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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준위원들 발언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비둘기파, 당연직) 1. 연준은 이르면 7월에도 기준금리 인하 가능(the Fed is in position as early as July for cuts) 2. 본인은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현재 상황은 긍정적 3. 다른 구성원들이 동의할지는 모르겠지만 발표되는 데이터들은 긍정적. 실업률은 낮고 물가상승률은 목표 수준에 근접 4. 연준은 기준금리를 인하한…
연준 의장을 노리는 월러가 갑자기 7월 인하 가능성을 언급하는 급발진을 보였으나 정치적인 성격이 포함됐기 때문에 기본 시나리오는 여전히 9월로 잡아야 할 것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0620_The Biggest Companies Across America Are Cutting Their Workforces - WSJ
https://www.wsj.com/business/the-biggest-companies-across-america-are-cutting-their-workforces-a0e8739a?mod=business_lead_pos3
[Implication]
(1) '인력 채용 → 기업 성장'의 공식이 AI로 인해 깨지고 있음
(2) 더 적은 리소스로 큰 성과를 거두는 것이 기업 리더들에게 중요해지고 있으며, 실제로 리더들의 행동과 기업의 인력 채용 방침이 변화 하고 있음
(3) 개인에서 기업으로 주도권이 넘어가고 있으며, '불특정 다수가 다수의 업체로 구직 → 특정 스킬/능력 보유자를 소수 기업이 직접 구인'하는 현상이 전 업종으로 퍼지고 있음
(4) 부가 가치를 만들어 낼 줄 알고, 나 자신이 필요한 사람임을 증명하는 것이 곧 나의 가치. 그리고 궁극적으로 나를 지키는 방법이 될 것
-
[Contents]
(1) 미국 전역의 대기업들이 인력을 감축하고 있음
(2) 이는 비단 Amazon만의 이야기가 아님
(3) 현재 미국에서는 직원이 너무 많으면, 회사의 성장이 둔화된다는 믿음이 커지고 있음
(4) 또한 현재 회사에 재직 중인 직원들은 사람이 좀 줄어들더라도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음
(5) 즉, 미국 기업[리더]들은 이제 '더 적은 직원 = 더 빠른 성장'이라는 공식을 확신하고 있음
(6) 미국 상장 기업들은 지난 3년간 화이트칼라 인력을 총 3.5% 감축
(7) S&P 500 기업 중 1/5은 지난 10년간 인력 규모가 축소되었음
(8) 이런 감원은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서, 경영 철학의 근본적인 변화를 암시
(9) 과거 인재 채용은 매출 급증과 미래에 대한 자신감의 상징이었나, 이제는 경영진이 뭔가 잘못하고 있음을 의미하기 시작
(10) 생성형 AI와 같은 신기술의 도입은 더 적은 리소스로도 더 많은 일을 가능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
■ HR, CRM, Consulting 순으로 인력 감축의 폭이 큼
(11) Amazon CEO Andy Jassy는 얼마 전 "평생에 한 번 뿐인 AI의 부상"이 향후 몇 년 안에 특정 직업을 없앨 것이라고 전사 메일을 뿌림
(12) 최고의 리더는 최소한의 자원으로 최대의 성과를 내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음
(13) P&G는 비제조 인력의 15%에 해당하는 7,000명을 감축할 예정이고, Estée Lauder와 Match Group도 최근 관리자의 약 1/5을 해고
(14) Microsoft 또한 지난 5월 제품 및 S/W 개발자 포함 6,000명 해고 이후, 또 다시 전일 수 천명의 추가 인력 감축 계획을 단행할 것으로 알려짐
https://www.wsj.com/tech/microsoft-layoffs-sales-ai-25638cab
(15) HPE CFO Marie Myers는 "조직이 수평적일수록 더 빠르다"라며, 인력 감축의 이유를 설명하기도 함
(16) 과거와 달라진 점은 이러한 인력 감축이 경기 침체기가 아닌 매출액과 이익이 급증하는 시기에 일어나고 있다는 것
(17) 이는 고용과 해고의 전통적인 순환이 깨졌음을 시사
(18) 교육 플랫폼 Udemy의 이코노미스트 Mischa Fisher 현재 근로자들은 과거 대비 더 많은 업무량과 책임감에 시달리고 있으며, 동시에 자신의 직업 안정성에 대한 불안감도 같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
■ 이런 불안감 때문에 이직을 꺼리는 '동결 상태'에 많은 근로자들이 노출되어 있음
(19) 이런 현상이 신입 사원의 진입을 어렵게 하고, 경력 초반의 직원들은 적응하지 못하고 있으며, 지친 경력직 직원은 승진하지 못하고 그대로 머물고 있는 현상이 커져가고 있다고 분석
(20) 한편, 관리직쪽에서의 인력 감축이 특히 AI 시대에 유력한 감축대상이라고 여겨졌으나, Live Data Technologies의 자료에 따르면 상장 기업들은 최근 '비관리직'쪽에서의 인력 감축을 크게 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남
(21) 생성형 AI는 이미 경영진이 더 적은 인력으로 회사가 운영될 수 있도록 만들고 있음
(22) Shopify와 Duolingo 등은 최근 팀원들에게 향후 채용은 'AI 자동화가 불가능한 것을 먼저 입증'하는 것 이후에 진행 할 것이라고 해서 논란이 된 적도 있음
https://www.wsj.com/business/the-biggest-companies-across-america-are-cutting-their-workforces-a0e8739a?mod=business_lead_pos3
[Implication]
(1) '인력 채용 → 기업 성장'의 공식이 AI로 인해 깨지고 있음
(2) 더 적은 리소스로 큰 성과를 거두는 것이 기업 리더들에게 중요해지고 있으며, 실제로 리더들의 행동과 기업의 인력 채용 방침이 변화 하고 있음
(3) 개인에서 기업으로 주도권이 넘어가고 있으며, '불특정 다수가 다수의 업체로 구직 → 특정 스킬/능력 보유자를 소수 기업이 직접 구인'하는 현상이 전 업종으로 퍼지고 있음
(4) 부가 가치를 만들어 낼 줄 알고, 나 자신이 필요한 사람임을 증명하는 것이 곧 나의 가치. 그리고 궁극적으로 나를 지키는 방법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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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미국 전역의 대기업들이 인력을 감축하고 있음
(2) 이는 비단 Amazon만의 이야기가 아님
(3) 현재 미국에서는 직원이 너무 많으면, 회사의 성장이 둔화된다는 믿음이 커지고 있음
(4) 또한 현재 회사에 재직 중인 직원들은 사람이 좀 줄어들더라도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음
(5) 즉, 미국 기업[리더]들은 이제 '더 적은 직원 = 더 빠른 성장'이라는 공식을 확신하고 있음
(6) 미국 상장 기업들은 지난 3년간 화이트칼라 인력을 총 3.5% 감축
(7) S&P 500 기업 중 1/5은 지난 10년간 인력 규모가 축소되었음
(8) 이런 감원은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서, 경영 철학의 근본적인 변화를 암시
(9) 과거 인재 채용은 매출 급증과 미래에 대한 자신감의 상징이었나, 이제는 경영진이 뭔가 잘못하고 있음을 의미하기 시작
(10) 생성형 AI와 같은 신기술의 도입은 더 적은 리소스로도 더 많은 일을 가능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
■ HR, CRM, Consulting 순으로 인력 감축의 폭이 큼
(11) Amazon CEO Andy Jassy는 얼마 전 "평생에 한 번 뿐인 AI의 부상"이 향후 몇 년 안에 특정 직업을 없앨 것이라고 전사 메일을 뿌림
(12) 최고의 리더는 최소한의 자원으로 최대의 성과를 내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음
(13) P&G는 비제조 인력의 15%에 해당하는 7,000명을 감축할 예정이고, Estée Lauder와 Match Group도 최근 관리자의 약 1/5을 해고
(14) Microsoft 또한 지난 5월 제품 및 S/W 개발자 포함 6,000명 해고 이후, 또 다시 전일 수 천명의 추가 인력 감축 계획을 단행할 것으로 알려짐
https://www.wsj.com/tech/microsoft-layoffs-sales-ai-25638cab
(15) HPE CFO Marie Myers는 "조직이 수평적일수록 더 빠르다"라며, 인력 감축의 이유를 설명하기도 함
(16) 과거와 달라진 점은 이러한 인력 감축이 경기 침체기가 아닌 매출액과 이익이 급증하는 시기에 일어나고 있다는 것
(17) 이는 고용과 해고의 전통적인 순환이 깨졌음을 시사
(18) 교육 플랫폼 Udemy의 이코노미스트 Mischa Fisher 현재 근로자들은 과거 대비 더 많은 업무량과 책임감에 시달리고 있으며, 동시에 자신의 직업 안정성에 대한 불안감도 같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
■ 이런 불안감 때문에 이직을 꺼리는 '동결 상태'에 많은 근로자들이 노출되어 있음
(19) 이런 현상이 신입 사원의 진입을 어렵게 하고, 경력 초반의 직원들은 적응하지 못하고 있으며, 지친 경력직 직원은 승진하지 못하고 그대로 머물고 있는 현상이 커져가고 있다고 분석
(20) 한편, 관리직쪽에서의 인력 감축이 특히 AI 시대에 유력한 감축대상이라고 여겨졌으나, Live Data Technologies의 자료에 따르면 상장 기업들은 최근 '비관리직'쪽에서의 인력 감축을 크게 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남
(21) 생성형 AI는 이미 경영진이 더 적은 인력으로 회사가 운영될 수 있도록 만들고 있음
(22) Shopify와 Duolingo 등은 최근 팀원들에게 향후 채용은 'AI 자동화가 불가능한 것을 먼저 입증'하는 것 이후에 진행 할 것이라고 해서 논란이 된 적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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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판단 1. 3천을 목전에 둔 시점에서 이란 노이즈가 나오며 3천 돌파 시도가 밀리고, 과도한 급등이 나오는 섹터들이 돌아가며 발생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라 일단 조심하자는 의견이 대두 2. 3천은 코로나로 불장이 됐을 때 처음 돌파된 후 이번이 두번째 트라이기도 하고, Big Figure기 때문에 당연히 이를 앞두고는 매도/매수가 치열할 수밖에 3. 다만, 이번 상승을 추동한 상법개정 중심의 주주가치 제고/거버넌스 정상화는 아직 시작도 하지…
#시장판단
미국의 이란 직접 공격으로 노이즈의 강도가 훨씬 더 커졌지만 의견의 변화는 없음
이란 노이즈의 핵심은 유가인데 현재 트럼프는 사우디 등의 석유 큰손들과 브로맨스를 형성해놔서 충분히 컨트롤 가능. 제1의 생산국인 미국과 제1의 석유 수출국인 사우디가 언제든 증산할 수 있기 때문에 급등하더라도 유지되기 어려움. 더구나 우크라이나전을 빨리 끝내려 하기때문에 고유가에서 힘을 얻는 러시아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 할 것
다만, 불확실성의 크기가 커진 만큼 조정의 가능성은 더 커짐. 여기에 7월 9일 관세 90일 유예 기한 만료도 곧 다가오고, 미국의 BBB법안과 함께 올라간 부채한도 상향도 이제 가시권이라 이것저것 엮으려들 건수들도 좀 있음
그러나 과거 전면전이 벌어져도 영향이 1주일을 넘지 않는 등 지정학적 이슈에 대한 관성이 커졌고, 이미 이란 이슈는 리스크가 어느 정도 선제적으로 반영됐으며, 무엇보다 대기 매수가 매우 많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할 것
조정이 만일 내일 시초가가 훅 빠지고 양봉을 만드는 등 장중 조정으로 끝난다면 이번 상승에 대한 매우 큰 시그널을 준다고 해석할 수도 있을 것. 포트 조정 및 기존 주도주 매수의 기회로 삼는 것이 기본 대응 시나리오
미국의 이란 직접 공격으로 노이즈의 강도가 훨씬 더 커졌지만 의견의 변화는 없음
이란 노이즈의 핵심은 유가인데 현재 트럼프는 사우디 등의 석유 큰손들과 브로맨스를 형성해놔서 충분히 컨트롤 가능. 제1의 생산국인 미국과 제1의 석유 수출국인 사우디가 언제든 증산할 수 있기 때문에 급등하더라도 유지되기 어려움. 더구나 우크라이나전을 빨리 끝내려 하기때문에 고유가에서 힘을 얻는 러시아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 할 것
다만, 불확실성의 크기가 커진 만큼 조정의 가능성은 더 커짐. 여기에 7월 9일 관세 90일 유예 기한 만료도 곧 다가오고, 미국의 BBB법안과 함께 올라간 부채한도 상향도 이제 가시권이라 이것저것 엮으려들 건수들도 좀 있음
그러나 과거 전면전이 벌어져도 영향이 1주일을 넘지 않는 등 지정학적 이슈에 대한 관성이 커졌고, 이미 이란 이슈는 리스크가 어느 정도 선제적으로 반영됐으며, 무엇보다 대기 매수가 매우 많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할 것
조정이 만일 내일 시초가가 훅 빠지고 양봉을 만드는 등 장중 조정으로 끝난다면 이번 상승에 대한 매우 큰 시그널을 준다고 해석할 수도 있을 것. 포트 조정 및 기존 주도주 매수의 기회로 삼는 것이 기본 대응 시나리오
#수급
두산에너빌리티를 압도적으로 많이 산 부분이 특징적. 두산까지 합쳐서 2천억이 넘는 순매수 규모. 그외 두산을 비롯, 삼성물산, LS, SK스퀘어, 현대모비스(사실상 지배구조 정점) 등의 재벌지주사와 신한지주, KB금융, 미래에셋증권, 우리금융지주 등의 금융지주들이 다수 포진
두산에너빌리티는 완벽한 대장주임을 다시 한번 확인. 단기적 최종 보스를 두에너로 보고 큰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지표로서 유심히 관찰할 필요
코스피는 9시 26분에 -1.67%까지 빠진 후 꾸준히 상승해 약보합 수준에서 마감. 코스닥도 거의 동일하게 9시 26분에 -2.35%까지 빠진 후 꾸준히 상승해 -0.85% 수준에서 양봉 마감. 역시 대기 매수세가 매우 강한 상태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고, 수급 주체가 개인으로 잠시 바뀌었지만 이전 언급처럼 외국인은 상법개정안 통과를 확인하고 다시 한번 강하게 매수할 것으로 예상
단기적으로 매우 강력한 매크로 이슈가 아니라면 쉽게 빠지기 어려운 시장이라고 판단하고 계속 주도섹터 중심 매수 및 홀딩을 해야할 것
두산에너빌리티를 압도적으로 많이 산 부분이 특징적. 두산까지 합쳐서 2천억이 넘는 순매수 규모. 그외 두산을 비롯, 삼성물산, LS, SK스퀘어, 현대모비스(사실상 지배구조 정점) 등의 재벌지주사와 신한지주, KB금융, 미래에셋증권, 우리금융지주 등의 금융지주들이 다수 포진
두산에너빌리티는 완벽한 대장주임을 다시 한번 확인. 단기적 최종 보스를 두에너로 보고 큰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지표로서 유심히 관찰할 필요
코스피는 9시 26분에 -1.67%까지 빠진 후 꾸준히 상승해 약보합 수준에서 마감. 코스닥도 거의 동일하게 9시 26분에 -2.35%까지 빠진 후 꾸준히 상승해 -0.85% 수준에서 양봉 마감. 역시 대기 매수세가 매우 강한 상태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고, 수급 주체가 개인으로 잠시 바뀌었지만 이전 언급처럼 외국인은 상법개정안 통과를 확인하고 다시 한번 강하게 매수할 것으로 예상
단기적으로 매우 강력한 매크로 이슈가 아니라면 쉽게 빠지기 어려운 시장이라고 판단하고 계속 주도섹터 중심 매수 및 홀딩을 해야할 것
매파인 보우만이 7월 인하 가능성 언급
월러보다는 의미있는 멘트로 봐야하고 7월은 여전히 예외로 보고, 9월 가능성을 조금 더 높이는 것으로 생각하면 될듯
월러보다는 의미있는 멘트로 봐야하고 7월은 여전히 예외로 보고, 9월 가능성을 조금 더 높이는 것으로 생각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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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62316031899718
예금이 문제가 아니라 집에 있는 돼지(저금통)도 당장 잡아서 주식사야할 판입니다
늦으면 돈도 못벌고 와이프한테 혼만납니다!
늦으면 돈도 못벌고 와이프한테 혼만납니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Korea Equity Strategy: Pushbacks to our Korea OW”
📌 리포트 개요
* J.P. Morgan은 한국 증시에 대해 여전히 ‘비중확대(OW, Overweight)’ 의견을 유지
* 그러나 최근 수십 건의 투자자 미팅을 통해 주요 반론(Pushbacks) 4가지를 요약해 대응
* KOSPI는 3,000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유지 중이며, 주요 촉매는 **한미 무역협상 진전과 상법 개정안 통과**임
🔍 주요 논점 및 반론에 대한 J.P. Morgan의 해석
1. 📜 상법 개정안은 과연 통과될까? 효과는 있을까?
* 3분기 내 통과 예상: 현재 논의 중인 1차 개정안은 상법 개정 + 전자투표 의무화 포함
* 후속 입법 예정: 누적투표제, 감사위원 선임 확대, 자사주 의결권 제한, 공개매수 의무화, 보험/공정거래법 개정, 배당소득세 완화 등
* 중요 영향:
* 과거 M\&A, 인적분할, 자산 스왑 등은 새 법 하에서는 불가능했을 가능성 큼
* 지배구조 개선, 이사회 감시 강화, 감사위원회 실효성 제고, 자산 효율화와 배당 확대 기대
* Valuation Re-rating 여력: 법 개정이 모두 실현된다면, 한국 증시의 밸류에이션은 60\~100% 재평가될 수 있음
2. 🔁 경기 회복, 정말 일어나고 있는가?
* JPM Korea QMI 기준으로는 4월 이후 회복세 지속
* 우려 요인 3가지:
* 글로벌 무역 프론트로딩의 반작용 → 미국의 관세 정책 우려 존재하나, 유럽 회복과 한미 무역협상 타결 가능성으로 상쇄 가능
* 중동 리스크 및 유가 급등 가능성 → 한국은 수입의존국, 정부는 유가 상승 시 보조금 및 세제 지원 확대 예상
* HBM 메모리 가격 조정 우려 → 공급은 여전히 타이트하며 비-HBM 메모리는 과거 대비 등락폭 작을 것으로 전망
3. 📉 삼성전자가 약한데, KOSPI 모멘텀 지속될 수 있나?
* 삼성전자는 2024년 하반기와 2025년 상반기에 시장 발목 요소
* 그러나 현재 MSCI Korea 내 비중이 25%로 축소, 2010년대 초반 수준으로 지수의 다양성은 증가
4. 📊 MSCI 선진국지수(Developed Market) 승격은 자금 유출일까?
* 2025년 6월 중 발표 예정, 단 실제 편입은 빨라야 2027년
* 자금 유출 가능성은 있지만 시기상조
* 과거 사례(Greece, Israel): 승격 후 오히려 투자자 관심 및 애널리스트 커버리지 감소
💡 J.P. Morgan의 한국 증시 View
🎯 KOSPI 타겟
* Base / Bull / Bear 시나리오: 3,200 / 3,500 / 2,700
📌 추천 섹터 및 테마
* Memory, 금융, 방산, 지주사, 화학, 소비/K-컬처
✅ 최선호 종목 12선 (Overweight)
| 종목명 | 업종 | 특징 |
| ---------------- | --- | ----------------------- |
| 삼성전자 | 반도체 | P/E 10.9x, ROE 8.3% |
| SK하이닉스 | 반도체 | P/E 5.8x, ROE 31.3% |
| 삼성바이오로직스 | 바이오 | 고평가(P/E 46.9x)이나 성장성 기대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방산 | YTD +186%, ROE 25.5% |
| KB금융, 삼성생명, 삼성화재 | 금융 | 가치주 성격 강함 |
| 크래프톤 | 콘텐츠 | PER 13.5x, 기대 회복 중 |
| LG화학 | 소재 | PER 13.1x, 저PBR (0.43x) |
| SK Inc | 지주사 | 저PBR, 비효율 해소 기대 |
| 금호석유화학 | 소재 | 저PBR, 저P/E |
| 코스맥스 | 소비 | ROE 25.6%, 고성장 |
❌ 비선호 종목 (Underweight or Neutral)
| 종목명 | 사유 |
| ------ | ---------------------------- |
| 셀트리온 | 고P/E(31.5x), 낮은 ROE(6.0%) |
| 카카오페이 | 극단적 고P/E(194x), 낮은 ROE(3.3%) |
| LS일렉트릭 | P/E 22.3x, N 등급 (중립) |
🧭 정책 환경 및 구조 개혁 배경
* 2024년 Value-up 프로그램은 Phase 1 (인식 개선 중심)
* KRX/FSC 주도 하에 기업 자산 효율화, 주주환원 독려
* ETF, Index, Award 시스템 도입 → 시장 반응 긍정적
* 2025년은 Phase 2 돌입 가능
* 동기 부여(incentive) 개선이 핵심 (세제 개편 or 규제 강화)
* 상법 개정으로 이사회 책임 범위를 ‘회사 → 주주 전체’로 확대 가능성
* 지배구조 개혁을 하향식이 아닌 **자율적 Bottom-up 모델**로 전환
📌 리포트 개요
* J.P. Morgan은 한국 증시에 대해 여전히 ‘비중확대(OW, Overweight)’ 의견을 유지
* 그러나 최근 수십 건의 투자자 미팅을 통해 주요 반론(Pushbacks) 4가지를 요약해 대응
* KOSPI는 3,000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유지 중이며, 주요 촉매는 **한미 무역협상 진전과 상법 개정안 통과**임
🔍 주요 논점 및 반론에 대한 J.P. Morgan의 해석
1. 📜 상법 개정안은 과연 통과될까? 효과는 있을까?
* 3분기 내 통과 예상: 현재 논의 중인 1차 개정안은 상법 개정 + 전자투표 의무화 포함
* 후속 입법 예정: 누적투표제, 감사위원 선임 확대, 자사주 의결권 제한, 공개매수 의무화, 보험/공정거래법 개정, 배당소득세 완화 등
* 중요 영향:
* 과거 M\&A, 인적분할, 자산 스왑 등은 새 법 하에서는 불가능했을 가능성 큼
* 지배구조 개선, 이사회 감시 강화, 감사위원회 실효성 제고, 자산 효율화와 배당 확대 기대
* Valuation Re-rating 여력: 법 개정이 모두 실현된다면, 한국 증시의 밸류에이션은 60\~100% 재평가될 수 있음
2. 🔁 경기 회복, 정말 일어나고 있는가?
* JPM Korea QMI 기준으로는 4월 이후 회복세 지속
* 우려 요인 3가지:
* 글로벌 무역 프론트로딩의 반작용 → 미국의 관세 정책 우려 존재하나, 유럽 회복과 한미 무역협상 타결 가능성으로 상쇄 가능
* 중동 리스크 및 유가 급등 가능성 → 한국은 수입의존국, 정부는 유가 상승 시 보조금 및 세제 지원 확대 예상
* HBM 메모리 가격 조정 우려 → 공급은 여전히 타이트하며 비-HBM 메모리는 과거 대비 등락폭 작을 것으로 전망
3. 📉 삼성전자가 약한데, KOSPI 모멘텀 지속될 수 있나?
* 삼성전자는 2024년 하반기와 2025년 상반기에 시장 발목 요소
* 그러나 현재 MSCI Korea 내 비중이 25%로 축소, 2010년대 초반 수준으로 지수의 다양성은 증가
4. 📊 MSCI 선진국지수(Developed Market) 승격은 자금 유출일까?
* 2025년 6월 중 발표 예정, 단 실제 편입은 빨라야 2027년
* 자금 유출 가능성은 있지만 시기상조
* 과거 사례(Greece, Israel): 승격 후 오히려 투자자 관심 및 애널리스트 커버리지 감소
💡 J.P. Morgan의 한국 증시 View
🎯 KOSPI 타겟
* Base / Bull / Bear 시나리오: 3,200 / 3,500 / 2,700
📌 추천 섹터 및 테마
* Memory, 금융, 방산, 지주사, 화학, 소비/K-컬처
✅ 최선호 종목 12선 (Overweight)
| 종목명 | 업종 | 특징 |
| ---------------- | --- | ----------------------- |
| 삼성전자 | 반도체 | P/E 10.9x, ROE 8.3% |
| SK하이닉스 | 반도체 | P/E 5.8x, ROE 31.3% |
| 삼성바이오로직스 | 바이오 | 고평가(P/E 46.9x)이나 성장성 기대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방산 | YTD +186%, ROE 25.5% |
| KB금융, 삼성생명, 삼성화재 | 금융 | 가치주 성격 강함 |
| 크래프톤 | 콘텐츠 | PER 13.5x, 기대 회복 중 |
| LG화학 | 소재 | PER 13.1x, 저PBR (0.43x) |
| SK Inc | 지주사 | 저PBR, 비효율 해소 기대 |
| 금호석유화학 | 소재 | 저PBR, 저P/E |
| 코스맥스 | 소비 | ROE 25.6%, 고성장 |
❌ 비선호 종목 (Underweight or Neutral)
| 종목명 | 사유 |
| ------ | ---------------------------- |
| 셀트리온 | 고P/E(31.5x), 낮은 ROE(6.0%) |
| 카카오페이 | 극단적 고P/E(194x), 낮은 ROE(3.3%) |
| LS일렉트릭 | P/E 22.3x, N 등급 (중립) |
🧭 정책 환경 및 구조 개혁 배경
* 2024년 Value-up 프로그램은 Phase 1 (인식 개선 중심)
* KRX/FSC 주도 하에 기업 자산 효율화, 주주환원 독려
* ETF, Index, Award 시스템 도입 → 시장 반응 긍정적
* 2025년은 Phase 2 돌입 가능
* 동기 부여(incentive) 개선이 핵심 (세제 개편 or 규제 강화)
* 상법 개정으로 이사회 책임 범위를 ‘회사 → 주주 전체’로 확대 가능성
* 지배구조 개혁을 하향식이 아닌 **자율적 Bottom-up 모델**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