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한국 보험업종 (JPM)
1. 보험업종 주가 상승 원인
• 최근 1개월간 보험주 평균 +23% 상승 (KOSPI +11%)
• 대선 이후 정책 변화 기대와 규제 완화 가능성 반영
• 2024년 말 value-up 기대감 상승 시기 대비 10% 높은 수준
2. 시장이 간과한 보험업의 펀더멘털
• 고령화 사회 대응으로 건강+요양 연계 상품 및 치매 보험 확대
• IFRS-17 기준 도입 이후 아시아 내 신계약 성장률 상위권
• 고금리 저축성 보험의 만기 도래로 현금흐름 및 지급여력 개선
3. 규제 변화와 실질적 수혜
• 6월 11일, 최소 지급여력 비율 150% → 130%로 인하 발표
• 일부 투자자들은 추가적인 규제 완화를 반영하지 못함
4. 법 개정 관련 동향
• 상법 개정안은 이해관계자 조율 필요로 지연 가능성
• 보험업법 개정안은 상대적으로 적용 대상이 좁아 우선 통과 가능성
• 삼성생명/삼성화재는 삼성전자 지분 일부 매각 필요 가능성
• 이 경우 각각 11.8조 / 1.9조 원의 처분이익 발생 추정 (FY25E 순익의 4.9배 / 0.9배)
5. 배당 및 가치 제고 전략
• 삼성생명은 자사주 소각 가능성 높아짐 (삼성화재 사례와 유사한 value-up 기대)
• DB손보도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 확대 가능성
• 다수 보험사들이 점진적 배당정책 채택 중
6. 신계약 성장 및 구조 변화
• 한국 보험사는 FY24 기준 CSM 잔고 증가율 +6%로 아시아 내 상위권
• 보장성 보험 위주로 상품 포트폴리오 재편
• 간편심사 상품은 2021~2023년 사이 가입자 수 +67% 증가
• 건강보장 중심 신계약은 높은 CSM으로 수익성 개선에 기여
7. 금리 민감도 및 위험요인
• 10년 국채금리 2.86%로 하락, 보험사의 지급여력에 부정적 영향
• 삼성생명, 현대해상, DB손보는 금리 50bp 하락 시 K-ICS -15%p, -19%p, -6%p 감소 추정
• 한화생명은 자본확충 목적의 부채발행 (혼합자본, 후순위채) 진행
8. 종목별 투자선호도
• 최선호: 삼성생명
• 그 외 선호 순서: DB손보 > 현대해상 > 삼성화재 > 코리안리 > 한화생명
1. 보험업종 주가 상승 원인
• 최근 1개월간 보험주 평균 +23% 상승 (KOSPI +11%)
• 대선 이후 정책 변화 기대와 규제 완화 가능성 반영
• 2024년 말 value-up 기대감 상승 시기 대비 10% 높은 수준
2. 시장이 간과한 보험업의 펀더멘털
• 고령화 사회 대응으로 건강+요양 연계 상품 및 치매 보험 확대
• IFRS-17 기준 도입 이후 아시아 내 신계약 성장률 상위권
• 고금리 저축성 보험의 만기 도래로 현금흐름 및 지급여력 개선
3. 규제 변화와 실질적 수혜
• 6월 11일, 최소 지급여력 비율 150% → 130%로 인하 발표
• 일부 투자자들은 추가적인 규제 완화를 반영하지 못함
4. 법 개정 관련 동향
• 상법 개정안은 이해관계자 조율 필요로 지연 가능성
• 보험업법 개정안은 상대적으로 적용 대상이 좁아 우선 통과 가능성
• 삼성생명/삼성화재는 삼성전자 지분 일부 매각 필요 가능성
• 이 경우 각각 11.8조 / 1.9조 원의 처분이익 발생 추정 (FY25E 순익의 4.9배 / 0.9배)
5. 배당 및 가치 제고 전략
• 삼성생명은 자사주 소각 가능성 높아짐 (삼성화재 사례와 유사한 value-up 기대)
• DB손보도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 확대 가능성
• 다수 보험사들이 점진적 배당정책 채택 중
6. 신계약 성장 및 구조 변화
• 한국 보험사는 FY24 기준 CSM 잔고 증가율 +6%로 아시아 내 상위권
• 보장성 보험 위주로 상품 포트폴리오 재편
• 간편심사 상품은 2021~2023년 사이 가입자 수 +67% 증가
• 건강보장 중심 신계약은 높은 CSM으로 수익성 개선에 기여
7. 금리 민감도 및 위험요인
• 10년 국채금리 2.86%로 하락, 보험사의 지급여력에 부정적 영향
• 삼성생명, 현대해상, DB손보는 금리 50bp 하락 시 K-ICS -15%p, -19%p, -6%p 감소 추정
• 한화생명은 자본확충 목적의 부채발행 (혼합자본, 후순위채) 진행
8. 종목별 투자선호도
• 최선호: 삼성생명
• 그 외 선호 순서: DB손보 > 현대해상 > 삼성화재 > 코리안리 > 한화생명
Forwarded from 고투메
JP모건
"상법 개정시 코스피 3200…투자의견 ↑"
상법 개정시 기업 거버넌스가 개선된 덕분에 코스피가 앞으로 12개월 내 3200에 다다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한국 주식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
구조적 요인(거버넌스 개혁)과 주기적 요인(주가 상승세)이 비대칭적 업사이드를 가져다줬고, 한국 증시의 저평가 상태와 현지 투자자들의 낮은 투자 비중이 시장 하방에 대한 저지 역할을 하고 있다.
상법 개정에 따른 거버넌스 개선이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 영역에서의 진전이 60~100%의 주식 재평가를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한국 주식시장에서 선호하는 업종은 메모리반도체, 금융, 방위산업, 지주사, 화학, K-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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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외국인 순매수는 한화에어로를 제외하고는 특징없이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을 조금씩 뿌려서 산 느낌
코스피 거래대금 17.3조 기록. 대선 즈음인 5/28부터 거래대금 10조를 상회하다가 대선 직전일인 6/2 눈치보기 관망세로 10조 하회한 후 다음날부터 거래대금 다시 10조 넘기며 꾸준히 증가중. 반면 코스닥도 늘긴했지만 아직은 큰 변화는 없는 상황
여전히 코스피, 외국인 중심 장세로 판단
외국인 순매수는 한화에어로를 제외하고는 특징없이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을 조금씩 뿌려서 산 느낌
코스피 거래대금 17.3조 기록. 대선 즈음인 5/28부터 거래대금 10조를 상회하다가 대선 직전일인 6/2 눈치보기 관망세로 10조 하회한 후 다음날부터 거래대금 다시 10조 넘기며 꾸준히 증가중. 반면 코스닥도 늘긴했지만 아직은 큰 변화는 없는 상황
여전히 코스피, 외국인 중심 장세로 판단
#조정
현재 위치는 이미 바닥에서 20% 이상 올라왔고 3천을 목전에 둔 상황이라 조정은 언제와도 이상하지 않은데, 조정이 와서 시장이 망가질 것이냐? 그렇게 생각할 매크로 변수, 국내 변수는 아직 없다고 봅니다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정도로 망가질 장이 아닙니다. 장중 조정내지 크게 밀려봐야 5% 이내의 조정일 겁니다. 대기 매수는 많습니다
지금 완벽한 대장주인 두산에너빌리티 종가가 어떻게 끝나는지를 보고 조정의 강도를 확인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위치는 이미 바닥에서 20% 이상 올라왔고 3천을 목전에 둔 상황이라 조정은 언제와도 이상하지 않은데, 조정이 와서 시장이 망가질 것이냐? 그렇게 생각할 매크로 변수, 국내 변수는 아직 없다고 봅니다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정도로 망가질 장이 아닙니다. 장중 조정내지 크게 밀려봐야 5% 이내의 조정일 겁니다. 대기 매수는 많습니다
지금 완벽한 대장주인 두산에너빌리티 종가가 어떻게 끝나는지를 보고 조정의 강도를 확인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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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 전쟁 상황 잘 정리한듯 (TS Lombard)
무역 완전 탈동조화(full trade decoupling), 금융전쟁(financial war) 등의 꼬리 위험(tail risk)은 크게 감소함.
양측 모두 협상을 원하고 있으며, 하방 리스크(경제적 압박)를 관리하려는 의지가 있음.
기술 수출 제한 조치(적어도 가장 최근 조치)는 협상 테이블에 올라 있음.
좀 더 추측하자면, 이는 워싱턴 내 안보 강경파(national security hawks)의 영향력이 다소 약화되었음을 시사함.
중국은 기술 접근권을 얻기 위해 일부 관세를 수용할 의향이 있음.
희토류는 미국 산업의 핵심 병목(choke point)이며, 희토류 수출 허가는 6개월 단위로 유효 → 따라서 실질적인 “딜” 이행은 매끄럽지 않고, 불안정할 가능성 있음.
차트: 시나리오 별 중국 GDP 성장폭
무역 완전 탈동조화(full trade decoupling), 금융전쟁(financial war) 등의 꼬리 위험(tail risk)은 크게 감소함.
양측 모두 협상을 원하고 있으며, 하방 리스크(경제적 압박)를 관리하려는 의지가 있음.
기술 수출 제한 조치(적어도 가장 최근 조치)는 협상 테이블에 올라 있음.
좀 더 추측하자면, 이는 워싱턴 내 안보 강경파(national security hawks)의 영향력이 다소 약화되었음을 시사함.
중국은 기술 접근권을 얻기 위해 일부 관세를 수용할 의향이 있음.
희토류는 미국 산업의 핵심 병목(choke point)이며, 희토류 수출 허가는 6개월 단위로 유효 → 따라서 실질적인 “딜” 이행은 매끄럽지 않고, 불안정할 가능성 있음.
차트: 시나리오 별 중국 GDP 성장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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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리플킴
❇️ 이스라엘-이란 전쟁 그리고 시장 전략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 이스라엘 - 이란 전쟁이 발발하면서 지수가 현재 조정 국면
📝️️️️️️ 최근 전쟁케이스였던 러시아-우크라이나 / 이스라엘 - 가자지구 케이스 스터디
- 전쟁발발 이후 1주일내 변동성이 심했으며, 그 이후 시장은 다시 정상범위로 올라왔음을 상기
- 최근 시장 코스피기준으로 공포탐욕지수 94pt를 넘기는 과도한 탐욕 시장
- 또한, 20일선 이격도도 벌어진상황에서 "조정"의 빌미로 작용 가능성 있음
📌️️️️️️뉴스플로우 체크리스트 : 앞으로 벌어질 변수
- 주말 사이 벌어질 "전면 충돌" 가능성
- 미국 트럼프의 스탠스
- 중동지역 전체로 확대될 여지
- 해당 뉴스플로우로 인해 지수 20일선 까지도 생각해야하는 시점 (코스피기준 2700 초중반 )
🚀 트리플킴 의견
: 언제나 조정은 당연하지만, 그 이후 전략이 중요하다
- 기존 주도섹터 (조,방,원)
- 이재명 정책 섹터 ( 코인, 상법개정, 분리배당, 대북 )
- K-실적주 ( 2Q 증액 가능한 섹터군 (+반도체포함))
- 3가지로 압축해서 1~2주 모아가는 전략이 가장 유효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 이스라엘 - 이란 전쟁이 발발하면서 지수가 현재 조정 국면
📝️️️️️️ 최근 전쟁케이스였던 러시아-우크라이나 / 이스라엘 - 가자지구 케이스 스터디
- 전쟁발발 이후 1주일내 변동성이 심했으며, 그 이후 시장은 다시 정상범위로 올라왔음을 상기
- 최근 시장 코스피기준으로 공포탐욕지수 94pt를 넘기는 과도한 탐욕 시장
- 또한, 20일선 이격도도 벌어진상황에서 "조정"의 빌미로 작용 가능성 있음
📌️️️️️️뉴스플로우 체크리스트 : 앞으로 벌어질 변수
- 주말 사이 벌어질 "전면 충돌" 가능성
- 미국 트럼프의 스탠스
- 중동지역 전체로 확대될 여지
- 해당 뉴스플로우로 인해 지수 20일선 까지도 생각해야하는 시점 (코스피기준 2700 초중반 )
🚀 트리플킴 의견
: 언제나 조정은 당연하지만, 그 이후 전략이 중요하다
- 기존 주도섹터 (조,방,원)
- 이재명 정책 섹터 ( 코인, 상법개정, 분리배당, 대북 )
- K-실적주 ( 2Q 증액 가능한 섹터군 (+반도체포함))
- 3가지로 압축해서 1~2주 모아가는 전략이 가장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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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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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 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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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 거래대금은 어제와 유사한 17.2조 기록. 즉, 이란-이스라엘 이슈를 빌미로 팔고 싶은 사람도 많았지만 사고 싶은 사람도 많았다는 의미
- 코스피 장중 -1.5% 수준까지 하락 후 절반 회복. 특히, 대형주가 중형/소형주대비 확연히 아웃퍼폼
- 대장주 두산에너빌리티 보합 마감. 주도주 가운데 방산은 전쟁이슈라 급등이 일시적으로 나올 수 있다해도 오늘 조선의 상승, 두산의 보합마감은 여전히 주도섹터는 견고하다는 판단을 가능케함
- 거래대금은 어제와 유사한 17.2조 기록. 즉, 이란-이스라엘 이슈를 빌미로 팔고 싶은 사람도 많았지만 사고 싶은 사람도 많았다는 의미
- 코스피 장중 -1.5% 수준까지 하락 후 절반 회복. 특히, 대형주가 중형/소형주대비 확연히 아웃퍼폼
- 대장주 두산에너빌리티 보합 마감. 주도주 가운데 방산은 전쟁이슈라 급등이 일시적으로 나올 수 있다해도 오늘 조선의 상승, 두산의 보합마감은 여전히 주도섹터는 견고하다는 판단을 가능케함
👍1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트럼프 이란 관련 트루스소셜
나는 이란에 여러 차례 협상의 기회를 줬다.
나는 그들에게 아주 강력한 어조로 "그냥 하라"고 말했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아무리 가까이 다가가도, 그들은 결국 해내지 못했다.
나는 그들에게 말했다 — 그들이 알고 있거나, 예상하거나, 들은 것보다 훨씬 더 끔찍한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나고 가장 치명적인 군사 장비를 만든다고,
그것도 압도적으로 최고라고.
그리고 이스라엘은 그 장비를 다수 보유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많이 확보할 것이라고.
그리고 이스라엘은 그것을 어떻게 사용할 줄도 안다고 말했다.
일부 이란의 강경파는 용감하게 말했지만, 그들은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랐다.
그들은 지금 모두 죽었다, 그리고 상황은 더 악화될 것이다!
이미 엄청난 죽음과 파괴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이 학살을 멈출 시간은 남아 있다.
다음에 예정된 공격은 훨씬 더 잔혹할 것이며, 그 전에 이 사태를 끝내야 한다.
이란은 국가로서의 흔적조차 사라지기 전에 협상에 나서야 한다.
한때 ‘이란 제국’으로 알려졌던 것을 구해야 한다.
더 이상의 죽음도, 더 이상의 파괴도 없어야 한다.
지금 당장 하라. 너무 늦기 전에.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나는 이란에 여러 차례 협상의 기회를 줬다.
나는 그들에게 아주 강력한 어조로 "그냥 하라"고 말했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아무리 가까이 다가가도, 그들은 결국 해내지 못했다.
나는 그들에게 말했다 — 그들이 알고 있거나, 예상하거나, 들은 것보다 훨씬 더 끔찍한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나고 가장 치명적인 군사 장비를 만든다고,
그것도 압도적으로 최고라고.
그리고 이스라엘은 그 장비를 다수 보유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많이 확보할 것이라고.
그리고 이스라엘은 그것을 어떻게 사용할 줄도 안다고 말했다.
일부 이란의 강경파는 용감하게 말했지만, 그들은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랐다.
그들은 지금 모두 죽었다, 그리고 상황은 더 악화될 것이다!
이미 엄청난 죽음과 파괴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이 학살을 멈출 시간은 남아 있다.
다음에 예정된 공격은 훨씬 더 잔혹할 것이며, 그 전에 이 사태를 끝내야 한다.
이란은 국가로서의 흔적조차 사라지기 전에 협상에 나서야 한다.
한때 ‘이란 제국’으로 알려졌던 것을 구해야 한다.
더 이상의 죽음도, 더 이상의 파괴도 없어야 한다.
지금 당장 하라. 너무 늦기 전에.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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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자칭 중동 정치 전문가라는 분이 쓴건데 (중동사람), 좋은 관점 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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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이란은 핵무기를 원하고, 현재 핵무기를 개발 중이며, 거의 완성 단계에 도달했다. 오늘 이스라엘의 공습은 필요했고, 시급했으며, 이미 늦은 감이 있다. 수십 년간 이어진 이란의 외교적 기만과 오바마·바이든 행정부의 정책 실패는 이스라엘에게 군사적 결단 외엔 다른 선택지를 남기지 않았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이 조치가 오래 전에 이뤄졌어야 했다는 데 동의할 것이다.
둘째, 이란의 호전적인 수사와 실제 역량은 구분되어야 한다. 테헤란 정권은 폭력과 파괴에 대한 의지를 여러 차례 보여줬지만, 그들이 내뱉는 종말론적 선언은 실질적인 군사 능력이 아닌 과장된 선전에 불과하다. 이란은 이스라엘은 물론, 미국과의 직접 충돌에 나설 만한 군사력을 갖추지 못했다. 그들은 고립돼 있으며, 결단력 있게 도와줄 강력한 동맹국도 없다. 주요 무장 조직인 헤즈볼라는 힘이 약화됐고, 하마스와 팔레스타인 이슬람 지하드는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군사 작전에 크게 타격을 입었다. 즉, 이란의 위협은 위험하긴 하지만 전략적으로 실질적인 뒷받침이 없다.
셋째, 이란은 전략적 역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항상 외교적 기만, 협상 지연, 시간 벌기 전술에 의존해왔다. 테헤란은 핵무기 능력을 갖추기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해 협상을 끊임없이 끌어왔고, 지역 내 균형을 조절해 지렛대를 유지해왔다. 그러나 이러한 냉소적인 전략은 영원히 지속될 수 없었다. 10월 7일 하마스의 자멸적 선택 덕분에, 이스라엘은 마침내 이란의 허세를 꿰뚫을 수 있었다.
넷째, 이런 모든 점을 고려할 때, 중동에서 대규모 전면전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 이란 정권은 궁극적으로 비겁하며, 체제 생존을 최우선으로 여긴다. 지금까지 보도된 바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공격은 매우 정밀했으며, 핵시설 제거 및 전략적 지도부 제거에 집중됐다. 테헤란은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반응할 것이다. 위협적인 수사, 과장된 보복 예고, 과대포장된 승리 선언 등을 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번을 계기로 세계는 이란이 실제로는 허세에 불과한 ‘종이호랑이’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란이 보복을 한다면, 그 방식은 사이버 공격과 같은 비대칭 전력이 될 가능성이 크다.
경제적으로, 글로벌 시장, 특히 유가에는 일시적인 충격이 예상된다. 이란은 전통적으로 호르무즈 해협과 같은 주요 해상 수송로에 위협을 가함으로써 시장 불안을 조성해 왔다. 하지만 장기적인 경제 피해는 가능성이 낮다. 걸프 국가들과 주요 경제국들은 시장 안정을 빠르게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따라서 단기적인 혼란은 예상되나 지속적인 불안정은 아닐 것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바레인은 신중하게 대응할 것이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단호한 행동에 사적으로는 공감하지만, 공적으로는 중립적 언사로 대응할 가능성이 높다. “지역 안정을 바란다”는 공식 성명을 내면서, 동시에 이스라엘과 정보 공유 및 외교적 협력은 조용히 지속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란은 사이버 역량과 정보 조작 능력이 매우 발달한 국가다. 사이버 공격, 가짜 뉴스 유포, 여론 조작을 통해 혼란과 분열을 일으키려 할 것이다. 오늘날의 혼란한 미디어 환경과 이란·카타르·중국·러시아 같은 정권들이 구축한 방대한 외국인 인플루언서 및 학계 네트워크를 고려할 때, 이들은 반유대주의적 선전과 음모론을 퍼뜨리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다. 이 ‘혼란 조장’은 이들의 전략 핵심축이 되었다. 우리는 이에 경계하고 대비해야 한다.
이처럼 중대한 순간에 중요한 것은 명확성이다. 선동이 아닌 분석을, 자극이 아닌 통찰을 추구해야 한다. 냉정함을 유지하고, 정보를 선별하며, 상황을 끝까지 주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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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이란은 핵무기를 원하고, 현재 핵무기를 개발 중이며, 거의 완성 단계에 도달했다. 오늘 이스라엘의 공습은 필요했고, 시급했으며, 이미 늦은 감이 있다. 수십 년간 이어진 이란의 외교적 기만과 오바마·바이든 행정부의 정책 실패는 이스라엘에게 군사적 결단 외엔 다른 선택지를 남기지 않았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이 조치가 오래 전에 이뤄졌어야 했다는 데 동의할 것이다.
둘째, 이란의 호전적인 수사와 실제 역량은 구분되어야 한다. 테헤란 정권은 폭력과 파괴에 대한 의지를 여러 차례 보여줬지만, 그들이 내뱉는 종말론적 선언은 실질적인 군사 능력이 아닌 과장된 선전에 불과하다. 이란은 이스라엘은 물론, 미국과의 직접 충돌에 나설 만한 군사력을 갖추지 못했다. 그들은 고립돼 있으며, 결단력 있게 도와줄 강력한 동맹국도 없다. 주요 무장 조직인 헤즈볼라는 힘이 약화됐고, 하마스와 팔레스타인 이슬람 지하드는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군사 작전에 크게 타격을 입었다. 즉, 이란의 위협은 위험하긴 하지만 전략적으로 실질적인 뒷받침이 없다.
셋째, 이란은 전략적 역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항상 외교적 기만, 협상 지연, 시간 벌기 전술에 의존해왔다. 테헤란은 핵무기 능력을 갖추기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해 협상을 끊임없이 끌어왔고, 지역 내 균형을 조절해 지렛대를 유지해왔다. 그러나 이러한 냉소적인 전략은 영원히 지속될 수 없었다. 10월 7일 하마스의 자멸적 선택 덕분에, 이스라엘은 마침내 이란의 허세를 꿰뚫을 수 있었다.
넷째, 이런 모든 점을 고려할 때, 중동에서 대규모 전면전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 이란 정권은 궁극적으로 비겁하며, 체제 생존을 최우선으로 여긴다. 지금까지 보도된 바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공격은 매우 정밀했으며, 핵시설 제거 및 전략적 지도부 제거에 집중됐다. 테헤란은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반응할 것이다. 위협적인 수사, 과장된 보복 예고, 과대포장된 승리 선언 등을 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번을 계기로 세계는 이란이 실제로는 허세에 불과한 ‘종이호랑이’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란이 보복을 한다면, 그 방식은 사이버 공격과 같은 비대칭 전력이 될 가능성이 크다.
경제적으로, 글로벌 시장, 특히 유가에는 일시적인 충격이 예상된다. 이란은 전통적으로 호르무즈 해협과 같은 주요 해상 수송로에 위협을 가함으로써 시장 불안을 조성해 왔다. 하지만 장기적인 경제 피해는 가능성이 낮다. 걸프 국가들과 주요 경제국들은 시장 안정을 빠르게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따라서 단기적인 혼란은 예상되나 지속적인 불안정은 아닐 것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바레인은 신중하게 대응할 것이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단호한 행동에 사적으로는 공감하지만, 공적으로는 중립적 언사로 대응할 가능성이 높다. “지역 안정을 바란다”는 공식 성명을 내면서, 동시에 이스라엘과 정보 공유 및 외교적 협력은 조용히 지속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란은 사이버 역량과 정보 조작 능력이 매우 발달한 국가다. 사이버 공격, 가짜 뉴스 유포, 여론 조작을 통해 혼란과 분열을 일으키려 할 것이다. 오늘날의 혼란한 미디어 환경과 이란·카타르·중국·러시아 같은 정권들이 구축한 방대한 외국인 인플루언서 및 학계 네트워크를 고려할 때, 이들은 반유대주의적 선전과 음모론을 퍼뜨리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다. 이 ‘혼란 조장’은 이들의 전략 핵심축이 되었다. 우리는 이에 경계하고 대비해야 한다.
이처럼 중대한 순간에 중요한 것은 명확성이다. 선동이 아닌 분석을, 자극이 아닌 통찰을 추구해야 한다. 냉정함을 유지하고, 정보를 선별하며, 상황을 끝까지 주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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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신입사원”
2013년 즈음 페이스북 신입 개발자 연봉이 골드만삭스보다 많아지는 걸 보고 좋은 인력들이 테크 기업들로 몰리겠구나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 미국 사모펀드의 신입 연봉은 15만달러이고 빅테크 신입 개발자들의 연봉도 15만달러입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
2013년 즈음 페이스북 신입 개발자 연봉이 골드만삭스보다 많아지는 걸 보고 좋은 인력들이 테크 기업들로 몰리겠구나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 미국 사모펀드의 신입 연봉은 15만달러이고 빅테크 신입 개발자들의 연봉도 15만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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