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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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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조정 구간에서 리스크를 회피하거나 리밸런스 가능성을 찾을때, 그 조정 트리거가 7월 초에 다시 찾아오는 관세 협정 때문이라면,

* Apollo Global Management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토르스텐 슬뢰크는 경제적 충격을 완화하고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트럼프가 최대치의 공격적인 관세율을 일정 기간 피할 가능성이 있다고 제시.

"중국에는 30% 관세, 기타 모든 국가에는 10% 관세를 유지하면서, 각국이 비관세 장벽을 줄이고 무역개방을 할 수 있도록 12개월의 유예기간을 줄 수 있음."

*이는 트럼프의 **“상호주의 관세”(reciprocal tariffs)**가 촉발한 지난 4월 글로벌 시장 급락 이후, 90일 유예기간이 다음 달 초 만료를 앞둔 시점과 맞물림. 해당 유예는 미국과 무역 파트너국들이 협상할 시간을 벌기 위해 마련된 조치. 그러나 영국과의 합의, 중국과의 단기적 고율 관세 철회 합의 외에 다른 주요 성과는 거의 발표되지 않았음. 그 와중에도 미국은 주요 무역 파트너들과 계속 협상을 진행 중이며, 트럼프 행정부는 수 주째 “합의 임박”을 언급해옴.

* 만일, 유예 기간을 1년 더 연장한다면, 각국과 미국 기업들이 "영구적으로 더 높은 관세가 적용되는 새로운 세계"에 적응할 시간을 벌 수 있다고 언급. 그는 또 이 연장이 즉시 불확실성을 완화해, 기업의 계획 수립·고용·금융시장에 긍정적인 자극을 줄 수 있다고 평가.

“이런 방식은 세계 각국에게도 승리처럼 보일 수 있지만, 동시에 **미국 납세자들에게 연간 4,000억 달러의 세수를 안겨줄 수 있음.”

“무역 상대국들은 10% 정도의 관세에 만족할 것이고, 미국 정부 수입은 오르게 되는 것. 어쩌면 행정부는 우리 모두를 능가한 것일지도 모름.”

=> 트럼프의 관세가 정치적 위협이 아닌 전략적 수단으로 설계된 것일 수 있으며, 시장과 협상 상대국의 예상보다 더 효과적인 결과를 낼 가능성도 존재.

재미있는 분석이 있어서 가져와봅니다.
Macro Jungle | micro lens
잠시 조정 구간에서 리스크를 회피하거나 리밸런스 가능성을 찾을때, 그 조정 트리거가 7월 초에 다시 찾아오는 관세 협정 때문이라면, * Apollo Global Management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토르스텐 슬뢰크는 경제적 충격을 완화하고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트럼프가 최대치의 공격적인 관세율을 일정 기간 피할 가능성이 있다고 제시. "중국에는 30% 관세, 기타 모든 국가에는 10% 관세를 유지하면서, 각국이 비관세 장벽을 줄이고 무역개방을 할…
일리있는 분석이네요. 만일 이렇게 된다면 매크로에서의 큰 리스크 요인이 사라지는 것이고, 남은 것은 미국 BBB법안과 부채한도 상향안 통과 정도. 만일 이것까지 7~8월에 해결된다면 9월에 미국 금리인하가 시작되고 그럼 글로벌로 제대로 유동성 파티 개시!되는 시나리오도 가능
여러가지 가능성 중에 Bull 케이스로 한번 생각해봄직하네요
외국인 순매수 250626
시장별 거래대금 / 투자자별 순매수 250626
#수급 250626
코스피가 -2.3%까지 하락했으나 종가는 -0.9%로, 코스닥도 -2.3%까지 하락했으나 종가는 -1.3%로 하락폭을 만회하면서 마감. 거래대금도 줄었고, 외인과 기관은 코스피에서 총 1조원 수준의 양매도를 나타냄. 단기조정이 언제든 나올 수 있는 타이밍이었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조정이라고 판단
오전중에 언급한 것처럼 폭과 기간이 그리 두렵지 않은 조정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진 시장도 유사하게 흐르는 모습. 하루 1조원 수준의 매도는 예탁금 상황과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생각한다면 충분히 받아낼만한 규모라고 생각
중요한 것은 차익실현 욕구가 커진 반기말이라는 시간이 종료된 후에도 매도가 지속되는지 여부. 만일 그렇다면 조정의 폭과 기간을 좀 더 넓게 설정할 필요가 있을 것. 그래서 내일 흐름을 유심히 볼 필요가 있음. 결제가 T+2이기 때문에 내일 매수하면 7/1일 입고돼 실적이 하반기에 반영돼 하반기를 생각하는 매수는 내일부터 들어올 가능성이 있고, 매도는 실현손익이 당일에 찍히기 때문에 30일까지도 차익실현이 이어질 수 있어서 어느쪽이 강한지 느껴볼 필요

외국인 순매수는 매도세가 강했기 때문에 전반적인 규모가 줄어듬. 특이한 점은 반도체에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외 한화비젼과 SKC가, 조선에서는 한화엔진과 HJ중공업이, 증권에서는 키움증권이 순위권에 등장한 부분. 조선은 현대미포에 대한 매수가 상향 리포트가 나오면서 중소형 조선사에 대한 반응이 나온 것으로 보이고, 증권은 전체적으로 장중 큰폭 조정을 보이다가 낙폭을 1/3~1/2 수준으로 줄이면서 마감. 2분기 실적 시즌까지 준비한다면 증권은 조정에 꼭 담을 필요가 있다고 판단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위) 李대통령의 지방선거, 이미 시작됐다

푹 주무셨습니까. 새 정부 수립 이후 확장재정 기대감에 주식/부동산 모두 파죽지세인데요. KOSPI도 어느덧 3100입니다.

관련하여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적극적인 경기부양 행보가 지속될 것 같다는 기사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과열 이야기도 상당하지만, 정무적 관점에서는 주식도 부동산도 억지로 누르기보다는 살살 달래며 갈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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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크게 승리해야만 국정 운영 동력에 계속적인 힘이 실릴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이 대통령의 최근 인사도 지방선거를 겨냥한 것이란 말이 나온다. 부산에서 유일한 민주당 의원인 전재수 의원을 해수부 장관에 발탁하자 즉각 지방선거용이란 해석이 제기됐다.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5/06/26/ADQBKUZI2BF4XK73G3MRCXABNM/
» 유럽(EU)과 미국이 상호관세 유예 기한인 7월9일 이전에 합의를 이룰 수 있을 전망

» 유럽연합(EU)의 폰 데어 라이엔 집행위원장은 정상회의 비공개 회의에서 EU 지도자들에게 마감일 이전에 협상이 타결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으며, 경제적으로 피해가 큰 무역 갈등 확산을 피하고자 한다고 설명

자료출처 하나증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세계의 정부 성향별 비중. 전체 의석 수를 1,000석으로 가정하여 분류

» 독재 및 군주제, 권위주의 정부가 집권 중인 국가 비중(38%)이 가장 높은 상황

» 이어 중도우파(31%), 좌파(11%), 중도좌파(9%), 우파(6%), 중도(6%) 순서

» 강한 성향의 정부가 늘어날수록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현상이 증가할 가능성 염두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상원 공화당, 트럼프 감세안의 수정안 공개: 보수파 설득 위한 핵심 조항 조정

» 미국 상원 공화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설정한 7월 4일 마감 시한에 맞춘 법안 통과를 목표로 4.2조 달러 규모의 새로운 세금 감면 법안 초안을 공개

» 이번 개정안은 SALT 공제, 메디케이드, 청정에너지 세금 공제 등 핵심 조항에 대한 수정을 포함하고 있으며, 특히 메디케이드 등 사회안전망 예산 감축 범위와 청정에너지 세액공제의 단계적 폐지 속도를 두고 갈등을 빚어온 상원 공화당 내 계파 간 절충 결과가 반영

»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 John Thune은 이 법안에 대한 표결을 토요일 오후 시작하고, 빠르면 일요일 오전에 최종 표결을 마칠 계획이라고 언급

» 하원 역시 다음 주 초 워싱턴으로 의원들을 소집해 트럼프 대통령이 설정한 독립기념일(7/4) 마감 시한 전까지 법안 최종 승인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
제목 : 트럼프, 상호관세 유예 연장 가능성에 "그럴 필요 없을 것"(상보) *연합인포*
트럼프, 상호관세 유예 연장 가능성에 "그럴 필요 없을 것"(상보)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7월 9일까지 시한인 상호관세 유예의 연장 가능성에 부정적인태도를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상호관세 유예 연장 가능성을 묻자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다(I don't think I'll need to)"고 답했다. 다만, "할 수도 있고, 큰 문제는 아니다"고 부연하긴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본적으로 나는 당장 그렇게(관세 부과) 하는 것을 찬성한다"면서 "모든 국가에 서한을 보내 그들에게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그 나라와 우리의 무역 적자가 어떻게 되는지, 또 다른 어떤 관계인지 살펴볼 것"이라며 "한 국가가 우리를 어떻게 대하는지, 잘 대하는지, 아니면 그다지 좋지 않은지 살펴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떤 국가에는 신경 쓰지 않고 그냥 높은 숫자를 보낼 것"이라고 위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우리는 조만간 서한을 보내기 시작할 것"이라며 "우리는 '축하합니다, 귀국이 미국에서 무역할 수 있도록 허가합니다. 귀하의 국가는 25%, 25%, 50% 또는 10%의 관세를 지불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친애하는 일본 씨, 귀국의 자동차에 대해 25%의 관세를 지불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예시를 들며, 재차 "우리는 만날 필요가 없다, 우리는 이해하고 있고, 모든 수치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중국에 대해서는 "중국은 많은 관세를 내게 될 것이고 우리는 큰 적자를 안고 있다"면서 "그들도 그걸 이해한다. 시진핑 주석과는 훌륭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희토류 거래를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기억해야 하는 것이, 우리는 모든 항공기 부품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우리 없이 항공기를 띄울 수 없다"면서 "우리도 몇 가지 협상 카드가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이 지금 우리를 위해 자석을 만들고 있다"면서 "중국과 관계에서 우리는 잘했다"고 부연했다. 이란에 대해서는 "그들은 적어도 당분간은 핵 관련 활동을 할 일이 없을 것"이라며 "그들은 이미 대가를 치렀다. 그들은 핵폭탄을 거의손에 넣을 뻔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이 일을 하고 평화로울 수 있다면, 더는 해를 끼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보여줄 수 있다면, 나는 제재를 해제할것"이라며 "제재는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틱톡(미국 사업부)에 대한 원매자를 찾았다"면서 "아마 중국의 승인이 필요할 것 같고, 시진핑 국가주석이 승인할것 같다"고 했다. 틱톡 원매자들을 두고 2주 동안은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며 "아주 부유한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6월 19일까지였던 미국 사업 부문 매각 시한을 90일 더 연장해준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가 특정 세금을 완화하기 전까지 무역 협상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이 특정 세금을 철회(폐지)하기 전까지는, 사람들은 캐나다가 상대하기 매우 까다롭다는 것을 잘 모른다"면서 "캐나다는 특정 농산물과 품목에 대해 최대 400%, 거의 400%의 세금을 부과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미국) 농부들이 수출하고 싶다면 200~400%의 세금을 내야 한다"고 부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개월을 회고하면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을 또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라는 정말 성장하고 있고 수치도 훌륭하다"면서 "인플레이션도 없다. 우리는 나쁜 연준 의장을 두고 있다"면서 "(연준 의장은) 금리를 인위적으로 높게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정부가 계속 리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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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47863?rc=N&ntype=RANKING&sid=001
상법개정안 처리를 7/4 전이라고 마감을 정해놨는데, 대통령 기자회견은 그 전날인 7/3으로 잡혀있고, 오늘 상법개정안에 반대하던 야당도 찬성으로 전환했다면 이건 곧 99.9%의 확률로 통과된다고 보는 것이 맞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