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250807
외국인 순매수
1. 현선물 통합 +390억으로, 3일간 평균 +4800억에서 보합 수준으로 감소
2. 순매수 100억 이상은 IT(카카오), 반도체(SK하이닉스, 삼성전자), 조선(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화장품(에이피알, 달바글로벌) 정도
3. 오늘 실적 서프가 나온 카카오가 반응했고, 어제 서프가 나온 에이피알은 어제는 순매도였으나 오늘 반응하는 등 실적에 대해서는 확실히 매수세가 유입되는 분위기
4. 전체적으로 외국인 매수가 다시 약해지면서, 섹터별로도 뚜렷한 쏠림이 없는 중립적인 상황으로 판단
시장판단
1. 거래대금 24.9조원으로 전일대비 1조원 수준 올랐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
2. 상승 종목비중도 50% 수준으로 낮아지며 시장 강도도 완화
3. 코스피가 다시 3200을 돌파했으나 체감이 안되는 상황
4. 시장은 여전히 국내는 대주주 요건을 중심으로한 정부의 정책의지 확인을, 글로벌로는 미국의 금리관련 불확실성 해소를 기다리는 느낌
5. 조선은 한-미 정상회담 25일 보도로 투자관련 구체적 뉴스 기대감에 섹터 전체가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중소형 조선사, 엔진 등이 부각
6. 특히 중소형 조선사는 미군함 MRO 전용으로 활용 가능성에 관심 집중되며 거래대금 기준 6위(대한조선, 6093억), 7위(HJ중공업, 5512억) 기록 (참고로 한화오션 5위 8392억)
7. HJ중공업은 오늘 급등으로 시총 1.1조 기록하며 1조를 7~8년만에 넘어섰는데, 빅3, 대한조선과 비교시, 또 수급상으로도 상방 가능성 남아있다고 판단
8. 참고로 HJ중공업은 다시 사상최고 거래량을 돌파하며 내일부터 3거래일간 단일가 매매에 들어감
9. 전일과 동일하게 다음주까지는 계속해서 포트를 조정하면서 대응할 것
외국인 순매수
1. 현선물 통합 +390억으로, 3일간 평균 +4800억에서 보합 수준으로 감소
2. 순매수 100억 이상은 IT(카카오), 반도체(SK하이닉스, 삼성전자), 조선(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화장품(에이피알, 달바글로벌) 정도
3. 오늘 실적 서프가 나온 카카오가 반응했고, 어제 서프가 나온 에이피알은 어제는 순매도였으나 오늘 반응하는 등 실적에 대해서는 확실히 매수세가 유입되는 분위기
4. 전체적으로 외국인 매수가 다시 약해지면서, 섹터별로도 뚜렷한 쏠림이 없는 중립적인 상황으로 판단
시장판단
1. 거래대금 24.9조원으로 전일대비 1조원 수준 올랐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
2. 상승 종목비중도 50% 수준으로 낮아지며 시장 강도도 완화
3. 코스피가 다시 3200을 돌파했으나 체감이 안되는 상황
4. 시장은 여전히 국내는 대주주 요건을 중심으로한 정부의 정책의지 확인을, 글로벌로는 미국의 금리관련 불확실성 해소를 기다리는 느낌
5. 조선은 한-미 정상회담 25일 보도로 투자관련 구체적 뉴스 기대감에 섹터 전체가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중소형 조선사, 엔진 등이 부각
6. 특히 중소형 조선사는 미군함 MRO 전용으로 활용 가능성에 관심 집중되며 거래대금 기준 6위(대한조선, 6093억), 7위(HJ중공업, 5512억) 기록 (참고로 한화오션 5위 8392억)
7. HJ중공업은 오늘 급등으로 시총 1.1조 기록하며 1조를 7~8년만에 넘어섰는데, 빅3, 대한조선과 비교시, 또 수급상으로도 상방 가능성 남아있다고 판단
8. 참고로 HJ중공업은 다시 사상최고 거래량을 돌파하며 내일부터 3거래일간 단일가 매매에 들어감
9. 전일과 동일하게 다음주까지는 계속해서 포트를 조정하면서 대응할 것
Forwarded from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
글로벌 제약사들이 잇달아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 정리에 나서고 있습니다.
경쟁 약을 대체할 만큼의 임상 성과가 나오지 않거나, 안전성 문제가 제기되는 경우, 또는 전략적 자원 재배분이 필요한 상황 등의 이유입니다.
특히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수용체 작용제를 중심으로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선택과 집중'을 빠르게 선택한 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최근 개발된 약물들의 체중 감량 효과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상향 평준화가 되면서 이 같은 현상이 더욱 가속화되는 양상입니다. 앞으로는 GLP-1 제제의 부작용으로 꼽히는 근육량 감소를 막거나, 경구제 개발을 통한 복용 편의성 향상 등의 강점을 갖추지 않는다면 시장 진입이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입니다.
⦁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 GLP-1·GIP 이중작용제 ‘NNC0519-0130'와 CB1 수용체 길항제 후보물질 ‘INV-347' 개발 동시 중단
⦁ 로슈(Roche), GLP-1·GIP 이중작용제 후보물질 ‘CT-173' 개발 중단
⦁ 화이자(Pfizer), 경구용 GLP-1 수용체 작용제 후보물질 ‘다누글리프론(danuglipron)’ 개발 중단
⦁ 화이자, 마지막 남은 GLP-1 계열 후보물질 ‘PF-06954522(개발코드명)’ 개발도 중단
⦁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 유한양행에 MASH 치료를 위한 GLP-1·FGF21 이중작용항체 후보물질 ‘BI3006337' 권리 반환/ 자체 GLP-1 계열 치료물질 개발 중
⦁ 암젠(Amgen), ‘AMG513' FDA 임상1상 보류 명령 해제되면서 환자 등록 재개
⦁ 암젠, 다른 파이프라인 '마리타이드(MariTide)’의 임상2상 결과 미국당뇨병학회(ADA)에서 발표하기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056
경쟁 약을 대체할 만큼의 임상 성과가 나오지 않거나, 안전성 문제가 제기되는 경우, 또는 전략적 자원 재배분이 필요한 상황 등의 이유입니다.
특히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수용체 작용제를 중심으로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선택과 집중'을 빠르게 선택한 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최근 개발된 약물들의 체중 감량 효과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상향 평준화가 되면서 이 같은 현상이 더욱 가속화되는 양상입니다. 앞으로는 GLP-1 제제의 부작용으로 꼽히는 근육량 감소를 막거나, 경구제 개발을 통한 복용 편의성 향상 등의 강점을 갖추지 않는다면 시장 진입이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입니다.
⦁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 GLP-1·GIP 이중작용제 ‘NNC0519-0130'와 CB1 수용체 길항제 후보물질 ‘INV-347' 개발 동시 중단
⦁ 로슈(Roche), GLP-1·GIP 이중작용제 후보물질 ‘CT-173' 개발 중단
⦁ 화이자(Pfizer), 경구용 GLP-1 수용체 작용제 후보물질 ‘다누글리프론(danuglipron)’ 개발 중단
⦁ 화이자, 마지막 남은 GLP-1 계열 후보물질 ‘PF-06954522(개발코드명)’ 개발도 중단
⦁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 유한양행에 MASH 치료를 위한 GLP-1·FGF21 이중작용항체 후보물질 ‘BI3006337' 권리 반환/ 자체 GLP-1 계열 치료물질 개발 중
⦁ 암젠(Amgen), ‘AMG513' FDA 임상1상 보류 명령 해제되면서 환자 등록 재개
⦁ 암젠, 다른 파이프라인 '마리타이드(MariTide)’의 임상2상 결과 미국당뇨병학회(ADA)에서 발표하기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056
더바이오
노보·화이자·로슈까지…'비만 약' 개발 중단 잇달아 왜?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글로벌 제약사들이 잇달아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 정리에 나서고 있다. 경쟁 약을 대체할 만큼의 임상 성과가 나오지 않거나, 안전성 문제가 제기되는 경우, 또는 전략적 자원 재배분이 필요한 상황 등의 이유에서다.특히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수용체
대주주 요건보다 훨씬 더 중요한 배당소득분리과세에 대한 청원이 속도가 많이 더디네요ㅠ
과격하게 말했을 때 대주주 요건을 포기하더라도 배당소득분리과세는 반드시 25%로 만들어야 한다고도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성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꼭 참여 부탁 드립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76B0C634451CE064B49691C6967B
과격하게 말했을 때 대주주 요건을 포기하더라도 배당소득분리과세는 반드시 25%로 만들어야 한다고도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성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꼭 참여 부탁 드립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76B0C634451CE064B49691C6967B
❤1
<한국, SMR 산업기반 조성 입법 추진…“투자 가능한 생태계” 마련>
국회 논의 중인 초당적 법안, SMR 산업 육성 위한 ‘투자 가능한 틀’ 제공 예정
규제기관·공급망·대학 집적된 산업단지 조성, R&D 기금 및 전력요금 연동 폐기물 부담금 포함
SMR 전력 직접구매계약(DPPA) 허용 → 데이터센터·수소산업 등에 탄소중립 전력 공급 가능
전력시장 가격 하락 시 수익 보전 위한 '피드인 프리미엄(FIP)' 제도 도입
SMR 부품공급망, 대형원전 경험 살려 대량 표준 생산 기반으로 재편 추진
정용 KAIST 교수 “설계건설수출까지 전체 수명주기 아우르는 SMR 생태계 구축 가능”
향후 i-SMR(구 Smart100) 기술 기반으로 데이터센터·석탄발전소 전환·수출형 사업 추진 계획
전망: UAE 바라카 완공 주도한 韓 공급망, SMR 분야서도 고부가가치 수출 견인 기대
https://buly.kr/E79Mdkh
국회 논의 중인 초당적 법안, SMR 산업 육성 위한 ‘투자 가능한 틀’ 제공 예정
규제기관·공급망·대학 집적된 산업단지 조성, R&D 기금 및 전력요금 연동 폐기물 부담금 포함
SMR 전력 직접구매계약(DPPA) 허용 → 데이터센터·수소산업 등에 탄소중립 전력 공급 가능
전력시장 가격 하락 시 수익 보전 위한 '피드인 프리미엄(FIP)' 제도 도입
SMR 부품공급망, 대형원전 경험 살려 대량 표준 생산 기반으로 재편 추진
정용 KAIST 교수 “설계건설수출까지 전체 수명주기 아우르는 SMR 생태계 구축 가능”
향후 i-SMR(구 Smart100) 기술 기반으로 데이터센터·석탄발전소 전환·수출형 사업 추진 계획
전망: UAE 바라카 완공 주도한 韓 공급망, SMR 분야서도 고부가가치 수출 견인 기대
https://buly.kr/E79Mdkh
한투연)
민주당이 10억 강행한다는 비보입니다.
조금 전 전해들은 소식인데요.
민주당 내 강경한 분위기라고 합니다.
증세안을 철회하지 않을 거라는..
민주당 출입기자들의 전언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지할 수 있는 시간은
오늘과 내일 밖에 없습니다.
아래 공지사항 연락처 보시고
강력한 민심 폭격 부탁드립니다.
문자
전화
https://m.cafe.naver.com/hantuyon/96529
민주당이 10억 강행한다는 비보입니다.
조금 전 전해들은 소식인데요.
민주당 내 강경한 분위기라고 합니다.
증세안을 철회하지 않을 거라는..
민주당 출입기자들의 전언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지할 수 있는 시간은
오늘과 내일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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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연) 민주당이 10억 강행한다는 비보입니다. 조금 전 전해들은 소식인데요. 민주당 내 강경한 분위기라고 합니다. 증세안을 철회하지 않을 거라는.. 민주당 출입기자들의 전언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지할 수 있는 시간은 오늘과 내일 밖에 없습니다. 아래 공지사항 연락처 보시고 강력한 민심 폭격 부탁드립니다. 문자 전화 https://m.cafe.naver.com/hantuyon/96529
이거 강행되면 이번엔 다이렉트로 3천 하회할 수 있다고 봅니다
민주당은 바로 지지율 10프로 이상 빠질건데 이 짓을 왜 하는지... 진짜 다 아수라장될듯
민주당은 바로 지지율 10프로 이상 빠질건데 이 짓을 왜 하는지... 진짜 다 아수라장될듯
👎1😱1
8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정책위원회는 이번주 초부터 의원들을 대상으로 모은 의견을 정청래 대표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정 대표는 이 방안을 10일 당정협의회를 통해 정부와 대통령실에 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통령실은 표면적으로 '여당에서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니 기다리겠다'는 입장이지만 내부적으로는 개편안을 그대로 관철해야 한다는 기류가 강하다. 민주당 일각에서는 시간을 두고 여론 추이를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38578?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38578?sid=100
Naver
뜨거운 감자 양도세 기준 10일 당정협서 결론 시도
정부와 대통령실, 더불어민주당 등이 10일 열리는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세제 개편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앞서 정부는 주식 양도소득세의 대주주 기준을 기존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낮춰 과세 대상자를
위 영상은 시간되심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영상 중간에 대주주 요건 10억과 관련된 새로운 관점이 나오는데 단순히 과세 때문이 아닌 경영권 방어 목적이라는 것
대주주 요건 성립은 연말 보유 기준이기때문에 다음해 주총 참석 기준과 동일. 지난 수년간 대주주 요건으로 인해 추석 이후 미리 다 팔아버리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경험했음에도 이걸 세금을 더 걷기 위함이란 논리로 포장한다는 것은 바보 인증일뿐. 그럼에도, 또 강한 여론의 역풍이 예상됨에도 이렇게 다시 들고 나왔다는 것은 다른 의도를 의심해 봐야하는 것
상법 개정으로 내년부터는 주총장이 싸움터가 될 확률이 높아졌음. 집중투표제가 더해지면 훨씬 파워풀하겠지만 이건 언제 통과될지, 통과되더라도 언제부터 적용될지 아직 미지수. 그러나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는 이미 발효됐기 때문에 당장 포괄적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음. 그럼 자연스럽게 지분 확보가 중요해지는데, 당연히 큰 지분을 가진 소수 개인주주들이(왕개미)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됨. 그런데 저 대주주 요건이 10억으로 낮아지면 이런 핵심역할을 할 왕개미들이 줄어들고, 당연히 회사에 반대하는 세가 규합되기 더 어렵게 되는 것. 다수의 주주모임에 참여해봤지만 거의 대부분의 경우 저런 왕개미들이 나서지 않으면 절대로 일이 진행이 되지 않음
정부/여당이 이를 모르고 단순히 증세만을 위해 진행했다면 눈치없는 바보지만, 만일 위와같이 주주의 세 규합을 방해하려는 목적이었다면 이건 더욱 괘씸하고 실망스러운 것. 이 경우 진심으로 코스피5000의 방향성에 대한 의심을 강하게 해야함
자본시장의 육성은 필히 대한민국 부의 재배치와 직결되기에 기존 세력들의 저항이 강할 수밖에 없어 노이즈도 다양하게 나타날 수밖에. 따라서 상식에 반하는 내용이 나왔을 때 그 의미와 목적을 명확히 파악하고 대응해야할 것
영상 중간에 대주주 요건 10억과 관련된 새로운 관점이 나오는데 단순히 과세 때문이 아닌 경영권 방어 목적이라는 것
대주주 요건 성립은 연말 보유 기준이기때문에 다음해 주총 참석 기준과 동일. 지난 수년간 대주주 요건으로 인해 추석 이후 미리 다 팔아버리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경험했음에도 이걸 세금을 더 걷기 위함이란 논리로 포장한다는 것은 바보 인증일뿐. 그럼에도, 또 강한 여론의 역풍이 예상됨에도 이렇게 다시 들고 나왔다는 것은 다른 의도를 의심해 봐야하는 것
상법 개정으로 내년부터는 주총장이 싸움터가 될 확률이 높아졌음. 집중투표제가 더해지면 훨씬 파워풀하겠지만 이건 언제 통과될지, 통과되더라도 언제부터 적용될지 아직 미지수. 그러나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는 이미 발효됐기 때문에 당장 포괄적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음. 그럼 자연스럽게 지분 확보가 중요해지는데, 당연히 큰 지분을 가진 소수 개인주주들이(왕개미)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됨. 그런데 저 대주주 요건이 10억으로 낮아지면 이런 핵심역할을 할 왕개미들이 줄어들고, 당연히 회사에 반대하는 세가 규합되기 더 어렵게 되는 것. 다수의 주주모임에 참여해봤지만 거의 대부분의 경우 저런 왕개미들이 나서지 않으면 절대로 일이 진행이 되지 않음
정부/여당이 이를 모르고 단순히 증세만을 위해 진행했다면 눈치없는 바보지만, 만일 위와같이 주주의 세 규합을 방해하려는 목적이었다면 이건 더욱 괘씸하고 실망스러운 것. 이 경우 진심으로 코스피5000의 방향성에 대한 의심을 강하게 해야함
자본시장의 육성은 필히 대한민국 부의 재배치와 직결되기에 기존 세력들의 저항이 강할 수밖에 없어 노이즈도 다양하게 나타날 수밖에. 따라서 상식에 반하는 내용이 나왔을 때 그 의미와 목적을 명확히 파악하고 대응해야할 것
'50억·30억·10억' 결론 못 내린 당정···李, 들끓는 여론에 '숙고'
■ 정청래號 첫 고위당정협의회
기준변경 반대 청원 14만명 돌파
'이춘석 논란'에 與 부담감 커져
현역의원들은 50억 유지에 무게
"시간 지나면 괜찮아" 원복의견도
李에 최종 결단 떠넘기는 모양새
다만 곳간을 관리해야 하는 정부 측과 여당 내 일부 원칙론자들을 중심으로 10억 원 기준 유지 목소리도 여전하다.
당정이 숙의를 거쳐 마련한 세제 개편안을 한순간에 뒤집으면 정책 연속성 측면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윤석열 정부의 ‘부자 감세’를 원상 복구시키겠다는 정부 기조와도 맞지 않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https://v.daum.net/v/20250810174821625
■ 정청래號 첫 고위당정협의회
기준변경 반대 청원 14만명 돌파
'이춘석 논란'에 與 부담감 커져
현역의원들은 50억 유지에 무게
"시간 지나면 괜찮아" 원복의견도
李에 최종 결단 떠넘기는 모양새
다만 곳간을 관리해야 하는 정부 측과 여당 내 일부 원칙론자들을 중심으로 10억 원 기준 유지 목소리도 여전하다.
당정이 숙의를 거쳐 마련한 세제 개편안을 한순간에 뒤집으면 정책 연속성 측면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윤석열 정부의 ‘부자 감세’를 원상 복구시키겠다는 정부 기조와도 맞지 않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https://v.daum.net/v/20250810174821625
다음 - 서울경제
'50억·30억·10억' 결론 못 내린 당정···李, 들끓는 여론에 '숙고'
[서울경제] 주식 양도소득세 개편 재논의에 나선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대통령실의 고민이 길어지고 있다. 대주주 기준을 10억 원으로 강화한 것을 둘러싼 개미 투자자들의 반발이 예상보다 들끓고 있지만 윤석열 정부 기간에 줄어든 세수를 복원해야 한다는 내부 목소리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정부·여당은 10일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정청래 지도부 체제에서의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