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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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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연)

민주당이 10억 강행한다는 비보입니다.

조금 전 전해들은 소식인데요.
민주당 내 강경한 분위기라고 합니다.
증세안을 철회하지 않을 거라는..

민주당 출입기자들의 전언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지할 수 있는 시간은
오늘과 내일 밖에 없습니다.

아래 공지사항 연락처 보시고
강력한 민심 폭격 부탁드립니다.

문자
전화

https://m.cafe.naver.com/hantuyon/9652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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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정책위원회는 이번주 초부터 의원들을 대상으로 모은 의견을 정청래 대표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정 대표는 이 방안을 10일 당정협의회를 통해 정부와 대통령실에 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통령실은 표면적으로 '여당에서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니 기다리겠다'는 입장이지만 내부적으로는 개편안을 그대로 관철해야 한다는 기류가 강하다. 민주당 일각에서는 시간을 두고 여론 추이를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38578?sid=100
진짜 다 줘 패고 싶네요...
위 영상은 시간되심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영상 중간에 대주주 요건 10억과 관련된 새로운 관점이 나오는데 단순히 과세 때문이 아닌 경영권 방어 목적이라는 것
대주주 요건 성립은 연말 보유 기준이기때문에 다음해 주총 참석 기준과 동일. 지난 수년간 대주주 요건으로 인해 추석 이후 미리 다 팔아버리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경험했음에도 이걸 세금을 더 걷기 위함이란 논리로 포장한다는 것은 바보 인증일뿐. 그럼에도, 또 강한 여론의 역풍이 예상됨에도 이렇게 다시 들고 나왔다는 것은 다른 의도를 의심해 봐야하는 것

상법 개정으로 내년부터는 주총장이 싸움터가 될 확률이 높아졌음. 집중투표제가 더해지면 훨씬 파워풀하겠지만 이건 언제 통과될지, 통과되더라도 언제부터 적용될지 아직 미지수. 그러나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는 이미 발효됐기 때문에 당장 포괄적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음. 그럼 자연스럽게 지분 확보가 중요해지는데, 당연히 큰 지분을 가진 소수 개인주주들이(왕개미)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됨. 그런데 저 대주주 요건이 10억으로 낮아지면 이런 핵심역할을 할 왕개미들이 줄어들고, 당연히 회사에 반대하는 세가 규합되기 더 어렵게 되는 것. 다수의 주주모임에 참여해봤지만 거의 대부분의 경우 저런 왕개미들이 나서지 않으면 절대로 일이 진행이 되지 않음
정부/여당이 이를 모르고 단순히 증세만을 위해 진행했다면 눈치없는 바보지만, 만일 위와같이 주주의 세 규합을 방해하려는 목적이었다면 이건 더욱 괘씸하고 실망스러운 것. 이 경우 진심으로 코스피5000의 방향성에 대한 의심을 강하게 해야함
자본시장의 육성은 필히 대한민국 부의 재배치와 직결되기에 기존 세력들의 저항이 강할 수밖에 없어 노이즈도 다양하게 나타날 수밖에. 따라서 상식에 반하는 내용이 나왔을 때 그 의미와 목적을 명확히 파악하고 대응해야할 것
'50억·30억·10억' 결론 못 내린 당정···李, 들끓는 여론에 '숙고'

■ 정청래號 첫 고위당정협의회
기준변경 반대 청원 14만명 돌파
'이춘석 논란'에 與 부담감 커져
현역의원들은 50억 유지에 무게
"시간 지나면 괜찮아" 원복의견도
李에 최종 결단 떠넘기는 모양새
다만 곳간을 관리해야 하는 정부 측과 여당 내 일부 원칙론자들을 중심으로 10억 원 기준 유지 목소리도 여전하다.

당정이 숙의를 거쳐 마련한 세제 개편안을 한순간에 뒤집으면 정책 연속성 측면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윤석열 정부의 ‘부자 감세’를 원상 복구시키겠다는 정부 기조와도 맞지 않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https://v.daum.net/v/20250810174821625
스페이스인사이트는 AWS와의 협업으로 병렬처리 및 클라우드 인프라 기술을 적용해 한장의 병리 슬라이드에서 유전체, 전사체, 단백체 및 단일세포 등 데이터를 자동으로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분석 속도와 데이터 처리 효율, 글로벌 사용자 접근성 등이 모두 개선됐다. 회사측은 이 시스템을 자사 솔루션인 ‘인텔리메드’에 적용해 해외 제약사와의 협업 가능성을 높이고, 글로벌 AI 신약개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 플랫폼은 에이비엘바이오(298380)에 공급 된 AI 신약개발 솔루션 인텔리메드에도 적용해 실질적인 성능 향상을 이끌어낸 바 있다. 또한 후보물질 발굴, 타깃 예측, 작용기전 분석 등 주요 기능이 더욱 정밀하고 빠르게 작동하게 되면서, 고객사의 연구개발 효율성도 높아졌다는 평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99286642266336&mediaCodeNo=257&OutLnkCh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