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Cloud Partners
948 subscribers
771 photos
6 videos
15 files
1.33K links
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Download Telegram
MYCloud Partners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4263
이게 다 주식인들이 만들어 드린겁니다 각하!
😁2
박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유튜브로 진행된 온라인 주주총회 행사에 참여해 "방금 전 (민주당 당사에서)후보 등록을 마치고 제일 먼저 이곳으로 달려왔다"면서 "첫 공식 일정에서 상법 개정안을 이야기 하는 이유를 궁금해 하실 텐데, 저는 이렇게 답하겠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우리 사회 가장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개혁도 중요하지만, 집권 여당으로서 포기할 수 없는 민생 문제 주식시장 문제, 그것을 뒷받침하는 상법의 중요성을 다른 어떤 우선순위보다 앞서 뒀다는 것을 알아달라"고 강조했다.

https://v.daum.net/v/20250710142838854
MYCloud Partners
박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유튜브로 진행된 온라인 주주총회 행사에 참여해 "방금 전 (민주당 당사에서)후보 등록을 마치고 제일 먼저 이곳으로 달려왔다"면서 "첫 공식 일정에서 상법 개정안을 이야기 하는 이유를 궁금해 하실 텐데, 저는 이렇게 답하겠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우리 사회 가장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개혁도 중요하지만, 집권 여당으로서 포기할 수 없는 민생 문제 주식시장 문제, 그것을 뒷받침하는…
민주당이 이렇게까지 주식시장 부양에 목숨을 거는 이유를 개인적으로 대략 2가지 정도로 가정해 보는데
1. 이재명 대통령의 가장 핵심 화두가 주식시장 부양이기 때문에 주변 인물들이 알아서 이 코드에 맞추면서 강한 스탠스로 상법개정 및 자본시장법/세법 개정을 추진한다
2. 단기적인 경기진작 필요성, 유동성 확대 구간에서의 부동산 상승 억제, 내년 선거를 위한 안정적 지지율 확보를 위해 실무단에서부터 디테일한 계획을 짜서 움직인다
사실 둘은 별개로 움직인다기보다 연결된 측면이 클 것

여기에 세대간 심각한 부의 불균형(장년층 이상이 부동산의 대부분 소유), 한국경제의 구조적 한계(생산인구 감소, 주요 기간산업 경쟁력 하락, 첨단기술력 하락) 등에 직면한 우리사회가 부동산으로 계속 돈이 들어갈 경우 나라가 절단(?)이 날 수 있다는 본능적 휠을 느끼고 반동을 일으킨다는 시대적 의미도 있다고 봄
이걸 좀 더 큰 그림에서 생각하면 세대간 부의분배관련 전쟁(?),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간 자본배치의 문제(대기업은 성숙단계로 투자가 줄어드니 자본 공유를 통해 부를 주주에 나눠주고, 신규 기업은 활성화된 자본시장에서 빠르게 자본을 모아 투자하는 자본의 소비처가 된다는 의미) 등으로 생각할 수도 있을 것

뭐가 어찌됐든 지금은 매우 큰 부의 변곡점일 가능성이 크고, 그 핵심에 정부의 정책관련 움직임이 있으니 이에 대한 의미를 잘 해석하면서 우리 투자에 적용시키면 좋겠음
👍1
외국인 순매수 250710
시장별 거래대금 / 투자자별 순매수 250710
#시황 250710
외국인 수급
1. CITI의 목표가 상향(35만원->43만원) 영향으로 하이닉스 대량 매수
2. 섹터로는 바이오(삼바, 알테, 리가켐, 한미)에 의미있는 수급이 2일째 들어오는 모습
3. 알테오젠은 특허 이슈가 불거진 3월 이후 4개월만에 전고점 수준까지 회복
4. 리가켐은 오노약품과 ADC 기술이전 계약으로 찍었던 24년 11월 최고점 부근에 근접하며 어느새 시총 5조 기록
5. 코스피 4723억, 코스닥 1547억(4일 연속 순매수) 순매수로, 규모가 늘었으나 아직 확연하게 증가한 느낌은 아님

시장판단
1. 거래대금이 29.4조원으로 이전 평균 수준까지는 회복
2. 정책관련주인 지주, 증권은 장초반 밀리는 듯 보였으나 말아올리며 어제에 이어 추가 상승
3. 조방원은 낙폭의 절반 수준 정도는 회복했으나 상승탄력이 쎄지 않은 느낌으로, 이전 언급처럼 실적을 확인한 후 움직일듯
4. 코스피 3183으로 전고점 3300까지 4% 정도만 남은 상황 (종착지가 아닌! 시작점이 멀지 않았음)
5. 대선 이후 대세 상승이 시작됐다고 가정한다면, 현재 시점은 단기 플레이의 끝점에 다다랐다는 느낌
6. 일전에 이번 판은 단기/중기/장기 타임프레임을 모두 가지고 대응해야 한다고 했는데, 단기와 중기 초반은 외국인이 이끌고, 이후는 개인이 이끄는 장세를 예상했지만 최근 흐름은 생각과는 약간 다르게 진행
7. 지수가 생각보다 빨리 올라서인지, 상법개정이 시기적으로 좀 밀려서 외국인 자금 집행이 늦어져서인지는 몰라도 외국인은 생각보다 적게 들어오고 있고, 개인은 생각보다 빠르게 들어오는 모습
8. 외국인의 지표를 지(주)금(융) 조방원, 개인의 지표를 바이오로 치환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앞은 생각보다 속도가 슬로우하고, 바이오는 생각보다 빠르게 오르고 있음
9. 그렇다고 큰 틀에서의 방향이 달라지진 않을 것인데, 디테일한 흐름이 좀 달라졌고, 이 부분은 2분기 실적을 전후해서 다시 또 바뀔 수 있을 것
10. 오늘 장중 멘트처럼 민주당의 지지율이 고공행진하는 부분이 정부/여당을 계속 자극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당대표 선출과정에서 주식시장관련 선명성 경쟁이 펼쳐진다면 금상첨화
그는 “특히 조선, 반도체 등 미국 입장에서 산업 경쟁력과 국가 안보 측면에서 굉장히 중요한 산업에 대해 한국 기업들이 어떻게 미국과 협력을 하면서 미국의 제조업 재건을 도울 수 있을지 굉장히 관심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고 강조했다.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와 관련해서도 여 본부장은 “이번에 댄 설리번 알래스카 주 상원의원도 만났다”면서 “한국 측에서 참가하기를 굉장히 (원하고)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했다.

그는 다만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는 상업성 등 검토를 위한 정보가 아직 부족한 측면이 있다면서 미국 측의 준비가 진전되면 양측이 협의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FINJePyE
美합참의장 "北위협에만 국한되지 않는 진정한 책임 분담해야"(종합) | 연합뉴스
문진석 수석부대표는 "(감사위원 분리 선출 확대와 관련해 재계에서 경영권 방어를 이유로 반대하는데) 경영권 방어도 중요하지만 (기업 운영이) 투명하게 잘 운영된다면 소액주주들이 뭉쳐 행동주의 (펀드의 경영권 공격을) 차단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경영자 입장에선 많이 신경 쓸 수밖에 없겠지만 귀찮다는 이유로 반대해선 (안 될 것)"이라고 했다.

문 수석부대표는 "기업이 투명해지고 주식 가치가 올라가면 전체 주주 이익이 좋아지지 않겠나"라며 "그렇게 되면 주주 이익과 회사 이익이 같아진다. 그동안 회사 이익과 주주 이익이 같지 않았는데 (상법 보완 개정을 통해 그런 것들을) 일치시키는 쪽으로 제도를 바꾸려고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평가돼있는 주가를 원위치로 돌아갈 수 있게 하는 개정"이라고 강조했다.

문 수석부대표는 지난 9일 민주당 코스피5000 특별위원회 소속 김남근 의원이 발의한 자사주 소각 의무를 담은 상법 개정안과 관련해선 "7월 (임시국회선 처리가) 어려울 것 같긴 한데 (당에선) 해야 한다고 보고는 있다"며 "(법 개정이 병행돼야) 주식 시장이 하락하지 않고 유지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71108415160229
1
[미국, 중국 견제 위해 한국 조선업 협력 요청]

[산업부 통상정책국장인 장성길 국장은 한 국회의원이 주최한 포럼에서 “미국은 조선업에서 중국의 시장 점유율이 증가하고 있다는 데 위기감을 느끼고 있으며, 한국을 전략적 파트너로 보고 있다”고 밝힘]

US wants South Korea to join efforts to counter China in shipbuilding

The U.S. wants South Korea to join efforts to counter China's growth in shipbuilding via potential cooperation in the sector, a senior official from Seoul's trade ministry said on Friday.

"The United States feels a sense of crisis that China's market share in the shipbuilding sector is growing and is tapping Korea as a strategic partner," Trade Policy Director Chang Sung-gil said at a forum hosted by a lawmaker.

The U.S. is asking Seoul to join measures to curb China in "other areas" as the "precondition" for bilateral cooperation in shipbuilding, he said, without elaborating.

He later clarified that he was referring to the shipbuilding sector as the potential area where the United States wants Seoul to join hands in terms of taking on China.

The U.S. had also expressed reservations when it comes to cutting or eliminating industry-specific tariffs, such as those on automobiles and steel, Chang said.

The United States is asking Seoul to boost U.S. investments and purchases of U.S. energy and agriculture products in return for negotiating over reciprocal tariffs of 25%, he said, but added "there is a lot of political sensitivity in South Korea when it comes to expanding imports of agricultural products."

https://www.reuters.com/world/china/us-demands-south-korea-join-efforts-curb-china-trade-talks-official-says-2025-07-11/
제목 : "자사주 취득 땐 아니라더니 소각 반대할 땐 '경영권 방어'" *연합인포*
"자사주 취득 땐 아니라더니 소각 반대할 땐 '경영권 방어'" "매입 즉시 주주환원 효과…시총서 빼는 게 글로벌 기준"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자사주 소각' 세미나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자사주 매입 공시 때는 목적이 경영권 방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소각에 반대할 때는 경영권방어라고 뻔뻔하게 말합니다." 천준범 와이즈포레스트 대표변호사는 11일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이 여의도 한경협회관에서 개최한 '이재명 정부 상법 개정안의 핵심 쟁점, 자사주 소각' 세미나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기업들이 자사주를 보유하는 실질적 목적이 경영권 방어임을 모두가 알고 있지만, 형식적으로는 보유 목적을 '주주가치 제고'라고밝히는 것이 허위 공시에 해당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천 변호사는 "누구나 다 지배주주가 유사시에 제3자에 처분해 실질적 자기 지분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알고 있다"며 "기업 담당자가직접 언론에 말하는 이슈"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업보고서에 허위 내용을 쓴 것은 회장과 이사가 손해배상을 책임지는 문제"라고 덧붙였다. 그는 자본시장법 시행령에서 자기주식 취득·처분과 관련한 부분을 더욱 구체적으로 규정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그림1* 발표자로 나선 김우진 서울대 경영대 교수는 자사주는 매입 즉시 회사에서 현금이 유출되고 주주환원 효과가 발생한다면서 시가총액과 주당순이익(EPS) 등을 계산할 때 자사주를 제외하는 것이 '글로벌 스탠더드'라고 말했다. 이 때문에 국내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실제에 비해 평균 6% 정도 과대평가 됐다는 것이 김 교수의 연구 결과다. 그는 다른 나라와 달리 한국 세무당국이 자사주 처분을 손익거래로 판단해 과세하기 때문에 자사주를 자산처럼 여기는 인식이 확산했다면서 이를 반드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대해서는 "정교하게 수술하는 것이 맞지만, 일단 급하다는 차원에서 지금 논의되는 소각 의무화가 어느정도 필요할 수도 있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형균 차파트너스자산운용 본부장은 자사주 처분과 신주 발행이 실질은 같지만, 적용되는 규제가 다른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때는 할인율에 대한 규제나 경영상 긴급한 자금조달 필요성이 있어야 하지만, 2011년 상법 개정 때 재계의 반발이반영돼 자사주 처분에는 이에 준하는 조건이 붙지 않았다. 이어 그는 하급심이긴 하지만 법원도 자사주에 대해 명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본부장은 미국 대부분 주에서 자사주 소각 의무 조항이 없지만 이사가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를 지는 것이 확고하기 때문에 자사주를경영진 마음대로 처분하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사주는 사실상 매입하는 순간 실질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현재 한국 상황에서 의무 소각 방안이 가장 나은 방향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규식 비스타글로벌자산운용 변호사는 KT&G의 사례를 들어 공익재단에 자사주를 출연해 경영진이 아무 돈을 들이지 않고 회사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는 것이 문제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김 변호사는 김남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자사주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안에서 '우리사주조합 또는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출연'을 목적으로 자사주 취득을 허용한 조항이 위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천상영 신한금융지주 그룹재무부문장(CFO)은 신한금융지주가 PBR이 1배 미만인 상태에서 주주환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자사주를 매입하고있다면서 애초에 소각을 전제로 매입한다고 설명했다. 천 CFO는 정부가 주주환원을 촉진하는 정책을 설계할 때 배당성향만 고려하기보다 자사주 매입을 더한 총주주환원율을 고려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세미나는 네이버와 KT&G 등 대기업, 네덜란드 연기금 APG, 보스턴컨설팅그룹(BCG) 등에서 관계자가 참석해 제도 개선에 대한높은 관심이 확인됐다. *그림2* hs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자사주 취득 땐 아니라더니 소각 반대할 땐 '경영권 방어'" *연합인포* "자사주 취득 땐 아니라더니 소각 반대할 땐 '경영권 방어'" "매입 즉시 주주환원 효과…시총서 빼는 게 글로벌 기준"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자사주 소각' 세미나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자사주 매입 공시 때는 목적이…
"자사주 매입 공시 때는 목적이 경영권 방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소각에 반대할 때는 경영권방어라고 뻔뻔하게 말합니다." 천준범 와이즈포레스트 대표변호사는 기업들이 자사주를 보유하는 실질적 목적이 경영권 방어임을 모두가 알고 있지만, 형식적으로는 보유 목적을 '주주가치 제고'라고 밝히는 것이 허위 공시에 해당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천 변호사는 "누구나 다 지배주주가 유사시에 제3자에 처분해 실질적 자기 지분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알고 있다"며 "기업 담당자가직접 언론에 말하는 이슈"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업보고서에 허위 내용을 쓴 것은 회장과 이사가 손해배상을 책임지는 문제"라고 덧붙였다

핵심을 찌르네요!ㅋ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