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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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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위, '북극항로 개척사업' 국정과제로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12358?sid=100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위원장 이한주)가 이재명 대통령의 부산 핵심 공약인 북극항로 개척사업을 국정과제로 전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부산을 해양강국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는 이 대통령 구상의 연장선으로 해양수산부가 부산으로 이전하는 목적 중 하나이기도 하다.
리스크가 하나 또 줄었네요
생각해보면 트럼프가 이런저런 미친짓도 하고 욕도 먹고 좌충우돌하는 것 같은데 돌아보면 대체로 그가 생각하는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음
저물가, 저유가, 약달러, 고율관세, 중국고립(주요국의 동조 압박), NATO 국방비 증액, 중동불안정 완화(이란 약화), 우크라이나 안정(전쟁도 계속되고, 러시아가 이끄는 방향으로 가지만 글로벌 영향력 거의 사라짐) 등. 여기에 저금리만 된다면 최상의 시나리오가 될 듯
이게 모두 트럼프 능력으로 된 것도 아니고 운도 크게 작용했지만 어쨌거나 그가 대통령인 시기에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 중요. 트럼프 입장에서 큰 그림 그려보면 중동은 어느 정도 해결됐고, 우크라이나 종전도 가능성이 높아졌으니 최종으로 북한을 국제사회에 복귀 시키면서 노벨평화상 수상을 노릴 수도
아무튼 트럼프가 TACO(Trump Always Chicken Out)라고 놀림받지만 얕잡아보면 안된다는 것! 그리고 북한 이슈에서 최대한 우리에게 유리하게 활용해야 한다는 것
EM 주식, 상반기 강세 이어 하반기에도 추가 상승 여력 존재 (GS)

• 상반기 MSCI EM 지수는 14% 상승하며 S&P500을 9%p 초과하는 8년 만의 최대 상대 성과 기록

• 주된 상승 요인은 P/E 멀티플 확장(+8%p), FX 강세(+4%p), 외국인 자금 유입 회복

• MSCI EM의 12개월 Forward P/E는 13배로 미국 및 주요 지역 대비 여전히 저평가

• 최근 12개월간 850억 달러 순매도 이후 4월 저점부터 약 270억 달러 순매수 발생

• 글로벌 뮤추얼펀드의 EM 주식 비중은 여전히 언더웨이트, 자금 유입 정상화 여지 존재

• 달러 약세 지속과 위안화(CNY) 강세는 아시아 중심의 EM 인덱스에 긍정적 영향 예상

• Fed의 비둘기적 전환(9월 시작 3회 인하, 최종 금리 3~3.25%)이 새로운 상승 촉매로 작용 가능

• 금리 하향 안정세 속에서 duration이 긴 종목(성장주, 금융주 등)과 금리 민감 주식이 선호됨

한국, 구조적 개혁 기대와 저평가 매력으로 EM 내 선호 대상 유지

• MSCI Korea(USD 기준) 롱 전략은 2025년 5월 중순 개시 이후 +21% 수익률 기록

• 하반기에도 추가 상승 여력 존재, 특히 주요 정책 모멘텀(상법 개정 등)이 임박한 상황

• MSCI Korea는 여전히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글로벌 대비 약 50%, EM 대비 약 25% 할인 상태

• 현재 12개월 Forward P/E는 약 9.6배 수준으로 역사적 하단에 근접

• 글로벌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은 리레이팅 가능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

• 한국 주식은 달러 약세, 금리 하락(미국 및 국내) 환경에서 수혜 예상

• 국내 금융시장 개혁(상법 개정, 자사주 규제 완화, 배당정책 개선 등)이 외국인 투자 심리에 긍정적

• 외국인 자금은 4월 저점 이후 한국 주식시장으로 유입 중, 뮤추얼펀드 수급 또한 회복세

• 한국 주식은 금리 민감 섹터(금융, 반도체 포함)의 비중이 높아 비둘기적 Fed 환경에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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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미국 고용: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고용도 긍정적으로 나왔네요
외국인 순매수 250703
시장별 거래대금 / 투자자별 순매수 250703
NXT 거래대금 250703
#수급 250703
1. 외국인 순매수
삼성전자가 압도적. KRX 기준 외국인 순매수 6500억중 6100억이 삼성전자(우선주 포함). 나머지도 2차전지(포스코홀딩스, LG에너지솔루션), 바이오(삼성바이오로직스, 유한양행, 펩트론) 등 그간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대형주 중심으로 매수. 대선 후 누적으로도 SK하이닉스와 규모가 거의 유사한 수준까지 옴

2. 거래대금
코스피 22.7조, 코스닥 8.2조로 양시장 30.8조 기록. 전일대비 1.3조 증가한 수준으로 큰 변화 없음. 오늘 시장에서 가장 핵심은 삼성전자의 흡성대법 시전! 수급이 삼성전자로 빨리면서 기존 주도주인 조방원전, 엔터, 스테이블 코인 등이 급락세 지속. 대신 삼성전자를 필두로 반도체, 바이오, 2차전지, 철강, 화학 등 그간 소외됐던 섹터의 반등이 두드러짐. 장중 통과된 상법개정의 영향은 뚜렷하지 않았는데, 이미 많은 부분이 선반영됐기 때문일 것

3. 주도섹터
그렇다면 향후에도 이런 구조가 지속될 것인가가 핵심인데, 외국인의 묻지마 국장 투자가 나온다면 마켓비중이 줄어든 삼성전자에 대한 일정수준의 매수는 열어둬야 할 것. 다만, 국장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상법개정 및 이익 개선이라면 이런 흐름은 잠시의 순환매 과정이라고 판단. 특히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기존 주도섹터는 실적이 계속 잘 나오는지를 확인할 것이고, 소외됐던 섹터는 지금이 바닥인지에 대한 평가를 하면서 추가 매수 여부를 결정할 것

4. 유동성
이것보다 중요한 것은 전체적인 투자 자금의 증가 여부. 지금이야 있는 돈으로 순환매를 돌리니까 아랫돌 빼서 윗돌 괴는 플레이가 나오지만, 유동성 자체가 늘어난다면 기존 주도섹터, 상대적 소외주, 개별주 등 이놈저놈 다 오를 것이기 때문. 상법개정이 됐고, 정부/여당이 추가적인 입법 가능성을 계속 언급하고 있어 유동성 증가 가능성은 높아 보이나, 외국인 자금 플로우를 확인하면서 대응 필요. 외국인 현물 순매수가 1조원 수준이 나오는지, 그때 주요 매수 섹터가 지주, 증권인지 아니면 기존 주도섹터인지, 그것도 아니면 시총 상위주 나래비 세워서 바스켓으로 샀는지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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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
美 종합병원에 공급 임박

세계 최초 침대 부착형 로봇
반도체·3D 기술 결합해 개발

세브란스 등서 성과 입증
日·中 해외 공략 확대할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370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