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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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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가 당장은 아니어도 여러 조건상 늦어도 4분기에는 금리인하 한다를 base로 놓고 보는게 좋을듯
관세도 소프트하게 마무리되는 수순이라면 매크로가 크게 태클걸지 않으면서 국장은 내부동력으로 계속 전진할 가능성 높을 것
계속 올리는 정치권의 주식시장에 대한 언급들이 다 돈이 되는 얘기임

단기에는 누가뭐래도 외국인이 돈을 싸들고 와야 국장이 오른다고 봐야할 것인데, 외국인은 최고위급의 확실한 언급과 법률적 이행을 보면서 규모를 확대할 것이기 때문에 저런 언급들이 나올 때마다 레벨업이 될 수 있음

국내는 여전히 자금의 한계(액티브 펀드 설정 규모, 일반적인 주식시장에 대한 의구심, 최근 강남권 중심 부동산 급등 등)가 있기 때문에 지난 최고점인 3300 정도는 넘겨야 뭐가 바뀌는가 보다하고 본격적으로 쳐다보기 시작할 것

일부 국내 스마트머니와 외국인이 좋은 주식들을 바닥에서 2배 이상 올려놓은 다음에야 관심이 생기기 때문에 빠르게 자금유입이 되기보다 우상향을 계속 확인하면서 자금투입이 증가할 것이고, 티핑 포인트(3500? 4000?)를 넘기는 순간 대규모 포모와 함께 빠른 상승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단기, 중기, 장기 타임프레임을 설정하고 각각에 맞는 시나리오로 대응을 해야할 것
즉, 단기는 외국인 중심이기 때문에 대형주 중심, 코스피 중심으로 가야하고, 개인자금이 들어오는 시점에서 그 이하를 보는 것이 좋을 것

단, 언제나 개별적 모멘텀을 가지고 있는 주식이라면 이런 트렌드와 상관없으니 별개로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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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 노보 노디스크의 AI 신약개발 협력 계약!

엔비디아(NVIDIA)는 덴마크의 DCAI(Danish Centre for AI Innovation)가 운영하는 슈퍼컴퓨터 Gefion을 활용해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와 협력해 신약 개발을 가속화합니다. Gefion 슈퍼컴퓨터는 DGX SuperPOD 기반으로,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및 AI 플랫폼 구성 요소(BioNeMo, NIM, NeMo, Omniverse 등)를 지원

사용 기술 플랫폼
Gefion 슈퍼컴퓨터: NVIDIA DGX SuperPOD 기반 인프라로, 대규모 AI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는 컴퓨팅 리소스
NVIDIA BioNeMo: 생성형 AI 모델로 신약 후보 물질 탐색 지원
NVIDIA NIM & NeMo: 에이전트 기반 워크플로우 도구로, 맞춤형 실험 자동화 가능
NVIDIA Omniverse: 실제 같은 물리·생체 시뮬레이션을 위한 가상 환경 구성

적용 분야
단일 세포(single-cell) 모델링
세포 간 약물 반응 차이를 AI로 예측

신약 후보 구조 설계
분자 구조 생성 및 분석을 통한 후보물질 탐색

생물의학 LLM(대형 언어 모델)
Novo Nordisk 보유의 과학 문헌 기반으로 유전자–단백질–질병 상관관계 분석


이제 노보 노디스크는 엔비디아의 바이오니모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분자 설계와 NIM, NeMo로 맞춤형 에이전트 ai 개발 등이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partners-with-novo-nordisk-and-dcai-to-advance-drug-discovery
싱글셀이 눈에 띄네요
우리나라가 AI를 한다면 데이터가 잘 처리된 의료쪽이 그나마 경쟁력이 있어 보이는데 어떤 기업이 탑일지는 아직 가늠이 안됨
중요한건 대부분 의료AI를 외치는 회사들이 무늬만 AI인 경우가 많아 잘 구분해야함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규모가 확연히 줄어들며 쉬어가는 모습. 그 가운데 순매수 상위는 방산, 조선이 다수를 차지. 골라서 사야한다면 주도업종인 방산, 조선만한 것이 없다는 의미로 나름 해석

코스닥은 외국인, 기관이 대규모 양매수 하며 코스피와 벌어진 이격을 좁히는 키 맞추기 진행
러트닉 상무 장관 CNBC 인터뷰
- 중국은 미국 기업이 원하는 모든 희토류 자석에 대해 즉각 승인할 것임. 타국가는 아닌 미국 기업만 대상
- 관세율은 현재 수준에서 변하지 않을 것. 펜타닐 관세 유지. 중국 측에서 펜타닐 공급을 즉각 중단하기 어렵다고 밝혔음
- 미국은 고사양 칩을 중국에 주지 않을 것임
- 미국은 비행기 부품과 에탄을 협상 도구로 사용했음
- 중국의 희토류와 중국 유학생을 맞바꿨음
- 유럽과의 딜은 마지막이 될 듯
- 명문화된 합의는 없으며 시진핑의 승인 후 합의가 발표될 듯

WSJ 은 희토류 딜이 6개월 한시적이라고 보도
https://www.wsj.com/world/china/beijing-puts-six-month-limit-on-its-ease-of-rare-earth-export-licenses-ec8277ed

아직 양국의 구체적인 협상 내용이 나오지는 않았으나 대략 종합해보면 중국산 수입품의 55% 고관세는 여전히 유효하며 미국산 반도체의 중국 수출은 여전히 막혀있는 듯

시장의 기대에 못미치는지 CPI 발표로 상승 출발한 시장은 상승폭 반납하며 보합권 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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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Voyager Technologies Inc(VOYG) +82.19%
신규 상장 첫날 급등

백스아트(VXRT) +29.14%
노로바이러스 백신 1상 긍정 결과 발표

우스터(OUST) +25.70%
OS1 디지털 라이더, 무인 항공 시스템에서 사용하도록 국방부(DoD)의 심사 승인 소식

퀀텀 컴퓨팅(QUBT) +24.98%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양자 컴퓨팅 기술 긍정적 발언 속 양자컴퓨팅 관련주 상승

오클로(OKLO) +22.84%
원자력 관련주 상승. 미국 공군기지에 에너지 공급 사업자로 잠정 선정 소식

뉴스케일 파워(SMR) +18.18%
원자력 관련주 상승

데이브 & 버스터스 엔터테인먼트(PLAY) +17.32%
1분기 실적 시장예상치 하회

실스크(LAES) +11.20%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양자 컴퓨팅 기술 긍정적 발언 속 양자컴퓨팅 관련주 상승

리게티 컴퓨팅(RGTI) +10.85%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양자 컴퓨팅 기술 긍정적 발언 속 양자컴퓨팅 관련주 상승

아르킷 퀀텀(ARQQ) +8.81%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양자 컴퓨팅 기술 긍정적 발언 속 양자컴퓨팅 관련주 상승

탈렌 에너지(TLN) +7.73%
원자력 관련주 상승. 아마존과의 원자력 발전 협력 확대 소식

카메코(CCJ) +3.98%
원자력 관련주 상승

GE 버노바(GEV) +3.91%
원자력 관련주 상승

테넷 헬스케어(THC) +3.47%
Fuzzy Panda, 메디케어 사기 혐의로 벌금 부과 우려 언급

BWX 테크놀로지스(BWXT) +3.03%
원자력 관련주 상승

데번 에너지(DVN) +2.90%
美, 이라크 대사관 철수 준비에 따른 중동 긴장 확대 속 국제유가 폭등에 에너지(정유/석유 등) 관련주 상승

코노코필립스(COP) +2.43%
美, 이라크 대사관 철수 준비에 따른 중동 긴장 확대 속 국제유가 폭등에 에너지(정유/석유 등) 관련주 상승

할리버튼(HAL) +2.34%
美, 이라크 대사관 철수 준비에 따른 중동 긴장 확대 속 국제유가 폭등에 에너지(정유/석유 등) 관련주 상승

옥시덴털 페트롤리움(OXY) +2.29%
美, 이라크 대사관 철수 준비에 따른 중동 긴장 확대 속 국제유가 폭등에 에너지(정유/석유 등) 관련주 상승

제너럴 모터스(GM) +1.98%
미국 공장에 40억 달러 규모 투자 계획

APA(APA) +1.92%
美, 이라크 대사관 철수 준비에 따른 중동 긴장 확대 속 국제유가 폭등에 에너지(정유/석유 등) 관련주 상승

BP(BP) +1.92%
美, 이라크 대사관 철수 준비에 따른 중동 긴장 확대 속 국제유가 폭등에 에너지(정유/석유 등) 관련주 상승

엑슨 모빌(XOM) +1.87%
美, 이라크 대사관 철수 준비에 따른 중동 긴장 확대 속 국제유가 폭등에 에너지(정유/석유 등) 관련주 상승

골드만삭스(GS) +1.62%
뱅크오브아메리카, 거시경제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 가능한 역량 보유 분석

슐럼버거(SLB) +1.21%
美, 이라크 대사관 철수 준비에 따른 중동 긴장 확대 속 국제유가 폭등에 에너지(정유/석유 등) 관련주 상승

셰브론(CVX) +1.04%
美, 이라크 대사관 철수 준비에 따른 중동 긴장 확대 속 국제유가 폭등에 에너지(정유/석유 등) 관련주 상승

브라이트스프링 헬스 서비스(BTSG) -1.57%
KKR, 3억5천만 달러 규모 2차 공모서 지분 매각 소식

엣시(ETSY) -2.18%
6억5천만 달러 규모 전환사채 발행 계획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스(LUV) -2.52%
항공 등 소비 관련주 하락

카니발(CCL) -2.61%
크루즈 등 소비 관련주 하락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 홀딩스(NCLH) -3.29%
크루즈 등 소비 관련주 하락

록히드 마틴(LMT) -4.11%
미 공군의 F-35 전투기 주문 축소 우려 부각

센추리 알루미늄(CENX) -4.20%
알루미늄 관련주 하락

알래스카 에어 그룹(ALK) -4.21%
항공 등 소비 관련주 하락

델타 에어라인스(DAL) -4.72%
항공 등 소비 관련주 하락

게임스탑(GME) -5.31%
1분기 흑자전환에도 매출 시장예상치 하회 및 비트코인 추가 매입 소식 부재. 장 마감 후 17억5천만 달러 규모 전환사채 발행 계획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스 홀딩스(UAL) -5.35%
항공 등 소비 관련주 하락

엠피 머터리얼즈(MP) -5.58%
미·중 희토류 공급 합의 소식

뉴코(NUE) -5.84%
멕시코산 철강 일부에 대한 50% 관세 철폐 논의 소식 속 철강주 하락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그룹(AAL) -6.00%
항공 등 소비 관련주 하락

클리블랜드-클리프스(CLF) -8.48%
멕시코산 철강 일부에 대한 50% 관세 철폐 논의 소식 속 철강주 하락

깃랩(GTLB) -10.10%
1분기 양호한 실적 속에도 2분기 실적 가이던스 시장예상치 하회

츄이(CHWY) -11.29%
1분기 순이익률 시장예상치 하회

아메리칸 수퍼컨덕터(AMSC) -13.44%
1억1,500만 달러 규모 자본 조달 추진 소식

카랫 패키징(KRT) -14.41%
보통주 150만 주 규모 2차 공모 계획

제이질(JILL) -16.09%
1분기 매출 시장예상치 하회 및 연간 실적 가이던스 철회
2017년 문재인 때도 있었던 것 같은데...
한국 보험업종 (JPM)

1. 보험업종 주가 상승 원인

• 최근 1개월간 보험주 평균 +23% 상승 (KOSPI +11%)

• 대선 이후 정책 변화 기대와 규제 완화 가능성 반영

• 2024년 말 value-up 기대감 상승 시기 대비 10% 높은 수준

2. 시장이 간과한 보험업의 펀더멘털

• 고령화 사회 대응으로 건강+요양 연계 상품 및 치매 보험 확대

• IFRS-17 기준 도입 이후 아시아 내 신계약 성장률 상위권

• 고금리 저축성 보험의 만기 도래로 현금흐름 및 지급여력 개선

3. 규제 변화와 실질적 수혜

• 6월 11일, 최소 지급여력 비율 150% → 130%로 인하 발표

• 일부 투자자들은 추가적인 규제 완화를 반영하지 못함

4. 법 개정 관련 동향

• 상법 개정안은 이해관계자 조율 필요로 지연 가능성

• 보험업법 개정안은 상대적으로 적용 대상이 좁아 우선 통과 가능성

• 삼성생명/삼성화재는 삼성전자 지분 일부 매각 필요 가능성

• 이 경우 각각 11.8조 / 1.9조 원의 처분이익 발생 추정 (FY25E 순익의 4.9배 / 0.9배)

5. 배당 및 가치 제고 전략

• 삼성생명은 자사주 소각 가능성 높아짐 (삼성화재 사례와 유사한 value-up 기대)

• DB손보도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 확대 가능성

• 다수 보험사들이 점진적 배당정책 채택 중

6. 신계약 성장 및 구조 변화

• 한국 보험사는 FY24 기준 CSM 잔고 증가율 +6%로 아시아 내 상위권

• 보장성 보험 위주로 상품 포트폴리오 재편

• 간편심사 상품은 2021~2023년 사이 가입자 수 +67% 증가

• 건강보장 중심 신계약은 높은 CSM으로 수익성 개선에 기여

7. 금리 민감도 및 위험요인

• 10년 국채금리 2.86%로 하락, 보험사의 지급여력에 부정적 영향

• 삼성생명, 현대해상, DB손보는 금리 50bp 하락 시 K-ICS -15%p, -19%p, -6%p 감소 추정

• 한화생명은 자본확충 목적의 부채발행 (혼합자본, 후순위채) 진행

8. 종목별 투자선호도

• 최선호: 삼성생명

• 그 외 선호 순서: DB손보 > 현대해상 > 삼성화재 > 코리안리 > 한화생명
Forwarded from 고투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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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상법 개정시 코스피 3200…투자의견 ↑"


상법 개정시 기업 거버넌스가 개선된 덕분에 코스피가 앞으로 12개월 내 3200에 다다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한국 주식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

구조적 요인(거버넌스 개혁)과 주기적 요인(주가 상승세)이 비대칭적 업사이드를 가져다줬고, 한국 증시의 저평가 상태와 현지 투자자들의 낮은 투자 비중이 시장 하방에 대한 저지 역할을 하고 있다.

상법 개정에 따른 거버넌스 개선이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 영역에서의 진전이 60~100%의 주식 재평가를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한국 주식시장에서 선호하는 업종은 메모리반도체, 금융, 방위산업, 지주사, 화학, K-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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