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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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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250625
외국인 순매수는 삼성전자가 6만원을 넘고, 파운드리 2나노관련 긍정적 뉴스로 우선주 및 물산까지 순위권에 들어옴. 방산주(LIG넥스원, 현대로템, 한화시스템)는 단기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가 들어왔고, 현대차, 기아는 저가 매력 덕분인지 꾸준히 순위권을 지키고 있음. 대선 이후 누적으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순매수 규모가 다시 줄어들었는데, 외국인이 지수가 오르는 것과 함께 레거시 반도체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해 삼성전자를 일부 채우는 흐름인듯

코스피는 장초반 하락 흐름을 보였으나 다 메꾸고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는데, 거래대금은 다시 한번 최고치를 경신하며 20조 수준에 근접. 다만, 외인과 기관은 하루만에 동반 순매도를 보였는데, 주요 섹터에서는 방산과 조선의 하락폭이 컸음. 원전은 두산에너빌리티가 조정을 보였지만 원전 EPC 기업인 현대건설, DL이앤씨가 급등을 보인 부분을 볼 때 전체 섹터를 팔았다고 단정짓긴 이른듯. 두산에너빌리티는 가격 부담이 지속됐기 때문에 언제 쉬어도 이상하진 않은데, 여전히 대장주이기 때문에 흐름은 지속 관찰해야할 것
코스닥도 외인과 기관이 양매도로 전환했으나 코스피와 달리 거래대금도 줄어들며 약세 마감. 코스닥 주요 구성 섹터가 바이오,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인데 이들 모두가 지금 장에서 소외되고 있기 때문에 코스닥의 움직임이 코스피대비 열위에 있을 수밖에 없음. 코스피에 온기가 어느 정도 퍼진 후에 빠르게 캐치업을 할 것으로 보이고, 그 트리거 중의 하나가 미국발 금리인하가 아닐까 생각

오늘을 제외할 경우 반기 마감을 3영업일 앞두고 있어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가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 다만, 유의할 부분은 이번 조정을 매수로 대응하려는 세력(?)들도 충분히 많음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 이는 거래대금이 증가하는 부분과 증권주 움직임에서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 특히 주요 증권주가 장중 -1%~4% 수준의 조정을 보이다가 대부분 플러스로 마감한 점이 특징적. 여기엔 시장의 상승이 지속될 수 있다는 생각과 함께 실적 서프라이즈에 대한 기대도 반영됐을 것으로 판단. 대부분의 증권주가 최소 50%~100% 올랐지만 지수가 올라간다면 여기서도 충분히 더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D현대그룹 경영진 간담회_한국조선해양(3)] Q. 미국 현지 투자 관련 코멘트 미국의 인력 문제는 크게 기술 엔지니어 부족과 작업자 부족으로 구분 작업자는 단순하게 양국가간 조선업 협력을 통해 해결할수있는 문제는 아님 미국 조선소가 인력모집하면 모집은 되는데 작업자들이 못버티고 1년내에 나감 1000명 뽑으면 다뽑혀도 1년내에 800-900명이 나가는 상황 미국의 관련 법령 뚫고 나서 매출 올리려고 하면 현지투자만이 정답 하지만…
전체 내용중 수주가 줄어들었거나 미뤄지고 있다는 점, 미국의 중국 제재 영향이 아주 크진 않다는 점, 미국 투자에 여전히 보수적인 스탠스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는 부분

수주는 LNG, 방산에서 생각보다 스피드가 나지 않는 부분도 영향을 미치고 있겠지만, 3년 백로그를 확보한 상황에서 선별수주를 하고 있는 부분을 감안할 필요

클락슨 신조선가가 횡보하는 부분을 이유로 조선 피크아웃을 주장하는 측에서는 회사의 위와 같은 발언은 매도에 힘을 실어줄 수 있을 것. 다만, 몇 일전 링크했던 최광식 위원의 설명처럼 클락슨 신조선가는 중국과 합친 평균가이고, 실제 HD를 중심으로 공시된 신조의 척당 가격은 이전대비 조금이라도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 P에 대해서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어 보임

미국과의 협업, 특히 방산 부분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당장 모멘텀을 받기 어려울 것이라고 보수적으로 보는데, 이것도 미국의 입장에서 더 필요한 부분이고, 언제든 속도는 빨라질 수 있음. 이전 언급처럼 2027년이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라 시간이 갈수록 협업의 속도는 빨라지면 빨라졌지 느려지진 않을 것

이런 여러 우려를 잠재우는데는 1분기와 같은 실적 서프라이즈가 최선의 대응인데, 최근에는 원화강세가 나타나면서 실적에 오히려 마이너스 영향을 주는 부분에 대한 우려도 있음. 맞는 의견이지만 환율 임팩이 아주 크지 않을뿐더러, 분기가 지날수록 고가물량 반영비율이 높아져 이런 부분을 충분히 커버할 수 있을 것
혹, 여러 이유로 1개 분기 실적이 예상을 밑돌면서 주가가 하락한다면 같이 팔아야할까? 물량이 확정된 상태에서 1개 분기가 저조하면 뒤에 실적은 더 좋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고, 조선과 관련된 글로벌 움직임은 대부분 장기적인 흐름이라는 부분을 간과하면 안될 것. 따라서 매도를 고민할 타이밍은 훨씬 더 뒤로 미뤄두고, 조정시 조선사 추가 매수나 엔진과 같이 베타가 클 수 있는 기자재를 살펴볼 필요

장이 좋아서 여러 섹터가 부각을 받고 있지만, 실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섹터는 몇 개 안되기 때문에, 수급은 결국 돌고 돌아 다시 제대로된 주도 섹터로 돌아오게 돼 있음. 미-중 분쟁으로 촉발된 조선의 긴 흐름을 신뢰한다면 아직은 꽉 붙들고 가야할 시점이라고 생각
* 모건스탠리 2026년 미국 금리인하 7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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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cording to PANews, Morgan Stanley has projected that the Federal Reserve will implement seven interest rate cuts in 2026

~ The reductions are expected to commence in March, ultimately bringing the rate down to a range of 2.5% to 2.75%

https://www.binance.com/en/square/post/06-25-2025-morgan-stanley-predicts-multiple-fed-rate-cuts-in-2026-26083849243474
#현대차 #기아차 /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 2Q25 Preview: 분위기 반전의 시간

▶️ 2Q25 실적시즌 시작. 현대차/기아/모비스의 시장 기대치 상회 예상. 연간 실적 증익 가능성 확대에 시장은 주목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현대차(TP 32만원), 현대모비스(TP 42만원, 상향) 최선호

▶️ 현대차와 기아 2Q25 영업이익은 4.1조원(YoY -4.9%), 3.3조원(YoY-9.2%), 현대모비스는 9,307억원(YoY +46.3%)으로 3사 모두 시장 기대치 상회 예상

▶️ 2Q25의 가장 큰 특징은 1)미국 재고소진 본격화와 인센티브 하락 시작 2)HMGMA가동을 통한 미국내 EV 월 생산 1만대 돌파 3)중국 업체들의 가격인하 발표를 통한 내수 경쟁 격화

▶️ 상법개정안 통과와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현대차그룹 주가에 미치는 직접 연결고리 확인까지는 다소 시간 소요 예상

▶️ 대미 자동차 관세협상은 EU-일본-한국 순서로 진행 중으로 타임라인 상 한국이 불리하나 국내 자동차 업종은 충분한 밸류에이션 메리트를 보이고 있으며(현대차 P/E 3.7배), 미국 내 시장 점유율 확대로 관세우려 상쇄가 진행 중

▶️ 투자의견 및 적정주가 요약
- 현대차: TP 32만원(BUY)_Top Pick
- 기아: TP 14.3만원(BUY)
- 현대모비스: TP 42만원(BUY)_Top Pick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uly.kr/CpFXDs
#조정
조정이 지속될 수 있는 기간을 대충 생각해보면 차익실현이 끝나는 반기 마감시점인 6월말, 상법개정안 일정으로 잡힌 7월 4일, 트럼프관세 유예 기한인 7월 9일 정도를 대략적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
조정 강도는 3100을 기준으로 대선 직전의 2700(12.9%), 라운드 넘버인 3천(3.3%) 사이를 기준으로 설정. 일단 증시라는 곳이 특별한 이유없이도 10% 정도의 조정은 언제나 가능하기 때문에 이것을 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고, 여기에 지금 시장의 느낌이 대세 상승의 초입이라는 점, 유동성이 풀리는 시점이라는 점 등을 반영해 5%(2945) 내외가 합리적일 것으로 판단

무엇보다 사야하는 조정이라고 보고 종목 선별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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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조정 구간에서 리스크를 회피하거나 리밸런스 가능성을 찾을때, 그 조정 트리거가 7월 초에 다시 찾아오는 관세 협정 때문이라면,

* Apollo Global Management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토르스텐 슬뢰크는 경제적 충격을 완화하고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트럼프가 최대치의 공격적인 관세율을 일정 기간 피할 가능성이 있다고 제시.

"중국에는 30% 관세, 기타 모든 국가에는 10% 관세를 유지하면서, 각국이 비관세 장벽을 줄이고 무역개방을 할 수 있도록 12개월의 유예기간을 줄 수 있음."

*이는 트럼프의 **“상호주의 관세”(reciprocal tariffs)**가 촉발한 지난 4월 글로벌 시장 급락 이후, 90일 유예기간이 다음 달 초 만료를 앞둔 시점과 맞물림. 해당 유예는 미국과 무역 파트너국들이 협상할 시간을 벌기 위해 마련된 조치. 그러나 영국과의 합의, 중국과의 단기적 고율 관세 철회 합의 외에 다른 주요 성과는 거의 발표되지 않았음. 그 와중에도 미국은 주요 무역 파트너들과 계속 협상을 진행 중이며, 트럼프 행정부는 수 주째 “합의 임박”을 언급해옴.

* 만일, 유예 기간을 1년 더 연장한다면, 각국과 미국 기업들이 "영구적으로 더 높은 관세가 적용되는 새로운 세계"에 적응할 시간을 벌 수 있다고 언급. 그는 또 이 연장이 즉시 불확실성을 완화해, 기업의 계획 수립·고용·금융시장에 긍정적인 자극을 줄 수 있다고 평가.

“이런 방식은 세계 각국에게도 승리처럼 보일 수 있지만, 동시에 **미국 납세자들에게 연간 4,000억 달러의 세수를 안겨줄 수 있음.”

“무역 상대국들은 10% 정도의 관세에 만족할 것이고, 미국 정부 수입은 오르게 되는 것. 어쩌면 행정부는 우리 모두를 능가한 것일지도 모름.”

=> 트럼프의 관세가 정치적 위협이 아닌 전략적 수단으로 설계된 것일 수 있으며, 시장과 협상 상대국의 예상보다 더 효과적인 결과를 낼 가능성도 존재.

재미있는 분석이 있어서 가져와봅니다.
Macro Jungle | micro lens
잠시 조정 구간에서 리스크를 회피하거나 리밸런스 가능성을 찾을때, 그 조정 트리거가 7월 초에 다시 찾아오는 관세 협정 때문이라면, * Apollo Global Management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토르스텐 슬뢰크는 경제적 충격을 완화하고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트럼프가 최대치의 공격적인 관세율을 일정 기간 피할 가능성이 있다고 제시. "중국에는 30% 관세, 기타 모든 국가에는 10% 관세를 유지하면서, 각국이 비관세 장벽을 줄이고 무역개방을 할…
일리있는 분석이네요. 만일 이렇게 된다면 매크로에서의 큰 리스크 요인이 사라지는 것이고, 남은 것은 미국 BBB법안과 부채한도 상향안 통과 정도. 만일 이것까지 7~8월에 해결된다면 9월에 미국 금리인하가 시작되고 그럼 글로벌로 제대로 유동성 파티 개시!되는 시나리오도 가능
여러가지 가능성 중에 Bull 케이스로 한번 생각해봄직하네요
외국인 순매수 250626
시장별 거래대금 / 투자자별 순매수 250626
#수급 250626
코스피가 -2.3%까지 하락했으나 종가는 -0.9%로, 코스닥도 -2.3%까지 하락했으나 종가는 -1.3%로 하락폭을 만회하면서 마감. 거래대금도 줄었고, 외인과 기관은 코스피에서 총 1조원 수준의 양매도를 나타냄. 단기조정이 언제든 나올 수 있는 타이밍이었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조정이라고 판단
오전중에 언급한 것처럼 폭과 기간이 그리 두렵지 않은 조정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진 시장도 유사하게 흐르는 모습. 하루 1조원 수준의 매도는 예탁금 상황과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생각한다면 충분히 받아낼만한 규모라고 생각
중요한 것은 차익실현 욕구가 커진 반기말이라는 시간이 종료된 후에도 매도가 지속되는지 여부. 만일 그렇다면 조정의 폭과 기간을 좀 더 넓게 설정할 필요가 있을 것. 그래서 내일 흐름을 유심히 볼 필요가 있음. 결제가 T+2이기 때문에 내일 매수하면 7/1일 입고돼 실적이 하반기에 반영돼 하반기를 생각하는 매수는 내일부터 들어올 가능성이 있고, 매도는 실현손익이 당일에 찍히기 때문에 30일까지도 차익실현이 이어질 수 있어서 어느쪽이 강한지 느껴볼 필요

외국인 순매수는 매도세가 강했기 때문에 전반적인 규모가 줄어듬. 특이한 점은 반도체에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외 한화비젼과 SKC가, 조선에서는 한화엔진과 HJ중공업이, 증권에서는 키움증권이 순위권에 등장한 부분. 조선은 현대미포에 대한 매수가 상향 리포트가 나오면서 중소형 조선사에 대한 반응이 나온 것으로 보이고, 증권은 전체적으로 장중 큰폭 조정을 보이다가 낙폭을 1/3~1/2 수준으로 줄이면서 마감. 2분기 실적 시즌까지 준비한다면 증권은 조정에 꼭 담을 필요가 있다고 판단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위) 李대통령의 지방선거, 이미 시작됐다

푹 주무셨습니까. 새 정부 수립 이후 확장재정 기대감에 주식/부동산 모두 파죽지세인데요. KOSPI도 어느덧 3100입니다.

관련하여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적극적인 경기부양 행보가 지속될 것 같다는 기사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과열 이야기도 상당하지만, 정무적 관점에서는 주식도 부동산도 억지로 누르기보다는 살살 달래며 갈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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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크게 승리해야만 국정 운영 동력에 계속적인 힘이 실릴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이 대통령의 최근 인사도 지방선거를 겨냥한 것이란 말이 나온다. 부산에서 유일한 민주당 의원인 전재수 의원을 해수부 장관에 발탁하자 즉각 지방선거용이란 해석이 제기됐다.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5/06/26/ADQBKUZI2BF4XK73G3MRCXABNM/
» 유럽(EU)과 미국이 상호관세 유예 기한인 7월9일 이전에 합의를 이룰 수 있을 전망

» 유럽연합(EU)의 폰 데어 라이엔 집행위원장은 정상회의 비공개 회의에서 EU 지도자들에게 마감일 이전에 협상이 타결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으며, 경제적으로 피해가 큰 무역 갈등 확산을 피하고자 한다고 설명

자료출처 하나증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세계의 정부 성향별 비중. 전체 의석 수를 1,000석으로 가정하여 분류

» 독재 및 군주제, 권위주의 정부가 집권 중인 국가 비중(38%)이 가장 높은 상황

» 이어 중도우파(31%), 좌파(11%), 중도좌파(9%), 우파(6%), 중도(6%) 순서

» 강한 성향의 정부가 늘어날수록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현상이 증가할 가능성 염두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상원 공화당, 트럼프 감세안의 수정안 공개: 보수파 설득 위한 핵심 조항 조정

» 미국 상원 공화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설정한 7월 4일 마감 시한에 맞춘 법안 통과를 목표로 4.2조 달러 규모의 새로운 세금 감면 법안 초안을 공개

» 이번 개정안은 SALT 공제, 메디케이드, 청정에너지 세금 공제 등 핵심 조항에 대한 수정을 포함하고 있으며, 특히 메디케이드 등 사회안전망 예산 감축 범위와 청정에너지 세액공제의 단계적 폐지 속도를 두고 갈등을 빚어온 상원 공화당 내 계파 간 절충 결과가 반영

»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 John Thune은 이 법안에 대한 표결을 토요일 오후 시작하고, 빠르면 일요일 오전에 최종 표결을 마칠 계획이라고 언급

» 하원 역시 다음 주 초 워싱턴으로 의원들을 소집해 트럼프 대통령이 설정한 독립기념일(7/4) 마감 시한 전까지 법안 최종 승인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