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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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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EU)과 미국이 상호관세 유예 기한인 7월9일 이전에 합의를 이룰 수 있을 전망

» 유럽연합(EU)의 폰 데어 라이엔 집행위원장은 정상회의 비공개 회의에서 EU 지도자들에게 마감일 이전에 협상이 타결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으며, 경제적으로 피해가 큰 무역 갈등 확산을 피하고자 한다고 설명

자료출처 하나증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세계의 정부 성향별 비중. 전체 의석 수를 1,000석으로 가정하여 분류

» 독재 및 군주제, 권위주의 정부가 집권 중인 국가 비중(38%)이 가장 높은 상황

» 이어 중도우파(31%), 좌파(11%), 중도좌파(9%), 우파(6%), 중도(6%) 순서

» 강한 성향의 정부가 늘어날수록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현상이 증가할 가능성 염두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상원 공화당, 트럼프 감세안의 수정안 공개: 보수파 설득 위한 핵심 조항 조정

» 미국 상원 공화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설정한 7월 4일 마감 시한에 맞춘 법안 통과를 목표로 4.2조 달러 규모의 새로운 세금 감면 법안 초안을 공개

» 이번 개정안은 SALT 공제, 메디케이드, 청정에너지 세금 공제 등 핵심 조항에 대한 수정을 포함하고 있으며, 특히 메디케이드 등 사회안전망 예산 감축 범위와 청정에너지 세액공제의 단계적 폐지 속도를 두고 갈등을 빚어온 상원 공화당 내 계파 간 절충 결과가 반영

»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 John Thune은 이 법안에 대한 표결을 토요일 오후 시작하고, 빠르면 일요일 오전에 최종 표결을 마칠 계획이라고 언급

» 하원 역시 다음 주 초 워싱턴으로 의원들을 소집해 트럼프 대통령이 설정한 독립기념일(7/4) 마감 시한 전까지 법안 최종 승인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
제목 : 트럼프, 상호관세 유예 연장 가능성에 "그럴 필요 없을 것"(상보) *연합인포*
트럼프, 상호관세 유예 연장 가능성에 "그럴 필요 없을 것"(상보)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7월 9일까지 시한인 상호관세 유예의 연장 가능성에 부정적인태도를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상호관세 유예 연장 가능성을 묻자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다(I don't think I'll need to)"고 답했다. 다만, "할 수도 있고, 큰 문제는 아니다"고 부연하긴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본적으로 나는 당장 그렇게(관세 부과) 하는 것을 찬성한다"면서 "모든 국가에 서한을 보내 그들에게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그 나라와 우리의 무역 적자가 어떻게 되는지, 또 다른 어떤 관계인지 살펴볼 것"이라며 "한 국가가 우리를 어떻게 대하는지, 잘 대하는지, 아니면 그다지 좋지 않은지 살펴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떤 국가에는 신경 쓰지 않고 그냥 높은 숫자를 보낼 것"이라고 위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우리는 조만간 서한을 보내기 시작할 것"이라며 "우리는 '축하합니다, 귀국이 미국에서 무역할 수 있도록 허가합니다. 귀하의 국가는 25%, 25%, 50% 또는 10%의 관세를 지불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친애하는 일본 씨, 귀국의 자동차에 대해 25%의 관세를 지불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예시를 들며, 재차 "우리는 만날 필요가 없다, 우리는 이해하고 있고, 모든 수치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중국에 대해서는 "중국은 많은 관세를 내게 될 것이고 우리는 큰 적자를 안고 있다"면서 "그들도 그걸 이해한다. 시진핑 주석과는 훌륭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희토류 거래를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기억해야 하는 것이, 우리는 모든 항공기 부품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우리 없이 항공기를 띄울 수 없다"면서 "우리도 몇 가지 협상 카드가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이 지금 우리를 위해 자석을 만들고 있다"면서 "중국과 관계에서 우리는 잘했다"고 부연했다. 이란에 대해서는 "그들은 적어도 당분간은 핵 관련 활동을 할 일이 없을 것"이라며 "그들은 이미 대가를 치렀다. 그들은 핵폭탄을 거의손에 넣을 뻔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이 일을 하고 평화로울 수 있다면, 더는 해를 끼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보여줄 수 있다면, 나는 제재를 해제할것"이라며 "제재는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틱톡(미국 사업부)에 대한 원매자를 찾았다"면서 "아마 중국의 승인이 필요할 것 같고, 시진핑 국가주석이 승인할것 같다"고 했다. 틱톡 원매자들을 두고 2주 동안은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며 "아주 부유한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6월 19일까지였던 미국 사업 부문 매각 시한을 90일 더 연장해준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가 특정 세금을 완화하기 전까지 무역 협상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이 특정 세금을 철회(폐지)하기 전까지는, 사람들은 캐나다가 상대하기 매우 까다롭다는 것을 잘 모른다"면서 "캐나다는 특정 농산물과 품목에 대해 최대 400%, 거의 400%의 세금을 부과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미국) 농부들이 수출하고 싶다면 200~400%의 세금을 내야 한다"고 부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개월을 회고하면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을 또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라는 정말 성장하고 있고 수치도 훌륭하다"면서 "인플레이션도 없다. 우리는 나쁜 연준 의장을 두고 있다"면서 "(연준 의장은) 금리를 인위적으로 높게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정부가 계속 리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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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47863?rc=N&ntype=RANKING&sid=001
상법개정안 처리를 7/4 전이라고 마감을 정해놨는데, 대통령 기자회견은 그 전날인 7/3으로 잡혀있고, 오늘 상법개정안에 반대하던 야당도 찬성으로 전환했다면 이건 곧 99.9%의 확률로 통과된다고 보는 것이 맞지 않을까...
외국인 순매수 250630
시장별 거래대금 / 투자자별 순매수 250630
#수급 250630
외국인 순매수는 특정 섹터, 주식에 쏠리지 않고 넓게 퍼진 모습. 음식료(삼양식품), 화장품(실리콘투, 달바글로벌, 아모레퍼시픽), 반도체(이수페타시스), 금융(신한지주), 엔터(하이브), 2차전지(LGE, SK이노), 원전(우리기술, 한전기술) 등. 전체로는 외국인이 순매도세를 지속하고 있어서 규모는 줄었지만, 시장 전반에 대한 상승 기대감으로 되는 섹터들의 대표주들을 담았다고 보면될 듯

코스피 거래대금은 17~19조원 수준에서 2일 연속 13조원 수준으로 떨어졌는데, 조정에 따른 관망세와 함께 7월에 대한 관망세가 같이 맞물렸다는 생각. 이전 언급처럼 7월초에 미국의 BBB 법안 통과(7/4), 관세 유예기한(7/9)이 잡혀있는데다, 국내는 상법개정안 통과 여부가 4일 이전에 결정되기 때문. 이런 이유로 단기 차익을 노리고 들어온 외국인은 4일간 2조원 수준의 매도세를 보이고 있음. 그렇다고 외국인이 기조적으로 팔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롱펀드들은 지금도 강도는 약해졌지만 매수를 유지하고 있을 것으로 보이고, 상법개정 통과 이후 다시 매수세를 강화시킬 것이라고 판단. 이는 실제 법안 통과 이후 수급으로 확인될 것이니 반드시 확인하면서 대응할 필요
반면, 기관은 이전 언급처럼 반기말 수익률 확정을 위한 차익실현이 6/26로 끝난 이후 27일과 오늘 모두 순매수로 대응. 이는 양시장이 마찬가지로, 향후 지속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판단

조정이 대부분 장중에 마무리 되는 모습인데, 종가가 저가로 끝나지 않고 계속해서 아래꼬리를 다는 모습도 시장이 여전히 강하다고 판단되는 부분. 조방원전+화장품, 증권, 지주 등 주도섹터들이 계속해서 버티거나 2~3일 정도 조정을 받다가 다시 상승하는 흐름을 보이는 모습도 상당히 긍정적. 조정이 여기서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질 수 있겠지만 여전히 받아야 하는 조정이라고 판단

추가로 정부의 부동산 정책도 발표된 상황에서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자산시장에 대해 어떤 얘기가 나올지도 포인트. 시장 예상대로 자산의 흐름을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돌린다는 강력한 시그널을 준다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큰 흐름에서 충분히 좋은 움직임이 나올 수 있을 것. 부동산을 부정적으로 얘기한다고 부동산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지 않고, 유동성이 풀리면 어차피 이놈도 저놈도 다 오르는데, 이미 꼭지를 뚫고 천상계에 있는 부동산 가격대비 가격적 메리트가 있는 주식이 부각을 받을 수 있을 것. 그러면 과거처럼 부동산이 메인, 주식이 서브인 상황이 역전되면서 수익률 게임에서 유리한 주식의 매력도가 상당히 올라갈 수 있다는 생각
💯2
받)
** 7월 3일 본회의 일정
(상법개정, 추경 중요 분기점)

- 상법개정안과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7월 3일 국회 본회의에 올릴 것으로 보임

(민주당 원내대표 피셜)

- 상법개정안은 7월4일 데드라인
- 추경안은 7월3일 데드라인


- 전일 야당인 국힘도 상법개정안 긍정의 의견을 냈으므로 7월3일 본회의 통과 기대감에 금일 지주사 랠리 중

- 추경안도 15~50만원 소비쿠폰 지급
- 추경안 처리 시 7월내에 소비쿠폰 바로 지급 예정

- 2분기 호실적 + 3분기에도 소비쿠폰으로 한번 더 업사이드 보이는 인바운드, 내수 종목군 관심 가질 필요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주택, 부동산 문제 때문에 약간의 혼선들, 혼란들이 있었다"며 "대한민국의 투자 수단이 주택 또는 부동산으로 한정되다 보니, 주택이 투자 수단 또는 투기 수단이 되면서 주거 불안정을 초래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28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지적하며 "다행히 최근에 주식시장, 금융시장이 정상화되면서 대체 투자 수단으로 조금씩 자리 잡아 가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흐름을 잘 유지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0114263518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