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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이 문제가 아니라 집에 있는 돼지(저금통)도 당장 잡아서 주식사야할 판입니다
늦으면 돈도 못벌고 와이프한테 혼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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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Korea Equity Strategy: Pushbacks to our Korea OW”
📌 리포트 개요
* J.P. Morgan은 한국 증시에 대해 여전히 ‘비중확대(OW, Overweight)’ 의견을 유지
* 그러나 최근 수십 건의 투자자 미팅을 통해 주요 반론(Pushbacks) 4가지를 요약해 대응
* KOSPI는 3,000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유지 중이며, 주요 촉매는 **한미 무역협상 진전과 상법 개정안 통과**임
🔍 주요 논점 및 반론에 대한 J.P. Morgan의 해석
1. 📜 상법 개정안은 과연 통과될까? 효과는 있을까?
* 3분기 내 통과 예상: 현재 논의 중인 1차 개정안은 상법 개정 + 전자투표 의무화 포함
* 후속 입법 예정: 누적투표제, 감사위원 선임 확대, 자사주 의결권 제한, 공개매수 의무화, 보험/공정거래법 개정, 배당소득세 완화 등
* 중요 영향:
* 과거 M\&A, 인적분할, 자산 스왑 등은 새 법 하에서는 불가능했을 가능성 큼
* 지배구조 개선, 이사회 감시 강화, 감사위원회 실효성 제고, 자산 효율화와 배당 확대 기대
* Valuation Re-rating 여력: 법 개정이 모두 실현된다면, 한국 증시의 밸류에이션은 60\~100% 재평가될 수 있음
2. 🔁 경기 회복, 정말 일어나고 있는가?
* JPM Korea QMI 기준으로는 4월 이후 회복세 지속
* 우려 요인 3가지:
* 글로벌 무역 프론트로딩의 반작용 → 미국의 관세 정책 우려 존재하나, 유럽 회복과 한미 무역협상 타결 가능성으로 상쇄 가능
* 중동 리스크 및 유가 급등 가능성 → 한국은 수입의존국, 정부는 유가 상승 시 보조금 및 세제 지원 확대 예상
* HBM 메모리 가격 조정 우려 → 공급은 여전히 타이트하며 비-HBM 메모리는 과거 대비 등락폭 작을 것으로 전망
3. 📉 삼성전자가 약한데, KOSPI 모멘텀 지속될 수 있나?
* 삼성전자는 2024년 하반기와 2025년 상반기에 시장 발목 요소
* 그러나 현재 MSCI Korea 내 비중이 25%로 축소, 2010년대 초반 수준으로 지수의 다양성은 증가
4. 📊 MSCI 선진국지수(Developed Market) 승격은 자금 유출일까?
* 2025년 6월 중 발표 예정, 단 실제 편입은 빨라야 2027년
* 자금 유출 가능성은 있지만 시기상조
* 과거 사례(Greece, Israel): 승격 후 오히려 투자자 관심 및 애널리스트 커버리지 감소
💡 J.P. Morgan의 한국 증시 View
🎯 KOSPI 타겟
* Base / Bull / Bear 시나리오: 3,200 / 3,500 / 2,700
📌 추천 섹터 및 테마
* Memory, 금융, 방산, 지주사, 화학, 소비/K-컬처
✅ 최선호 종목 12선 (Overweight)
| 종목명 | 업종 | 특징 |
| ---------------- | --- | ----------------------- |
| 삼성전자 | 반도체 | P/E 10.9x, ROE 8.3% |
| SK하이닉스 | 반도체 | P/E 5.8x, ROE 31.3% |
| 삼성바이오로직스 | 바이오 | 고평가(P/E 46.9x)이나 성장성 기대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방산 | YTD +186%, ROE 25.5% |
| KB금융, 삼성생명, 삼성화재 | 금융 | 가치주 성격 강함 |
| 크래프톤 | 콘텐츠 | PER 13.5x, 기대 회복 중 |
| LG화학 | 소재 | PER 13.1x, 저PBR (0.43x) |
| SK Inc | 지주사 | 저PBR, 비효율 해소 기대 |
| 금호석유화학 | 소재 | 저PBR, 저P/E |
| 코스맥스 | 소비 | ROE 25.6%, 고성장 |
❌ 비선호 종목 (Underweight or Neutral)
| 종목명 | 사유 |
| ------ | ---------------------------- |
| 셀트리온 | 고P/E(31.5x), 낮은 ROE(6.0%) |
| 카카오페이 | 극단적 고P/E(194x), 낮은 ROE(3.3%) |
| LS일렉트릭 | P/E 22.3x, N 등급 (중립) |
🧭 정책 환경 및 구조 개혁 배경
* 2024년 Value-up 프로그램은 Phase 1 (인식 개선 중심)
* KRX/FSC 주도 하에 기업 자산 효율화, 주주환원 독려
* ETF, Index, Award 시스템 도입 → 시장 반응 긍정적
* 2025년은 Phase 2 돌입 가능
* 동기 부여(incentive) 개선이 핵심 (세제 개편 or 규제 강화)
* 상법 개정으로 이사회 책임 범위를 ‘회사 → 주주 전체’로 확대 가능성
* 지배구조 개혁을 하향식이 아닌 **자율적 Bottom-up 모델**로 전환
📌 리포트 개요
* J.P. Morgan은 한국 증시에 대해 여전히 ‘비중확대(OW, Overweight)’ 의견을 유지
* 그러나 최근 수십 건의 투자자 미팅을 통해 주요 반론(Pushbacks) 4가지를 요약해 대응
* KOSPI는 3,000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유지 중이며, 주요 촉매는 **한미 무역협상 진전과 상법 개정안 통과**임
🔍 주요 논점 및 반론에 대한 J.P. Morgan의 해석
1. 📜 상법 개정안은 과연 통과될까? 효과는 있을까?
* 3분기 내 통과 예상: 현재 논의 중인 1차 개정안은 상법 개정 + 전자투표 의무화 포함
* 후속 입법 예정: 누적투표제, 감사위원 선임 확대, 자사주 의결권 제한, 공개매수 의무화, 보험/공정거래법 개정, 배당소득세 완화 등
* 중요 영향:
* 과거 M\&A, 인적분할, 자산 스왑 등은 새 법 하에서는 불가능했을 가능성 큼
* 지배구조 개선, 이사회 감시 강화, 감사위원회 실효성 제고, 자산 효율화와 배당 확대 기대
* Valuation Re-rating 여력: 법 개정이 모두 실현된다면, 한국 증시의 밸류에이션은 60\~100% 재평가될 수 있음
2. 🔁 경기 회복, 정말 일어나고 있는가?
* JPM Korea QMI 기준으로는 4월 이후 회복세 지속
* 우려 요인 3가지:
* 글로벌 무역 프론트로딩의 반작용 → 미국의 관세 정책 우려 존재하나, 유럽 회복과 한미 무역협상 타결 가능성으로 상쇄 가능
* 중동 리스크 및 유가 급등 가능성 → 한국은 수입의존국, 정부는 유가 상승 시 보조금 및 세제 지원 확대 예상
* HBM 메모리 가격 조정 우려 → 공급은 여전히 타이트하며 비-HBM 메모리는 과거 대비 등락폭 작을 것으로 전망
3. 📉 삼성전자가 약한데, KOSPI 모멘텀 지속될 수 있나?
* 삼성전자는 2024년 하반기와 2025년 상반기에 시장 발목 요소
* 그러나 현재 MSCI Korea 내 비중이 25%로 축소, 2010년대 초반 수준으로 지수의 다양성은 증가
4. 📊 MSCI 선진국지수(Developed Market) 승격은 자금 유출일까?
* 2025년 6월 중 발표 예정, 단 실제 편입은 빨라야 2027년
* 자금 유출 가능성은 있지만 시기상조
* 과거 사례(Greece, Israel): 승격 후 오히려 투자자 관심 및 애널리스트 커버리지 감소
💡 J.P. Morgan의 한국 증시 View
🎯 KOSPI 타겟
* Base / Bull / Bear 시나리오: 3,200 / 3,500 / 2,700
📌 추천 섹터 및 테마
* Memory, 금융, 방산, 지주사, 화학, 소비/K-컬처
✅ 최선호 종목 12선 (Overweight)
| 종목명 | 업종 | 특징 |
| ---------------- | --- | ----------------------- |
| 삼성전자 | 반도체 | P/E 10.9x, ROE 8.3% |
| SK하이닉스 | 반도체 | P/E 5.8x, ROE 31.3% |
| 삼성바이오로직스 | 바이오 | 고평가(P/E 46.9x)이나 성장성 기대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방산 | YTD +186%, ROE 25.5% |
| KB금융, 삼성생명, 삼성화재 | 금융 | 가치주 성격 강함 |
| 크래프톤 | 콘텐츠 | PER 13.5x, 기대 회복 중 |
| LG화학 | 소재 | PER 13.1x, 저PBR (0.43x) |
| SK Inc | 지주사 | 저PBR, 비효율 해소 기대 |
| 금호석유화학 | 소재 | 저PBR, 저P/E |
| 코스맥스 | 소비 | ROE 25.6%, 고성장 |
❌ 비선호 종목 (Underweight or Neutral)
| 종목명 | 사유 |
| ------ | ---------------------------- |
| 셀트리온 | 고P/E(31.5x), 낮은 ROE(6.0%) |
| 카카오페이 | 극단적 고P/E(194x), 낮은 ROE(3.3%) |
| LS일렉트릭 | P/E 22.3x, N 등급 (중립) |
🧭 정책 환경 및 구조 개혁 배경
* 2024년 Value-up 프로그램은 Phase 1 (인식 개선 중심)
* KRX/FSC 주도 하에 기업 자산 효율화, 주주환원 독려
* ETF, Index, Award 시스템 도입 → 시장 반응 긍정적
* 2025년은 Phase 2 돌입 가능
* 동기 부여(incentive) 개선이 핵심 (세제 개편 or 규제 강화)
* 상법 개정으로 이사회 책임 범위를 ‘회사 → 주주 전체’로 확대 가능성
* 지배구조 개혁을 하향식이 아닌 **자율적 Bottom-up 모델**로 전환
Forwarded from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
미국 제약사 마드리갈파마슈티컬스(Madrigal Pharmaceuticals, 이하 마드리갈)가 개발한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인 ‘레즈디프라(Rezdiffra, 성분 레스메티롬)’가 유럽 시장 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 유럽의약품청(EMA) 산하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는 비경변성 MASH 환자 중 중등증에서 진행성 간 섬유화(F2~F3)를 동반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레즈디프라의 조건부 승인을 권고했습니다.
EMA는 이번 CHMP의 권고를 바탕으로 오는 8월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를 통해 최종 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승인이 이뤄지면 레즈디프라는 유럽에서 처음으로 승인받는 MASH 치료제가 될 전망입니다.
레즈디프라는 하루 1회 복용하는 경구용(먹는) 간 지향성 THR-β 작용제로, MASH의 근본적인 발병 기전을 직접 겨냥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이번 CHMP의 승인 권고는 마드리갈이 진행한 글로벌 임상3상(MAESTRO-NASH) 결과를 근거로 이뤄졌습니다.
레즈디프라는 해당 임상에서 섬유화 개선과 MASH 해소라는 2가지 주요 평가 항목을 모두 충족하며 유의미한 치료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특히 100㎎ 투여군에서는 91%의 환자에서 간 경직도의 개선 또는 안정화가 확인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81
최근 유럽의약품청(EMA) 산하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는 비경변성 MASH 환자 중 중등증에서 진행성 간 섬유화(F2~F3)를 동반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레즈디프라의 조건부 승인을 권고했습니다.
EMA는 이번 CHMP의 권고를 바탕으로 오는 8월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를 통해 최종 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승인이 이뤄지면 레즈디프라는 유럽에서 처음으로 승인받는 MASH 치료제가 될 전망입니다.
레즈디프라는 하루 1회 복용하는 경구용(먹는) 간 지향성 THR-β 작용제로, MASH의 근본적인 발병 기전을 직접 겨냥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이번 CHMP의 승인 권고는 마드리갈이 진행한 글로벌 임상3상(MAESTRO-NASH) 결과를 근거로 이뤄졌습니다.
레즈디프라는 해당 임상에서 섬유화 개선과 MASH 해소라는 2가지 주요 평가 항목을 모두 충족하며 유의미한 치료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특히 100㎎ 투여군에서는 91%의 환자에서 간 경직도의 개선 또는 안정화가 확인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81
더바이오
‘레즈디프라’, 유럽 MASH 치료제 최초 승인 눈앞…CHMP 조건부 승인 권고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미국 제약사 마드리갈파마슈티컬스(Madrigal Pharmaceuticals, 이하 마드리갈)가 개발한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인 ‘레즈디프라(Rezdiffra, 성분 레스메티롬)’가 유럽 시장 진입을 앞두고 있다.최근 유럽의약품청(EMA) 산
#수급
외국인은 삼전, 하이닉스를 집중매수하며 지수를 사면서 동시에 반도체(두산, 이수페타시스)도 일부 같이 산 느낌. 이외 조선주(현대중공업, 한국조선해양), 은행주(신한지주, KB금융), 2차전지(포스코홀딩스, 삼성SDI, LG화학, 에코프로) 등 그간 소외됐거나 가격메리트가 높은 시총 상위 종목들을 집중매수. 한국전력이 20% 넘게 오르면서 거래대금 6400억원을 기록한다는 것은 그만큼 매수의 강도가 쎄고, 일부 포모성 매수도 있었다고 봐야
대선 다음날인 4일부터 누적 순매수를 보면 삼전, 하이닉스를 제외할시, HD현대 4사, 은행지주사, 현대차그룹이 순위의 대부분을 구성. 결국 시총 상위주 가운데 실적이 확실하거나(전력기기, 조선), 정책 수혜(은행지주, 현대차그룹?), 가격메리트(현대차그룹, 한국전력)를 크게 기대할 수 있는 대형주를 산다고 봐야. 이런 흐름이 3주간 확인됐으니 당분간은 이런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
어제 양시장 양매도를 나타낸 외국인과 기관이 오늘은 양시장에서 의미있는 양매수를 보이며 거래대금이 코스피 19조, 코스닥 8조를 기록. 이는 대선 이후 최고치로, 이를 바탕으로 코스피 3100, 코스닥 800이라는 의미있는 지수로 종가를 형성. 코스피는 21년 6월 기록한 3300에 이제 6% 정도 남아 시작점(!)에 거의 도착했고, 코스닥은 21년 8월에 기록한 1,062에 아직 30% 이상 남은 상황. 코스피가 외국인 중심으로 먼저, 빠르게 올랐고, 이번 상법개정의 수혜가 코스피에 더욱 집중될 것이라 당연한 결과. 다만, 언제나처럼 상승장의 피날레는 당연히 코스닥에서 나올 것이므로 코스피가 충분히 상승한 상태에서 코스닥으로 일정 수준의 자산 배분(?)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을 필요. 하반기 미국의 금리인하와 맞물린다면 피날레는 아마도 바이오가 되지 않을까 생각
오늘 장초반 움직임을 보면, 이란-이스라엘 휴전으로 노이즈가 제거된 영향을 받아 매수가 급하게 들어오면서 HTS가 일부 버벅이는 모습을 연출. 21년 1월 9만전자를 찍고 양시장 거래대금 60조로 매매가 폭발하던 날에 대한 데자뷰가 살짝 들었는데, 앞으로 이런 일이 여러번 반복될 것이라는 생각. 특히 코스피 최고점인 3300을 넘으면 포모가 더욱 강해지면서 이런 경향을 더욱 강화시킬 것. 그래서 3300을 시작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음
외국인은 삼전, 하이닉스를 집중매수하며 지수를 사면서 동시에 반도체(두산, 이수페타시스)도 일부 같이 산 느낌. 이외 조선주(현대중공업, 한국조선해양), 은행주(신한지주, KB금융), 2차전지(포스코홀딩스, 삼성SDI, LG화학, 에코프로) 등 그간 소외됐거나 가격메리트가 높은 시총 상위 종목들을 집중매수. 한국전력이 20% 넘게 오르면서 거래대금 6400억원을 기록한다는 것은 그만큼 매수의 강도가 쎄고, 일부 포모성 매수도 있었다고 봐야
대선 다음날인 4일부터 누적 순매수를 보면 삼전, 하이닉스를 제외할시, HD현대 4사, 은행지주사, 현대차그룹이 순위의 대부분을 구성. 결국 시총 상위주 가운데 실적이 확실하거나(전력기기, 조선), 정책 수혜(은행지주, 현대차그룹?), 가격메리트(현대차그룹, 한국전력)를 크게 기대할 수 있는 대형주를 산다고 봐야. 이런 흐름이 3주간 확인됐으니 당분간은 이런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
어제 양시장 양매도를 나타낸 외국인과 기관이 오늘은 양시장에서 의미있는 양매수를 보이며 거래대금이 코스피 19조, 코스닥 8조를 기록. 이는 대선 이후 최고치로, 이를 바탕으로 코스피 3100, 코스닥 800이라는 의미있는 지수로 종가를 형성. 코스피는 21년 6월 기록한 3300에 이제 6% 정도 남아 시작점(!)에 거의 도착했고, 코스닥은 21년 8월에 기록한 1,062에 아직 30% 이상 남은 상황. 코스피가 외국인 중심으로 먼저, 빠르게 올랐고, 이번 상법개정의 수혜가 코스피에 더욱 집중될 것이라 당연한 결과. 다만, 언제나처럼 상승장의 피날레는 당연히 코스닥에서 나올 것이므로 코스피가 충분히 상승한 상태에서 코스닥으로 일정 수준의 자산 배분(?)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을 필요. 하반기 미국의 금리인하와 맞물린다면 피날레는 아마도 바이오가 되지 않을까 생각
오늘 장초반 움직임을 보면, 이란-이스라엘 휴전으로 노이즈가 제거된 영향을 받아 매수가 급하게 들어오면서 HTS가 일부 버벅이는 모습을 연출. 21년 1월 9만전자를 찍고 양시장 거래대금 60조로 매매가 폭발하던 날에 대한 데자뷰가 살짝 들었는데, 앞으로 이런 일이 여러번 반복될 것이라는 생각. 특히 코스피 최고점인 3300을 넘으면 포모가 더욱 강해지면서 이런 경향을 더욱 강화시킬 것. 그래서 3300을 시작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음
저점 기준 코스피는 2300에서 3100까지 대략 35% 올랐는데 이건 거의 3배 달성. 오늘도 코스피 3% 올랐는데 4배넘는 상승 보임
외국인보다 서학개미가 더 많이 베팅하면서 풀레버리지를 일으키는듯. 역시 베팅력이 강한 민족ㅋㅋ
외국인보다 서학개미가 더 많이 베팅하면서 풀레버리지를 일으키는듯. 역시 베팅력이 강한 민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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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87579?sid=101
일단 기대했던 것 중에 하나는 밀렸네요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KB증권, 코스피 3,700 간다…"올해 겨울부터 랠리 기대" *연합인포*
KB증권, 코스피 3,700 간다…"올해 겨울부터 랠리 기대" "정책만으론 한계…단기 과열권 진입" "4분기 금리 인하·관세 전쟁 마무리 가능성" (서울=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KB증권이 내년 상반기까지의 코스피 목표를 3,700으로 상향했다. 지난 11일 코스피 목표를 3,240으로 올린 지 2주만이다. 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은 "지난 4월 7일 저점 이후 불과 2.5개월 만에 코스피는 무려 35% 급등하며 초강세 국면이 전개되고 있다"며 "향후 12개월 코스피 타깃(목표)을 3,700으로 상향한다"고 말했다. 정부의 자본시장 개혁 추진이 이번 강세장의 핵심 요인이라고 봤다. 상법 개정, 배당 분리 과세 등 포괄적이고 과감한 정책들이 투자자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다만 이 연구원은 "정책만으로 코스피가 1,000포인트 이상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는 건 불가능하다"며 "장기적으로 자산 가격에 미치는 영향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올해 여름~가을엔 리스크 요인이 많다고 경계했다. 트럼프 관세 위협이 재개될 가능성을 비롯해 실제 발표된 금융정책과 시장의 기대 사이에 검증 시간이 진행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연구원은 "코스피는 명백히 단기 과열권에 진입한 상태로 언제 조정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고 진단했다. 상승 랠리는 올해 겨울부터 재개될 거라고 봤다. 관세 위협이 재개되더라도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이 4분기엔 금리인하를 선언하리라고 예상하기 때문이다. 인하 시점이 늦어진 만큼 인하 폭은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말·연초에는 관세 전쟁이 마무리 국면으로 접어들 가능성도 제기했다. 내년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관세 이슈를 더 끌고 가기엔 정치적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감세안 관련 예산 영향 등도 내년부터 본격화할 전망이다. 앞으로 증시 핵심 동력은 '달러 약세'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부턴 코스피의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이끌 저 주가순자산비율(PBR)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이제 남은 질문은 추세적 달러 약세가 시작됐느냐는 근본적인 물음뿐"이라고 말했다. 대표적인 저PBR 종목으로는 금융주를 언급했다. 20년 주기로 반복되는 금융주 강세장 사이클을 주목하며, 한국금융지주와 삼성증권을 최선호주로 꼽았다. 이미 크게 상승한 방산 또한 내년부터 각국 정부가 국방비를 본격적으로 증액하면 제품 가격 상승이 주도하는 마지막 랠리가 남았다고 판단했다. 엠엔씨솔루션과 한국조선해양을 주목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현대건설 등 원전주도 2000년대 신재생 랠리 패턴을 따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hrs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KB증권, 코스피 3,700 간다…"올해 겨울부터 랠리 기대" "정책만으론 한계…단기 과열권 진입" "4분기 금리 인하·관세 전쟁 마무리 가능성" (서울=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KB증권이 내년 상반기까지의 코스피 목표를 3,700으로 상향했다. 지난 11일 코스피 목표를 3,240으로 올린 지 2주만이다. 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은 "지난 4월 7일 저점 이후 불과 2.5개월 만에 코스피는 무려 35% 급등하며 초강세 국면이 전개되고 있다"며 "향후 12개월 코스피 타깃(목표)을 3,700으로 상향한다"고 말했다. 정부의 자본시장 개혁 추진이 이번 강세장의 핵심 요인이라고 봤다. 상법 개정, 배당 분리 과세 등 포괄적이고 과감한 정책들이 투자자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다만 이 연구원은 "정책만으로 코스피가 1,000포인트 이상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는 건 불가능하다"며 "장기적으로 자산 가격에 미치는 영향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올해 여름~가을엔 리스크 요인이 많다고 경계했다. 트럼프 관세 위협이 재개될 가능성을 비롯해 실제 발표된 금융정책과 시장의 기대 사이에 검증 시간이 진행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연구원은 "코스피는 명백히 단기 과열권에 진입한 상태로 언제 조정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고 진단했다. 상승 랠리는 올해 겨울부터 재개될 거라고 봤다. 관세 위협이 재개되더라도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이 4분기엔 금리인하를 선언하리라고 예상하기 때문이다. 인하 시점이 늦어진 만큼 인하 폭은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말·연초에는 관세 전쟁이 마무리 국면으로 접어들 가능성도 제기했다. 내년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관세 이슈를 더 끌고 가기엔 정치적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감세안 관련 예산 영향 등도 내년부터 본격화할 전망이다. 앞으로 증시 핵심 동력은 '달러 약세'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부턴 코스피의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이끌 저 주가순자산비율(PBR)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이제 남은 질문은 추세적 달러 약세가 시작됐느냐는 근본적인 물음뿐"이라고 말했다. 대표적인 저PBR 종목으로는 금융주를 언급했다. 20년 주기로 반복되는 금융주 강세장 사이클을 주목하며, 한국금융지주와 삼성증권을 최선호주로 꼽았다. 이미 크게 상승한 방산 또한 내년부터 각국 정부가 국방비를 본격적으로 증액하면 제품 가격 상승이 주도하는 마지막 랠리가 남았다고 판단했다. 엠엔씨솔루션과 한국조선해양을 주목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현대건설 등 원전주도 2000년대 신재생 랠리 패턴을 따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hrs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