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트럼프 감세법안, 美 하원 찬성 219, 반대 213으로 통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72187?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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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속보] 트럼프 감세법안, 美 하원 찬성 219, 반대 213으로 통과
[파이낸셜뉴스]
생각해보면 트럼프가 이런저런 미친짓도 하고 욕도 먹고 좌충우돌하는 것 같은데 돌아보면 대체로 그가 생각하는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음
저물가, 저유가, 약달러, 고율관세, 중국고립(주요국의 동조 압박), NATO 국방비 증액, 중동불안정 완화(이란 약화), 우크라이나 안정(전쟁도 계속되고, 러시아가 이끄는 방향으로 가지만 글로벌 영향력 거의 사라짐) 등. 여기에 저금리만 된다면 최상의 시나리오가 될 듯
이게 모두 트럼프 능력으로 된 것도 아니고 운도 크게 작용했지만 어쨌거나 그가 대통령인 시기에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 중요. 트럼프 입장에서 큰 그림 그려보면 중동은 어느 정도 해결됐고, 우크라이나 종전도 가능성이 높아졌으니 최종으로 북한을 국제사회에 복귀 시키면서 노벨평화상 수상을 노릴 수도
저물가, 저유가, 약달러, 고율관세, 중국고립(주요국의 동조 압박), NATO 국방비 증액, 중동불안정 완화(이란 약화), 우크라이나 안정(전쟁도 계속되고, 러시아가 이끄는 방향으로 가지만 글로벌 영향력 거의 사라짐) 등. 여기에 저금리만 된다면 최상의 시나리오가 될 듯
이게 모두 트럼프 능력으로 된 것도 아니고 운도 크게 작용했지만 어쨌거나 그가 대통령인 시기에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 중요. 트럼프 입장에서 큰 그림 그려보면 중동은 어느 정도 해결됐고, 우크라이나 종전도 가능성이 높아졌으니 최종으로 북한을 국제사회에 복귀 시키면서 노벨평화상 수상을 노릴 수도
아무튼 트럼프가 TACO(Trump Always Chicken Out)라고 놀림받지만 얕잡아보면 안된다는 것! 그리고 북한 이슈에서 최대한 우리에게 유리하게 활용해야 한다는 것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EM 주식, 상반기 강세 이어 하반기에도 추가 상승 여력 존재 (GS)
• 상반기 MSCI EM 지수는 14% 상승하며 S&P500을 9%p 초과하는 8년 만의 최대 상대 성과 기록
• 주된 상승 요인은 P/E 멀티플 확장(+8%p), FX 강세(+4%p), 외국인 자금 유입 회복
• MSCI EM의 12개월 Forward P/E는 13배로 미국 및 주요 지역 대비 여전히 저평가
• 최근 12개월간 850억 달러 순매도 이후 4월 저점부터 약 270억 달러 순매수 발생
• 글로벌 뮤추얼펀드의 EM 주식 비중은 여전히 언더웨이트, 자금 유입 정상화 여지 존재
• 달러 약세 지속과 위안화(CNY) 강세는 아시아 중심의 EM 인덱스에 긍정적 영향 예상
• Fed의 비둘기적 전환(9월 시작 3회 인하, 최종 금리 3~3.25%)이 새로운 상승 촉매로 작용 가능
• 금리 하향 안정세 속에서 duration이 긴 종목(성장주, 금융주 등)과 금리 민감 주식이 선호됨
한국, 구조적 개혁 기대와 저평가 매력으로 EM 내 선호 대상 유지
• MSCI Korea(USD 기준) 롱 전략은 2025년 5월 중순 개시 이후 +21% 수익률 기록
• 하반기에도 추가 상승 여력 존재, 특히 주요 정책 모멘텀(상법 개정 등)이 임박한 상황
• MSCI Korea는 여전히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글로벌 대비 약 50%, EM 대비 약 25% 할인 상태
• 현재 12개월 Forward P/E는 약 9.6배 수준으로 역사적 하단에 근접
• 글로벌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은 리레이팅 가능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
• 한국 주식은 달러 약세, 금리 하락(미국 및 국내) 환경에서 수혜 예상
• 국내 금융시장 개혁(상법 개정, 자사주 규제 완화, 배당정책 개선 등)이 외국인 투자 심리에 긍정적
• 외국인 자금은 4월 저점 이후 한국 주식시장으로 유입 중, 뮤추얼펀드 수급 또한 회복세
• 한국 주식은 금리 민감 섹터(금융, 반도체 포함)의 비중이 높아 비둘기적 Fed 환경에 유리
• 상반기 MSCI EM 지수는 14% 상승하며 S&P500을 9%p 초과하는 8년 만의 최대 상대 성과 기록
• 주된 상승 요인은 P/E 멀티플 확장(+8%p), FX 강세(+4%p), 외국인 자금 유입 회복
• MSCI EM의 12개월 Forward P/E는 13배로 미국 및 주요 지역 대비 여전히 저평가
• 최근 12개월간 850억 달러 순매도 이후 4월 저점부터 약 270억 달러 순매수 발생
• 글로벌 뮤추얼펀드의 EM 주식 비중은 여전히 언더웨이트, 자금 유입 정상화 여지 존재
• 달러 약세 지속과 위안화(CNY) 강세는 아시아 중심의 EM 인덱스에 긍정적 영향 예상
• Fed의 비둘기적 전환(9월 시작 3회 인하, 최종 금리 3~3.25%)이 새로운 상승 촉매로 작용 가능
• 금리 하향 안정세 속에서 duration이 긴 종목(성장주, 금융주 등)과 금리 민감 주식이 선호됨
한국, 구조적 개혁 기대와 저평가 매력으로 EM 내 선호 대상 유지
• MSCI Korea(USD 기준) 롱 전략은 2025년 5월 중순 개시 이후 +21% 수익률 기록
• 하반기에도 추가 상승 여력 존재, 특히 주요 정책 모멘텀(상법 개정 등)이 임박한 상황
• MSCI Korea는 여전히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글로벌 대비 약 50%, EM 대비 약 25% 할인 상태
• 현재 12개월 Forward P/E는 약 9.6배 수준으로 역사적 하단에 근접
• 글로벌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은 리레이팅 가능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
• 한국 주식은 달러 약세, 금리 하락(미국 및 국내) 환경에서 수혜 예상
• 국내 금융시장 개혁(상법 개정, 자사주 규제 완화, 배당정책 개선 등)이 외국인 투자 심리에 긍정적
• 외국인 자금은 4월 저점 이후 한국 주식시장으로 유입 중, 뮤추얼펀드 수급 또한 회복세
• 한국 주식은 금리 민감 섹터(금융, 반도체 포함)의 비중이 높아 비둘기적 Fed 환경에 유리
❤2
#수급 250703
1. 외국인 순매수
삼성전자가 압도적. KRX 기준 외국인 순매수 6500억중 6100억이 삼성전자(우선주 포함). 나머지도 2차전지(포스코홀딩스, LG에너지솔루션), 바이오(삼성바이오로직스, 유한양행, 펩트론) 등 그간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대형주 중심으로 매수. 대선 후 누적으로도 SK하이닉스와 규모가 거의 유사한 수준까지 옴
2. 거래대금
코스피 22.7조, 코스닥 8.2조로 양시장 30.8조 기록. 전일대비 1.3조 증가한 수준으로 큰 변화 없음. 오늘 시장에서 가장 핵심은 삼성전자의 흡성대법 시전! 수급이 삼성전자로 빨리면서 기존 주도주인 조방원전, 엔터, 스테이블 코인 등이 급락세 지속. 대신 삼성전자를 필두로 반도체, 바이오, 2차전지, 철강, 화학 등 그간 소외됐던 섹터의 반등이 두드러짐. 장중 통과된 상법개정의 영향은 뚜렷하지 않았는데, 이미 많은 부분이 선반영됐기 때문일 것
3. 주도섹터
그렇다면 향후에도 이런 구조가 지속될 것인가가 핵심인데, 외국인의 묻지마 국장 투자가 나온다면 마켓비중이 줄어든 삼성전자에 대한 일정수준의 매수는 열어둬야 할 것. 다만, 국장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상법개정 및 이익 개선이라면 이런 흐름은 잠시의 순환매 과정이라고 판단. 특히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기존 주도섹터는 실적이 계속 잘 나오는지를 확인할 것이고, 소외됐던 섹터는 지금이 바닥인지에 대한 평가를 하면서 추가 매수 여부를 결정할 것
4. 유동성
이것보다 중요한 것은 전체적인 투자 자금의 증가 여부. 지금이야 있는 돈으로 순환매를 돌리니까 아랫돌 빼서 윗돌 괴는 플레이가 나오지만, 유동성 자체가 늘어난다면 기존 주도섹터, 상대적 소외주, 개별주 등 이놈저놈 다 오를 것이기 때문. 상법개정이 됐고, 정부/여당이 추가적인 입법 가능성을 계속 언급하고 있어 유동성 증가 가능성은 높아 보이나, 외국인 자금 플로우를 확인하면서 대응 필요. 외국인 현물 순매수가 1조원 수준이 나오는지, 그때 주요 매수 섹터가 지주, 증권인지 아니면 기존 주도섹터인지, 그것도 아니면 시총 상위주 나래비 세워서 바스켓으로 샀는지가 중요
1. 외국인 순매수
삼성전자가 압도적. KRX 기준 외국인 순매수 6500억중 6100억이 삼성전자(우선주 포함). 나머지도 2차전지(포스코홀딩스, LG에너지솔루션), 바이오(삼성바이오로직스, 유한양행, 펩트론) 등 그간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대형주 중심으로 매수. 대선 후 누적으로도 SK하이닉스와 규모가 거의 유사한 수준까지 옴
2. 거래대금
코스피 22.7조, 코스닥 8.2조로 양시장 30.8조 기록. 전일대비 1.3조 증가한 수준으로 큰 변화 없음. 오늘 시장에서 가장 핵심은 삼성전자의 흡성대법 시전! 수급이 삼성전자로 빨리면서 기존 주도주인 조방원전, 엔터, 스테이블 코인 등이 급락세 지속. 대신 삼성전자를 필두로 반도체, 바이오, 2차전지, 철강, 화학 등 그간 소외됐던 섹터의 반등이 두드러짐. 장중 통과된 상법개정의 영향은 뚜렷하지 않았는데, 이미 많은 부분이 선반영됐기 때문일 것
3. 주도섹터
그렇다면 향후에도 이런 구조가 지속될 것인가가 핵심인데, 외국인의 묻지마 국장 투자가 나온다면 마켓비중이 줄어든 삼성전자에 대한 일정수준의 매수는 열어둬야 할 것. 다만, 국장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상법개정 및 이익 개선이라면 이런 흐름은 잠시의 순환매 과정이라고 판단. 특히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기존 주도섹터는 실적이 계속 잘 나오는지를 확인할 것이고, 소외됐던 섹터는 지금이 바닥인지에 대한 평가를 하면서 추가 매수 여부를 결정할 것
4. 유동성
이것보다 중요한 것은 전체적인 투자 자금의 증가 여부. 지금이야 있는 돈으로 순환매를 돌리니까 아랫돌 빼서 윗돌 괴는 플레이가 나오지만, 유동성 자체가 늘어난다면 기존 주도섹터, 상대적 소외주, 개별주 등 이놈저놈 다 오를 것이기 때문. 상법개정이 됐고, 정부/여당이 추가적인 입법 가능성을 계속 언급하고 있어 유동성 증가 가능성은 높아 보이나, 외국인 자금 플로우를 확인하면서 대응 필요. 외국인 현물 순매수가 1조원 수준이 나오는지, 그때 주요 매수 섹터가 지주, 증권인지 아니면 기존 주도섹터인지, 그것도 아니면 시총 상위주 나래비 세워서 바스켓으로 샀는지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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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
美 종합병원에 공급 임박
세계 최초 침대 부착형 로봇
반도체·3D 기술 결합해 개발
세브란스 등서 성과 입증
日·中 해외 공략 확대할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370141
美 종합병원에 공급 임박
세계 최초 침대 부착형 로봇
반도체·3D 기술 결합해 개발
세브란스 등서 성과 입증
日·中 해외 공략 확대할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37014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summit-considers-up-15-billion-partnership-with-astrazeneca-bloomberg-news-2025-07-03/
위 기사처럼 AZ가 키트루다 대비 PFS 2배 우위보인 Summit/Akeso의 PD-1/VEGF 이중항체 이보네시맙을 계약을 체결한다면
AZ가 이미 PD-1 x CTLA-4 이중항체를 SC로 알테오젠과 계약했을 것으로 보여 추가 계약 및 개발이 가능해집니다.
이렇게 되면 나머지 PD-(L)1 / VEGF 이중항체 기업들도 알테오젠과 피하주사 개발 경쟁에 뛰어 들게 되겠습니다.
6월 2일 BioNTech도 PD-L1/VEGF 이중항체를 BMS에게 15조원 규모 기술이전했습니다.
5월 21일 화이자도 3Sbio로부터 PD-1/VEGF 이중항체를 최대 7조원 규모로 계약 체결해 SC 개발이 가능합니다.
할로자임의 타겟독점 형태 때문에 BMS 조차도 PD-L1 개발을 위해서는 알테오젠과 계약해야 합니다. (로슈가 할로자임과 PD-L1 타겟 독점 중이므로)
이제 신규 계약사에 BMS/BioNTech와 pfizer/3Sbio, 기존 계약사의 추가 확장이 AZ/Summit/Akeso로 예상할 수 있겠습니다.
6월 다이이찌 산쿄가 엔허투SC 임상을 시작한만큼 길리어드, pfizer/Seagen, 머크/캘룬도 ADC SC 개발 착수에 들어가야합니다.
알테오젠이 최근 부진하나 흐름은 시작됐고 주가는 따라옵니다. 큰 그림을 보시길 말씀드립니다.
위 기사처럼 AZ가 키트루다 대비 PFS 2배 우위보인 Summit/Akeso의 PD-1/VEGF 이중항체 이보네시맙을 계약을 체결한다면
AZ가 이미 PD-1 x CTLA-4 이중항체를 SC로 알테오젠과 계약했을 것으로 보여 추가 계약 및 개발이 가능해집니다.
이렇게 되면 나머지 PD-(L)1 / VEGF 이중항체 기업들도 알테오젠과 피하주사 개발 경쟁에 뛰어 들게 되겠습니다.
6월 2일 BioNTech도 PD-L1/VEGF 이중항체를 BMS에게 15조원 규모 기술이전했습니다.
5월 21일 화이자도 3Sbio로부터 PD-1/VEGF 이중항체를 최대 7조원 규모로 계약 체결해 SC 개발이 가능합니다.
할로자임의 타겟독점 형태 때문에 BMS 조차도 PD-L1 개발을 위해서는 알테오젠과 계약해야 합니다. (로슈가 할로자임과 PD-L1 타겟 독점 중이므로)
이제 신규 계약사에 BMS/BioNTech와 pfizer/3Sbio, 기존 계약사의 추가 확장이 AZ/Summit/Akeso로 예상할 수 있겠습니다.
6월 다이이찌 산쿄가 엔허투SC 임상을 시작한만큼 길리어드, pfizer/Seagen, 머크/캘룬도 ADC SC 개발 착수에 들어가야합니다.
알테오젠이 최근 부진하나 흐름은 시작됐고 주가는 따라옵니다. 큰 그림을 보시길 말씀드립니다.
Reuters
Summit, AstraZeneca in talks over $15 billion cancer drug licensing deal, Bloomberg News reports
AstraZeneca is in talks with Summit Therapeutics to license an experimental lung-cancer drug under a deal worth as much as $15 billion, Bloomberg News reported on Thursday, citing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글로벌 조선업 수주 현황 (2025년 6월)
• 6월 전 세계 선박 수주량은 총 256만 CGT (84척)로 집계됨.
전년 동월 대비 81% 급감 (전년 동월: 1326만 CGT).
📌국가별 점유율
• 중국: 137만 CGT (50척) → 점유율 53%
• 한국: 105만 CGT (18척) → 점유율 41%
한국은 수주 척수는 적지만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전략으로 수주 톤수 점유율을 유지 중.
📌2025년 상반기 누적 수주 실적
• 전 세계 누적 수주량: 1938만 CGT (647척)
• 중국: 1004만 CGT (370척) → 점유율 52%
• 한국: 487만 CGT (113척) → 점유율 25%
한국은 여전히 세계 2위 수주국이나, 중국과의 격차는 2배 이상으로 벌어짐.
📌세계 수주잔량 - 6월 말 기준
• 총 세계 수주잔량: 1억 6374만 CGT
• 중국: 9682만 CGT (59%) → 전월 대비 99만 CGT 감소
• 한국: 3542만 CGT (22%) → 전월 대비 89만 CGT 감소
중국과 한국 모두 수주잔량이 감소. 경기 둔화와 수주 주춤 영향.
📌선박 가격 지표 및 선종별 가격
주요 선종별 평균 선가
• LNG 운반선: 2억 5500만 달러
• VLCC(초대형 유조선): 1억 2600만 달러
• 초대형 컨테이너선(22,000~24,000TEU급): 2억 7300만 달러
고부가 선종 중심의 수주가 여전히 견고. 특히 LNG선과 컨테이너선은 고가 유지.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 6월 전 세계 선박 수주량은 총 256만 CGT (84척)로 집계됨.
전년 동월 대비 81% 급감 (전년 동월: 1326만 CGT).
📌국가별 점유율
• 중국: 137만 CGT (50척) → 점유율 53%
• 한국: 105만 CGT (18척) → 점유율 41%
한국은 수주 척수는 적지만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전략으로 수주 톤수 점유율을 유지 중.
📌2025년 상반기 누적 수주 실적
• 전 세계 누적 수주량: 1938만 CGT (647척)
• 중국: 1004만 CGT (370척) → 점유율 52%
• 한국: 487만 CGT (113척) → 점유율 25%
한국은 여전히 세계 2위 수주국이나, 중국과의 격차는 2배 이상으로 벌어짐.
📌세계 수주잔량 - 6월 말 기준
• 총 세계 수주잔량: 1억 6374만 CGT
• 중국: 9682만 CGT (59%) → 전월 대비 99만 CGT 감소
• 한국: 3542만 CGT (22%) → 전월 대비 89만 CGT 감소
중국과 한국 모두 수주잔량이 감소. 경기 둔화와 수주 주춤 영향.
📌선박 가격 지표 및 선종별 가격
주요 선종별 평균 선가
• LNG 운반선: 2억 5500만 달러
• VLCC(초대형 유조선): 1억 2600만 달러
• 초대형 컨테이너선(22,000~24,000TEU급): 2억 7300만 달러
고부가 선종 중심의 수주가 여전히 견고. 특히 LNG선과 컨테이너선은 고가 유지.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