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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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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내각 회의)

- 8월 1일 부터 관세 수입이 들어 올 것이다

- (베센트 재무장관) 올해 말까지 관세를 통해 3,000억 달러의 수익을 기대한다

- 한국에 방위 분담을 요구 했더니 강하게 반발했었다. 한국은 방위비를 스스로 부담해야 한다

- 파월은 의장은 사임 해야 한다. 그는 항상 느리지만 바이든 때는 느리지 않았다.

- 모든 국가는 8월 1일 부터 관세를 납부해야 한다. (*날짜가 바뀌지 않는 걸 강조함)

- 우리는 교역국에게 낮고 공정한 관세율을 채택했으며, 여전히 미국이 부과 받는 관세보다 낮다.

- (*무역)협상은 시간 너무 많이 걸린다. 수년에 걸쳐 협상을 할 수 도 있고, 우리는 완고하지는 않다

- BRICS에 10% 관세를 부과할 것 이다

- 무역 서한을 발송하는데 일부는 60~70%가 될 수가 있다 (*관세를 더 높일 수 있다고 경고)

- 미국은 AI 분야에서 중국을 상당히 앞서고 있다.

- 태양광은 풍력보다는 효율 적 일 수 있지만 비효율적이다 (*태양광과 풍력을 원치 않는다.)

- 최근 중국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시 주석과 잘 지내고 있으며, 자주 대화를 한다

- 조만간 제약 관세를 발표 할 것이다. 제약업계에 1년에서 1년 반의 미국 이전 기한을 주고 불응시 200% 관세를 부과하겠다

- 반도체 등 기타 추가 관세도 발표 할 것이다

- 오늘부터 구리에 대해서 50% 관세를 시행할 것이다

- 머스크의 정당이 우리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제 3당은 항상 나에게 좋았다

출처: X 오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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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 큐리언트 '텔라세벡', 호주 임상 환자 확대…PRV 가치 3000억 돌파 기대

혁신신약기업 큐리언트 (11,260원 ▼490 -4.17%)는 텔라세벡(Telacebec)의 호주 부룰리궤양 임상시험에 대해 1차 40명에 이어 80명 규모의 추가 환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1차 시험의 연장으로, 시험 방식과 국가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텔라세벡을 개발 중인 TB얼라이언스(TB Alliance)는 지난 3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세계보건기구(WHO) 국제회의에서 1차 임상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짧은 복용 기간에도 사실상 100% 완치 효과와 부작용이 거의 없는 높은 안전성이 확인돼 큰 주목을 받았다. 특정 마이코박테리아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약물 특성에 따라, 이번 확대 임상에서도 동일한 결과가 재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텔라세벡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부룰리궤양 치료제로 희귀의약품(Orphan Drug) 지정을 받은 바 있다.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면 비교적 소규모의 임상자료로도 허가 신청이 가능해, 개발과 승인 절차에 있어 유리한 조건을 갖출 수 있다.

큐리언트 관계자는 "올해 초 발표된 중간 결과로 허가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높아졌다"며 "이번 확대 임상에서 효능과 안전성이 명확히 재현될 경우, FDA 승인 신청을 위한 주요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신약 허가 시점에는 우선심사권(PRV)의 가치가 더 상승해 3000억 원을 상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PRV는 희귀소아질환 프로그램 일몰 시점(2026년 9월) 확정 이후 공급 축소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 약 70% 상승해 현재 1억 6000만 달러(약 2200억 원) 수준에서 거래 중이며, 과거에는 3억 5,000만 달러에 거래된 사례도 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0908431887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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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리플킴
❇️ 이재명 지수상승 정책 REVIEW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 전일 아침 업로드한 이재명 정책방향 아이디어 글에서 관심종목으로 언급한 자사주 섹터 신영증권, 부국증권, 롯데지주 급등

- 실제로 자사주 소각 비율 만큼 BPS가 늘고, PBR이 낮아지는 효과가 굉장히 큼. 단순한 테마가 아닌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 요소

- 증권업종은 KB이은택님 레포트에 의하면, 인바운드의 핵심요소이며 PBR 리레이팅 구간 돌입 (업종 타겟 PBR도 높아지는데 자사주 소각하면 PBR 룸이 많이 생긴다는 아이디어)

- 계속해서 저PBR -> 자사주 까지 온 흐름에서 다음타자는 배당 분리과세 라는 아이디어는 변함없음

- 배당분리과세 시 수혜볼 수 있으려면 대주주가 배당으로 이득을 크게 볼 수 있는, 일반주주와 이해상충이 발생하지않는 기업 선호

- 배당 분리과세 섹터에서 현대엘리베이터 관심

- 결국, 배당 분리과세나 자사주는 9월 정기국회에서 통과될 가능성 매우 높음. (현재의 시장반응이라면 정부가 야당, 기업반발로 약하게 할 이유 없음)
[한양 오병용 ]

아직은 체감하기 어렵겠지만, 앞으로 #경구용 #비만치료제의 시대가 오는 것은 어찌 보면 정해진 일입니다.

릴리의 ‘오포글리프론’ FDA허가절차가 진행되면 점점 체감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당장 내년 허가 예정입니다.

하루 한 알 먹는 경구용 비만치료제와 주사제의 효과와 부작용이 비슷하다면, 사람들은 당연히 경구용 처방을 원할 것입니다.

Globaldata에서는 ‘오포글리프론’의 2030년 매출액을 118억달러(약 16조원)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200조원 규모로 커질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경구약이 차지하는 비중은 당연히 점점 커질 것입니다. 비만약 성장은 의약품 역사에서 유례없는 속도입니다.

현재 임상시험 단계에 진입한 경구용 약물들은 몇 개 없고, 오포글리프론을 제외하면 대부분 2상 단계이며, 여전히 비쌉니다.

로슈와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도 경구약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일동제약의 비만약 ‘ID110521156’은 1상 단계이나, 저용량과 중용량 4주차 데이터가 경쟁기업들보다 우수한 수준입니다. 8월 말 나올 고용량군에서 4주만에 7~8% 감량 결과를 발표한다면 경쟁력이 더 생길 것으로 생각됩니다.

참고하시라고 제가 만든 경구용 GLP-1 약물 개발현황 표를 공유 드립니다(공부하면서 만든 표입니다... 틀린 내용 있을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자사주 많은 금융사
기간 조정으로 끝날 것 같네요
민주당은 주식시장과 운명을 같이하기로 방향을 정한 것 같네요
코스피 5천되면 다음 정권까지 확보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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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GlGNmoar
증권은 아직 아닙니다
은행은 배당, 자사주가 키지만 증권은 여기에 실적 자체도 증가합니다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첨부된 차트는
KODEX200(069500) 30분봉.

지난 6월 25일 이후 작은 박스권 고점을 형성하고 있음.
가격대는 대략 42,500원 전후.

시장이 치고 나갈 것처럼 기대를 하면, 밀리고
밀릴 것처럼 보이면 다시 끌어 올리는 시장이 약 10~15일 정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

세부적으로 보면, 삼전이 시장을 끌어 올리면,
SK하이닉스와 금융 그리고 방산, 조선, 원전, 건설 등이 부진함.

이들을 반삼전 섹터라고 부르긴 좀 애매하지만,
편의상 반삼전 섹터라고 정의해보면,

반삼전 섹터가 올라가면 삼전이 부진하면서
시장의 상단이 약간씩 막히고 있는 느낌.

기술적으로 살펴보면, 30분봉 기준으로 벌어진 기간 조정을 통해 이격도 축소가 진행 중.

조만간 주요 이평선들이 모두 모이는 시기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여기서 이평선들이 정배열을 유지하면서 이격도가 재차 확대되면서 시장이 추가 상승으로 이어질지,

아니면 여기서 역배열로 전환되면서, 기간 조정에서 가격 조정으로 넘어가질지가 결정되지 않을까 생각됨.

시장이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삼성전자와 현대/기아/모비스 등 현대자동차 그룹의 도움이 없이는 조금 어렵다고 생각하는 입장.

이 4개 기업만의 시가총액을 합쳐도 왠만한 섹터 시총 이상이 나오기 때문.

분봉 기준으로 먼저 역배열로 전환되면서 기간 조정에서 가격 조정으로 넘어갈지,

기존 큰 형님들이 다시 힘을 내면서 새로운 코스피 시대가 열릴지는 곧 결정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
외국인 순매수 250709
시장별 거래대금 / 투자자별 순매수 25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