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250731
외국인 순매수
1. 현물은 7일 연속 순매수 이어졌으나 선물에서 대규모 순매도로 7거래일만에 전체 순매도 전환
2. 현물 매수가 이어진 부분을 일단 주목하지만 흐름이 꺾일 수 있음을 경계
3. 섹터로는 조선(한화오션, 한화시스템, HD현대중공업), 반도체(SK하이닉스, 두산, 한미반도체), 방산(한화에어로, 현대로템), 원전(두산에너빌) 등에 집중
4. 삼성전자가 6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되면서 기존 주도섹터 중심으로 다시 매수세 확산
시장판단
1. 거래대금 33조원으로 급증했는데, 코스피만 증가
2. 한-미 관세 협상 마무리에 따른 리스크온 심리 확산 영향
3. 협상의 핵심 이슈였던 섹터간 명암 차이가 나타남
4. 우리측 주요 카드였던 조선은 명확한 투자 방향성이 잡히면서 한화오션 중심으로 전체 급등
5. 조선주는 HD현대 그룹의 실적 서프라이즈까지 나오면서 호재가 겹쳤으나 이벤트 소멸에 따른 셀온으로 상승분 일부 반납
6. 다만, 내일 HD그룹관련 상세 보고서가 나오고, 조선관련 대미 투자방향 등에 대한 후속 기사가 나오면서 계속해서 기대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7. 자동차도 관세는 15%로 선방했지만 셀온 느낌으로 4~7% 수준 하락
8. 그외 원전은 긍정적 반응이었으나 반도체, 바이오, 2차전지는 큰 움직임은 없었음
세제개편(개악)안
1. 장 끝나고 기재부 세제개편안이 나옴
2. 끝내 대주주 기준 10억으로 하향, 배당소득분리과세 최고세율 38.5%로 확정
3. 대주주 기준은 냉정하게 개인투자자에만 해당되고, 4분기부터 실제적인 매도가 나오기 때문에 우려감을 어느 정도 반영한 현시점에서 당장 1~2달은 버틸 수 있다고 생각
4. 그러나 배당소득분리과세 최고세율 38.5%는 기존 예상인 27.5%에서 너무 올랐고, 기존 종합소득과세율 49.5%에 너무 근접해 배당유인이 매우 줄어들게 됨
5.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배당을 안하게 되는 부분은 외국인 입장에서도 매우 크리티컬한 이슈로, 코스피 5천은 사실상 빠이
6. 다만, 다시 냉정하게 생각할 때 더 중요한 집중투표제가 남아있고, 기재부안은 국회의 심의를 거쳐야하기 때문에 변경가능성이 있음을 염두에 둘 필요는 있음
7. 어제 언급처럼 시장 목표치를 좀 낮추고, 대응을 좀 더 세부적으로 할 필요
8. 대주주 기준 10억은 개인비중이 높은 중소형주, 코스닥에 매우 크리티컬한 이슈이므로 비중을 줄여야 할 것
9. 외국인과 기관입장에선 대주주는 이슈가 아니고, 배당소득분리과세도 많이 후퇴했지만 일단 도입은 된 부분에서 개선은 맞으니 중립 이상으로 생각
10. 또한, 집중투표제에 대한 의지는 정부/여당이 계속 피력하고 있어 이 부분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면 신뢰가 일정 부분 회복될 수 있을 것
11. 대형주 중심, 주도섹터 중심으로 계속 가야할 필요가 높아졌고, 4분기부터 또 반복될 대주주 매도에 대비한 포트 조절이 필요
12. 개인은 정부/여당에 압박할 수 있는 모든 카드(지역구 민주당 국회의원에 전화, 후원금 압박, 청원 등 SNS 의사표현 적극 참여)를 동원해서 주식인의 의지를 보여야함!!
외국인 순매수
1. 현물은 7일 연속 순매수 이어졌으나 선물에서 대규모 순매도로 7거래일만에 전체 순매도 전환
2. 현물 매수가 이어진 부분을 일단 주목하지만 흐름이 꺾일 수 있음을 경계
3. 섹터로는 조선(한화오션, 한화시스템, HD현대중공업), 반도체(SK하이닉스, 두산, 한미반도체), 방산(한화에어로, 현대로템), 원전(두산에너빌) 등에 집중
4. 삼성전자가 6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되면서 기존 주도섹터 중심으로 다시 매수세 확산
시장판단
1. 거래대금 33조원으로 급증했는데, 코스피만 증가
2. 한-미 관세 협상 마무리에 따른 리스크온 심리 확산 영향
3. 협상의 핵심 이슈였던 섹터간 명암 차이가 나타남
4. 우리측 주요 카드였던 조선은 명확한 투자 방향성이 잡히면서 한화오션 중심으로 전체 급등
5. 조선주는 HD현대 그룹의 실적 서프라이즈까지 나오면서 호재가 겹쳤으나 이벤트 소멸에 따른 셀온으로 상승분 일부 반납
6. 다만, 내일 HD그룹관련 상세 보고서가 나오고, 조선관련 대미 투자방향 등에 대한 후속 기사가 나오면서 계속해서 기대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7. 자동차도 관세는 15%로 선방했지만 셀온 느낌으로 4~7% 수준 하락
8. 그외 원전은 긍정적 반응이었으나 반도체, 바이오, 2차전지는 큰 움직임은 없었음
세제개편(개악)안
1. 장 끝나고 기재부 세제개편안이 나옴
2. 끝내 대주주 기준 10억으로 하향, 배당소득분리과세 최고세율 38.5%로 확정
3. 대주주 기준은 냉정하게 개인투자자에만 해당되고, 4분기부터 실제적인 매도가 나오기 때문에 우려감을 어느 정도 반영한 현시점에서 당장 1~2달은 버틸 수 있다고 생각
4. 그러나 배당소득분리과세 최고세율 38.5%는 기존 예상인 27.5%에서 너무 올랐고, 기존 종합소득과세율 49.5%에 너무 근접해 배당유인이 매우 줄어들게 됨
5.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배당을 안하게 되는 부분은 외국인 입장에서도 매우 크리티컬한 이슈로, 코스피 5천은 사실상 빠이
6. 다만, 다시 냉정하게 생각할 때 더 중요한 집중투표제가 남아있고, 기재부안은 국회의 심의를 거쳐야하기 때문에 변경가능성이 있음을 염두에 둘 필요는 있음
7. 어제 언급처럼 시장 목표치를 좀 낮추고, 대응을 좀 더 세부적으로 할 필요
8. 대주주 기준 10억은 개인비중이 높은 중소형주, 코스닥에 매우 크리티컬한 이슈이므로 비중을 줄여야 할 것
9. 외국인과 기관입장에선 대주주는 이슈가 아니고, 배당소득분리과세도 많이 후퇴했지만 일단 도입은 된 부분에서 개선은 맞으니 중립 이상으로 생각
10. 또한, 집중투표제에 대한 의지는 정부/여당이 계속 피력하고 있어 이 부분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면 신뢰가 일정 부분 회복될 수 있을 것
11. 대형주 중심, 주도섹터 중심으로 계속 가야할 필요가 높아졌고, 4분기부터 또 반복될 대주주 매도에 대비한 포트 조절이 필요
12. 개인은 정부/여당에 압박할 수 있는 모든 카드(지역구 민주당 국회의원에 전화, 후원금 압박, 청원 등 SNS 의사표현 적극 참여)를 동원해서 주식인의 의지를 보여야함!!
MYCloud Partners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78804?sid=101
HJ도 대한이 따라 등락할 것 같네요
기다리던 조정인데 손이 안나가네요
그렇지만 이럴 때일수록 기존에 비싸서 못사던 애들을 매우 밀착해서 지켜봐야합니다
대주주는 냉정하게 개인의 이슈란 부분 명심하고 외국인의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볼지도 생각해봐야합니다
그렇지만 이럴 때일수록 기존에 비싸서 못사던 애들을 매우 밀착해서 지켜봐야합니다
대주주는 냉정하게 개인의 이슈란 부분 명심하고 외국인의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볼지도 생각해봐야합니다
👍1🤮1
받)
약속을 못 지켜서 정말 죄송합니다. 하아 ㅠ 정말 안 하고 싶었는데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여론을 전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것 뿐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정말 대주주 양도세 기준 10억은 너무 과하다는 점을 전달하면 움직일 수 있습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도 최고세율 27.5% 지켜야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돈이 움직인다는 점을 전달해 주세요.
이 메세지를 널리 퍼트려 주세요. 힘을 모아주세요. 고맙습니다.
일단 당 지도부, 기재위, 조세특위가 가장 중요합니다. 조세특위 김영진 위원장 중요합니다.
(당 대표 후보)
정청래 010-5499-2339
박찬대 010-3681-3109
(원내대표)
김병기 010-8894-4966
전현희 010-9100-2227
한준호 010-7110-1941
김병주 010-5075-1004
이언주 기업은행 2024-04-10-00
박성준 010-4405-0889
김용민 010-9181-1495
(정책위)
진성준 (제외)
이정문 010-3236-7308
안도걸 010-6395-3345
임광현 (제외)
(기재위)
정태호 010-8729-2549
김영진 010-8968-8739 (조세특위 위원장)
김영환 010-8800-7452
김태년 010-8620-2050
박홍근 010-9042-8901
신영대 010-3676-4108
오기형 010-5090-0177
윤호중 010-5282-6811
정성호 010-6355-3390
정일영 (후원계좌 못 찾음. 제보 바랍니다.)
최기상 010-5923-8349
황명선 010-6304-2946
진성준
임광현
안도걸
코스피5000특위
오기형, 김남근, 민병덕, 박상혁, 이소영, 이정문, 김영환, 김현정, 박홍배, 이강일
혹시 상임위가 그 사이에 바뀌었을지 모릅니다. 추후 확인하여 반영하겠습니다.
약속을 못 지켜서 정말 죄송합니다. 하아 ㅠ 정말 안 하고 싶었는데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여론을 전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것 뿐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정말 대주주 양도세 기준 10억은 너무 과하다는 점을 전달하면 움직일 수 있습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도 최고세율 27.5% 지켜야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돈이 움직인다는 점을 전달해 주세요.
이 메세지를 널리 퍼트려 주세요. 힘을 모아주세요. 고맙습니다.
일단 당 지도부, 기재위, 조세특위가 가장 중요합니다. 조세특위 김영진 위원장 중요합니다.
(당 대표 후보)
정청래 010-5499-2339
박찬대 010-3681-3109
(원내대표)
김병기 010-8894-4966
전현희 010-9100-2227
한준호 010-7110-1941
김병주 010-5075-1004
이언주 기업은행 2024-04-10-00
박성준 010-4405-0889
김용민 010-9181-1495
(정책위)
진성준 (제외)
이정문 010-3236-7308
안도걸 010-6395-3345
임광현 (제외)
(기재위)
정태호 010-8729-2549
김영진 010-8968-8739 (조세특위 위원장)
김영환 010-8800-7452
김태년 010-8620-2050
박홍근 010-9042-8901
신영대 010-3676-4108
오기형 010-5090-0177
윤호중 010-5282-6811
정성호 010-6355-3390
정일영 (후원계좌 못 찾음. 제보 바랍니다.)
최기상 010-5923-8349
황명선 010-6304-2946
진성준
임광현
안도걸
코스피5000특위
오기형, 김남근, 민병덕, 박상혁, 이소영, 이정문, 김영환, 김현정, 박홍배, 이강일
혹시 상임위가 그 사이에 바뀌었을지 모릅니다. 추후 확인하여 반영하겠습니다.
🤮2❤1👎1💩1
이소영 의원 Interview
너무 불안해 하시거나 정부기조 자체가 막 반대로 바뀌는 거 아니야 이렇게는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는게
저는 대통령의 의지는 굉장히 선명하다고 생각해요.
얼마전에 제가 상임위원회 위원장하고 간사단을 다 불러서 같이 식사를 하셨었거든요. 관저에서
제가 예결위 간사를 맡고 있어서 갔었는데
그때도 그 길지도 않은 시간에 다른 주제도 할 얘기도 정말 많은데
정말 그 시간을 쪼개서 굳이 주식시장 이야기를 또 하셨어요
위원장들, 간사들 다 모아놓으신 자리에서
나는 정말 코스피 5000 불가능한 목표라고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더 성장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게 진짜 중요하고, 이게 우리 사회의 다른 많은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
그런 말씀을 굉장히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하셨거든요.
저는 제가 대통령이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 잘 알기도 하고
방향성과 의지가 확고하다는걸 의심하지 않아요.
그런데 인수위도 없이 사실 정부를 시작해서 이거 지금 세제개편안도
기재부 장관은 취임하자마자 관세협상 때문에 미국 쫓아가고 뛰어다니느라고
사실 세제개편에 대해 깊이 검토할 시간이 없었다고 제가 알고 있고
어떻게 보면 기존의, 전 정부에 계셨던 분들이 쭉 업무를 하시면서 관성대로 만들어진 안이라 생각해요.
정부내부도 아직 완전히 새정부에 맞춰서 기조가 변경되지 않았고
아직 2달밖에 안됐는데 인수위도 없이 막 정신없고 관세협상때문에
그래서 저는 이번 세제개편안을 보고 새정부의 기조가 어떻다라고 판단하는건 이르다고 봐요.
원래 세제개편안은 이 시기에 나와야 하는거 거든요.
왜냐하면 예산안이 8월말에 공개되기 때문에 예산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세입세출에 대한 세법이 나옵니다. 이시기에.
취임하고 나서 2달 안에 세법개정안을 만들다 보니까 국민들 의견 수렴도 부족했고.
그래서 앞으로 국회과정에서 고치면 됩니다
바로 잡을 기회가 있습니다.
너무 불안해 하시거나 정부기조 자체가 막 반대로 바뀌는 거 아니야 이렇게는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는게
저는 대통령의 의지는 굉장히 선명하다고 생각해요.
얼마전에 제가 상임위원회 위원장하고 간사단을 다 불러서 같이 식사를 하셨었거든요. 관저에서
제가 예결위 간사를 맡고 있어서 갔었는데
그때도 그 길지도 않은 시간에 다른 주제도 할 얘기도 정말 많은데
정말 그 시간을 쪼개서 굳이 주식시장 이야기를 또 하셨어요
위원장들, 간사들 다 모아놓으신 자리에서
나는 정말 코스피 5000 불가능한 목표라고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더 성장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게 진짜 중요하고, 이게 우리 사회의 다른 많은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
그런 말씀을 굉장히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하셨거든요.
저는 제가 대통령이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 잘 알기도 하고
방향성과 의지가 확고하다는걸 의심하지 않아요.
그런데 인수위도 없이 사실 정부를 시작해서 이거 지금 세제개편안도
기재부 장관은 취임하자마자 관세협상 때문에 미국 쫓아가고 뛰어다니느라고
사실 세제개편에 대해 깊이 검토할 시간이 없었다고 제가 알고 있고
어떻게 보면 기존의, 전 정부에 계셨던 분들이 쭉 업무를 하시면서 관성대로 만들어진 안이라 생각해요.
정부내부도 아직 완전히 새정부에 맞춰서 기조가 변경되지 않았고
아직 2달밖에 안됐는데 인수위도 없이 막 정신없고 관세협상때문에
그래서 저는 이번 세제개편안을 보고 새정부의 기조가 어떻다라고 판단하는건 이르다고 봐요.
원래 세제개편안은 이 시기에 나와야 하는거 거든요.
왜냐하면 예산안이 8월말에 공개되기 때문에 예산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세입세출에 대한 세법이 나옵니다. 이시기에.
취임하고 나서 2달 안에 세법개정안을 만들다 보니까 국민들 의견 수렴도 부족했고.
그래서 앞으로 국회과정에서 고치면 됩니다
바로 잡을 기회가 있습니다.
👍2👎1🤮1💩1
MYCloud Partners
받) 약속을 못 지켜서 정말 죄송합니다. 하아 ㅠ 정말 안 하고 싶었는데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여론을 전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것 뿐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정말 대주주 양도세 기준 10억은 너무 과하다는 점을 전달하면 움직일 수 있습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도 최고세율 27.5% 지켜야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돈이 움직인다는 점을 전달해 주세요. 이 메세지를 널리 퍼트려 주세요. 힘을 모아주세요. 고맙습니다. 일단 당 지도부, 기재위…
이럴 때 일수록 전화해서 정신이 번쩍나게 호통쳐주셔야 합니다!
👎1🤮1💩1
받)
지니너스: 저희 오노약품 계약 관련해서, 기존 제안받은 프로젝트가 2건인데 현재 4건까지 늘어난 상황이며 진행사항에 특이사항은 전혀없다.
지니너스: 저희 오노약품 계약 관련해서, 기존 제안받은 프로젝트가 2건인데 현재 4건까지 늘어난 상황이며 진행사항에 특이사항은 전혀없다.
[속보] ‘집중투표·감사위원 분리선출’ 2차 상법 개정안, 법사위 통과
"개정안은 자산 총액 2조원 이상 상장사에 집중투표제를 정관으로 배제할 수 없도록 하고, 감사위원 분리 선출을 1명에서 2명 이상으로 확대하는 내용이 골자다.
집중투표제는 주식 1주당 선임 이사 수만큼 의결권을 행사하는 제도로, 여러 표를 특정 이사 후보에게 몰아줄 수 있어 대주주 견제 제도로 평가된다. 감사위원 분리 선출은 대주주의 영향력을 줄이기 위해 주주총회에서 다른 일반 이사들과 분리해 선출하는 제도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011456001
"개정안은 자산 총액 2조원 이상 상장사에 집중투표제를 정관으로 배제할 수 없도록 하고, 감사위원 분리 선출을 1명에서 2명 이상으로 확대하는 내용이 골자다.
집중투표제는 주식 1주당 선임 이사 수만큼 의결권을 행사하는 제도로, 여러 표를 특정 이사 후보에게 몰아줄 수 있어 대주주 견제 제도로 평가된다. 감사위원 분리 선출은 대주주의 영향력을 줄이기 위해 주주총회에서 다른 일반 이사들과 분리해 선출하는 제도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011456001
경향신문
[속보] ‘집중투표·감사위원 분리선출’ 2차 상법 개정안, 법사위 통과
집중투표제를 의무화하고 감사위원 분리 선출을 확대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이 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상법 개정안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 법안은 재석 의원 16명 가운데 찬성 10명, 반대 6명으로 가결됐다.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반대해 표결 전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대체토론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