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투자전략 김형렬, 문종진, 강민석]
2021년 9월 주식시장 전망
*막무가내 사달라*
▶️ 8개월 상승 랠리를 끝낸 코스피가 2개월 연속 부진함을 보이고 있다. 앞서 8개월 연속 국내증시가 상승한 기간은 2016년 12월~2017년 7월 이었고, 단기조정 이후 상승 추세가 2018년 1월까지 확장/연장 되었다. 당시와 가장 비슷한 것은 수출회복, 실적증가, 저평가 매력 강화 등이었고, 지금도 당시와 투자환경은 유사하다고 생각된다.
▶️ 그런데 8월 주식시장은 왜 이리 무기력했던 것일까? 가장 큰 이유는 달러화 강세에 있다. 언론에서는 테이퍼링 조기 가동,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 증가 등을 이유로 든다. 물론, 달러화 강세에 이 요인들도 영향을 준 측면은 있으나 문제의 본질은 달러화 강세 영향으로 선진국 투자자산 강세와 신흥국, 특히 한국증시의 ‘디커플링’ 문제가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막무가내로 ‘달러’를 사(Buy)야 한다고 하니 국내증시의 수급환경이 밸런스가 무너져, 너무 쉽게 하락한 것이다.
▶️ 달러화 강세를 부정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추세가 강화되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혼란스러운 시장국면에 진입하면 추세가 강한 것을 따를 것인가? 아니면 저평가 영역에 진입하는 자산을 매수할 것인가? 선택해야 한다. 펀더멘탈을 신뢰하는 투자자라면 지금은 저평가 자산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이제 저평가된 원화표시 자산을 사달라(Please, Buy or have it).
보고서 링크 : http://asq.kr/gkalws
2021년 9월 주식시장 전망
*막무가내 사달라*
▶️ 8개월 상승 랠리를 끝낸 코스피가 2개월 연속 부진함을 보이고 있다. 앞서 8개월 연속 국내증시가 상승한 기간은 2016년 12월~2017년 7월 이었고, 단기조정 이후 상승 추세가 2018년 1월까지 확장/연장 되었다. 당시와 가장 비슷한 것은 수출회복, 실적증가, 저평가 매력 강화 등이었고, 지금도 당시와 투자환경은 유사하다고 생각된다.
▶️ 그런데 8월 주식시장은 왜 이리 무기력했던 것일까? 가장 큰 이유는 달러화 강세에 있다. 언론에서는 테이퍼링 조기 가동,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 증가 등을 이유로 든다. 물론, 달러화 강세에 이 요인들도 영향을 준 측면은 있으나 문제의 본질은 달러화 강세 영향으로 선진국 투자자산 강세와 신흥국, 특히 한국증시의 ‘디커플링’ 문제가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막무가내로 ‘달러’를 사(Buy)야 한다고 하니 국내증시의 수급환경이 밸런스가 무너져, 너무 쉽게 하락한 것이다.
▶️ 달러화 강세를 부정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추세가 강화되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혼란스러운 시장국면에 진입하면 추세가 강한 것을 따를 것인가? 아니면 저평가 영역에 진입하는 자산을 매수할 것인가? 선택해야 한다. 펀더멘탈을 신뢰하는 투자자라면 지금은 저평가 자산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이제 저평가된 원화표시 자산을 사달라(Please, Buy or hav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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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_B_jeff2000_1343.pdf
[교보증권 경제전략 임동민]
Economy Outlook
*ESG 정보공개에 대한 IOSCO의 입장*
▶️ 공개 기업들의 ESG 정보공개 요구가 확대되는 추세.
2020 년 4 월 IOSCO(International Organization of Securities Commissions : 국제증권관리위원회)는 지속가능한 금융 네트워크 TF(SFN)‘는 세계 금융시장의 ESG 관련 설문내용을 포함한 개선사항에 대한 리포트를 발표. IOSCO 는 1) 투명성 제고, 2) 투자자 보호 목적을 갖고, 각국 규제기관들의 ESG 관련 모니터링 업무 및 기준 국제공조 업데이트를 전개할 예정. EU 와 영국은 ESG 의무공시 제도를 도입 중. 2019 년 7 월 미국 의회는 ESG 의무공시 관련 법안을 부결. 그러나 바이든 행정부에서 ESG 정보공개의중요성에 대해 재논의. 한편 민간 금융기업들은 이미 자율적 프레임워크에 참여
보고서 링크 : http://asq.kr/xWR1J1
Economy Outlook
*ESG 정보공개에 대한 IOSCO의 입장*
▶️ 공개 기업들의 ESG 정보공개 요구가 확대되는 추세.
2020 년 4 월 IOSCO(International Organization of Securities Commissions : 국제증권관리위원회)는 지속가능한 금융 네트워크 TF(SFN)‘는 세계 금융시장의 ESG 관련 설문내용을 포함한 개선사항에 대한 리포트를 발표. IOSCO 는 1) 투명성 제고, 2) 투자자 보호 목적을 갖고, 각국 규제기관들의 ESG 관련 모니터링 업무 및 기준 국제공조 업데이트를 전개할 예정. EU 와 영국은 ESG 의무공시 제도를 도입 중. 2019 년 7 월 미국 의회는 ESG 의무공시 관련 법안을 부결. 그러나 바이든 행정부에서 ESG 정보공개의중요성에 대해 재논의. 한편 민간 금융기업들은 이미 자율적 프레임워크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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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_B_dmlim2337_618.pdf
[교보증권 건설/부동산 백광제, 이수림]
건설/부동산 Weekly
*돈 값이 올라가*
1. 2021년 8월 4주
▶️ 건설/부동산 Weekly News
- 가계대출 관리 강화 정책에 따라 지역 농협이 27일부터 비조합원∙준조합원 대상 신규 주택담보∙전세자금대출 중단. 앞서 NH농협은행이 24일부터 11월 말까지 신규분 잠정 중단하고 우리은행도 9월 말까지 신규 대출 일시 중단. (한겨레)
- 당정, 은퇴 후 소득이 없는 고령자 종부세 과세 유예 방안 포함 그동안 제출된 상위 2% 종부세 부과안 등 개정안 26건 일제히 폐기. 현재까지 재건축 실거주 2년 의무, 임대사업자 세제 혜택 축소 등의 법안이 번복된 바 있음. (매일경제)
- 수도권 신규택지 13만가구+∝ 내달 후보지 발표. 주요 후보지로 김포 고촌, 하남 감북, 고양 화전, 화성 매송 거론. (뉴데일리)
- 서울시가 이르면 다음 달 여의도 지구단위계획 발표, 여의도 일대 재건축 드라이브. 삼부(866가구)∙목화아파트(312가구)를 통합 재건축하고 목화아파트 부지에 문화시설 건립 전망. 소형 단지들 경우 통합 재건축 반발 우려도. (서울경제)
- 부동산 중개보수 상한 요율 낮추는 개편안 마련. 거래 금액 6억원까지는 현행 보수 체계 유지, 6억~9억원 경우 0.5%→0.4% 등. 6억원 미만 주택 거래 건수가 전체 86%, 9억원 미만이 95% 차지함에 따라 소비자 눈높이와 거리 있다는 지적도. (중앙일보)
- 고가 아파트 대상 세제와 대출규제 꾸준히 강화되자 중고가(6억~9억원)아파트 가격이 오르는 이른바 ‘키 맞추기 현상’ 등장. 지난 4월 26.6%였던 매매 비중은 8월 43.8%까지 꾸준히 상승. (국민일보)
- 전세난 여파로 신축 빌라 위주 깡통주택 사례 증가. 서울 빌라 상반기 전세 거래 2752건 중 27%가 전세가율 90% 이상. 전셋값이 매매가 이상인 경우도 20%에 달함. 강서∙도봉∙금천구 등 비중 큰 것으로 파악. (동아일보)
▶️ 투자 전략 Comment
- 시중은행들의 주담대•신용대출 중단•축소 등 가계 대출 관리 강화로 인해 신규 및 수분양자의 자금 조달계획에 돌발 변수 발생. 내년 7월 차주별 DSR(총대출 2억원 이상) 강화시 자금 조달 계획 수립 더욱 어려워 질 듯. 신규 분양의 계약단계•입주단계 공히 문제 발생 여지 확대로, 하반기 이후 수도권 미분양•미입주•역전세 증가 여부에 대해 확인 필요
2. 건설/부동산 국내 주요/관심 종목 Update
3. 건설/부동산 지표 주간 동향
4. 주요 지역 아파트 주간 매물 동향
보고서 링크 : http://asq.kr/XsCfTb
건설/부동산 Weekly
*돈 값이 올라가*
1. 2021년 8월 4주
▶️ 건설/부동산 Weekly News
- 가계대출 관리 강화 정책에 따라 지역 농협이 27일부터 비조합원∙준조합원 대상 신규 주택담보∙전세자금대출 중단. 앞서 NH농협은행이 24일부터 11월 말까지 신규분 잠정 중단하고 우리은행도 9월 말까지 신규 대출 일시 중단. (한겨레)
- 당정, 은퇴 후 소득이 없는 고령자 종부세 과세 유예 방안 포함 그동안 제출된 상위 2% 종부세 부과안 등 개정안 26건 일제히 폐기. 현재까지 재건축 실거주 2년 의무, 임대사업자 세제 혜택 축소 등의 법안이 번복된 바 있음. (매일경제)
- 수도권 신규택지 13만가구+∝ 내달 후보지 발표. 주요 후보지로 김포 고촌, 하남 감북, 고양 화전, 화성 매송 거론. (뉴데일리)
- 서울시가 이르면 다음 달 여의도 지구단위계획 발표, 여의도 일대 재건축 드라이브. 삼부(866가구)∙목화아파트(312가구)를 통합 재건축하고 목화아파트 부지에 문화시설 건립 전망. 소형 단지들 경우 통합 재건축 반발 우려도. (서울경제)
- 부동산 중개보수 상한 요율 낮추는 개편안 마련. 거래 금액 6억원까지는 현행 보수 체계 유지, 6억~9억원 경우 0.5%→0.4% 등. 6억원 미만 주택 거래 건수가 전체 86%, 9억원 미만이 95% 차지함에 따라 소비자 눈높이와 거리 있다는 지적도. (중앙일보)
- 고가 아파트 대상 세제와 대출규제 꾸준히 강화되자 중고가(6억~9억원)아파트 가격이 오르는 이른바 ‘키 맞추기 현상’ 등장. 지난 4월 26.6%였던 매매 비중은 8월 43.8%까지 꾸준히 상승. (국민일보)
- 전세난 여파로 신축 빌라 위주 깡통주택 사례 증가. 서울 빌라 상반기 전세 거래 2752건 중 27%가 전세가율 90% 이상. 전셋값이 매매가 이상인 경우도 20%에 달함. 강서∙도봉∙금천구 등 비중 큰 것으로 파악. (동아일보)
▶️ 투자 전략 Comment
- 시중은행들의 주담대•신용대출 중단•축소 등 가계 대출 관리 강화로 인해 신규 및 수분양자의 자금 조달계획에 돌발 변수 발생. 내년 7월 차주별 DSR(총대출 2억원 이상) 강화시 자금 조달 계획 수립 더욱 어려워 질 듯. 신규 분양의 계약단계•입주단계 공히 문제 발생 여지 확대로, 하반기 이후 수도권 미분양•미입주•역전세 증가 여부에 대해 확인 필요
2. 건설/부동산 국내 주요/관심 종목 Update
3. 건설/부동산 지표 주간 동향
4. 주요 지역 아파트 주간 매물 동향
보고서 링크 : http://asq.kr/XsCf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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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_B2010_20060166_864.pdf
[교보증권 계량분석 문종진]
Quant Weekly
*어려운 시장, 테마투자로 이겨내기*
▶️ 1. 국내 기업실적 Review
- 2021년 KOSPI 영업이익 컨센서스 230.2조원, 순이익 컨센서스 191.5조원으로 전주대비 하락
▶️ 2. 업종별 이익 컨센서스/종목 스크리닝
- 주간 수익률 상위 업종: 조선, 소프트웨어, 호텔레저 / 하위 업종: 화학, IT가전, 디스플레이
- 이익 컨센서스 변화율 상위 업종: 비철목재, 철강, 상사자본재 / 하위 업종: 호텔레저, 조선, 유틸리티
- 실적상향종목(EPS1 기준):한국철강,LF,세아제강,동국제강,대한제강,에스엠,금호건설,아세아시멘트, LX인터내셔널,현대로템,루트로닉,포스코인터내셔널등
- 52주 신고가 경신 & 거래량 증가 종목:SKC, 천보, 아시아나항공, 후성, 한일시멘트, 아프리카TV,LIG넥스원, 대덕전자, 코미코, 파마리서치, 에스엠, 유니드 등
- 5년평균 PBR 하회, 저평가 매력도 높은 종목: 한국콜마, 삼성생명, 코웨이, 한화생명, 스튜디오드래곤,KT&G,GS리테일, 한샘, 한국전력, 더블유게임즈 등
▶️ 3. 글로벌 매크로 지표
- 금리: 미국채 10년물은 1.31%, 미국채 2년물은 0.24%로 전주대비 상승
- FX: 달러 인덱스 93.0pt로 전주와 유사. 원/달러 1,167.5로 전주와 유사. 달러화 강세 및 원/달러 환율 급등세가 진정되는 모습
- 원자재:WTI67.7$,Brent 71.3$로 반등. 구리 가격은 9,376.0USD/MT로 전주대비 상승. 금 가격은 1,794,0 USD/oz로 전주대비 상승
▶️ 4. 다음주 주요 금융시장 이벤트
- 8월 26일(목): 미국 잭슨홀 미팅, 한국 8월 금융통화위원회
- 9월 1일(수): 국내 수출입 지표, 미국 ISM제조업지수 발표
- 9월 3일(금):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
▶️ 5. Weekly Chart
- KOSPI 이익 컨센서스 2주 연속 하락세. 반도체 전망 하향 조정과 델타 변이 확산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이익 컨센서스에 반영 중. 상대적으로 강한 미국의 경기 모멘텀과 향후 테이퍼링 실시에 대한 우려로 외국인 자금 유출세 지속. 당분간 지수의 강한 상승 모멘텀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개별 종목 및 유망 테마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유효한 시기라 판단
- 테마투자는 장기간 이어지는 사회적, 구조적 변화에 대한 투자를 의미. 기존 산업분류로 규정짓기 어려운 새로운 성장 부문을 분류하기 위해 테마투자 (Theme Investing)라는 단어가 등장했으며, 최근 2~3년간 ETF를 중심으로 테마투자에 대한 관심이 급증. 테마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사안은 해당 테마의 장기 성장성. 특히 단발적인 이슈로 끝나지 않고 5년 이상 구조적인 고성장이 예상되는 테마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
- 국내에서 투자가능한 20여개의 테마 중 지난 5년간 영업이익이 역성장하지 않고 꾸준히 상승한 테마는 시스템 반도체, K-Pop&미디어, 의료기기. 해당 테마 내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주요 종목들의 이익 추정치도 최근까지 상향조정 되고 있어 하반기 매력도가 가장 높다고 판단. 지금은 시장 내 거래대금 비중이 낮고 이익 모멘텀이 둔화되었지만 향후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테마는 여행레저, 5G, 게임산업. 주가 수익률 관점에서는 관심도가 낮고 이익 모멘텀이 둔화되었던 테마가 재성장 궤도로 복귀하는 시그널이 나오면 큰 폭으로 시장을 아웃퍼폼하는 경향이 있어 해당 테마에도 주목
보고서 링크 : http://asq.kr/gCb1u
Quant Weekly
*어려운 시장, 테마투자로 이겨내기*
▶️ 1. 국내 기업실적 Review
- 2021년 KOSPI 영업이익 컨센서스 230.2조원, 순이익 컨센서스 191.5조원으로 전주대비 하락
▶️ 2. 업종별 이익 컨센서스/종목 스크리닝
- 주간 수익률 상위 업종: 조선, 소프트웨어, 호텔레저 / 하위 업종: 화학, IT가전, 디스플레이
- 이익 컨센서스 변화율 상위 업종: 비철목재, 철강, 상사자본재 / 하위 업종: 호텔레저, 조선, 유틸리티
- 실적상향종목(EPS1 기준):한국철강,LF,세아제강,동국제강,대한제강,에스엠,금호건설,아세아시멘트, LX인터내셔널,현대로템,루트로닉,포스코인터내셔널등
- 52주 신고가 경신 & 거래량 증가 종목:SKC, 천보, 아시아나항공, 후성, 한일시멘트, 아프리카TV,LIG넥스원, 대덕전자, 코미코, 파마리서치, 에스엠, 유니드 등
- 5년평균 PBR 하회, 저평가 매력도 높은 종목: 한국콜마, 삼성생명, 코웨이, 한화생명, 스튜디오드래곤,KT&G,GS리테일, 한샘, 한국전력, 더블유게임즈 등
▶️ 3. 글로벌 매크로 지표
- 금리: 미국채 10년물은 1.31%, 미국채 2년물은 0.24%로 전주대비 상승
- FX: 달러 인덱스 93.0pt로 전주와 유사. 원/달러 1,167.5로 전주와 유사. 달러화 강세 및 원/달러 환율 급등세가 진정되는 모습
- 원자재:WTI67.7$,Brent 71.3$로 반등. 구리 가격은 9,376.0USD/MT로 전주대비 상승. 금 가격은 1,794,0 USD/oz로 전주대비 상승
▶️ 4. 다음주 주요 금융시장 이벤트
- 8월 26일(목): 미국 잭슨홀 미팅, 한국 8월 금융통화위원회
- 9월 1일(수): 국내 수출입 지표, 미국 ISM제조업지수 발표
- 9월 3일(금):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
▶️ 5. Weekly Chart
- KOSPI 이익 컨센서스 2주 연속 하락세. 반도체 전망 하향 조정과 델타 변이 확산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이익 컨센서스에 반영 중. 상대적으로 강한 미국의 경기 모멘텀과 향후 테이퍼링 실시에 대한 우려로 외국인 자금 유출세 지속. 당분간 지수의 강한 상승 모멘텀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개별 종목 및 유망 테마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유효한 시기라 판단
- 테마투자는 장기간 이어지는 사회적, 구조적 변화에 대한 투자를 의미. 기존 산업분류로 규정짓기 어려운 새로운 성장 부문을 분류하기 위해 테마투자 (Theme Investing)라는 단어가 등장했으며, 최근 2~3년간 ETF를 중심으로 테마투자에 대한 관심이 급증. 테마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사안은 해당 테마의 장기 성장성. 특히 단발적인 이슈로 끝나지 않고 5년 이상 구조적인 고성장이 예상되는 테마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
- 국내에서 투자가능한 20여개의 테마 중 지난 5년간 영업이익이 역성장하지 않고 꾸준히 상승한 테마는 시스템 반도체, K-Pop&미디어, 의료기기. 해당 테마 내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주요 종목들의 이익 추정치도 최근까지 상향조정 되고 있어 하반기 매력도가 가장 높다고 판단. 지금은 시장 내 거래대금 비중이 낮고 이익 모멘텀이 둔화되었지만 향후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테마는 여행레저, 5G, 게임산업. 주가 수익률 관점에서는 관심도가 낮고 이익 모멘텀이 둔화되었던 테마가 재성장 궤도로 복귀하는 시그널이 나오면 큰 폭으로 시장을 아웃퍼폼하는 경향이 있어 해당 테마에도 주목
보고서 링크 : http://asq.kr/gCb1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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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6_B_20190003_373.pdf
[교보증권 인터넷/미드스몰캡 박지원]
카카오
*NDR 후기 – 카카오 성장세는 이제부터 시작*
▶️ 고마진과 고성장 지속 예상: 광고 & 커머스
카카오톡 광고는 비즈보드 CPC 광고주 유입 이후 톡채널을 통한 장기적 메시징 광고의 시너지 추구. 하반기 비즈보드 익스펜더블(동영상 광고) 출시 및 톡채널 개편 예정이며, 이를 통해 광고주 풀 확대와 단가 인상 효과 예상 커머스 내 다양한 비즈니스 솔루션 또한 톡채널로 귀결될 것. 장기적으로 커머스는 적극적 투자 기회 모색 및 높은 영업 마진 유지를 통해 고성장+고마진 유지 예상. 지그재그는 향후 패션 테크 컴퍼니로 변화시킬 것
▶️ 하반기 성장 가속도 붙을 것: 페이 & 모빌리티
카카오페이는 하반기 이커머스∙배달∙게임 가맹점 추가하면서 결제 거래액 성장 기대. 또한 카카오페이증권계좌는 현재 5백만개를 돌파했으며, 이러한 실명계좌 고객이 올해 말 출시할
MTS 서비스의 잠재 고객이라는 점에서 높은 미래 성장성 시사
카카오T어플은 향후 이동(Transporation)과 카오너십(Car Ownership) 플랫폼으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 추가적으로 렌터카 서비스 출시 예정이며 법인 대상으로 무료 콜 서비스를 수익화함으로써 수익성 향상 기대
▶️ 카카오 글로벌 미래 사업: 엔터 & 블록체인
카카오웹툰 글로벌 런칭 이어나갈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IP 유통 거래액 고성장 예상.픽코마는 신규 유저 유입과 높은 Retention Rate 유지 동시 진행 중. 향후 카카오엔터 내 M이 제작하는 영상 미디어 통해 글로벌 콘텐츠 시장 진출 목표
미래 사업으로 블록체인 플랫폼(클레이튼) 및 암호화폐(클레이) 사업 진행 중. 클레이튼은 한국은행 CBDC 프로젝트 입찰했으며 ‘클립 드롭스’ 테스트 출시한 바 있음
보고서 링크 : http://asq.kr/ZKbNb
카카오
*NDR 후기 – 카카오 성장세는 이제부터 시작*
▶️ 고마진과 고성장 지속 예상: 광고 & 커머스
카카오톡 광고는 비즈보드 CPC 광고주 유입 이후 톡채널을 통한 장기적 메시징 광고의 시너지 추구. 하반기 비즈보드 익스펜더블(동영상 광고) 출시 및 톡채널 개편 예정이며, 이를 통해 광고주 풀 확대와 단가 인상 효과 예상 커머스 내 다양한 비즈니스 솔루션 또한 톡채널로 귀결될 것. 장기적으로 커머스는 적극적 투자 기회 모색 및 높은 영업 마진 유지를 통해 고성장+고마진 유지 예상. 지그재그는 향후 패션 테크 컴퍼니로 변화시킬 것
▶️ 하반기 성장 가속도 붙을 것: 페이 & 모빌리티
카카오페이는 하반기 이커머스∙배달∙게임 가맹점 추가하면서 결제 거래액 성장 기대. 또한 카카오페이증권계좌는 현재 5백만개를 돌파했으며, 이러한 실명계좌 고객이 올해 말 출시할
MTS 서비스의 잠재 고객이라는 점에서 높은 미래 성장성 시사
카카오T어플은 향후 이동(Transporation)과 카오너십(Car Ownership) 플랫폼으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 추가적으로 렌터카 서비스 출시 예정이며 법인 대상으로 무료 콜 서비스를 수익화함으로써 수익성 향상 기대
▶️ 카카오 글로벌 미래 사업: 엔터 & 블록체인
카카오웹툰 글로벌 런칭 이어나갈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IP 유통 거래액 고성장 예상.픽코마는 신규 유저 유입과 높은 Retention Rate 유지 동시 진행 중. 향후 카카오엔터 내 M이 제작하는 영상 미디어 통해 글로벌 콘텐츠 시장 진출 목표
미래 사업으로 블록체인 플랫폼(클레이튼) 및 암호화폐(클레이) 사업 진행 중. 클레이튼은 한국은행 CBDC 프로젝트 입찰했으며 ‘클립 드롭스’ 테스트 출시한 바 있음
보고서 링크 : http://asq.kr/ZKb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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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26_카카오 NDR 후기_2_수정_수정.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Bond Market Comment
*8월 금통위: 코로나 묻고 금리인상*
▶️ 8월 금통위, 기준금리 0.75%로 25bp 인상 (금리동결 소수의견 1명)
2021년 8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0.75%로 25bp 인상 (주상영 위원, 금리동결 소수의견). 8월 금통위의 기준금리 인상 배경을 살펴보면, COVID-19 델타변이바이러스로 인한 코로나19 4차 대유행 상황이 진정되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 높은 인플레이션 압력, 2) 부동산 가격 상승과 가계부채 증가 등에 따른 금융불균형 리스크 대응의 시급성을 고려한 조치로 판단
▶️ 2021년 수정경제전망: 성장률 4.0% 유지, 물가 2.1%로 상향 조정
한국은행은 2021년 성장률 전망치를 4.0%로 유지하고,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1.8%→ 2.1%로 상향 조정. 성장률 전망치 유지 근거는 수출과 투자가 호조를 지속하는 가운데 민간소비가 백신접종 확대, 추경 집행 등으로 점차 개선되면서 회복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점을 제시. 인플레이션과 관련해서는 올해 물가상승 압력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해 5월 전망치(1.8%)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
▶️ 연내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 전망
8월 금통위는 당사의 예상(기준금리 동결)과 다르게 기준금리 25bp 인상을 단행. 이주열 총재는 기자간담회에서 COVID-19 재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과거와 다르고, 높은 인플레이션 압력과 금융불균형 리스크 대응의 시급성을 고려해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했다고 언급
당사는 한국은행 통화정책의 무게 중심이 금융불균형 리스크 대응으로 이동한 점을 감안해 연내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다고 판단 (인상시점은 11월 예상). 금번 수정경제전망에서 한은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4.0%로 유지. 사실상 추경등으로 인한 성장률 제고 효과가 COVID-19 재확산으로 영향으로 상쇄된 것이라고 판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은행은 COVID-19 재확산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평가
따라서 현재 COVID-19 4차 대유행이 장기화되고 있고,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 반복적으로 연장되고 있지만, 이주열 총재의 발언대로 COVID-19 관련 불확실성이 급격하게 악화되지 않는다면, 향후 한은의 통화정책 스탠스는 금융불균형 리스크 대응에 맞춰질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asq.kr/Xei6Np
Bond Market Comment
*8월 금통위: 코로나 묻고 금리인상*
▶️ 8월 금통위, 기준금리 0.75%로 25bp 인상 (금리동결 소수의견 1명)
2021년 8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0.75%로 25bp 인상 (주상영 위원, 금리동결 소수의견). 8월 금통위의 기준금리 인상 배경을 살펴보면, COVID-19 델타변이바이러스로 인한 코로나19 4차 대유행 상황이 진정되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 높은 인플레이션 압력, 2) 부동산 가격 상승과 가계부채 증가 등에 따른 금융불균형 리스크 대응의 시급성을 고려한 조치로 판단
▶️ 2021년 수정경제전망: 성장률 4.0% 유지, 물가 2.1%로 상향 조정
한국은행은 2021년 성장률 전망치를 4.0%로 유지하고,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1.8%→ 2.1%로 상향 조정. 성장률 전망치 유지 근거는 수출과 투자가 호조를 지속하는 가운데 민간소비가 백신접종 확대, 추경 집행 등으로 점차 개선되면서 회복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점을 제시. 인플레이션과 관련해서는 올해 물가상승 압력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해 5월 전망치(1.8%)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
▶️ 연내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 전망
8월 금통위는 당사의 예상(기준금리 동결)과 다르게 기준금리 25bp 인상을 단행. 이주열 총재는 기자간담회에서 COVID-19 재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과거와 다르고, 높은 인플레이션 압력과 금융불균형 리스크 대응의 시급성을 고려해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했다고 언급
당사는 한국은행 통화정책의 무게 중심이 금융불균형 리스크 대응으로 이동한 점을 감안해 연내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다고 판단 (인상시점은 11월 예상). 금번 수정경제전망에서 한은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4.0%로 유지. 사실상 추경등으로 인한 성장률 제고 효과가 COVID-19 재확산으로 영향으로 상쇄된 것이라고 판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은행은 COVID-19 재확산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평가
따라서 현재 COVID-19 4차 대유행이 장기화되고 있고,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 반복적으로 연장되고 있지만, 이주열 총재의 발언대로 COVID-19 관련 불확실성이 급격하게 악화되지 않는다면, 향후 한은의 통화정책 스탠스는 금융불균형 리스크 대응에 맞춰질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asq.kr/Xei6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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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6_B_20160009_501.pdf
[교보증권 IT 최보영, 이수림]
2차전지
*알루미늄박, 알고보니 핵인싸*
▶️ 2차전지 의심없는 질주! 알루미늄박은 그동안 소외!
2차전지 업체들은 21년 2분기 대부분 서프라이즈 실적을 발표, 하반기 전기차 성수기 효과와더불어 친환경 정책 강화 및 미국 진출 기대감으로 2차전지 산업의 주가 흐름은 지속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 소재업체들의 가파른 주가 상승이 이어지고 있으며, 그동안 상대적으로 관심이 저조했던 알루미늄박 밸류체인에 추가적인 기회를 포착.
▶️ 알루미늄 P의 가파른 상승, 타이트한 Q, 구조적인 실적상승의 시그널
알루미늄박 밸류체인에 주목하는 이유는 크게 5가지. 1)알루미늄박 산업은 2차전지에 1.8%의 낮은 비율로 탑재되어 저평가 소외되었음 2)그러나 2차전지에 필수적으로 탑재되는 양극 박 소재임에 따라 전기차의 시장 성장과 완벽하게 동행할 수밖에 없는 구조 3)알루미늄가격은2018년 이후 최고가를 경신 중이며 향후 친환경 소재 사용량 증가와 알루미늄 정제 공급사 화재사건으로 구조적인 가격상승이 지속될 것. 따라서 4)EV향 알루미늄박의 ASP증가와 2차전지내 비중이 1.8%에서 2%이상으로 증가할 것을 예상 EV향 알루미늄박 생산이 가능한 주요 업체는 글로벌 6개로 제한적이며 환경문제로 중국업체의 신규 증설 어려워 기존 사업자의 경쟁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5)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실적 성장과 더불어 2Q21 영업이익률 상승을 통해 실적상승의 초입.
▶️ 2차전지 소재업체로 리레이팅이 기대되는 삼아알미늄, DI동일
알루미늄박 밸류체인에 관심을 가질 시기로 삼아알미늄과 DI동일을 관련종목으로 제시. ‘삼아알미늄(006110.KS)’은 국내 최고의 알루미늄박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사들의 해외진출 및 증설 요청이 이어지고 있어 사업확장을 피할 수 없을 것이며 ‘22~23년 P/E는 16.1배로 2차전지 소재업체로 리레이팅이 기대. ‘DI동일(001530.KS)’은 알루미늄박 사업의 기대감과 더불어 환경 등 다양한 사업가치로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됨.
보고서 링크 : http://asq.kr/sIjtB
2차전지
*알루미늄박, 알고보니 핵인싸*
▶️ 2차전지 의심없는 질주! 알루미늄박은 그동안 소외!
2차전지 업체들은 21년 2분기 대부분 서프라이즈 실적을 발표, 하반기 전기차 성수기 효과와더불어 친환경 정책 강화 및 미국 진출 기대감으로 2차전지 산업의 주가 흐름은 지속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 소재업체들의 가파른 주가 상승이 이어지고 있으며, 그동안 상대적으로 관심이 저조했던 알루미늄박 밸류체인에 추가적인 기회를 포착.
▶️ 알루미늄 P의 가파른 상승, 타이트한 Q, 구조적인 실적상승의 시그널
알루미늄박 밸류체인에 주목하는 이유는 크게 5가지. 1)알루미늄박 산업은 2차전지에 1.8%의 낮은 비율로 탑재되어 저평가 소외되었음 2)그러나 2차전지에 필수적으로 탑재되는 양극 박 소재임에 따라 전기차의 시장 성장과 완벽하게 동행할 수밖에 없는 구조 3)알루미늄가격은2018년 이후 최고가를 경신 중이며 향후 친환경 소재 사용량 증가와 알루미늄 정제 공급사 화재사건으로 구조적인 가격상승이 지속될 것. 따라서 4)EV향 알루미늄박의 ASP증가와 2차전지내 비중이 1.8%에서 2%이상으로 증가할 것을 예상 EV향 알루미늄박 생산이 가능한 주요 업체는 글로벌 6개로 제한적이며 환경문제로 중국업체의 신규 증설 어려워 기존 사업자의 경쟁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5)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실적 성장과 더불어 2Q21 영업이익률 상승을 통해 실적상승의 초입.
▶️ 2차전지 소재업체로 리레이팅이 기대되는 삼아알미늄, DI동일
알루미늄박 밸류체인에 관심을 가질 시기로 삼아알미늄과 DI동일을 관련종목으로 제시. ‘삼아알미늄(006110.KS)’은 국내 최고의 알루미늄박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사들의 해외진출 및 증설 요청이 이어지고 있어 사업확장을 피할 수 없을 것이며 ‘22~23년 P/E는 16.1배로 2차전지 소재업체로 리레이팅이 기대. ‘DI동일(001530.KS)’은 알루미늄박 사업의 기대감과 더불어 환경 등 다양한 사업가치로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됨.
보고서 링크 : http://asq.kr/sIj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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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_알루미늄박 산업_20210827.pdf
[교보증권 IT 최보영, 이수림]
IT Weekly
*삼성의 빅픽처 공개*
▶️ 2021년 8월 4주 IT Weekly News
* 2차전지
- GM, LGES 배터리가 장착된 볼트EV 7.3만대 추가 리콜 발표. 지난달 6,9만대 리콜 있었고 총 비용은 한화 약 2조원으로 추정. LGES는 올해 3월 코나EV, 5월 ESS, 8월 볼트EV 리콜 비용으로 1조원 이상을 반영한 바 있음. (서울신문)
-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음극재 원료인 천연 흑연 해외 수급처 확보, 그룹사인 포스코케미칼에 공급할 계획. 포스코케미칼은 음극재 생산능력 연 4.4만톤에서 2030년 26만톤까지 확대할 전망, 그룹사 공급망으로 수급 안정성 제고. (전자신문)
- 알루미늄 수급 이슈로 LME 기준 +0.5% 상승, 상하이 기준으로는 1.4% 상승하며 10년래 최고로 상승. Noble Group Holdings의 연간 140만톤 생산하는 자메이카 정제 공장에서 대규모 화재 발생하며 생산 차질 심화. (Mining.com)
- 러시아가 전기차∙배터리 제조사에 보조금 지급하고 유료도로 통행료 면제 방안 내년부터 시행 계획. 또 2030년까지 최소 72,000개 전기차 충전소 설치하고 친환경차 개발에 한화 약 12.2조원 투입, 연간 생산량 22만대까지 확대 목표. (오토데일리)
- 리비안이 공식적으로 R1T 픽업트럭 생산준비를 완료, 출고 위해 규제 승인 대기 중이라고 발표. (Electrek)
- 테슬라 모델 Y, 중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인도 작업 시작. 베를린 기가팩토리 정식 가동은 아직, 10월 가동 유력. (지디넷)
* 반도체
- 삼성전자 2023년까지 240조원(국내 180조원) 투자 계획 발표. 2030년까지 시스템반도체에 171조원 투자 등 세부계획. (매경)
- 삼성전자 오스틴 공장 2분기 매출액 1.03조원(YoY -0.9%, QoQ +11.6%), 순이익 2,965억원(YoY +7.2%, QoQ +10.6%)으로 전년 수준 실적 회복. 실적 정상화 바탕 증설 가능성에 귀추가 주목. (비즈니스워치)
- 4분기 DRAM 고정가 5~10% 하락, 2022년 2분기까지 소폭 하락세를 지속할 전망. (Team Group) (Digitimes)
- TSMC가 2022년부터 16나노 이하 공정과 트레일링 노드에 대해 각각 10% 내외, 20%까지 상향 조정. (매일경제)
- 인텔, 美 국방부 반도체 생산 프로그램 참여하며 파운드리 시장 본격 출사표. (연합뉴스)
- 삼성전자, 테슬라 반도체 ‘D1’(Dojo)의 위탁 생산 파트너사로 유력하게 거론. D1은 7나노 공정에서 생산. (더구루)
* 전기/전자
- 갤럭시Z플립3∙Z폴드3 사전 판매량 갤럭시S21보다 1.8배 많은 92만대로 집계. 예상 연간 판매치 6~700만대 상회 전망. (한경)
- 무라타 주력 생산 담당하는 후쿠이현 공장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일시 운영 중단. (서울경제)
* 디스플레이
- BOE, Visionox 등 중국 패널 업체들이 OLED Capa를 증설 중. BOE 충칭 라인은 내년 하반기부터 생산 시작, Visionox는 3분기부터 6세대 AMOLED 라인 생산 예정. (Digitimes)
- SDC, 폴더블과 롤러블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특허 출원. 내년 삼성전자가 롤러블폰 선보일 것이라는 관측. (헤럴드경제)
▶️ IT 주간동향
▶️ IT 국내 주요/관심 종목 Update
▶️ IT 주요 수급 데이터
▶️ IT Global Valuation Table
▶️ IT 원재료 가격 추이
보고서 링크 : http://asq.kr/SwAgS
IT Weekly
*삼성의 빅픽처 공개*
▶️ 2021년 8월 4주 IT Weekly News
* 2차전지
- GM, LGES 배터리가 장착된 볼트EV 7.3만대 추가 리콜 발표. 지난달 6,9만대 리콜 있었고 총 비용은 한화 약 2조원으로 추정. LGES는 올해 3월 코나EV, 5월 ESS, 8월 볼트EV 리콜 비용으로 1조원 이상을 반영한 바 있음. (서울신문)
-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음극재 원료인 천연 흑연 해외 수급처 확보, 그룹사인 포스코케미칼에 공급할 계획. 포스코케미칼은 음극재 생산능력 연 4.4만톤에서 2030년 26만톤까지 확대할 전망, 그룹사 공급망으로 수급 안정성 제고. (전자신문)
- 알루미늄 수급 이슈로 LME 기준 +0.5% 상승, 상하이 기준으로는 1.4% 상승하며 10년래 최고로 상승. Noble Group Holdings의 연간 140만톤 생산하는 자메이카 정제 공장에서 대규모 화재 발생하며 생산 차질 심화. (Mining.com)
- 러시아가 전기차∙배터리 제조사에 보조금 지급하고 유료도로 통행료 면제 방안 내년부터 시행 계획. 또 2030년까지 최소 72,000개 전기차 충전소 설치하고 친환경차 개발에 한화 약 12.2조원 투입, 연간 생산량 22만대까지 확대 목표. (오토데일리)
- 리비안이 공식적으로 R1T 픽업트럭 생산준비를 완료, 출고 위해 규제 승인 대기 중이라고 발표. (Electrek)
- 테슬라 모델 Y, 중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인도 작업 시작. 베를린 기가팩토리 정식 가동은 아직, 10월 가동 유력. (지디넷)
* 반도체
- 삼성전자 2023년까지 240조원(국내 180조원) 투자 계획 발표. 2030년까지 시스템반도체에 171조원 투자 등 세부계획. (매경)
- 삼성전자 오스틴 공장 2분기 매출액 1.03조원(YoY -0.9%, QoQ +11.6%), 순이익 2,965억원(YoY +7.2%, QoQ +10.6%)으로 전년 수준 실적 회복. 실적 정상화 바탕 증설 가능성에 귀추가 주목. (비즈니스워치)
- 4분기 DRAM 고정가 5~10% 하락, 2022년 2분기까지 소폭 하락세를 지속할 전망. (Team Group) (Digitimes)
- TSMC가 2022년부터 16나노 이하 공정과 트레일링 노드에 대해 각각 10% 내외, 20%까지 상향 조정. (매일경제)
- 인텔, 美 국방부 반도체 생산 프로그램 참여하며 파운드리 시장 본격 출사표. (연합뉴스)
- 삼성전자, 테슬라 반도체 ‘D1’(Dojo)의 위탁 생산 파트너사로 유력하게 거론. D1은 7나노 공정에서 생산. (더구루)
* 전기/전자
- 갤럭시Z플립3∙Z폴드3 사전 판매량 갤럭시S21보다 1.8배 많은 92만대로 집계. 예상 연간 판매치 6~700만대 상회 전망. (한경)
- 무라타 주력 생산 담당하는 후쿠이현 공장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일시 운영 중단. (서울경제)
* 디스플레이
- BOE, Visionox 등 중국 패널 업체들이 OLED Capa를 증설 중. BOE 충칭 라인은 내년 하반기부터 생산 시작, Visionox는 3분기부터 6세대 AMOLED 라인 생산 예정. (Digitimes)
- SDC, 폴더블과 롤러블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특허 출원. 내년 삼성전자가 롤러블폰 선보일 것이라는 관측. (헤럴드경제)
▶️ IT 주간동향
▶️ IT 국내 주요/관심 종목 Update
▶️ IT 주요 수급 데이터
▶️ IT Global Valuation Table
▶️ IT 원재료 가격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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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7_B45_20190031_138.pdf
[교보증권 은행/증권/보험 김지영, 박성국]
금융 Weekly
*(08.20~08.26)*
1. 주간 주요 뉴스
▶️ 1806 조 가계빚 뇌관·물가 경고음에...美보다 먼저 금리인상 (08.26 / 매일경제)
- 금통위 15 개월 만에 기준금리 0.75%로 0.25%p 인상... 1,806 조 가계부채 위험 대비
- 경제성장률 전망치 4.0%로 유지, 물가상승 전망치는 2.1%로 0.3%p 상향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08/827702/ S&P500(pt) 4,496.2 ▲95.9
▶️ '미리받자' 대출절벽 가수요 몰렸다...신용대출 엿새만에 4000 억 급증 (08.26 / NEWS1)
- 5 대 시중은행 신용대출 잔액 엿새 만에 4098 억원 급증... 직전 일주일 증가량 대비 3 배
- 마이너스통장 신규 발급도 40% 이상 늘어... 대출 중단에 따른 '가수요' 및 '풍선효과' 발생
https://www.news1.kr/articles/?4414550
▶️ 금융지주 M&A 전략 ‘청신호’... 내부등급법 승인 임박 (08.24 파이낸셜뉴스)
- 내부등금법은 금융사가 자체적으로 추정한 부도율·손실율 등을 위험가중자산 산출에 적용하는 방식
- 기존의 표준등급법보다 자본비율 상대적으로 높게 산출돼... BIS 비율 상승으로 M&A 여력↑
https://www.fnnews.com/news/202108241831579083 KOSPI 거래대금(조원) 16.7 ▼3.6
▶️ 실손보험 6 년연속
- 상반기 손보사 실손보험 손실액 1 조 4128 억원 (YoY +17.9%) ... 6 년 연속 적자 기록 예상
- 업계는 최근 실손보험 적자 주범으로 백내장 수술 지목... 백내장 수술 보험사기 2018 년 대비 77% 증가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1082302100863074001
2. 주요 지수 등락
3. 수익률 현황 (최근 5 거래일)
4. 수급 현황 (최근 5 거래일)
5. 주요 차트
6. Valuation Table & Performance
보고서 링크 : http://asq.kr/jJcYJ
금융 Weekly
*(08.20~08.26)*
1. 주간 주요 뉴스
▶️ 1806 조 가계빚 뇌관·물가 경고음에...美보다 먼저 금리인상 (08.26 / 매일경제)
- 금통위 15 개월 만에 기준금리 0.75%로 0.25%p 인상... 1,806 조 가계부채 위험 대비
- 경제성장률 전망치 4.0%로 유지, 물가상승 전망치는 2.1%로 0.3%p 상향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08/827702/ S&P500(pt) 4,496.2 ▲95.9
▶️ '미리받자' 대출절벽 가수요 몰렸다...신용대출 엿새만에 4000 억 급증 (08.26 / NEWS1)
- 5 대 시중은행 신용대출 잔액 엿새 만에 4098 억원 급증... 직전 일주일 증가량 대비 3 배
- 마이너스통장 신규 발급도 40% 이상 늘어... 대출 중단에 따른 '가수요' 및 '풍선효과' 발생
https://www.news1.kr/articles/?4414550
▶️ 금융지주 M&A 전략 ‘청신호’... 내부등급법 승인 임박 (08.24 파이낸셜뉴스)
- 내부등금법은 금융사가 자체적으로 추정한 부도율·손실율 등을 위험가중자산 산출에 적용하는 방식
- 기존의 표준등급법보다 자본비율 상대적으로 높게 산출돼... BIS 비율 상승으로 M&A 여력↑
https://www.fnnews.com/news/202108241831579083 KOSPI 거래대금(조원) 16.7 ▼3.6
▶️ 실손보험 6 년연속
적자터널... 올해 손해율 130%대 넘을듯 (08.22 / 디지털타임스) - 상반기 손보사 실손보험 손실액 1 조 4128 억원 (YoY +17.9%) ... 6 년 연속 적자 기록 예상
- 업계는 최근 실손보험 적자 주범으로 백내장 수술 지목... 백내장 수술 보험사기 2018 년 대비 77% 증가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1082302100863074001
2. 주요 지수 등락
3. 수익률 현황 (최근 5 거래일)
4. 수급 현황 (최근 5 거래일)
5. 주요 차트
6. Valuation Table & Performance
보고서 링크 : http://asq.kr/jJcYJ
매일경제
1806조 가계빚 뇌관·물가 경고음에…美보다 앞서 금리인상 - 매일경제
아시아 주요국중 가장 먼저 기준금리 인상 수출 호조로 4%성장 자신감 시중 유동성 축소 서둘러 `빚투` 급제동 건 이주열 총재 "금리 올리면 빚증가속도 낮춰 늘어난 취약계층 이자부담 재정이 먼저 역할 맡아줘야"
[교보증권 경제전략 임동민]
Economy Outlook
*미국 실물경기둔화, 자산시장과열의 딜레마*
▶️8 월 미국 ISM 지수 둔화 및 고용지표 호조 예상. 2021 년 2~3 분기를 기점으로 미국 경기선행지수 구성요소는 둔화되는 반면, 경기후행지수 구성요소는 회복세. 이는 경기 사이클상 전형적인 경기둔화 국면으로 진입하는 징후. 고용시장 등 경기후행지수 회복세가 유지된다면, 경기둔화 강도는 크지 않은 것. 그러나 고용시장 회복세가 예상치 미치지 못 할 경우 실물경기 회복이 부족한 가운데, 경기둔화 국면으로 진입하는 것을 의미. 한편 미국 20 개 도시 지역의 주택가격은 전년대비 17%가량의 높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월대비 상승세도 지속. 미국의 경우 주식, 주택 등 전반적인 자산가격이 동반상승 강도가 큰 편으로 자산과열 우려 존재
보고서 링크 : http://asq.kr/yRBLE0
Economy Outlook
*미국 실물경기둔화, 자산시장과열의 딜레마*
▶️8 월 미국 ISM 지수 둔화 및 고용지표 호조 예상. 2021 년 2~3 분기를 기점으로 미국 경기선행지수 구성요소는 둔화되는 반면, 경기후행지수 구성요소는 회복세. 이는 경기 사이클상 전형적인 경기둔화 국면으로 진입하는 징후. 고용시장 등 경기후행지수 회복세가 유지된다면, 경기둔화 강도는 크지 않은 것. 그러나 고용시장 회복세가 예상치 미치지 못 할 경우 실물경기 회복이 부족한 가운데, 경기둔화 국면으로 진입하는 것을 의미. 한편 미국 20 개 도시 지역의 주택가격은 전년대비 17%가량의 높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월대비 상승세도 지속. 미국의 경우 주식, 주택 등 전반적인 자산가격이 동반상승 강도가 큰 편으로 자산과열 우려 존재
보고서 링크 : http://asq.kr/yRBLE0
Google Docs
20210827_B_dmlim2337_619.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Fixed Income Stratege
*정상화로 가는 길*
▶️ 파월, 잭슨홀에서 연내 테이퍼링 가능 입장 재확인
파월의장은 잭슨홀 연설에서 연준이 연내 테이퍼링에 나설 수 있음을 재확인. 다만 테이퍼링과 연계해 금리인상 기대감이 높아지는 것을 경계. 파월의장의 연설을 종합해 봤을 때,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를 가늠할 2가지 요인는 크게 1) COVID-19 변수, 2) 고용시장 회복속도로 판단. 당사는 지난 6~7월 FOMC를 통해 연준의 테이퍼링 사전작업을 확인했고, 잭슨홀 연설을 통해 연내 테이퍼링 가능성을 재확인한 만큼 자산매입 축소 시점을 2022년 초에서 올해 4분기로 수정
▶️ 한은 통화정책 무게 중심은 금융불균형 리스크 대응으로 이동. 연내 추가 금리인상 전망당사는 한국은행 통화정책의 무게 중심이 금융불균형 리스크 대응으로 이동한 점을 감안해 연내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을 전망. (인상시점은 11월 예상)한국은행은 COVID-19 불확실성은 추경 등으로 인한 성장률 제고 효과가 상쇄됐음에도 불구하고, 감염병과 경제활동의 연계성이 약화됐다고 평가. 따라서 COVID-19 관련 불확실성이 급격하게 악화되지 않는다면, 향후 한은의 통화정책 스탠스는 금융불균형 리스크 대응에 맞춰질 것으로 예상
▶️ 투자전략: 시장금리 반등시 매수 접근 필요
국내 채권시장은 장기물 중심으로 진행된 금리 하락세가 다소 진정. 다만, 중기적 시계에서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투자전략 측면에서는 시장금리 반등시 매수 접근이 필요. 단기물의 경우 이미 2차례 이상의 금리인상을 반영한 상황이고, 장기물의 경우 잠재성장률이 2% 수준으로 하락했다는 이주열 총재의 발언을 고려할 때, 경기측면에서의 하방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음 고려할 필요가 있음
▶️ Issue Check: ECB 통화정책 경로 점검
유로존 경제는 COVID-19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경기 불확실성이 재차 확대. ECB내 통화정책에 대한 이견이 확대되고 있지만, 아직은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우세. 일련의 상황들을 고려하면 당분간 ECB 통화정책 스탠스는 현 수준을 유지. 그러나 점진적으로 통화정책 정상화 기대감은 높아질 것으로 예상. 특히 COVID-19 상황이 급격하게 악화되지 않는다면 이르면 4분기부터는 테이퍼링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asq.kr/YUDv5Vw
Fixed Income Stratege
*정상화로 가는 길*
▶️ 파월, 잭슨홀에서 연내 테이퍼링 가능 입장 재확인
파월의장은 잭슨홀 연설에서 연준이 연내 테이퍼링에 나설 수 있음을 재확인. 다만 테이퍼링과 연계해 금리인상 기대감이 높아지는 것을 경계. 파월의장의 연설을 종합해 봤을 때,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를 가늠할 2가지 요인는 크게 1) COVID-19 변수, 2) 고용시장 회복속도로 판단. 당사는 지난 6~7월 FOMC를 통해 연준의 테이퍼링 사전작업을 확인했고, 잭슨홀 연설을 통해 연내 테이퍼링 가능성을 재확인한 만큼 자산매입 축소 시점을 2022년 초에서 올해 4분기로 수정
▶️ 한은 통화정책 무게 중심은 금융불균형 리스크 대응으로 이동. 연내 추가 금리인상 전망당사는 한국은행 통화정책의 무게 중심이 금융불균형 리스크 대응으로 이동한 점을 감안해 연내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을 전망. (인상시점은 11월 예상)한국은행은 COVID-19 불확실성은 추경 등으로 인한 성장률 제고 효과가 상쇄됐음에도 불구하고, 감염병과 경제활동의 연계성이 약화됐다고 평가. 따라서 COVID-19 관련 불확실성이 급격하게 악화되지 않는다면, 향후 한은의 통화정책 스탠스는 금융불균형 리스크 대응에 맞춰질 것으로 예상
▶️ 투자전략: 시장금리 반등시 매수 접근 필요
국내 채권시장은 장기물 중심으로 진행된 금리 하락세가 다소 진정. 다만, 중기적 시계에서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투자전략 측면에서는 시장금리 반등시 매수 접근이 필요. 단기물의 경우 이미 2차례 이상의 금리인상을 반영한 상황이고, 장기물의 경우 잠재성장률이 2% 수준으로 하락했다는 이주열 총재의 발언을 고려할 때, 경기측면에서의 하방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음 고려할 필요가 있음
▶️ Issue Check: ECB 통화정책 경로 점검
유로존 경제는 COVID-19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경기 불확실성이 재차 확대. ECB내 통화정책에 대한 이견이 확대되고 있지만, 아직은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우세. 일련의 상황들을 고려하면 당분간 ECB 통화정책 스탠스는 현 수준을 유지. 그러나 점진적으로 통화정책 정상화 기대감은 높아질 것으로 예상. 특히 COVID-19 상황이 급격하게 악화되지 않는다면 이르면 4분기부터는 테이퍼링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asq.kr/YUDv5V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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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30_B_20160009_502.pdf
[교보증권 정유화학 위정원]
정유/화학
*미국 허리케인 Ida 영향 분석*
▶️ 허리케인 Ida 영향으로 미국 걸프 지역 원유 생산량의 95.6% 감소(미국 전체 원유 생산량의 15.4%에 해당)
▶️ 정제설비 생산능력은 2.2백만 b/d 감소가 예상되며 이로 인해 미국 전체 휘발유 7~8%의 생산량 감소가 예상됨. 화학 제품의 경우 에틸렌 기준 미국 전체 생산량의 16%의 생산 중단이 발생.
▶️ WTI원유 선물 가격 상승하였으나, 미국 내 원유 생산량 감소가 글로벌 원유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현재 원유 수급에 가장 중요한 요인은 9월 1일 이후 OPEC+ 증산 이행 여부
▶️ 허리케인으로 인한 생산 차질로 미국 내 화학 제품 가격 상승. 그러나 높은 해상 운임으로 인한 수출 차질이 여전하기 때문에 국내 기업들에게 수혜 가능 여부는 불확실
보고서 링크 : http://asq.kr/lpk11C
정유/화학
*미국 허리케인 Ida 영향 분석*
▶️ 허리케인 Ida 영향으로 미국 걸프 지역 원유 생산량의 95.6% 감소(미국 전체 원유 생산량의 15.4%에 해당)
▶️ 정제설비 생산능력은 2.2백만 b/d 감소가 예상되며 이로 인해 미국 전체 휘발유 7~8%의 생산량 감소가 예상됨. 화학 제품의 경우 에틸렌 기준 미국 전체 생산량의 16%의 생산 중단이 발생.
▶️ WTI원유 선물 가격 상승하였으나, 미국 내 원유 생산량 감소가 글로벌 원유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현재 원유 수급에 가장 중요한 요인은 9월 1일 이후 OPEC+ 증산 이행 여부
▶️ 허리케인으로 인한 생산 차질로 미국 내 화학 제품 가격 상승. 그러나 높은 해상 운임으로 인한 수출 차질이 여전하기 때문에 국내 기업들에게 수혜 가능 여부는 불확실
보고서 링크 : http://asq.kr/lpk1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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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31_B1010_20210051_6.pdf
[교보증권 미드스몰갭 김한경, 김지영, 김민철]
K-MRI FLEX
*2Q21 실적 Review/ SK리츠, 쿠콘, 센코, 피엔에이치테크*
▶️ 2Q21 실적 Review
2분기 실적 Review
• 교보증권 스몰캡팀은 상장사 2분기 실적발표 이후 주요 종목들에 대한 스크리닝을 실시
• 시가총액 5천억 이하 종목들 중 상반기 실적일 바탕으로 성장성 및 수익성,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은 종목 선출
• 향후 해당 종목들을 바탕으로 탐방을 실시해 구조적 성장 여부를 파악할 것으로 계획
• 이번 분기 업종별로는 제지, 골프, 의료기기를 비롯해 일부 IT 기업들이 좋은 실적을 내놓았음
• 지난해 상반기 코로나 기저효과가 있음을 감안할 필요
▶️ FLEX 종목
SK리츠(395400, 상장예정) - 국내 최초 분기배당 상장리츠
쿠콘(294570) – 세상이 편해질수록 성장하는 핀테크 기업
▶️ 탐방노트
센코 (347000)
피엔에이치테크 (239890)
보고서 링크 : http://asq.kr/YHFWHha
K-MRI FLEX
*2Q21 실적 Review/ SK리츠, 쿠콘, 센코, 피엔에이치테크*
▶️ 2Q21 실적 Review
2분기 실적 Review
• 교보증권 스몰캡팀은 상장사 2분기 실적발표 이후 주요 종목들에 대한 스크리닝을 실시
• 시가총액 5천억 이하 종목들 중 상반기 실적일 바탕으로 성장성 및 수익성,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은 종목 선출
• 향후 해당 종목들을 바탕으로 탐방을 실시해 구조적 성장 여부를 파악할 것으로 계획
• 이번 분기 업종별로는 제지, 골프, 의료기기를 비롯해 일부 IT 기업들이 좋은 실적을 내놓았음
• 지난해 상반기 코로나 기저효과가 있음을 감안할 필요
▶️ FLEX 종목
SK리츠(395400, 상장예정) - 국내 최초 분기배당 상장리츠
쿠콘(294570) – 세상이 편해질수록 성장하는 핀테크 기업
▶️ 탐방노트
센코 (347000)
피엔에이치테크 (239890)
보고서 링크 : http://asq.kr/YHFWH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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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31_B90_20200028_44.pdf
[교보증권 건설/부동산 백광제]
부동산
*안정을 위한 첫걸음*
▶️ 부동산 : ‘22년 조정 가능성 증가
◆ 기준금리 : 0.25% 인상, 연내 1회, 내년 1~2회 추가 인상 예정
- 예금금리 : 금리 변동과 동일 수익률 자산 가격 변동, 초저금리시 가격 영향 기하급수적 증가
- 전년 임대차 법 시행 이후 임대료 인상 선반영으로 이번 금리 인상 영향 크지 않겠으나, 이후 인상분부터 가격 영향 발생 전망
- 대출금리 : 대출 금리 인상 및 시중은행 주택 담보대출•전세대출•신용대출(연소득 이내) 전방위 대출 제한으로 2기 신도시 등 분양, 입주, 전세 전방위 자금난 일으킬 전망. ‘21년은 2금융권 융통으로 큰 문제 없겠으나, 내년 DSR 강화시 분양시장 대출 확보 문제 확대될 전망
◆ 대출금리 인상으로는 매도 물건 증가 기대 어렵지만, 예금금리 인상은 저가 매수 다주택자 임대수익률 크게 훼손
- 10월 이후 예금 금리 인상 본격화시 내년 초 가격 음전환 확인 기대
◆ 수급 : 임대차법 시행 이후 실수요•가수요 증가 금년 들어 크게 진정.
- 금년 입주 물량 최근년 대비 부족한 수준이지만, 가수요 제외시 최근 20년 평균 수준
- 최근 분양 물량 감안시 내년 부터 입주 물량 개선, 23년 부터 수도권 입주물량 급증
- 유력 대선주자 여야 공히 250만호 공급 공약, 장기 공급 확대는 기정 사실
◆ 전년 보유세 강화로 일반 다주택자 내재수익률 악화에 이어, 금리 인상으로 종부세 면제 사업자에 대한
내재수익률도 크게 악화
◆ 현재 시점 부동산은 임대차법 이후 임대료 급증에도 불구, 예금 금리 수준의 기대 수익. 10월 이후 예금 금리
인상이 본격화되면 내재 수익률 악화에 따른 부동산 이론가격 하락은 자명, 저가 매수 다주택자 매도 압력 높힐 전망
◆ 임대료 추가 인상으로 가격 방어 가능하지만, 현재 경제 상황, 평균 임금 급여 상황을 고려하면 세입자는 임대료 상승에 동조하기 보다는 하급지로의 이동을 선택. 임대료 추가 상승 힘들어 가격 하락방어 상쇄 어려움
◆ 하급지로의 이동은 임대차법 이후 가속화되어 저가 주택 상승을 이끌었고, 투기투자 수요도 21년 부터 중저가 주택에 집중. 임대 수익률 중저가 지역이 핵심지 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나, 세입자 이동에 따른 초고가 지역 전세 매물 증가와 2기 신도시 입주지역 전세 매물 증가가 동시에 이루어 지고 있는 상황
◆ 15년에 이은 금년 역대급 분양 물량과 정책적 공급 확대에 힘입어 22년 부터 수도권 입주물량은 지속 증가 예정.
◆ 금리 인상시기 확실한 공급 물량 확대 전환으로 하락 안정화의 첫걸음은 시작되었다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asq.kr/zdNnROJ
부동산
*안정을 위한 첫걸음*
▶️ 부동산 : ‘22년 조정 가능성 증가
◆ 기준금리 : 0.25% 인상, 연내 1회, 내년 1~2회 추가 인상 예정
- 예금금리 : 금리 변동과 동일 수익률 자산 가격 변동, 초저금리시 가격 영향 기하급수적 증가
- 전년 임대차 법 시행 이후 임대료 인상 선반영으로 이번 금리 인상 영향 크지 않겠으나, 이후 인상분부터 가격 영향 발생 전망
- 대출금리 : 대출 금리 인상 및 시중은행 주택 담보대출•전세대출•신용대출(연소득 이내) 전방위 대출 제한으로 2기 신도시 등 분양, 입주, 전세 전방위 자금난 일으킬 전망. ‘21년은 2금융권 융통으로 큰 문제 없겠으나, 내년 DSR 강화시 분양시장 대출 확보 문제 확대될 전망
◆ 대출금리 인상으로는 매도 물건 증가 기대 어렵지만, 예금금리 인상은 저가 매수 다주택자 임대수익률 크게 훼손
- 10월 이후 예금 금리 인상 본격화시 내년 초 가격 음전환 확인 기대
◆ 수급 : 임대차법 시행 이후 실수요•가수요 증가 금년 들어 크게 진정.
- 금년 입주 물량 최근년 대비 부족한 수준이지만, 가수요 제외시 최근 20년 평균 수준
- 최근 분양 물량 감안시 내년 부터 입주 물량 개선, 23년 부터 수도권 입주물량 급증
- 유력 대선주자 여야 공히 250만호 공급 공약, 장기 공급 확대는 기정 사실
◆ 전년 보유세 강화로 일반 다주택자 내재수익률 악화에 이어, 금리 인상으로 종부세 면제 사업자에 대한
내재수익률도 크게 악화
◆ 현재 시점 부동산은 임대차법 이후 임대료 급증에도 불구, 예금 금리 수준의 기대 수익. 10월 이후 예금 금리
인상이 본격화되면 내재 수익률 악화에 따른 부동산 이론가격 하락은 자명, 저가 매수 다주택자 매도 압력 높힐 전망
◆ 임대료 추가 인상으로 가격 방어 가능하지만, 현재 경제 상황, 평균 임금 급여 상황을 고려하면 세입자는 임대료 상승에 동조하기 보다는 하급지로의 이동을 선택. 임대료 추가 상승 힘들어 가격 하락방어 상쇄 어려움
◆ 하급지로의 이동은 임대차법 이후 가속화되어 저가 주택 상승을 이끌었고, 투기투자 수요도 21년 부터 중저가 주택에 집중. 임대 수익률 중저가 지역이 핵심지 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나, 세입자 이동에 따른 초고가 지역 전세 매물 증가와 2기 신도시 입주지역 전세 매물 증가가 동시에 이루어 지고 있는 상황
◆ 15년에 이은 금년 역대급 분양 물량과 정책적 공급 확대에 힘입어 22년 부터 수도권 입주물량은 지속 증가 예정.
◆ 금리 인상시기 확실한 공급 물량 확대 전환으로 하락 안정화의 첫걸음은 시작되었다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asq.kr/zdNnR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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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_B2010_20060166_865.pdf
[교보증권 건설/부동산 백광제, 이수림]
건설/부동산 Weekly:
*공급 확대 기조 정착*
▶️ 2021년 9월 1주
* 건설/부동산 Weekly News
- 정부가 총 14만 가구 규모 3차 신규 공공택지 10곳 발표. 의왕·군포·안산(4.1만), 화성 진안(2.9만), 인천 구월2(1.8만), 화성 봉담3(1.7만) 등. 다만 입주는 2028년 이후 이뤄질 것으로 예상. (뉴스원)
- ‘수도권 30만호 공급방안’ 후속조치로 2024년 상반기까지 신규 사전청약 10.1만호 추가 실시하고 기존 매각된 택지 내 공급예정 물량 6.4만호 분양 조기화 병행. 총 16.3만호 주택이 당초 공급시점 대비 1~3년 정도 앞당겨 공급 예정. (한겨레)
- 한은이 1년 3개월 만에 기준금리 0.25%p 인상한 0.75% 발표, 시중은행 변동금리대출 이자 상승 속도 빨라질 전망. (머니S)
- 이주열 한은 총재, “0.25%p 올려도 완화적 수준”.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 강력 시사. (한경)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주택 공급에 방점 둔 부동산 공약 발표. 향후 5년간 전국 250만호 이상, 수도권 130만호 이상 신규주택 공급 목표. 신혼부부 및 청년층 LTV 80%로 인상, 무이자대출 등 금융지원 계획. (동아일보)
- 정부가 이르면 9월 중 분양가 심사 가이드라인 개편안 마련. 지자체마다 다른 분양가 심사 기준 손봐야 한다는 의견. (뉴스원)
- 월말 전국 미분양 주택 15,198호(MoM -6.7%). 매매/전월세 거래량은 전월 수준 유지. 7월 누계 건설 실적은 분양 18.4만호
(YoY -2.2%), 준공 21.5만호(YoY -26.4%)로 발표. (국토교통부)
- 중국 철강 감산 압력과 미국 테이퍼링에 하락세였던 철광석 가격 반등하며 톤당 150달러선 회복. 공급규제에 주목. (뉴데일리)
* 투자 전략 Comment
- 현정부 공급대책 ‘21년부터 196만호, 이재명 캠프 기본주택 포함 300만호, 윤석열캠프 향후 5년간 250만호 등 여야 공히 부동산 공급 확대 정책을 공약으로 채택. 실질 공급규모에 대한 실현 가능성 논란 있겠으나, 공급 확대 기조는 유지되어, 건설사 실적에 긍정적 영향 미칠 전망.
▶️ 건설/부동산 국내 주요/관심 종목 Update
▶️ 건설/부동산 지표 주간 동향
▶️ 주요 지역 아파트 주간 매물 동향
보고서 링크 : http://asq.kr/YswRnpY
건설/부동산 Weekly:
*공급 확대 기조 정착*
▶️ 2021년 9월 1주
* 건설/부동산 Weekly News
- 정부가 총 14만 가구 규모 3차 신규 공공택지 10곳 발표. 의왕·군포·안산(4.1만), 화성 진안(2.9만), 인천 구월2(1.8만), 화성 봉담3(1.7만) 등. 다만 입주는 2028년 이후 이뤄질 것으로 예상. (뉴스원)
- ‘수도권 30만호 공급방안’ 후속조치로 2024년 상반기까지 신규 사전청약 10.1만호 추가 실시하고 기존 매각된 택지 내 공급예정 물량 6.4만호 분양 조기화 병행. 총 16.3만호 주택이 당초 공급시점 대비 1~3년 정도 앞당겨 공급 예정. (한겨레)
- 한은이 1년 3개월 만에 기준금리 0.25%p 인상한 0.75% 발표, 시중은행 변동금리대출 이자 상승 속도 빨라질 전망. (머니S)
- 이주열 한은 총재, “0.25%p 올려도 완화적 수준”.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 강력 시사. (한경)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주택 공급에 방점 둔 부동산 공약 발표. 향후 5년간 전국 250만호 이상, 수도권 130만호 이상 신규주택 공급 목표. 신혼부부 및 청년층 LTV 80%로 인상, 무이자대출 등 금융지원 계획. (동아일보)
- 정부가 이르면 9월 중 분양가 심사 가이드라인 개편안 마련. 지자체마다 다른 분양가 심사 기준 손봐야 한다는 의견. (뉴스원)
- 월말 전국 미분양 주택 15,198호(MoM -6.7%). 매매/전월세 거래량은 전월 수준 유지. 7월 누계 건설 실적은 분양 18.4만호
(YoY -2.2%), 준공 21.5만호(YoY -26.4%)로 발표. (국토교통부)
- 중국 철강 감산 압력과 미국 테이퍼링에 하락세였던 철광석 가격 반등하며 톤당 150달러선 회복. 공급규제에 주목. (뉴데일리)
* 투자 전략 Comment
- 현정부 공급대책 ‘21년부터 196만호, 이재명 캠프 기본주택 포함 300만호, 윤석열캠프 향후 5년간 250만호 등 여야 공히 부동산 공급 확대 정책을 공약으로 채택. 실질 공급규모에 대한 실현 가능성 논란 있겠으나, 공급 확대 기조는 유지되어, 건설사 실적에 긍정적 영향 미칠 전망.
▶️ 건설/부동산 국내 주요/관심 종목 Update
▶️ 건설/부동산 지표 주간 동향
▶️ 주요 지역 아파트 주간 매물 동향
보고서 링크 : http://asq.kr/YswRn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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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_B2010_20060166_866.pdf
[교보증권 경제전략 임동민]
Special Report
*ESG 패러다임 쉬프트*
▶️ 3. Summary
▶️ 5. History & Narrative
기업의 목적과 지배구조에 대한 역사적 논쟁
주주 자본주의와 이해관계자주의
ESG 패러다임의 전환적 의미
▶️ 12. Anatomy & Framework
ESG 개론
ESG 국제 프레임워크
ESG 한국 프레임워크
▶️ 19. Valuation & Investment
기업금융 관점에서 주류 기업가치 평가
주주 및 이해관계자를 포괄하는 기업가치 평가와 ESG 자금조달
ESG 투자, 포트폴리오 관리 및 유니버설 오너로서 책임과 영향
▶️ 28. Appendix
1) 일본 GPIF 포트폴리오의 기후변화 관련 위험 및 기회 분석
2) 기후과학에 대한 IPCC 의 여섯 번째 평가보고서에 대한 심층 Q&A
3) 투자자들의 ESG 기대 – 아시아의 관점
보고서 링크 : http://asq.kr/y3pNq4
Special Report
*ESG 패러다임 쉬프트*
▶️ 3. Summary
▶️ 5. History & Narrative
기업의 목적과 지배구조에 대한 역사적 논쟁
주주 자본주의와 이해관계자주의
ESG 패러다임의 전환적 의미
▶️ 12. Anatomy & Framework
ESG 개론
ESG 국제 프레임워크
ESG 한국 프레임워크
▶️ 19. Valuation & Investment
기업금융 관점에서 주류 기업가치 평가
주주 및 이해관계자를 포괄하는 기업가치 평가와 ESG 자금조달
ESG 투자, 포트폴리오 관리 및 유니버설 오너로서 책임과 영향
▶️ 28. Appendix
1) 일본 GPIF 포트폴리오의 기후변화 관련 위험 및 기회 분석
2) 기후과학에 대한 IPCC 의 여섯 번째 평가보고서에 대한 심층 Q&A
3) 투자자들의 ESG 기대 – 아시아의 관점
보고서 링크 : http://asq.kr/y3pNq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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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_B_dmlim2337_620.pdf
[교보증권 은행/증권/보험 김지영, 박성국]
금융 Weekly
*(08.27~09.02)*
▶️ 주간 주요 뉴스
▶️ 금융당국 옥죄기에 가계대출 꺾였다...8 월 증가폭 절반 '뚝'
- 5 대 은행 가계대출 잔액 8 월 한 달간 3.5 조 증가... 전월 증가분 6.2 조원의 절반 수준
- 주택자금 수요는 여전... 지난 7 월 증가액보다 소폭 높은 3 조 8311 억원 증가
https://www.news1.kr/articles/?4421586 S&P500(pt) 4,496.2 ▲95.9
▶️ 목젖까지 차오른 '빚투'...증권사, 빗장 걸어 잠근다 (09.01 / 비즈니스워치)
- 8 월 18 일 신용거래융자 잔액 25 조 6112 억원... 국내 증권시장 개장 이래 처음으로 25 조 넘어
- 자본시장법상 증권사는 자기자본의 100%이내로 신용공여 가능... 신용공여 한도 관리에 나서는 중
http://news.bizwatch.co.kr/article/market/2021/08/31/0030 국고채 3 년(%) 1.43% ▲3.5bp
▶️ 카카오페이, 증권신고서 정정 제출...공모가↓·10 월 상장 (08.31 / 이데일리)
- 주당 공모 희망가 밴드 6 만 3000 원~9 만 6000 원에서 6 만원~9 만원으로 하향 조정
- 9 월 29 일~30 일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10 월 5 일~6 일 일반 청약, 10 월 14 일 코스피 상장 예정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68566629152896&mediaCodeNo=257
▶️ 파월 "연내 테이퍼링 시작 가능"... 금리인상엔 "갈길 멀다" (08.28 / 연합뉴스)
- 27 일 잭슨홀 미팅에서 美 연준의장 파월은 기본적으로 올해 중 테이퍼링 시작을 지지한다고 밝힘
- 동시에 고용 회복과 인플레이션의 지속성, 코로나 19 감염 추세를 더 지켜보고 최종 결정할 것이라 말해
https://www.yna.co.kr/view/AKR20210827166452072?input=1195m
▶️ 주요 지수 등락
▶️ 수익률 현황 (최근 5 거래일)
▶️ 수급 현황 (최근 5 거래일)
▶️ 주요 차트
▶️ Valuation Table & Performance
보고서 링크 : http://asq.kr/Zs7Akkk
금융 Weekly
*(08.27~09.02)*
▶️ 주간 주요 뉴스
▶️ 금융당국 옥죄기에 가계대출 꺾였다...8 월 증가폭 절반 '뚝'
- 5 대 은행 가계대출 잔액 8 월 한 달간 3.5 조 증가... 전월 증가분 6.2 조원의 절반 수준
- 주택자금 수요는 여전... 지난 7 월 증가액보다 소폭 높은 3 조 8311 억원 증가
https://www.news1.kr/articles/?4421586 S&P500(pt) 4,496.2 ▲95.9
▶️ 목젖까지 차오른 '빚투'...증권사, 빗장 걸어 잠근다 (09.01 / 비즈니스워치)
- 8 월 18 일 신용거래융자 잔액 25 조 6112 억원... 국내 증권시장 개장 이래 처음으로 25 조 넘어
- 자본시장법상 증권사는 자기자본의 100%이내로 신용공여 가능... 신용공여 한도 관리에 나서는 중
http://news.bizwatch.co.kr/article/market/2021/08/31/0030 국고채 3 년(%) 1.43% ▲3.5bp
▶️ 카카오페이, 증권신고서 정정 제출...공모가↓·10 월 상장 (08.31 / 이데일리)
- 주당 공모 희망가 밴드 6 만 3000 원~9 만 6000 원에서 6 만원~9 만원으로 하향 조정
- 9 월 29 일~30 일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10 월 5 일~6 일 일반 청약, 10 월 14 일 코스피 상장 예정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68566629152896&mediaCodeNo=257
▶️ 파월 "연내 테이퍼링 시작 가능"... 금리인상엔 "갈길 멀다" (08.28 / 연합뉴스)
- 27 일 잭슨홀 미팅에서 美 연준의장 파월은 기본적으로 올해 중 테이퍼링 시작을 지지한다고 밝힘
- 동시에 고용 회복과 인플레이션의 지속성, 코로나 19 감염 추세를 더 지켜보고 최종 결정할 것이라 말해
https://www.yna.co.kr/view/AKR20210827166452072?input=1195m
▶️ 주요 지수 등락
▶️ 수익률 현황 (최근 5 거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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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차트
▶️ Valuation Table &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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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금융당국 옥죄기에 가계대출 꺾였다…8월 증가폭 절반 '뚝'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교보증권 IT 최보영, 이수림]
IT Weekly
*폴더블 돌풍*
▶️ 2021년 9월 1주 IT Weekly News
* 2차전지
- SK이노베이션이 1.2조원 규모 중국 옌청 배터리 2공장 신설. 내달 배터리 사업의 분사 이후 본격 집행되며 2024년 12월까지 현지법인에 분할출자. 해당 공장은 독자 형태로 운영되고 기존 중국 내 SKI 공장 중 최대규모 CAPA 보유할 전망. (이데일리)
- 삼성SDI의 美 음극재 공급사 노보닉스가 테네시주 공장 개조로 CAPA 연간 8000t까지 확대. 업계에서는 삼성SDI의 투자에도 속도가 날 것으로 관측. 유력 후보지는 파트너사인 리비안 공장 위치한 일리노이주 노멀. (더구루)
- 캘리포니아에서 내연기관 차량 판매가 기존 2035년에서 2030년으로 앞당겨질 전망. 민주당 동의로 공식 추진. (Electrek)
- GM, “LG가 무결점 제품을 생산한다고 확신할 때까지 리콜 진행 및 생산 재개하지 않을 것”. 볼트 시리즈 약 14만대에 대한 리콜 비용은 2.3조원을 넘을 것으로 파악. 다만 GM은 LG와의 파트너십에 영향은 없다고 강조. (디지털데일리)
- 테슬라 Roadster 출시, 2023년으로 공식 연기. 성능 측면에서 향후 제로백 시간 1.9초에서 1.1초로 단축할 계획. (Electrek)
- 리비안, 각형 배터리 제조 장비 구매에 나선 것으로 파악. 삼성SDI와의 협력 외 자체 배터리 양산 준비로 해석. (전자신문)
* 반도체
- Trendforce, DDR5 제품 가격이 DDR4보다 30% 이상 비쌀 것으로 전망하며 내년부터 공급 시작돼 2023년부터 본격 확산할 것으로 분석. 업체들은 엘더레이크 CPU 공급 시점인 내년 1분기에 맞춰 양산 준비중. (디일렉)
- 삼성전자 美 반도체 공장 유력 후보지인 텍사스 테일러市, 9일 1188에이커 부지에 대한 재투자 청문회 요청. (글로벌이코노믹)
- 국내 반도체 키파운드리의 월 CAPA가 100만 장 도달을 앞두며 시장 상승세가 OSAT로 이어지는 분위기. TSMC와 UMC 필두로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구축된 대만과 유사한 흐름. (디지털데일리)
- 삼성전자, 차세대 AP 엑시노스 2억장 선주문 받아 5나노 공정에서 생산. 퀄컴 스냅드래곤 성능을 앞서는 것으로 파악. (매경)
* 전기/전자
- 아이폰13에 저궤도 위성통신 기능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 극히 제한적인 위급 상황 사용 용도이며 확정 사안은 아님. (지디넷)
- 삼성 갤럭시S21 FE, 기존 대비 4개월 지연되어 9월 양산 돌입. 출하량 목표는 1,000만대 중반에서 초반으로 감소. (디일렉)
- 번스타인, 애플카 올해 말 공개 후 2025년 출시될 경우 2030년까지 150만대 판매할 것으로 전망. (지디넷)
* 디스플레이
- LG디스플레이, 1.6조원 투자로 베트남 OLED 모듈 조립 공장 증설. 금번 투자로 해당 공장 CAPA는 월 960만~1010만대에서 월 1300만~1400만대로 늘어날 예정. (디일렉)
- 폴더블 돌풍에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CAPA 연 1,700만대에서 2,500만대로 전격 증설. DSCC는 올해 스마트폰용 폴더블 패널 출하량 예상치를 6월 892만개에서 8월 1,038만개로 16% 상향. (한경)
▶️ IT 주간동향
▶️ IT 국내 주요/관심 종목 Update
▶️ IT 주요 수급 데이터
▶️ IT Global Valuation Table
▶️ IT 원재료 가격 추이
보고서 링크 : http://asq.kr/z6W813q
IT Weekly
*폴더블 돌풍*
▶️ 2021년 9월 1주 IT Weekly News
* 2차전지
- SK이노베이션이 1.2조원 규모 중국 옌청 배터리 2공장 신설. 내달 배터리 사업의 분사 이후 본격 집행되며 2024년 12월까지 현지법인에 분할출자. 해당 공장은 독자 형태로 운영되고 기존 중국 내 SKI 공장 중 최대규모 CAPA 보유할 전망. (이데일리)
- 삼성SDI의 美 음극재 공급사 노보닉스가 테네시주 공장 개조로 CAPA 연간 8000t까지 확대. 업계에서는 삼성SDI의 투자에도 속도가 날 것으로 관측. 유력 후보지는 파트너사인 리비안 공장 위치한 일리노이주 노멀. (더구루)
- 캘리포니아에서 내연기관 차량 판매가 기존 2035년에서 2030년으로 앞당겨질 전망. 민주당 동의로 공식 추진. (Electrek)
- GM, “LG가 무결점 제품을 생산한다고 확신할 때까지 리콜 진행 및 생산 재개하지 않을 것”. 볼트 시리즈 약 14만대에 대한 리콜 비용은 2.3조원을 넘을 것으로 파악. 다만 GM은 LG와의 파트너십에 영향은 없다고 강조. (디지털데일리)
- 테슬라 Roadster 출시, 2023년으로 공식 연기. 성능 측면에서 향후 제로백 시간 1.9초에서 1.1초로 단축할 계획. (Electrek)
- 리비안, 각형 배터리 제조 장비 구매에 나선 것으로 파악. 삼성SDI와의 협력 외 자체 배터리 양산 준비로 해석. (전자신문)
* 반도체
- Trendforce, DDR5 제품 가격이 DDR4보다 30% 이상 비쌀 것으로 전망하며 내년부터 공급 시작돼 2023년부터 본격 확산할 것으로 분석. 업체들은 엘더레이크 CPU 공급 시점인 내년 1분기에 맞춰 양산 준비중. (디일렉)
- 삼성전자 美 반도체 공장 유력 후보지인 텍사스 테일러市, 9일 1188에이커 부지에 대한 재투자 청문회 요청. (글로벌이코노믹)
- 국내 반도체 키파운드리의 월 CAPA가 100만 장 도달을 앞두며 시장 상승세가 OSAT로 이어지는 분위기. TSMC와 UMC 필두로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구축된 대만과 유사한 흐름. (디지털데일리)
- 삼성전자, 차세대 AP 엑시노스 2억장 선주문 받아 5나노 공정에서 생산. 퀄컴 스냅드래곤 성능을 앞서는 것으로 파악. (매경)
* 전기/전자
- 아이폰13에 저궤도 위성통신 기능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 극히 제한적인 위급 상황 사용 용도이며 확정 사안은 아님. (지디넷)
- 삼성 갤럭시S21 FE, 기존 대비 4개월 지연되어 9월 양산 돌입. 출하량 목표는 1,000만대 중반에서 초반으로 감소. (디일렉)
- 번스타인, 애플카 올해 말 공개 후 2025년 출시될 경우 2030년까지 150만대 판매할 것으로 전망. (지디넷)
* 디스플레이
- LG디스플레이, 1.6조원 투자로 베트남 OLED 모듈 조립 공장 증설. 금번 투자로 해당 공장 CAPA는 월 960만~1010만대에서 월 1300만~1400만대로 늘어날 예정. (디일렉)
- 폴더블 돌풍에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CAPA 연 1,700만대에서 2,500만대로 전격 증설. DSCC는 올해 스마트폰용 폴더블 패널 출하량 예상치를 6월 892만개에서 8월 1,038만개로 16% 상향. (한경)
▶️ IT 주간동향
▶️ IT 국내 주요/관심 종목 Update
▶️ IT 주요 수급 데이터
▶️ IT Global Valuation Table
▶️ IT 원재료 가격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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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경제전략 임동민]
Economy Outlook
*미국 이외 선진국 통화정책 역시 FRB가 좌우*
▶️ ECB 는 단기예치금리 -0.5%, 재융자금리 0.00% 유지 및 자산매입 유지. 유로 경제 역시 인플레이션의 점진적 증가로 자산매입 축소 결정에 대한 논의가 시작. 그러나 코로나 19 델타 바이러스 영향 및 부진한 경기회복에 따라 ECB 의 자산매입 축소는 FRB 결정 이후에 결정될 것. RBA(호주 중앙은행)은 장단기 금리 목표 모두 0.10%로 유지, BOC(캐나다 중앙은행)은 0.25% 정책금리 유지 예상. 선진국 중앙은행들은 대체로 제로에 가까운 정책금리를 유지하는 가운데, FRB 의 자산매입 축소 이후 각국 여건에 맞는 통화정책 경로를 재설정할 전망. 8 월 중국 CPI, PPI 상승률은 각각 +1.0% YoY, +8.9% YoY 로 소비자물가 상승 압력은 차단, 통제되는 여건이 지속
보고서 링크 : http://asq.kr/yZMc4wo
Economy Outlook
*미국 이외 선진국 통화정책 역시 FRB가 좌우*
▶️ ECB 는 단기예치금리 -0.5%, 재융자금리 0.00% 유지 및 자산매입 유지. 유로 경제 역시 인플레이션의 점진적 증가로 자산매입 축소 결정에 대한 논의가 시작. 그러나 코로나 19 델타 바이러스 영향 및 부진한 경기회복에 따라 ECB 의 자산매입 축소는 FRB 결정 이후에 결정될 것. RBA(호주 중앙은행)은 장단기 금리 목표 모두 0.10%로 유지, BOC(캐나다 중앙은행)은 0.25% 정책금리 유지 예상. 선진국 중앙은행들은 대체로 제로에 가까운 정책금리를 유지하는 가운데, FRB 의 자산매입 축소 이후 각국 여건에 맞는 통화정책 경로를 재설정할 전망. 8 월 중국 CPI, PPI 상승률은 각각 +1.0% YoY, +8.9% YoY 로 소비자물가 상승 압력은 차단, 통제되는 여건이 지속
보고서 링크 : http://asq.kr/yZMc4wo
Google Docs
20210903_B_dmlim2337_621.pdf
[교보증권 계량분석 문종진]
Theme investing
*테마파크는 4계절 내내 개장한다*
▶️ 글로벌 증시를 누르고 있던 우려는 3가지. 1) 델타변이 확산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둔화, 2) 연준의 완화정책 축소 우려, 3)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발생 가능성 등. 위 3가지 우려는 시간이 지날 수록 해소될 것으로 전망되며, 위드 코로나(With COVID-19) 환경을 주도하고 있는 선진국을 중심으로 경제 리오프닝 움직임이 더욱 강화될 것.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 선진국과 신흥국 간의 경기 모멘텀이 차별화되며 선진국 자산이 신흥국 자산대비 강세를 보이는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
▶️ 국내 증시는 1) COVID-19 재확산, 2) 반도체 업종 전망 하향 조정, 3) 연준의 테이퍼링 조기 실시 가능성으로 조정국면 진입. 다만 여전히 견조한 기업실적과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은 국내 증시의 하방을 지지해주는 요인. 다만 상대적으로 강한 선진국의 경기 모멘텀과 테이퍼링 이슈로 인해 외국인 자금의 강한 유입을 기대하기 힘든 국면. 이에 따라 당분간 지수의 강한 모멘텀을 기대하기는 힘든 국면이라 판단되며, 개별 종목 및 유망 테마를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유효한 시기라 판단
▶️ 테마투자는 강력한 사회구조적 변화를 인식하고, 해당 변화와 상관관계가 높은 기업들을 테마로 분류하여 투자하는 방법론. 1) 장기적으로 초과수익률(α)을 추구하기 위해, 2) 전통적인 주가지수와 산업 위주의 투자로부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기 위해, 3) 구조적인 성장 트렌드로부터 저평가 기회를 찾기 위해 테마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으며, ETF를 중심으로 자금유입이 급격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
▶️ 국내에서 투자가능한 20여 개의 테마 중, 지난 5년간 영업이익이 역성장하지 않고 구조적으로 성장한 테마는 시스템반도체, K-POP, 의료기기. 테마 내 대부분의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 또한 상향조정되며 하반기 강한 모멘텀을 받을 확률이 높다고 판단. 턴어라운드 관점에서는 여행레저, 5G, 게임 테마에 주목
▶️ ETF 스코어링 모델을 통해 169개 테마 ETF 중 성장 모멘텀이 강하고, 리스크 대비 리턴이 높은 ETF를 선정. 특히 이 중에서도 수자원, 인프라투자, 로보틱스/AI 테마에 주목. 단기적으로 부침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 유망한 테마인 E-Commerce, 글로벌 명품, 중국 대형기술주에도 관심
보고서 링크 : http://asq.kr/zhS95as
Theme investing
*테마파크는 4계절 내내 개장한다*
▶️ 글로벌 증시를 누르고 있던 우려는 3가지. 1) 델타변이 확산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둔화, 2) 연준의 완화정책 축소 우려, 3)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발생 가능성 등. 위 3가지 우려는 시간이 지날 수록 해소될 것으로 전망되며, 위드 코로나(With COVID-19) 환경을 주도하고 있는 선진국을 중심으로 경제 리오프닝 움직임이 더욱 강화될 것.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 선진국과 신흥국 간의 경기 모멘텀이 차별화되며 선진국 자산이 신흥국 자산대비 강세를 보이는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
▶️ 국내 증시는 1) COVID-19 재확산, 2) 반도체 업종 전망 하향 조정, 3) 연준의 테이퍼링 조기 실시 가능성으로 조정국면 진입. 다만 여전히 견조한 기업실적과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은 국내 증시의 하방을 지지해주는 요인. 다만 상대적으로 강한 선진국의 경기 모멘텀과 테이퍼링 이슈로 인해 외국인 자금의 강한 유입을 기대하기 힘든 국면. 이에 따라 당분간 지수의 강한 모멘텀을 기대하기는 힘든 국면이라 판단되며, 개별 종목 및 유망 테마를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유효한 시기라 판단
▶️ 테마투자는 강력한 사회구조적 변화를 인식하고, 해당 변화와 상관관계가 높은 기업들을 테마로 분류하여 투자하는 방법론. 1) 장기적으로 초과수익률(α)을 추구하기 위해, 2) 전통적인 주가지수와 산업 위주의 투자로부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기 위해, 3) 구조적인 성장 트렌드로부터 저평가 기회를 찾기 위해 테마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으며, ETF를 중심으로 자금유입이 급격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
▶️ 국내에서 투자가능한 20여 개의 테마 중, 지난 5년간 영업이익이 역성장하지 않고 구조적으로 성장한 테마는 시스템반도체, K-POP, 의료기기. 테마 내 대부분의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 또한 상향조정되며 하반기 강한 모멘텀을 받을 확률이 높다고 판단. 턴어라운드 관점에서는 여행레저, 5G, 게임 테마에 주목
▶️ ETF 스코어링 모델을 통해 169개 테마 ETF 중 성장 모멘텀이 강하고, 리스크 대비 리턴이 높은 ETF를 선정. 특히 이 중에서도 수자원, 인프라투자, 로보틱스/AI 테마에 주목. 단기적으로 부침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 유망한 테마인 E-Commerce, 글로벌 명품, 중국 대형기술주에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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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6_B_20190003_382.pdf
[교보증권 미드스몰캡 김민철]
프로텍
*Advanced PKG 성장에 따른 최대실적 전망*
▶️ Advanced PKG 수혜
프로텍은 다양한 칩의 후공정에 사용되는 디스펜서 전문기업. 디스펜서 시장 특성은 1) 전방산업이 반도체 후공정, 휴대폰 관련 칩, LED 등으로 다양하여 특정 산업 싸이클 하락위험이 비교적 낮고, 2) Advanced PKG(Appendix 참조) 채택 증가에 따라 고성능 디스펜서 수요 증가. 디스펜서는 Underfill 공정 등에서 사용되며, TSV기술을 활용한 HBM(반도체 후공정) 및 SiP(휴대폰 통합 통신칩, 카메라 모듈) 등 첨단화된 패키지로 진화할수록, 정밀도와 속도가 높은 고성능 디스펜서가 사용되기 때문
▶️ 1H21 영업이익률 31.7%
1H21 매출은 YoY 170% 성장한 948억원, 영업이익은 YOY 1,186% 성장한 301억원 달성. 이는 ASE, Amkor, StarsChipPAC 등 OSAT 업체들의 Capex 증가에 의한 것으로 파악. 반도체 후공정 투자는 전공정 투자 후 약 1년~2년 후행 하는 경향이 있어 최근 비메모리 투자와 관련된 후공정 투자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 또한 고객사가 다양하여 특정 고객사로부터 단가인하 압박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어 30% 이상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2021년 매출액 1,850억원, 영업이익 550억원 전망
2021년 매출은 YOY 114% 증가한 1,850억원, 영업이익은 YOY 257% 성장한 550억원 전망. 이는 1) 코로나 이후 휴대폰 관련 투자 감소에 대한 기저효과가 기대되는 점, 2) 반도체 후공정 투자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 3) 통상적으로 고객사에서 집행된 투자금액의 사용이 하반기에 몰리는 점, 4) 2분기말 재고자산이 전 분기 보다 높다는 점 등을 고려하여 전망
▶️ 지속성장 준비 중
현재 일부 리플로워 및 다이본더 등 반도체 후공정 장비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EMI 차폐 등 반도체 후공정 관련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지속적으로 개발 중
보고서 링크 : http://asq.kr/zLHkCf
프로텍
*Advanced PKG 성장에 따른 최대실적 전망*
▶️ Advanced PKG 수혜
프로텍은 다양한 칩의 후공정에 사용되는 디스펜서 전문기업. 디스펜서 시장 특성은 1) 전방산업이 반도체 후공정, 휴대폰 관련 칩, LED 등으로 다양하여 특정 산업 싸이클 하락위험이 비교적 낮고, 2) Advanced PKG(Appendix 참조) 채택 증가에 따라 고성능 디스펜서 수요 증가. 디스펜서는 Underfill 공정 등에서 사용되며, TSV기술을 활용한 HBM(반도체 후공정) 및 SiP(휴대폰 통합 통신칩, 카메라 모듈) 등 첨단화된 패키지로 진화할수록, 정밀도와 속도가 높은 고성능 디스펜서가 사용되기 때문
▶️ 1H21 영업이익률 31.7%
1H21 매출은 YoY 170% 성장한 948억원, 영업이익은 YOY 1,186% 성장한 301억원 달성. 이는 ASE, Amkor, StarsChipPAC 등 OSAT 업체들의 Capex 증가에 의한 것으로 파악. 반도체 후공정 투자는 전공정 투자 후 약 1년~2년 후행 하는 경향이 있어 최근 비메모리 투자와 관련된 후공정 투자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 또한 고객사가 다양하여 특정 고객사로부터 단가인하 압박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어 30% 이상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2021년 매출액 1,850억원, 영업이익 550억원 전망
2021년 매출은 YOY 114% 증가한 1,850억원, 영업이익은 YOY 257% 성장한 550억원 전망. 이는 1) 코로나 이후 휴대폰 관련 투자 감소에 대한 기저효과가 기대되는 점, 2) 반도체 후공정 투자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 3) 통상적으로 고객사에서 집행된 투자금액의 사용이 하반기에 몰리는 점, 4) 2분기말 재고자산이 전 분기 보다 높다는 점 등을 고려하여 전망
▶️ 지속성장 준비 중
현재 일부 리플로워 및 다이본더 등 반도체 후공정 장비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EMI 차폐 등 반도체 후공정 관련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지속적으로 개발 중
보고서 링크 : http://asq.kr/zLHk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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