라고 밝혔다. <p> <IMG src="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08/PS25081100778.jpg" border="0"> </p>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사진=AFP)볼턴 전 보좌관은 10일(현지시간) 미 ABC방송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이 여러 분쟁을 중재해성공적인 외교 정책을 펼친 것 아니냐는 질문에 “상황을 실질적으로 바꿨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지난달 트럼프 대통령이 태국과 캄보디아 무력 충돌을 중재한 데 대해 “그는 단순히 합의에 서명하지 않으면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했을 뿐”이라며 “그들은 서명만 했을 뿐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5월 인도와 파키스탄의 무력 충돌을 멈추게 했다고 자평한 데 대해서도 “인도 정부뿐 아니라 인도 전체가 트럼프가 공을 차지하려 한 것에 대해 분노했다”고 말했다. 당시 파키스탄은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지만, 인도는 “어떤 외부 개입도 없었다”고 부인하며 불편함을 드러냈다. 니콜 파시냔 아르메니아 총리와 일함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도 지난 8일 백악관에서 평화선언에 서명한 후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볼턴 전 보좌관은 “진짜 문제는 지난 몇 년간 러시아가 (갈등의 핵심이었던) 아제르바이잔 나고르노 카라바흐 지역을 장악하게 놔둔 것”이라고 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비롯한 외국 정상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한 데 대해서 볼턴 전 보좌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것”이라며 아부 전략에 불과하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 본인도 분쟁 중재 성과를 대대적으로 강조하며 노벨평화상을 욕심내고 있다. 그는 집권 1기 때부터 자신이 노벨평화상을 받지못했다며 공식적인 연설과 유세에서 수차례 불평한 바 있다. 볼턴은 지난 3월에도 “트럼프 대통령의 공직 생활의 중심은 바로 자신의 더 큰 영광을 위한 것”이라며 “그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도 노벨평화상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자신도 노벨상을 받아야 한다고 느낀 것”이라고 말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트럼프 행정부 1기 당시 대북 정책 등을 둘러싸고 트럼프 대통령과 갈등하다 경질됐고 이후 대표적 반(反)트럼프 인사가 됐다. 한편 노벨위원회는 후보자 명단을 공개하지 않는다. 노벨평화상 수상자는 오는 10월 발표할 예정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