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은 증시 활성화를 위한 부양책을 준비 중이며, '밸류업' 정책을 계승하고 있다.
- 상법 개정안과 함께 주주 이익을 위한 조치들이 추진되고 있으며, 코스피 5000 달성 목표도 설정됐다.
- 주주에 대한 이사 충실 의무가 포함된 상법 개정안은 유상증자와 같은 과정에서 의사록을 더 상세히 남기도록 한다.
- 배당 성향 확대와 같은 증시 활성화 조치가 포함될 전망이다.
- 증권업계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및 자사주 소각 등 새로운 정책을 예고하고 있다.
https://www.etnews.com/20250708000187
- 상법 개정안과 함께 주주 이익을 위한 조치들이 추진되고 있으며, 코스피 5000 달성 목표도 설정됐다.
- 주주에 대한 이사 충실 의무가 포함된 상법 개정안은 유상증자와 같은 과정에서 의사록을 더 상세히 남기도록 한다.
- 배당 성향 확대와 같은 증시 활성화 조치가 포함될 전망이다.
- 증권업계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및 자사주 소각 등 새로운 정책을 예고하고 있다.
https://www.etnews.com/20250708000187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이재명 표 '부스트업' 온다…밸류업 정책 대대적 손질
금융당국이 증시 '부스트업'에 시동을 걸고 있다. 증시 활성화를 위한 지난 정권의 '밸류업' 정책을 계승하면서도 최근 국회를 통과한 상법 개정안 등 주주 이익 달성이라는 국정 철학을 반영하는 형태로 증시 부양책을 준비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내건 '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08 10:54:54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34조 1,77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2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계약금액 : 4,174억
계약시작 : 2025-07-07
계약종료 : 2028-03-31
계약기간 : 2년 9개월
매출대비 : 2.8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880009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9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34조 1,77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2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계약금액 : 4,174억
계약시작 : 2025-07-07
계약종료 : 2028-03-31
계약기간 : 2년 9개월
매출대비 : 2.8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880009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9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1
김 부대표를 시작으로 이달 임시국회에선 다양한 자사주 소각 관련 법안 발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민주당은 각종 법안을 테이블 위에 모두 올려놓고 논의한 뒤, 9월 정기국회에서 법안을 처리한다는 목표다.
법안 수위는 감사위원 분리 선출 확대·집중투표제 등 남은 상법 개정안의 처리 여부에 달렸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여당 관계자는 “남은 상법 개정안을 재계가 별 반발 없이 받아들인다면 너무 강한 수위의 자사주 소각 법안까지 밀어붙이기가 부담스러워질 수 있다”고 귀띔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55120?sid=100
법안 수위는 감사위원 분리 선출 확대·집중투표제 등 남은 상법 개정안의 처리 여부에 달렸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여당 관계자는 “남은 상법 개정안을 재계가 별 반발 없이 받아들인다면 너무 강한 수위의 자사주 소각 법안까지 밀어붙이기가 부담스러워질 수 있다”고 귀띔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55120?sid=100
Naver
[단독] "유예기간 내 모두 처분"…與, 자사주 소각 법안 첫 발의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자사주 소각 의무화 관련 법안이 9일 처음으로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소속인 김남근 민생수석부대표가 발의안을 낸다. 스톡옵션 등 특별한 사유를 제외하
#시황 250708
외국인 순매수
1. 은행(하나, KB, 신한, 우리), 반도체(이수페타시스, SK하이닉스, 삼전우), 지주(HD현대), 관세피해주(동양철관, 현대차, 포스코홀딩스) 등 낙폭과대 중심으로 전개
2. KRX 기준 코스피 2440억, 코스닥 362억으로 아직 큰 규모로 반등하진 않아 본격적으로 들어왔다고 보긴 어려움(선물은
시장판단
1. 거래대금은 26.9조원으로 아직 이전 평균인 28~30조원 수준에는 약간 미달
2. 상승종목 수가 60% 이상으로 나타나며 전반적인 확산 분위기는 형성
3. 지난 주 낙폭 과대였던 지금(지주, 금융) 조방원(조선, 방산, 원자력)이 일단 단기 낙폭과대에 따른 단기 반등은 얼추 나온 느낌
4. 여전히 대기 매수 자금은 많다는 것을 어느 정도는 증명한듯
5. 미국발 매크로 변수중 부채한도 협상은 BBB 법안 통과로 사라졌고, 기준금리 인하는 9월이 base 시나리오로 잡혀있는 상황에서 관세도 일단 7/9에서 8/1로 시간을 더 벌게됨
6. 트럼프의 관세 서한은 협상을 빨리 적극적으로 하자는 것으로 해석되는 분위기
7. 즉, 협상에 적극적으로 임하면 추가 연기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가능
8. 그래서 오늘 오히려 관세 우려 종목들이 예상과 달리 반등
9. 우리가 가진 카드는 조선업 협력, 알래스카 LNG 투자, 미국내 제조업 추가 투자 등이 있어 지금보다는 더 좋은 상황이 펼쳐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10. 오늘 의미있었던 이슈는 파마리서치의 분할 철회 공시로, 상법개정 및 여론에 대한 영향력이 본격적으로 작용된다는 판단
11. 후속으로 정부/여당에서 상법 추가 개정안, 자본시장법 및 세법(배당소득 분리과세) 개정에 대한 의지를 계속해서 피력하고 있는 부분은 시장의 하단을 받치겠다는 의지로 해석
12. 정책관련주는 지속해서 관심을 둬야할 것
외국인 순매수
1. 은행(하나, KB, 신한, 우리), 반도체(이수페타시스, SK하이닉스, 삼전우), 지주(HD현대), 관세피해주(동양철관, 현대차, 포스코홀딩스) 등 낙폭과대 중심으로 전개
2. KRX 기준 코스피 2440억, 코스닥 362억으로 아직 큰 규모로 반등하진 않아 본격적으로 들어왔다고 보긴 어려움(선물은
시장판단
1. 거래대금은 26.9조원으로 아직 이전 평균인 28~30조원 수준에는 약간 미달
2. 상승종목 수가 60% 이상으로 나타나며 전반적인 확산 분위기는 형성
3. 지난 주 낙폭 과대였던 지금(지주, 금융) 조방원(조선, 방산, 원자력)이 일단 단기 낙폭과대에 따른 단기 반등은 얼추 나온 느낌
4. 여전히 대기 매수 자금은 많다는 것을 어느 정도는 증명한듯
5. 미국발 매크로 변수중 부채한도 협상은 BBB 법안 통과로 사라졌고, 기준금리 인하는 9월이 base 시나리오로 잡혀있는 상황에서 관세도 일단 7/9에서 8/1로 시간을 더 벌게됨
6. 트럼프의 관세 서한은 협상을 빨리 적극적으로 하자는 것으로 해석되는 분위기
7. 즉, 협상에 적극적으로 임하면 추가 연기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가능
8. 그래서 오늘 오히려 관세 우려 종목들이 예상과 달리 반등
9. 우리가 가진 카드는 조선업 협력, 알래스카 LNG 투자, 미국내 제조업 추가 투자 등이 있어 지금보다는 더 좋은 상황이 펼쳐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10. 오늘 의미있었던 이슈는 파마리서치의 분할 철회 공시로, 상법개정 및 여론에 대한 영향력이 본격적으로 작용된다는 판단
11. 후속으로 정부/여당에서 상법 추가 개정안, 자본시장법 및 세법(배당소득 분리과세) 개정에 대한 의지를 계속해서 피력하고 있는 부분은 시장의 하단을 받치겠다는 의지로 해석
12. 정책관련주는 지속해서 관심을 둬야할 것
Forwarded from Thesis
7/9 아침생각
트럼프 추가품목 관세 언급, 반도체/의약품/구리 대부분 악재성, 풍산은 현지생산(반사수혜) + 구리 가격 ATH, 쿠션 좀 치면 두산, LS &전선
금일 자사주의무소각법안 발의예정, 관세노이즈 있는 현재시장에서 트레이딩 찬스 발생할듯, 허나 산업재 반등하며 투자처 많아진 것은 사실(쏠림효과 감소)
미즈호에서 서클 고평가 리포트 나오면서 조정받음, NAVER는 어제 GPU 임차지원 사업 수주(1500억)
한화오션 MRO 추가수주, 삼성중공업 추가수주(7/7) 등 조선 분위기 환기된 상황에서 추가 호재
미국 보안관련주 주가 계속 강하고 국내는 지니언스 정도
태양광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에 약세, 원전은 추가 조정
파마리서치 분할취소(자진) 및 신규레포트 나옴, 에이피알/달바 강세 유지중이며 에이피알은 최근 발간되는 2Q 프리뷰 눈높이가 올라가는 중.
엔터 케이팝데몬헌터스 계속 바이럴되는데 국내 직수혜주는 없음, 넷플릭스 회당 4억실링 소식으로 급등 후 스튜디오드래곤/CJ ENM 등 조정 중인데 바닥 돌리는 것 같기도 함.
증권주 OW 인뎁스(신한)나옴, 금융지주, 보험 등 금융관련 전부 상대강세 유지 중.
비올 1차 공개매수 83.52% 추가매수 필요.
트럼프 추가품목 관세 언급, 반도체/의약품/구리 대부분 악재성, 풍산은 현지생산(반사수혜) + 구리 가격 ATH, 쿠션 좀 치면 두산, LS &전선
금일 자사주의무소각법안 발의예정, 관세노이즈 있는 현재시장에서 트레이딩 찬스 발생할듯, 허나 산업재 반등하며 투자처 많아진 것은 사실(쏠림효과 감소)
미즈호에서 서클 고평가 리포트 나오면서 조정받음, NAVER는 어제 GPU 임차지원 사업 수주(1500억)
한화오션 MRO 추가수주, 삼성중공업 추가수주(7/7) 등 조선 분위기 환기된 상황에서 추가 호재
미국 보안관련주 주가 계속 강하고 국내는 지니언스 정도
태양광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에 약세, 원전은 추가 조정
파마리서치 분할취소(자진) 및 신규레포트 나옴, 에이피알/달바 강세 유지중이며 에이피알은 최근 발간되는 2Q 프리뷰 눈높이가 올라가는 중.
엔터 케이팝데몬헌터스 계속 바이럴되는데 국내 직수혜주는 없음, 넷플릭스 회당 4억실링 소식으로 급등 후 스튜디오드래곤/CJ ENM 등 조정 중인데 바닥 돌리는 것 같기도 함.
증권주 OW 인뎁스(신한)나옴, 금융지주, 보험 등 금융관련 전부 상대강세 유지 중.
비올 1차 공개매수 83.52% 추가매수 필요.
트럼프 "의약품, 美서 생산할 시간 1∼1.5년 주겠지만 이후엔 높은 관세"
"의약품 관세는 200% 정도로 매우 높게"…반도체 관세율은 언급 안해
美상무 "반도체·의약품 조사, 이달말 완료…관세 세부사항 대통령이 결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95695
"의약품 관세는 200% 정도로 매우 높게"…반도체 관세율은 언급 안해
美상무 "반도체·의약품 조사, 이달말 완료…관세 세부사항 대통령이 결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95695
Naver
美, 반도체·의약품 관세 이르면 이달 말 결정…구리는 50% 부과(종합)
트럼프 "의약품, 美서 생산할 시간 1∼1.5년 주겠지만 이후엔 높은 관세" "의약품 관세는 200% 정도로 매우 높게"…반도체 관세율은 언급 안해 美상무 "반도체·의약품 조사, 이달말 완료…관세 세부사항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 (내각 회의)
- 8월 1일 부터 관세 수입이 들어 올 것이다
- (베센트 재무장관) 올해 말까지 관세를 통해 3,000억 달러의 수익을 기대한다
- 한국에 방위 분담을 요구 했더니 강하게 반발했었다. 한국은 방위비를 스스로 부담해야 한다
- 파월은 의장은 사임 해야 한다. 그는 항상 느리지만 바이든 때는 느리지 않았다.
- 모든 국가는 8월 1일 부터 관세를 납부해야 한다. (*날짜가 바뀌지 않는 걸 강조함)
- 우리는 교역국에게 낮고 공정한 관세율을 채택했으며, 여전히 미국이 부과 받는 관세보다 낮다.
- (*무역)협상은 시간 너무 많이 걸린다. 수년에 걸쳐 협상을 할 수 도 있고, 우리는 완고하지는 않다
- BRICS에 10% 관세를 부과할 것 이다
- 무역 서한을 발송하는데 일부는 60~70%가 될 수가 있다 (*관세를 더 높일 수 있다고 경고)
- 미국은 AI 분야에서 중국을 상당히 앞서고 있다.
- 태양광은 풍력보다는 효율 적 일 수 있지만 비효율적이다 (*태양광과 풍력을 원치 않는다.)
- 최근 중국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시 주석과 잘 지내고 있으며, 자주 대화를 한다
- 조만간 제약 관세를 발표 할 것이다. 제약업계에 1년에서 1년 반의 미국 이전 기한을 주고 불응시 200% 관세를 부과하겠다
- 반도체 등 기타 추가 관세도 발표 할 것이다
- 오늘부터 구리에 대해서 50% 관세를 시행할 것이다
- 머스크의 정당이 우리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제 3당은 항상 나에게 좋았다
출처: X 오선님
- 8월 1일 부터 관세 수입이 들어 올 것이다
- (베센트 재무장관) 올해 말까지 관세를 통해 3,000억 달러의 수익을 기대한다
- 한국에 방위 분담을 요구 했더니 강하게 반발했었다. 한국은 방위비를 스스로 부담해야 한다
- 파월은 의장은 사임 해야 한다. 그는 항상 느리지만 바이든 때는 느리지 않았다.
- 모든 국가는 8월 1일 부터 관세를 납부해야 한다. (*날짜가 바뀌지 않는 걸 강조함)
- 우리는 교역국에게 낮고 공정한 관세율을 채택했으며, 여전히 미국이 부과 받는 관세보다 낮다.
- (*무역)협상은 시간 너무 많이 걸린다. 수년에 걸쳐 협상을 할 수 도 있고, 우리는 완고하지는 않다
- BRICS에 10% 관세를 부과할 것 이다
- 무역 서한을 발송하는데 일부는 60~70%가 될 수가 있다 (*관세를 더 높일 수 있다고 경고)
- 미국은 AI 분야에서 중국을 상당히 앞서고 있다.
- 태양광은 풍력보다는 효율 적 일 수 있지만 비효율적이다 (*태양광과 풍력을 원치 않는다.)
- 최근 중국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시 주석과 잘 지내고 있으며, 자주 대화를 한다
- 조만간 제약 관세를 발표 할 것이다. 제약업계에 1년에서 1년 반의 미국 이전 기한을 주고 불응시 200% 관세를 부과하겠다
- 반도체 등 기타 추가 관세도 발표 할 것이다
- 오늘부터 구리에 대해서 50% 관세를 시행할 것이다
- 머스크의 정당이 우리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제 3당은 항상 나에게 좋았다
출처: X 오선님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혁신신약기업 큐리언트 (11,260원 ▼490 -4.17%)는 텔라세벡(Telacebec)의 호주 부룰리궤양 임상시험에 대해 1차 40명에 이어 80명 규모의 추가 환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1차 시험의 연장으로, 시험 방식과 국가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텔라세벡을 개발 중인 TB얼라이언스(TB Alliance)는 지난 3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세계보건기구(WHO) 국제회의에서 1차 임상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짧은 복용 기간에도 사실상 100% 완치 효과와 부작용이 거의 없는 높은 안전성이 확인돼 큰 주목을 받았다. 특정 마이코박테리아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약물 특성에 따라, 이번 확대 임상에서도 동일한 결과가 재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텔라세벡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부룰리궤양 치료제로 희귀의약품(Orphan Drug) 지정을 받은 바 있다.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면 비교적 소규모의 임상자료로도 허가 신청이 가능해, 개발과 승인 절차에 있어 유리한 조건을 갖출 수 있다.
큐리언트 관계자는 "올해 초 발표된 중간 결과로 허가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높아졌다"며 "이번 확대 임상에서 효능과 안전성이 명확히 재현될 경우, FDA 승인 신청을 위한 주요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신약 허가 시점에는 우선심사권(PRV)의 가치가 더 상승해 3000억 원을 상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PRV는 희귀소아질환 프로그램 일몰 시점(2026년 9월) 확정 이후 공급 축소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 약 70% 상승해 현재 1억 6000만 달러(약 2200억 원) 수준에서 거래 중이며, 과거에는 3억 5,000만 달러에 거래된 사례도 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0908431887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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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큐리언트 '텔라세벡', 호주 임상 환자 확대…PRV 가치 3000억 돌파 기대 - 머니투데이
혁신신약기업 큐리언트는 텔라세벡(Telacebec)의 호주 부룰리궤양 임상시험에 대해 1차 40명에 이어 80명 규모의 추가 환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1차 시험의 연장으로, 시험 방식과 국가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텔라세벡을 개발 중인 TB얼라이언스(TB Alliance)는 지난 3월 스위...
Forwarded from 트리플킴
❇️ 이재명 지수상승 정책 REVIEW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 전일 아침 업로드한 이재명 정책방향 아이디어 글에서 관심종목으로 언급한 자사주 섹터 신영증권, 부국증권, 롯데지주 급등
- 실제로 자사주 소각 비율 만큼 BPS가 늘고, PBR이 낮아지는 효과가 굉장히 큼. 단순한 테마가 아닌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 요소
- 증권업종은 KB이은택님 레포트에 의하면, 인바운드의 핵심요소이며 PBR 리레이팅 구간 돌입 (업종 타겟 PBR도 높아지는데 자사주 소각하면 PBR 룸이 많이 생긴다는 아이디어)
- 계속해서 저PBR -> 자사주 까지 온 흐름에서 다음타자는 배당 분리과세 라는 아이디어는 변함없음
- 배당분리과세 시 수혜볼 수 있으려면 대주주가 배당으로 이득을 크게 볼 수 있는, 일반주주와 이해상충이 발생하지않는 기업 선호
- 배당 분리과세 섹터에서 현대엘리베이터 관심
- 결국, 배당 분리과세나 자사주는 9월 정기국회에서 통과될 가능성 매우 높음. (현재의 시장반응이라면 정부가 야당, 기업반발로 약하게 할 이유 없음)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 전일 아침 업로드한 이재명 정책방향 아이디어 글에서 관심종목으로 언급한 자사주 섹터 신영증권, 부국증권, 롯데지주 급등
- 실제로 자사주 소각 비율 만큼 BPS가 늘고, PBR이 낮아지는 효과가 굉장히 큼. 단순한 테마가 아닌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 요소
- 증권업종은 KB이은택님 레포트에 의하면, 인바운드의 핵심요소이며 PBR 리레이팅 구간 돌입 (업종 타겟 PBR도 높아지는데 자사주 소각하면 PBR 룸이 많이 생긴다는 아이디어)
- 계속해서 저PBR -> 자사주 까지 온 흐름에서 다음타자는 배당 분리과세 라는 아이디어는 변함없음
- 배당분리과세 시 수혜볼 수 있으려면 대주주가 배당으로 이득을 크게 볼 수 있는, 일반주주와 이해상충이 발생하지않는 기업 선호
- 배당 분리과세 섹터에서 현대엘리베이터 관심
- 결국, 배당 분리과세나 자사주는 9월 정기국회에서 통과될 가능성 매우 높음. (현재의 시장반응이라면 정부가 야당, 기업반발로 약하게 할 이유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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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한양 오병용 ]
아직은 체감하기 어렵겠지만, 앞으로 #경구용 #비만치료제의 시대가 오는 것은 어찌 보면 정해진 일입니다.
릴리의 ‘오포글리프론’ FDA허가절차가 진행되면 점점 체감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당장 내년 허가 예정입니다.
하루 한 알 먹는 경구용 비만치료제와 주사제의 효과와 부작용이 비슷하다면, 사람들은 당연히 경구용 처방을 원할 것입니다.
Globaldata에서는 ‘오포글리프론’의 2030년 매출액을 118억달러(약 16조원)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200조원 규모로 커질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경구약이 차지하는 비중은 당연히 점점 커질 것입니다. 비만약 성장은 의약품 역사에서 유례없는 속도입니다.
현재 임상시험 단계에 진입한 경구용 약물들은 몇 개 없고, 오포글리프론을 제외하면 대부분 2상 단계이며, 여전히 비쌉니다.
로슈와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도 경구약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일동제약의 비만약 ‘ID110521156’은 1상 단계이나, 저용량과 중용량 4주차 데이터가 경쟁기업들보다 우수한 수준입니다. 8월 말 나올 고용량군에서 4주만에 7~8% 감량 결과를 발표한다면 경쟁력이 더 생길 것으로 생각됩니다.
참고하시라고 제가 만든 경구용 GLP-1 약물 개발현황 표를 공유 드립니다(공부하면서 만든 표입니다... 틀린 내용 있을 수 있습니다)
아직은 체감하기 어렵겠지만, 앞으로 #경구용 #비만치료제의 시대가 오는 것은 어찌 보면 정해진 일입니다.
릴리의 ‘오포글리프론’ FDA허가절차가 진행되면 점점 체감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당장 내년 허가 예정입니다.
하루 한 알 먹는 경구용 비만치료제와 주사제의 효과와 부작용이 비슷하다면, 사람들은 당연히 경구용 처방을 원할 것입니다.
Globaldata에서는 ‘오포글리프론’의 2030년 매출액을 118억달러(약 16조원)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200조원 규모로 커질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경구약이 차지하는 비중은 당연히 점점 커질 것입니다. 비만약 성장은 의약품 역사에서 유례없는 속도입니다.
현재 임상시험 단계에 진입한 경구용 약물들은 몇 개 없고, 오포글리프론을 제외하면 대부분 2상 단계이며, 여전히 비쌉니다.
로슈와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도 경구약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일동제약의 비만약 ‘ID110521156’은 1상 단계이나, 저용량과 중용량 4주차 데이터가 경쟁기업들보다 우수한 수준입니다. 8월 말 나올 고용량군에서 4주만에 7~8% 감량 결과를 발표한다면 경쟁력이 더 생길 것으로 생각됩니다.
참고하시라고 제가 만든 경구용 GLP-1 약물 개발현황 표를 공유 드립니다(공부하면서 만든 표입니다... 틀린 내용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