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유료기사가 무료기사로 전환되었습니다.
지니너스가 계약한 국내 굴지의 제약사는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선도기업으로 추정된다.
지니너스 관계자는 “모두가 알만한 국내 초대형 제약사와 계약을 맺은 건 사실”이라면서도 “비밀유지계약(NDA)에 따라 계약 상대방과 계약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지니너스 사정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이번 계약 상대방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유럽·미국 허가를 가장 많이 받아낸 국내 기업”이라며 “최근에는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에도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항체 기반 바이오의약품 개발 역량이 세계적인 수준”이며 “항체약물접합체(ADC)와 이중항체 등 차세대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는 기업”이라고 곁들였다.
이번 계약 배경엔 지니너스의 탁월한 기술력이 밑바탕이 됐다는 후문이다
지니너스가 계약한 국내 굴지의 제약사는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선도기업으로 추정된다.
지니너스 관계자는 “모두가 알만한 국내 초대형 제약사와 계약을 맺은 건 사실”이라면서도 “비밀유지계약(NDA)에 따라 계약 상대방과 계약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지니너스 사정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이번 계약 상대방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유럽·미국 허가를 가장 많이 받아낸 국내 기업”이라며 “최근에는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에도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항체 기반 바이오의약품 개발 역량이 세계적인 수준”이며 “항체약물접합체(ADC)와 이중항체 등 차세대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는 기업”이라고 곁들였다.
이번 계약 배경엔 지니너스의 탁월한 기술력이 밑바탕이 됐다는 후문이다
시장 판단
1. 3천을 목전에 둔 시점에서 이란 노이즈가 나오며 3천 돌파 시도가 밀리고, 과도한 급등이 나오는 섹터들이 돌아가며 발생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라 일단 조심하자는 의견이 대두
2. 3천은 코로나로 불장이 됐을 때 처음 돌파된 후 이번이 두번째 트라이기도 하고, Big Figure기 때문에 당연히 이를 앞두고는 매도/매수가 치열할 수밖에
3. 다만, 이번 상승을 추동한 상법개정 중심의 주주가치 제고/거버넌스 정상화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상태
4. 여기에 강하게 베팅한 외국인은 지수가 오를수록, 시간이 지날수록 당연히 정부의 조치가 이행되는지 확인하겠다는 스탠스가 나타날 수밖에 없음
5. 그래서 상법 개정이 빨리 통과돼야 하고, 그 다음 스텝(배당분리과세, 자사주 의무소각, 상속세 논의 등)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내지 액션이 바로 따라 나와야 신뢰를 가지고 지속적인 매수가 가능
6. 국장에 통수 맞은 기억은 우리뿐 아니라 외국인도 마찬가지!
7. 그럼 여기서 지수가 안 밀리고 바로 갈 것이냐? 그것은 당연히 알 수 없음
8. 다만, 외부의 대형 악재가 아니라면 내부적인 힘은 여전히 강해서 방향성은 상방으로 열려있다는 판단
9. 만일, 지수가 밀린다고 하더라도 지금 자리에서 10% 밀리면 2700선인데 이건 대선전인 6/2 수준으로, 현재 이슈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자리
10. 그렇다면 지수가 밀릴수록 최근 흐름에 탑승하지 못해서 사려고 대기하는 사람은 충분히 많을 것이라 판단
11. 그 증거가 예탁금 및 신용잔고의 증가고, 최근 주도 섹터들이 장중 조정에 그치거나, 1~2일 조정받고 다시 4~5% 갭 상승하는 등의 흐름으로 나타났다고 봄
12. 여기서 중장기 상승을 신뢰한다면 지금 들고 있는 것들은 잘 홀딩하면서 조정을 몸빵하는 것이 나아 보이고,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가 걱정된다면 포트의 20~30% 정도를 시장 흐름에 맞춰 적절하게 대응하면 될 것
13. 대응을 하더라도 주식을 다 팔면 다시 기회를 주지 않을 수 있으니 70% 이상은 반드시 들고 가야함
14. 여전히 메인은 조방원+지주/증권/고배당/자사주多 기업/모멘텀 보유 개별주로 판단
15.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3천이 형식적인 허들 정도에 지나지 않고, 역사적 고점인 3300 돌파가 중요하며, 그때부터가 코스피 재평가의 시작점이라고 봄
16. 1주가 될지, 1개월이 될지, 1분기가 될지 모르지만 조만간 도달할 가능성이 그러지 않을 가능성보다는 높아 보임
1. 3천을 목전에 둔 시점에서 이란 노이즈가 나오며 3천 돌파 시도가 밀리고, 과도한 급등이 나오는 섹터들이 돌아가며 발생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라 일단 조심하자는 의견이 대두
2. 3천은 코로나로 불장이 됐을 때 처음 돌파된 후 이번이 두번째 트라이기도 하고, Big Figure기 때문에 당연히 이를 앞두고는 매도/매수가 치열할 수밖에
3. 다만, 이번 상승을 추동한 상법개정 중심의 주주가치 제고/거버넌스 정상화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상태
4. 여기에 강하게 베팅한 외국인은 지수가 오를수록, 시간이 지날수록 당연히 정부의 조치가 이행되는지 확인하겠다는 스탠스가 나타날 수밖에 없음
5. 그래서 상법 개정이 빨리 통과돼야 하고, 그 다음 스텝(배당분리과세, 자사주 의무소각, 상속세 논의 등)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내지 액션이 바로 따라 나와야 신뢰를 가지고 지속적인 매수가 가능
6. 국장에 통수 맞은 기억은 우리뿐 아니라 외국인도 마찬가지!
7. 그럼 여기서 지수가 안 밀리고 바로 갈 것이냐? 그것은 당연히 알 수 없음
8. 다만, 외부의 대형 악재가 아니라면 내부적인 힘은 여전히 강해서 방향성은 상방으로 열려있다는 판단
9. 만일, 지수가 밀린다고 하더라도 지금 자리에서 10% 밀리면 2700선인데 이건 대선전인 6/2 수준으로, 현재 이슈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자리
10. 그렇다면 지수가 밀릴수록 최근 흐름에 탑승하지 못해서 사려고 대기하는 사람은 충분히 많을 것이라 판단
11. 그 증거가 예탁금 및 신용잔고의 증가고, 최근 주도 섹터들이 장중 조정에 그치거나, 1~2일 조정받고 다시 4~5% 갭 상승하는 등의 흐름으로 나타났다고 봄
12. 여기서 중장기 상승을 신뢰한다면 지금 들고 있는 것들은 잘 홀딩하면서 조정을 몸빵하는 것이 나아 보이고,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가 걱정된다면 포트의 20~30% 정도를 시장 흐름에 맞춰 적절하게 대응하면 될 것
13. 대응을 하더라도 주식을 다 팔면 다시 기회를 주지 않을 수 있으니 70% 이상은 반드시 들고 가야함
14. 여전히 메인은 조방원+지주/증권/고배당/자사주多 기업/모멘텀 보유 개별주로 판단
15.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3천이 형식적인 허들 정도에 지나지 않고, 역사적 고점인 3300 돌파가 중요하며, 그때부터가 코스피 재평가의 시작점이라고 봄
16. 1주가 될지, 1개월이 될지, 1분기가 될지 모르지만 조만간 도달할 가능성이 그러지 않을 가능성보다는 높아 보임
❤3👍2
#수급
외국인은 양시장 순매도. 순매수 종목도 어제 네이버의 갑툭 급등때문에 카카오가 1위로 올라왔지만 순매수 금액은 크지 않은 수준에서 뿌려져 있고, 종목들도 반도체 종목과 펩트론을 제외하고는 기존과 유사. 거래대금도 과열징후가 보이는 것과 달리 2일 연속 감소
사기엔 부담스럽고, 팔자니 애매한 시점이라 눈치보기가 나타나는 느낌이고, 이를 뚫어줄 큰 이슈를 기다리는 느낌. 이슈가 될 가능성이 높은 이벤트는 1) 핵심인 상법 개정안 통과, 2) 이란-이스라엘 분쟁 휴전, 3) MSCI 선진국 워치리스트 등재 정도
외국인은 양시장 순매도. 순매수 종목도 어제 네이버의 갑툭 급등때문에 카카오가 1위로 올라왔지만 순매수 금액은 크지 않은 수준에서 뿌려져 있고, 종목들도 반도체 종목과 펩트론을 제외하고는 기존과 유사. 거래대금도 과열징후가 보이는 것과 달리 2일 연속 감소
사기엔 부담스럽고, 팔자니 애매한 시점이라 눈치보기가 나타나는 느낌이고, 이를 뚫어줄 큰 이슈를 기다리는 느낌. 이슈가 될 가능성이 높은 이벤트는 1) 핵심인 상법 개정안 통과, 2) 이란-이스라엘 분쟁 휴전, 3) MSCI 선진국 워치리스트 등재 정도
❤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대통령실, 코스피 3천 돌파에 "진짜 성장 성과로 5천 시대 열겠다" *연합인포*
대통령실, 코스피 3천 돌파에 "진짜 성장 성과로 5천 시대 열겠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대통령실, 코스피 3천 돌파에 "진짜 성장 성과로 5천 시대 열겠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1
*코스피가 지금 1등이란거 아시나용?
(3000 터치도 무려 4년5개월만이죠.)
■ 2025년 주요 증시 상승률 (1.1~6.20)
-코스피 : 25.4%
-러시아 : 25.1%
-폴란드 : 24.2%
-스페인 : 18.5%
-이스라엘 : 18.3%
-홍콩 항셍 : 16.5%
-코스닥 : 16.2%
-독일 : 15.8%
-브라질 : 15.3%
-이탈리아 : 13.9%
-영국 : 7.5%
-캐나다 : 7.1%
-베트남 : 7.1%
-인도 : 4.8%
-호주 : 3.8%
-프랑스 : 2.3%
-나스닥 : 1.2%
-상해 : 0.4%
-대만 : -2.9%
-일본 : -3.6%
*국내 경제는 매우 안좋지만
외국인 5월부터 귀환+새정부 돈풀기 재정정책+새정부 증시개선+하반기 금리인하
(3000 터치도 무려 4년5개월만이죠.)
■ 2025년 주요 증시 상승률 (1.1~6.20)
-코스피 : 25.4%
-러시아 : 25.1%
-폴란드 : 24.2%
-스페인 : 18.5%
-이스라엘 : 18.3%
-홍콩 항셍 : 16.5%
-코스닥 : 16.2%
-독일 : 15.8%
-브라질 : 15.3%
-이탈리아 : 13.9%
-영국 : 7.5%
-캐나다 : 7.1%
-베트남 : 7.1%
-인도 : 4.8%
-호주 : 3.8%
-프랑스 : 2.3%
-나스닥 : 1.2%
-상해 : 0.4%
-대만 : -2.9%
-일본 : -3.6%
*국내 경제는 매우 안좋지만
외국인 5월부터 귀환+새정부 돈풀기 재정정책+새정부 증시개선+하반기 금리인하
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전달받음
PRV(Priority Review Voucher)의 시장 가치가 예상대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2023년까지 약 1억 달러 수준에 머물던 거래 가격은, 2024년 하반기부터 1.5억 달러대로 상승했고, 최근 2025년 5월과 6월에는 각각 1.55억, 1.6억달러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6년 9월, PRV 공급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희귀소아질환 PRV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열대질환 PRV의 희소성과 전략적 가치는 더욱 부각될 것으로 보입니다. 3.5억불 수준까지도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the end of the rare pediatric PRV program could lead to increased value of the tropical disease PRVs, potentially to a level that’s on par with the record $350 million that AbbVie paid United Therapeutics in 2015.”
큐리언트의 텔라세벡(Telacebec)의 PRV가치는 이러한 맥락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3월 WHO 제네바 회의에서 발표된 호주 부룰리궤양 임상 데이터는, 짧은 복용만으로 완벽에 가까운 결과를 보여주며 참석자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은 바 있습니다. 20세기초 페니실린이 세균성 감염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꾼 것처럼, 텔라세벡은 다제내성 결핵 및 소외열대질환 치료에서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 입니다.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bavarian-nordic-sells-priority-review-voucher-chikungunya-vaccine-approval-160m
PRV(Priority Review Voucher)의 시장 가치가 예상대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2023년까지 약 1억 달러 수준에 머물던 거래 가격은, 2024년 하반기부터 1.5억 달러대로 상승했고, 최근 2025년 5월과 6월에는 각각 1.55억, 1.6억달러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6년 9월, PRV 공급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희귀소아질환 PRV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열대질환 PRV의 희소성과 전략적 가치는 더욱 부각될 것으로 보입니다. 3.5억불 수준까지도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the end of the rare pediatric PRV program could lead to increased value of the tropical disease PRVs, potentially to a level that’s on par with the record $350 million that AbbVie paid United Therapeutics in 2015.”
큐리언트의 텔라세벡(Telacebec)의 PRV가치는 이러한 맥락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3월 WHO 제네바 회의에서 발표된 호주 부룰리궤양 임상 데이터는, 짧은 복용만으로 완벽에 가까운 결과를 보여주며 참석자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은 바 있습니다. 20세기초 페니실린이 세균성 감염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꾼 것처럼, 텔라세벡은 다제내성 결핵 및 소외열대질환 치료에서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 입니다.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bavarian-nordic-sells-priority-review-voucher-chikungunya-vaccine-approval-160m
Fierce Pharma
Bavarian Nordic's $160M FDA speedy review voucher sale shows prices keep rising amid concerns over key program
The FDA approval of Vimkunya has given the chikungunya vaccine’s owner, Bavarian Nordic, an extra financial windfall. | The value of priority review vouchers (PRVs) appears to be on the rise as concerns mount over declining supplies following the sunset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