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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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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기준 외인 매수 1조 살짝 밑돌았으나 큰 차이는 아님
규모가 슬로우 해지면 일부 조정을 받을 수 있겠지만 대기 매수가 충분하다고 판단
글로벌 시각에서 보면 한국 시장은 미국과 유럽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연초 미국 증시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 유럽으로 향했던 글로벌 자금이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타이밍에 밸류에이션도 낮고 정책 모멘텀도 갖춘 한국이 급부상했다는 설명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9358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현중 2.4조원, 8척 컨선 수주

척당 2.2억달러인데 아마 사이즈가 1.6만teu급 같은데 클락슨 선가는 2.0억달러. 엄청 선가 오른건지 아님 고사양인지 모르겠지만 Good!!

확실히 중국 제재로 선주들 자발적으로 한국 조선소 내는 분위기

선주들이 그 동안 미국 항만세 등 시뮬레이션 돌리느라 바빴고, 슬금슬금 발주 시작될 겁니다!!
Xi Jinping (중국 국가주석)

- 중국과 한국은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더 높은 수준으로 격상시켜야 한다.
- 양국은 지역 및 국제 정세에 더 많은 확실성을 주입해야 한다.
-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을 공동으로 수호하고, 글로벌 및 지역 산업·공급망의 안정성과 원활한 흐름을 보장해야 한다.
- 서로의 핵심 이익과 주요 관심사를 존중해야 한다.
- 양국 관계가 항상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보장해야 한다.
- 모든 분야에서 모든 수준의 교류를 강화해 전략적 상호 신뢰를 제고해야 한다.

https://v.daum.net/v/2025061012534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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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Fzs6Rlel
이제부터 시작이야! 안늦었으니까 빨리 사!라는 얘기...
👍4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증시브리핑

코스피
- 거래대금 14.0조
- 매수: 외국인 + 기관 vs 매도: 개인
- 건설, 운송장비, 종이/목재, 기계장비 등 상승률 좋았음
- 외국인 수급은 운송장비 >>> 금융 > 전기전자 순서

코스닥
- 거래대금 7.1조
- 매수: 외국인 + 개인 vs 매도: 기관
- 엔터/컨텐츠, 제약바이오, 출판 등이 주가 강세

기타
- 프로그램 비차익 매매 3,817억 & 외국인/기관 선물 순매도로 이제는 지수 레벨이 높기 때문에 어느 정도 방향성에 대한 혼조세가 보이는 상황인 듯. 수급적으로는 단기적으로는 상방이 제한적일 수 있음
- 환율은 다소 상승하는 모습이나 크게 무리없고, 유가도 소폭 상승
- 오늘도 장초반부터 강하고 빠른 순환매가 있었음. 결국 선택받은 섹터는 방산, 바이오, 전력기기, 수출입데이터 기대되는 소비재 + 코인 관련 테마 정도로 압축
- 이 중 바이오는 그동안 안 오른 종목들도 많고 유동성 장세에 어울리는 섹터이니만큼 추후 움직임 봐야할 듯함
- 수출입 데이터 상황에 따라서 내일 10시 이후 장세가 소비재쪽으로 오랜만에 또 넘어갈 수 있음
- 그러나 이번 달도 월초에 연휴가 껴있어서 영업일이 적었기 때문에 절대적인 규모가 크진 않을 것으로 보임. 따라서 소비재 순환매가 이루어지지 않고, 기대감 수급만 그대로 빠져나가며 하락할 수 있음
- 그렇게 되면 차라리 주요 소비재 기업들은 이번 주 선물/옵션 만기일 겹치며 수급 정리되고, 다음 주부터 바뀔 수 있는 장컬러에 대비할 수 있는 좋은 종목 및 섹터가 될 수 있을 듯
- 예탁금과 신용잔고는 최근 많이 올라있는 상태에서 횡보하는 중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코스피 강세장을 이끄는 4가지 조건

① 탈달러 및 미국 자금 이탈
- 미국의 막대한 부채와 이자부담 → 하반기 금리 인하 가능성 ⇒ 달러 약세와 미국 자산 투자 매력도 하락으로 이어짐

② 원화 강세(환율 하락)
- 달러/원 환율이 추세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
- 원화 강세 → 외국인에게 '환차익'이라는 추가 수익 제공 ⇒ 한국 증시로의 자금 유입 가속화

③ 저금리 환경

④ 외국인 자금의 귀환
- 대선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상법개정 등 주주 친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
- 행동주의 펀드 유입 가능성 등
한국 EWY ETF 대규모 자금 유입

18년 8월 이후 최대, 밸류업 장세였던 작년 4월 대비 큰 규모로 유입
신흥국 EEM ETF 대비로도 아웃퍼폼

코스피는 패시브 자금이 견인 중, 외국인 매수세가 쉽게 꺾이진 않을 것
외국인 순매수
오늘 순매수에서는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가 모두 순위권에 들어온게 눈에 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