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매시 트레이딩 - 매크로, 시황으로 드리블
💳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전망, 2025년 5월
🎯 헤드라인 PCE
• 5월 예상 MoM: +0.1% (CPI +0.1%) → CPI와 유사한 흐름 예상, 에너지 가격 하락이 전체 상승률 제한
• 예상 YoY: 약 +2.0~2.2% → 전월(2.1%) 대비 유사하거나 소폭 둔화될 가능성
🎯 코어(Core) PCE (식품·에너지 제외)
• 5월 예상 MoM: +0.1% (CPI 코어 +0.1%) → CPI와 비슷한 흐름으로 완만한 상승세 유지
• 예상 YoY: 약 +2.4~2.6% → 전월(2.5%) 수준 유지 가능성 높음, 여전히 연준 목표치(2%) 초과 지속
🏥 슈퍼코어(Super Core) PCE (서비스 중 주거 제외)
• 의료 서비스 예상 MoM: +0.2% → CPI 의료 서비스(+0.2%) 기준, 처방약(+0.6%), 병원서비스(+0.4%) 중심으로 상승
• 교통 서비스 예상 MoM: -0.2% → 항공요금(-2.7%), 중고차(-0.5%), 신차(-0.3%) 등 운송 관련 서비스 지속 하락세
• 여가 및 숙박 예상 MoM: 약 -0.1%~보합 → CPI 숙박비(-0.1%) 하락 지속, 여가 관련 가격은 보합세 유지 예상
• 개인 관리 서비스 예상 MoM: +0.5% (CPI 개인관리 서비스) → 개인서비스 중심 가격 상승 압력 지속 예상
🤔 요약 및 시사점
◾️ 헤드라인 PCE는 5월에도 낮은 상승률(+0.1%) 기록 예상
◾️ 코어 PCE는 CPI와 유사한 0.1% MoM 상승세 예상되며 연준 목표 초과 수준 지속, 긴축정책 유지 필요성 뒷받침
◾️ 슈퍼코어는 의료서비스 등 일부 서비스에서 가격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으나, 운송 및 숙박서비스에서의 하락 압력이 이를 상쇄하여 전체적으로 혼조세 예상
◾️ 연준은 헤드라인 물가의 안정적 흐름 속에서도 근원 및 슈퍼코어 물가의 지속적 압력을 고려하여 신중한 긴축정책 유지 가능성 높음
◾️ 하반기 경기 둔화 우려와 서비스 물가 압력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어 연준의 정책 결정이 더욱 어려워질 가능성 존재
🎯 헤드라인 PCE
• 5월 예상 MoM: +0.1% (CPI +0.1%) → CPI와 유사한 흐름 예상, 에너지 가격 하락이 전체 상승률 제한
• 예상 YoY: 약 +2.0~2.2% → 전월(2.1%) 대비 유사하거나 소폭 둔화될 가능성
🎯 코어(Core) PCE (식품·에너지 제외)
• 5월 예상 MoM: +0.1% (CPI 코어 +0.1%) → CPI와 비슷한 흐름으로 완만한 상승세 유지
• 예상 YoY: 약 +2.4~2.6% → 전월(2.5%) 수준 유지 가능성 높음, 여전히 연준 목표치(2%) 초과 지속
🏥 슈퍼코어(Super Core) PCE (서비스 중 주거 제외)
• 의료 서비스 예상 MoM: +0.2% → CPI 의료 서비스(+0.2%) 기준, 처방약(+0.6%), 병원서비스(+0.4%) 중심으로 상승
• 교통 서비스 예상 MoM: -0.2% → 항공요금(-2.7%), 중고차(-0.5%), 신차(-0.3%) 등 운송 관련 서비스 지속 하락세
• 여가 및 숙박 예상 MoM: 약 -0.1%~보합 → CPI 숙박비(-0.1%) 하락 지속, 여가 관련 가격은 보합세 유지 예상
• 개인 관리 서비스 예상 MoM: +0.5% (CPI 개인관리 서비스) → 개인서비스 중심 가격 상승 압력 지속 예상
🤔 요약 및 시사점
◾️ 헤드라인 PCE는 5월에도 낮은 상승률(+0.1%) 기록 예상
◾️ 코어 PCE는 CPI와 유사한 0.1% MoM 상승세 예상되며 연준 목표 초과 수준 지속, 긴축정책 유지 필요성 뒷받침
◾️ 슈퍼코어는 의료서비스 등 일부 서비스에서 가격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으나, 운송 및 숙박서비스에서의 하락 압력이 이를 상쇄하여 전체적으로 혼조세 예상
◾️ 연준은 헤드라인 물가의 안정적 흐름 속에서도 근원 및 슈퍼코어 물가의 지속적 압력을 고려하여 신중한 긴축정책 유지 가능성 높음
◾️ 하반기 경기 둔화 우려와 서비스 물가 압력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어 연준의 정책 결정이 더욱 어려워질 가능성 존재
계속 올리는 정치권의 주식시장에 대한 언급들이 다 돈이 되는 얘기임
단기에는 누가뭐래도 외국인이 돈을 싸들고 와야 국장이 오른다고 봐야할 것인데, 외국인은 최고위급의 확실한 언급과 법률적 이행을 보면서 규모를 확대할 것이기 때문에 저런 언급들이 나올 때마다 레벨업이 될 수 있음
국내는 여전히 자금의 한계(액티브 펀드 설정 규모, 일반적인 주식시장에 대한 의구심, 최근 강남권 중심 부동산 급등 등)가 있기 때문에 지난 최고점인 3300 정도는 넘겨야 뭐가 바뀌는가 보다하고 본격적으로 쳐다보기 시작할 것
일부 국내 스마트머니와 외국인이 좋은 주식들을 바닥에서 2배 이상 올려놓은 다음에야 관심이 생기기 때문에 빠르게 자금유입이 되기보다 우상향을 계속 확인하면서 자금투입이 증가할 것이고, 티핑 포인트(3500? 4000?)를 넘기는 순간 대규모 포모와 함께 빠른 상승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단기, 중기, 장기 타임프레임을 설정하고 각각에 맞는 시나리오로 대응을 해야할 것
즉, 단기는 외국인 중심이기 때문에 대형주 중심, 코스피 중심으로 가야하고, 개인자금이 들어오는 시점에서 그 이하를 보는 것이 좋을 것
단, 언제나 개별적 모멘텀을 가지고 있는 주식이라면 이런 트렌드와 상관없으니 별개로 봐야함
단기에는 누가뭐래도 외국인이 돈을 싸들고 와야 국장이 오른다고 봐야할 것인데, 외국인은 최고위급의 확실한 언급과 법률적 이행을 보면서 규모를 확대할 것이기 때문에 저런 언급들이 나올 때마다 레벨업이 될 수 있음
국내는 여전히 자금의 한계(액티브 펀드 설정 규모, 일반적인 주식시장에 대한 의구심, 최근 강남권 중심 부동산 급등 등)가 있기 때문에 지난 최고점인 3300 정도는 넘겨야 뭐가 바뀌는가 보다하고 본격적으로 쳐다보기 시작할 것
일부 국내 스마트머니와 외국인이 좋은 주식들을 바닥에서 2배 이상 올려놓은 다음에야 관심이 생기기 때문에 빠르게 자금유입이 되기보다 우상향을 계속 확인하면서 자금투입이 증가할 것이고, 티핑 포인트(3500? 4000?)를 넘기는 순간 대규모 포모와 함께 빠른 상승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단기, 중기, 장기 타임프레임을 설정하고 각각에 맞는 시나리오로 대응을 해야할 것
즉, 단기는 외국인 중심이기 때문에 대형주 중심, 코스피 중심으로 가야하고, 개인자금이 들어오는 시점에서 그 이하를 보는 것이 좋을 것
단, 언제나 개별적 모멘텀을 가지고 있는 주식이라면 이런 트렌드와 상관없으니 별개로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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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엔비디아와 노보 노디스크의 AI 신약개발 협력 계약!
엔비디아(NVIDIA)는 덴마크의 DCAI(Danish Centre for AI Innovation)가 운영하는 슈퍼컴퓨터 Gefion을 활용해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와 협력해 신약 개발을 가속화합니다. Gefion 슈퍼컴퓨터는 DGX SuperPOD™ 기반으로,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및 AI 플랫폼 구성 요소(BioNeMo, NIM, NeMo, Omniverse 등)를 지원
사용 기술 플랫폼
Gefion 슈퍼컴퓨터: NVIDIA DGX SuperPOD™ 기반 인프라로, 대규모 AI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는 컴퓨팅 리소스
NVIDIA BioNeMo™: 생성형 AI 모델로 신약 후보 물질 탐색 지원
NVIDIA NIM™ & NeMo™: 에이전트 기반 워크플로우 도구로, 맞춤형 실험 자동화 가능
NVIDIA Omniverse™: 실제 같은 물리·생체 시뮬레이션을 위한 가상 환경 구성
적용 분야
단일 세포(single-cell) 모델링
세포 간 약물 반응 차이를 AI로 예측
신약 후보 구조 설계
분자 구조 생성 및 분석을 통한 후보물질 탐색
생물의학 LLM(대형 언어 모델)
Novo Nordisk 보유의 과학 문헌 기반으로 유전자–단백질–질병 상관관계 분석
이제 노보 노디스크는 엔비디아의 바이오니모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분자 설계와 NIM, NeMo로 맞춤형 에이전트 ai 개발 등이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partners-with-novo-nordisk-and-dcai-to-advance-drug-discovery
엔비디아(NVIDIA)는 덴마크의 DCAI(Danish Centre for AI Innovation)가 운영하는 슈퍼컴퓨터 Gefion을 활용해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와 협력해 신약 개발을 가속화합니다. Gefion 슈퍼컴퓨터는 DGX SuperPOD™ 기반으로,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및 AI 플랫폼 구성 요소(BioNeMo, NIM, NeMo, Omniverse 등)를 지원
사용 기술 플랫폼
Gefion 슈퍼컴퓨터: NVIDIA DGX SuperPOD™ 기반 인프라로, 대규모 AI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는 컴퓨팅 리소스
NVIDIA BioNeMo™: 생성형 AI 모델로 신약 후보 물질 탐색 지원
NVIDIA NIM™ & NeMo™: 에이전트 기반 워크플로우 도구로, 맞춤형 실험 자동화 가능
NVIDIA Omniverse™: 실제 같은 물리·생체 시뮬레이션을 위한 가상 환경 구성
적용 분야
단일 세포(single-cell) 모델링
세포 간 약물 반응 차이를 AI로 예측
신약 후보 구조 설계
분자 구조 생성 및 분석을 통한 후보물질 탐색
생물의학 LLM(대형 언어 모델)
Novo Nordisk 보유의 과학 문헌 기반으로 유전자–단백질–질병 상관관계 분석
이제 노보 노디스크는 엔비디아의 바이오니모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분자 설계와 NIM, NeMo로 맞춤형 에이전트 ai 개발 등이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partners-with-novo-nordisk-and-dcai-to-advance-drug-discovery
NVIDIA Newsroom
NVIDIA Partners With Novo Nordisk and DCAI to Advance Drug Discovery
NVIDIA today announced a collaboration with Novo Nordisk to accelerate drug discovery efforts through innovative AI use cases. The work supports Novo Nordisk’s agreement with DCAI to use the Gefion sovereign AI supercomputer.
싱글셀이 눈에 띄네요
우리나라가 AI를 한다면 데이터가 잘 처리된 의료쪽이 그나마 경쟁력이 있어 보이는데 어떤 기업이 탑일지는 아직 가늠이 안됨
중요한건 대부분 의료AI를 외치는 회사들이 무늬만 AI인 경우가 많아 잘 구분해야함
우리나라가 AI를 한다면 데이터가 잘 처리된 의료쪽이 그나마 경쟁력이 있어 보이는데 어떤 기업이 탑일지는 아직 가늠이 안됨
중요한건 대부분 의료AI를 외치는 회사들이 무늬만 AI인 경우가 많아 잘 구분해야함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규모가 확연히 줄어들며 쉬어가는 모습. 그 가운데 순매수 상위는 방산, 조선이 다수를 차지. 골라서 사야한다면 주도업종인 방산, 조선만한 것이 없다는 의미로 나름 해석
코스닥은 외국인, 기관이 대규모 양매수 하며 코스피와 벌어진 이격을 좁히는 키 맞추기 진행
코스닥은 외국인, 기관이 대규모 양매수 하며 코스피와 벌어진 이격을 좁히는 키 맞추기 진행
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러트닉 상무 장관 CNBC 인터뷰
- 중국은 미국 기업이 원하는 모든 희토류 자석에 대해 즉각 승인할 것임. 타국가는 아닌 미국 기업만 대상
- 관세율은 현재 수준에서 변하지 않을 것. 펜타닐 관세 유지. 중국 측에서 펜타닐 공급을 즉각 중단하기 어렵다고 밝혔음
- 미국은 고사양 칩을 중국에 주지 않을 것임
- 미국은 비행기 부품과 에탄을 협상 도구로 사용했음
- 중국의 희토류와 중국 유학생을 맞바꿨음
- 유럽과의 딜은 마지막이 될 듯
- 명문화된 합의는 없으며 시진핑의 승인 후 합의가 발표될 듯
WSJ 은 희토류 딜이 6개월 한시적이라고 보도
https://www.wsj.com/world/china/beijing-puts-six-month-limit-on-its-ease-of-rare-earth-export-licenses-ec8277ed
아직 양국의 구체적인 협상 내용이 나오지는 않았으나 대략 종합해보면 중국산 수입품의 55% 고관세는 여전히 유효하며 미국산 반도체의 중국 수출은 여전히 막혀있는 듯
시장의 기대에 못미치는지 CPI 발표로 상승 출발한 시장은 상승폭 반납하며 보합권 등락
================
약장수 리포트 구매 안내 https://t.me/yakjangsu/14598
▼ 후원1 https://www.buymeacoffee.com/yakjangsu
▼ 후원2 https://www.paypal.com/donate/?business=57AYWUJQP4ZL2&no_recurring=0¤cy_code=USD
- 중국은 미국 기업이 원하는 모든 희토류 자석에 대해 즉각 승인할 것임. 타국가는 아닌 미국 기업만 대상
- 관세율은 현재 수준에서 변하지 않을 것. 펜타닐 관세 유지. 중국 측에서 펜타닐 공급을 즉각 중단하기 어렵다고 밝혔음
- 미국은 고사양 칩을 중국에 주지 않을 것임
- 미국은 비행기 부품과 에탄을 협상 도구로 사용했음
- 중국의 희토류와 중국 유학생을 맞바꿨음
- 유럽과의 딜은 마지막이 될 듯
- 명문화된 합의는 없으며 시진핑의 승인 후 합의가 발표될 듯
WSJ 은 희토류 딜이 6개월 한시적이라고 보도
https://www.wsj.com/world/china/beijing-puts-six-month-limit-on-its-ease-of-rare-earth-export-licenses-ec8277ed
아직 양국의 구체적인 협상 내용이 나오지는 않았으나 대략 종합해보면 중국산 수입품의 55% 고관세는 여전히 유효하며 미국산 반도체의 중국 수출은 여전히 막혀있는 듯
시장의 기대에 못미치는지 CPI 발표로 상승 출발한 시장은 상승폭 반납하며 보합권 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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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China Puts Six-Month Limit on Its Ease of Rare-Earth Export Licenses
A tentative deal reached in London gives Beijing continued leverage in trade negoti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