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너스
- 시총: 742억 (희석물량 CB 100억 추가시 842억)
- 투자포인트
1. 싱글셀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을 공간오믹스, 유전체 AI솔루션 사업으로 확대
2. 일본판 캔서문샷 프로젝트인 'MONSTAR' Project 참여를 통해 검증된 기술력
3. AI를 위한 기반인 데이터 접근성 우위
4. 낮은 시총 및 임박한 이벤트
- 기술
1. NGS(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보다 더 깊은 분석이 가능한 싱글셀은 조직내 세포단위로 더욱 세밀하게 분석하는 방식
2. NGS가 유전체의 전체적인 상태를 평균적으로 보는 반면, 싱글셀은 세포별 더욱 세밀한 특성 파악 가능
3. 지니너스 박웅양 대표(성균관대 교수, 삼성병원 유전체연구소장)는 싱글셀에서 글로벌 탑 수준의 권위자
4. 공간오믹스는 싱글셀 분석에 위치정보를 추가한 개념으로, 싱글셀이 개별 세포에 집중해 세포간 차이를 분석하는데 초점을 맞춘다면, 공간오믹스는 세포가 조직내 어디에 위치하는지, 그 위치에서 주변 세포와의 상호작용은 어떻게 되는지, 주변 환경에는 어떻게 영향을 주고 또 받는지(ex 종양미세환경) 등에 대한 입체적인 정보를 제공
5. 약물설계시 부작용과 관련해 on-target(의도한대로 작동함에도 불구하고 발생하는 부작용), off-target(의도하지 않았거나, 예상하지 못한 부작용)이 모두 중요한데, 부작용과 관련해 특히 off-target에서 MoA(작용기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수 발생
6. 공간오믹스는 이런 경우 보다 심도있는 분석이 가능해 약물의 디테일한 설계가 가능하도록 도와줌
7. 싱글세도 아직 성장이 한참 남은 시장인데, 공간오믹스는 이제 시장에 적용되기 시작하는 정도의 초기 시장으로 지니너스는 선도 기업
8. 이들 기술이 AI와 결합하면서 임상 등의 효율성이 빠르게 올라오며 더 큰 기대감을 형성중이며, 빅팜들이 도입을 적극 검토하거나 시작하고 있음
- MONSTAR Project
1. 암 정복을 목표로 하는 대규모 국가 연구 프로젝트로, 정확한 명칭은 SCRUM-Japan MONSTAR-SCREEN consortium (또는 SCRUM-MONSTAR Cancer-Omics Ecosystem)
2. 특히, 정밀의료(Precision Medicine)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환자 개개인의 암 특성을 분석해 최적의 진단 및 치료법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
3. 따라서, 최신 유전체 분석 기술(Xenium 5K 등)과 AI기반 분석을 적극적으로 활용
4. 특히, 공간오믹스와 싱글셀(Single-cell) 분석을 통해 세포 수준에서의 암 특성을 규명하는 데 집중
5. 일본 국립암센타가 주관하고 일본 유수의 제약사 및 글로벌 제약사 19곳 참여
6. 싱글셀, 공간오믹스와 관련해 기술력 있는 업체를 찾던 일본국립암센터에서 해당 영역의 권위자인 박웅양 대표에 먼저 연락이 왔고, 프로젝트 3차수부터 참여하게 됨
7. 몬스타 프로젝트를 통해 일본 탑 제약사들과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지며 자연스럽게 지니너스의 기술을 소개
8. 일본이 강점인 ADC, 면역항암제, 이중항체 기업들과 상당히 많은 자료를 주고 받는 것으로 파악
8. 또한,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일본의 정제된 의료 데이터에 접근이 가능 (국내는 삼성서울병원 등을 통해 가능)
- 계약
1. 현재 국내 최대 S 그룹의 바이오사로 추정되는 곳과 1개 계약 완료
2, 현재 일본 1개사, 국내 1개사와 계약 진행중으로, 7월중 발표 가능성 高
3. 현재 국내외 3개사와 협의중으로, 하반기 발표 가능성 高
4. 계약구조는 개별 프로젝트 단위이며, 규모는 초기 단계로서 공시의무에 적용되지는 않음
5. 다만, 초기 검증단계의 계약이기 때문에 규모가 작은 것 뿐이며, 이후 이어지는 후속 계약은 여러 건이 패키지 딜로 나오거나, 플랫폼으로 파트너십을 맺는 등 규모가 의미있게 커질 것으로 예상
6. 의료AI를 검토하거나 적용하는 제약사들은 당연히 대형업체들이며, 이런 빅네임과의 계약은 레퍼런스 측면에서나 후속 딜의 규모 추정에 있어서 상당한 신뢰성을 확보하게 될 것
- 자금조달
1. 25년 5월 CB 100억 발행 (한국투자파트너스 60억 참여)
2. 현재 현금 수준으로 내년 상반기까지는 어느 정도 버틸 수 있으나 내년 초부터는 조달 가능성 有
3. 다만, 전환사채/주주배정 유상증자가 아닌, 국내외 제약사들과 파트너쉽 강화 차원의 SI투자 추진 가능성 高
- 총평
1. 25년 매출 증대 및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업 가시화, 26년 파트너쉽 확대, 27년 흑자전환 목표
2. 의료AI 기업중 가장 싼 수준의 시총(700~800억)에도 기술적 난이도 高, 계약 상대 규모 大
3. 그럼에도 의료AI 테마內 대표주인 온코크로스(시총 1500억), 신테카바이오(시총 1300억, 희석포함) 대비 현저한 저평가
4. 하반기부터 이어질 프로젝트 계약을 통해 충분히 높은 주목도 보여줄 수 있을 것
5. 국내에서 AI로 성공할 수 있는 영역이 몇 안되는데, 그중 의료AI가 가장 가능성이 높고, 상장된 의료AI 기업중에 가장 가능성이 높은 업체중 하나라는 판단
※ 절대로 매수 추천이 아니며, 내용에 이견이 있을시 본인 말이 맞습니다
※ 보유 편향이 있을 수 있으며, 내용의 정확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기술적 백그라운드가 없는 문과생이 주워들은 내용을 정리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 시총: 742억 (희석물량 CB 100억 추가시 842억)
- 투자포인트
1. 싱글셀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을 공간오믹스, 유전체 AI솔루션 사업으로 확대
2. 일본판 캔서문샷 프로젝트인 'MONSTAR' Project 참여를 통해 검증된 기술력
3. AI를 위한 기반인 데이터 접근성 우위
4. 낮은 시총 및 임박한 이벤트
- 기술
1. NGS(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보다 더 깊은 분석이 가능한 싱글셀은 조직내 세포단위로 더욱 세밀하게 분석하는 방식
2. NGS가 유전체의 전체적인 상태를 평균적으로 보는 반면, 싱글셀은 세포별 더욱 세밀한 특성 파악 가능
3. 지니너스 박웅양 대표(성균관대 교수, 삼성병원 유전체연구소장)는 싱글셀에서 글로벌 탑 수준의 권위자
4. 공간오믹스는 싱글셀 분석에 위치정보를 추가한 개념으로, 싱글셀이 개별 세포에 집중해 세포간 차이를 분석하는데 초점을 맞춘다면, 공간오믹스는 세포가 조직내 어디에 위치하는지, 그 위치에서 주변 세포와의 상호작용은 어떻게 되는지, 주변 환경에는 어떻게 영향을 주고 또 받는지(ex 종양미세환경) 등에 대한 입체적인 정보를 제공
5. 약물설계시 부작용과 관련해 on-target(의도한대로 작동함에도 불구하고 발생하는 부작용), off-target(의도하지 않았거나, 예상하지 못한 부작용)이 모두 중요한데, 부작용과 관련해 특히 off-target에서 MoA(작용기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수 발생
6. 공간오믹스는 이런 경우 보다 심도있는 분석이 가능해 약물의 디테일한 설계가 가능하도록 도와줌
7. 싱글세도 아직 성장이 한참 남은 시장인데, 공간오믹스는 이제 시장에 적용되기 시작하는 정도의 초기 시장으로 지니너스는 선도 기업
8. 이들 기술이 AI와 결합하면서 임상 등의 효율성이 빠르게 올라오며 더 큰 기대감을 형성중이며, 빅팜들이 도입을 적극 검토하거나 시작하고 있음
- MONSTAR Project
1. 암 정복을 목표로 하는 대규모 국가 연구 프로젝트로, 정확한 명칭은 SCRUM-Japan MONSTAR-SCREEN consortium (또는 SCRUM-MONSTAR Cancer-Omics Ecosystem)
2. 특히, 정밀의료(Precision Medicine)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환자 개개인의 암 특성을 분석해 최적의 진단 및 치료법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
3. 따라서, 최신 유전체 분석 기술(Xenium 5K 등)과 AI기반 분석을 적극적으로 활용
4. 특히, 공간오믹스와 싱글셀(Single-cell) 분석을 통해 세포 수준에서의 암 특성을 규명하는 데 집중
5. 일본 국립암센타가 주관하고 일본 유수의 제약사 및 글로벌 제약사 19곳 참여
6. 싱글셀, 공간오믹스와 관련해 기술력 있는 업체를 찾던 일본국립암센터에서 해당 영역의 권위자인 박웅양 대표에 먼저 연락이 왔고, 프로젝트 3차수부터 참여하게 됨
7. 몬스타 프로젝트를 통해 일본 탑 제약사들과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지며 자연스럽게 지니너스의 기술을 소개
8. 일본이 강점인 ADC, 면역항암제, 이중항체 기업들과 상당히 많은 자료를 주고 받는 것으로 파악
8. 또한,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일본의 정제된 의료 데이터에 접근이 가능 (국내는 삼성서울병원 등을 통해 가능)
- 계약
1. 현재 국내 최대 S 그룹의 바이오사로 추정되는 곳과 1개 계약 완료
2, 현재 일본 1개사, 국내 1개사와 계약 진행중으로, 7월중 발표 가능성 高
3. 현재 국내외 3개사와 협의중으로, 하반기 발표 가능성 高
4. 계약구조는 개별 프로젝트 단위이며, 규모는 초기 단계로서 공시의무에 적용되지는 않음
5. 다만, 초기 검증단계의 계약이기 때문에 규모가 작은 것 뿐이며, 이후 이어지는 후속 계약은 여러 건이 패키지 딜로 나오거나, 플랫폼으로 파트너십을 맺는 등 규모가 의미있게 커질 것으로 예상
6. 의료AI를 검토하거나 적용하는 제약사들은 당연히 대형업체들이며, 이런 빅네임과의 계약은 레퍼런스 측면에서나 후속 딜의 규모 추정에 있어서 상당한 신뢰성을 확보하게 될 것
- 자금조달
1. 25년 5월 CB 100억 발행 (한국투자파트너스 60억 참여)
2. 현재 현금 수준으로 내년 상반기까지는 어느 정도 버틸 수 있으나 내년 초부터는 조달 가능성 有
3. 다만, 전환사채/주주배정 유상증자가 아닌, 국내외 제약사들과 파트너쉽 강화 차원의 SI투자 추진 가능성 高
- 총평
1. 25년 매출 증대 및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업 가시화, 26년 파트너쉽 확대, 27년 흑자전환 목표
2. 의료AI 기업중 가장 싼 수준의 시총(700~800억)에도 기술적 난이도 高, 계약 상대 규모 大
3. 그럼에도 의료AI 테마內 대표주인 온코크로스(시총 1500억), 신테카바이오(시총 1300억, 희석포함) 대비 현저한 저평가
4. 하반기부터 이어질 프로젝트 계약을 통해 충분히 높은 주목도 보여줄 수 있을 것
5. 국내에서 AI로 성공할 수 있는 영역이 몇 안되는데, 그중 의료AI가 가장 가능성이 높고, 상장된 의료AI 기업중에 가장 가능성이 높은 업체중 하나라는 판단
※ 절대로 매수 추천이 아니며, 내용에 이견이 있을시 본인 말이 맞습니다
※ 보유 편향이 있을 수 있으며, 내용의 정확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기술적 백그라운드가 없는 문과생이 주워들은 내용을 정리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Fin Watch
JUST IN : Iran asked Qatar, Saudi Arabia, and Oman to ask Trump to press Israel to agree to an immediate ceasefire. In return, Iran 🇮🇷 to offer flexibility in nuclear negotiations with the US 🇺🇸 - Two Iranian Sources.
@Fin_Watch
@Fin_Watch
Forwarded fro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10190?sid=105
17일 업계에 따르면 지니너스는 최근 일본 대형 제약사들과 전략형 분석 솔루션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계약 상대방은 비공개지만, 글로벌 제약사 매출 기준 30위권 내에 드는 상위 제약사다. 양해각서(MOU) 수준이 아닌 실질 매출이 발생하는 정식 계약이며, 일부 실적은 향후 분기보고서에도 반영될 전망이다.
지니너스에 정통한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단발성 프로젝트가 아니라, 단계별 심화를 전제로 한 다년간의 협력 관계로 발전 중”이라며 “향후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마일스톤 계약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지니너스가 이번에 공급하는 솔루션은 바이오마커 선택, 작용기전 해석, 임상 타깃 전략 수립까지 포함하는 통합 분석 서비스다. 단순 유전체 샘플 분석을 넘어, 싱글셀 및 공간오믹스 기술을 활용해 세포 간 상호작용 및 종양미세환경(TME) 정보를 3차원으로 시각화하는 고도화된 플랫폼을 갖추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지니너스는 최근 일본 대형 제약사들과 전략형 분석 솔루션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계약 상대방은 비공개지만, 글로벌 제약사 매출 기준 30위권 내에 드는 상위 제약사다. 양해각서(MOU) 수준이 아닌 실질 매출이 발생하는 정식 계약이며, 일부 실적은 향후 분기보고서에도 반영될 전망이다.
지니너스에 정통한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단발성 프로젝트가 아니라, 단계별 심화를 전제로 한 다년간의 협력 관계로 발전 중”이라며 “향후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마일스톤 계약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지니너스가 이번에 공급하는 솔루션은 바이오마커 선택, 작용기전 해석, 임상 타깃 전략 수립까지 포함하는 통합 분석 서비스다. 단순 유전체 샘플 분석을 넘어, 싱글셀 및 공간오믹스 기술을 활용해 세포 간 상호작용 및 종양미세환경(TME) 정보를 3차원으로 시각화하는 고도화된 플랫폼을 갖추고 있다.
Naver
지니너스, 국내 대형 제약사와 솔루션 공급 계약…AI 분석 기업으로 탈바꿈 [바이오UP&DOWN]
실질 매출 발생하는 계약 30위권 日 제약사와도 협의 지니너스가 국내 대형 제약사와 신약 개발용 분석 솔루션 계약을 체결하며, 단순 유전체 분석 서비스를 넘어 신약 개발 전략 파트너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10190?sid=105 17일 업계에 따르면 지니너스는 최근 일본 대형 제약사들과 전략형 분석 솔루션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계약 상대방은 비공개지만, 글로벌 제약사 매출 기준 30위권 내에 드는 상위 제약사다. 양해각서(MOU) 수준이 아닌 실질 매출이 발생하는 정식 계약이며, 일부 실적은 향후 분기보고서에도 반영될 전망이다. 지니너스에 정통한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일본에서 글로벌 제약사 매출 기준 30위권에 드는 업체는 다케다, 다이이치산쿄, 오노제약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누가됐든 빅네임이고, 1개 업체가 일단 시작하면 다른 대형사들도 당연히 관심도가 크게 올라간다고 봐야할 것 같네요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10190?sid=105 17일 업계에 따르면 지니너스는 최근 일본 대형 제약사들과 전략형 분석 솔루션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계약 상대방은 비공개지만, 글로벌 제약사 매출 기준 30위권 내에 드는 상위 제약사다. 양해각서(MOU) 수준이 아닌 실질 매출이 발생하는 정식 계약이며, 일부 실적은 향후 분기보고서에도 반영될 전망이다. 지니너스에 정통한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기자가 일본 대형제약사를 국내 대형 제약사로 바꿨네요... ㅎr... 괜히 오바했네ㅋ
MYCloud Partners
https://v.daum.net/v/20250617174717504
코스피 대세 상승에 매우 핵심적인 이슈라 계속 관심 가져야겠습니다
#수급
코스피에서 외국인 2일 연속 순매도 기록한 가운데 종목으로는 한화오션이 1위를 기록한 부분이 특징적
브라질 FPSO 수주관련 뉴스가 있었으나 이 부분이 크다고 보이진 않고, 4/29 산업은행 지분 4.2% 블록딜로 급락한 이후 1.5개월간 기간 조정을 통해 소화된 것 아닌가로 추정하는게 좀 더 합리적. 최근 조선주 상승에서 한화오션만 해당 이슈로 상대적 퍼포먼스가 낮아던 부분의 키맞추기 아닌지
코스피 거래대금은 다시 올라와 대선 이후 최고치인 17.9조원을 기록. 여전히 관심도가 높게 유지되고 있다는 방증. 주요 섹터에서 장중 조정이 꽤 강하게 나왔으나 저가 마감보다는 느낌상 대략 하락폭의 30~50%는 회복한 듯. 대기 매수가 그만큼 버티고 있다는 판단
코스피에서 외국인 2일 연속 순매도 기록한 가운데 종목으로는 한화오션이 1위를 기록한 부분이 특징적
브라질 FPSO 수주관련 뉴스가 있었으나 이 부분이 크다고 보이진 않고, 4/29 산업은행 지분 4.2% 블록딜로 급락한 이후 1.5개월간 기간 조정을 통해 소화된 것 아닌가로 추정하는게 좀 더 합리적. 최근 조선주 상승에서 한화오션만 해당 이슈로 상대적 퍼포먼스가 낮아던 부분의 키맞추기 아닌지
코스피 거래대금은 다시 올라와 대선 이후 최고치인 17.9조원을 기록. 여전히 관심도가 높게 유지되고 있다는 방증. 주요 섹터에서 장중 조정이 꽤 강하게 나왔으나 저가 마감보다는 느낌상 대략 하락폭의 30~50%는 회복한 듯. 대기 매수가 그만큼 버티고 있다는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