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IT 최보영]
삼성전자
: 강력한 메모리 업황
4Q25 Review 컨센상회, 강력한 메모리 업황
잠정실적으로 발표한 바와 같이 삼성전자의 4Q25 매출액 93.8조원 (YoY +24%, QoQ +9%), 영업이익 20.1조원(YoY +21%, QoQ +161%)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88.7조원 영업이익 16.5조원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으며 AI 관련 Hyperscaler들의 수요 강세와 추론 중심의 워크로드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AI 전용 수요뿐만 아니라 Conventional 메모리 수요 역시 동반 확대되고 있음.
[DRAM]B/G+2%, ASP+48%, 영업이익 15.4조원(OPM +59%) [NAND] B/G-13%, ASP+25%, 영업이익 2.4조원(OPM +26%) 추정.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상향
`1Q26 매출액은 108.8조원(YoY+38%, QoQ+16%), 영업이익 31.7조원(YoY+43%, QoQ+38%)으로 전망. [DRAM]B/G-2%, ASP+43%, 영업이익 25.4조원(OPM +70%) [NAND] B/G-2%, ASP+42%, 영업이익 2.5조원(OPM +19%) 추정.
목표주가를 220,000원으로 상향 조정. 금번 실적 컨콜에서는 2026년 AI 서버 중심의 메모리 가격?수익성 개선 사이클 진입 확인됨. HBM3E 수용력 확대 및 HBM4/4E 전환을 병행하며 장기 공급 주도권 확보 전략 명확화. 2026년까지 공급 제약 지속, 선제적 CAPEX?다년 계약 중심 운영으로 공급 통제 기반 수익성 극대화 전략 유지, 사이클 변동성 헤지 중점을 두며 강력한 메모리 업황을 재확인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130/20260130_005930_20190031_465.pdf
삼성전자
: 강력한 메모리 업황
4Q25 Review 컨센상회, 강력한 메모리 업황
잠정실적으로 발표한 바와 같이 삼성전자의 4Q25 매출액 93.8조원 (YoY +24%, QoQ +9%), 영업이익 20.1조원(YoY +21%, QoQ +161%)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88.7조원 영업이익 16.5조원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으며 AI 관련 Hyperscaler들의 수요 강세와 추론 중심의 워크로드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AI 전용 수요뿐만 아니라 Conventional 메모리 수요 역시 동반 확대되고 있음.
[DRAM]B/G+2%, ASP+48%, 영업이익 15.4조원(OPM +59%) [NAND] B/G-13%, ASP+25%, 영업이익 2.4조원(OPM +26%) 추정.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상향
`1Q26 매출액은 108.8조원(YoY+38%, QoQ+16%), 영업이익 31.7조원(YoY+43%, QoQ+38%)으로 전망. [DRAM]B/G-2%, ASP+43%, 영업이익 25.4조원(OPM +70%) [NAND] B/G-2%, ASP+42%, 영업이익 2.5조원(OPM +19%) 추정.
목표주가를 220,000원으로 상향 조정. 금번 실적 컨콜에서는 2026년 AI 서버 중심의 메모리 가격?수익성 개선 사이클 진입 확인됨. HBM3E 수용력 확대 및 HBM4/4E 전환을 병행하며 장기 공급 주도권 확보 전략 명확화. 2026년까지 공급 제약 지속, 선제적 CAPEX?다년 계약 중심 운영으로 공급 통제 기반 수익성 극대화 전략 유지, 사이클 변동성 헤지 중점을 두며 강력한 메모리 업황을 재확인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130/20260130_005930_20190031_465.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미 경제지표 부진과 AI 수익성 우려 확대에 금리 상승 일부 되돌림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마이크로소프트(-9.99%)의 하락으로 위험자산 회피심리가 확대되며 금리 하락. 다만, 이후 부진한 미국채 7년물 입찰을 반영하면서 금리 하락폭은 제한. 미국채 7년물 입찰에서 발행 수익률은 4.018%로 발행 전 거래 수익률 0.4bp 상회, 응찰률은 2.45배로 이전치(2.51) 하회
- 미국 증시는 혼조 마감. S&P 500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적 발표 이후 AI 과잉 투자 우려 부각으로 하락한 가운데, 주요 소프트웨어 업종 또한 AI 발전에 따른 사업 모델 대체 우려가 확대되면서 하락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코스피의 사상 최고치 경신 흐름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지속되는 가운데,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세가 확대되며 금리 상승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 발표를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다만, 이후 개인 매수세가 확대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5,200pt 돌파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보합 예상. 미국 경제지표 부진 및 AI 수익성 우려 재부각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심리로 금리 상승분을 일부 되돌릴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130/20260130_B_20160009_1215.pdf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미 경제지표 부진과 AI 수익성 우려 확대에 금리 상승 일부 되돌림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마이크로소프트(-9.99%)의 하락으로 위험자산 회피심리가 확대되며 금리 하락. 다만, 이후 부진한 미국채 7년물 입찰을 반영하면서 금리 하락폭은 제한. 미국채 7년물 입찰에서 발행 수익률은 4.018%로 발행 전 거래 수익률 0.4bp 상회, 응찰률은 2.45배로 이전치(2.51) 하회
- 미국 증시는 혼조 마감. S&P 500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적 발표 이후 AI 과잉 투자 우려 부각으로 하락한 가운데, 주요 소프트웨어 업종 또한 AI 발전에 따른 사업 모델 대체 우려가 확대되면서 하락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코스피의 사상 최고치 경신 흐름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지속되는 가운데,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세가 확대되며 금리 상승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 발표를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다만, 이후 개인 매수세가 확대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5,200pt 돌파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보합 예상. 미국 경제지표 부진 및 AI 수익성 우려 재부각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심리로 금리 상승분을 일부 되돌릴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130/20260130_B_20160009_1215.pdf
[교보증권 자산배분 김준우, 퀀트 정상휘]
* 25Q4 Kyobo Earning Calendar_updated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60130/20260130_B_20250038_26.pdf
* 25Q4 Kyobo Earning Calendar_updated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60130/20260130_B_20250038_26.pdf
[교보증권 자산배분 김준우, 채권 백윤민, 퀀트 정상휘, 경제/환율 위재현]
* 202602 Kyobo Macro Calendar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60130/20260130_B_20250038_25.pdf
* 202602 Kyobo Macro Calendar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60130/20260130_B_20250038_25.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워시 연준 의장 지명, 미 PPI 예상치 상회에 약세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과거 양적완화를 반대하고 대차대조표 축소를 주장한 케빈 워시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되면서 장기물 중심 금리 상승 마감. 여기에, 예상치를 상회한 미국 PPI도 약세 재료로 일부 반영. 미국 12월 PPI는 +0.5% MoM으로 시장 예상치(+0.2%) 큰 폭 상회
- 미국 증시는 약세 마감. S&P 500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실적 부진과 은 선물 가격의 급락으로 AI 인프라 회의론이 부각되면서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하락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세 확대되며 금리 하락 출발했으나, 이창용 한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과 차기연준 의장 인선 경계감, 이재명 대통령의 추경 관련 발언으로 상승폭 확대. 이창용 한은 총재는 글로벌 매크로 컨퍼런스에서 금리 인하를 통해 국내 K자형 회복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으며, 성장률 1.8% 전망과 관련해 어느 정도 상방 리스크가 있다고 언급
- 국내 증시는 혼조 마감. 코스피는 샌디스크 호실적 발표로 반도체 업종 강세가 이어지면서 장 초반 5,300pt를 돌파. 다만, 이후 차기연준 의장 인선 관련 경계감이 유입되면서 등락을 반복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시장금리는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지명과 예상치를 상회한 미국 PPI 등 대외재료를 반영하며 상승 우위를 보일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202/20260202_B_20160009_1216.pdf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워시 연준 의장 지명, 미 PPI 예상치 상회에 약세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과거 양적완화를 반대하고 대차대조표 축소를 주장한 케빈 워시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되면서 장기물 중심 금리 상승 마감. 여기에, 예상치를 상회한 미국 PPI도 약세 재료로 일부 반영. 미국 12월 PPI는 +0.5% MoM으로 시장 예상치(+0.2%) 큰 폭 상회
- 미국 증시는 약세 마감. S&P 500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실적 부진과 은 선물 가격의 급락으로 AI 인프라 회의론이 부각되면서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하락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세 확대되며 금리 하락 출발했으나, 이창용 한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과 차기연준 의장 인선 경계감, 이재명 대통령의 추경 관련 발언으로 상승폭 확대. 이창용 한은 총재는 글로벌 매크로 컨퍼런스에서 금리 인하를 통해 국내 K자형 회복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으며, 성장률 1.8% 전망과 관련해 어느 정도 상방 리스크가 있다고 언급
- 국내 증시는 혼조 마감. 코스피는 샌디스크 호실적 발표로 반도체 업종 강세가 이어지면서 장 초반 5,300pt를 돌파. 다만, 이후 차기연준 의장 인선 관련 경계감이 유입되면서 등락을 반복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시장금리는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지명과 예상치를 상회한 미국 PPI 등 대외재료를 반영하며 상승 우위를 보일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202/20260202_B_20160009_1216.pdf
[교보증권 IT 최보영]
* 2026년 2월 첫째 주 반도체 Weekly
4Q25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후 컨센서스 큰 폭 상향 조정, ‘26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영업이익(OPM) 컨센서스 각 158조원(33%), 139조원(67%). 1/30 기준 12MF P/E 삼성전자 8.1배, SK하이닉스 5.7배, 마이크론 11배, TSMC 20배. 코스닥 3,000pt 언급에 반도체 소부장 업체 주가 급등, 리노공업 WoW +54%, 테스 +51%. DRAM 현물가 상승 둔화: DDR5 16Gb WoW +1%, DDR4 16Gb(2Gx8) WoW -1%
SK하이닉스, 엔비디아 HBM4 물량 70% 확보. 삼성전자 조기 납품 목표 (1/29, TrendForce). 삼성전자 HBM4 2월 양산 출하…올해 HBM 매출 전년비 3배↑” (1/29, 연합뉴스). 최태원 ‘SK하이닉스 시총 2000조' 선언 … "AI 인프라 기업 재평가 받아야" (1/26, 뉴데일리)
DRAM 현물가 상승 추세 둔화. 1/30 기준 DDR5(2Gx8) 16Gb: $37.2, DDR4 16Gb(2Gx8) $77.7. 1Q26 DRAM 고정가: Conventional DRAM +90~95% QoQ, HBM Blended +80~85%로 상향 조정. ‘26년 서버 출하량은 +12.8% YoY 전망. 주요 CSP와 서버 OEM 업체는 DRAM LTA 공급 계약 위해 협상 중. ‘26년 노트북 출하량은 -4.6% YoY 전망. NAND 현물가는 부진한 소비자 수요, 중국 춘절 연휴 등으로 일시 관망세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202/20260202_B45_20190031_467.pdf
* 2026년 2월 첫째 주 반도체 Weekly
4Q25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후 컨센서스 큰 폭 상향 조정, ‘26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영업이익(OPM) 컨센서스 각 158조원(33%), 139조원(67%). 1/30 기준 12MF P/E 삼성전자 8.1배, SK하이닉스 5.7배, 마이크론 11배, TSMC 20배. 코스닥 3,000pt 언급에 반도체 소부장 업체 주가 급등, 리노공업 WoW +54%, 테스 +51%. DRAM 현물가 상승 둔화: DDR5 16Gb WoW +1%, DDR4 16Gb(2Gx8) WoW -1%
SK하이닉스, 엔비디아 HBM4 물량 70% 확보. 삼성전자 조기 납품 목표 (1/29, TrendForce). 삼성전자 HBM4 2월 양산 출하…올해 HBM 매출 전년비 3배↑” (1/29, 연합뉴스). 최태원 ‘SK하이닉스 시총 2000조' 선언 … "AI 인프라 기업 재평가 받아야" (1/26, 뉴데일리)
DRAM 현물가 상승 추세 둔화. 1/30 기준 DDR5(2Gx8) 16Gb: $37.2, DDR4 16Gb(2Gx8) $77.7. 1Q26 DRAM 고정가: Conventional DRAM +90~95% QoQ, HBM Blended +80~85%로 상향 조정. ‘26년 서버 출하량은 +12.8% YoY 전망. 주요 CSP와 서버 OEM 업체는 DRAM LTA 공급 계약 위해 협상 중. ‘26년 노트북 출하량은 -4.6% YoY 전망. NAND 현물가는 부진한 소비자 수요, 중국 춘절 연휴 등으로 일시 관망세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202/20260202_B45_20190031_467.pdf
[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LG생활건강
*당분간 강도 높은 사업 재정비 영향 지속 전망
■4Q25 Review: 사업 재정비 진행 중
4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조 4,728억원 (YoY -8.5%), -727억원 (YoY 적자전환)으로 시장 기대치(42억원)를 큰 폭 하회. 전반적인 구조조정 및 사업 효율화 작업으로 일회성 비용 850억원(화장품 400억원, 생활용품 100억원, 음료 350억원) 반영된 영향. 또한, 영업외 비용으로 해외법인 자산 평가손실 약 1,860억원 반영. 올해 상반기까지 높은 기저와 강도 높은 효율화 기조 감안시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
① 화장품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5,663억원(YoY -18%), -814억원(YoY 적전) 기록. 면세 물량 재정비 및 사업 구조조정 비용(400억원) 등으로 매출 및 이익 부진. 1) 중국 매출은 1.9천억원(YoY -18%) 기록. 전년 높은 기저 및 구조조정 영향으로 부진했으며, 구조조정 영향 제외시 QoQ 적자 축소. 2) 면세 매출은 YoY -40% 시현. 사업 재정비에 따른 면세 물량 조정 영향. 3) 그 외 온라인 및 H&B는 VDL, 디바이스 제품 판매 호조로 성장세 유지 지속. 백화점은 매장 효율화 작업 지속으로 부진.
② 생활용품 매출액 YoY 3%, 영업이익 YoY -6% 기록. 닥터그루트, 유시몰 고성장으로 매출은 증가했으나, 마케팅 투자 확대 및 인력 효율화 영향으로 영업이익 감소. ③ 음료 매출액 YoY -7%, 영업이익 -99억원(YoY 적자전환) 기록. 국내 내수소비 둔화, 계절적 비수기 및 연말 유통재고 영향으로 역신장 했으며, 이익도 일회성 비용 350억원 반영으로 부진.
■투자의견 HOLD 및 목표주가 280,000원으로 하향
LG생활건강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BUY에서 HOLD로 하향하는데, 이는 25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강도 높은 사업 재정비 영향으로 26년 상반기까지 매출 및 이익 부진이 지속될 전망이기 때문임. 목표주가 역시 기존 37만원에서 28만원으로 하향. 목표주가 하향은 기존 이익 추정치 하향에 기인하며, 2026년 EPS에 Target P/E 27.5배 적용(글로벌 Peer 대비 20% 할인)함. 최근 K뷰티 호황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실적 부진 흐름 지속 중. 이에 대응하기 위해 화장품 사업의 전면 재편을 결정했으나, 실적 개선까지 시간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보수적인 접근을 권고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02/20260202_051900_20240006_206.pdf
LG생활건강
*당분간 강도 높은 사업 재정비 영향 지속 전망
■4Q25 Review: 사업 재정비 진행 중
4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조 4,728억원 (YoY -8.5%), -727억원 (YoY 적자전환)으로 시장 기대치(42억원)를 큰 폭 하회. 전반적인 구조조정 및 사업 효율화 작업으로 일회성 비용 850억원(화장품 400억원, 생활용품 100억원, 음료 350억원) 반영된 영향. 또한, 영업외 비용으로 해외법인 자산 평가손실 약 1,860억원 반영. 올해 상반기까지 높은 기저와 강도 높은 효율화 기조 감안시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
① 화장품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5,663억원(YoY -18%), -814억원(YoY 적전) 기록. 면세 물량 재정비 및 사업 구조조정 비용(400억원) 등으로 매출 및 이익 부진. 1) 중국 매출은 1.9천억원(YoY -18%) 기록. 전년 높은 기저 및 구조조정 영향으로 부진했으며, 구조조정 영향 제외시 QoQ 적자 축소. 2) 면세 매출은 YoY -40% 시현. 사업 재정비에 따른 면세 물량 조정 영향. 3) 그 외 온라인 및 H&B는 VDL, 디바이스 제품 판매 호조로 성장세 유지 지속. 백화점은 매장 효율화 작업 지속으로 부진.
② 생활용품 매출액 YoY 3%, 영업이익 YoY -6% 기록. 닥터그루트, 유시몰 고성장으로 매출은 증가했으나, 마케팅 투자 확대 및 인력 효율화 영향으로 영업이익 감소. ③ 음료 매출액 YoY -7%, 영업이익 -99억원(YoY 적자전환) 기록. 국내 내수소비 둔화, 계절적 비수기 및 연말 유통재고 영향으로 역신장 했으며, 이익도 일회성 비용 350억원 반영으로 부진.
■투자의견 HOLD 및 목표주가 280,000원으로 하향
LG생활건강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BUY에서 HOLD로 하향하는데, 이는 25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강도 높은 사업 재정비 영향으로 26년 상반기까지 매출 및 이익 부진이 지속될 전망이기 때문임. 목표주가 역시 기존 37만원에서 28만원으로 하향. 목표주가 하향은 기존 이익 추정치 하향에 기인하며, 2026년 EPS에 Target P/E 27.5배 적용(글로벌 Peer 대비 20% 할인)함. 최근 K뷰티 호황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실적 부진 흐름 지속 중. 이에 대응하기 위해 화장품 사업의 전면 재편을 결정했으나, 실적 개선까지 시간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보수적인 접근을 권고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02/20260202_051900_20240006_206.pdf
[교보증권 자동차/전력기기 김광식]
현대위아
4Q25 Review: 이유가 있는 상승
* 4Q25 Review: 일회성 비용 반영
- 4분기 실적 매출액 2.1조원(+4.1% YoY), 영업이익 477억원(-12.8% YoY, OPM 2.3%)로 컨센서스(매출액 2.1조원, 영업이익 526억원) 대비 하회.
- 하회 주요인 통상임금, 개발비 및 관세 효과로 200억 규모의 일회성 비용 발생. 방산부문 100억원 규모 원가 정산금 반영으로 일부 만회.
* 26년: 멕시코 물량 증분 + 열관리 확장 + 방산
- 멕시코: 감마2 가솔린/HEV 엔진 양산 진행, 25년 대비 가동률 10%p(+8만대 YoY) 확장 추정. HEV 판매 호조로 27년까지 멕시코 공장 가동률 지속 확장 전망.
- 열관리: 수주 물량 반영되며, 매출액 1,000원 규모 확장 기대. 기수주 물량 반영되며 27년부터 유의미한 실적 기여. 향후 완성차 내 열관리시스템 점유율 전체 30%, xEV 50% 목표 보유 중이며, 26년 예정된 신규 플랫폼 수주 여부 주목.
- 방산부문: 25년 OPM 11.3%(+3.3%p YoY) 추정. K2/K9 수출 물량 YoY 확대 기조 이어지며, ASP 상승 및 레버리지 효과로 두자릿수 연간 외형 성장과 이익률 이어질 것으로 추정.
* 연중 이어질 신사업 기대감
- 현재 솔루션 부문 사업인 단순 협동/산업용 로봇 공급 및 설비 구축에서 28년까지 지능형 자율제조 운영 통합 플랫폼 개발 통해 자율 제조/물류 통합 SI 전문사로의 전환 목표. 그룹 내 점유율 유지/외부 고객사 확장 통해 솔루션 부문 28년 4천억원(+16% Cagr) 규모로 확장할 계획.
- 연간 실적 턴어라운드, 로보틱스/스마트팩토리 확장성 고려하여, Target P/B를 신사업/턴어라운드 기대감 반영되었던 21년 연간 Forward P/B 상단 수준 0.75배 산정. 목표주가 106,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02/20260202_011210_20250021_49.pdf
현대위아
4Q25 Review: 이유가 있는 상승
* 4Q25 Review: 일회성 비용 반영
- 4분기 실적 매출액 2.1조원(+4.1% YoY), 영업이익 477억원(-12.8% YoY, OPM 2.3%)로 컨센서스(매출액 2.1조원, 영업이익 526억원) 대비 하회.
- 하회 주요인 통상임금, 개발비 및 관세 효과로 200억 규모의 일회성 비용 발생. 방산부문 100억원 규모 원가 정산금 반영으로 일부 만회.
* 26년: 멕시코 물량 증분 + 열관리 확장 + 방산
- 멕시코: 감마2 가솔린/HEV 엔진 양산 진행, 25년 대비 가동률 10%p(+8만대 YoY) 확장 추정. HEV 판매 호조로 27년까지 멕시코 공장 가동률 지속 확장 전망.
- 열관리: 수주 물량 반영되며, 매출액 1,000원 규모 확장 기대. 기수주 물량 반영되며 27년부터 유의미한 실적 기여. 향후 완성차 내 열관리시스템 점유율 전체 30%, xEV 50% 목표 보유 중이며, 26년 예정된 신규 플랫폼 수주 여부 주목.
- 방산부문: 25년 OPM 11.3%(+3.3%p YoY) 추정. K2/K9 수출 물량 YoY 확대 기조 이어지며, ASP 상승 및 레버리지 효과로 두자릿수 연간 외형 성장과 이익률 이어질 것으로 추정.
* 연중 이어질 신사업 기대감
- 현재 솔루션 부문 사업인 단순 협동/산업용 로봇 공급 및 설비 구축에서 28년까지 지능형 자율제조 운영 통합 플랫폼 개발 통해 자율 제조/물류 통합 SI 전문사로의 전환 목표. 그룹 내 점유율 유지/외부 고객사 확장 통해 솔루션 부문 28년 4천억원(+16% Cagr) 규모로 확장할 계획.
- 연간 실적 턴어라운드, 로보틱스/스마트팩토리 확장성 고려하여, Target P/B를 신사업/턴어라운드 기대감 반영되었던 21년 연간 Forward P/B 상단 수준 0.75배 산정. 목표주가 106,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02/20260202_011210_20250021_49.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시장 방향성 부재 속 대외재료 반영하면서 약세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예상치를 상회한 미국 ISM 제조업 PMI와 오라클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 영향을 반영하면서 금리 상승. 미국 1월 ISM 제조업 PMI는 52.6%로 시장 예상치(48.5%) 상회하며, 작년 1월 이후 처음으로 기준선 50 상회
- 미국 증시는 강세 마감. S&P 500은 차기 연준 의장 워시 지명에 따른 경계감 소화 이후 미국 제조업 PMI가 1년 만에 확장세로 전환하는 등 견고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원/달러 환율 급등 영향과 매파적인 1월 BOJ 의사록 등을 반영하며 금리 상승. 다만, 이후 장중 코스피 급락 영향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심리 영향으로 하락하며 보합 마감
- 국내 증시는 약세 마감. 코스피는 케빈 워시 차기 연준의장 지명에 따른 매파적 통화정책 경계감이 확대되며 대형 주도주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면서 하락 마감. 장중 매도 사이드카 발동되면서 5,000pt 하회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시장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은 가운데, 시장금리는 미국 제조업 지표 예상치 상회 및 미국 증시 강세 영향 등 대외 재료를 반영하는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203/20260203_B_20160009_1217.pdf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시장 방향성 부재 속 대외재료 반영하면서 약세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예상치를 상회한 미국 ISM 제조업 PMI와 오라클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 영향을 반영하면서 금리 상승. 미국 1월 ISM 제조업 PMI는 52.6%로 시장 예상치(48.5%) 상회하며, 작년 1월 이후 처음으로 기준선 50 상회
- 미국 증시는 강세 마감. S&P 500은 차기 연준 의장 워시 지명에 따른 경계감 소화 이후 미국 제조업 PMI가 1년 만에 확장세로 전환하는 등 견고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원/달러 환율 급등 영향과 매파적인 1월 BOJ 의사록 등을 반영하며 금리 상승. 다만, 이후 장중 코스피 급락 영향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심리 영향으로 하락하며 보합 마감
- 국내 증시는 약세 마감. 코스피는 케빈 워시 차기 연준의장 지명에 따른 매파적 통화정책 경계감이 확대되며 대형 주도주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면서 하락 마감. 장중 매도 사이드카 발동되면서 5,000pt 하회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시장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은 가운데, 시장금리는 미국 제조업 지표 예상치 상회 및 미국 증시 강세 영향 등 대외 재료를 반영하는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203/20260203_B_20160009_1217.pdf
[교보 퀀트 정상휘] Monthly Q
2월의 Q: 자사주 관련 세제 개편?
Cover Story: 자사주 세제 개편 흐름 속 수혜주 찾기
정부여당이 발의한 (제 3차) 상법 개정안은 자사주를 일관되게 자본으로 취급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지배주주들이 자사주를 자신들의 ‘자산’으로 보고 과도하게 유리한 편익을 취하지 못하게끔 예방하려는 것이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새로운 세법 개정안은 (장내 거래를 제외한 나머지) 자사주 거래를 의제배당으로 간주, 증세함으써 자사주 소각의 필연성을 강화했다.
가장 큰 변화를 마주하게 되는 것은 장외에서 자사주를 거래하는 관계자들(주로 대주주)이다. 취득한 자사주들을 최대 1년 6개월 안에 소각해야 하는 의무, 앞으로 자사주 장외 거래에 더 높은 배당소득세가 부과되는 점, 자사주 처분손익이 더 이상 법인세로 과세되지 않는 인센티브는 이들에게 공통적으로 “자사주, 누군가에게 팔지 말고 없애라”는 정책적 유인을 속삭이고 있다.
자사주 거래 관련 양대 세제 개정안이 정부가 연초 ‘2026년 경제성장전략’ 발표에서 언급한 것처럼 상반기 중 통과가 이뤄질 경우, 지배주주 및 대주주들의 자사주에 대한 대응 전략이 보다 명확해지며 상장기업들의 기업 배당 확대 및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전통적인 고배당 업종이면서도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추진 이후로도 자사주 매입 및 소각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온 기업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는 금융주, 자동차, 필수소비재 등의 업종과 최근 호실적 및 자사주의 적극적 매입/소각 실적을 보여주고 있는 반도체 업종에서 나타날 주주환원 관련 프리미엄에 주목한다. 추가로 1) 자사주 소각 목적용 자사주 매입 실적, 2) 자사주 소각 가정시 마주하는 재무안정성 및 경영권 우호 지분 환경, 3) 배당소득 분리과세 수혜 가능성을 중첩한 자사주 소각 의무화 및 세제 개편 모멘텀을 보유한 종목을 도출하였다.
Style & Sector: 밸류 & 어닝리비전 스타일, 반도체/소프트웨어/에너지 선호
필자가 구성한 월간 단위 유니버스로 2003년 이후 기간에 대해 스타일별 월간 성과를 측정했을 때, 역대 2월 평균 성과 상으로 가장 우수했던 스타일은 밸류, 어닝리비전 스타일에 집중되는 경향이 나타났다. 전년도 증시 상승률 +5%였던 2003년 이후 역대 2월 기간에 한해서 스타일별 월간 평균 성과를 재계산했을 때도 과거 2월 성과가 우수했던 스타일은 여전히 밸류, 어닝리비전 스타일에 집중되는 흐름이 보였다.
2003년 이후로, 현재처럼 연초 시점에서 실적 사이클 상승 & 밸류 사이클 둔화 흐름이 나타났던 구간들을 점검해보면 2004년, 2010년, 2021년 정도가 비슷한 흐름이라고 판단된다. IT 섹터 슈퍼 사이클에 의한 실적 사이클 반등, 막대한 유동성 공급 상황, 성장주 쏠림 현상 심화 등을 고려하면 2021년의 사례(밸류, 어닝리비전 스타일 우수)를 참고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으로 생각한다. 이에 따라 2월 선호 스타일인 밸류, 어닝리비전에 높은 가중치를 부여하고, 재무건전성 지표를 추가하여 업종 스크리닝을 진행한 결과, 반도체, 소프트웨어, 에너지 업종 선호 의견을 제시한다.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60203/20260203_B_20250035_10.pdf
2월의 Q: 자사주 관련 세제 개편?
Cover Story: 자사주 세제 개편 흐름 속 수혜주 찾기
정부여당이 발의한 (제 3차) 상법 개정안은 자사주를 일관되게 자본으로 취급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지배주주들이 자사주를 자신들의 ‘자산’으로 보고 과도하게 유리한 편익을 취하지 못하게끔 예방하려는 것이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새로운 세법 개정안은 (장내 거래를 제외한 나머지) 자사주 거래를 의제배당으로 간주, 증세함으써 자사주 소각의 필연성을 강화했다.
가장 큰 변화를 마주하게 되는 것은 장외에서 자사주를 거래하는 관계자들(주로 대주주)이다. 취득한 자사주들을 최대 1년 6개월 안에 소각해야 하는 의무, 앞으로 자사주 장외 거래에 더 높은 배당소득세가 부과되는 점, 자사주 처분손익이 더 이상 법인세로 과세되지 않는 인센티브는 이들에게 공통적으로 “자사주, 누군가에게 팔지 말고 없애라”는 정책적 유인을 속삭이고 있다.
자사주 거래 관련 양대 세제 개정안이 정부가 연초 ‘2026년 경제성장전략’ 발표에서 언급한 것처럼 상반기 중 통과가 이뤄질 경우, 지배주주 및 대주주들의 자사주에 대한 대응 전략이 보다 명확해지며 상장기업들의 기업 배당 확대 및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전통적인 고배당 업종이면서도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추진 이후로도 자사주 매입 및 소각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온 기업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는 금융주, 자동차, 필수소비재 등의 업종과 최근 호실적 및 자사주의 적극적 매입/소각 실적을 보여주고 있는 반도체 업종에서 나타날 주주환원 관련 프리미엄에 주목한다. 추가로 1) 자사주 소각 목적용 자사주 매입 실적, 2) 자사주 소각 가정시 마주하는 재무안정성 및 경영권 우호 지분 환경, 3) 배당소득 분리과세 수혜 가능성을 중첩한 자사주 소각 의무화 및 세제 개편 모멘텀을 보유한 종목을 도출하였다.
Style & Sector: 밸류 & 어닝리비전 스타일, 반도체/소프트웨어/에너지 선호
필자가 구성한 월간 단위 유니버스로 2003년 이후 기간에 대해 스타일별 월간 성과를 측정했을 때, 역대 2월 평균 성과 상으로 가장 우수했던 스타일은 밸류, 어닝리비전 스타일에 집중되는 경향이 나타났다. 전년도 증시 상승률 +5%였던 2003년 이후 역대 2월 기간에 한해서 스타일별 월간 평균 성과를 재계산했을 때도 과거 2월 성과가 우수했던 스타일은 여전히 밸류, 어닝리비전 스타일에 집중되는 흐름이 보였다.
2003년 이후로, 현재처럼 연초 시점에서 실적 사이클 상승 & 밸류 사이클 둔화 흐름이 나타났던 구간들을 점검해보면 2004년, 2010년, 2021년 정도가 비슷한 흐름이라고 판단된다. IT 섹터 슈퍼 사이클에 의한 실적 사이클 반등, 막대한 유동성 공급 상황, 성장주 쏠림 현상 심화 등을 고려하면 2021년의 사례(밸류, 어닝리비전 스타일 우수)를 참고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으로 생각한다. 이에 따라 2월 선호 스타일인 밸류, 어닝리비전에 높은 가중치를 부여하고, 재무건전성 지표를 추가하여 업종 스크리닝을 진행한 결과, 반도체, 소프트웨어, 에너지 업종 선호 의견을 제시한다.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60203/20260203_B_20250035_10.pdf
[교보증권 자동차 김광식, IT 최보영]
* 2026년 2월 첫째 주 자동차/이차전지 Weekly
교보증권 리서치 자동차/이차전지 코멘트
- 국내 1월 도매 판매: 현대차 30.8만대(YoY -1%), 기아 24.6만대 (YoY +2.4%)
- 웨이모: 60억 달러 조달. 1,100억 달러 기업가치 평가, 로보택시 밸류 산정 기준 설정
- 테슬라: 기존 모델 S/X 생산 중단, 옵티머스 생산 라인 설치, 3월 공개될 3th 모델 관심
- 4Q25 LG에너지솔루션 실적 발표 이후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1.4조원으로 하향 조정
- 2025년 글로벌 ESS 시장 GWh 기준 +79% YoY 성장했으나 한국 업체 점유율 4%로 하락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203/20260203_B2510_20250021_51.pdf
* 2026년 2월 첫째 주 자동차/이차전지 Weekly
교보증권 리서치 자동차/이차전지 코멘트
- 국내 1월 도매 판매: 현대차 30.8만대(YoY -1%), 기아 24.6만대 (YoY +2.4%)
- 웨이모: 60억 달러 조달. 1,100억 달러 기업가치 평가, 로보택시 밸류 산정 기준 설정
- 테슬라: 기존 모델 S/X 생산 중단, 옵티머스 생산 라인 설치, 3월 공개될 3th 모델 관심
- 4Q25 LG에너지솔루션 실적 발표 이후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1.4조원으로 하향 조정
- 2025년 글로벌 ESS 시장 GWh 기준 +79% YoY 성장했으나 한국 업체 점유율 4%로 하락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203/20260203_B2510_20250021_51.pdf
[교보증권 IT 최보영]
삼성SDI
* 점진적인 적자폭 축소 전망
▶ 4Q25 Review 컨센상회, 적자폭 축소
4Q25 연결기준 매출액 3조 8,587억원(YoY +2.8%, QoQ+26.4%), 영업이익 -2,662억원 (YoY 적자지속, QoQ 적자지속, OPM -7.8%)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3조 5,022억원, 영업이익 -3,014억원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
[배터리] EV판매 감소, ESS관세부담, 소형 수요 회복 지연 영향으로 매출 감소 및 적자 전 환 [전자재료] 반도체 소재 실적 개선에도 OLED소재 판매 감소로 전년도 대비 매출 및 수익성 감소.
▶ 1Q26 Preview 원통형 전지 매출 증가
1Q26 연결기준 매출액 3조 6,974억원(YoY +16.4%, QoQ -4.2%), 영업이익 -3,862억원 (YoY 적자지속, QoQ 적자지속%, OPM -10.4%)전망.
[EV] 전분기 고객사 보상비용을 제외하면 부진한 전기차 전방산업을 반영하여 부진 지속
[ESS] 1분기 비수기 효과로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의 매출 지속 [소형] 성수기효과로 인한 매출 증가 [전자재료] 반도체는 AI 서버 투자 확대로 DRAM용 웨이퍼 투입 증가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0원 상향
목표주가를 27년 Fwd P/B값인 237,662원에 전기차 산업 초기 개선되는 실적을 보여주었던 2022년~23년 평균PBR 1.8배를 대입하여 420,000원으로 상향. 1)2026년 전년대비 적자폭 축소, 2)AI전력확보를 위한 미국내 비중국 배터리 증가세 3)동사는 각형, SBB 솔루션을 통해 수주 확보하고 있음 4) 전고체 배터리 수요증가에 따라 27년부터 개발 추진과 여러 로봇 업체들과 협력방안을 모색중으로 하방은 제한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03/20260203_006400_20190031_468.pdf
삼성SDI
* 점진적인 적자폭 축소 전망
▶ 4Q25 Review 컨센상회, 적자폭 축소
4Q25 연결기준 매출액 3조 8,587억원(YoY +2.8%, QoQ+26.4%), 영업이익 -2,662억원 (YoY 적자지속, QoQ 적자지속, OPM -7.8%)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3조 5,022억원, 영업이익 -3,014억원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
[배터리] EV판매 감소, ESS관세부담, 소형 수요 회복 지연 영향으로 매출 감소 및 적자 전 환 [전자재료] 반도체 소재 실적 개선에도 OLED소재 판매 감소로 전년도 대비 매출 및 수익성 감소.
▶ 1Q26 Preview 원통형 전지 매출 증가
1Q26 연결기준 매출액 3조 6,974억원(YoY +16.4%, QoQ -4.2%), 영업이익 -3,862억원 (YoY 적자지속, QoQ 적자지속%, OPM -10.4%)전망.
[EV] 전분기 고객사 보상비용을 제외하면 부진한 전기차 전방산업을 반영하여 부진 지속
[ESS] 1분기 비수기 효과로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의 매출 지속 [소형] 성수기효과로 인한 매출 증가 [전자재료] 반도체는 AI 서버 투자 확대로 DRAM용 웨이퍼 투입 증가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0원 상향
목표주가를 27년 Fwd P/B값인 237,662원에 전기차 산업 초기 개선되는 실적을 보여주었던 2022년~23년 평균PBR 1.8배를 대입하여 420,000원으로 상향. 1)2026년 전년대비 적자폭 축소, 2)AI전력확보를 위한 미국내 비중국 배터리 증가세 3)동사는 각형, SBB 솔루션을 통해 수주 확보하고 있음 4) 전고체 배터리 수요증가에 따라 27년부터 개발 추진과 여러 로봇 업체들과 협력방안을 모색중으로 하방은 제한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03/20260203_006400_20190031_468.pdf
[교보증권 IT 최보영]
LG전자
* 다시 봄의 주식
▶ 4Q25 Review 비수기+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반영
LG전자의 연결기준 4Q25 매출액 23조 8,522억원 (YoY +4.8%, QoQ +9.0%), 영업이익 -1,090억원(YoY 적전, QoQ 적전, OPM -0.5%)의 실적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23.7조원에는 대체적으로 부합 영업이익 -76억원을 하회했으며 비수기 영향과 각 사업부의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반영.
[HS] 인력 선순환 차원의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수익성 하락. [MS] TV 성수기 진입에 따른 매?Ô 증가로 전분기 대비 개선되었으나 판가인하 및 비용 투입으로 전년동기대비 악화. [VS] 유럽 완성차 수요 부진에도 불구하고 수주 잔고의 안정적인 실적 전환으로 매출과 손익 모두 개선. [ES] 일회성 비용 반영 및 핵심사업 인력충원으로 인한 인건비 증가 반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연결기준 4Q25 매출액 23조 3,202억원 (YoY +2.6%, QoQ -2.2%), 영업이익 1조 3,779억원(YoY +9.4%, QoQ 흑전, OPM 5.9%)의 실적을 전망. [HS] 글로벌 가전의 견조한 수요가 예상되는 가운데 AI적용 가전과 B2B 온라인 구독을 통한 성장을 기대하며 저원가 국가의 생태계를 적극 및 물류비 계약 갱신 등 비용 경쟁력을 강화 할 것 [MS] 프리미엄 제품 판매 위주의 성장과 webOS 플랫폼 및 B2B 사업의 경쟁력 제고를 통해 신규 수요 창출 할 것 [VS] 수주잔고 기반의 매출 성장과 운영비용 최적화를 통한 견조한 수익성 지속 [ES] 글로벌 및 한국 건설경기 부진에 따른 매출 영향이 있으나 는 데이터센터 칠러 및 친환경 냉매적용히트펌프 등 고효율 B2B 솔루션의 1분기 성수기 효과 기대.
동사의 산업 상업용 로봇 사업과 AI홈 솔루션을 통한 스마트 가전 진화를 선도하며 최근 신용등급 상승으로 사업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을 기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03/20260203_066570_20190031_469.pdf
LG전자
* 다시 봄의 주식
▶ 4Q25 Review 비수기+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반영
LG전자의 연결기준 4Q25 매출액 23조 8,522억원 (YoY +4.8%, QoQ +9.0%), 영업이익 -1,090억원(YoY 적전, QoQ 적전, OPM -0.5%)의 실적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23.7조원에는 대체적으로 부합 영업이익 -76억원을 하회했으며 비수기 영향과 각 사업부의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반영.
[HS] 인력 선순환 차원의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수익성 하락. [MS] TV 성수기 진입에 따른 매?Ô 증가로 전분기 대비 개선되었으나 판가인하 및 비용 투입으로 전년동기대비 악화. [VS] 유럽 완성차 수요 부진에도 불구하고 수주 잔고의 안정적인 실적 전환으로 매출과 손익 모두 개선. [ES] 일회성 비용 반영 및 핵심사업 인력충원으로 인한 인건비 증가 반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연결기준 4Q25 매출액 23조 3,202억원 (YoY +2.6%, QoQ -2.2%), 영업이익 1조 3,779억원(YoY +9.4%, QoQ 흑전, OPM 5.9%)의 실적을 전망. [HS] 글로벌 가전의 견조한 수요가 예상되는 가운데 AI적용 가전과 B2B 온라인 구독을 통한 성장을 기대하며 저원가 국가의 생태계를 적극 및 물류비 계약 갱신 등 비용 경쟁력을 강화 할 것 [MS] 프리미엄 제품 판매 위주의 성장과 webOS 플랫폼 및 B2B 사업의 경쟁력 제고를 통해 신규 수요 창출 할 것 [VS] 수주잔고 기반의 매출 성장과 운영비용 최적화를 통한 견조한 수익성 지속 [ES] 글로벌 및 한국 건설경기 부진에 따른 매출 영향이 있으나 는 데이터센터 칠러 및 친환경 냉매적용히트펌프 등 고효율 B2B 솔루션의 1분기 성수기 효과 기대.
동사의 산업 상업용 로봇 사업과 AI홈 솔루션을 통한 스마트 가전 진화를 선도하며 최근 신용등급 상승으로 사업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을 기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03/20260203_066570_20190031_469.pdf
[교보증권 건설/원전 이상호]
* 원전 레이싱에서 한국이 선두
- 원전 수요의 증가로 시장은 확대. AI와 에너지 안보로 원전 수요 증가. 전력 생산량은 2022년 대비 2050년까지 STEPS 기준 61%, APS 기준 119% 증가. 이에 트럼프는 원전 용량 2050년까지 100GW에서 400GW로 증가 목표. 행정명령과 보조금, 규제완화, 대출보증 등으로 대형원전과 SMR에 대한 대대적인 지원 중
- 한국기업은 뚜렷한 경쟁력으로 수주 우위 상황. On time On budget은 UAE 바라카 원전에서 증명 완료. 이를 기반으로 미국, 유럽 등 국가에서 국내 업체들의 수주 확대. 더 나아가 미국과 긴밀한 협약으로 미국 원전에 중요부분 차지
- 향후 원전 모멘텀은 텍사스 마타도르,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펠리세이즈 SMR 등을 기대.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대우건설, 한전기술의 주가 상방은 아직 충분. 원전 모멘텀 나올시 좋은 수익률 기대 가능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203/20260203_B2010_20250023_15.pdf
* 원전 레이싱에서 한국이 선두
- 원전 수요의 증가로 시장은 확대. AI와 에너지 안보로 원전 수요 증가. 전력 생산량은 2022년 대비 2050년까지 STEPS 기준 61%, APS 기준 119% 증가. 이에 트럼프는 원전 용량 2050년까지 100GW에서 400GW로 증가 목표. 행정명령과 보조금, 규제완화, 대출보증 등으로 대형원전과 SMR에 대한 대대적인 지원 중
- 한국기업은 뚜렷한 경쟁력으로 수주 우위 상황. On time On budget은 UAE 바라카 원전에서 증명 완료. 이를 기반으로 미국, 유럽 등 국가에서 국내 업체들의 수주 확대. 더 나아가 미국과 긴밀한 협약으로 미국 원전에 중요부분 차지
- 향후 원전 모멘텀은 텍사스 마타도르,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펠리세이즈 SMR 등을 기대.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대우건설, 한전기술의 주가 상방은 아직 충분. 원전 모멘텀 나올시 좋은 수익률 기대 가능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203/20260203_B2010_20250023_15.pdf
[교보증권 채권 전략 백윤민]
BESG 포트폴리오, 증시 호황 속 엇갈린 성과
Bloomberg는 기업의 환경 (Environment), 사회 (Social), 지배구조 (Governance)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점수를 제공함. KOSPI200 기업 중 ESG 통합 점수가 제공되는 기업을 유니버스로, ESG 점수가 높은 기업 순으로 Only Long 포트폴리오 (동일가중)를 구성하여 백테스팅을 실시 (아직 2024년 ESG 점수가 없는 기업들은 2023년 데이터를 사용했으며, 2024년 ESG 점수가 새롭게 발생하는 기업들은 해당 데이터로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
국내 증시는 연초부터 상승세가 빠르게 나타나면서 KOSPI 기준 월 중 5,000pt 수준을 돌파. 1월 BESG Long Only 포트폴리오도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한 가운데, BM(+14.52%) 대비로도 outperform하는 모습을 보였음. BESG 포트폴리오에서는 10종목 이하의 포트폴리오 수익률이 가장 좋은 모습을 보였고, 한화시스템(+73.2%), 현대건설(+46.4%), SK(+30.0%) 등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나타냄
Bloomberg ESG 점수가 높은 기업을 Long, 낮은 기업을 Short하는 Long-Short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백테스팅을 실시. Long/Short 포지션 종목 수는 10~80종목 (8개 그룹)으로 구성
1월 BESG L/S 포트폴리오는 전구간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음. 전반적으로 국내 증시가 큰 폭의 상승하면서, ESG Score 상, 하위 종목들의 대부분이 양의 수익률을 기록. 특히 ESG Score 하위 종목들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전반적인 L/S 포트폴리오 수익률이 부진
ESG Score 하위 종목 중에서는 이수스페셜티케미칼(+79.7%), 한미반도체(+65.6%), 두산로보틱스(+46.3%) 등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L/S 포트폴리오 수익률에 부정적으로 작용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60203/20260203_B_20160009_1218.pdf
BESG 포트폴리오, 증시 호황 속 엇갈린 성과
Bloomberg는 기업의 환경 (Environment), 사회 (Social), 지배구조 (Governance)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점수를 제공함. KOSPI200 기업 중 ESG 통합 점수가 제공되는 기업을 유니버스로, ESG 점수가 높은 기업 순으로 Only Long 포트폴리오 (동일가중)를 구성하여 백테스팅을 실시 (아직 2024년 ESG 점수가 없는 기업들은 2023년 데이터를 사용했으며, 2024년 ESG 점수가 새롭게 발생하는 기업들은 해당 데이터로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
국내 증시는 연초부터 상승세가 빠르게 나타나면서 KOSPI 기준 월 중 5,000pt 수준을 돌파. 1월 BESG Long Only 포트폴리오도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한 가운데, BM(+14.52%) 대비로도 outperform하는 모습을 보였음. BESG 포트폴리오에서는 10종목 이하의 포트폴리오 수익률이 가장 좋은 모습을 보였고, 한화시스템(+73.2%), 현대건설(+46.4%), SK(+30.0%) 등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나타냄
Bloomberg ESG 점수가 높은 기업을 Long, 낮은 기업을 Short하는 Long-Short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백테스팅을 실시. Long/Short 포지션 종목 수는 10~80종목 (8개 그룹)으로 구성
1월 BESG L/S 포트폴리오는 전구간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음. 전반적으로 국내 증시가 큰 폭의 상승하면서, ESG Score 상, 하위 종목들의 대부분이 양의 수익률을 기록. 특히 ESG Score 하위 종목들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전반적인 L/S 포트폴리오 수익률이 부진
ESG Score 하위 종목 중에서는 이수스페셜티케미칼(+79.7%), 한미반도체(+65.6%), 두산로보틱스(+46.3%) 등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L/S 포트폴리오 수익률에 부정적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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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투자심리 위축 속 대외재료 반영하면서 약보합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보합 마감. 장초반 독일 국채 30년물 금리가 11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대외금리 약세에 동조하는 가운데, 미국 회사채 대규모 발행 영향으로 금리 상승. 다만, 이후 미군의 이란 드론 격추 소식에 위험자산 회피심리가 확대되며 금리 하락
- 미국 증시는 약세 마감. S&P 500은 AI 및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다만, 이후 팔란티어의 호실적 및 에너지주 강세에 힘입어 낙폭 일부 축소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국고채 30년물 입찰 부진 영향과 호주 RBA 금리인상에 따른 호주 국채 약세에 연동하면서 금리 상승. 2월 RBA에서 기준금리 3.60%에서 3.85%로 25bp 인상. 미셸 블록 RBA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을 것이며 데이터를 보고 결정하겠다고 언급. 또한, 인플레이션 압력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불확실하나 오래 지속한다면 추가 인상이 가능하다고 언급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차기 연준 의장 워시 지명 쇼크 소화 이후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빠르게 전일 낙폭을 회복, 장중 매수 사이드카 발동되면서 5,200pt 회복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보합 예상. 1월 금통위 이후 투자심리 위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금리는 대외재료 반영하는 흐름이 이어지면서 상승할 것으로 예상. 미군의 이란 드론 격추 소식에도 미국채 금리 하락폭이 제한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204/20260204_B_20160009_1219.pdf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투자심리 위축 속 대외재료 반영하면서 약보합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보합 마감. 장초반 독일 국채 30년물 금리가 11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대외금리 약세에 동조하는 가운데, 미국 회사채 대규모 발행 영향으로 금리 상승. 다만, 이후 미군의 이란 드론 격추 소식에 위험자산 회피심리가 확대되며 금리 하락
- 미국 증시는 약세 마감. S&P 500은 AI 및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다만, 이후 팔란티어의 호실적 및 에너지주 강세에 힘입어 낙폭 일부 축소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국고채 30년물 입찰 부진 영향과 호주 RBA 금리인상에 따른 호주 국채 약세에 연동하면서 금리 상승. 2월 RBA에서 기준금리 3.60%에서 3.85%로 25bp 인상. 미셸 블록 RBA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을 것이며 데이터를 보고 결정하겠다고 언급. 또한, 인플레이션 압력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불확실하나 오래 지속한다면 추가 인상이 가능하다고 언급
- 국내 증시는 강세 마감. 코스피는 차기 연준 의장 워시 지명 쇼크 소화 이후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빠르게 전일 낙폭을 회복, 장중 매수 사이드카 발동되면서 5,200pt 회복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보합 예상. 1월 금통위 이후 투자심리 위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금리는 대외재료 반영하는 흐름이 이어지면서 상승할 것으로 예상. 미군의 이란 드론 격추 소식에도 미국채 금리 하락폭이 제한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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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IT 미드스몰캡 박희철]
* 2026년 2월 첫째 주 전기전자 Weekly
- FC-BGA 수요 호조세 강하게 부각
- 최근 Ibiden, Kinsus 등이 수요 호조에 발맞춘 설비 투자 발표
- SET 관련 기업들은 서버향 노출도 증가 여부가 주가 반등의 트리거로 작용
- 주요 원자재 급락에 따른 이익 확대 가능성과 제한적인 전가 가능성으로 인한 우려 상존
- 대덕전자의 호실적으로 인한 영향을 고려할 때, 실적 트리거에 강하게 반응하는 구간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204/20260204_B4520_20250069_21.pdf
* 2026년 2월 첫째 주 전기전자 Weekly
- FC-BGA 수요 호조세 강하게 부각
- 최근 Ibiden, Kinsus 등이 수요 호조에 발맞춘 설비 투자 발표
- SET 관련 기업들은 서버향 노출도 증가 여부가 주가 반등의 트리거로 작용
- 주요 원자재 급락에 따른 이익 확대 가능성과 제한적인 전가 가능성으로 인한 우려 상존
- 대덕전자의 호실적으로 인한 영향을 고려할 때, 실적 트리거에 강하게 반응하는 구간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204/20260204_B4520_20250069_21.pdf
[교보증권 IT 미드스몰캡 박희철]
왜 이 기업일까 2월
*국내 데이터센터 Boom은 현재 진행형
- 국내 AI 인프라는 글로벌 수준에서는 여전히 미흡, 국내 민관 투자 지속 확대 예상
- 국내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라 전력 수요 부족 가능성 지속 고조
- 전력 공급 증가와 수요 증가 간의 시점 차를 채워줄 SOFC, HRSG 분야의 수요 강세를 기대
지엔씨에너지
*AI 인프라와 구조적인 동행 성장
미코
*필요성이 고조되는 전력과 반도체에 대응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04/20260204_B4520_20250069_20.pdf
왜 이 기업일까 2월
*국내 데이터센터 Boom은 현재 진행형
- 국내 AI 인프라는 글로벌 수준에서는 여전히 미흡, 국내 민관 투자 지속 확대 예상
- 국내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라 전력 수요 부족 가능성 지속 고조
- 전력 공급 증가와 수요 증가 간의 시점 차를 채워줄 SOFC, HRSG 분야의 수요 강세를 기대
지엔씨에너지
*AI 인프라와 구조적인 동행 성장
미코
*필요성이 고조되는 전력과 반도체에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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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유통/엔터 장민지]
호텔신라
* 4Q25 Review: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한 구간
▶ 해외 임차료 감면 인식 이연에 따른 TR 부문 적자 확대
4Q25 연결실적은 매출액 1조 454억원(YoY +10.3%), 영업적자 41억원(YoY 적지)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대비 하회(Fnguide 기준 93억원). 컨센서스 하회의 주된 원인은 해외 공항점 임차료 감면 효과의 인식 이연 및 공항 이용객 증가에 따른 임차료 부담 확대에 기인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TR 부문의 실질적인 실적 개선은 26년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함. 26년 2분기에는 인천 공항 면세 권역 영업 중단 효과가 손익에 온전히 반영되며, TR 부문은 흑자 전환이 가능할 전망임. 일회성 요인에 따른 단기 실적 악화는 아쉬운 부분이나, 공항 면세 적자 축소를 중심으로 한 실적 개선 방향성은 명확한 상황으로 판단함. 한편, 서울 호텔의 경우 3분기와 4분기 모두 전년 동기 대비 10% 내외의 ADR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며, 26년에도 ADR 중심의 성장이 전체 호텔 부문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함. 면세 적자 점포 철수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호텔 부문의 안정적인 이익 성장을 감안할 경우, 중장기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한 상황으로 판단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04/20260204_008770_20230052_27.pdf
호텔신라
* 4Q25 Review: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한 구간
▶ 해외 임차료 감면 인식 이연에 따른 TR 부문 적자 확대
4Q25 연결실적은 매출액 1조 454억원(YoY +10.3%), 영업적자 41억원(YoY 적지)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대비 하회(Fnguide 기준 93억원). 컨센서스 하회의 주된 원인은 해외 공항점 임차료 감면 효과의 인식 이연 및 공항 이용객 증가에 따른 임차료 부담 확대에 기인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TR 부문의 실질적인 실적 개선은 26년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함. 26년 2분기에는 인천 공항 면세 권역 영업 중단 효과가 손익에 온전히 반영되며, TR 부문은 흑자 전환이 가능할 전망임. 일회성 요인에 따른 단기 실적 악화는 아쉬운 부분이나, 공항 면세 적자 축소를 중심으로 한 실적 개선 방향성은 명확한 상황으로 판단함. 한편, 서울 호텔의 경우 3분기와 4분기 모두 전년 동기 대비 10% 내외의 ADR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며, 26년에도 ADR 중심의 성장이 전체 호텔 부문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함. 면세 적자 점포 철수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호텔 부문의 안정적인 이익 성장을 감안할 경우, 중장기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한 상황으로 판단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04/20260204_008770_20230052_27.pdf
[교보증권 자동차/전력기기 김광식]
효성중공업
* 4Q25 NDR Review: 자명한 상승여력
# 4Q25 Review: 또 x4 서프라이즈
효성중공업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7조원(+10.9% YoY), 영업이익 2,603억원(+96.9% YoY, OPM 14.9%)로 컨센서스(Fnguide 매출액 1.7조원, 영업익 2,079억원) 대비 상회. 진흥기업 250억 규모 충당금 설정에도 불구, 중공업 부문 실적호조 기인한 서프라이즈 실현.
중공업 매출액 1.2조원(+14.1% YoY), 영업이익 2,445억원(112.4% YoY, OPM 20.2%) 실현. 관세 100억 규모 반영되었으며, 환입 미발생. 북미 매출 비중 37%(+ 9%p YoY, +11%p QoQ) 기록했으나, 북미 비중 대비 비교적 낮은 수익성 기록. 이는 현재 반영되고 있는 물량 대비 수익성 낮은 장기 재고 물량이 대규모 출하된 결과. 해당 요인 제거시, 미국 비중 29% 대비 수익성 19.4%(+2.3%p QoQ, +8.5%p YoY) 수준 추정되어 강한 수익성 개선 추세 지속 확인. 건설 매출액 5,294억원(+4.2% YoY), 영업이익 158억원(-7.1% YoY, OPM 3.0%) 기록하며, 별도법인(효성건설) 견조한 수익성 회복으로 흑자 기조 유지.
# NDR Review: 상방이 열리는 미국 MIX
2일간 진행된 NDR에서 투자자들의 주요 질문은 26년 실적 전망과 주요 Factor인 북미 믹스/가격 추이의 변동에 주목. 사측에서는 수주 Pool의 확장에 초점을 맞추어 소통. 26년 실적 주요 트리거는 믹스(제품/지역) 개선 및 P 상승 효과가 주요인. 북미 믹스 25년 25% 내외로 추정되며, 1H26 비슷한 수준 유지. 2H26 30% 이상으로 확장 가능한 상황. 당사 역시 연간 북미 비중 기존 추정치보다 높은 31%(+5.5%p YoY) 수준 추정. 수주는 3분기에 이어 725kV 확장을 이어서 부각. 동사는 10년대까지 미국내 725kV TR 물량 대수 기준 50% 점유율 보유 및 주요 고객사 등과 유의미한 사업 협력 진행 중. 유럽 지역에서도 기존 북유럽 외 서유럽(프랑스/스페인) 등으로의 4분기 확인된 상황. ITEM 측면에서도 AIS 차단기 단품 형태인 GCB 사업 확장, 25년중 STATCOM 북미 내 첫 수주 기록.
# 아쉬움이 없는 펀더멘탈, 목표주가 3,300,000원
26년 추정치 매출액 6.9조원(+15.3% YoY), 영업이익 1.1조원(+46.2% YoY, OPM 15.9%)으로 상향 조정. 목표주가 3,300,000원으로 상향. PEER 대비 수주잔고/CAPA/ITEM/성장성 등 모든 측면에서 충분한 경쟁력 갖춘 상황. 섹터 내 관심종목 및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04/20260204_298040_20250021_52.pdf
효성중공업
* 4Q25 NDR Review: 자명한 상승여력
# 4Q25 Review: 또 x4 서프라이즈
효성중공업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7조원(+10.9% YoY), 영업이익 2,603억원(+96.9% YoY, OPM 14.9%)로 컨센서스(Fnguide 매출액 1.7조원, 영업익 2,079억원) 대비 상회. 진흥기업 250억 규모 충당금 설정에도 불구, 중공업 부문 실적호조 기인한 서프라이즈 실현.
중공업 매출액 1.2조원(+14.1% YoY), 영업이익 2,445억원(112.4% YoY, OPM 20.2%) 실현. 관세 100억 규모 반영되었으며, 환입 미발생. 북미 매출 비중 37%(+ 9%p YoY, +11%p QoQ) 기록했으나, 북미 비중 대비 비교적 낮은 수익성 기록. 이는 현재 반영되고 있는 물량 대비 수익성 낮은 장기 재고 물량이 대규모 출하된 결과. 해당 요인 제거시, 미국 비중 29% 대비 수익성 19.4%(+2.3%p QoQ, +8.5%p YoY) 수준 추정되어 강한 수익성 개선 추세 지속 확인. 건설 매출액 5,294억원(+4.2% YoY), 영업이익 158억원(-7.1% YoY, OPM 3.0%) 기록하며, 별도법인(효성건설) 견조한 수익성 회복으로 흑자 기조 유지.
# NDR Review: 상방이 열리는 미국 MIX
2일간 진행된 NDR에서 투자자들의 주요 질문은 26년 실적 전망과 주요 Factor인 북미 믹스/가격 추이의 변동에 주목. 사측에서는 수주 Pool의 확장에 초점을 맞추어 소통. 26년 실적 주요 트리거는 믹스(제품/지역) 개선 및 P 상승 효과가 주요인. 북미 믹스 25년 25% 내외로 추정되며, 1H26 비슷한 수준 유지. 2H26 30% 이상으로 확장 가능한 상황. 당사 역시 연간 북미 비중 기존 추정치보다 높은 31%(+5.5%p YoY) 수준 추정. 수주는 3분기에 이어 725kV 확장을 이어서 부각. 동사는 10년대까지 미국내 725kV TR 물량 대수 기준 50% 점유율 보유 및 주요 고객사 등과 유의미한 사업 협력 진행 중. 유럽 지역에서도 기존 북유럽 외 서유럽(프랑스/스페인) 등으로의 4분기 확인된 상황. ITEM 측면에서도 AIS 차단기 단품 형태인 GCB 사업 확장, 25년중 STATCOM 북미 내 첫 수주 기록.
# 아쉬움이 없는 펀더멘탈, 목표주가 3,300,000원
26년 추정치 매출액 6.9조원(+15.3% YoY), 영업이익 1.1조원(+46.2% YoY, OPM 15.9%)으로 상향 조정. 목표주가 3,300,000원으로 상향. PEER 대비 수주잔고/CAPA/ITEM/성장성 등 모든 측면에서 충분한 경쟁력 갖춘 상황. 섹터 내 관심종목 및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04/20260204_298040_20250021_52.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