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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가이드
1) 추천인 코드 ‘HD5905‘ 입력
2) 원하는 상품 선택(A,B,C,D 4종)
■구매 링크
https://brand.naver.com/haagendazsstore/products/7060225433
■행사기간
2024년 8월 12일(월)~8월14일(수), 총 3일간
■유의사항
- 배송은 8/18(일)부터 순차발송됩니다.(휴가기간 녹는 이슈를 방지하기위함입니다.)
- 인기 상품은 조기 품절될 수 있습니다.
- 부득이한 경우 결품으로 인하여 결제 완료 후에 품절로 인한 취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패밀리세일 기간 판매량 급증으로 배송이 지연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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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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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치료제 관련 국내 서방형 기술보유 업체 간단 분석
■ 비만치료제 글로벌 파이프라인 현황
- 1일 제형: Novo Nordisk 삭센다(Semaglutide)
- 1주일 제형: Novo Nordisk 위고비, Elly Lilly 젭바운드(Tirzepatide) / 질랜드파마/BI Survodutide(18.7% 감소, 3상 진행中), Viking Therapeutics VK2735(2상 완료), 로슈 CT-388(18.8% 감소, 2상 진행中)
- 1개월 제형: Amgen AMG133(MariTide), 한미약품 에페글레나타이드
- 경구제형: Novo Nordisk 리벨서스(현재 당뇨병치료제로만 판매, 비만치료제 3상 진행中), VK2735(13주 15% 감소, 2상 완료), 로슈 CT996(1상 완료)
■ 비판치료제 시장에서의 핵심 포인트
-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은 이미 대세로 자리잡은 Top2인 Novo와 Lilly에 의해 최소 향후 2~3년간은 주도될 것. 후발 제품은 성장하는 시장의 일부를 잠식할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다면 이들은 시장 침투를 위한 방안으로 복용편의성을 높이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접근법이 될 것으로 판단
- 현재 판매되고 있거나 기대되는 파이프라인들의 체중감량 효과는 일정 수준 이상에서 유사(평균 10% 중반, 최대 20% 초반). 그런데 이 정도의 차이는 몸무게 100kg 가정시 15kg~20kg의 감량 효과로 아주 큰 차이가 나타나지 않음. 특히, 가장 보편적으로 비만치료제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표준체형의 여성의 경우 60~70kg 수준을 뚱뚱하다고 인식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들의 감량 목표는 10kg을 넘지 않음. 곧 체중감량 효과는 15%면 충분하다고 보는 것이 타당. 일례로, Novo의 위고비 이전 1일 제형인 삭센다의 경우 감량효과는 7~8% 수준이었음에도 불티나게 팔림. 이는 60~70kg의 여성도 비만치료제를 통해 4~5kg만 감량해도 만족도가 높을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
- 이와 같이 체중감량 효과가 동일하다면, 그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부작용의 감소와 복용편의성. GLP-1 성분의 가장 대표적인 부작용이 대사관련(구토, 메스꺼움, 설사 등)인데, 대부분의 비만치료제가 GLP-1이라는 동일계열 약물이기 때문에 부작용 감소에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판단. 따라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복용편의성이 될 것
(한편, 각사는 부작용 감소를 위해 용량을 적게 투여하거나 복용 방식을 세분화하는 방법을 사용. 일례로, 현재 위고비는 최초 투약은 0.25mg으로 시작해 5단계에 걸쳐 2.4mg으로 증량하는 방법을 통해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사용)
- 복용편의성은 현재 대세인 1주일 주사제형을 1개월, 3개월 제형으로 확장하는 것과 경구화로 양분. 현재 시장은 주사제형의 1개월형에 주목하는데, 서방형 기술로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
- 경구화에 대한 기대감이 낮은 이유는 경구화를 위해선 주사제와 같은 효능을 내기 위한 API 투여량이 최소 10배 이상 증가하게 되는데, 제약사 입장에선 현재 주요 제품의 공급이 쇼티지인 상황이라 효율성이 떨어지는 선택일 것. 따라서 경구화는 장기적인 프로젝트가 될 가능성 高
■ 서방형 기술
- 장기지속형 주사제의 경우 마이크로스피어 방식과 링커를 통한 항체접합 방식으로 구분. 장기지속형은 국내 펩트론, 인벤티지랩, 지투지바이오(비상장)가 대표 업체
- 마이크로스피어 방식은 1세대 에멀젼 방식, 2세대 초음파 분사(팹트론), 3세대 마이크로플루이딕(에멀젼의 진화형, 인벤티지랩)로 구분 가능. 해당 기술의 적용은 40년 이상으로 오래됐으나, 정확한 크기의 스피어 제조, 대량생산의 문제 등으로 인해 크게 개화되지 못함
- 현재 팹트론이 2세대 기술로 GMP 수준의 공장을 만들어 대량생산이 가능한 상태라 가장 앞선 업체로 판단. 인벤티지랩은 3세대 기술로서 보다 진화됐으나 아직 대량생산에 대한 기술검증이 끝나지 않은 상황
- 항체접합은 신규 항체를 펩타이드에 붙이는 기술로 과거 한미약품의 페길레이션 기술이 대표적. 다만, 이 경우 새로운 항체 접합에 따른 부작용과 링커를 붙이는 기술의 어려움 등의 단점 존재. 현재 이를 기반으로 한 파이프라인은 한미약품(국내 3상 진행中)과 암젠(미국 2상 완료)이 보유
특히, 암젠의 파이프라인인 AMG133에 대한 시장 기대가 높은데, 투여량이 매우 크고, 항체를 생산하기 위해 바이오공장을 이용해야 하며, 단순 바이오베터인 마이크로스피어와 달리 항체가 붙어 신물질로 정의되기 때문에 임상을 1~3상까지 모두 다 진행해야 하는 등 원가적 측면에서의 단점이 존재(펩타이드로만 할 경우 2상 패스해 1,3상만 하면됨)
■ 글로벌업체의 국내사 선정가능성
- 글로벌리 펩타이드에 대한 서방형 기술을 오래도록 디벨롭하고 있는 업체가 드물고, 특히 대량생산으로의 전환이 가능한 업체는 더욱 드문 것으로 알려짐. 이런 이유로 Top2 업체가 22년부터 국내의 많은 업체들과 컨택을 했고, 현재까지도 깊은 논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앞선 논의에서 서방형 기술을 통한 장기지속형 제제가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중요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Top2 업체를 포함한 많은 글로벌 빅파마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상황. 따라서 어떤 업체가 됐든 시간의 문제일 뿐이지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확률은 상당히 높다는 판단
- 특히, 국내시장에서 펩트론이 23년부터 많은 기대감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보다 개선된 기술력을 갖고 있는 인벤티지랩에도 이들이 컨택을 하지 않는다는 것도 넌센스
- 글로벌 빅파마 입장에서는 어떤 업체든 기술적으로 검증이 가능하고, 대량생산을 빨리할 수 있는 업체와 빠르게 계약하는 것이 가장 유리. 또한, 이들은 매출이 수백억 달러가 넘고, 시가총액은 1조 달러에 육박하는 수준의 업체로, 현금 여력이 풍부해 상대적으로 밸류가 매우 낮은 국내업체들에 동시다발로 접근이 가능하고, 지분투자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한 제휴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리스크
- 기술 수출이 늦어질 수 있는 부분은 모든 바이오 업체에는 동일하게 적용되는 리스크로 판단
- 자금조달 가능성은 열려있는 상황. 펩트론은 1분기말 기준 현금성자산(현금+단기금융상품)이 25억 수준으로 자금조달 우려에 따른 주가 하락이 있었으나 3월말 토지매각을 통해 76억을 확보함으로써 일단 숨은 돌림. 다만, 여전히 현금이 부족한 상황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29001779
- 인벤티지랩은 1분기 현재 현금성자산(현금+단기금융상품)은 172억 수준이며, 연간 비용은 150억 내외로 추정(판관비 21년 112억, 22년 142억, 23년 160억)돼 연말로 갈수록 현금 니즈는 커질 것
■ 결론
메가트렌드인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국내 상장 2개사의 위치는 매우 긍정적일 수 있다는 판단. 준비 상태나 시장의 기대감은 펩트론이 가장 앞서있는 상황. 다만, 기대감이 주가에 많이 반영됐고, 자금 조달의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펩트론대비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이 낮은 인벤티지랩도 상당히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비만치료제 #펩트론 #인벤티지랩
■ 비만치료제 글로벌 파이프라인 현황
- 1일 제형: Novo Nordisk 삭센다(Semaglutide)
- 1주일 제형: Novo Nordisk 위고비, Elly Lilly 젭바운드(Tirzepatide) / 질랜드파마/BI Survodutide(18.7% 감소, 3상 진행中), Viking Therapeutics VK2735(2상 완료), 로슈 CT-388(18.8% 감소, 2상 진행中)
- 1개월 제형: Amgen AMG133(MariTide), 한미약품 에페글레나타이드
- 경구제형: Novo Nordisk 리벨서스(현재 당뇨병치료제로만 판매, 비만치료제 3상 진행中), VK2735(13주 15% 감소, 2상 완료), 로슈 CT996(1상 완료)
■ 비판치료제 시장에서의 핵심 포인트
-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은 이미 대세로 자리잡은 Top2인 Novo와 Lilly에 의해 최소 향후 2~3년간은 주도될 것. 후발 제품은 성장하는 시장의 일부를 잠식할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다면 이들은 시장 침투를 위한 방안으로 복용편의성을 높이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접근법이 될 것으로 판단
- 현재 판매되고 있거나 기대되는 파이프라인들의 체중감량 효과는 일정 수준 이상에서 유사(평균 10% 중반, 최대 20% 초반). 그런데 이 정도의 차이는 몸무게 100kg 가정시 15kg~20kg의 감량 효과로 아주 큰 차이가 나타나지 않음. 특히, 가장 보편적으로 비만치료제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표준체형의 여성의 경우 60~70kg 수준을 뚱뚱하다고 인식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들의 감량 목표는 10kg을 넘지 않음. 곧 체중감량 효과는 15%면 충분하다고 보는 것이 타당. 일례로, Novo의 위고비 이전 1일 제형인 삭센다의 경우 감량효과는 7~8% 수준이었음에도 불티나게 팔림. 이는 60~70kg의 여성도 비만치료제를 통해 4~5kg만 감량해도 만족도가 높을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
- 이와 같이 체중감량 효과가 동일하다면, 그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부작용의 감소와 복용편의성. GLP-1 성분의 가장 대표적인 부작용이 대사관련(구토, 메스꺼움, 설사 등)인데, 대부분의 비만치료제가 GLP-1이라는 동일계열 약물이기 때문에 부작용 감소에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판단. 따라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복용편의성이 될 것
(한편, 각사는 부작용 감소를 위해 용량을 적게 투여하거나 복용 방식을 세분화하는 방법을 사용. 일례로, 현재 위고비는 최초 투약은 0.25mg으로 시작해 5단계에 걸쳐 2.4mg으로 증량하는 방법을 통해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사용)
- 복용편의성은 현재 대세인 1주일 주사제형을 1개월, 3개월 제형으로 확장하는 것과 경구화로 양분. 현재 시장은 주사제형의 1개월형에 주목하는데, 서방형 기술로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
- 경구화에 대한 기대감이 낮은 이유는 경구화를 위해선 주사제와 같은 효능을 내기 위한 API 투여량이 최소 10배 이상 증가하게 되는데, 제약사 입장에선 현재 주요 제품의 공급이 쇼티지인 상황이라 효율성이 떨어지는 선택일 것. 따라서 경구화는 장기적인 프로젝트가 될 가능성 高
■ 서방형 기술
- 장기지속형 주사제의 경우 마이크로스피어 방식과 링커를 통한 항체접합 방식으로 구분. 장기지속형은 국내 펩트론, 인벤티지랩, 지투지바이오(비상장)가 대표 업체
- 마이크로스피어 방식은 1세대 에멀젼 방식, 2세대 초음파 분사(팹트론), 3세대 마이크로플루이딕(에멀젼의 진화형, 인벤티지랩)로 구분 가능. 해당 기술의 적용은 40년 이상으로 오래됐으나, 정확한 크기의 스피어 제조, 대량생산의 문제 등으로 인해 크게 개화되지 못함
- 현재 팹트론이 2세대 기술로 GMP 수준의 공장을 만들어 대량생산이 가능한 상태라 가장 앞선 업체로 판단. 인벤티지랩은 3세대 기술로서 보다 진화됐으나 아직 대량생산에 대한 기술검증이 끝나지 않은 상황
- 항체접합은 신규 항체를 펩타이드에 붙이는 기술로 과거 한미약품의 페길레이션 기술이 대표적. 다만, 이 경우 새로운 항체 접합에 따른 부작용과 링커를 붙이는 기술의 어려움 등의 단점 존재. 현재 이를 기반으로 한 파이프라인은 한미약품(국내 3상 진행中)과 암젠(미국 2상 완료)이 보유
특히, 암젠의 파이프라인인 AMG133에 대한 시장 기대가 높은데, 투여량이 매우 크고, 항체를 생산하기 위해 바이오공장을 이용해야 하며, 단순 바이오베터인 마이크로스피어와 달리 항체가 붙어 신물질로 정의되기 때문에 임상을 1~3상까지 모두 다 진행해야 하는 등 원가적 측면에서의 단점이 존재(펩타이드로만 할 경우 2상 패스해 1,3상만 하면됨)
■ 글로벌업체의 국내사 선정가능성
- 글로벌리 펩타이드에 대한 서방형 기술을 오래도록 디벨롭하고 있는 업체가 드물고, 특히 대량생산으로의 전환이 가능한 업체는 더욱 드문 것으로 알려짐. 이런 이유로 Top2 업체가 22년부터 국내의 많은 업체들과 컨택을 했고, 현재까지도 깊은 논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앞선 논의에서 서방형 기술을 통한 장기지속형 제제가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중요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Top2 업체를 포함한 많은 글로벌 빅파마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상황. 따라서 어떤 업체가 됐든 시간의 문제일 뿐이지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확률은 상당히 높다는 판단
- 특히, 국내시장에서 펩트론이 23년부터 많은 기대감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보다 개선된 기술력을 갖고 있는 인벤티지랩에도 이들이 컨택을 하지 않는다는 것도 넌센스
- 글로벌 빅파마 입장에서는 어떤 업체든 기술적으로 검증이 가능하고, 대량생산을 빨리할 수 있는 업체와 빠르게 계약하는 것이 가장 유리. 또한, 이들은 매출이 수백억 달러가 넘고, 시가총액은 1조 달러에 육박하는 수준의 업체로, 현금 여력이 풍부해 상대적으로 밸류가 매우 낮은 국내업체들에 동시다발로 접근이 가능하고, 지분투자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한 제휴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리스크
- 기술 수출이 늦어질 수 있는 부분은 모든 바이오 업체에는 동일하게 적용되는 리스크로 판단
- 자금조달 가능성은 열려있는 상황. 펩트론은 1분기말 기준 현금성자산(현금+단기금융상품)이 25억 수준으로 자금조달 우려에 따른 주가 하락이 있었으나 3월말 토지매각을 통해 76억을 확보함으로써 일단 숨은 돌림. 다만, 여전히 현금이 부족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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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벤티지랩은 1분기 현재 현금성자산(현금+단기금융상품)은 172억 수준이며, 연간 비용은 150억 내외로 추정(판관비 21년 112억, 22년 142억, 23년 160억)돼 연말로 갈수록 현금 니즈는 커질 것
■ 결론
메가트렌드인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국내 상장 2개사의 위치는 매우 긍정적일 수 있다는 판단. 준비 상태나 시장의 기대감은 펩트론이 가장 앞서있는 상황. 다만, 기대감이 주가에 많이 반영됐고, 자금 조달의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펩트론대비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이 낮은 인벤티지랩도 상당히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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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치료제 관련 국내 서방형 기술보유 업체 간단 분석 ■ 비만치료제 글로벌 파이프라인 현황 - 1일 제형: Novo Nordisk 삭센다(Semaglutide) - 1주일 제형: Novo Nordisk 위고비, Elly Lilly 젭바운드(Tirzepatide) / 질랜드파마/BI Survodutide(18.7% 감소, 3상 진행中), Viking Therapeutics VK2735(2상 완료), 로슈 CT-388(18.8% 감소, 2상 진행中) - 1개월…
GLP-1 작용제 체중감소 효능 비교 / 마이크로스피어 기술 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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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치료제 관련 국내 서방형 기술보유 업체 간단 분석 ■ 비만치료제 글로벌 파이프라인 현황 - 1일 제형: Novo Nordisk 삭센다(Semaglutide) - 1주일 제형: Novo Nordisk 위고비, Elly Lilly 젭바운드(Tirzepatide) / 질랜드파마/BI Survodutide(18.7% 감소, 3상 진행中), Viking Therapeutics VK2735(2상 완료), 로슈 CT-388(18.8% 감소, 2상 진행中) - 1개월…
인벤티지랩 (현재 시총 1,375억)
● 주주구성: 김주희 16.7%, 특관자 3.9%
○ 희석물량: 전환사채 66억(@9995, 65.6만주), 우선주 30억(@8980, 33.4만주)
★ 투자포인트
1. 메가트렌드인 비만약과 큰 플러스 a를 만들 수 있는 서방형 기술
2. 서방형 기술에서 보다 진보된 3세대(?) 기술(마이크로플루이딕) 보유
3. 보유 파이프라인 및 피어와의 비교시 상대적으로 저렴한 밸류에이션(팹트론 1조 초반, 인벤티지랩 1천억 중후반)
☆ 리스크
1. 비만약 업체와의 파트너링 지연
2. 자금 조달 가능성
■ 주요 파이프라인 및 L/O 이력
탈모치료제: 국내 3상 준비中 / 20년 5월 대웅제약 32억, 21년 9월 위더스제약(생산협력)
치매치료제: 호주 1/2상 진행中 / 22년 10월 종근당 80억
전립선비대증치료제: 21년 11월 위더스제약 50억
동물용 화학적거세제: 20년 11월 Virbac 24억
동물용 심장사상충: 20년 11월 노터스 3억, 22년 7월 Virbac 139억
동물용 치매치료제: 22년 2월 노터스 30억
제품: 21년 9월 심장사사충 예방약 '듀라하트 SR-3' (국내, 3개월지속형)
→ 총 기술수출 계약규모 360억 수준
→ 기존 파이프라인만으로도 1천억원의 밸류는 가능하다는 판단
(pre-IPO 밸류 2500억, 상장밸류 1,016억)
- 기술 및 대량생산과 관련해 동물용 제품을 파트너사를 통해 시판함으로써 기술 자체에 대한 검증은 완료. 현재는 고집적화, 병렬화를 통해 대량생산 준비中
- 24년 1월 국내에서 가장 높은 BD(사업개발) 능력을 보유한 유한양행과 비만치료제 관련 협력 체결
https://www.venturesquare.net/909121
-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모두 끌고가기 보다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화 전망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98966638960096&mediaCodeNo=257&OutLnkChk=Y
● 주주구성: 김주희 16.7%, 특관자 3.9%
○ 희석물량: 전환사채 66억(@9995, 65.6만주), 우선주 30억(@8980, 33.4만주)
★ 투자포인트
1. 메가트렌드인 비만약과 큰 플러스 a를 만들 수 있는 서방형 기술
2. 서방형 기술에서 보다 진보된 3세대(?) 기술(마이크로플루이딕) 보유
3. 보유 파이프라인 및 피어와의 비교시 상대적으로 저렴한 밸류에이션(팹트론 1조 초반, 인벤티지랩 1천억 중후반)
☆ 리스크
1. 비만약 업체와의 파트너링 지연
2. 자금 조달 가능성
■ 주요 파이프라인 및 L/O 이력
탈모치료제: 국내 3상 준비中 / 20년 5월 대웅제약 32억, 21년 9월 위더스제약(생산협력)
치매치료제: 호주 1/2상 진행中 / 22년 10월 종근당 80억
전립선비대증치료제: 21년 11월 위더스제약 50억
동물용 화학적거세제: 20년 11월 Virbac 24억
동물용 심장사상충: 20년 11월 노터스 3억, 22년 7월 Virbac 139억
동물용 치매치료제: 22년 2월 노터스 30억
제품: 21년 9월 심장사사충 예방약 '듀라하트 SR-3' (국내, 3개월지속형)
→ 총 기술수출 계약규모 360억 수준
→ 기존 파이프라인만으로도 1천억원의 밸류는 가능하다는 판단
(pre-IPO 밸류 2500억, 상장밸류 1,016억)
- 기술 및 대량생산과 관련해 동물용 제품을 파트너사를 통해 시판함으로써 기술 자체에 대한 검증은 완료. 현재는 고집적화, 병렬화를 통해 대량생산 준비中
- 24년 1월 국내에서 가장 높은 BD(사업개발) 능력을 보유한 유한양행과 비만치료제 관련 협력 체결
https://www.venturesquare.net/909121
-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모두 끌고가기 보다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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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인벤티지랩, 플랫폼 사업화 돌입…“내년 장기지속주사제 플랫폼 기술수출 목표”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덕에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도 최근 글로벌 바이오 산업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이에 힘입어 인벤티지랩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IVL-드럭플루이딕’(IVL-DrugFluidic)의 비독점 기술이전을 성공시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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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일 제외시 최고가에서 반토막 난 후 공모가인 25만원 근처까지 회복
그 기간동안 외인 비율은 계속 늘었고 오늘은 기관 매수가 강하게 들어옴
과연 본격적인 반등의 시작일지 지켜볼 필요
하반기 신제품 출시, 연말 소비 시즌을 타겟으로 모멘텀 기대
#에이피알
그 기간동안 외인 비율은 계속 늘었고 오늘은 기관 매수가 강하게 들어옴
과연 본격적인 반등의 시작일지 지켜볼 필요
하반기 신제품 출시, 연말 소비 시즌을 타겟으로 모멘텀 기대
#에이피알
Forwarded from 올바른
: https://naver.me/GUwL0emN
- 노보 노디스크의 2Q24를 요약하면 "제2의 시장 개척"입니다. 요즘 실적발표에서 겉과 속의 내용이 다른 경우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엔 오세두레논이 중요했습니다.
- 올해 영업이익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2~30% → 신규 20~28%로 하향했지만, 실제로는 오세두레논 -6%p 영향을 제외하고 보정할 시 26~34%이기 때문입니다.
- 지난 분기에 이어 이번에도 노보 노디스크는 위고비 및 오젬픽의 NBRx 및 TRx를 크게 높이며 GLP-1이 이끄는 성장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계획대로 26~28년의 성장을 준비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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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노디스크 2Q24 실적발표 : 위고비를 위한 제2의 시장이 열린다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좋아요는 리서치에 힘이 됩니다 :) 노보 노디스크의 2Q24를 요약하면 "제2의 시장 개척"입니다. 요즘 실적발표에서 겉과 속의 내용이 다른 경우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엔 오세두레논이 중요했습니다. 올해 영업이익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2
주주구성을 보면 최대주주 및 특관자 42.7%, 2대주주 Aceville Pte(텐센트 자회사) 35.0%. 이들은 6개월~1년 의무보유
기타 투자자의 상장에 따른 락업은 6개월만 있고, 물량은 4.2% 수준. 이것도 대부분 의무가 아닌데 자발적 락업을 했기 때문에 락업이 해제되더라도 모두 나오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이를 감안할 경우 유통 가능주식은 20% 이내 수준. 지속적인 연기금의 매수는 적은 유통주식수를 더 적게 만드는 효과가 있겠네요
기타 투자자의 상장에 따른 락업은 6개월만 있고, 물량은 4.2% 수준. 이것도 대부분 의무가 아닌데 자발적 락업을 했기 때문에 락업이 해제되더라도 모두 나오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이를 감안할 경우 유통 가능주식은 20% 이내 수준. 지속적인 연기금의 매수는 적은 유통주식수를 더 적게 만드는 효과가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