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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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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트럼프가 TACO(Trump Always Chicken Out)라고 놀림받지만 얕잡아보면 안된다는 것! 그리고 북한 이슈에서 최대한 우리에게 유리하게 활용해야 한다는 것
EM 주식, 상반기 강세 이어 하반기에도 추가 상승 여력 존재 (GS)

• 상반기 MSCI EM 지수는 14% 상승하며 S&P500을 9%p 초과하는 8년 만의 최대 상대 성과 기록

• 주된 상승 요인은 P/E 멀티플 확장(+8%p), FX 강세(+4%p), 외국인 자금 유입 회복

• MSCI EM의 12개월 Forward P/E는 13배로 미국 및 주요 지역 대비 여전히 저평가

• 최근 12개월간 850억 달러 순매도 이후 4월 저점부터 약 270억 달러 순매수 발생

• 글로벌 뮤추얼펀드의 EM 주식 비중은 여전히 언더웨이트, 자금 유입 정상화 여지 존재

• 달러 약세 지속과 위안화(CNY) 강세는 아시아 중심의 EM 인덱스에 긍정적 영향 예상

• Fed의 비둘기적 전환(9월 시작 3회 인하, 최종 금리 3~3.25%)이 새로운 상승 촉매로 작용 가능

• 금리 하향 안정세 속에서 duration이 긴 종목(성장주, 금융주 등)과 금리 민감 주식이 선호됨

한국, 구조적 개혁 기대와 저평가 매력으로 EM 내 선호 대상 유지

• MSCI Korea(USD 기준) 롱 전략은 2025년 5월 중순 개시 이후 +21% 수익률 기록

• 하반기에도 추가 상승 여력 존재, 특히 주요 정책 모멘텀(상법 개정 등)이 임박한 상황

• MSCI Korea는 여전히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글로벌 대비 약 50%, EM 대비 약 25% 할인 상태

• 현재 12개월 Forward P/E는 약 9.6배 수준으로 역사적 하단에 근접

• 글로벌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은 리레이팅 가능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

• 한국 주식은 달러 약세, 금리 하락(미국 및 국내) 환경에서 수혜 예상

• 국내 금융시장 개혁(상법 개정, 자사주 규제 완화, 배당정책 개선 등)이 외국인 투자 심리에 긍정적

• 외국인 자금은 4월 저점 이후 한국 주식시장으로 유입 중, 뮤추얼펀드 수급 또한 회복세

• 한국 주식은 금리 민감 섹터(금융, 반도체 포함)의 비중이 높아 비둘기적 Fed 환경에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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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미국 고용: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고용도 긍정적으로 나왔네요
외국인 순매수 250703
시장별 거래대금 / 투자자별 순매수 250703
NXT 거래대금 250703
#수급 250703
1. 외국인 순매수
삼성전자가 압도적. KRX 기준 외국인 순매수 6500억중 6100억이 삼성전자(우선주 포함). 나머지도 2차전지(포스코홀딩스, LG에너지솔루션), 바이오(삼성바이오로직스, 유한양행, 펩트론) 등 그간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대형주 중심으로 매수. 대선 후 누적으로도 SK하이닉스와 규모가 거의 유사한 수준까지 옴

2. 거래대금
코스피 22.7조, 코스닥 8.2조로 양시장 30.8조 기록. 전일대비 1.3조 증가한 수준으로 큰 변화 없음. 오늘 시장에서 가장 핵심은 삼성전자의 흡성대법 시전! 수급이 삼성전자로 빨리면서 기존 주도주인 조방원전, 엔터, 스테이블 코인 등이 급락세 지속. 대신 삼성전자를 필두로 반도체, 바이오, 2차전지, 철강, 화학 등 그간 소외됐던 섹터의 반등이 두드러짐. 장중 통과된 상법개정의 영향은 뚜렷하지 않았는데, 이미 많은 부분이 선반영됐기 때문일 것

3. 주도섹터
그렇다면 향후에도 이런 구조가 지속될 것인가가 핵심인데, 외국인의 묻지마 국장 투자가 나온다면 마켓비중이 줄어든 삼성전자에 대한 일정수준의 매수는 열어둬야 할 것. 다만, 국장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상법개정 및 이익 개선이라면 이런 흐름은 잠시의 순환매 과정이라고 판단. 특히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기존 주도섹터는 실적이 계속 잘 나오는지를 확인할 것이고, 소외됐던 섹터는 지금이 바닥인지에 대한 평가를 하면서 추가 매수 여부를 결정할 것

4. 유동성
이것보다 중요한 것은 전체적인 투자 자금의 증가 여부. 지금이야 있는 돈으로 순환매를 돌리니까 아랫돌 빼서 윗돌 괴는 플레이가 나오지만, 유동성 자체가 늘어난다면 기존 주도섹터, 상대적 소외주, 개별주 등 이놈저놈 다 오를 것이기 때문. 상법개정이 됐고, 정부/여당이 추가적인 입법 가능성을 계속 언급하고 있어 유동성 증가 가능성은 높아 보이나, 외국인 자금 플로우를 확인하면서 대응 필요. 외국인 현물 순매수가 1조원 수준이 나오는지, 그때 주요 매수 섹터가 지주, 증권인지 아니면 기존 주도섹터인지, 그것도 아니면 시총 상위주 나래비 세워서 바스켓으로 샀는지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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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
美 종합병원에 공급 임박

세계 최초 침대 부착형 로봇
반도체·3D 기술 결합해 개발

세브란스 등서 성과 입증
日·中 해외 공략 확대할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370141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summit-considers-up-15-billion-partnership-with-astrazeneca-bloomberg-news-2025-07-03/

위 기사처럼 AZ가 키트루다 대비 PFS 2배 우위보인 Summit/Akeso의 PD-1/VEGF 이중항체 이보네시맙을 계약을 체결한다면

AZ가 이미 PD-1 x CTLA-4 이중항체를 SC로 알테오젠과 계약했을 것으로 보여 추가 계약 및 개발이 가능해집니다.

이렇게 되면 나머지 PD-(L)1 / VEGF 이중항체 기업들도 알테오젠과 피하주사 개발 경쟁에 뛰어 들게 되겠습니다.

6월 2일 BioNTech도 PD-L1/VEGF 이중항체를 BMS에게 15조원 규모 기술이전했습니다.

5월 21일 화이자도 3Sbio로부터 PD-1/VEGF 이중항체를 최대 7조원 규모로 계약 체결해 SC 개발이 가능합니다.

할로자임의 타겟독점 형태 때문에 BMS 조차도 PD-L1 개발을 위해서는 알테오젠과 계약해야 합니다. (로슈가 할로자임과 PD-L1 타겟 독점 중이므로)

이제 신규 계약사에 BMS/BioNTech와 pfizer/3Sbio, 기존 계약사의 추가 확장이 AZ/Summit/Akeso로 예상할 수 있겠습니다.

6월 다이이찌 산쿄가 엔허투SC 임상을 시작한만큼 길리어드, pfizer/Seagen, 머크/캘룬도 ADC SC 개발 착수에 들어가야합니다.

알테오젠이 최근 부진하나 흐름은 시작됐고 주가는 따라옵니다. 큰 그림을 보시길 말씀드립니다.
글로벌 조선업 수주 현황 (2025년 6월)

6월 전 세계 선박 수주량은 총 256만 CGT (84척)로 집계됨.

전년 동월 대비 81% 급감 (전년 동월: 1326만 CGT).

📌국가별 점유율
중국: 137만 CGT (50척) → 점유율 53%

한국: 105만 CGT (18척) → 점유율 41%

한국은 수주 척수는 적지만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전략으로 수주 톤수 점유율을 유지 중.

📌2025년 상반기 누적 수주 실적
전 세계 누적 수주량: 1938만 CGT (647척)

중국: 1004만 CGT (370척) → 점유율 52%

한국: 487만 CGT (113척) → 점유율 25%

한국은 여전히 세계 2위 수주국이나, 중국과의 격차는 2배 이상으로 벌어짐.

📌세계 수주잔량 - 6월 말 기준
총 세계 수주잔량: 1억 6374만 CGT

중국: 9682만 CGT (59%) → 전월 대비 99만 CGT 감소

한국: 3542만 CGT (22%) → 전월 대비 89만 CGT 감소

중국과 한국 모두 수주잔량이 감소. 경기 둔화와 수주 주춤 영향.

📌선박 가격 지표 및 선종별 가격
주요 선종별 평균 선가
LNG 운반선: 2억 5500만 달러

VLCC(초대형 유조선): 1억 2600만 달러

초대형 컨테이너선(22,000~24,000TEU급): 2억 7300만 달러

고부가 선종 중심의 수주가 여전히 견고. 특히 LNG선과 컨테이너선은 고가 유지.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전반적으로 금융시장을 잘 요약한 코멘트 (한 외사 환율 트레이더)

미국 독립기념일로 짧아진 한 주의 마지막 날, 월가는 자체적인 불꽃놀이로 마무리했습니다. S&P와 나스닥은 3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죠. 하지만 주가 상승이라는 표면 아래에선 훨씬 더 정교하고 전술적인 움직임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주식은 뛰었지만, 금리 인하의 활주로는 오히려 얼어붙었기 때문입니다.

6월 고용지표는 시장의 비둘기파적 기대를 넘는 강한 수치로 발표됐습니다.
비농업 신규 고용은 14.7만 명으로, 컨센서스였던 10.6만 명보다 높았습니다. 물론 ‘초강력’ 수치는 아니지만, 7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꺼뜨리기엔 충분히 뜨거운 결과였습니다. 여기에 실업률은 4.1%로 하락하면서, 연준은 데이터와 정치적 여지를 모두 확보하게 됐습니다. 당장 급하게 금리를 내릴 필요는 없어진 셈이죠.

그럼에도 리스크 자산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이번 장세는 단순히 "나쁜 뉴스가 좋은 뉴스"인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골디락스"에 가까웠습니다. 너무 덥지도 않고, 너무 춥지도 않은—과열은 아니면서도 침체도 아닌 딱 그 중간 지점. 고용은 견조하지만 지속 가능할 수준이며, 임금 인플레이션은 통제되고 있고, 가장 중요한 건—경기침체라는 그림자가 보이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시장은 이렇게 해석했습니다:
“당장 금리 인하는 없지만, 그게 문제는 아니다.”

이번 주의 진짜 포인트는 숫자가 아니라 ‘괴리’입니다. 매크로 지표는 확실히 둔화되고 있는데, 리스크 자산은 마치 중력이 작동하지 않는 듯 떠오르고 있습니다. 주식은 향후 금리 인하 기대만으로 상승 중이고,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불황? 그게 뭐야?”라는 듯이 팬데믹 이전 수준까지 좁아졌습니다.

채권시장 입장에선 만약 신규 고용이 8만 명 이하로 나왔다면, 금리 급락과 함께 “연준이 한발 늦었다”는 내러티브가 힘을 얻었을 겁니다. 하지만 10만~15만 명 수준은 골디락스 구간입니다. 인하 기대를 살려두면서도, 시장을 자극하지 않는 미세한 균형의 구간이죠. 이 구간을 잘 뚫으면 시장은 웃고, 벗어나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여기에 긍정적인 경기 시그널도 더해졌습니다.
공장 수주 증가,
서비스업 PMI의 50선 복귀,
트럼프의 “Big Beautiful Bill” 예산안이 중대 관문을 통과하며 추가 재정지출 기대 부각.

이 법안은 자극책이든 스텔스 QE든 결국은 유동성 공급, 즉 주가를 띄우는 재료입니다.

또한, 트럼프의 베트남 관세 딜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는 해석도 호재로 작용했으며, 미중 간 반도체 설계 SW 수출 관련 완화 조짐까지 보이며 반도체 섹터 역시 소폭 반등을 경험했습니다.

한편, 10년물 국채금리는 상승해 4.34%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고용이 견조하다는 신호이자, 연준이 ‘명목 성장 + 관세발 인플레’라는 이중 부담 속에서 쉽게 인하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는 현실 인식이 반영된 수치입니다. 일부 연준 위원들이 비둘기파적 발언을 하고 있지만,
중심 축은 여전히 신중함에 있습니다. 특히, 가을 CPI를 자극할 수 있는 관세 인상 가능성이 존재하는 상황에선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이번 주 시장을 이끈 것은 스몰캡의 강세였습니다. 이는 시장 심리가 아직 살아 있다는 신호입니다. 크레딧 스프레드는 타이트하고, 하이일드는 마치 불황 따위는 없다는 듯 움직이며, VIX는 여전히 혼수상태입니다.
즉, 기초체력보다는 유동성이 시장을 끌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론적으로 무엇을 의미할까?
매크로는 혼탁하고, 연준은 방아쇠에 손을 올리긴 했지만 쉽게 당기진 않고,
백악관은 파월의 자리를 불지르고 있다는 농담이 돌 정도로 긴장감이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지금 이 순간, 미국 증시는 여전히 상방을 향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상황이 “좋아서”가 아니라, “아직 나빠질 정도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흐름을 ‘독립기념일 랠리(Independence Rally)’라고 부를 수도 있겠습니다— 불황에 대한 두려움도 없고, 당장 금리를 내릴 이유도 없으며,
잠시나마 매크로 현실의 무게로부터도 자유로운 며칠.

하지만 너무 안심하긴 이릅니다. 시장이라는 차는 지금은 포트홀(고용), 절벽(관세), 싱크홀(재정), 그리고 파월 모양의 과속방지턱을 피했지만,
앞길엔 여전히 장애물이 많습니다. 오늘은 축하하고, 월요일엔 거래합시다.

자료출처 KK님
Forwarded from 루팡
희귀질환 치료제는 더 이상 외면받지 않는다

공화당 세제 법안, 희귀질환 치료제에 대한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가격통제 폐지

공화당의 예산조정 법안(GOP 세제법안)에 중요한 조항 하나가 포함되어 있음이 밝혀졌다.
바로 희귀질환 치료제에 대한 IRA의 가격 통제 규정 폐지다.

IRA(인플레이션감축법)는 메디케어의 약가 협상 권한을 확대했지만,
이로 인해 환자 수가 적은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에 대한 투자 유인이 급감했다.

기존 법안은 단일 질환에만 승인된 희귀질환 치료제에 대해 가격 통제를 면제했지만,
동일한 병태(예: 유전자 돌연변이)를 공유하는 다수의 희귀질환에 효과가 있어도
적응증이 추가되면 면제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그 결과, 기업들은 하나의 치료제로 여러 희귀질환을 치료할 기회를 포기하거나,
가격 통제에 묶일 위험 때문에 임상 개발을 중단하는 상황에 놓이기도 했다.

2003년부터 2022년까지 승인된 280개의 희귀질환 치료제 중 63개는
후속적으로 추가 적응증으로 승인되었지만, IRA는 이런 혁신을 저해해왔다.

사설 요지:
희귀질환 치료제는 본래 개발 유인이 적고 수익이 제한적인 분야이며,
정부의 잘못된 약가 규제 정책은 혁신을 억누르고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공화당의 이번 세제 개편은 치료제 개발을 장려하는 방향으로 돌아섰다는 점에서 중요한 전환점이다.

https://www.wsj.com/opinion/orphan-drugs-gop-budget-bill-price-controls-inflation-reduction-act-19520a0d
MYCloud Partner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05697?sid=101
돈이 정 필요하면 상장된 지주회사가 증자를 하면되지 왜 이런 (정책방향과)모순되고 불필요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서 빠져나갈 구멍을 만드는지 이해가...
받)
차트구간이 지금 네가지로 구분 되는거 같습니다. 묶어서 보는게 심플하네요.

1) 잘달리다가 조정섹터 :
-조선, 방산, 원전, 지주사, 금융, 엔터, 화장품, 전력, SK하이닉스
-20이평선 깨지고, 60이평선까지도 밀림. 하지만 실적섹터

2) 순환매 반등가능 섹터 :
-바이오, 화학, 철강, 이차전지, 자동차, 삼성전자

3) 조정후 반등 눈치중 :
-네카오, AI, 스테이블코인,

4) 계속 잘나감 :
-카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