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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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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금융시장을 잘 요약한 코멘트 (한 외사 환율 트레이더)

미국 독립기념일로 짧아진 한 주의 마지막 날, 월가는 자체적인 불꽃놀이로 마무리했습니다. S&P와 나스닥은 3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죠. 하지만 주가 상승이라는 표면 아래에선 훨씬 더 정교하고 전술적인 움직임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주식은 뛰었지만, 금리 인하의 활주로는 오히려 얼어붙었기 때문입니다.

6월 고용지표는 시장의 비둘기파적 기대를 넘는 강한 수치로 발표됐습니다.
비농업 신규 고용은 14.7만 명으로, 컨센서스였던 10.6만 명보다 높았습니다. 물론 ‘초강력’ 수치는 아니지만, 7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꺼뜨리기엔 충분히 뜨거운 결과였습니다. 여기에 실업률은 4.1%로 하락하면서, 연준은 데이터와 정치적 여지를 모두 확보하게 됐습니다. 당장 급하게 금리를 내릴 필요는 없어진 셈이죠.

그럼에도 리스크 자산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이번 장세는 단순히 "나쁜 뉴스가 좋은 뉴스"인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골디락스"에 가까웠습니다. 너무 덥지도 않고, 너무 춥지도 않은—과열은 아니면서도 침체도 아닌 딱 그 중간 지점. 고용은 견조하지만 지속 가능할 수준이며, 임금 인플레이션은 통제되고 있고, 가장 중요한 건—경기침체라는 그림자가 보이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시장은 이렇게 해석했습니다:
“당장 금리 인하는 없지만, 그게 문제는 아니다.”

이번 주의 진짜 포인트는 숫자가 아니라 ‘괴리’입니다. 매크로 지표는 확실히 둔화되고 있는데, 리스크 자산은 마치 중력이 작동하지 않는 듯 떠오르고 있습니다. 주식은 향후 금리 인하 기대만으로 상승 중이고,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불황? 그게 뭐야?”라는 듯이 팬데믹 이전 수준까지 좁아졌습니다.

채권시장 입장에선 만약 신규 고용이 8만 명 이하로 나왔다면, 금리 급락과 함께 “연준이 한발 늦었다”는 내러티브가 힘을 얻었을 겁니다. 하지만 10만~15만 명 수준은 골디락스 구간입니다. 인하 기대를 살려두면서도, 시장을 자극하지 않는 미세한 균형의 구간이죠. 이 구간을 잘 뚫으면 시장은 웃고, 벗어나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여기에 긍정적인 경기 시그널도 더해졌습니다.
공장 수주 증가,
서비스업 PMI의 50선 복귀,
트럼프의 “Big Beautiful Bill” 예산안이 중대 관문을 통과하며 추가 재정지출 기대 부각.

이 법안은 자극책이든 스텔스 QE든 결국은 유동성 공급, 즉 주가를 띄우는 재료입니다.

또한, 트럼프의 베트남 관세 딜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는 해석도 호재로 작용했으며, 미중 간 반도체 설계 SW 수출 관련 완화 조짐까지 보이며 반도체 섹터 역시 소폭 반등을 경험했습니다.

한편, 10년물 국채금리는 상승해 4.34%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고용이 견조하다는 신호이자, 연준이 ‘명목 성장 + 관세발 인플레’라는 이중 부담 속에서 쉽게 인하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는 현실 인식이 반영된 수치입니다. 일부 연준 위원들이 비둘기파적 발언을 하고 있지만,
중심 축은 여전히 신중함에 있습니다. 특히, 가을 CPI를 자극할 수 있는 관세 인상 가능성이 존재하는 상황에선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이번 주 시장을 이끈 것은 스몰캡의 강세였습니다. 이는 시장 심리가 아직 살아 있다는 신호입니다. 크레딧 스프레드는 타이트하고, 하이일드는 마치 불황 따위는 없다는 듯 움직이며, VIX는 여전히 혼수상태입니다.
즉, 기초체력보다는 유동성이 시장을 끌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론적으로 무엇을 의미할까?
매크로는 혼탁하고, 연준은 방아쇠에 손을 올리긴 했지만 쉽게 당기진 않고,
백악관은 파월의 자리를 불지르고 있다는 농담이 돌 정도로 긴장감이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지금 이 순간, 미국 증시는 여전히 상방을 향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상황이 “좋아서”가 아니라, “아직 나빠질 정도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흐름을 ‘독립기념일 랠리(Independence Rally)’라고 부를 수도 있겠습니다— 불황에 대한 두려움도 없고, 당장 금리를 내릴 이유도 없으며,
잠시나마 매크로 현실의 무게로부터도 자유로운 며칠.

하지만 너무 안심하긴 이릅니다. 시장이라는 차는 지금은 포트홀(고용), 절벽(관세), 싱크홀(재정), 그리고 파월 모양의 과속방지턱을 피했지만,
앞길엔 여전히 장애물이 많습니다. 오늘은 축하하고, 월요일엔 거래합시다.

자료출처 KK님
Forwarded from 루팡
희귀질환 치료제는 더 이상 외면받지 않는다

공화당 세제 법안, 희귀질환 치료제에 대한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가격통제 폐지

공화당의 예산조정 법안(GOP 세제법안)에 중요한 조항 하나가 포함되어 있음이 밝혀졌다.
바로 희귀질환 치료제에 대한 IRA의 가격 통제 규정 폐지다.

IRA(인플레이션감축법)는 메디케어의 약가 협상 권한을 확대했지만,
이로 인해 환자 수가 적은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에 대한 투자 유인이 급감했다.

기존 법안은 단일 질환에만 승인된 희귀질환 치료제에 대해 가격 통제를 면제했지만,
동일한 병태(예: 유전자 돌연변이)를 공유하는 다수의 희귀질환에 효과가 있어도
적응증이 추가되면 면제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그 결과, 기업들은 하나의 치료제로 여러 희귀질환을 치료할 기회를 포기하거나,
가격 통제에 묶일 위험 때문에 임상 개발을 중단하는 상황에 놓이기도 했다.

2003년부터 2022년까지 승인된 280개의 희귀질환 치료제 중 63개는
후속적으로 추가 적응증으로 승인되었지만, IRA는 이런 혁신을 저해해왔다.

사설 요지:
희귀질환 치료제는 본래 개발 유인이 적고 수익이 제한적인 분야이며,
정부의 잘못된 약가 규제 정책은 혁신을 억누르고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공화당의 이번 세제 개편은 치료제 개발을 장려하는 방향으로 돌아섰다는 점에서 중요한 전환점이다.

https://www.wsj.com/opinion/orphan-drugs-gop-budget-bill-price-controls-inflation-reduction-act-19520a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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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05697?sid=101
돈이 정 필요하면 상장된 지주회사가 증자를 하면되지 왜 이런 (정책방향과)모순되고 불필요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서 빠져나갈 구멍을 만드는지 이해가...
받)
차트구간이 지금 네가지로 구분 되는거 같습니다. 묶어서 보는게 심플하네요.

1) 잘달리다가 조정섹터 :
-조선, 방산, 원전, 지주사, 금융, 엔터, 화장품, 전력, SK하이닉스
-20이평선 깨지고, 60이평선까지도 밀림. 하지만 실적섹터

2) 순환매 반등가능 섹터 :
-바이오, 화학, 철강, 이차전지, 자동차, 삼성전자

3) 조정후 반등 눈치중 :
-네카오, AI, 스테이블코인,

4) 계속 잘나감 :
-카지노
받)
-이번주는 대형주의 실적발표와 외교적 이벤트가 많은 주간입니다. 대형주의 실적발표는 국내는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LG전자 등의 실적 발표가 있으며, 해외는 TSMC의 6월 매출 발표가 있습니다.

-외교 이벤트는 미국과의 상호관세 유예 종료 시한이 8일까지이며, 10일날은 한미일 합참의장회의가 있습니다. 관세 협상의 결과와 한미일 합참의장회의에서 나오는 내용을 토대로 정권 교체 이후 미국이 우리나라를 바라보는 안보 동맹의 강도를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미 안보 동맹을 전제로 한 조선/방산/원전 주식들의 흐름이 이번 이벤트 이후 뚜렷한 방향성을 보일지 주목이 필요합니다
👍2
트럼프 대통령, 국가별 관세 8월 1일 발효 예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별 관세(tariffs)를 8월 1일부터 발효할 것이라고 발표함.

당초 설정된 7월 9일 마감일 이전에 대부분의 국가와 서한 또는 합의(deal)를 완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

허워드 루트닉 상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율과 관련한 결정 및 협상을 진행 중이며, 8월 1일부로 발효된다"고 설명.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일부 국가는 서한(letter)을 받고, 일부는 이미 협상 완료된 상태”라고 언급.

어떤 국가나 지역(EU 등)이 어떤 범주에 포함되는지는 명확히 밝히지 않음.

미국과 교역 관계가 있는 국가들에게는 7월 9일까지 ‘마지막 협상 시한’으로 간주될 수 있음.

합의에 실패한 국가에는 8월부터 관세 인상 조치가 실제로 적용될 가능성.

EU, 중국, 한국 등 주요 교역국들의 협상 결과에 따라 글로벌 무역 환경 변화 예상.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안녕하세요. (주)스마트앤그로스 대표 형인우 입니다.

최근 (주)알테오젠의 대내외적인 이슈로 인한 주가 변동성에 대하여 많은 분들이 (주)알테오젠 의 박순재 대표님에 이어 2대주주인 저에게 (주)알테오젠 의 코스피 시장으로의 이전 필요성에 대해 많은 문의를 하시고 계십니다. 이에 이와 관련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해 드리고자 합니다.



저 또한 (주)알테오젠이 수년전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1위를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박순재 대표님께 알테오젠의 코스피 시장으로의 이전을 요청 드리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 코스피 시장으로의 이전은 단순히 좀 더 큰 마켓으로의 이전으로 인한 기업 이미지 제고란 점을 넘어서, 코스피 지수를 추종하는 다양한 큰 규모의 패시브 자금의 알테오젠 투자를 촉진할 수 있고, 올해 3월부터 다시 시행된 공매도로 인하여 코스닥 시장을 전체적으로 숏(매도) 할때 코스닥에서 운영되는 자금들의 상대적인 부족으로 인한 주가 하락을 좀 더 효율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미 알테오젠이 코스닥 시가총액 1위의 기업으로서 2위의 기업과 시가총액이 10조 이상 차이가 나고, 2025~2026년 부터 (주)알테오젠이 매년 수천억 이상의 영업이익이 발생하는 점을 고려할때 코스닥에서는 더이상 알테오젠과 실적을 비교할 만한 peer(비교대상) 회사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알테오젠이 밸류에이션(회사가치) 평가에 상대적으로 손해를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평소에 모든 일을 신중하게 생각하시며 여러 방면의 다양한 생각들을 통해 신뢰받는 기업 운영을 하시는 박순재 대표님께서도 저를 포함한 다양한 분들의 코스피 이전 요청을 받으시며, 다양한 분들과 증권사와 이에 대해 자문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어 오셨습니다. 아마도 코스피 이전을 아직 시행하지 않으시는 이유는 (주)알테오젠 회사 당사나 머크를 포함한 알테오젠과 계약을 맺고 함께 움직이며 연구하는 글로벌 상위 제약사들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특허 이슈에 대해서, 시장의 오해로 인하여 코스피 이전 상장의 효과가 퇴색되지 않을까 하는 점과 코스피 이전으로 인하여 그동안 (주)알테오젠 에게 우호적으로 호의를 베풀어 주고, 알테오젠이 지금처럼 성장하도록 발판이 되어 준 코스닥 시장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실 듯 합니다.



하지만 현재 경쟁사 특허의 무효에 대한 PGR 이 개시되어 순조롭게 진행중이고, ALT-B4 에 대한 미국 특허 등록도 향후 1~2주 안에 등록될 것으로 생각되며, 3분기(7월~9월) 에 전세계 단일품목 최대 매출의 머크의 키트루다의 SC 제품이 판매허가를 취득하면, 4분기(10월~12월) 부터 키트루다sc 가 판매되어 알테오젠에 마일스톤 수익이 급격히 들어오기 시작하므로, 더 이상의 코스피 이전을 주저할 만한 불확실성이 없다고 판단하여, 만약 이 시기에도 알테오젠이 코스피 이전에 소극적이라면 좀 더 적극적으로 코스피 시장으로의 이전을 요청드릴 예정입니다. 코스닥 시장은, 향후 상장 추진 예정에 있는 (주)알테오젠 의 자회사인 (주)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 가 코스닥에 상장한다면 코스닥 시장에 또다른 활력과 에너지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알테오젠이 가지고 있는 많은 포트폴리오 중에 하나인 정맥주사(IV)를 피하주사(SC)로 바꾸어 주는 ALT-B4 플랫폼은, 단순한 약물투여 편의성을 위한 기존 약물의 제형 변경 이슈가 아닌, 다양한 의약품의 초기 임상으로 그 영역이 확장되어 가고 있으며, ADC, 다중항체 등의 영역 확장으로 인하여 수년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불가피한 선택으로서의 시대적 흐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에 경기 사이클에 따라 실적이 언제 꺾일 지 모르는 시클리컬 업종들과 다르게, 알테오젠은 향후 장기적으로 다양한 글로벌 TOP 제약사 들과 추가적인 기술이전 (LO, Licence Out)을 통해 안정적인 이익 성장성을 이루리라 예상하며, 또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통해 지속적인 기업 가치의 레벨업을 이루어 내리라 생각하여, 여전히 국내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많은 회사들과 비교하여 이렇게 높은 이익 성장성과 실패 확률 거의 없는 예측가능한 안정적인 이익을 가진 Low Risk, High Return 기업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큰 자금을 장기적으로 투자하기에 매력적인 기업이라 판단합니다.



이에 지난 2024년 11월 이후 대내외적인 이슈로 주가가 많이 흔들릴 때마다 본인 형인우(스마트앤그로스 대표) 및 배우자 염혜윤(현 스마트앤그로스 이사, 전 네이버 카카오 팀장)는 지속적으로 (주)알테오젠의 주식수를 늘려오고 있으며 하단에 그 내역을 공유 드립니다. 저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출처] (주)알테오젠 투자 관련 Comment (코스피 이전, 지분 변동)_20250707|작성자 스마트앤그로스


https://blog.naver.com/smartngrowth/22392441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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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semb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3082
이게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는지만, 이번 정부가 국가, 경제, 주식시장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만 시대흐름에 부합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제대로 인식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외국인 순매수 250707
시장별 거래대금 / 투자자별 순매수 250707
외국인 순매수
1. 알테오젠이 1500억이 넘는 순매수가 들어온 부분이 포인트
2. 주도주 전환이 의심되는 시점에 바이오 대장주에서 코스피 이전 가능성, 파트너사인 산도즈의 SC 시밀러 계획 오픈 등 뉴스가 나오며 급등이 나옴(10.5%)
3. 바이오가 간다면 기간조정도 받았고, 하반기 키트루다 SC 발매 및 대규모 마일스톤 유입 개시, 추가 빅딜에 대한 기대가 이어질 알테오젠이 대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로 해석
4. 나머지는 기존 주도주 가운데 낙폭 과대섹터인 방산(현대로템, 한화에어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원전(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 조선(현대미포), 증권(미래에셋, 키움)에 대해 크지 않은 규모로 매수
5. 어제 업데이트를 못한 4일 순매수는 급락이 나온 기존 주도섹터인 방산(LIG넥스원, 한화에어로), 조선(현대중공업), 원전(현대선설, 두산에너빌리티), 지주(두산, HD현대) 등이었는데 이날도 금액은 크지 않았음
6. 흐름상 오늘도 추가적인 조정 가능성을 열어뒀다고 봤는데, 다행히 오늘은 NXT에서 장초반 갭하락 후 소폭 상승하는 수준에서 한템포 쉬어주는 모습
7. 그러나 여전히 추가 하락 가능성은 남아있다고 판단

거래대금
1. 양시장 합산 23조원으로, 4일 28조원, 최근 5일 평균 30조원 대비 레벨이 한단계 다운
2. 조정구간에 진입했다는 여러 언급이 나오면서 눈치보기에 진입한 느낌
3. 특히 주도섹터들이 고점에서 20~30% 조정을 받았음에도 적극적인 매수세가 나오지 않은 부분이 눈치보기중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만듬
4. 오늘 강했던 섹터는 스테이블 코인 정도고, 그외 호텔, 화장품, 바이오가 나름 좋은 흐름을 보임
5. 이것도 신규 주도섹터가 될 가능성이 높은 섹터를 중심으로 올라온 것이지만 아직까지 확실한 흐름의 수준은 아닌듯
6. 특히 바이오에 대한 기대감이 많은데, 실적 시즌에 어차피 실적이 없으니 걱정할 부분이 없다, 올해 제대로 시세를 주지 못했다는 것이 이유
7. 하지만, 2분기 실적은 기존 주도섹터를 중심으로 기대되는 부분이 큰 상황
8. 또한, 바이오는 24년 중반부터 올해 초까지 주요 종목들(항암, ADC, 비만 등)에서 큰 시세를 냈었고, 올해도 딜이 나온 종목들을 중심으로 관심도가 높은 대형주는 상승률이 그렇게 나쁘진 않았음
9.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도 9월 이후로 예상되고, 국내 증시가 아직은 외국인 자금 유입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바이오가 (전체적으로 오르는) 주도섹터로 등극하기에는 아직은 이르다는 판단

시장 대응
1. 조정장을 예상하는 사람들은 7~8월 동안 장이 부진할 것이라 언급中
2. 기간조정이 8월 정도까지 이어질 순 있겠지만 가격조정이 여기서 10% 이상 진행되기도 쉽지 않다는 생각
3. 한번 더 밀리려면, 2분기 숫자가 기대를 많이 하회해야 할 것인데, 이건 가봐야 알 수 있는 부분
4. 다만, 이렇게 한번 더 밀리면 정말 매우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며, 대기 매수도 충분히 많을 것
5. 상법기대감으로 오른 지주, 증권도 셀온으로 많이 떨어졌으나 이전 언급처럼 하반기에서 연말로 갈수록 내년 주주총회를 타겟으로한 어떤 움직임이 일어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판단
6. 특히, 여당이 코스피 상승 흐름을 타고 지지율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계속 상법, 자본시장법, 세법과 관련된 후속조치를 언급하고 있어, 모멘텀은 계속 이어진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7. 이런 부분에 대한 확인, 이어지는 조치에 대한 기대감이 외국인을 중심으로 기관, 개인까지 퍼질 것으로 보이며, 그러면 자금 유입은 이어질 것
8. 주도섹터들은 실적도 실적이지만 미국(일부는 유럽 및 중동)입장에서 대체가 어려운 역할을 맡고 있다는 부분을 반드시 기억할 필요
9. 중국을 제외할 경우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는 한국말고 기술+납기+합리적 가격을 제시할 수 있는 나라가 사실상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음
10. 그런데 지금 미국이 중국을 배제하고 저것들을 급하게 키울려고 하고 있음
11. 그러면 결국 돌고돌아 기존 주도섹터로 올 수밖에 없다는 판단
12. 기존 주도섹터는 매수 기회를 잘 포착하고 대응하면 될 것
13. 추가로 기간이든 가격이든 조정장을 한번 거치면 상승탄력이 다시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그때는 개별주도 크게 부각을 받을 수 있어 이 부분에 대한 준비도 지금부터 해야할 것
Forwarded from APE Research news
#속보 트럼프, 한국에 무역 서한 발표. 미국, 한국 상품에 25% 관세율 설정 - 트루스 소셜.

Trump publishes trade letter to South Korea. US to set 25% tariff rate on South Korea goods - Truth Social.

link : https://www.financialjuice.com/News/9025032/Trump-publishes-trade-letter-to-South-Korea-US-to-set-25-tariff-rate-on-South-Korea-goods---Truth-Social.aspx
tags : KRW, South Korea1:20 Jul 08
🇰🇷 25% 관세 부과 서한 수령
- 발효 시점은 8월 1일

🚨추가 공개된 상호관세율
일본: 25%
말레이시아: 25%
카자흐스탄: 25%
남아프리카: 30%
미얀마: 40%
라오스: 40%
튀니지: 25%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30%
인도네시아: 32%
방글라데시 35%
세르비아 35%
캄보디아 36%
태국 36%

공통 사항:
- 모든 국가는 미국 내 생산 또는 조립 시 관세 면제 가능
- 우회 수출은 고관세 대상
- 해당국이 보복 관세 부과 시, 인상분만큼 추가 부과
- 무역 장벽 해소 및 시장 개방 시 관세 조정 협상 가능

https://www.yna.co.kr/view/AKR20250708001553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