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리서치센터
7.39K subscribers
2 files
4.23K links
Download Telegram
[교보증권 IT 최보영]

LG에너지솔루션
Spot Brief
*1Q23 잠정실적 발표 요약 *

▶️2023년 1분기 잠정실적 발표

-LG에너지솔루션은 1Q23 매출 8.7조원(YoY +101.4%, QoQ +2.5%), 영업이익 6,332억원(YoY +144.6%, QoQ +166.7)의 잠정실적을 발표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대비 상회
-영업이익의 큰 폭으로 상회한 요인은 AMPC(Advanced Manufacturing Production Credit)로 1,003억원을 영업이익으로 회계처리 한 효과가 반영

▶️고객사 출하량 호조, AMPC 반영

-1Q23 유럽과 중국의 전기차 판매량 위축에도 미국의 급격한 성장과 테슬라 가격인하 정책, 지속적인 생산능력 확대로 매출 성장에 기여
-영업이익은 지난 4Q22 일회성 인센티브와 ESS리콜 충당금 반영이 제외
-가장 큰 이유는 Credit의 적용이 영업이익으로 적용되면서 손익에 포함하기로 확정

▶️4월 26일(수) 확정실적 및 컨퍼런스 진행

-2Q23이후에도 증설 및 크레딧 반영으로 약 7,000억원의 영업이익 개선효과 전망
-2025년 출하량의 절반 이상이 미국에서 발생되어 크레딧으로 인한 영업이익 개선과 밸류에이션 하락 효과 발생
-4월 26일(수) 10시 실적발표 이후 사업부별 추정치와 투자의견 업데이트 예정.

보고서 링크 : https://me2.kr/hIYfQ
[교보증권 제약,바이오 김정현]

HK이노엔
*1Q23 Pre. 예고된 증익을 기다리는 시간 *

▶️ 1Q23 실적 Preview

-1Q23 매출 2,059억(QoQ -4.8%, YoY +14.2%), OP 59억(QoQ -29.3%, YoY +40.0%) 기록 예상. HK이노엔은 현재 연간 기준 500억 초반, 분기 기준 100~150억 정도의 영업이익 체력을 보유하고 있어. 이번 분기에는 1) FB&B 신제품 출시에 따른 마케팅 비용이 반영되고 2) 케이캡 기술 이전을 위한 일부 원재료 비용이 반영되고 3) 인건비도 소폭 증가 하며 대규모 1회성 비용을 인식한 전분기 대비 감익 전망

▶️2023년/2024년 연간 추정

2023년 매출 8,608억(YoY +1.7%), OP 585억(YoY +11.3%, OPM 6.8%) 기록 전망. 2023 년에는 1) 케이캡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며(국내 원외 처방액 23년 1,400억(YoY +148억), 중국 로열티는 30억, 완제품 수출 30억 등을 가정) 2) 판매수수료를 지급하지 않는 케이캡 구강붕해정 비중이 최대 20%가지 증가할 것으로 가정하며 3) 수액제 신공장 가동률 높아 지며 영업이익 개선 효과는 연간 +50억 가정하며 3) 컨디션 매출도 YoY +50억 증가하는 등 F&B 사업부 매출 70억 이상 증가할 것. 또한 2024년 영업이익은 841억(YoY +256억) 전망. 2024년 대규모 증익의 근거는 2019년 1월부터 파트너사와의 케이캡 코프로모션 계 약이 2023년말로 종료되고 새로운 판매 수수료율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 현재 수수료율 대 비 약 15%p 인하를 가정했으며 2024년 매출을 1,500억으로 가정할 경우 200억 이상의 판매 수수료 절감 효과를 인식할 수 있기 때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만원 유지 HK이노엔에 대한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4.6만원 유지.

24년 예고된 증익이 기업가치에 반영되는데 기다림이 필요한 시간. 투자포인트는 1) 23년말까지 파트너사와의 재계약 여부 를 결정해야 하는 시점이 다가오고 있으며 2) 중국 매출 증가/미국 임상 순항 등 케이캡의 글로벌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3) 유럽 지역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 역시 연중 유효. 4) 또한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한 투자 심리가 개선되고 단기 수급도 개선되고 있어

보고서 링크 : https://me2.kr/ruVuH
[교보증권 제약,바이오 김정현]

뭐라도 사고 싶다

▶️ suummary

- 23년 4월 제약바이오 업종 주가 단기 반등 확인. 단기 반등의 원인은 1) 연초 이후 지수를 지속적으로 Underperfom 했던 제약바이 오 업종에 순환매 관점의 수급 유입 영향. “뭐라도 사고 싶어” 호재에 크게 반응하는 구간. 다만 여전히 YTD 기준 지수 대비 부진한 상 황은 이어져. 2) 글로벌 헬스케어 업종 반등도 하나의 원인. 4월 기준 빅파마나 미국 바이오텍 주가는 지수 대비 Outperform. 코로나 관련 매출 급감에 따른 컨센서스 조정이 마무리되고 23년초 주가 하락이 컸던 J&J 등 일부 빅파마의 개별적 호재 발생

- 호재성 이벤트가 있었던 기업 중심으로 4월 큰 폭 상승. 대표 Bio-Tech인 알테오젠의 경우 과거 맺은 기술이전 계약에 따른 마일스톤 수령 공시 2건이 4월 초 확인되며 큰 폭 상승. 업종 내 대표 제약사인 한미약품도 CMO 수주 기대감에 큰 폭 상승. 이러한 섹터 투자 심 리 개선은 에이비엘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 레고켐바이오 등 양질의 바이오 기업 주가 상승으로도 이어져

-현재 제약바이오 업종 내 단기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슈는 1) 셀트리온 3사 합병 2)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런칭 3) AACR 4) 마이크로바이옴 5) 금리 하락 등

- 관심 종목으로 셀트리온헬스케어, 한미약품, HK이노엔.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실적 개선, 3사 합병, 휴미라 시밀러 런칭 등 기업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벤트 다수 존재. 한미약품은 23년 실적 개선과 동시에 CMO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감 유효, HK이노엔은 24년부 터 케이캡 국내 영업에서 큰 폭의 판매 수수료 절감이 가능하며 미국/유럽/중국 등으로 케이캡 해외 진출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me2.kr/NgMsy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정윤정]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3월 견조한 고용시장으로 약세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채 금리는 상승. 미국 3 월 비농업 고용지표는 둔화되었으나 시간당 평균임금 등은 상승하면서 경기침체 우려 일부 되돌림. 3 월 경제활동 참가율은 62.6%로지난달대비상승,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월보다0.3% 상승

- 전일 국고채 금리는 미국 고용지표 발표 경계감으로 상승. 최근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ADP 보고서, 주간실업보험 청구 수당이 모두 고용시장 둔화 조짐을 나타냄에 하락한 금리에 대한 경계감으로 약세 기록

- 전일 크레딧 채권 시장은 보합. 특별한 재료는 부재한 가운데 한전채는 2,3 년물 2,100억원, 1,900억원발행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최근 미국 경제지표 둔화에 따른 5 월 FOMC 기준금리 동결 기대감이 커졌으나, 미국 3 월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기대감을 일부 되돌리며 금리 상승 흐름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me2.kr/lScdg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정윤정]

Kyobo Bond Strategy
*국내 채권시장, 4월 금통위 앞두고 강세 마감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채 금리는 상승. 견조한 흐름을 이어간 미국 3 월 비농업 고용지표로 연준의 추가 기준금리 인상 기대감이 확대된 가운데, 3 월 CPI 에 대한 경계감이 이어지면서 시장금리도 되돌림이 진행

- 전일 국고채 금리는 하락. 시장금리는 장 초반 국고채 3 년물 입찰 등을 앞두고 상승. 그러나 이후 4월 금통위를 앞두고, 외국인 매수세가 확대되면서 반락

- 전일 크레딧 채권 시장은 약보합. 특별한 재료는 부재한 가운데 농협, 신협, 수협 등 상호금융권의 자금 쏠림을 막기 위해 여신 한도 관리 강화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보합세 예상. 4 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가 3.50%로 동결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시장금리 변동성도 제한될 전망. 다만, 금통위 기자간담회에서 통화정책에 대한 한은과 시장의 괴리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시장금리 변동성이 일부 확대될 수 있음을 염두

보고서 링크 : https://me2.kr/XtCPZ
[교보증권 건설/부동산 백광제]
건설/부동산 Weekly : 경매발 2차 하락

▶️투자 전략 Comment
-아파트 경매 물건 급증, 낙찰률 하락. 상당 부문은 전세 만기 역전세 사태로 전세금 반환에 실패했기 때문으로 추정. 최 근 전세 매물 감소는 시세 반등 신호가 아니라 경매 증가, 임차권 등기 증가 등 역전세 결과와 연계해서 봐야.

▶️건설/부동산 Weekly News
- "고금리·집값 하락, 못 버티겠다" …아파트 경매 물건 73% 급증……10일 법원경매정보업체 지지옥션의 지난달 경매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경매 진행 건수는 2450건으로 지난 2월(1652건)보다 48.3%, 지난해 같은 기간(1415건) 보다 73.1% 증가해.(중앙일보)

- "공실 늘었지만…" 국내 오피스 시장, 1분기 임대료 상승률 최대 ……경기 불황에 1분기 국내 오피스 시장에 공실이 소폭 늘었음에도 임대료 상승률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 (디지털타임스)

- '집값 바닥론' 고개 들지만…10명 중 6명 "더 떨어질 것"……부동산 정보서비스 업체 직방의 설문 조사 결과 10명 중 6명 이 현재 집값이 아직 바닥이 아니라고 인식하고 있다고 응답해. (한국경제)

- 전매제한 단축효과? 양도세·실거주의무에 가로막혀……. 분양권 전매제한기간이 지난 7일부터 크게 완화되며 매수·매도자 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다만, 단기 양도소득세 부담과 실거주의무로 영향은 제한적이란 전망. (파이낸셜뉴스)

- 대출규제 풀리자… 근저당권 64% 급증……지난달 금융권이 전국 집합건물에 근저당권설정등기를 신청한 건수는 총 12만 9914건으로 집계됐다. 올 초 대비 63.8% 늘어난 것으로, 2021년 6월 이후 2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파이낸셜뉴스). - 작년 아파트 분양 물량, 중소형 10% 줄고 대형 71% 늘어……지난해 중소형 아파트 분양 물량이 2021년 대비 10% 감 소한 반면, 대형 타입은 7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뉴시스)

보고서 링크 : https://me2.kr/tUDXp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아프리카TV
*별풍선 우려는 해소, 광고 매출은 역성장*

▶️1Q23 Preview: 매출 &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예상
-아프리카 TV 1Q23 매출은 751억원(YoY -0.2%, QoQ -6.0%), 영업이익은 170억원 (YoY-26.3%, QoQ +10.2%)로 시장 예상치(매출 771억원, 영익 196억원)을 하회했을 것 으로 예상. 광고 매출은 주요 대형 광고주들의 마케팅 예산 집행 지연과 비우호적인 매크 로 영향에 따라 138억원(YoY -2.4%, QoQ -44%)으로 역성장했을 것으로 추정하나, 플랫 폼 매출은 스트리밍 시장 경쟁 완화에 따른 트래픽 개선과 PU 하락 안정화, 4Q22 대비 자 산 시장 개선에 따른 ARPU의 증가에 따라 601억원(YoY +0.1%, QoQ +10.9%) 예상.
-영업비용 중에서는 4Q22~1Q23 이루어진 인력충원에 따라 인건비가 180억원 (YoY+11.9%)로 증가하고, 컨텐츠 투자 지속으로 지급수수료(160억원, YoY +16%) 및 콘 텐츠제작비(42억원, YoY +60.1%) 증가한 점이 이익에 다소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을 것으 로 전망.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1) 주요 게임사 광고 집행 스케줄 변동에 따라 광고 매출 성장 둔화가 2Q23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한편, 2) 4Q22 우려 요인이었던 별풍선 매출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점 긍정적. 3) 경쟁사 사업 축소에 따른 트래픽 (MUV)와 PU의 지표의 지속적인 개선이 확인될 경우 주가 상승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으로 판단. UI/UX 개편(개인화) 효과가 반영되는 2H22부터 광고와 플랫폼 매출의 동반 성장이 가능 할 것으로 예상하여, 2023년 지배순이익 추정치는 기존 667억원에서 644억원으로 소폭 하 향에 그침.

보고서 링크 : https://me2.kr/ZLiDt
[교보증권 제약,바이오 김정현]

유한양행
*1Q23 Pre. 드디어 반영될 R&D 모멘텀*

▶️ 1Q23 실적 Preview 및 Highlight
-연결 기준 1Q23 매출 4,485억(QoQ -0.5%/YoY +9.1%), OP 140억(QoQ -19.9%/YoY +130.1%)을 기록하며 컨센서스(152억) 소폭 하회. 1Q23 실적 핵심은 1) 매출은 별도 단 에서 YoY +10% 성장하며 2) 라이선스 수익(60억)이 인식되며 3) 효율적인 비용 관리에 따라 판관비 증가는 매출 성장에 비해 폭이 적어

▶️2023년 연간 실적 전망
-연결 기준 2023년 매출 1조 8,937억(YoY +6.6%), OP 704억(YoY +95.5%, OPM 3.7%) 예상. 연간 증익의 근거는 1) 매출원가율이 소폭 개선(0.3%p)되며 2)) ETC+OTC 등 약품 사업이 꾸준히 성장 3) 유한건강생활 적자 폭이 감소하며 4) 연간 효율적인 판관비 집행에 따른 것

▶️레이저티닙의 모멘텀이 부상하는 시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만원으로 업종 내 Top Pick 으로 제시. 그 동안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유한양행의 R&D 모멘텀 실현을 기다려볼만. 우선 23년 1월 JPM 컨퍼런스에서 J&J 회장 Joaquin Duato는 2023년 MARIPOSA(Tagrisso와 1차 치료제 직접 비교 임상) 중간 결과 공개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 바 있어. MARIPOSA ARM A 군은 Open Label이기 때문에 결과 공개 시점이 당겨질 수 있기 때문. MARIPOSA 결과 공개는 레이저티닙의 가치가 재 평가받는 계기가 될 것. 또한 Leclaza의 1차 치료제 허가 신청을 23년 3월 완료한 상황이며 이후 승인 및 약가 협상 결과에 따라 국내에서도 시장 확대의 기회가 열려 있어. 마지막으로 Xolair 대비 효능이 뛰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YH35324(GI-301)의 1a상 결과 는 6월 유럽 알레르기 학회에서 발표될 것으로 기대. 여기에 더해 23년 4월 이후 제약바이 오 업종에 대한 투자 심리가 빠르게 개선 중. 업종 내에서 풍부한 R&D 모멘텀을 가진 회 사에 좀 더 관심을 가져볼 만

보고서 링크 : https://me2.kr/fsvfE
[교보증권 IT 최보영]

에코프로비엠
Spot Brief
*1Q23 잠정실적 발표 요약*

▶️2023년 1분기 잠정실적 발표
-에코프로비엠의 1Q23매출액 2조 105억원 (YoY +203.5%, QoQ +3.4%), 영업이익 1,073억원(YoY +161.3%, QoQ +12.7%)의 잠정실적을 발표
-매출액과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및 추정치 전반적 부합
-예전보다 빠른 실적 발표로 인해 세부적인 사항은 5월 초 실적 발표에서 공개될 예정

▶️고객사 Non-IT수요 부진에도 양호한 전기차 판매량
- 전반적으로 컨센서스와 다르지 않아 2차전지 업황 및 내부 이슈는 없는 것으로 판단
-CAM5N, CAM7의 가동효과와 전기차용 EV양극재의 하이니켈 양극재 위주의 고성 장이 이어질 것으로 추정
-수익성은 건설 경기 둔화와 전동공구 수요 감축 및 조기 가동에 따른 비용이 반영된 것으로 예상

▶️5월 첫째주 확정실적 및 컨퍼런스 진행
-2Q23 환율 및 원재료가격 하락에 대한 실적 변동과 해외진출(헝가리, 캐나다 및 2025 년 하반기 미국 양산)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 소통에 주목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는 신규 고객사 확대와 최근 배터리 가격 인하 트랜드에 대응하 기 위한 LFP, NMx, OLO(Li & Mn rich)로 추가 성장 가능성도 여전
-5월 첫째주 실적발표 이후 사업부별 추정치와 투자의견 업데이트 예정.

보고서 링크 : https://me2.kr/TLonv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정윤정]

Kyobo Bond Strategy
*국내 채권시장, 이창용 총재 매파적 발언 일부 반영하며 약세 마감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채 금리는 미국 3 월 CPI 경계감 지속되며 혼조 마감한 가운데, 연준 위원들 발언이 이어짐. 뉴욕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리기 위해 해야할 일이 남았다고 발언. 시카고 연은 총재는 추가적인 데이터를 수집하고, 너무 공격적으로 금리를 인상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발언

– 전일 국고채 금리는 상승. 4월 금통위 기자간담회가 매파적으로 해석된 영향. 4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동결, 예상에 부합한 가운데 이창용 총재가 최근 금리 인하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과도하다는 발언에 일부 강세 폭 되돌림. 다만 매파적 발언에도 불구 연내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되며 금리 상승폭 제한적
– 전일 크레딧 채권 시장은 특별한 재료는 부재한 가운데 강보합 마감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권 시장은 금일 발표 예정인 미국 3 월 CPI 에 대한 경계 지속되며 보합흐름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me2.kr/YgXwR
[교보증권 IT 최보영]

에코프로비엠
*1Q23 잠정실적 컨센서스 부합*

▶️1Q23 잠정실적 발표 컨센서스 부합
-에코프로비엠의 1Q23매출액 2조 105억원 (YoY +203.5%, QoQ +3.4%), 영 업이익 1,073억원(YoY +161.3%, QoQ +12.7%)의 잠정실적을 발표. 매출액 과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및 추정치 전반적 부합. (컨센서스 매출액 1.9조원, 영업이익 1,137억원, 당사 추정치 매출액 2조63억, 영업이익 1063억원)

▶️고객사 Non-IT수요 부진에도 양호한 전기차 판매량
-전반적으로 컨센서스와 다르지 않아 2차전지 업황 및 내부 이슈는 없는 것으로 판단. CAM5N, CAM7의 가동효과와 전기차용 EV양극재의 하이니켈 양극재 위 주의 고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추정. 수익성은 건설 경기 둔화와 전동공구 수요 감축 및 조기 가동에 따른 비용이 반영된 것으로 예상. 5월 초 실적 컨퍼런스에 서는 2Q23 환율 및 원재료가격 하락에 대한 실적 변동과 해외진출(헝가리, 캐 나다 및 2025년 하반기 미국 양산)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 소통에 주목.

▶️목표주가 280,000원 상향하나 투자의견은 Hold 하향
-중장기 업황 호조는 앞으로도 이어질 전망 ①최근 IRA에 세부지침 발표에 따라 양극 재가 주요 광물로 지정되었으며 단기간 공급망을 바꾸지 않아도 됨으로 양극재 사업 은 당분간 유리한 지위를 갖게 되었으며 ②최근 주가 상승에 가장 큰 근거가 되었던 수주 논의 및 신규 고객사 확대에 대한 동사의 배터리 가격 인하 트랜드에 대응하기 위한 신규소재 확장 (LFP, NMx, OLO)으로 추가 성장 가능성은 여전③23년 초부터 확장된 소재 업체의 밸류에이션으로 목표주가는 280,000원으로 상향함. 다만 업황 호조와 기대감을 반영한 목표주가 대비 현재 주가 수준은 과열 상황을 반영하여 추가 적 상승여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투자의견은 Hold로 변경.

보고서 링크 : https://me2.kr/fjFCD
[교보증권 경제전략 임동민]

Economy Outlook
*3월 미 헤드라인 CPI 안정경로 복귀 시도*

▶️ 3월 미국 헤드라인 CPI 감속 뚜렷, 근원 CPI 상승 유지

-3월 미국 헤드라인 CPI +0.1% MoM, +5.0% YoY, 근원 CPI(에너지, 음식료 제외) +0.5% MoM, +5.5% YoY 상승. 헤드라인 CPI는 감속이 강해진 반면, 근원 CPI는 낮지 않은 상승경향이 유지. Food at home(-0.3% MoM), 에너지 전 품목(-3.5% MoM)- Energy commodities(-4.6% MoM), Gasoline(-4.6% MoM), Fuel oil(-4.0% MoM), Energy services(-2.3% MoM), Utililty gas service(-7.1% MoM), Used cars and trucks(-0.9% MoM), Medical care services(-0.5% MoM). 2월 상승세가 높았던 품목 은 다소 차별화. Shelter(+0.6% MoM)는 상승률 둔화. 반면 Transportation services(+1.4% MoM)는 가속. 경기변동 소비 품목의 경우 New vehicles(+0.4% MoM), Food away from home(+0.6% MoM), Apparel(+0.3% MoM)로 평이

▶️2~5월 인플레이션율 낮아지는 경향 충족. 에너지 이외 기타 품목 안정 확대 필요

-2023년 1~3월 미국의 헤드라인 CPI 전월대비 상승률은 각각 +0.5% MoM, +0.4% MoM, +0.1% MoM 기록. 1~2월 물가상승률은 높았으나, 3월 들어 뚜렷한 감속. 2~5월 계절적으로 인플레이션율이 낮아지는 경향을 맞춰가는 경로로 복귀 시도. 그러나 인 플레이션 감속의 상당 부분이 대외 영향 및 변동성이 큰 에너지 부분에 기인. 향후 인 플레이션 안정 요인이 기타 요인으로 확대되는 지에 대한 모니터링 요구

보고서 링크 : https://me2.kr/nTvSD
[교보증권 건설/부동산 백광제]

POSCO 홀딩스
*실적 방향성은 양호. 주가 급등은 과도 *

▶️투자의견 ‘Hold’로 하향. 과매수 구간으로 판단

-POSCO홀딩스에 대해 목표주가 350,000원 유지.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최근 주가는 시장의 2차전지 수급 쏠림에 따른 POSCO홀딩스 리튬 사업가치 부각으로 급등. 신사업의 장래 성장성이나 회사의 신사업 방향은 긍정적이지만, 시장 테마 형성과 수 급 쏠림에 의한 주가 급등이 과도한 측면이 있다고 판단. 목표주가는 지난 보고서에서 ① 최근 5개년 평균 PBR 0.42배를 ‘23년 추정 BPS에 적용한 값과 ② ROE를 고려한 ‘23년 추정 적정 PBR 0.54배를 적용한 것 中 높은 값인 350,000원을 채택한 값인데, 금년 실적 이 기존 추정보다 개선 된다는 근거가 없는 상황에서 수급 쏠림에 따른 주가 급등에 추가 멀티플을 부여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판단. 또한 지주회사로서 배당 기여가 없는 사업부문 의 미래가치에 대해 과도한 멀티플 부여하는 것이 적절한지 의문. 주가 고점에 대한 예단 은 힘들지만, 현재 주가에서는 신규 투자에 유의할 필요가 있음.

▶️1Q23 연결 영업이익 6,280억원(YoY -72.2%), 실적 기저효과 및 원가율 둔화

-1Q23 연결 실적은 매출액 20.7조원(YoY -3.0%), 영업이익 6,280억원(YoY -72.2%), 전 년 상품가격 급등기 기저효과로 매출액/영업이익 감소. 매출액 : 철강부문 매출액은 10.5 조원(YoY -7.2%)으로 탄소강 8.3조원(YoY -6.5%), STS강 1.4조원(YoY -12.9%), 기타 0.70조원(YoY -2.4%) 등 공장 정상화 불구, 전년 실적 기저효과로 매출액 감소. 연결법인 매출액은 10.5조원(YoY +4.8%)로 포스코건설을 제외한 자회사 실적 성장으로 매출액 소 폭 증가 전망. 매출액 감소 및 마진 둔화로 연결 영업이익 감소. ‘23년 연결 매출액 82.5조원(YoY -2.6%), 영업이익 4.4조원(YoY -8.9%). 상품 가격 기저 효과에 따른 상반기 이익 둔화 불구, 하반기 실적 회복으로 연간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에 그칠 전망. 자동차•조선 등 전방산업 호조 지속과 중국 리오프닝 등 성장 요소로 분기 실 적 개선은 4분기까지 이어질 전망. 다만 드라마틱한 이익 개선이 없다면 연간 영업이익은 소폭 역성장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me2.kr/KcXOd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미국 3월 CPI 및 FOMC 의사록 소화하며 강세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채 금리는 미국 3 월 CPI 및 FOMC 의사록 소화하며 강세. 미국 3 월 CPI는5.0% YoY, 0.1% MoM를기록하며컨센서스(5.1% YoY, 0.2% MoM) 하회. 이후 발표된 3 월 FOMC 의사록도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됨. 지난 FOMC 에서 은행 스트레스가 경제 성장을 둔화 시킬것이라는 우려에 금리 동결도 고려

- 전일 국고채 금리는 상승. 전일 IMF는 한국 성장률 전망치는 1.7%에서 1.5%로 하향했지만,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으로 외국인 국채선물 매도 이어지며 약세흐름 - 전일 크레딧 채권 시장은 보합. 공사채는 한전 2 년물 2,400 억원, 3 년물 1,700억원발행하며약세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장은 강보합세 예상. 전일 발표된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강세 재료로 반영될 것. 다만 국고채 3 년물이 기준금리 1 회 인하분을 반영한 수준까지 하락하며 큰 폭의 추가적 강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me2.kr/vfaDJ
[교보증권 경제전략 임동민]

Economy Outlook
*유로, 영국 CPI 상승세 여전히 높음*

▶️ 3월 유로, 영국 CPI 발표. 2월 유로 CPI는 +0.9% MoM, +6.9% YoY, 영국 CPI는 +1.1% MoM, +10.4% YoY로 전월대비 빠르고, 전년대비 높은 상승세 지속. 글로벌 경기위축 에 따라 각국의 PPI가 하락하고 있지만, 원자재-생산재-중간재 가격의 조정과 소비재 -최종재 가격의 상승 간의 괴리는 존재. 즉 소비재-최종재 인플레이션은 높고, 끈끈 한 (High & Sticky) 영향력을 유지. 소비재-최종재 인플레이션의 안정은 결국 상당간 경기와 수요위축이 수반된 이후, 가격이 조정되는 시차가 발생할 전망. 2023년 2분기 중국 GDP +2.1% QoQ, +3.8% YoY로 호조. 반면 3월 미국 건축허가, 착공, 매매 일제 히 감소, 경기선행지수 하락 및 지역별 경기전망 악화로 경기위축 국면 진입 가시화

보고서 링크 : https://me2.kr/nxEtC
보고서 링크 : https://me2.kr/nxEtC
[교보증권 조선/해양 안유동]

삼성중공업
*기다리던 흑자전환*

▶️2023년 1분기 영업이익 112억원(OPM +0.6%) 기록 전망
-2023년 1분기 삼성중공업의 매출액은 1조 8,702억원(YoY +26.0%), 영업이익은 112억원(YoY 흑자전환, OPM +0.6%)를 기록할 전망. 현재 컨센서스는 매출액 1조 8,846억원, 영업이익 136억원 수준. 2023년 매출액은 8조 3,601억원(YoY +40.6%, 영업이익 2,030억원(YoY 흑자전환, OPM +2.4%)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한다.

▶️하반기 FLNG 및 카타르 2차 물량, 모잠비크 LNG선 발주 기대
-삼성중공업은 현재까지 25.2억달러(FLNG 1척 15억달러, LNG 4척 10.1억달러)를 수주하며 올해 수주목표(95억달러) 26.6% 달성 중. 작년 말 수주했던 말련 ZFLNG 프로젝트(15억달러 규모, 올해 수주로 인식)에 이어 하반기 Coral South 2 FLNG 수 주 가능성이 높은 상황. 해당 프로젝트 수주 시 해양 부문 수주 가이던스(31억달러) 달성 가능. 상선부문에서는 카타르 2차 LNG선 물량이 올해 하반기 발주될 것으로 기 대됨. 여기에 2020년 조건부 수주했던 모잠비크 물량 8척도 하반기 발주가 날 것으 로 기대되며 카타르, 모잠비크 LNG선 물량 수주로만 40억달러 이상을 채울 수 있어 수주가이던스 달성 가능성은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원 유지
-삼성중공업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23년 4월 현 재기준 12M Fwd BPS 대비 PBR 1.39배를 적용하여 산출. PBR은 무위험수익률 3.35%(30년물 국고채 3개월 수익률), 시장위험프리미엄 8.51%(시장수익률 대용치 WMI500지수 04~22년 Total Return 적용), 52주 주간 조정 베타 0.94, 2002~2012년 Cycle ROE 평균치 14.4% 적용함

보고서 링크 : https://me2.kr/kINbl
[교보증권 제약,바이오 김정현]

삼성바이오로직스
*1Q23 Pre. 4공장 실적 반영을 기다리는 봄*

▶️ 1Q22 실적 리뷰 및 Highlight
-1Q23 매출 7,389억(QoQ -23.5%/YoY +44.5%), OP 1,775억(QoQ -43.3%/YoY +0.7%) 으로 컨센서스 (1,979억) 하회. 2023년은 전년과 유사하게 하반기에 상반기보다 상대적으 로 수익성이 더 좋은 배치가 생산될 것을 분기 실적 추정에 반영했으며 나머지 가정은 이 전 추정치와 유사

▶️2023년 연간 전망
-23년 연간 실적은 매출 3조 4,584억(YoY +15.2%), OP 9,912억 (YoY +0.8%, OPM 28.7%) 전망. 삼성바이오로직스의 4공장 관련 실적은 23년부터 점진적으로 반영되어 24년 부터 확대 반영 예상. 다만 기존 1~3공장의 생산 배치수가 증가하는 생산 효율화 과정은 지속될 것. 감가상각비가 증가(22년 1,800억, 23년e 2,300억)하고 인건비가 반영되면서 영 업이익률은 다소 하향 조정될 것. 에피스의 경우 2H23부터 루센티스 시밀러 판매 확대, 휴미라 미국 판매 개시 등으로 지속 성장 가능할 것.

▶️기다리는 23년,
-도약하는 24년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만원 유지. 현재 4공장 관련 실적 은 24년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나 예상외의 빠른 Tech Transfer 등으로 23년 내 가 동률 조기 상향시 23년 실적에도 반영될 가능성 존재.또한23년 3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5 공장 증설 결정을 공시한 바 있어. 총 투자 규모는 약 2조원에 생산능력은 18만L 규모. 2025년 9월 가동 목표. 5공장까지 가동될 경우 현재 바이오의약품 CMO 경쟁 기업들과의 생산설비 격차를 크게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이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할 수 있는 근거가 될 것

보고서 링크 : https://me2.kr/mZwYG
보고서 링크 : https://me2.kr/mZwYG
[교보증권 IT 최보영]

2023년 4월 2주 IT Weekly News
*IT Weekly: 리스크에 시장 불안 지속*

▶️ 반도체
-삼성전자 1분기 어닝쇼크, 메모리 감산 공식화(더일렉)

-中 메모리 반도체 수요 회복…국내 기업 수혜는 ‘글 쎄’(더구루)

-반도체 한파에 파운드리 1위 TSMC도 ‘털썩’…4년만에 실적 꺾였다(SBS biz)

-ASML, 대만서 보조금 신청…대규모 투자에 탄력 받을 것으로 보여(더구루)

▶️2차전지
-테슬라, 중국 상하이에 ‘메가팩’ 배터리공장 짓는다(동아 일보)

-인도네시아, 美에 배터리용 ‘광물 FTA’ 제안(국토매일)
-폭스콘, 전기차 배터리 공장에 1.8조원 투자…배터리 사 업 확대(ZDNet Korea)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전수검사 시스템, 삼성SDI도 도입한다(더일렉)

▶️ 전기전자
-‘MLCC 1위’ 日 무라타, 핵심 원재료 합작사 설립(아이 뉴스 24)

▶️ 디스플레이
- 삼성디스플레이, 페라리에 차량용 OLED 공급할 것(더 일렉)

-삼성디스플레이, 아이폰에도 OLED 재료세트 M12 적용 유력(더일렉)

▶️반도체 감산, IRA 수혜 반영으로 IT전반적 호조
-LG디스플레이(+6.9%), 삼성전자(+6.1%) SK하이닉스(+5.8%), LG에너지솔루션(+3.3%), 삼성SDI(+3.2%), LG이노텍(+2.5%), LG전자(1.2%), 삼성전기(+0.6%),

- LGD 시진핑 주석 LG디스플레이 광저우 공장 방문, LCD 패널가격 상승 및 고객사 확대 기대
- 반도체, 감산에 따른 3분기 실적 회복 기대감
-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AMPC 반영

보고서 링크 : https://me2.kr/funmi
[교보증권 금융 김지영, 박성국]

금융 Weekly
*(04.07 ~ 04.13)*

▶️ 긴축행보 막바지…이창용 "금리 인하는 언급할 단계 아냐"(04.11 / 한국경제)
-항목 종가 1W 등락 - "하반기 물가 불확실성 커… 시장의 인상 종료 기대는 과도", 금통위원 5명, 3.75%까지 열어둬
- 시장선 경기 둔화 흐름에 따른 연내 금리 인하 기대… 이 총재 "올해 경제성장률 2월 한은 전망치(1.6%)보다 낮을 것"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41107711

▶️ 은행 연체 대출 4.5조 쌓였다, 인터넷은행 1년새 233% ‘껑충’(04.11 / 이데일리)
- 작년말 기준 국내 은행 대출 연체 규모 4조 5000억원 이상, 인터넷 은행 3사 연체액 1년간 3배 이상 급증
- 취약차주 등 약한 고리 부실 우려 “리스크 관리 시급”… 모바일 뱅킹 구조상 뱅크런 항시 발생 가능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77526635575136&mediaCodeNo=257&OutLnkChk=Y

▶️ 보험사 '셀프 손해사정' 공시한다더니…'빅4' 손보사엔 하나마나 규제?(04.12 / 뉴스1)
- '셀프 손해사정' 관리 위한 업무 위탁사 공시 신설, 대형 손해보험사 영업 관행 개혁 효과 미미
- DB·현대 등 자회사 업무위탁 비율 50%↓…연간 위탁수수료는 75%까지 자회사 집중
https://www.news1.kr/articles/5012281

▶️ 증권사, 14조 규모 부동산 PF 만기 도래…전체 28조의 '절반' 규모 달해(04.13/ 뉴스1)
- 증권사 자기자본대비 PF익스포저 여전사, 저축은행 대비 낮은 3.9% 수준, 브리지론 부담 높은 중소형 증권사는 하방 압력 커져
- 증권업계, 새로운 PF보다 기존 부실채권에 관심…ABCP 프로그램 연장으로 PF 리스크 연착륙 기대
https://www.news1.kr/articles/?5011054

보고서 링크 : https://me2.kr/imZHd
[교보증권 엔터테인먼트 박성국]

형만한 아우 많다
*시즌제 드라마의 범람*

Summary
▶️시즌제 드라마의 범람
소포모어 징크스(sophomore jinx)는 성공적인 첫 작품에 비해 그 뒤를 이은 후속작이 부진한 경우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이는 과거 한국 시리즈 드라마에 어울리는 적합한 말이었다. 후속 작에서 주요 출연진/제작진의 교체로 연속성이 결여되며 ‘무늬만 시즌제’에 가까웠다. 이는 1) 낮은 사전제작율과 2)감소하는 TV광고수익 대비 지속 증가하는 드라마 제작비 때문이었다.

이랬던 한국 시즌제 드라마가 변화하고 있다. 23년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SBS, 콘텐트리 중앙의 방영예정인 시즌제 드라마는 21편으로, 17년 5편 대비 크게 증가할 예정이다. 최근 시 즌제 작품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던 주된 이유는 글로벌OTT의 등장으로 1)사전제작/ 반사전제작 작품이 많아졌고, 2)후속작의 높은 드라마 제작비 일부 또는 전부가 보전 가능해졌 기 때문이다.

시즌제 작품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제작비와 함께 이익이 증가한다. 후속작 으로 갈수록 드라마의 회당 제작비가 증가하기 때문에, 동일한 리쿱율이어도 제작사가 인식하 는 매출과 이익이 커진다. 2)작품 마진율이 향상된다. 시즌제 작품의 경우 원작 흥행시 후속작 을 공급하는 제작사에 협상력이 생겨 기존 작품 대비 높은 프로젝트 마진 달성이 가능하다. 3) 보장된 흥행으로 광고수익이 크다. 흥행이 보장되기 때문에 방영 초기부터 광고패키지 단가를 높게 설정할 수 있다.

한국 콘텐츠 제작사 업종 투자비중 ‘Overweight’와 관련기업 스튜디오드래곤(A253450), CJ ENM(A035760), SBS(A034120), 콘텐트리중앙(A036420) 투자의견 ‘Buy’를 제시한다. 콘텐츠 제작사 업종을 관통하는 공통된 투자포인트는 1)글로벌OTT의 한국 드라마 수요가 지 속 증가하고, 2)시즌제 작품이 늘어나며, 3)미국시장 진출이 본격화된다는 것이다. 최선호주는 스튜디오드래곤이다. 1)넷플릭스 재계약 및 디즈니플러스 신규계약으로 작품 마진율 향상 기대 되며, 2)해외 제작사 인수로 발생하는 고정비 및 상각비 이슈로부터도 자유롭기 때문이다.

보고서 링크 : https://me2.kr/nkeIx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정윤정]

Kyobo Bond Strategy
*미국 채권시장, 연준 위원 매파적 발언에 약세 *

▶️전일 동향
- 전일 미국채 금리는 상승.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 긴축적 통화정책이 더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하며 약세. 크리스토퍼 윌러 연준 이사는 재정 여건이 크게 긴축되지 않았으며, 인플레이션 목표를 위해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가야 한다고 발언

- 전일 국고채 금리는 상승. 미국 소매판매 지표 발표를 앞두고 레벨 부담이 커진 영향. 국고채 3년물이 경기침체 및 기준금리 1회 인하분을 선반영한 레벨로 형성된 가운데, 지표를 앞두고 경계심이 형성되며 강세폭 일부 되돌림

- 전일 크레딧 채권 시장은 이슈 부재한 가운데 보합 마감

▶️ 금일 전망

- 금일 채권시권 시장은 약세 예상. 최근 피벗 기대감을 선반영한 미국채 금리가 연준 위원의 매파적 발언에 상승. 국고채도 금리 인하 기대감이 반영된 수준으로 형성된 만큼, 글로벌 통화정책 긴축 지속 경계감을 반영하며 연동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me2.kr/eIab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