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리서치센터
7.39K subscribers
2 files
4.23K links
Download Telegram
[교보증권 IT 최보영]

에코프로비엠
Spot Brief
*1Q23 잠정실적 발표 요약*

▶️2023년 1분기 잠정실적 발표
-에코프로비엠의 1Q23매출액 2조 105억원 (YoY +203.5%, QoQ +3.4%), 영업이익 1,073억원(YoY +161.3%, QoQ +12.7%)의 잠정실적을 발표
-매출액과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및 추정치 전반적 부합
-예전보다 빠른 실적 발표로 인해 세부적인 사항은 5월 초 실적 발표에서 공개될 예정

▶️고객사 Non-IT수요 부진에도 양호한 전기차 판매량
- 전반적으로 컨센서스와 다르지 않아 2차전지 업황 및 내부 이슈는 없는 것으로 판단
-CAM5N, CAM7의 가동효과와 전기차용 EV양극재의 하이니켈 양극재 위주의 고성 장이 이어질 것으로 추정
-수익성은 건설 경기 둔화와 전동공구 수요 감축 및 조기 가동에 따른 비용이 반영된 것으로 예상

▶️5월 첫째주 확정실적 및 컨퍼런스 진행
-2Q23 환율 및 원재료가격 하락에 대한 실적 변동과 해외진출(헝가리, 캐나다 및 2025 년 하반기 미국 양산)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 소통에 주목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는 신규 고객사 확대와 최근 배터리 가격 인하 트랜드에 대응하 기 위한 LFP, NMx, OLO(Li & Mn rich)로 추가 성장 가능성도 여전
-5월 첫째주 실적발표 이후 사업부별 추정치와 투자의견 업데이트 예정.

보고서 링크 : https://me2.kr/TLonv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정윤정]

Kyobo Bond Strategy
*국내 채권시장, 이창용 총재 매파적 발언 일부 반영하며 약세 마감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채 금리는 미국 3 월 CPI 경계감 지속되며 혼조 마감한 가운데, 연준 위원들 발언이 이어짐. 뉴욕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리기 위해 해야할 일이 남았다고 발언. 시카고 연은 총재는 추가적인 데이터를 수집하고, 너무 공격적으로 금리를 인상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발언

– 전일 국고채 금리는 상승. 4월 금통위 기자간담회가 매파적으로 해석된 영향. 4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동결, 예상에 부합한 가운데 이창용 총재가 최근 금리 인하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과도하다는 발언에 일부 강세 폭 되돌림. 다만 매파적 발언에도 불구 연내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되며 금리 상승폭 제한적
– 전일 크레딧 채권 시장은 특별한 재료는 부재한 가운데 강보합 마감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권 시장은 금일 발표 예정인 미국 3 월 CPI 에 대한 경계 지속되며 보합흐름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me2.kr/YgXwR
[교보증권 IT 최보영]

에코프로비엠
*1Q23 잠정실적 컨센서스 부합*

▶️1Q23 잠정실적 발표 컨센서스 부합
-에코프로비엠의 1Q23매출액 2조 105억원 (YoY +203.5%, QoQ +3.4%), 영 업이익 1,073억원(YoY +161.3%, QoQ +12.7%)의 잠정실적을 발표. 매출액 과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및 추정치 전반적 부합. (컨센서스 매출액 1.9조원, 영업이익 1,137억원, 당사 추정치 매출액 2조63억, 영업이익 1063억원)

▶️고객사 Non-IT수요 부진에도 양호한 전기차 판매량
-전반적으로 컨센서스와 다르지 않아 2차전지 업황 및 내부 이슈는 없는 것으로 판단. CAM5N, CAM7의 가동효과와 전기차용 EV양극재의 하이니켈 양극재 위 주의 고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추정. 수익성은 건설 경기 둔화와 전동공구 수요 감축 및 조기 가동에 따른 비용이 반영된 것으로 예상. 5월 초 실적 컨퍼런스에 서는 2Q23 환율 및 원재료가격 하락에 대한 실적 변동과 해외진출(헝가리, 캐 나다 및 2025년 하반기 미국 양산)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 소통에 주목.

▶️목표주가 280,000원 상향하나 투자의견은 Hold 하향
-중장기 업황 호조는 앞으로도 이어질 전망 ①최근 IRA에 세부지침 발표에 따라 양극 재가 주요 광물로 지정되었으며 단기간 공급망을 바꾸지 않아도 됨으로 양극재 사업 은 당분간 유리한 지위를 갖게 되었으며 ②최근 주가 상승에 가장 큰 근거가 되었던 수주 논의 및 신규 고객사 확대에 대한 동사의 배터리 가격 인하 트랜드에 대응하기 위한 신규소재 확장 (LFP, NMx, OLO)으로 추가 성장 가능성은 여전③23년 초부터 확장된 소재 업체의 밸류에이션으로 목표주가는 280,000원으로 상향함. 다만 업황 호조와 기대감을 반영한 목표주가 대비 현재 주가 수준은 과열 상황을 반영하여 추가 적 상승여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투자의견은 Hold로 변경.

보고서 링크 : https://me2.kr/fjFCD
[교보증권 경제전략 임동민]

Economy Outlook
*3월 미 헤드라인 CPI 안정경로 복귀 시도*

▶️ 3월 미국 헤드라인 CPI 감속 뚜렷, 근원 CPI 상승 유지

-3월 미국 헤드라인 CPI +0.1% MoM, +5.0% YoY, 근원 CPI(에너지, 음식료 제외) +0.5% MoM, +5.5% YoY 상승. 헤드라인 CPI는 감속이 강해진 반면, 근원 CPI는 낮지 않은 상승경향이 유지. Food at home(-0.3% MoM), 에너지 전 품목(-3.5% MoM)- Energy commodities(-4.6% MoM), Gasoline(-4.6% MoM), Fuel oil(-4.0% MoM), Energy services(-2.3% MoM), Utililty gas service(-7.1% MoM), Used cars and trucks(-0.9% MoM), Medical care services(-0.5% MoM). 2월 상승세가 높았던 품목 은 다소 차별화. Shelter(+0.6% MoM)는 상승률 둔화. 반면 Transportation services(+1.4% MoM)는 가속. 경기변동 소비 품목의 경우 New vehicles(+0.4% MoM), Food away from home(+0.6% MoM), Apparel(+0.3% MoM)로 평이

▶️2~5월 인플레이션율 낮아지는 경향 충족. 에너지 이외 기타 품목 안정 확대 필요

-2023년 1~3월 미국의 헤드라인 CPI 전월대비 상승률은 각각 +0.5% MoM, +0.4% MoM, +0.1% MoM 기록. 1~2월 물가상승률은 높았으나, 3월 들어 뚜렷한 감속. 2~5월 계절적으로 인플레이션율이 낮아지는 경향을 맞춰가는 경로로 복귀 시도. 그러나 인 플레이션 감속의 상당 부분이 대외 영향 및 변동성이 큰 에너지 부분에 기인. 향후 인 플레이션 안정 요인이 기타 요인으로 확대되는 지에 대한 모니터링 요구

보고서 링크 : https://me2.kr/nTvSD
[교보증권 건설/부동산 백광제]

POSCO 홀딩스
*실적 방향성은 양호. 주가 급등은 과도 *

▶️투자의견 ‘Hold’로 하향. 과매수 구간으로 판단

-POSCO홀딩스에 대해 목표주가 350,000원 유지.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최근 주가는 시장의 2차전지 수급 쏠림에 따른 POSCO홀딩스 리튬 사업가치 부각으로 급등. 신사업의 장래 성장성이나 회사의 신사업 방향은 긍정적이지만, 시장 테마 형성과 수 급 쏠림에 의한 주가 급등이 과도한 측면이 있다고 판단. 목표주가는 지난 보고서에서 ① 최근 5개년 평균 PBR 0.42배를 ‘23년 추정 BPS에 적용한 값과 ② ROE를 고려한 ‘23년 추정 적정 PBR 0.54배를 적용한 것 中 높은 값인 350,000원을 채택한 값인데, 금년 실적 이 기존 추정보다 개선 된다는 근거가 없는 상황에서 수급 쏠림에 따른 주가 급등에 추가 멀티플을 부여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판단. 또한 지주회사로서 배당 기여가 없는 사업부문 의 미래가치에 대해 과도한 멀티플 부여하는 것이 적절한지 의문. 주가 고점에 대한 예단 은 힘들지만, 현재 주가에서는 신규 투자에 유의할 필요가 있음.

▶️1Q23 연결 영업이익 6,280억원(YoY -72.2%), 실적 기저효과 및 원가율 둔화

-1Q23 연결 실적은 매출액 20.7조원(YoY -3.0%), 영업이익 6,280억원(YoY -72.2%), 전 년 상품가격 급등기 기저효과로 매출액/영업이익 감소. 매출액 : 철강부문 매출액은 10.5 조원(YoY -7.2%)으로 탄소강 8.3조원(YoY -6.5%), STS강 1.4조원(YoY -12.9%), 기타 0.70조원(YoY -2.4%) 등 공장 정상화 불구, 전년 실적 기저효과로 매출액 감소. 연결법인 매출액은 10.5조원(YoY +4.8%)로 포스코건설을 제외한 자회사 실적 성장으로 매출액 소 폭 증가 전망. 매출액 감소 및 마진 둔화로 연결 영업이익 감소. ‘23년 연결 매출액 82.5조원(YoY -2.6%), 영업이익 4.4조원(YoY -8.9%). 상품 가격 기저 효과에 따른 상반기 이익 둔화 불구, 하반기 실적 회복으로 연간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에 그칠 전망. 자동차•조선 등 전방산업 호조 지속과 중국 리오프닝 등 성장 요소로 분기 실 적 개선은 4분기까지 이어질 전망. 다만 드라마틱한 이익 개선이 없다면 연간 영업이익은 소폭 역성장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me2.kr/KcXOd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미국 3월 CPI 및 FOMC 의사록 소화하며 강세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채 금리는 미국 3 월 CPI 및 FOMC 의사록 소화하며 강세. 미국 3 월 CPI는5.0% YoY, 0.1% MoM를기록하며컨센서스(5.1% YoY, 0.2% MoM) 하회. 이후 발표된 3 월 FOMC 의사록도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됨. 지난 FOMC 에서 은행 스트레스가 경제 성장을 둔화 시킬것이라는 우려에 금리 동결도 고려

- 전일 국고채 금리는 상승. 전일 IMF는 한국 성장률 전망치는 1.7%에서 1.5%로 하향했지만,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으로 외국인 국채선물 매도 이어지며 약세흐름 - 전일 크레딧 채권 시장은 보합. 공사채는 한전 2 년물 2,400 억원, 3 년물 1,700억원발행하며약세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강보합세 예상. 전일 발표된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강세 재료로 반영될 것. 다만 국고채 3 년물이 기준금리 1 회 인하분을 반영한 수준까지 하락하며 큰 폭의 추가적 강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me2.kr/vfaDJ
[교보증권 경제전략 임동민]

Economy Outlook
*유로, 영국 CPI 상승세 여전히 높음*

▶️ 3월 유로, 영국 CPI 발표. 2월 유로 CPI는 +0.9% MoM, +6.9% YoY, 영국 CPI는 +1.1% MoM, +10.4% YoY로 전월대비 빠르고, 전년대비 높은 상승세 지속. 글로벌 경기위축 에 따라 각국의 PPI가 하락하고 있지만, 원자재-생산재-중간재 가격의 조정과 소비재 -최종재 가격의 상승 간의 괴리는 존재. 즉 소비재-최종재 인플레이션은 높고, 끈끈 한 (High & Sticky) 영향력을 유지. 소비재-최종재 인플레이션의 안정은 결국 상당간 경기와 수요위축이 수반된 이후, 가격이 조정되는 시차가 발생할 전망. 2023년 2분기 중국 GDP +2.1% QoQ, +3.8% YoY로 호조. 반면 3월 미국 건축허가, 착공, 매매 일제 히 감소, 경기선행지수 하락 및 지역별 경기전망 악화로 경기위축 국면 진입 가시화

보고서 링크 : https://me2.kr/nxEtC
보고서 링크 : https://me2.kr/nxEtC
[교보증권 조선/해양 안유동]

삼성중공업
*기다리던 흑자전환*

▶️2023년 1분기 영업이익 112억원(OPM +0.6%) 기록 전망
-2023년 1분기 삼성중공업의 매출액은 1조 8,702억원(YoY +26.0%), 영업이익은 112억원(YoY 흑자전환, OPM +0.6%)를 기록할 전망. 현재 컨센서스는 매출액 1조 8,846억원, 영업이익 136억원 수준. 2023년 매출액은 8조 3,601억원(YoY +40.6%, 영업이익 2,030억원(YoY 흑자전환, OPM +2.4%)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한다.

▶️하반기 FLNG 및 카타르 2차 물량, 모잠비크 LNG선 발주 기대
-삼성중공업은 현재까지 25.2억달러(FLNG 1척 15억달러, LNG 4척 10.1억달러)를 수주하며 올해 수주목표(95억달러) 26.6% 달성 중. 작년 말 수주했던 말련 ZFLNG 프로젝트(15억달러 규모, 올해 수주로 인식)에 이어 하반기 Coral South 2 FLNG 수 주 가능성이 높은 상황. 해당 프로젝트 수주 시 해양 부문 수주 가이던스(31억달러) 달성 가능. 상선부문에서는 카타르 2차 LNG선 물량이 올해 하반기 발주될 것으로 기 대됨. 여기에 2020년 조건부 수주했던 모잠비크 물량 8척도 하반기 발주가 날 것으 로 기대되며 카타르, 모잠비크 LNG선 물량 수주로만 40억달러 이상을 채울 수 있어 수주가이던스 달성 가능성은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원 유지
-삼성중공업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23년 4월 현 재기준 12M Fwd BPS 대비 PBR 1.39배를 적용하여 산출. PBR은 무위험수익률 3.35%(30년물 국고채 3개월 수익률), 시장위험프리미엄 8.51%(시장수익률 대용치 WMI500지수 04~22년 Total Return 적용), 52주 주간 조정 베타 0.94, 2002~2012년 Cycle ROE 평균치 14.4% 적용함

보고서 링크 : https://me2.kr/kINbl
[교보증권 제약,바이오 김정현]

삼성바이오로직스
*1Q23 Pre. 4공장 실적 반영을 기다리는 봄*

▶️ 1Q22 실적 리뷰 및 Highlight
-1Q23 매출 7,389억(QoQ -23.5%/YoY +44.5%), OP 1,775억(QoQ -43.3%/YoY +0.7%) 으로 컨센서스 (1,979억) 하회. 2023년은 전년과 유사하게 하반기에 상반기보다 상대적으 로 수익성이 더 좋은 배치가 생산될 것을 분기 실적 추정에 반영했으며 나머지 가정은 이 전 추정치와 유사

▶️2023년 연간 전망
-23년 연간 실적은 매출 3조 4,584억(YoY +15.2%), OP 9,912억 (YoY +0.8%, OPM 28.7%) 전망. 삼성바이오로직스의 4공장 관련 실적은 23년부터 점진적으로 반영되어 24년 부터 확대 반영 예상. 다만 기존 1~3공장의 생산 배치수가 증가하는 생산 효율화 과정은 지속될 것. 감가상각비가 증가(22년 1,800억, 23년e 2,300억)하고 인건비가 반영되면서 영 업이익률은 다소 하향 조정될 것. 에피스의 경우 2H23부터 루센티스 시밀러 판매 확대, 휴미라 미국 판매 개시 등으로 지속 성장 가능할 것.

▶️기다리는 23년,
-도약하는 24년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만원 유지. 현재 4공장 관련 실적 은 24년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나 예상외의 빠른 Tech Transfer 등으로 23년 내 가 동률 조기 상향시 23년 실적에도 반영될 가능성 존재.또한23년 3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5 공장 증설 결정을 공시한 바 있어. 총 투자 규모는 약 2조원에 생산능력은 18만L 규모. 2025년 9월 가동 목표. 5공장까지 가동될 경우 현재 바이오의약품 CMO 경쟁 기업들과의 생산설비 격차를 크게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이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할 수 있는 근거가 될 것

보고서 링크 : https://me2.kr/mZwYG
보고서 링크 : https://me2.kr/mZwYG
[교보증권 IT 최보영]

2023년 4월 2주 IT Weekly News
*IT Weekly: 리스크에 시장 불안 지속*

▶️ 반도체
-삼성전자 1분기 어닝쇼크, 메모리 감산 공식화(더일렉)

-中 메모리 반도체 수요 회복…국내 기업 수혜는 ‘글 쎄’(더구루)

-반도체 한파에 파운드리 1위 TSMC도 ‘털썩’…4년만에 실적 꺾였다(SBS biz)

-ASML, 대만서 보조금 신청…대규모 투자에 탄력 받을 것으로 보여(더구루)

▶️2차전지
-테슬라, 중국 상하이에 ‘메가팩’ 배터리공장 짓는다(동아 일보)

-인도네시아, 美에 배터리용 ‘광물 FTA’ 제안(국토매일)
-폭스콘, 전기차 배터리 공장에 1.8조원 투자…배터리 사 업 확대(ZDNet Korea)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전수검사 시스템, 삼성SDI도 도입한다(더일렉)

▶️ 전기전자
-‘MLCC 1위’ 日 무라타, 핵심 원재료 합작사 설립(아이 뉴스 24)

▶️ 디스플레이
- 삼성디스플레이, 페라리에 차량용 OLED 공급할 것(더 일렉)

-삼성디스플레이, 아이폰에도 OLED 재료세트 M12 적용 유력(더일렉)

▶️반도체 감산, IRA 수혜 반영으로 IT전반적 호조
-LG디스플레이(+6.9%), 삼성전자(+6.1%) SK하이닉스(+5.8%), LG에너지솔루션(+3.3%), 삼성SDI(+3.2%), LG이노텍(+2.5%), LG전자(1.2%), 삼성전기(+0.6%),

- LGD 시진핑 주석 LG디스플레이 광저우 공장 방문, LCD 패널가격 상승 및 고객사 확대 기대
- 반도체, 감산에 따른 3분기 실적 회복 기대감
-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AMPC 반영

보고서 링크 : https://me2.kr/funmi
[교보증권 금융 김지영, 박성국]

금융 Weekly
*(04.07 ~ 04.13)*

▶️ 긴축행보 막바지…이창용 "금리 인하는 언급할 단계 아냐"(04.11 / 한국경제)
-항목 종가 1W 등락 - "하반기 물가 불확실성 커… 시장의 인상 종료 기대는 과도", 금통위원 5명, 3.75%까지 열어둬
- 시장선 경기 둔화 흐름에 따른 연내 금리 인하 기대… 이 총재 "올해 경제성장률 2월 한은 전망치(1.6%)보다 낮을 것"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41107711

▶️ 은행 연체 대출 4.5조 쌓였다, 인터넷은행 1년새 233% ‘껑충’(04.11 / 이데일리)
- 작년말 기준 국내 은행 대출 연체 규모 4조 5000억원 이상, 인터넷 은행 3사 연체액 1년간 3배 이상 급증
- 취약차주 등 약한 고리 부실 우려 “리스크 관리 시급”… 모바일 뱅킹 구조상 뱅크런 항시 발생 가능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77526635575136&mediaCodeNo=257&OutLnkChk=Y

▶️ 보험사 '셀프 손해사정' 공시한다더니…'빅4' 손보사엔 하나마나 규제?(04.12 / 뉴스1)
- '셀프 손해사정' 관리 위한 업무 위탁사 공시 신설, 대형 손해보험사 영업 관행 개혁 효과 미미
- DB·현대 등 자회사 업무위탁 비율 50%↓…연간 위탁수수료는 75%까지 자회사 집중
https://www.news1.kr/articles/5012281

▶️ 증권사, 14조 규모 부동산 PF 만기 도래…전체 28조의 '절반' 규모 달해(04.13/ 뉴스1)
- 증권사 자기자본대비 PF익스포저 여전사, 저축은행 대비 낮은 3.9% 수준, 브리지론 부담 높은 중소형 증권사는 하방 압력 커져
- 증권업계, 새로운 PF보다 기존 부실채권에 관심…ABCP 프로그램 연장으로 PF 리스크 연착륙 기대
https://www.news1.kr/articles/?5011054

보고서 링크 : https://me2.kr/imZHd
[교보증권 엔터테인먼트 박성국]

형만한 아우 많다
*시즌제 드라마의 범람*

Summary
▶️시즌제 드라마의 범람
소포모어 징크스(sophomore jinx)는 성공적인 첫 작품에 비해 그 뒤를 이은 후속작이 부진한 경우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이는 과거 한국 시리즈 드라마에 어울리는 적합한 말이었다. 후속 작에서 주요 출연진/제작진의 교체로 연속성이 결여되며 ‘무늬만 시즌제’에 가까웠다. 이는 1) 낮은 사전제작율과 2)감소하는 TV광고수익 대비 지속 증가하는 드라마 제작비 때문이었다.

이랬던 한국 시즌제 드라마가 변화하고 있다. 23년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SBS, 콘텐트리 중앙의 방영예정인 시즌제 드라마는 21편으로, 17년 5편 대비 크게 증가할 예정이다. 최근 시 즌제 작품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던 주된 이유는 글로벌OTT의 등장으로 1)사전제작/ 반사전제작 작품이 많아졌고, 2)후속작의 높은 드라마 제작비 일부 또는 전부가 보전 가능해졌 기 때문이다.

시즌제 작품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제작비와 함께 이익이 증가한다. 후속작 으로 갈수록 드라마의 회당 제작비가 증가하기 때문에, 동일한 리쿱율이어도 제작사가 인식하 는 매출과 이익이 커진다. 2)작품 마진율이 향상된다. 시즌제 작품의 경우 원작 흥행시 후속작 을 공급하는 제작사에 협상력이 생겨 기존 작품 대비 높은 프로젝트 마진 달성이 가능하다. 3) 보장된 흥행으로 광고수익이 크다. 흥행이 보장되기 때문에 방영 초기부터 광고패키지 단가를 높게 설정할 수 있다.

한국 콘텐츠 제작사 업종 투자비중 ‘Overweight’와 관련기업 스튜디오드래곤(A253450), CJ ENM(A035760), SBS(A034120), 콘텐트리중앙(A036420) 투자의견 ‘Buy’를 제시한다. 콘텐츠 제작사 업종을 관통하는 공통된 투자포인트는 1)글로벌OTT의 한국 드라마 수요가 지 속 증가하고, 2)시즌제 작품이 늘어나며, 3)미국시장 진출이 본격화된다는 것이다. 최선호주는 스튜디오드래곤이다. 1)넷플릭스 재계약 및 디즈니플러스 신규계약으로 작품 마진율 향상 기대 되며, 2)해외 제작사 인수로 발생하는 고정비 및 상각비 이슈로부터도 자유롭기 때문이다.

보고서 링크 : https://me2.kr/nkeIx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정윤정]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연준 위원 매파적 발언에 약세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채 금리는 상승.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 긴축적 통화정책이 더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하며 약세. 크리스토퍼 윌러 연준 이사는 재정 여건이 크게 긴축되지 않았으며, 인플레이션 목표를 위해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가야 한다고 발언

- 전일 국고채 금리는 상승. 미국 소매판매 지표 발표를 앞두고 레벨 부담이 커진 영향. 국고채 3년물이 경기침체 및 기준금리 1회 인하분을 선반영한 레벨로 형성된 가운데, 지표를 앞두고 경계심이 형성되며 강세폭 일부 되돌림

- 전일 크레딧 채권 시장은 이슈 부재한 가운데 보합 마감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권 시장은 약세 예상. 최근 피벗 기대감을 선반영한 미국채 금리가 연준 위원의 매파적 발언에 상승. 국고채도 금리 인하 기대감이 반영된 수준으로 형성된 만큼, 글로벌 통화정책 긴축 지속 경계감을 반영하며 연동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me2.kr/eIabk
[교보증권 미드스몰캡 김민철]

디아이
*DDR5 확장기 초입*

▶️국내 메모리 테스터 시장 독보적 위치
- 국내 메모리 반도체 후공정 테스터 선두기업. 웨이퍼테스터(EDS테스트 : 전기적 특성 검사) 및 번인테스터(내구성 검사)로 국내 메모리 반도체 양사 모두 고객사로 두고 있 음. 웨이퍼테스터는 SK하이닉스에 주로 납품되며, 경쟁사인 일본의 “Advantest”제품 을 국산화 진행 중. 번인테스터는 국내 점유율 약 70%로 독보적인 위치.

▶️삼성전자 소주(Suzhou)법인 수주 의미
-최근 공시에 따르면 동사는 삼성전자 소주법인과 DDR5용 번인테스터로 약 350억원 수주 체결. 이는 소주법인의 교체수요 모멘텀이 시작된 것으로 판단. 삼성전자의 후공 정 설비는 온양(디램, 낸드 PKG), 천안(advanced PKG), 중국 소주(디램 PKG), 중국 서안(낸드 PKG)으로 구성. 2022년까지 온양의 교체수요 및 천안의 신규수요에 의한 수주로 파악되며, 올해부터는 소주법인의 교체수요가 발생될 것으로 전망.

▶️DDR5 확장 초입구간
-DDR5의 침투율은 향후 1년간 20%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따른 실적개 선 기대. 과거 DDR4의 침투율은 2014년 4%에서 2015년 20%까지 증가하였으며, 동 기간 DDR4 관련 기업들의 매출액도 23% 성장. 현재 DDR5 침투율은 4%~5% 수 준으로 2014년 DDR4 침투율 수준이며, 향후 1년간 DDR5 관련 기업의 실적개선 전 망. 특히 SK하이닉스향 DDR5용 테스터(디램용 EDS 포함) 수요도 증가할 전망.

▶️2차전지 관련 실적 본격화
-2023년 2차전자 부문에서 가시적인 성과달성 전망. 동사는 2021년 6월 자회사 “디 아이비”를 설립하면서 2차전지 사업 진출. 이후 “브이텐시스템” 및 “프로텍코퍼레이 션”을 인수. 2023년 하반기 “디아이비”는 ESS컨테이너로 큰 규모의 수주가 예상되 며, 2024년에는 디아이 매출비중의 2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me2.kr/VXKrg
[교보증권 조선/해양 안유동]

현대중공업
*1Q23 Preview: 영업이익률 2.0% 달성*

Summary
▶️2023년 1분기 영업이익 545억원(OPM +2.0%) 기록 전망
-2023년 1분기 현대중공업의 매출액은 2조 7,248억원(YoY +36.1%), 영업이익은 545억원(YoY 흑자전환, OPM +2.0%)를 기록할 전망. 2023년 매출액은 12조 1,216억원(YoY +34.0%, 영업이익 4,400억원(YoY 흑자전환, OPM +3.6%)을 기 록할 것으로 전망.

▶️2023년 수주목표 17.8% 달성
-현대중공업은 올해 2월말 기준 조선부문 12.6억달러, 해양부문 3백만달러, 엔진기계 부문 7.4억달러를 수주하며 총 20.1억달러를 수주함. 여기에 3월 20일 VLGC 2척 (2.07억달러 규모)을 추가로 수주하며 올해 수주목표(118.6억달러)의 18.7% 달성 중. 아직까지 신규수주 흐름은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카타르 2차 LNG 물량 (10척 내외)이 하반기 내 발주될 것으로 전망되고 LPG선 운임 및 선가 상승세가 지 속되고 있는 만큼 VLGC 수주를 기대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9,000원 유지
-현대중공업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9,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23년 4월 현재기준 12M Fwd BPS 대비 PBR 2.03배를 적용하여 산출. PBR은 무위험수익률 3.48%(30년물 국고채 3개월 수익률), 시장위험프리미엄 8.51%(시장수익률 대용치 WMI500지수 04~22년 Total Return 적용), 52주 주간 조정 베타 0.98, 2002~2012년 Cycle ROE 평균치에 약 40%를 할증한 20.48%를 적용

보고서 링크 : https://me2.kr/JDVvy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Fixed Income Strategy
*ESG 채권: 다시 부는 훈풍*

▶️글로벌 ESG 채권시장: 깊었던 터널을 지나...
-글로벌 ESG 채권 발행시장은 2021년까지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지만, 작년부터 주요국 중 앙은행들의 급격한 통화긴축과 고금리 영향으로 발행 여건이 빠르게 악화되면서 위축. 연간 으로 보면 2022년 글로벌 ESG 채권발행 규모는 1.54조 달러로 전년대비 2,800억 달러 감 소했으며, 2013년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세 (2022년: -15.4% YoY)를 기록

-그러나 올해 들어 ESG 채권시장은 깊었던 위축의 터널에서 벗어나는 중. 2022년 ESG 관련 ETF 자금 흐름을 보면, 팬데믹 이후 급등한 인플레이션을 제어하기 위해 주요국 중앙은행들 이 급격하게 기준금리 인상에 나섰고, 이로 인해 높아진 금리와 발행 여건 위축 등으로 전체 ESG ETF 자금은 연간으로 순유출을 기록. 그러나 올해 1분기 1분기 ESG 관련 ETF 자금은 390억 달러 순유입, 작년 1분기 100억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었던 것과 비교하면 자금 흐름 개선이 진행 국내

▶️ESG 채권시장: 다시 부는 훈풍
-지난해 국내 ESG 채권은 금리인상 사이클과 맞물려 발행규모가 감소하는 추세였지만, 하반 기 레고랜드 사태 등으로 채권시장이 빠르게 위축되면서 발행규모가 급감. 다만, 올해 들어 서는 국내 ESG 채권발행이 재차 증가하는 모습. 올해 1월 들어 ESG 채권발행 규모는 1.85 조원으로 소폭 개선된 이후 2월 4.16조원, 3월 8.49조원으로 확대. 올해 ESG 채권에 대한 관심도는 재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

-아직 대내외 불확실성 요인들이 높지만, 지난해 팬데믹 이후 발생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으로 급등세를 보인 에너지 가격이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고, 인플레이션도 완화 흐름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 여기에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금리인상 사이클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 고 있고, 중기적 시계에서 기후변화 등에 대비하기 위한 글로벌 agenda가 유효. ESG가 일시 적 트렌드 (trend)가 아닌 글로벌 스탠다드 (standard)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만큼 정책당 국의 제도 정비와 지원책도 강화되는 추세

보고서 링크 : https://me2.kr/PulvB
[교보증권 경제전략 임동민]

인터스텔라
Summary

▶️ Summary
-2023년 3월 미국 실리콘밸리은행, 스위스 크레딧스위스 파산은 전례 없는 금융당국의 개입과 중앙은행 지원을 통해 민간은행에 인수로 정리되었다. 2008~2009년 미국 발 글로벌 금융위 기,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면서 은행위기가 확산되어 금융 시스템이 약화되고 금융 위기와 경기침체가 확대되지 않도록 하는 조치들이 경험으로 축적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러나 은행위기가 완전히 해소되었다고 단언하기 어렵다. 2020~2021년 코로나19 팬데믹에 서 은행권의 여수신 급증으로 인한 급속한 자산성장, 제로금리와 양적완화 국면에서 은행권이 보유한 장기채권에 대한 미실현손실 증가는 미해결된 문제로 남아 있다. 유럽의 경우 크레딧스 위스의 AT1 채권상각으로 인해 2008~2009년 미국 발 금융위기, 2010~2012년 남유럽 재 정위기 시 전개된 은행위기에서 보통주 이외 자본확충 수단으로 활용된 AT1 채권 역시 미실 현손실 문제로 남아 있다. 더욱이 2023년 2~3분기 다가올 경기위축 국면에서, 미 상업용 부 동산 대출 등 추가적인 자산부실이 충분히 우려된다.

-미국 FDIC, FRB, 유럽 EBA는 각각 심각히 악화된 경제와 금융환경에서 은행권에 대한 스트 레스 테스트를 실시한다. FDIC는 예금보험 상태에 대한 결과를 5월 1일, FRB는 대형은행 중 심의 스트레스 테스트 기반의 자본계획 심사를 6월 말, EBA 역시 은행권 스트레스 테스트 결 과를 7월 말 발표할 전망이다. 이 때까지 은행권은 각기 예금인출 방어,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자본부족 시 자구안을 마련하고, 금융당국과 중앙은행은 혹여 나타날 은행위기 상황에서 금융 시스템에 대한 보호 강화 대책을 세우게 될 것이다. 그러나 2023년 2~3분기 미국과 유럽의 인플레이션이 은행권 스트레스를 높이고, 향후 중앙 은행이 낮은 금리로 금융 시스템과 자금시장을 지원하는 데 방해요인이 될 수 있다. 경기위축 시 전개되면서 인플레이션이 감속할 징후와 기대는 있지만, 공급과 수요 및 구조 측면에서 인 플레이션이 높고 수준에서 끈끈하게 머물 위험도 있기 때문이다. 인플레이션 안정이 확실하게 나타나기 이전까지 중앙은행은 예전 은행위기와 달리 제로금리와 양적 완화를 병행할 수 없다. 섣불리 통화 및 금융완화를 취했다가, 인플레이션이 안정되기 않으면 민간은행 뿐만 아니라 대 규모 채권을 보유하고 있는 중앙은행의 대차대조표 부실을 초래할 수 있는 점도 부담이다.

- 1975년 이후 바젤 협약과 I~III는 전세계 은행시스템 안정을 위한 규제 프레임워크로 작용해 왔다. 2008~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바젤 III는 전세계 은행부분의 과도한 레버리지와 부족한 유동성 버퍼를 충족하기 위해 자본비율 강화, 유동성 관리 및 자산-만기 불일치 문제 해소에 초점을 맞췄다. 2023년 발생한 은행위기는 다소 새로운 형태로 2008~2009년 급의 금융위기로 확산될 지 여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장기간 제로금리 여건에서 형성된 은행부분 의 자산성장에서 여수신 관리, 특히 충분한 지준금 확보, 자산-부채 만기 불일치 해소를 위한 다른 방안의 접근 및 전세계적으로 중요한 대형은행 뿐만 아니라 중소은행, 투자은행 및 기타 금융(그림자금융, 디지털금융, 크립토금융) 규제의 필요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보고서 링크 : https://me2.kr/mCULA
[교보증권 제약,바이오 김정현]

대웅제약
*1Q23 Pre. 실적은 이상 무 *

▶️ 4Q22 Earnings Preview

-별도 기준 1Q23 매출 2,967억(QoQ +1.0%, YoY +9.0%), OP 273억(QoQ +78.2%, YoY +1.9%) 기록. 교보증권 과거 추정치(250억) 대비 소폭 상회. 1Q23 실적의 핵심은 1) 4Q22에 증가했던 펙수클루 초기 랜딩비 등 판관비가 정상화되었으나 2) 매출 대비 R&D 집행 비율은 소폭 상승. 참고로 3) 2월 판결로 인한 비용(약 400억)은 4Q22 실적에 영업외 에서 기타 비용으로 기 반영된 상태로 23년 실적에는 영향 없어

▶️2023 Earnings 추정
-별도 기준 23년 연간 매출 1.28조(YoY +8.2%), 영업이익 1,257억(YoY +18.6%, OPM 9.8%) 기록 전망. 동사는 실적 컨콜을 통해 별도 기준 가이던스로 매출 1.3조, OPM 10% 제시한 바 있어. 교보증권의 이번 전망에서 지난번 전망보다 펙수클루 랜딩 비용인 판관비 나 R&D 비용을 소폭 하향 추정. 또한 순이익 단은 2월 판결로 인한 비용(약 400억)이 2023년에서 2022년으로 실적반영 시점이 변경됨에 따라 상향 추정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만원 유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만원 유지. 대웅제약은 2월 판결 이후 톡신 사업의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 1심 가집행이 집행정지되었으나 국내 사업의 불확실성은 유지되고 있어. 또한 중국 지역의 톡신 목표 허가 시점은 1H23에서 2023년말로 연기. 다만 미국(Evolus향) 매 출의 경우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1Q23에도 5배치 수출 추정. 23년 연간 매출 기준으 로 YoY +20% 이상 성장 가능할 것. 펙수클루 매출은 예상만큼 성장해 원외처방액 기준 23년 500-600억 가량 기대해볼 수 있을 것. 소송 등 불확실성 제거를 위한 기다림이 필요 한 시기.

보고서 링크 : https://me2.kr/XmuGl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정윤정]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물가 우려 재점화되며 약세 *

▶️전일 동향
-전일 미국채 금리는 상승. 여전히 높은 물가에 대한 인식에 5월 FOMC 기준금리 인상 기대감이 견고해지며 약세. 지난 금요일에 발표된 기대 인플레이션이 예상치를 상회하며 연준 목표치보다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재점화. 토마스 바킨 연준 위원의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있다는 증거가 더 필요하다는 발언도 약세 재료로 반영

-전일 국고채 금리는 상승. 전일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 약세를 기록한 미국 채권시장 연동. 국고채 10 년물 입찰도 3.28%에 1.1 조원 낙찰되며 약세 재료로 반영

–전일 크레딧 채권시장은 이슈 부재한 가운데 강보합 마감.


▶️ 금일 전망
-금일 채권시권 시장은 약세 예상. 최근 통화정책 피벗 기대감이 선반영 되었다는 인식이 확대되며 미국 채권시장 강세폭 되돌림에 따라 국고채 금리도 일부 약세 압력을 받을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me2.kr/iKQbY
[교보증권 유통/화장품 정소연]

인&아웃바운드, 놓치지 않을거에요

▶️가장 확실한 지표, 인 and 아웃 바운드
-외국인 인바운드 2019년 월평균 145만명 vs. 1월 43.4만명, 2월 47.9만명
-중국인 인바운드 2019년 월평균 50만명 vs. 1월 2.5만명, 2월 4.6만명, 3월 8.9만명(추정)
-중국 인바운드의 가파른 회복 기대: 중국 노동절(4.29~5.3)을 앞두고 있으며, 향후 단체관광 재개 가능성 등 모멘텀 풍부
-인바운드 여행객의 증가는 1)시내면세점, 2)H&B(올리브영) 채널 매출로 직결될 것

▶️면세점, 중요한 것은 마진 회복
-2019년 신세계디에프 매출 3조원 중 공항점 매출은 1조원(일매출 28억원 수준)
-신세계 공항점 일매출액 4Q22 13억원  1Q23E 17억원
-참고로 4Q22 기준 신세계 공항점 OPM 19% 추정

▶️색조화장품, 더 예뻐지는 중
-채널이 단순화되어 있어 인+아웃바운드의 수혜를 가장 빠르게 볼 수 있을 것
-메스티지+색조는 올해 화장품 시장의 핵심 Keywords
-대형주 대비 고성장, 고수익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Valuation 매력이 있음


보고서 링크 : https://me2.kr/caZNw
[교보증권 건설/부동산 백광제]
건설, 미청구공사 점검

▶️건설업종 투자의견

-건설업종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한다. 1분기 건설업종 지수는 초기 미분양 증가, 지방 PF 부실 우려, 일부 지방 중소 건설사 도산 등 시장 우려에도 불구하고 금융 조달 리스크 완화, 주 요 지역 분양시장 회복 및 양호한 국제유가 등에 힘입어 전분기 말 대비 소폭 회복(QoQ +4%) 된 수익률을 보였다. 다만 Kospi 시장 회복(QoQ +5%) 대비 여전히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주가 대비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양적 역성장•PF 등 잠재 리스크에 대한 시장 우려의 반영이라 판단한다.

-하지만 현재 시점의 건설업종 저평가는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되었다 판단한다. 3월말 기준 건 설업종 12개월 Fwd P/E는 5.19배이고 KOSPI 12개월 Fwd P/E는 13.24배로 KOSPI 대비 건설업종 P/E Discount는 8.05배이다. 이는 역대 최대치로 IMF 여파로 대형 건설사들이 도산 위기에 처했었던 2000년대 초반에 비해서도 할인 정도가 크다. 건설업종에 대한 투자자 관심 이 그 어느 때보다 멀어져 있다.

-하지만 시장의 잠재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대형 건설사들의 실적 건전성은 그 어느 시기보다 양호하다. 2010년대 중후반 대규모 해외 손실 사태를 겪은 대형 건설사들은 그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이미 발생한 손실뿐 아니라 예상 손실까지 즉시 반영하는 회계 처리를 시작했다. 향 후 시장 상황이 지금보다 더 나빠진다 하더라도 이전과 같은 대규모 손실 발생가능성이 높지 않은 상황인 것도 사실이다. 높아진 원가율에 따른 ‘23년 실적 둔화는 예정되어 있지만, 건설 업종에 대해 ① 극단적 주가 하락에 따른 역대 최대 밸류에이션 매력, ② ‘00년 이후 최고 수 준의 KOSPI 대비 P/E Discount 및 ③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견조한 수주 실적 등을 근거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한다.

-지방 주택 시장 리스크의 실적 전이가 여전히 우려되는 시점이지만, 대형 건설사들의 실적 안 정성은 당분간 유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룹사발 건설 실적 확대가 기대되는 삼성물산과 비 주택 실적 기여도 증가로 안정적 이익 달성이 예상되는 대우건설을 Top-Picks로 제시한다

보고서 링크 : https://me2.kr/qzh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