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자동차 김광식, IT 최보영]
* 2026년 2월 넷째 주 자동차/이차전지 Weekly
현대차 박민우 사장 업무 시작, AVP/포티투닷 시너지 통한 시장 가치 증명 목표 제시. J.D Power: 2월 미국 신차 판매량 YoY -3.8% 예상, 전기차 수요 감소/높은 판가 영향. Ford-미 행정부: 중국-미국 OEM 합작 논의, 가능성 제한적, 중국 OE 미국 침투 노력. ESS 중앙 계약 시장 2차: SKon 284, SDI 202, LGES 79MW 수주. 연내 3차 계약 언급. 미국 관세: 최혜국대우+무역법 122조에 따른 15%로 변경. 중국 제품 관세율 43.4%로 하락
이젠 전기차 2,000만원 시대…생존 건 가격 경쟁, 테슬라 Model 3 최대 940만원 인하 (2/22, 매일경제). 테슬라 오토파일럿 사망 사고, 1심서 3,500억원 배상 확정 (2/21, 조선비즈). 2026년 1월 중국 NEV 판매량: BYD 15.8%로 선두. Tesla 다시 10위권 밖으로 밀려나 (2/14, CNEVPOST)
"배터리 동맹(JV)" 연쇄 붕괴…K-배터리 전략 수정 불가피 (2/23, 더팩트). 관세부담 낮아진 中…韓 배터리·태양광은 "긴장" (2/22, 한국경제).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공식화…최소 4.4조원 처분 예상 (2/20, 이데일리)
망간: 수요 부진에 따른 페로망간 가격 보합. GM, "망간"으로 판 뒤집는다… 28년 "LMR 배터리" 승부수 (2/16, 더구루). 리튬: 탄산리튬 및 수산화리튬 가격 하락. 최대 리튬기업 "앨버말", 리튬값 하락에 호주공장 가동 중단 (2/19, 로이터). 니켈: 중국 스테인리스 생산 부진 및 경기 지표 부진. 인니, 니켈광산 생산쿼터 2.6~2.7억 톤으로 축소(2/21, 연합)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224/20260224_B2510_20250021_59.pdf
* 2026년 2월 넷째 주 자동차/이차전지 Weekly
현대차 박민우 사장 업무 시작, AVP/포티투닷 시너지 통한 시장 가치 증명 목표 제시. J.D Power: 2월 미국 신차 판매량 YoY -3.8% 예상, 전기차 수요 감소/높은 판가 영향. Ford-미 행정부: 중국-미국 OEM 합작 논의, 가능성 제한적, 중국 OE 미국 침투 노력. ESS 중앙 계약 시장 2차: SKon 284, SDI 202, LGES 79MW 수주. 연내 3차 계약 언급. 미국 관세: 최혜국대우+무역법 122조에 따른 15%로 변경. 중국 제품 관세율 43.4%로 하락
이젠 전기차 2,000만원 시대…생존 건 가격 경쟁, 테슬라 Model 3 최대 940만원 인하 (2/22, 매일경제). 테슬라 오토파일럿 사망 사고, 1심서 3,500억원 배상 확정 (2/21, 조선비즈). 2026년 1월 중국 NEV 판매량: BYD 15.8%로 선두. Tesla 다시 10위권 밖으로 밀려나 (2/14, CNEVPOST)
"배터리 동맹(JV)" 연쇄 붕괴…K-배터리 전략 수정 불가피 (2/23, 더팩트). 관세부담 낮아진 中…韓 배터리·태양광은 "긴장" (2/22, 한국경제).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공식화…최소 4.4조원 처분 예상 (2/20, 이데일리)
망간: 수요 부진에 따른 페로망간 가격 보합. GM, "망간"으로 판 뒤집는다… 28년 "LMR 배터리" 승부수 (2/16, 더구루). 리튬: 탄산리튬 및 수산화리튬 가격 하락. 최대 리튬기업 "앨버말", 리튬값 하락에 호주공장 가동 중단 (2/19, 로이터). 니켈: 중국 스테인리스 생산 부진 및 경기 지표 부진. 인니, 니켈광산 생산쿼터 2.6~2.7억 톤으로 축소(2/21, 연합)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224/20260224_B2510_20250021_59.pdf
[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코스맥스
*성장 스토리 유효, 마진은 개선 과제
■4Q25 Review: 중국 및 미국 선방, 한국은 수익성 개선이 관건
4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6,010억원(YoY 8%), 409억원(YoY 3%)으로 시장기대치 부합. 중국 및 미국은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나, 한국은 환입 제외시 수익성이 아쉬웠으며, 동남아는 비우호적 영업환경 지속 중.
1)한국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3.6천억원(YoY 4%), 360억원(YoY 4%) 시현. 긴 추석 영향 및 전년 높은 기저 영향 존재. 겔마스크팩, 크림, 클렌징, 썬 카테고리 중심 성장했음. 이익은 대손상각비 환입(61억원) 감안시, 제품 믹스 영향으로 수익성 아쉬운 흐름 지속. 올해도 겔마스크팩 비중 확대 이어질 전망으로 수익성 개선 작업 관건. 2) 중국 매출액은 YoY 17% 기록. 상해는 +23% 성장했는데, 전년 높은 기저에도 미스틴, 3CE, 마오거핑, 프로야 등 긍정적 성과 기록. 믹스 개선, 가동률 개선으로 수익성 긍정적. 광저우는 C뷰티 성장으로 +9% 안정적 성장. 3) 동남아 매출액은 YoY -16% 기록. 인니 -18% 감소했는데, 전년 높은 기저, 경제 부진에 따른 비우호적 영향. 올해 1분기도 역성장 지속될 듯. 태국은 YoY -12% 감소했는데, 높은 기저와 미얀마 수입 허가제 강화에 따른 생산 출고 지연 등이 영향. 4) 미국 매출액은 YoY 24% 증가했는데, 신규 고객사가 성장 견인. 블러셔, 립글로즈 등 색조 강세, 바디/선제품도 성장 중.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사측은 26년 연간 매출액 YoY 가이던스로 한국 및 중국 +15%, 인니 +10%, 태국 및 미국 +20% 성장을 제시. 최근 한국은 견조한 화장품 수출 데이터 흐름을 기록 중인데, 코스맥스 역시 더파운더즈, 에이피알, 비나우, 토리든 등 기존 강세 고객사들은 1분기에도 예상 대비 뛰어난 실적 기록 중으로 긍정적. 다만, 겔마스크팩 및 선크림 등 제품 믹스 악화에 따른 수익성 하락은 다소 아쉬운 점. 연중 수익성 개선 작업을 통해 하반기부터 점진적 개선 가시화 필요. 한편, 금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코스맥스는 이탈리아 ODM 업체 "케마노바" 지분 51% 인수를 결정. 유럽 현지 문화 및 화장품 시장에 빠르게 이해도를 높이기 위함으로 판단. 해당 회사는 25년 연 매출 180억원 규모 수준이지만, 현지 생산 거점 확보를 통해 K뷰티 초입기인 유럽 시장 진출에 의의가 있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24/20260224_192820_20240006_221.pdf
코스맥스
*성장 스토리 유효, 마진은 개선 과제
■4Q25 Review: 중국 및 미국 선방, 한국은 수익성 개선이 관건
4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6,010억원(YoY 8%), 409억원(YoY 3%)으로 시장기대치 부합. 중국 및 미국은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나, 한국은 환입 제외시 수익성이 아쉬웠으며, 동남아는 비우호적 영업환경 지속 중.
1)한국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3.6천억원(YoY 4%), 360억원(YoY 4%) 시현. 긴 추석 영향 및 전년 높은 기저 영향 존재. 겔마스크팩, 크림, 클렌징, 썬 카테고리 중심 성장했음. 이익은 대손상각비 환입(61억원) 감안시, 제품 믹스 영향으로 수익성 아쉬운 흐름 지속. 올해도 겔마스크팩 비중 확대 이어질 전망으로 수익성 개선 작업 관건. 2) 중국 매출액은 YoY 17% 기록. 상해는 +23% 성장했는데, 전년 높은 기저에도 미스틴, 3CE, 마오거핑, 프로야 등 긍정적 성과 기록. 믹스 개선, 가동률 개선으로 수익성 긍정적. 광저우는 C뷰티 성장으로 +9% 안정적 성장. 3) 동남아 매출액은 YoY -16% 기록. 인니 -18% 감소했는데, 전년 높은 기저, 경제 부진에 따른 비우호적 영향. 올해 1분기도 역성장 지속될 듯. 태국은 YoY -12% 감소했는데, 높은 기저와 미얀마 수입 허가제 강화에 따른 생산 출고 지연 등이 영향. 4) 미국 매출액은 YoY 24% 증가했는데, 신규 고객사가 성장 견인. 블러셔, 립글로즈 등 색조 강세, 바디/선제품도 성장 중.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사측은 26년 연간 매출액 YoY 가이던스로 한국 및 중국 +15%, 인니 +10%, 태국 및 미국 +20% 성장을 제시. 최근 한국은 견조한 화장품 수출 데이터 흐름을 기록 중인데, 코스맥스 역시 더파운더즈, 에이피알, 비나우, 토리든 등 기존 강세 고객사들은 1분기에도 예상 대비 뛰어난 실적 기록 중으로 긍정적. 다만, 겔마스크팩 및 선크림 등 제품 믹스 악화에 따른 수익성 하락은 다소 아쉬운 점. 연중 수익성 개선 작업을 통해 하반기부터 점진적 개선 가시화 필요. 한편, 금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코스맥스는 이탈리아 ODM 업체 "케마노바" 지분 51% 인수를 결정. 유럽 현지 문화 및 화장품 시장에 빠르게 이해도를 높이기 위함으로 판단. 해당 회사는 25년 연 매출 180억원 규모 수준이지만, 현지 생산 거점 확보를 통해 K뷰티 초입기인 유럽 시장 진출에 의의가 있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24/20260224_192820_20240006_221.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김태은]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대외금리 강세에도 금통위 경계감 속 강보합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경제지표 발표 부재한 가운데, 미 관세정책 불확실성과 AI 우려 속 위험회피심리에 따라 금리 하락
-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 S&P 500은 상호관세 위헌 판결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글로벌 관세 15% 인상 등 미 관세정책 불확실성과 AI발 소프트웨어 산업 둔화 우려가 확대되면서 소프트웨어, 사이버보안 업체 중심으로 하락 마감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위헌 판결이 양방향 재료로 해석되면서 관세관련 불확실성이 확대된 가운데, 2월 금통위를 앞둔 경계감이 지속되면서 금리 상승. 여기에, 이창용 한은 총재의 경기 관련 발언으로 2월 성장률 상향 조정 가능성이 시사된 점도 약세 재료로 작용. 이창용 한은 총재는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미국의 관세정책 관련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소비심리 등으로 내수가 회복되고 반도체 경기 호조 등으로 수출도 증가세를 이어가면서 성장률이 지난해보다 상당폭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언급
- 국내 증시는 상승 마감. 코스피는 트럼프 상호관세 위헌 판결을 관세 불확실성 해소에 무게를 두며 자동차 및 수출 소비재 업종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며 장초반 5,900pt를 돌파했으나, 이후 외국인 순매도세에 상승폭 축소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보합 예상. 미 관세정책 불확실성, AI 관련 우려에 따른 대외금리 강세에 연동되며 시장금리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 다만, 금통위를 앞둔 경계감이 이어지면서 금리 하락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224/20260224_B_20160009_1227.pdf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대외금리 강세에도 금통위 경계감 속 강보합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경제지표 발표 부재한 가운데, 미 관세정책 불확실성과 AI 우려 속 위험회피심리에 따라 금리 하락
-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 S&P 500은 상호관세 위헌 판결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글로벌 관세 15% 인상 등 미 관세정책 불확실성과 AI발 소프트웨어 산업 둔화 우려가 확대되면서 소프트웨어, 사이버보안 업체 중심으로 하락 마감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위헌 판결이 양방향 재료로 해석되면서 관세관련 불확실성이 확대된 가운데, 2월 금통위를 앞둔 경계감이 지속되면서 금리 상승. 여기에, 이창용 한은 총재의 경기 관련 발언으로 2월 성장률 상향 조정 가능성이 시사된 점도 약세 재료로 작용. 이창용 한은 총재는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미국의 관세정책 관련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소비심리 등으로 내수가 회복되고 반도체 경기 호조 등으로 수출도 증가세를 이어가면서 성장률이 지난해보다 상당폭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언급
- 국내 증시는 상승 마감. 코스피는 트럼프 상호관세 위헌 판결을 관세 불확실성 해소에 무게를 두며 자동차 및 수출 소비재 업종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며 장초반 5,900pt를 돌파했으나, 이후 외국인 순매도세에 상승폭 축소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보합 예상. 미 관세정책 불확실성, AI 관련 우려에 따른 대외금리 강세에 연동되며 시장금리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 다만, 금통위를 앞둔 경계감이 이어지면서 금리 하락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224/20260224_B_20160009_1227.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김태은]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AI 우려 완화, 미 소비자심리 개선 속 금통위 경계감 지속되면서 약세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AI 불안 우려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확대된 가운데, 예상치를 상회한 미국 소비자신뢰지수를 반영하면서 단기물 중심 약세 마감. 여기에,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의 AI 도입에 따른 대규모 실업 우려를 일축하는 발언도 약세 재료로 작용. 2월 미국 CB 소비자신뢰지수는 91.2로 시장 예상치(87.0) 상회, 1월 수치는 84.5에서 89.0으로 상향 조정
-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 S&P 500은 엔트로픽과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의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AI발 소프트웨어 잠식 우려가 완화되면서 상승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장초반 미국채 금리 강세에 연동되며 금리 하락. 다만, 이후 금통위를 앞둔 경계감과 코스피 상승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영향으로 금리 상승
- 국내 증시는 상승 마감. 코스피는 AI발 소프트웨어 산업 둔화 우려에도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5,900pt 돌파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AI 불안 우려 완화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와 예상을 상회한 미 소비자신뢰지수를 반영하는 가운데, 2월 금통위를 앞둔 경계감이 지속되면서 시장금리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225/20260225_B_20160009_1228.pdf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AI 우려 완화, 미 소비자심리 개선 속 금통위 경계감 지속되면서 약세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AI 불안 우려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확대된 가운데, 예상치를 상회한 미국 소비자신뢰지수를 반영하면서 단기물 중심 약세 마감. 여기에,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의 AI 도입에 따른 대규모 실업 우려를 일축하는 발언도 약세 재료로 작용. 2월 미국 CB 소비자신뢰지수는 91.2로 시장 예상치(87.0) 상회, 1월 수치는 84.5에서 89.0으로 상향 조정
-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 S&P 500은 엔트로픽과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의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AI발 소프트웨어 잠식 우려가 완화되면서 상승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장초반 미국채 금리 강세에 연동되며 금리 하락. 다만, 이후 금통위를 앞둔 경계감과 코스피 상승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영향으로 금리 상승
- 국내 증시는 상승 마감. 코스피는 AI발 소프트웨어 산업 둔화 우려에도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5,900pt 돌파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AI 불안 우려 완화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와 예상을 상회한 미 소비자신뢰지수를 반영하는 가운데, 2월 금통위를 앞둔 경계감이 지속되면서 시장금리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225/20260225_B_20160009_1228.pdf
[교보증권 IT 미드스몰캡 박희철]
심텍
*우려 대비 두드러지는 자신감
-254Q Review: 매출액 3,934억원, 영업이익 110억원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심텍의 실적은 매출액 3,934억원(YoY +30.6%), 영업이익 110억원(YoY 흑자전환, OPM 2.8%)을 기록. 동사가 제시했던 4분기 가이던스 대비 소폭 하회하는 실적으로 원자재 부담 지속 및 Mix 악화가 주된 요인. 다만, 고부가인 MSAP 공정 MCP 제품군의 매출액이 SET 수요 부진에도 YoY +56% 수준을 기록한 점은 고무적으로 평가. 기대하던 GDDR 부문도 QoQ +7% 수준으로 견조한 흐름 지속. 순이익 단은 주가 상승으로 인한 파생상품 평가 손실로 약 1,300억원이 반영된 영향.
-고부가 중심의 턴어라운드에 대한 자신감과 근거
심텍은 상반기 실적 전망 공정 공시를 통해 턴어라운드에 대한 자신감을 공표. 공시된 가이던스는 2026년 상반기 기준 매출액 약 8,634억원, 영업이익 약 501억원 수준. 특히, 2025년 대비 저부가 제품군인 Tenting 제품군을 전략적으로 축소하고 고부가품인 MCP, SiP, GDDR, FC-CSP 중심의 실적 개선을 예고. 실제로 동사의 패키지 사업 부문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MCP는 SET 수요 외에도 저전력 트렌드에 따른 LPDDR 제품군 즉, SOCAMM에도 채택되며 추가 성장이 기대. SOCAMM 시장 또한 기존 예상 대비 시장 규모가 크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 동사는 2분기에 SOCAMM 관련 양산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됨에 따라 하반기로 갈수록 고조되는 실적 추이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특히, 동사는 SOCAMM향 모듈 기판과 LPDDR용 MCP에 모두 대응 가능한 기업으로 SOCAMM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 강도가 가장 강할 것으로 예상. 원부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우려를 고부가품 매출 확대에 따른 간접적인 가격 전가와 신규 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상당 부분 상쇄할 전망. 완연한 턴어라운드를 예상해볼 수 있는 근거.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67,000원 유지
심텍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 2026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1조 7,728억원(YoY +25.7%), 영업이익 1,479억원(YoY +1,077.4%, OPM 8.3%)으로 추정. 턴어라운드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는 2027년에 더욱 두드러질 전망. 실적 개선에 대한 산업적인 근거가 명확해 턴어라운드 가시성은 뚜렷해지고 있다고 판단.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평가가 필요한 기업으로 밸류에이션은 보수적으로 접근 필요.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25/20260225_222800_20250069_24.pdf
심텍
*우려 대비 두드러지는 자신감
-254Q Review: 매출액 3,934억원, 영업이익 110억원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심텍의 실적은 매출액 3,934억원(YoY +30.6%), 영업이익 110억원(YoY 흑자전환, OPM 2.8%)을 기록. 동사가 제시했던 4분기 가이던스 대비 소폭 하회하는 실적으로 원자재 부담 지속 및 Mix 악화가 주된 요인. 다만, 고부가인 MSAP 공정 MCP 제품군의 매출액이 SET 수요 부진에도 YoY +56% 수준을 기록한 점은 고무적으로 평가. 기대하던 GDDR 부문도 QoQ +7% 수준으로 견조한 흐름 지속. 순이익 단은 주가 상승으로 인한 파생상품 평가 손실로 약 1,300억원이 반영된 영향.
-고부가 중심의 턴어라운드에 대한 자신감과 근거
심텍은 상반기 실적 전망 공정 공시를 통해 턴어라운드에 대한 자신감을 공표. 공시된 가이던스는 2026년 상반기 기준 매출액 약 8,634억원, 영업이익 약 501억원 수준. 특히, 2025년 대비 저부가 제품군인 Tenting 제품군을 전략적으로 축소하고 고부가품인 MCP, SiP, GDDR, FC-CSP 중심의 실적 개선을 예고. 실제로 동사의 패키지 사업 부문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MCP는 SET 수요 외에도 저전력 트렌드에 따른 LPDDR 제품군 즉, SOCAMM에도 채택되며 추가 성장이 기대. SOCAMM 시장 또한 기존 예상 대비 시장 규모가 크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 동사는 2분기에 SOCAMM 관련 양산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됨에 따라 하반기로 갈수록 고조되는 실적 추이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특히, 동사는 SOCAMM향 모듈 기판과 LPDDR용 MCP에 모두 대응 가능한 기업으로 SOCAMM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 강도가 가장 강할 것으로 예상. 원부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우려를 고부가품 매출 확대에 따른 간접적인 가격 전가와 신규 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상당 부분 상쇄할 전망. 완연한 턴어라운드를 예상해볼 수 있는 근거.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67,000원 유지
심텍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 2026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1조 7,728억원(YoY +25.7%), 영업이익 1,479억원(YoY +1,077.4%, OPM 8.3%)으로 추정. 턴어라운드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는 2027년에 더욱 두드러질 전망. 실적 개선에 대한 산업적인 근거가 명확해 턴어라운드 가시성은 뚜렷해지고 있다고 판단.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평가가 필요한 기업으로 밸류에이션은 보수적으로 접근 필요.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25/20260225_222800_20250069_24.pdf
[교보증권 IT 미드스몰캡 박희철]
티엘비
*성장 스토리 이상 無
-254Q Review: 매출액 726억원, 영업이익 86억원
2025년 4분기 티엘비의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726억원(YoY +45.8%), 영업이익 86억원(YoY +551.3%, OPM 11.9%)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달성. BVH 공법을 활용하는 고부가품의 비중은 약 60% 중반으로 상승하면서 견조한 실적 성장세 시현. 다만, 원부자재 확충 분량이 많았던 3분기 대비 원재료비 상승에 노출되면서 마진율은 QoQ 소폭 하락. 2분기부터 안산과 베트남의 신규 설비가 본격적으로 돌아가기 시작하면서 두드러진 상승세를 기대해볼 시점.
-고부가품 확대 및 증설에 따른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
고부가품 생산 병목 완화를 위한 설비 투자 분이 올해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전사 실적을 견인한다는 내러티브는 여전히 유효. 다만, 기존 추정 대비 늦어진 안산 2공장 Capa 반영 시기와 7,200/8,000 제품군의 도입 시기 등으로 인해 소폭 마진율을 보수적으로 추정. 동사의 ASP 추이를 보면 6,400 제품군의 CR 압박은 강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 Capa Up 물량 반영 및 원부자재 가격 상승을 반영할 수 있는 제품 중심의 매출 시현으로 마진 개선의 논리는 여전히 유효. Upside를 기대해볼 요소는 SOCAMM. 2분기부터 본격적인 양산 물량이 공급될 전망. SOCAMM에 대한 수요가 기존 추정 대비 높아지고 있어, 동사에게는 추가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 SOCAMM 제품군은 6,400 제품군 대비 ASP가 약 2배 수준으로 Blended ASP 상승 추이는 중장기적으로 이어질 전망. SOCAMM 양산과 함께 2026년 하반기로 갈수록 BVH 공법이 적용된 증설 물량이 더해지며 강한 실적 개선 추이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며, 추가 증설 가능성 또한 여전히 존재하는 시점이라고 판단.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82,000원 하향
티엘비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82,000원으로 하향. 2026년 실적은 소폭 하향 조정한 매출액 3,578억원(YoY +38.4%), 영업이익 516억원(YoY +98.5%, OPM 14.4%)으로 추정. 기존 가정 대비 고부가 증설 물량과 신규 제품군 도입 시기를 보수적으로 반영한 추정치 조정으로 실적 개선 추이 대비 여전히 저평가 구간이기 때문에 투자 매력은 높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25/20260225_356860_20250069_25.pdf
티엘비
*성장 스토리 이상 無
-254Q Review: 매출액 726억원, 영업이익 86억원
2025년 4분기 티엘비의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726억원(YoY +45.8%), 영업이익 86억원(YoY +551.3%, OPM 11.9%)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달성. BVH 공법을 활용하는 고부가품의 비중은 약 60% 중반으로 상승하면서 견조한 실적 성장세 시현. 다만, 원부자재 확충 분량이 많았던 3분기 대비 원재료비 상승에 노출되면서 마진율은 QoQ 소폭 하락. 2분기부터 안산과 베트남의 신규 설비가 본격적으로 돌아가기 시작하면서 두드러진 상승세를 기대해볼 시점.
-고부가품 확대 및 증설에 따른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
고부가품 생산 병목 완화를 위한 설비 투자 분이 올해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전사 실적을 견인한다는 내러티브는 여전히 유효. 다만, 기존 추정 대비 늦어진 안산 2공장 Capa 반영 시기와 7,200/8,000 제품군의 도입 시기 등으로 인해 소폭 마진율을 보수적으로 추정. 동사의 ASP 추이를 보면 6,400 제품군의 CR 압박은 강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 Capa Up 물량 반영 및 원부자재 가격 상승을 반영할 수 있는 제품 중심의 매출 시현으로 마진 개선의 논리는 여전히 유효. Upside를 기대해볼 요소는 SOCAMM. 2분기부터 본격적인 양산 물량이 공급될 전망. SOCAMM에 대한 수요가 기존 추정 대비 높아지고 있어, 동사에게는 추가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 SOCAMM 제품군은 6,400 제품군 대비 ASP가 약 2배 수준으로 Blended ASP 상승 추이는 중장기적으로 이어질 전망. SOCAMM 양산과 함께 2026년 하반기로 갈수록 BVH 공법이 적용된 증설 물량이 더해지며 강한 실적 개선 추이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며, 추가 증설 가능성 또한 여전히 존재하는 시점이라고 판단.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82,000원 하향
티엘비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82,000원으로 하향. 2026년 실적은 소폭 하향 조정한 매출액 3,578억원(YoY +38.4%), 영업이익 516억원(YoY +98.5%, OPM 14.4%)으로 추정. 기존 가정 대비 고부가 증설 물량과 신규 제품군 도입 시기를 보수적으로 반영한 추정치 조정으로 실적 개선 추이 대비 여전히 저평가 구간이기 때문에 투자 매력은 높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25/20260225_356860_20250069_25.pdf
[교보증권 IT 미드스몰캡 박희철 / IT 최보영]
*2026년 2월 넷째 주 전기전자 Weekly
AI 사이클 중장기화 수혜 기대 및 가격 전가 가능성이 주가의 핵심 요소
MLCC, 선도기업발 가격 인상 기대감이 고조됨에 따라 전반적인 주가 호조세 시현
AI 수요로 인한 패키지 기판 사이클 중장기화 기대감이 글로벌 전체에 강하게 작용
ABF 기판 공급 업체 및 관련 밸류체인의 주가가 기대감과 함께 고공행진
AI는 여전히 전기전자 부문의 핵심으로 작용, 관련 밸류체인들 중심의 호조 기대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 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2/18, 이투데이)
AI 올라탄 두산… ‘하이엔드 CCL’ 앞세워 美시장 정조준 (2/23, 파이낸셜뉴스)
삼성전기, MLCC 가격 ‘만지작’…日무라타 영향 받을 듯 (2/23, 디일렉)
삼성전기 (009150-KS), Murata (6981-JP) 등 MLCC 가격 인상 가능성 고조에 따른 호조
Unimicron (3037-TW), Nan Ya PCB (8046-TW) 등은 AI 주도의 ABF 기판 사이클 중장기화 기대감 작용
Co-Tech(8358-TW), Nitto Boseki(3110-JP) 등 또한 ABF 밸류체인 핵심 기업으로 사이클 수혜 기대
심텍(222800-KQ), 잠정 실적 매출액 1조 4,106억원(YoY +14.5%), 영업이익 126억원(YoY 흑전, OPM 0.9%)
티엘비(356860-KQ), 잠정 실적 매출액 2,585억원(YoY +43.6%), 영업이익 260억원(YoY +673.2%, OPM 10.0%)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225/20260225_B4520_20250069_26.pdf
*2026년 2월 넷째 주 전기전자 Weekly
AI 사이클 중장기화 수혜 기대 및 가격 전가 가능성이 주가의 핵심 요소
MLCC, 선도기업발 가격 인상 기대감이 고조됨에 따라 전반적인 주가 호조세 시현
AI 수요로 인한 패키지 기판 사이클 중장기화 기대감이 글로벌 전체에 강하게 작용
ABF 기판 공급 업체 및 관련 밸류체인의 주가가 기대감과 함께 고공행진
AI는 여전히 전기전자 부문의 핵심으로 작용, 관련 밸류체인들 중심의 호조 기대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 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2/18, 이투데이)
AI 올라탄 두산… ‘하이엔드 CCL’ 앞세워 美시장 정조준 (2/23, 파이낸셜뉴스)
삼성전기, MLCC 가격 ‘만지작’…日무라타 영향 받을 듯 (2/23, 디일렉)
삼성전기 (009150-KS), Murata (6981-JP) 등 MLCC 가격 인상 가능성 고조에 따른 호조
Unimicron (3037-TW), Nan Ya PCB (8046-TW) 등은 AI 주도의 ABF 기판 사이클 중장기화 기대감 작용
Co-Tech(8358-TW), Nitto Boseki(3110-JP) 등 또한 ABF 밸류체인 핵심 기업으로 사이클 수혜 기대
심텍(222800-KQ), 잠정 실적 매출액 1조 4,106억원(YoY +14.5%), 영업이익 126억원(YoY 흑전, OPM 0.9%)
티엘비(356860-KQ), 잠정 실적 매출액 2,585억원(YoY +43.6%), 영업이익 260억원(YoY +673.2%, OPM 10.0%)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225/20260225_B4520_20250069_26.pdf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김태은]
Kyobo Daily Market Monitor
* 2월 금통위, 관전포인트는 26년 성장률 전망 상향 조정폭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경제지표 발표 부재한 가운데,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영향과 연준 위원들의 다소 매파적인 발언을 반영하면서 금리 상승. 제프리 슈미드 연은 총재는 고용과 관련해 꽤 좋은 위치에 있으며 완전고용보다는 물가안정을 중시한다고 언급. 알베르토 무살렘 연은 총재 또한 인플레이션 문제를 반드시 마무리 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언급
-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 S&P 500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유입되면서 AI 및 반도체 관련주 중심으로 상승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원/달러 환율이 10원 이상 급락한 가운데, 외국인 3년 국채선물 순매수세가 확대되며 금리 하락
- 국내 증시는 상승 마감. 코스피는 엔트로픽과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따른 AI 불안 우려 완화로 미국 대형 기술주 강세 영향을 반영하면서 상승. 반도체 모멘텀이 지속되면서 대형 반도체주의 강세가 이어진 가운데, 보스턴다이나믹스 상장 추진 기대감에 자동차 업종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사상 처음으로 6,000pt를 돌파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보합 예상. 2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2.50%로 동결 예상. 환율, 부동산 시장, 가계부채 등 주요 변수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게 안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신중한 통화정책 기조 유지할 것으로 판단. 반도체 수출 호조 지속에 따른 성장률 전망 상향 조정폭에 주목하며 시장금리는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226/20260226_B_20160009_1229.pdf
Kyobo Daily Market Monitor
* 2월 금통위, 관전포인트는 26년 성장률 전망 상향 조정폭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경제지표 발표 부재한 가운데,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영향과 연준 위원들의 다소 매파적인 발언을 반영하면서 금리 상승. 제프리 슈미드 연은 총재는 고용과 관련해 꽤 좋은 위치에 있으며 완전고용보다는 물가안정을 중시한다고 언급. 알베르토 무살렘 연은 총재 또한 인플레이션 문제를 반드시 마무리 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언급
-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 S&P 500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유입되면서 AI 및 반도체 관련주 중심으로 상승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원/달러 환율이 10원 이상 급락한 가운데, 외국인 3년 국채선물 순매수세가 확대되며 금리 하락
- 국내 증시는 상승 마감. 코스피는 엔트로픽과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따른 AI 불안 우려 완화로 미국 대형 기술주 강세 영향을 반영하면서 상승. 반도체 모멘텀이 지속되면서 대형 반도체주의 강세가 이어진 가운데, 보스턴다이나믹스 상장 추진 기대감에 자동차 업종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사상 처음으로 6,000pt를 돌파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보합 예상. 2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2.50%로 동결 예상. 환율, 부동산 시장, 가계부채 등 주요 변수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게 안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신중한 통화정책 기조 유지할 것으로 판단. 반도체 수출 호조 지속에 따른 성장률 전망 상향 조정폭에 주목하며 시장금리는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226/20260226_B_20160009_1229.pdf
[교보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정희령]
한미약품
* 이익과 파이프라인 성장
높은 마진 성장률을 입증 중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330억원 (YoY +23.2%), 영업이익 833억원 (YoY +173.6%. OPM 19.2%) 기록. 2025년 연간 영업이익률 16.7% 기록하며 높은 마진 성장률 입증
4분기 호실적은 약품사업부 및 북경한미의 계절적 성수기 및 MSD향 에피노페그듀타이드 임상 시료 공급, 한미정밀화학 수주 확대에 기인. 북경한미 정상화 확인 및 정밀화학 CDMO 확대 등 전 사업부의 성장 확대로 호실적 발표
2026년 가이던스는 매출액 기준 10% 이상 성장, 영업이익률 15% 이상 달성을 제시. 코프로모션 확대로 신규 도입품목 확대 및 기존 제품과 포트폴리오 시너지를 목표. 매출 성장에 비례하는 R&D 투자로 연구개발비는 기존과 동일한 매출비 10% 중반을 유지 예정. 해당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연내 기술이전 1건 이상 체결 목표를 제시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700,000원으로 상향
한미약품의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700,000원으로 상향. 국내 비만 치료제 시장 규모는 약 8,000억원으로 추산. 국내 영업력 및 가격 경쟁력 바탕으로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 첫 해 매출 목표 1,000억원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추정. Semaglutide와 유사한 체중 감소율 및 개선된 Safety 바탕으로 점유율 높여나갈 것으로 판단. 국내 비만 치료제 시장은 아직은 약가 인하 진행 더딘 상황으로, 가격 경쟁력 바탕으로 출시 시 전반적인 P 인하가 예상되나 이를 뛰어넘는 Q 증가로 전체 시장 성장을 전망. 동사는 마진율 가이던스는 제시 전이나 의약품 특성 상 전사 영업 마진 성장에 큰 기여할 것으로 추정. 제품 멕시코 등 해외 진출 위한 공급 계약도 순차적으로 진행.
2026년 연내 기술이전 1건 이상 목표로 제시. 우수한 체중 감소율 입증했던 삼중작용제 HM15275 및 UCN2 타깃 First in class 목표하고 있는 HM17321의 가능성 높다고 판단. 1H26 내로 MSD 기술 이전한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의 2b상 결과, 2H26은 HM17321 1상 중간 데이터 및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의 2b상 결과를 확인 가능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26/20260226_128940_20250022_38.pdf
한미약품
* 이익과 파이프라인 성장
높은 마진 성장률을 입증 중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330억원 (YoY +23.2%), 영업이익 833억원 (YoY +173.6%. OPM 19.2%) 기록. 2025년 연간 영업이익률 16.7% 기록하며 높은 마진 성장률 입증
4분기 호실적은 약품사업부 및 북경한미의 계절적 성수기 및 MSD향 에피노페그듀타이드 임상 시료 공급, 한미정밀화학 수주 확대에 기인. 북경한미 정상화 확인 및 정밀화학 CDMO 확대 등 전 사업부의 성장 확대로 호실적 발표
2026년 가이던스는 매출액 기준 10% 이상 성장, 영업이익률 15% 이상 달성을 제시. 코프로모션 확대로 신규 도입품목 확대 및 기존 제품과 포트폴리오 시너지를 목표. 매출 성장에 비례하는 R&D 투자로 연구개발비는 기존과 동일한 매출비 10% 중반을 유지 예정. 해당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연내 기술이전 1건 이상 체결 목표를 제시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700,000원으로 상향
한미약품의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700,000원으로 상향. 국내 비만 치료제 시장 규모는 약 8,000억원으로 추산. 국내 영업력 및 가격 경쟁력 바탕으로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 첫 해 매출 목표 1,000억원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추정. Semaglutide와 유사한 체중 감소율 및 개선된 Safety 바탕으로 점유율 높여나갈 것으로 판단. 국내 비만 치료제 시장은 아직은 약가 인하 진행 더딘 상황으로, 가격 경쟁력 바탕으로 출시 시 전반적인 P 인하가 예상되나 이를 뛰어넘는 Q 증가로 전체 시장 성장을 전망. 동사는 마진율 가이던스는 제시 전이나 의약품 특성 상 전사 영업 마진 성장에 큰 기여할 것으로 추정. 제품 멕시코 등 해외 진출 위한 공급 계약도 순차적으로 진행.
2026년 연내 기술이전 1건 이상 목표로 제시. 우수한 체중 감소율 입증했던 삼중작용제 HM15275 및 UCN2 타깃 First in class 목표하고 있는 HM17321의 가능성 높다고 판단. 1H26 내로 MSD 기술 이전한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의 2b상 결과, 2H26은 HM17321 1상 중간 데이터 및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의 2b상 결과를 확인 가능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26/20260226_128940_20250022_38.pdf
[교보증권 IT 최보영]
* LG이노텍: 로봇산업 진출, P와 Q의 확대
로봇산업 진출로 전방산업 확장, 가격인상효과기대
1)보스턴다이나믹스에 탑재가 시작되었음. 또한 유럽 자동차 업체로 라이다 카메라의 양산을 시작하여 기술 확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기술을 통해 보스턴다이나믹스의 4족보행 로봇까지 적용처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2)북미 로봇향으로 수주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됨. 이를 통해 동사는 로봇산업으로 어플리케이션 확장 효과를 기대하며 특히 "27년 오토포커스 및 라이다 기술 적용으로 가격 상승 효과를 동시에 누리게 될 것으로 판단.
1Q26 Preview 견조한 광학, 컨센 상회 예상
영업이익 1,757억원(YoY +41%, QoQ -43%, OPM +3.4%)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1,690억원을 소폭 상회할 것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0원 상향
광학사업부의 실적 저점 우려가 반영되었으나, 예상보다 견조한 수요를 확인 중이며 로봇향으로 어플리케이션이 다변화되고 있음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26/20260226_011070_20190031_473.pdf
* LG이노텍: 로봇산업 진출, P와 Q의 확대
로봇산업 진출로 전방산업 확장, 가격인상효과기대
1)보스턴다이나믹스에 탑재가 시작되었음. 또한 유럽 자동차 업체로 라이다 카메라의 양산을 시작하여 기술 확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기술을 통해 보스턴다이나믹스의 4족보행 로봇까지 적용처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2)북미 로봇향으로 수주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됨. 이를 통해 동사는 로봇산업으로 어플리케이션 확장 효과를 기대하며 특히 "27년 오토포커스 및 라이다 기술 적용으로 가격 상승 효과를 동시에 누리게 될 것으로 판단.
1Q26 Preview 견조한 광학, 컨센 상회 예상
영업이익 1,757억원(YoY +41%, QoQ -43%, OPM +3.4%)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1,690억원을 소폭 상회할 것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0원 상향
광학사업부의 실적 저점 우려가 반영되었으나, 예상보다 견조한 수요를 확인 중이며 로봇향으로 어플리케이션이 다변화되고 있음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26/20260226_011070_20190031_473.pdf
[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한국콜마
*자신감 있는 "1분기"
■4Q25 Review: 비수기에도 견조했다
4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6.6천억원(YoY 11%), 478억원(YoY 36%)으로 시장기대치 부합. 인센티브 충당금 45억원 외 일회성비용 97억원(임직원 보상 61억원, 협력사 26억원, 판매보증비 10억원) 감안시 견조한 실적. 미국은 최대 고객사 부진 이슈로 아쉬운 상황이나, 26년은 국내 법인의 성장으로 상쇄될 것으로 판단.
1)한국 매출액 2.7천억원(YoY 11%), 영업이익 223억원(YoY 24%) 시현. 추가 일회성 비용 97억원 제외시 OPM은 11.9%로 견조했음. 기존 매출 성장 가이던스 MSD%를 상회한 이유는 K뷰티 글로벌 수출 호조에 기인함. 25년 상반기까지는 인디브랜드 약진에도 불구하고, 기존 레거시 브랜드들 부진 영향이 부정적이었음. 올해부터는 해당 영향 감소되는 가운데, 스킨케어 중심 인디 약진 부상 전망. 2)중국 매출액 329억원(YoY 10%), 영업이익 -16억원(YoY 적자지속) 시현. 포인트 메이크업 중심 매출 확대로 이익 개선 폭은 제한적이었음. 3)미국 매출액 67억원(YoY -66%), 영업이익 -83억원(YoY 적자전환) 시현. 기존 최대 고객사 주문 감소 영향이 지속되는 가운데, 2공장 신규 고객사 라인 오딧 비용 반영되며 적자 확대됨. 4)연우는 인건비 절감으로 전년대비 적자 축소 시현.
■자신감 있는 "1분기"
사측은 한국 법인 가이던스로 1분기 매출액 YoY 20%, OPM 13~14%를 제시했으며, 연간 매출액 YoY 13%를 제시함. 특히, 지난 4분기 라인 재정비 영향을 주었던 글로벌MNC A사의 매출은 감안되지 않은 수치로 파악됨. 1분기 및 연간 국내 법인은 1)글로벌MNC 매출 기여 본격화, 2) 25년 캐파 부족으로 경쟁사로 넘어갔던 선케어 브랜드들의 매출 회복을 통해 추가적인 매출 상승 여력이 열려 있는 상황임.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1월 화장품 수출은 YoY 33% 증가했으며, 동사 역시 긍정적인 흐름 기록 중임. K뷰티 글로벌 수출이 스킨케어 중심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동사의 스킨케어/선크림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음. 또한, 작년에 기존 레거시 브랜드들의 큰 폭 매출 감소로 가려졌던 국내 인디브랜드 성장률이 올해는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판단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26/20260226_161890_20240006_223.pdf
한국콜마
*자신감 있는 "1분기"
■4Q25 Review: 비수기에도 견조했다
4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6.6천억원(YoY 11%), 478억원(YoY 36%)으로 시장기대치 부합. 인센티브 충당금 45억원 외 일회성비용 97억원(임직원 보상 61억원, 협력사 26억원, 판매보증비 10억원) 감안시 견조한 실적. 미국은 최대 고객사 부진 이슈로 아쉬운 상황이나, 26년은 국내 법인의 성장으로 상쇄될 것으로 판단.
1)한국 매출액 2.7천억원(YoY 11%), 영업이익 223억원(YoY 24%) 시현. 추가 일회성 비용 97억원 제외시 OPM은 11.9%로 견조했음. 기존 매출 성장 가이던스 MSD%를 상회한 이유는 K뷰티 글로벌 수출 호조에 기인함. 25년 상반기까지는 인디브랜드 약진에도 불구하고, 기존 레거시 브랜드들 부진 영향이 부정적이었음. 올해부터는 해당 영향 감소되는 가운데, 스킨케어 중심 인디 약진 부상 전망. 2)중국 매출액 329억원(YoY 10%), 영업이익 -16억원(YoY 적자지속) 시현. 포인트 메이크업 중심 매출 확대로 이익 개선 폭은 제한적이었음. 3)미국 매출액 67억원(YoY -66%), 영업이익 -83억원(YoY 적자전환) 시현. 기존 최대 고객사 주문 감소 영향이 지속되는 가운데, 2공장 신규 고객사 라인 오딧 비용 반영되며 적자 확대됨. 4)연우는 인건비 절감으로 전년대비 적자 축소 시현.
■자신감 있는 "1분기"
사측은 한국 법인 가이던스로 1분기 매출액 YoY 20%, OPM 13~14%를 제시했으며, 연간 매출액 YoY 13%를 제시함. 특히, 지난 4분기 라인 재정비 영향을 주었던 글로벌MNC A사의 매출은 감안되지 않은 수치로 파악됨. 1분기 및 연간 국내 법인은 1)글로벌MNC 매출 기여 본격화, 2) 25년 캐파 부족으로 경쟁사로 넘어갔던 선케어 브랜드들의 매출 회복을 통해 추가적인 매출 상승 여력이 열려 있는 상황임.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1월 화장품 수출은 YoY 33% 증가했으며, 동사 역시 긍정적인 흐름 기록 중임. K뷰티 글로벌 수출이 스킨케어 중심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동사의 스킨케어/선크림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음. 또한, 작년에 기존 레거시 브랜드들의 큰 폭 매출 감소로 가려졌던 국내 인디브랜드 성장률이 올해는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판단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26/20260226_161890_20240006_223.pdf
[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오리온
*1월 Review: 반등의 실마리는 만들어졌다
■26년 1월 Review: 반등의 실마리는 만들어졌다
1월 법인별 단순 합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3,891억원(YoY 22%), 827억원(YoY 46%)으로, OPM 21.3%(YoY +3.4%p) 견조한 수익성 시현.
1) 국내: 매출액 979억원(YoY 4%), 영업이익 184억원(YoY 7%), OPM 18.8%(YoY +0.6%p)
-내수 +2% 성장, 할인점 +3%, 이커머스 +19%, 체인스토어 +7%, 다이소 +18% 성장
-수출 UAE, 중국, 호주 등 호조로 YoY +10% 성장
-유지류, 아몬드 등 제조원가는 200bp 증가했으나, 인건비/광고비 절감을 통해 수익성 개선
2) 중국: 매출액 1,953억원(YoY 38%), 영업이익 465억원(YoY 91%), OPM 23.8%(YoY +6.6%p)
-로컬 기준 +30% 성장. 춘절 물량 출고 확대로 긍정적. 간식점 채널 +100% 이상 성장(번들 제품 출시 효과), 온라인 +17%, TT채널 +7% 성장. 제조원가율은 젤라틴, 감자 플레이크 단가 하락 및 가동률 효과로 600bp 하락.
3) 베트남: 매출액 691억원(YoY 12%), 영업이익 136억원(YoY 9%), OPM 19.7%(YoY -0.6%p)
-로컬 기준 내수 +18% 성장. MT채널 +36%, TT채널 +14% 성장. 뗏 핵심 품목 및 선물 세트 출고 영향으로 성장 긍정적.
-제조원가율 60bp 개선됐으나, M/S 확대를 위한 프로모션 및 행사 집행으로 수익성은 소폭 하락
4) 러시아: 매출액 268억원(YoY 35%), 영업이익 42억원(YoY 56%), OPM 15.7%(YoY +2.0%p)
-현지 폭설 영향으로 유통 발주 축소에도 불구하고, 로컬 기준 +7% 성장.
-전지분유, 젤라틴 및 케이스/필름 등 원부자재 하락으로 제조원가율 400bp 하락
■투자 판단
동사는 그동안 수익성이 다소 지지부진한 흐름을 지속 해왔음. 다만 1월 실적에서 확인되듯 일부 법인에서는 원부자재 단가 하락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기저 효과 더해져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음. 특히, 코코아 가격 하락분은 아직 원가에 본격적으로 반영되지 않을 것으로 파악됨. 최근 코코아 가격은 톤당 3천달러 내외를 형성 중이며, 25년 초 대비 -70% 하락한 상황임. 향후 추가적인 원가 개선 여력도 열려 있는 구간으로 판단함. 중국 역시 작년까지는 채널 조정 등 구조적인 영향이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매출 성장률 정상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어 긍정적이라고 판단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26/20260226_271560_20240006_222.pdf
오리온
*1월 Review: 반등의 실마리는 만들어졌다
■26년 1월 Review: 반등의 실마리는 만들어졌다
1월 법인별 단순 합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3,891억원(YoY 22%), 827억원(YoY 46%)으로, OPM 21.3%(YoY +3.4%p) 견조한 수익성 시현.
1) 국내: 매출액 979억원(YoY 4%), 영업이익 184억원(YoY 7%), OPM 18.8%(YoY +0.6%p)
-내수 +2% 성장, 할인점 +3%, 이커머스 +19%, 체인스토어 +7%, 다이소 +18% 성장
-수출 UAE, 중국, 호주 등 호조로 YoY +10% 성장
-유지류, 아몬드 등 제조원가는 200bp 증가했으나, 인건비/광고비 절감을 통해 수익성 개선
2) 중국: 매출액 1,953억원(YoY 38%), 영업이익 465억원(YoY 91%), OPM 23.8%(YoY +6.6%p)
-로컬 기준 +30% 성장. 춘절 물량 출고 확대로 긍정적. 간식점 채널 +100% 이상 성장(번들 제품 출시 효과), 온라인 +17%, TT채널 +7% 성장. 제조원가율은 젤라틴, 감자 플레이크 단가 하락 및 가동률 효과로 600bp 하락.
3) 베트남: 매출액 691억원(YoY 12%), 영업이익 136억원(YoY 9%), OPM 19.7%(YoY -0.6%p)
-로컬 기준 내수 +18% 성장. MT채널 +36%, TT채널 +14% 성장. 뗏 핵심 품목 및 선물 세트 출고 영향으로 성장 긍정적.
-제조원가율 60bp 개선됐으나, M/S 확대를 위한 프로모션 및 행사 집행으로 수익성은 소폭 하락
4) 러시아: 매출액 268억원(YoY 35%), 영업이익 42억원(YoY 56%), OPM 15.7%(YoY +2.0%p)
-현지 폭설 영향으로 유통 발주 축소에도 불구하고, 로컬 기준 +7% 성장.
-전지분유, 젤라틴 및 케이스/필름 등 원부자재 하락으로 제조원가율 400bp 하락
■투자 판단
동사는 그동안 수익성이 다소 지지부진한 흐름을 지속 해왔음. 다만 1월 실적에서 확인되듯 일부 법인에서는 원부자재 단가 하락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기저 효과 더해져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음. 특히, 코코아 가격 하락분은 아직 원가에 본격적으로 반영되지 않을 것으로 파악됨. 최근 코코아 가격은 톤당 3천달러 내외를 형성 중이며, 25년 초 대비 -70% 하락한 상황임. 향후 추가적인 원가 개선 여력도 열려 있는 구간으로 판단함. 중국 역시 작년까지는 채널 조정 등 구조적인 영향이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매출 성장률 정상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어 긍정적이라고 판단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26/20260226_271560_20240006_222.pdf
[교보증권 유통/엔터 장민지]
유통
* 2026년 1월 주요 유통업체 및 면세점 매출 동향
▶ 설 시점 차이 속 백화점에서 확인되는 소비 개선 흐름
2026년 1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은 YoY +4.4% 기록(오프라인 -0.6%, 온라인 +8.2%). 설 명절 시점 차이로 대형마트 및 SSM 매출 감소폭 확대되며 오프라인 매출은 역성장. 백화점 매출은 설 명절 시점 차이에도 불구하고 소비심리 개선과 외국인 매출 성장에 힘입어 패션·의류 및 명품 부문 중심으로 큰 폭 성장. 2월은 설 명절 특수 효과 반영과 소비심리 개선 흐름에 따라 백화점, 대형마트 등 주요 오프라인 유통업체 성장률 개선 전망
▶ 2026년 1월 유통업태 및 면세점 매출 동향
백화점 매출액 YoY +13.4%(구매건수 +11.5%, 구매단가 +1.7%) 기록. 해외유명브랜드는 내수 소비 진작 및 외국인 매출 확대에 힘입어 최근 3년 내 가장 높은 성장률 기록. 25년 하반기부터 회복되기 시작한 패션 부문 또한 고성장세 시현(여성정장 YoY +21.1%, 여성캐주얼 +17.0%, 남성의류 +11.6% 등). 이번 성장에서 주목할 부분은 구매건수의 높은 증가율. 2025년은 구매단가가 성장을 견인하며 백화점 매출 증가를 주도하였으나("25년 구매단가 YoY +5.9%, 구매건수 YoY -1.7%), 2026년 1월은 구매건수가 성장 견인. 이는 내수 소비 진작 효과가 전반적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 2월은 설 명절 효과 반영과 함께 내수 및 외국인 매출 동반 성장으로 1월 대비 높은 성장률 기록 전망
대형마트 매출액 YoY -18.8%(구매건수 -10.7%, 구매단가 -9.1%) 기록. 설 명절 수요가 2월로 이연되며 매출 감소폭 확대. SSM 또한 대형마트 대비 영향은 제한적이나 식품 부문이 YoY -4.2%를 기록하는 등 설 이연 영향으로 전체 매출액 YoY -4.4% 기록. 2월은 설 명절 특수 효과 반영에 따라 전년 대비 매출액 증가세 시현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면세점 매출액 YoY +12.2%(외국인 +13.5%, 내국인 +8.8%) 기록. 형태별로는 시내면세점 YoY +10.6%(외국인 +9.6%, 내국인 +15.6%), 출국장 면세점 YoY +18.4%(외국인 +35.3%, 내국인 +2.2%) 기록. 2025년 면세점 매출은 시내 면세점 매출 감소 영향으로 YoY -15.6%(시내 -22.1%, 출국장 +16.5%)를 기록. 반면, 2026년 1월은 시내 면세점 및 출국장 면세점 모두 증가세를 시현하였으며, 이는 객수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1월 방문객 YoY +12.6%, 객단가 YoY -0.3%). 현재 시내 면세점 사업자는 할인율 조정을 통해 BEP 이상의 수익성을 확보 중. 이에 따라 향후 인바운드 확대에 따른 객수 증가 흐름 지속 시 시내 면세점 이익 증가 기대
편의점 매출액 YoY +0.8%(구매건수 -0.2%, 구매단가 +1.1%) 기록. 디저트류 및 즉석식품 성장에 힘입어 식품 부문이 성장하며(YoY +2.1%) 전체 매출 성장 견인. 점포 구조조정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점포증가율 YoY -2.9%, MoM -0.8%), 이에 따라 점포당 매출액은 YoY +3.9%로 성장세 지속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226/20260226_B2530_20230052_33.pdf
유통
* 2026년 1월 주요 유통업체 및 면세점 매출 동향
▶ 설 시점 차이 속 백화점에서 확인되는 소비 개선 흐름
2026년 1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은 YoY +4.4% 기록(오프라인 -0.6%, 온라인 +8.2%). 설 명절 시점 차이로 대형마트 및 SSM 매출 감소폭 확대되며 오프라인 매출은 역성장. 백화점 매출은 설 명절 시점 차이에도 불구하고 소비심리 개선과 외국인 매출 성장에 힘입어 패션·의류 및 명품 부문 중심으로 큰 폭 성장. 2월은 설 명절 특수 효과 반영과 소비심리 개선 흐름에 따라 백화점, 대형마트 등 주요 오프라인 유통업체 성장률 개선 전망
▶ 2026년 1월 유통업태 및 면세점 매출 동향
백화점 매출액 YoY +13.4%(구매건수 +11.5%, 구매단가 +1.7%) 기록. 해외유명브랜드는 내수 소비 진작 및 외국인 매출 확대에 힘입어 최근 3년 내 가장 높은 성장률 기록. 25년 하반기부터 회복되기 시작한 패션 부문 또한 고성장세 시현(여성정장 YoY +21.1%, 여성캐주얼 +17.0%, 남성의류 +11.6% 등). 이번 성장에서 주목할 부분은 구매건수의 높은 증가율. 2025년은 구매단가가 성장을 견인하며 백화점 매출 증가를 주도하였으나("25년 구매단가 YoY +5.9%, 구매건수 YoY -1.7%), 2026년 1월은 구매건수가 성장 견인. 이는 내수 소비 진작 효과가 전반적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 2월은 설 명절 효과 반영과 함께 내수 및 외국인 매출 동반 성장으로 1월 대비 높은 성장률 기록 전망
대형마트 매출액 YoY -18.8%(구매건수 -10.7%, 구매단가 -9.1%) 기록. 설 명절 수요가 2월로 이연되며 매출 감소폭 확대. SSM 또한 대형마트 대비 영향은 제한적이나 식품 부문이 YoY -4.2%를 기록하는 등 설 이연 영향으로 전체 매출액 YoY -4.4% 기록. 2월은 설 명절 특수 효과 반영에 따라 전년 대비 매출액 증가세 시현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면세점 매출액 YoY +12.2%(외국인 +13.5%, 내국인 +8.8%) 기록. 형태별로는 시내면세점 YoY +10.6%(외국인 +9.6%, 내국인 +15.6%), 출국장 면세점 YoY +18.4%(외국인 +35.3%, 내국인 +2.2%) 기록. 2025년 면세점 매출은 시내 면세점 매출 감소 영향으로 YoY -15.6%(시내 -22.1%, 출국장 +16.5%)를 기록. 반면, 2026년 1월은 시내 면세점 및 출국장 면세점 모두 증가세를 시현하였으며, 이는 객수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1월 방문객 YoY +12.6%, 객단가 YoY -0.3%). 현재 시내 면세점 사업자는 할인율 조정을 통해 BEP 이상의 수익성을 확보 중. 이에 따라 향후 인바운드 확대에 따른 객수 증가 흐름 지속 시 시내 면세점 이익 증가 기대
편의점 매출액 YoY +0.8%(구매건수 -0.2%, 구매단가 +1.1%) 기록. 디저트류 및 즉석식품 성장에 힘입어 식품 부문이 성장하며(YoY +2.1%) 전체 매출 성장 견인. 점포 구조조정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점포증가율 YoY -2.9%, MoM -0.8%), 이에 따라 점포당 매출액은 YoY +3.9%로 성장세 지속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226/20260226_B2530_20230052_33.pdf
[교보증권 채권 전략 백윤민]
2월 금통위: 늦출 수 없는 경계
2월 금통위, 기준금리 2.50%로 동결(만장일치)
2026년 2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2.50%로 동결(만장일치). 이는 국내 물가가 목표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흐름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1) 높아진 성장 모멘텀, 2) 부동산 가격, 가계부채 등과 같은 금융안정 리스크 요인들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 등을 고려한 결정으로 판단
수정경제전망: 물가, 성장률 전망치 모두 상향 조정
한국은행은 수정경제전망을 통해 올해 성장률과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모두 상향 조정. 먼저 한은은 건설투자 부진에도 불구하고, 소비 회복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수출 및 설비투자 증가세가 반도체 경기 호조와 양호한 세계경제 성장세 등으로 당초 예상보다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1.8%→2.0%로 상향 조정.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전자기기 등 일부 품목의 비용상승 압력을 반영해 2.1%→2.2%로 상향 조정. 다만, 전반적으로 목표 수준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기준금리, 연내 동결로 전망 수정. 여전히 리스크 관리에 유의
당사는 한국은행이 하반기에는 1차례 정도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을 연내 동결로 수정. 당사는 최근 경제 보고서를 통해서 올해 국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2%로 수정. 사실상 한은이 금융안정 리스크 우려가 완화되더라도 펀더멘탈을 고려해 추가적인 금리인하에 나설 근거가 약해진 것으로 판단. 2월 금통위에서도 기준금리 동결된 가운데, 전술한대로 수정경제전망을 통해 올해 성장률과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 특히 올해 성장률 전망치의 경우 2.0%로 당사 전망 수준보다는 낮지만, 성장을 고려한 추가적인 통화정책 완화 기대를 낮추기에는 충분
금번에 새롭게 공개된 한국은행의 금리 점도표나 이창용 총재의 기자간담회 내용을 고려하면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다소 완화될 것으로 판단. 다만, 올해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소폭 상향 조정하고, 이창용 총재가 향후 통화정책 운용에 있어서 가장 중한 것이 물가라고 언급한 만큼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감은 유지될 것으로 판단. 따라서 투자전략 측면에서는 여전히 리스크 관리에 유의하면서 보수적인 대응 기조를 좀 더 이어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60226/20260226_B_20160009_1230.pdf
2월 금통위: 늦출 수 없는 경계
2월 금통위, 기준금리 2.50%로 동결(만장일치)
2026년 2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2.50%로 동결(만장일치). 이는 국내 물가가 목표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흐름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1) 높아진 성장 모멘텀, 2) 부동산 가격, 가계부채 등과 같은 금융안정 리스크 요인들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 등을 고려한 결정으로 판단
수정경제전망: 물가, 성장률 전망치 모두 상향 조정
한국은행은 수정경제전망을 통해 올해 성장률과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모두 상향 조정. 먼저 한은은 건설투자 부진에도 불구하고, 소비 회복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수출 및 설비투자 증가세가 반도체 경기 호조와 양호한 세계경제 성장세 등으로 당초 예상보다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1.8%→2.0%로 상향 조정.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전자기기 등 일부 품목의 비용상승 압력을 반영해 2.1%→2.2%로 상향 조정. 다만, 전반적으로 목표 수준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기준금리, 연내 동결로 전망 수정. 여전히 리스크 관리에 유의
당사는 한국은행이 하반기에는 1차례 정도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을 연내 동결로 수정. 당사는 최근 경제 보고서를 통해서 올해 국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2%로 수정. 사실상 한은이 금융안정 리스크 우려가 완화되더라도 펀더멘탈을 고려해 추가적인 금리인하에 나설 근거가 약해진 것으로 판단. 2월 금통위에서도 기준금리 동결된 가운데, 전술한대로 수정경제전망을 통해 올해 성장률과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 특히 올해 성장률 전망치의 경우 2.0%로 당사 전망 수준보다는 낮지만, 성장을 고려한 추가적인 통화정책 완화 기대를 낮추기에는 충분
금번에 새롭게 공개된 한국은행의 금리 점도표나 이창용 총재의 기자간담회 내용을 고려하면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다소 완화될 것으로 판단. 다만, 올해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소폭 상향 조정하고, 이창용 총재가 향후 통화정책 운용에 있어서 가장 중한 것이 물가라고 언급한 만큼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감은 유지될 것으로 판단. 따라서 투자전략 측면에서는 여전히 리스크 관리에 유의하면서 보수적인 대응 기조를 좀 더 이어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60226/20260226_B_20160009_1230.pdf
[교보증권 채권 전략 백윤민]
3월 채권시장 전망: 달라진 조건
3월 FOMC, 기준금리 동결 전망. 늘어난 신중함 3월 FOMC에서 연방기금 목표금리는 현 수준 (3.75%)에서 동결될 것으로 예상. 당사는 연준이 연내 2차례 정도 금리인하를 단행해 중립 수준까지 기준금리를 낮출 것으로 판단하지만, 추가 인하 시점은 당초 예상 (3, 6월 인하)보다 늦어질 것으로 예상. 미국 경제는 일부 불확실성 요인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추가적인 금리 인하에 대한 시급성도 다소 줄어듦. 여기에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된 이후, 연준 내 통화정책 스탠스도 이전보다 신중한 방향으로 이동 한국은행, 상당기간 동결 기조 유지 예상 당사는 최근 국내 통화정책 전망을 연내 동결로 수정. 올해 국내 성장 모멘텀이 수출 호조 등의 영향으로 당초 기대보다 강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사실상 한은이 금융안정 리스크 우려가 완화되더라도 펀더멘탈을 고려해 추가적인 금리인하에 나설 근거가 약해진 것으로 판단. 올해 수출 증가는 상당부분 반도체 호조에 기인. 또한 비IT 부문의 부진 등이 성장률 하방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되었지만, 반도체 부문의 성장세가 예상보다 크게 확대되면서 이러한 부진을 상당 부분 상쇄해 줄 것으로 판단 투자전략: 늦출 수 없는 경계 2월 금통위 이후 시장금리는 예상보다 비둘기파적(dovish)이었던 금통위 결과와 한은의 채권시장 안정화 의지가 재차 확인되면서 강한 되돌림이 진행. 다만, 투자전략 관점에서는 캐리를 고려한 매수 접근은 유효하지만, 여전히 리스크 관리에 유의하면서 보수적인 대응 기조를 이어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 2월 금통위를 통해 통화정책 관련 불확실성은 일부 완화됐지만, 인플레이션 리스크 등을 고려하면 아직 적극적인 매수 대응에 나서기는 이른 시점으로 판단 Issue Check: 3월 BOJ, 기준금리 동결 예상. 당분간 이어질 힘겨루기 3월 BOJ에서 기준금리는 현 수준(0.75%)에서 동결될 것으로 예상.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면서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재차 확대. 당사는 여전히 BOJ의 추가 금리인상 시점을 3분기로 예상. 중기적으로 지출 확대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감이 이어질 수 있지만, 최근 발표된 지표들을 놓고 보면, 인내의 시간을 좀 더 갖을 수 있다고 판단. 다만, 여전히 조기 금리인상에 대한 트리거는 환율. 최근까지 BOJ의 금리인상 시점은 모두 엔화가 빠르게 약세를 보이는 구간과 맞물려 있었다는 점에 주목
▶ 자료 보러 가기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60227/20260227_B_20160009_1231.pdf
3월 채권시장 전망: 달라진 조건
3월 FOMC, 기준금리 동결 전망. 늘어난 신중함 3월 FOMC에서 연방기금 목표금리는 현 수준 (3.75%)에서 동결될 것으로 예상. 당사는 연준이 연내 2차례 정도 금리인하를 단행해 중립 수준까지 기준금리를 낮출 것으로 판단하지만, 추가 인하 시점은 당초 예상 (3, 6월 인하)보다 늦어질 것으로 예상. 미국 경제는 일부 불확실성 요인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추가적인 금리 인하에 대한 시급성도 다소 줄어듦. 여기에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된 이후, 연준 내 통화정책 스탠스도 이전보다 신중한 방향으로 이동 한국은행, 상당기간 동결 기조 유지 예상 당사는 최근 국내 통화정책 전망을 연내 동결로 수정. 올해 국내 성장 모멘텀이 수출 호조 등의 영향으로 당초 기대보다 강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사실상 한은이 금융안정 리스크 우려가 완화되더라도 펀더멘탈을 고려해 추가적인 금리인하에 나설 근거가 약해진 것으로 판단. 올해 수출 증가는 상당부분 반도체 호조에 기인. 또한 비IT 부문의 부진 등이 성장률 하방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되었지만, 반도체 부문의 성장세가 예상보다 크게 확대되면서 이러한 부진을 상당 부분 상쇄해 줄 것으로 판단 투자전략: 늦출 수 없는 경계 2월 금통위 이후 시장금리는 예상보다 비둘기파적(dovish)이었던 금통위 결과와 한은의 채권시장 안정화 의지가 재차 확인되면서 강한 되돌림이 진행. 다만, 투자전략 관점에서는 캐리를 고려한 매수 접근은 유효하지만, 여전히 리스크 관리에 유의하면서 보수적인 대응 기조를 이어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 2월 금통위를 통해 통화정책 관련 불확실성은 일부 완화됐지만, 인플레이션 리스크 등을 고려하면 아직 적극적인 매수 대응에 나서기는 이른 시점으로 판단 Issue Check: 3월 BOJ, 기준금리 동결 예상. 당분간 이어질 힘겨루기 3월 BOJ에서 기준금리는 현 수준(0.75%)에서 동결될 것으로 예상.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면서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재차 확대. 당사는 여전히 BOJ의 추가 금리인상 시점을 3분기로 예상. 중기적으로 지출 확대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감이 이어질 수 있지만, 최근 발표된 지표들을 놓고 보면, 인내의 시간을 좀 더 갖을 수 있다고 판단. 다만, 여전히 조기 금리인상에 대한 트리거는 환율. 최근까지 BOJ의 금리인상 시점은 모두 엔화가 빠르게 약세를 보이는 구간과 맞물려 있었다는 점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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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엔터/유통 장민지]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4Q25 Review: 전 연차가 만들어 갈 꽃길
▶ 시장 기대치 부합 4Q25 연결 매출액은 1,718억원(YoY +65.1%, QoQ -0.8%), 영업이익 223억원(YoY +2,156.3%, OPM 13.0%)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 부합(FnGuide 기준 227억원) [앨범/DVD] 매출액 88억원(YoY +77.7%, QoQ -25.4%) 기록. 베이비몬스터 미니 2집 "WE GO UP"(69.6만장)이 주로 기여하였으나, 3분기 트레저 앨범 판매량(108.1만장) 기저에 따라 전분기 대비 매출 감소. [콘서트] 593억원(YoY +1,115.1%, QoQ +16.7%) 기록. 블랙핑크 월드투어(중화권 및 동남아) 12회, 트레저 아시아 투어(한국 및 일본) 14회, 베이비몬스터 아시아 팬콘서트 10회 등 반영. 교보증권 추정치를 크게 상회하였는데, 이는 스폰서십 매출 반영과 높은 블랙핑크 MG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 [MD] 241억원(YoY +5.1%, QoQ -14.2%) 기록. 전년 대비 성장세를 유지하였으나, 일부 로열티로 반영된 MD 매출액 및 블랙핑크 투어 모객 감소 등에 따라 전분기 대비 감소. 참고로 4Q25 로열티 매출 157억원 중 약 60억원이 MD 관련 매출로 추정됨 비용 측면에서는 일회성 인센티브 등이 반영되며 판매관리비율 QoQ +5.0%p 상1승. 기타영업손익에서는 인베스트먼트 관련 이익 64억원 반영. 한편, TME 보유지분 평가손실 영향 등에 따라 영업외손익은 -94억원 기록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92,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92,000원 유지. 현재 동사는 1) 베이비몬스터 콘서트 개런티 상승 기대, 2) 연말을 목표로 하는 신규 IP 데뷔, 3) 빅뱅 활동 재개 가능성 등 다수의 주가 모멘텀 존재. 베이비몬스터의 투어 확대는 중기 실적 레버리지 요인으로 작용 가능하며, 신규 IP 데뷔는 포트폴리오 다변화 측면에서 리레이팅 트리거로 판단. 추가적으로 올해는 빅뱅 20주년으로 활동 재개 가능성 존재하나, 현재 실적 추정치에는 미반영. 이를 감안할 경우 실적 상향 가능성은 유효한 구간으로 판단
▶ 자료 보러 가기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27/20260227_122870_20230052_34.pdf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4Q25 Review: 전 연차가 만들어 갈 꽃길
▶ 시장 기대치 부합 4Q25 연결 매출액은 1,718억원(YoY +65.1%, QoQ -0.8%), 영업이익 223억원(YoY +2,156.3%, OPM 13.0%)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 부합(FnGuide 기준 227억원) [앨범/DVD] 매출액 88억원(YoY +77.7%, QoQ -25.4%) 기록. 베이비몬스터 미니 2집 "WE GO UP"(69.6만장)이 주로 기여하였으나, 3분기 트레저 앨범 판매량(108.1만장) 기저에 따라 전분기 대비 매출 감소. [콘서트] 593억원(YoY +1,115.1%, QoQ +16.7%) 기록. 블랙핑크 월드투어(중화권 및 동남아) 12회, 트레저 아시아 투어(한국 및 일본) 14회, 베이비몬스터 아시아 팬콘서트 10회 등 반영. 교보증권 추정치를 크게 상회하였는데, 이는 스폰서십 매출 반영과 높은 블랙핑크 MG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 [MD] 241억원(YoY +5.1%, QoQ -14.2%) 기록. 전년 대비 성장세를 유지하였으나, 일부 로열티로 반영된 MD 매출액 및 블랙핑크 투어 모객 감소 등에 따라 전분기 대비 감소. 참고로 4Q25 로열티 매출 157억원 중 약 60억원이 MD 관련 매출로 추정됨 비용 측면에서는 일회성 인센티브 등이 반영되며 판매관리비율 QoQ +5.0%p 상1승. 기타영업손익에서는 인베스트먼트 관련 이익 64억원 반영. 한편, TME 보유지분 평가손실 영향 등에 따라 영업외손익은 -94억원 기록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92,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92,000원 유지. 현재 동사는 1) 베이비몬스터 콘서트 개런티 상승 기대, 2) 연말을 목표로 하는 신규 IP 데뷔, 3) 빅뱅 활동 재개 가능성 등 다수의 주가 모멘텀 존재. 베이비몬스터의 투어 확대는 중기 실적 레버리지 요인으로 작용 가능하며, 신규 IP 데뷔는 포트폴리오 다변화 측면에서 리레이팅 트리거로 판단. 추가적으로 올해는 빅뱅 20주년으로 활동 재개 가능성 존재하나, 현재 실적 추정치에는 미반영. 이를 감안할 경우 실적 상향 가능성은 유효한 구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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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건설/원전 이상호]
HL d&i * 4Q25 Review: 레벨업 할 준비 완료
- HL D&I의 2025년 4분기 연결 매출액 5,321억원 (YoY +22.7%), 영업이익 210억원 (YoY +38.4%)을 기록. 주택건축의 적극적인 수주로 4Q25 수주잔고 6.3조로 역대 최고. 개발건축 부문은 준공후 잔금효과로 GPM 18% 달성. 인프라 부문은 2021~2022년 고마진 사업장 준공되어가며 GPM 6.3%로 회복. 비용 선반영과 재무 안정화 조치가 동시에 이루어진 구간이며 동시에 이익 사이클은 회복되었던 구간으로 판단 - HL D&I는 2026년 매출과 영업이익 개선 예상. 당사의 수도권 사업 비중은 70% 이상이며 수도권 지역의 분양세 회복은 긍정적. 4Q25 기준 2021년~2022년의 고원가율 현장 비중은 32% 수준이며 준공되며 원가율 개선 효과 지속 예상. 2024년 이후로 크게 증가해왔던 수주는 착공 후 매출 증대효과로 이어질것으로 예상. 자체사업 비중도 증가할 것을 예상하며 안정적인 이익 확보 기대. 인프라 부문의 2021~2022년 고마진 사업장 준공효과로 마진 개선 가능성 충분 - 투자의견 BUY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000원으로 상향. 주택시장은 2021년 코로나 이후 새로운 국면에 왔다고 판단. 현재는 고원가율로 마진 훼손 기간을 지나 고원가율 현장의 준공 효과가 이루어지고 있는 과도기라고 판단. 그리고 분양 시장의 회복과 함께 자체사업 비중의 확대는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사업수지를 확보했다고 판단. 이에 Target PBR은 2021~2024년 평균 중단 수준인 0.39배로 상향 적용. 향후 개발건축과 인프라 부문의 원가율 개선 효과에 따라 추정치 상향 조정 가능성 존재
▶자료 보러 가기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27/20260227_014790_20250023_27.pdf
HL d&i * 4Q25 Review: 레벨업 할 준비 완료
- HL D&I의 2025년 4분기 연결 매출액 5,321억원 (YoY +22.7%), 영업이익 210억원 (YoY +38.4%)을 기록. 주택건축의 적극적인 수주로 4Q25 수주잔고 6.3조로 역대 최고. 개발건축 부문은 준공후 잔금효과로 GPM 18% 달성. 인프라 부문은 2021~2022년 고마진 사업장 준공되어가며 GPM 6.3%로 회복. 비용 선반영과 재무 안정화 조치가 동시에 이루어진 구간이며 동시에 이익 사이클은 회복되었던 구간으로 판단 - HL D&I는 2026년 매출과 영업이익 개선 예상. 당사의 수도권 사업 비중은 70% 이상이며 수도권 지역의 분양세 회복은 긍정적. 4Q25 기준 2021년~2022년의 고원가율 현장 비중은 32% 수준이며 준공되며 원가율 개선 효과 지속 예상. 2024년 이후로 크게 증가해왔던 수주는 착공 후 매출 증대효과로 이어질것으로 예상. 자체사업 비중도 증가할 것을 예상하며 안정적인 이익 확보 기대. 인프라 부문의 2021~2022년 고마진 사업장 준공효과로 마진 개선 가능성 충분 - 투자의견 BUY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000원으로 상향. 주택시장은 2021년 코로나 이후 새로운 국면에 왔다고 판단. 현재는 고원가율로 마진 훼손 기간을 지나 고원가율 현장의 준공 효과가 이루어지고 있는 과도기라고 판단. 그리고 분양 시장의 회복과 함께 자체사업 비중의 확대는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사업수지를 확보했다고 판단. 이에 Target PBR은 2021~2024년 평균 중단 수준인 0.39배로 상향 적용. 향후 개발건축과 인프라 부문의 원가율 개선 효과에 따라 추정치 상향 조정 가능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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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채권 백윤민, 김태은]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도비쉬한 금통위 영향 지속 속 대외금리 강세 연동되면서 추가 하락 시도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미국 기술주 조정에 따른 위험회피심리 확대된 가운데, 미국-이란 핵 협상에 따른 장중 국제유가 하락 영향을 반영하면서 금리 하락 -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 S&P 500은 엔비디아 어닝서프라이즈에도 AI 부문 밸류에이션 우려가 부각되면서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하락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정부의 1분기 공적채권 발행 축소 방침에 따른 수급 개선 기대와 비둘기파적인 금통위를 반영하면서 금리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0%대, 10년물은 3.4%대 한달만에 재진입. 2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2.50%로 만장일치 동결. 올해 성장률 전망은 1.8%에서 2.0%로 상향됐으나, 내년은 1.9%에서 1.8%로 하향 조정. 기자회견에서 이창용 한은 총재는 국고채 3년물 금리와 기준금리 간 스프레드가 과도하다고 평가하며 과도한 수준이 지속될 경우 단순매입도 배제하지 않겠다고 언급. 또한, 올해 성장률 회복에도 GDP갭이 내년 중하순에야 플러스 전환할 것으로 기대하며, K자형 양극화 경제는 심화됐다고 평가 - 국내 증시는 상승 마감. 코스피는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대형 반도체 강세와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 기대감에 따른 현대차그룹 관련주가 강세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6,300pt 돌파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예상. 도비쉬한 금통위 영향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 기술주 조정에 따른 미국채 강세에 연동되면서 시장금리는 추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
▶ 자료 보러 가기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227/20260227_B_20160009_1232.pdf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도비쉬한 금통위 영향 지속 속 대외금리 강세 연동되면서 추가 하락 시도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미국 기술주 조정에 따른 위험회피심리 확대된 가운데, 미국-이란 핵 협상에 따른 장중 국제유가 하락 영향을 반영하면서 금리 하락 -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 S&P 500은 엔비디아 어닝서프라이즈에도 AI 부문 밸류에이션 우려가 부각되면서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하락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정부의 1분기 공적채권 발행 축소 방침에 따른 수급 개선 기대와 비둘기파적인 금통위를 반영하면서 금리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0%대, 10년물은 3.4%대 한달만에 재진입. 2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2.50%로 만장일치 동결. 올해 성장률 전망은 1.8%에서 2.0%로 상향됐으나, 내년은 1.9%에서 1.8%로 하향 조정. 기자회견에서 이창용 한은 총재는 국고채 3년물 금리와 기준금리 간 스프레드가 과도하다고 평가하며 과도한 수준이 지속될 경우 단순매입도 배제하지 않겠다고 언급. 또한, 올해 성장률 회복에도 GDP갭이 내년 중하순에야 플러스 전환할 것으로 기대하며, K자형 양극화 경제는 심화됐다고 평가 - 국내 증시는 상승 마감. 코스피는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대형 반도체 강세와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 기대감에 따른 현대차그룹 관련주가 강세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6,300pt 돌파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예상. 도비쉬한 금통위 영향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 기술주 조정에 따른 미국채 강세에 연동되면서 시장금리는 추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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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자산배분 김준우, 채권 백윤민, 퀀트 정상휘, 경제/환율 위재현, RA 김태은]
* 202603 Kyobo Macro Calendar
▶ 자료 보러가기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60227/20260227_B_20250038_28.pdf
* 202603 Kyobo Macro Calen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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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김태은]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 우려 반영하면서 약세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고조되면서 금리 상승. 여기에, ISM 제조업 PMI의 예상치 상회와 하위항목 중 물가지수가 급등한 점도 약세 재료로 작용. 미국 2월 ISM 제조업 PMI는 52.4%로 시장 예상치(51.8%) 상회하며 기준선 2개월 연속 상회. 물가지수는 70.5로 전월대비 11.5pt 급등하며, 22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 미국 증시는 혼조 마감. S&P 500은 미국-이란 전면전 돌입에 위험회피심리가 확대되면서 하락 출발. 다만, 불확실성 해소로 판단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에너지 업종이 지수 하단을 지지하며 혼조 마감
국내 금융시장 동향
- 전일 국내 금융시장은 삼일절 대체 휴일로 휴장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국내 중동 원유 의존도가 높은 만큼,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확대되면서 시장금리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 다만, 이란의 실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조치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장금리 상승은 일시적일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303/20260303_B_20160009_1233.pdf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 우려 반영하면서 약세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고조되면서 금리 상승. 여기에, ISM 제조업 PMI의 예상치 상회와 하위항목 중 물가지수가 급등한 점도 약세 재료로 작용. 미국 2월 ISM 제조업 PMI는 52.4%로 시장 예상치(51.8%) 상회하며 기준선 2개월 연속 상회. 물가지수는 70.5로 전월대비 11.5pt 급등하며, 22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 미국 증시는 혼조 마감. S&P 500은 미국-이란 전면전 돌입에 위험회피심리가 확대되면서 하락 출발. 다만, 불확실성 해소로 판단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에너지 업종이 지수 하단을 지지하며 혼조 마감
국내 금융시장 동향
- 전일 국내 금융시장은 삼일절 대체 휴일로 휴장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국내 중동 원유 의존도가 높은 만큼,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확대되면서 시장금리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 다만, 이란의 실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조치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장금리 상승은 일시적일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303/20260303_B_20160009_1233.pdf
[교보증권 자동차/전력기기 김광식]
현대차 (005380)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00,000원 (상향)
"Physical-AI 확산 경쟁의 승자"
- 양산 역량이 가지는 의미: Physical-AI의 주요 플랫폼 제조사로의 관점 변화 필요. Physical-AI 시대의 제조 역량은 단순 파운드리를 넘어, 데이터 확보 플랫폼을 보유하게 된다는 의미. 양산 역량 부재로 제한적인 실세계 데이터 접근성 보유한 빅테크는 향후 양산 개연성 높은 업체를 핵심 파트너로 확보하기 위한 경쟁 진입. 해당 구도 내 양산 역량 기반, 장기적인 플랫폼 해자 누릴 것으로 기대.
- Valuation: 중국 신흥 OE 12MF P/E 16.3x 적용하여, 목표주가 900,000원 산정. Physical AI 영역에서 공격적인 확장이 동일하게 일어나는 중. 다만, 해당 영역의 핵심 밸류체인/강점을 데이터 확보로 보았을 때, 지정학적 측면에서 주요 시장에서의 구조적 제약이 없으며, 빅테크 협력 관점에서 유리한 위치 선점하고 있음에 주목 필요.
- 칼로타 파레스의 기술혁신주기: AI 산업은 설치기의 광란기를 넘어, 전환점에 접근, 이를 배포기로 이어가기 위해서 AI가 현실로 확장되는 Physical-AI 확장 요구될 것. 이 부분의 핵심 병목은 데이터 수집-모델 고도화의 생태계 구축에 선제되어야 하는 "경제성 있는 HW 양산". 병목 해결 가능성 보유한 기업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회 보유하게 될 것.
- 알파마요: NVIDA 알파마요 출시 통해, 1) 레거시 OEM 전반적인 리레이팅, 2) 동사의 차별적 수혜 전망. 알파마요는 기반모델로써 상용화까지 고객과의 밀접한 협업이 필수적. NVIDIA는 제한된 리소스의 우선순위를 고려할 필요. 동사는 (1) NVIDIA 생태계 기활용, (2) 주요 인력 이직, (3) GPU 공급, (4) SDV 개발 선도 그룹으로 알파마요 활용한 자율주행 제품화 단계에서 앞서 나갈 개연성 충분.
- 로보틱스: 휴머노이드 확산 위해 전제되는 조건인 원가 하락 달성 핵심은 1) 수요처 확보/모델 개선 위한 데이터 수집-프로세스, 2) 대량 양산-공급망 확보. 동사는 해당 조건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하다는 것이 차별적 강점. BD의 현재가치는 55.0조원 규모 추정, Gemini 협력 통한 모델 고도화(E2E 추론 강화)시, 100조원 규모까지 확장 가능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303/20260303_005380_20250021_60.pdf
현대차 (005380)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00,000원 (상향)
"Physical-AI 확산 경쟁의 승자"
- 양산 역량이 가지는 의미: Physical-AI의 주요 플랫폼 제조사로의 관점 변화 필요. Physical-AI 시대의 제조 역량은 단순 파운드리를 넘어, 데이터 확보 플랫폼을 보유하게 된다는 의미. 양산 역량 부재로 제한적인 실세계 데이터 접근성 보유한 빅테크는 향후 양산 개연성 높은 업체를 핵심 파트너로 확보하기 위한 경쟁 진입. 해당 구도 내 양산 역량 기반, 장기적인 플랫폼 해자 누릴 것으로 기대.
- Valuation: 중국 신흥 OE 12MF P/E 16.3x 적용하여, 목표주가 900,000원 산정. Physical AI 영역에서 공격적인 확장이 동일하게 일어나는 중. 다만, 해당 영역의 핵심 밸류체인/강점을 데이터 확보로 보았을 때, 지정학적 측면에서 주요 시장에서의 구조적 제약이 없으며, 빅테크 협력 관점에서 유리한 위치 선점하고 있음에 주목 필요.
- 칼로타 파레스의 기술혁신주기: AI 산업은 설치기의 광란기를 넘어, 전환점에 접근, 이를 배포기로 이어가기 위해서 AI가 현실로 확장되는 Physical-AI 확장 요구될 것. 이 부분의 핵심 병목은 데이터 수집-모델 고도화의 생태계 구축에 선제되어야 하는 "경제성 있는 HW 양산". 병목 해결 가능성 보유한 기업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회 보유하게 될 것.
- 알파마요: NVIDA 알파마요 출시 통해, 1) 레거시 OEM 전반적인 리레이팅, 2) 동사의 차별적 수혜 전망. 알파마요는 기반모델로써 상용화까지 고객과의 밀접한 협업이 필수적. NVIDIA는 제한된 리소스의 우선순위를 고려할 필요. 동사는 (1) NVIDIA 생태계 기활용, (2) 주요 인력 이직, (3) GPU 공급, (4) SDV 개발 선도 그룹으로 알파마요 활용한 자율주행 제품화 단계에서 앞서 나갈 개연성 충분.
- 로보틱스: 휴머노이드 확산 위해 전제되는 조건인 원가 하락 달성 핵심은 1) 수요처 확보/모델 개선 위한 데이터 수집-프로세스, 2) 대량 양산-공급망 확보. 동사는 해당 조건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하다는 것이 차별적 강점. BD의 현재가치는 55.0조원 규모 추정, Gemini 협력 통한 모델 고도화(E2E 추론 강화)시, 100조원 규모까지 확장 가능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303/20260303_005380_20250021_60.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