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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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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별 거래대금 / 투자자별 순매수 250709
#시황 250709
외국인 수급
1. KRX 기준 코스피 -4128억, 코스닥 +644억 기록
2. 코스피는 삼성전자 -3355억을 감안시, 전체 매도 규모는 크지 않은 수준
3. 최근 3거래일간 삼성전자 8천억 매도한 부분이 외국인 전체 수급에 왜곡을 초래한 부분을 감안할 필요
4. 코스닥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보이는 부분, 순매수에 바이오가 여럿(알테오젠, 유한양행, 올릭스, 파마리서치) 보이는 부분이 특징적
5. 순매수가 몰리지 않고 방산, 화장품, 바이오, 지주 등으로 넓게 퍼져있고, 규모도 크지 않은 부분을 보면 당장 큰 규모의 자금이 유입되는 분위기는 아닌 상황에서 롱펀드들은 꾸준히 매수해 주고 있다는 생각

시장판단
1. 6/25 코스피 고점 3129를 10영업일만에 돌파
2. 중간중간 거친 조정이 있었으나 대부분 장중 조정에 그치거나 1~2일 조정에 그치면서 대기 매수가 상당하다는 부분을 확인
3. 10영업일간 미국발 이슈는 BBB 법안(부채한도 증액 포함) 통과, 관세 8/1로 유예로 긍정적으로 종료
4. 국내는 상법개정안 통과, 이후 정부/여당의 후속 대책(상법/자본시장법/세법)관련 보도, 오늘 자사주 취득 1년내 소각의무화 법안 발의 등으로 정책관련 모멘텀 지속
5. 오늘 자사주 소각의무화 법안 발의로 자사주 비중이 높은 지주, 금융, 개별주가 급등세를 나타난 부분은 정책이 바로 시장에 반영된다는 부분을 다시 한번 확인해줌
6. 주도섹터들이 모두 전고점을 회복하진 않았지만 일단 단기 바닥은 봤다는 생각이고, 지금부터는 2분기 실적 시즌까지 가격보다는 기간조정으로 나타날 가능성 높다는 판단
7. 주도섹터들의 절대 레벨이 대부분 부담스럽기 때문에 새로운 레벨로 가기 위해서는 실적이라는 명분이 필요한 타이밍이라 2분기 실적 및 향후 전망에 대한 멘트는 대단히 중요할 것
8. 그럼에도 매크로 변수중 크게 우려할만한 사항이 없고, 대기 매수는 강한 상태라 여전히 시장은 위쪽으로 열려있다고 판단
받)
■ 2분기 호실적 예상종목(업데이트중)

-반도체 : 이수페타시스, 리노공업, 이오테크닉스, SK하이닉스, 한화비전, 에스앤에스텍,
-조선 :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미포, hd한국조선해양
-화장품 : 에이피알, 달바글로벌, 아모레퍼시픽,
-미용의료 : 파마리서치
-자동차 : 현대모비스
-카지노 : 파라다이스, 롯데관광개발, GKL
-에너지 : 한화솔루션
-유통 : 이마트, 현대백화점
-콘텐츠 : SAMG엔터
-게임 : 넷마블
-증권 : 한국금융지주, 미래에셋
-금융 : im금융지주 등 다 좋음
-바이오 : 쌈바, 유한양행,
-소프트웨어 : 네이버, 카카오페이
-건설 : DL이앤씨, 현대건설
-통신 : KT, RFHIC,
-지주사 : 한화, SK,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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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photo updated
한국의 상법개정안 통과에 대한 해외시각
* 출처 : 국제금융센터

- 7.3일 국회에서 ‘이사 충실의무 확대’ 등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상법개정안이
통과되었으며, 집중투표제 의무화와 배당세제 개편 등 후속 조치도 논의 중

- 시장은 대체로 이번 개정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의 제도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 다만 제도의 실효성 확보와 기업들의 실질적 행동 변화가 중요하다고 평가

– 상법 개정은 한국의 기업지배구조 개혁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이며, 중기적으로 글로벌 투자자들의 한국증시 재평가를 지지할 전망(Lombard Odier)
• 특히 3% 룰 개정은 지배주주의 권한을 더욱 제약하는 엄격한 조치로 평가

–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 확대 등을 담은 상법개정안 통과와 함께 정부는 배당
소득세 개편도 검토 중이며, 시장 전문가들은 이러한 조치가 한국 상장기업의 투명성, 책임성 투자자 신뢰를 제고하는데 필수적이라고 평가(MT Newswires)

– 상법 개정을 통한 기업의 신의성실 의무 개혁은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핵심
원인을 제거하는 조치. 향후 배당성향에 따른 차등 과세가 도입되고 효과적으로
시행된다면 기업가치의 추가 상승도 기대(Federated Hermes)

– 최근 한국증시의 급등은 정치적 안정 회복과 주주 친화적 개혁 약속 덕분이며,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리더십과 여당의 국회 과반 확보로 인해 과거와 달리
개혁의 이행 가능성이 높아진 점에 주목(NYT)

– 이번 상법 개정은 투자자들로 하여금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재평가하도록 하는
중대한 변화이며, 이로 인해 멀티플(주가배수) 확장이 가능할 전망(Nomura)
• 한국증시의 기술적 과열 양상, 관세 및 무역 불확실성 등 단기 리스크에 따른 조정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이는 장기 투자자 입장에서는 매수 기회. 한국증시는 독보적
경쟁력을 갖고 있거나 AI방산 등 글로벌 추세의 수혜를 받는 기업들이 상당

– 코스피의 주가순자산비율은 약 1배로 일본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며, 이를 감안할
때 향후 개혁이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10~20% 추가 상승 가능(Fidelity)

– 이번 개혁으로 지배구조 기준이 충족되면 MSCI는 한국을 ‘선진국’으로 재분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400~600억 달러의 글로벌 패시브 자금 유입 가능(AInvest)

– 상법 개정안은 주주보호 강화가 골자로 이미 시장에 어느 정도 반영. 중기적으로
한국증시에 긍정적이며, 외국인 자금유입에도 우호적(Societe Generale)

– 이번 개정안은 이미 시장가격에 충분히 반영. 따라서 향후 증시는 실제 기업들이
긍정적인 변화를 보일 때까지는 횡보세를 보일 전망(UBS)
• 기업들은 연말 예정된 연례 ‘밸류업 공시’를 활용해 긍정적 변화를 제시할 가능성이 있고, 주주 행동주의 강화는 시장의 추가적인 재평가를 이끌 가능성

– 현재 국회에서 논의된 법안들은 비교적 이행이 쉬운 과제이며, 궁극적으로는
순환출자 해소 등 재벌 지배구조 자체의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NYT)

– 지배구조 개선은 주로 재벌기업에 해당되며, 이것이 실제 한국경제에 득이 될지 불확실. 현재 시장은 지배구조보다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 주목(Stonex Financial)

– 기업과 야당 반발 및 소승 증가 가능성, 독립이사의 실질적 감시 능력 부족으로
개혁이 상징적 조치에 그치거나 지연될 수 있는 점 등이 위험요인(AInvest)

– 자본관리 관련 지배주주 반발, 보수적 재무정책이나 M&A 계획을 명분삼아
배당 확대가 지연될 가능성 등도 제도 정착의 장애가 될 소지(Federated Hermes)
이틀 연속으로 미국 제약/바이오 섹터가 주가 강세를 보이고있는데요,

1) 미국 의약품 관세 부과에 1년~ 1년반의 유예기간을 주겠다는 내용(구체적인 정책은 7월말 발표)과
2) 키트루다 특허만료를 대비중인 Merck가 Verona를 약 $10bn 규모에 인수발표가 있었습니다.

1)은 기존에 섹터를 눌러왔던 정책 리스크(관세, MFN, IRA, etc)완화로,
2 바이오텍 M&A 센티멘트 개선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특히나 머크는 이번 M&A콜에서 이번딜이 끝이 아님을 시사했습니다(yes!)

“더 큰 거래도 기회 있으면 실행(we're willing to go beyond that for the right opportunity)"
그 규모는 $1~15bn

국내 저희 섹터도 동반 상승으로 보는데요, 1)은 특히 코스피, 2) 는 코스닥 종목들과 관련성이 높습니다

t.me/bioksm
시중금리 고점 인식과 함께 미국 러셀2000이 바이오 중심으로 오르고 있는 부분을 감안하면 국내도 좀 반응이 있을 것 같네요
두산에너빌리티 : 어떤 주식은 10년 후를 봐야 한다.(적정주가를 92,000원으로 149% 상향)

리포트 링크 : https://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50709172932449K_0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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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98529i
모닝스타, 中·日 주식 비중 줄이고 韓 비중 확대

2025-07-08 23:17:11 GMT

김대도、Selcuk Gokoluk 기자

(블룸버그) -- 3410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모닝스타 웰스가 중국과 일본 주식에 대한 비중을 축소하고 한국 증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닝스타 웰스의 Mark Preskett 선임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최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은 예상 수익률 측면에서 최상위권에 있다”면서 향후 10년간 달러 기준으로 연간 11~12%의 수익률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이를 리밸류에이션의 시작으로 본다”고 말했다.

Preskett는 이 같은 판단의 근거로,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진행 중인 상법 개정 등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한 기업 지배구조 개선 움직임과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주요 기업의 성장 잠재력을 꼽았다.
이윤수 상임위원은 “불법 행위에 이용됐거나 불법 이익이 남은 것으로 의심되는 계좌가 조사 단계에서 발견될 경우 신속히 지급정지 절차를 밟아 혐의자가 얻은 이익을 동결하고 시장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며 “혐의자에 대해 최대 부당이득의 2배 규모로 과징금을 부과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금융당국은 그동안 ‘계좌’ 기반으로 운영됐던 시장감시체계도 ‘개인’ 기반으로 전환한다. 이윤수 상임위원은 “감시 시스템 ‘개인’ 기반 전환으로 감시·분석 대상이 39%가량 감소해 효율성이 제고될 것”이라며 “동일인 특정과 행위자의 의도가 담긴 시세 관여율, 자전거래 여부 등에 대해서도 더 쉽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금융당국은 34명(금융위 4명, 금감원 18명, 거래소 12명) 규모로 합동대응단을 출범, 향후 50명 이상으로 인원을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https://naver.me/xdjAIEd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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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4263
이게 다 주식인들이 만들어 드린겁니다 각하!
😁2
박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유튜브로 진행된 온라인 주주총회 행사에 참여해 "방금 전 (민주당 당사에서)후보 등록을 마치고 제일 먼저 이곳으로 달려왔다"면서 "첫 공식 일정에서 상법 개정안을 이야기 하는 이유를 궁금해 하실 텐데, 저는 이렇게 답하겠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우리 사회 가장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개혁도 중요하지만, 집권 여당으로서 포기할 수 없는 민생 문제 주식시장 문제, 그것을 뒷받침하는 상법의 중요성을 다른 어떤 우선순위보다 앞서 뒀다는 것을 알아달라"고 강조했다.

https://v.daum.net/v/20250710142838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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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유튜브로 진행된 온라인 주주총회 행사에 참여해 "방금 전 (민주당 당사에서)후보 등록을 마치고 제일 먼저 이곳으로 달려왔다"면서 "첫 공식 일정에서 상법 개정안을 이야기 하는 이유를 궁금해 하실 텐데, 저는 이렇게 답하겠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우리 사회 가장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개혁도 중요하지만, 집권 여당으로서 포기할 수 없는 민생 문제 주식시장 문제, 그것을 뒷받침하는…
민주당이 이렇게까지 주식시장 부양에 목숨을 거는 이유를 개인적으로 대략 2가지 정도로 가정해 보는데
1. 이재명 대통령의 가장 핵심 화두가 주식시장 부양이기 때문에 주변 인물들이 알아서 이 코드에 맞추면서 강한 스탠스로 상법개정 및 자본시장법/세법 개정을 추진한다
2. 단기적인 경기진작 필요성, 유동성 확대 구간에서의 부동산 상승 억제, 내년 선거를 위한 안정적 지지율 확보를 위해 실무단에서부터 디테일한 계획을 짜서 움직인다
사실 둘은 별개로 움직인다기보다 연결된 측면이 클 것

여기에 세대간 심각한 부의 불균형(장년층 이상이 부동산의 대부분 소유), 한국경제의 구조적 한계(생산인구 감소, 주요 기간산업 경쟁력 하락, 첨단기술력 하락) 등에 직면한 우리사회가 부동산으로 계속 돈이 들어갈 경우 나라가 절단(?)이 날 수 있다는 본능적 휠을 느끼고 반동을 일으킨다는 시대적 의미도 있다고 봄
이걸 좀 더 큰 그림에서 생각하면 세대간 부의분배관련 전쟁(?),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간 자본배치의 문제(대기업은 성숙단계로 투자가 줄어드니 자본 공유를 통해 부를 주주에 나눠주고, 신규 기업은 활성화된 자본시장에서 빠르게 자본을 모아 투자하는 자본의 소비처가 된다는 의미) 등으로 생각할 수도 있을 것

뭐가 어찌됐든 지금은 매우 큰 부의 변곡점일 가능성이 크고, 그 핵심에 정부의 정책관련 움직임이 있으니 이에 대한 의미를 잘 해석하면서 우리 투자에 적용시키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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