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산일전기, 블룸에너지향 데이터센터 변압기 공급 수주 코멘트 - 유진 허준서]
안녕하세요, 503억에 내년 1분기까지 물량의 수주공시가 나왔습니다.
기존 신재생 부문으로 구분되던 PCS모듈 내 특수변압기 공급입니다.
산일전기의 특수변압기는 DC발전원의 AC망 연결간 DC 전력의 주파수를 제어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를 통해 비싼 AC 망 전력기기들의 내구성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블룸에너지의 SOFC연료전지는 DC전력을 생산하고 온사이트 발전이라도 결국 AC망에 연결은 필요하니, 해당 구간의 PCS에서 수요가 발생합니다.
기존에는 Eaton, ABB, 슈나이더 등의 전력솔루션 업체들의 영역인데요, 블룸에너지의 생산용량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온사이트 내 SOFC의 채택률이 증가하면서 산일전기에게도 납품 기회가 왔네요.
이번 물량을 시작으로 향후 추가 공급도 될 수 있는 성격의 수주라 주가에는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할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좋은오후되십쇼!!!
안녕하세요, 503억에 내년 1분기까지 물량의 수주공시가 나왔습니다.
기존 신재생 부문으로 구분되던 PCS모듈 내 특수변압기 공급입니다.
산일전기의 특수변압기는 DC발전원의 AC망 연결간 DC 전력의 주파수를 제어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를 통해 비싼 AC 망 전력기기들의 내구성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블룸에너지의 SOFC연료전지는 DC전력을 생산하고 온사이트 발전이라도 결국 AC망에 연결은 필요하니, 해당 구간의 PCS에서 수요가 발생합니다.
기존에는 Eaton, ABB, 슈나이더 등의 전력솔루션 업체들의 영역인데요, 블룸에너지의 생산용량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온사이트 내 SOFC의 채택률이 증가하면서 산일전기에게도 납품 기회가 왔네요.
이번 물량을 시작으로 향후 추가 공급도 될 수 있는 성격의 수주라 주가에는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할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좋은오후되십쇼!!!
제가 올리거나 전달하는 메세지들중 일부 회사들이 신고가를 가르키고 있지만, 저는 비중확대를 위해 참고하고 있습니다.
당연하지만 제코가 석자이기에 비틱따윈 없습니다. 맞고틀림은 더욱 아닙니다.
저 주식들은 저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심사숙고하여 먼저 산 주식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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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30 14:57:42
기업명: 크래프톤(시가총액: 13조 4,403억) A2599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3,714억(예상치 : 11,973억+/ 15%)
영업익 : 5,616억(예상치 : 4,069억/ +38%)
순이익 : 5,148억(예상치 : 3,422억+/ 50%)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3,714억/ 5,616억/ 5,148억
2025.4Q 9,197억/ 24억/ -227억
2025.3Q 8,706억/ 3,486억/ 3,694억
2025.2Q 6,620억/ 2,461억/ 155억
2025.1Q 8,742억/ 4,573억/ 3,71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77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9960
기업명: 크래프톤(시가총액: 13조 4,403억) A2599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3,714억(예상치 : 11,973억+/ 15%)
영업익 : 5,616억(예상치 : 4,069억/ +38%)
순이익 : 5,148억(예상치 : 3,422억+/ 50%)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3,714억/ 5,616억/ 5,148억
2025.4Q 9,197억/ 24억/ -227억
2025.3Q 8,706억/ 3,486억/ 3,694억
2025.2Q 6,620억/ 2,461억/ 155억
2025.1Q 8,742억/ 4,573억/ 3,71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77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9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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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답노트 터미널
🚨 [삼성SDI] 영업이익(OP) 컨센서스 변동 감지
• 2026년 영업이익(OP) : -3,828억원 → -1,267억원 (▲ +66.9%)
• 2027년 영업이익(OP) : 10,679억원 → 13,269억원 (▲ +24.3%)
삼성SDI (006400)
Snapshot
현재 : -1,267억원 / 기준
1일 전 : -3,828억원 / +66.90%
1주 전 : -3,828억원 / +66.90%
1개월 전 : -5,100억원 / +75.16%
3개월 전 : -151억원 / -739.07%
Full Revision History
26/04/30 : -1,267억원 / +0.00%
26/04/29 : 3,828억원 / -133.10% | 19개사
26/04/23 : -3,828억원 / +66.90%
26/04/21 : -3,983억원 / +68.19%
26/04/14 : -4,209억원 / +69.90%
26/04/10 : -4,353억원 / +70.89%
리포트 발행이력
28/02/01 | 신한투자증권 | BUY | TP 580,000원 | 삼성SDI[006400]_20260420_Shinhan_1089212
26/04/29 | DS투자증권 | BUY | TP 840,000원 | 삼성SDI-보다 높아진 4분기 흑전 가시성
26/04/29 | iM증권 | BUY | TP 800,000원 | 삼성SDI-주가 조정 발생시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
26/04/29 | KB증권 | BUY | TP 850,000원 | 삼성SDI-예상보다 빠른 실적 개선 속도
26/04/29 | DB증권 | BUY | TP 840,000원 | 삼성SDI-드디어 하반기 흑자전환 기대
• 2026년 영업이익(OP) : -3,828억원 → -1,267억원 (▲ +66.9%)
• 2027년 영업이익(OP) : 10,679억원 → 13,269억원 (▲ +24.3%)
삼성SDI (006400)
Snapshot
현재 : -1,267억원 / 기준
1일 전 : -3,828억원 / +66.90%
1주 전 : -3,828억원 / +66.90%
1개월 전 : -5,100억원 / +75.16%
3개월 전 : -151억원 / -739.07%
Full Revision History
26/04/30 : -1,267억원 / +0.00%
26/04/29 : 3,828억원 / -133.10% | 19개사
26/04/23 : -3,828억원 / +66.90%
26/04/21 : -3,983억원 / +68.19%
26/04/14 : -4,209억원 / +69.90%
26/04/10 : -4,353억원 / +70.89%
리포트 발행이력
28/02/01 | 신한투자증권 | BUY | TP 580,000원 | 삼성SDI[006400]_20260420_Shinhan_1089212
26/04/29 | DS투자증권 | BUY | TP 840,000원 | 삼성SDI-보다 높아진 4분기 흑전 가시성
26/04/29 | iM증권 | BUY | TP 800,000원 | 삼성SDI-주가 조정 발생시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
26/04/29 | KB증권 | BUY | TP 850,000원 | 삼성SDI-예상보다 빠른 실적 개선 속도
26/04/29 | DB증권 | BUY | TP 840,000원 | 삼성SDI-드디어 하반기 흑자전환 기대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1Q 2026 경영실적 발표_20260502.pdf
1.1 MB
[산일전기(SANIL)]
제목: 1Q 2026 경영실적 발표
작성일: 2026.05.02 (IR 자료 기준)
[경영실적 및 수익성 분석]
· 1Q 2026 매출액 1,503억 원, 영업이익 55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2.1%, 48.4% 성장
· 4개 분기 연속 역대 최고 분기 매출을 경신하였으며, 원부자재 매입처 다각화 및 규모의 경제 효과에 힘입어 37.0%의 견조한 영업이익률 유지
[수주 모멘텀 및 사업 성과]
· 신규 수주 1,790억 원 달성으로 역대 최고 분기 신규 수주를 기록하며 수주 잔고 4,774억 원 확보
· 전방 산업 중 신재생 및 데이터센터향 특수변압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3.3% 급증하며 성장을 견인 중이며, ESS 및 데이터센터 부문의 수주 지속 증가세 확인
[글로벌 시장 및 향후 전망]
· 전체 매출 중 수출 비중이 97.2%에 달하며, 특히 미국향 매출 비중이 88.2%를 차지하는 등 높은 해외 시장 의존도 및 경쟁력 보유
· 전력망 부문 매출은 일시적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하반기 이후 주요 유틸리티 고객사 중심의 수주 확대가 기대됨
제목: 1Q 2026 경영실적 발표
작성일: 2026.05.02 (IR 자료 기준)
[경영실적 및 수익성 분석]
· 1Q 2026 매출액 1,503억 원, 영업이익 55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2.1%, 48.4% 성장
· 4개 분기 연속 역대 최고 분기 매출을 경신하였으며, 원부자재 매입처 다각화 및 규모의 경제 효과에 힘입어 37.0%의 견조한 영업이익률 유지
[수주 모멘텀 및 사업 성과]
· 신규 수주 1,790억 원 달성으로 역대 최고 분기 신규 수주를 기록하며 수주 잔고 4,774억 원 확보
· 전방 산업 중 신재생 및 데이터센터향 특수변압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3.3% 급증하며 성장을 견인 중이며, ESS 및 데이터센터 부문의 수주 지속 증가세 확인
[글로벌 시장 및 향후 전망]
· 전체 매출 중 수출 비중이 97.2%에 달하며, 특히 미국향 매출 비중이 88.2%를 차지하는 등 높은 해외 시장 의존도 및 경쟁력 보유
· 전력망 부문 매출은 일시적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하반기 이후 주요 유틸리티 고객사 중심의 수주 확대가 기대됨
Forwarded from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산일전기 1Q26 실적발표 컨콜_유안타 손현정]
■ 주요 포인트
1. 역대 최대 분기 실적 재차 경신
1Q26 매출액 1,503억원(YoY +52.1%, QoQ +5.8%)
영업이익 555억원(YoY +47.9%, QoQ +6.0%, OPM 36.9%)
→ 4개 분기 연속 최대 실적
2. 특수변압기(신재생·데이터센터) 중심 성장 지속
1Q26 신재생/데이터센터 매출 1,067억원(YoY +113.3%, QoQ +28.8%)
ESS 및 데이터센터향 수주 증가 지속
→ 기존 신재생 중심 성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영역 확장
3. 전력망 매출은 QoQ 감소, 하반기 회복 기대
1Q26 전력망 매출 393억원(YoY -12.7%, QoQ -27.0%)
→ 하반기 이후 주요 유틸리티 고객사 수주 확대 기대
4. 수주 성장세 유지
1Q26 신규수주 1,790억원(YoY +5.7%, QoQ +1.3%)
수주잔고 4,774억원(YoY +3.9%, QoQ +6.4%)
■ 지역별 실적
수출 비중 97.2%
미국 88.2%, 유럽 5.8%, 일본 3.2%, 기타 2.8%
→ 미국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투자 사이클에 직접 연동되는 구조
■ 블룸에너지 수주 공시 관련 코멘트
-단일 최대 수주, 503억원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수주
100대 이상 공급 → 벤더/파트너 지위 확보
-단발성 아님/ 프로젝트별 반복 수주 가능
-기존 제품대비 ASP +50~100%, 마진은 유사, 볼륨 확대 시 레버리지
-기존 Eaton·ABB·Hitachi 중심 시장에 진입했다는 의미
-동사 경쟁력은 납기·CAPA·레퍼런스
★블룸 외 데이터센터 추가 고객 확대 진행 중
요청 10개 이상 → 2~3개 핵심 고객 집중
→ 올해 블룸 + 1~2개 추가 가능성
■ 주요 Q&A 정리
1) CAPA / 생산
현재 CAPA 약 8,000억원, 풀가동 아님
→ 인력/교대 확대 시 1~1.2조까지 대응 가능
2) 신사업 (154kV 초고압)
기존 고객 요청 기반 진입 (패키지 공급 목적)
→ 2028년 생산 목표, CAPA 1,500~2,000억원
3) 데이터센터향 제품 추가 확장
현재 제품 기반으로 내부 변압기까지 진입 가능
→ 레퍼런스 축적 시 적용 영역 확대
4) 수익성 구조
가격 인상 없이 OPM 36.9% 달성
→ 규모의 경제·설계 개선 기반, 마진 스티키
5)기술 변화 영향 (SST / DC)
단기 영향 제한적 (고가·확산 속도 제한)
→ 중장기 대응 준비 중 (전력전자 기술 확보 검토)
■ 주요 포인트
1. 역대 최대 분기 실적 재차 경신
1Q26 매출액 1,503억원(YoY +52.1%, QoQ +5.8%)
영업이익 555억원(YoY +47.9%, QoQ +6.0%, OPM 36.9%)
→ 4개 분기 연속 최대 실적
2. 특수변압기(신재생·데이터센터) 중심 성장 지속
1Q26 신재생/데이터센터 매출 1,067억원(YoY +113.3%, QoQ +28.8%)
ESS 및 데이터센터향 수주 증가 지속
→ 기존 신재생 중심 성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영역 확장
3. 전력망 매출은 QoQ 감소, 하반기 회복 기대
1Q26 전력망 매출 393억원(YoY -12.7%, QoQ -27.0%)
→ 하반기 이후 주요 유틸리티 고객사 수주 확대 기대
4. 수주 성장세 유지
1Q26 신규수주 1,790억원(YoY +5.7%, QoQ +1.3%)
수주잔고 4,774억원(YoY +3.9%, QoQ +6.4%)
■ 지역별 실적
수출 비중 97.2%
미국 88.2%, 유럽 5.8%, 일본 3.2%, 기타 2.8%
→ 미국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투자 사이클에 직접 연동되는 구조
■ 블룸에너지 수주 공시 관련 코멘트
-단일 최대 수주, 503억원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수주
100대 이상 공급 → 벤더/파트너 지위 확보
-단발성 아님/ 프로젝트별 반복 수주 가능
-기존 제품대비 ASP +50~100%, 마진은 유사, 볼륨 확대 시 레버리지
-기존 Eaton·ABB·Hitachi 중심 시장에 진입했다는 의미
-동사 경쟁력은 납기·CAPA·레퍼런스
★블룸 외 데이터센터 추가 고객 확대 진행 중
요청 10개 이상 → 2~3개 핵심 고객 집중
→ 올해 블룸 + 1~2개 추가 가능성
■ 주요 Q&A 정리
1) CAPA / 생산
현재 CAPA 약 8,000억원, 풀가동 아님
→ 인력/교대 확대 시 1~1.2조까지 대응 가능
2) 신사업 (154kV 초고압)
기존 고객 요청 기반 진입 (패키지 공급 목적)
→ 2028년 생산 목표, CAPA 1,500~2,000억원
3) 데이터센터향 제품 추가 확장
현재 제품 기반으로 내부 변압기까지 진입 가능
→ 레퍼런스 축적 시 적용 영역 확대
4) 수익성 구조
가격 인상 없이 OPM 36.9% 달성
→ 규모의 경제·설계 개선 기반, 마진 스티키
5)기술 변화 영향 (SST / DC)
단기 영향 제한적 (고가·확산 속도 제한)
→ 중장기 대응 준비 중 (전력전자 기술 확보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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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30 17:52:23
기업명: 아이티센글로벌(시가총액: 1조 2,554억) A12450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400억(전체대비 : 3.17%)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54,315원(현재가 : 28,151원)
최저조정 : 38,020원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1.0%
납입일자 : 2026-05-08
청구시작 : 2027-05-08
청구종료 : 2031-05-01
* 투자자
아이티씨홀딩스(유)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0018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4500
기업명: 아이티센글로벌(시가총액: 1조 2,554억) A12450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400억(전체대비 : 3.17%)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54,315원(현재가 : 28,151원)
최저조정 : 38,020원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1.0%
납입일자 : 2026-05-08
청구시작 : 2027-05-08
청구종료 : 2031-05-01
* 투자자
아이티씨홀딩스(유)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0018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4500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K-방산 2.0 시대로 진화_LS증권_20260429.pdf
3.5 MB
[방위산업]
제목: K-방산 2.0 시대로 진화
작성일: 2026.04.29
작성자: 이재광 (LS증권)
투자의견: Overweight
[글로벌 방위비 및 산업 전망]
· 2025년 글로벌 방위비 증가율은 미국과 러시아의 영향으로 다소 둔화되었으나, 2026년에는 미국(17% 증가 예상)을 필두로 유럽·중국·중동의 고성장이 지속되며 전년 대비 9% 수준의 고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한국 방산은 빠른 납기와 가성비라는 기존 강점에 더해, 신개념 무기체계 개발과 성능 고도화가 결합된 'K-방산 2.0' 단계로 진화하며 글로벌 수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음.
[주요 무기체계별 모멘텀]
· 천궁-II는 실전 성능 검증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L-SAM 개발 완료 및 천궁-III·천궁-C 등으로의 진화를 통해 다층 방어 패키지 수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됨.
· FA-50은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AIM-120C) 통합으로 경전투기급으로 격상되어 수출 협상이 가속화될 전망이며, KF-21 또한 단계적 성능 개량 플랫폼으로서 수출 잠재력이 매우 높음.
· K9은 차륜형(K9MH)으로 진화하여 미국 시장에 도전하고, K2 전차는 파워팩 국산화와 현지 생산 거점(폴란드·페루·이라크) 전략을 통해 중동 및 남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음.
[투자 전략 및 리스크 요인]
· 수출 수주잔고는 향후 수년간의 매출과 수익을 담보하는 핵심 지표로, 현재 방산 5개사의 합산 수주잔고는 5년 만에 4배 급증한 100조 원에 달함.
· 수주 실적 대비 주가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우주를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하며, 향후 수출 비중 확대로 인한 수익성 개선 시 저평가가 해소될 것으로 판단함.
· 다만, 수출 계약은 지정학적 변수와 정치적 요인으로 인해 시기 및 규모 예측이 어렵고 계약 성사 여부의 불확실성이 상존함.
제목: K-방산 2.0 시대로 진화
작성일: 2026.04.29
작성자: 이재광 (LS증권)
투자의견: Overweight
[글로벌 방위비 및 산업 전망]
· 2025년 글로벌 방위비 증가율은 미국과 러시아의 영향으로 다소 둔화되었으나, 2026년에는 미국(17% 증가 예상)을 필두로 유럽·중국·중동의 고성장이 지속되며 전년 대비 9% 수준의 고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한국 방산은 빠른 납기와 가성비라는 기존 강점에 더해, 신개념 무기체계 개발과 성능 고도화가 결합된 'K-방산 2.0' 단계로 진화하며 글로벌 수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음.
[주요 무기체계별 모멘텀]
· 천궁-II는 실전 성능 검증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L-SAM 개발 완료 및 천궁-III·천궁-C 등으로의 진화를 통해 다층 방어 패키지 수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됨.
· FA-50은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AIM-120C) 통합으로 경전투기급으로 격상되어 수출 협상이 가속화될 전망이며, KF-21 또한 단계적 성능 개량 플랫폼으로서 수출 잠재력이 매우 높음.
· K9은 차륜형(K9MH)으로 진화하여 미국 시장에 도전하고, K2 전차는 파워팩 국산화와 현지 생산 거점(폴란드·페루·이라크) 전략을 통해 중동 및 남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음.
[투자 전략 및 리스크 요인]
· 수출 수주잔고는 향후 수년간의 매출과 수익을 담보하는 핵심 지표로, 현재 방산 5개사의 합산 수주잔고는 5년 만에 4배 급증한 100조 원에 달함.
· 수주 실적 대비 주가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우주를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하며, 향후 수출 비중 확대로 인한 수익성 개선 시 저평가가 해소될 것으로 판단함.
· 다만, 수출 계약은 지정학적 변수와 정치적 요인으로 인해 시기 및 규모 예측이 어렵고 계약 성사 여부의 불확실성이 상존함.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 추정치 상향종목 정리(2026-04-30 기준)
- 1주 전 대비 추정치 변화 상향된 종목 리스트
(기업명/ 예상실적/ 전주대비)
SK스퀘어/ 5.2조/ +102.0%
삼성생명/ 8,845억/ +2.1%
SK이노베이션/ 2.12조/ +110.0%
에이피알/ 1,433억/ +1.7%
S-Oil/ 1.2조/ +58.6%
카카오페이/ 261억/ +15.6%
GS/ 8,947억/ +14.8%
- 1주 전 대비 추정치 변화 상향된 종목 리스트
(기업명/ 예상실적/ 전주대비)
SK스퀘어/ 5.2조/ +102.0%
삼성생명/ 8,845억/ +2.1%
SK이노베이션/ 2.12조/ +110.0%
에이피알/ 1,433억/ +1.7%
S-Oil/ 1.2조/ +58.6%
카카오페이/ 261억/ +15.6%
GS/ 8,947억/ +14.8%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물 입문서: 지구상에서 가장 잘못 가격 책정된 자원, 그리고 향후 20년을 정의할 투자 테마
https://m.blog.naver.com/economy_meal/224270314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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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입문서: 지구상에서 가장 잘못 가격 책정된 자원, 그리고 향후 20년을 정의할 투자 테마
목차 서론: 무상 자원의 종말 제1부: 물리적 현실 제2부: 자산군으로서의 물 — 투자 논거 제3부: 다섯 가...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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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레전드 벽진벽진님 사례로 배우는 투자 원칙
일단 짧게 이야기하면 지금 시장이 불장이고 반도체랑 AI가 과열이어도 함부로 숏을 쳐서는 안된다.
❤2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삼성전자(005930): 실적과 주주환원이 이끄는 재평가
[1Q26 영업이익 57.2조원, 전인미답의 길로 이어진다]
- 1Q26 영업이익 57.2조원은 압도적 실적 서프라이즈를 예상한 당사의 추정치 마저 소폭 능가하는 수준
- 사상 최대 규모의 분기 영업이익은 올해 내내 경신이 예상되는데, 이는 메모리 시장 내
1) 동사의 우월한 가격 협상력이 CSP 및 OEM 대상 경쟁사들을 압도하고 있으며,
2) 당사의 기존 예상대로 모바일·PC 등 B2C 판가 인상 저항은 오히려 부품 조달 경쟁 속 쉽사리 발생하지 않기 때문
(반도체) DRAM·NAND 출하량은 각각 +1%, +9% QoQ 수준이나, 강력한 판가 상승 (DRAM +92%/NAND +89%)이 강력한 실적 개선을 시현
메모리는 선두업체로서 커머디티 시장 내 적극적이고 과감한 가격 정책을 분기 내내 견인. 영업이익은 무려 53.7조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 (DRAM 및 NAND 영업이익률 78%, 64%)
(SDC) 우호적인 환율과 플래그십 모델 향 OLED 패널 출하에 기반해 4,2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MX) 5,950만대 수준의 스마트폰 출하량과 지속적인 비용 효율화에 기반해 3.0조원의 영업이익을 시현. 다만 2Q26부터 메모리 조달 비용이 급증하며 실적 급감이 불가피
(실적설명회) 1) HBM 사업의 낙관적 전망, 2) 중기적 메모리 업황 호조세 유지, 3) 실리콘포토닉스 등 신사업 기회, 4) 투자 확대 불구 수익성 위주 경영 기조를 강조
전사 기준 2Q26/3Q26 영업이익은 83.8조원/101.8조원으로 전망. 2026E/2027E 영업이익의 경우 360조원/533조원으로 예상
[Mid-cycle에도 못 미친 메모리 업황. 개선세는 지속된다]
- 공급사들의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투자가 확대되고, 구매자들이 물량 증가분에 대한 1차 판단을 내릴 때야 비로소 메모리 사이클은 Mid-cycle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가능. 아직은 공간부족 및 보수적 투자기조가 유지되며 Mid-cycle도 멀어보임
-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적정주가의 경우 29만원으로 상향 (26E P/B 3.0배 적용). 강력한 실적 개선 뿐 아니라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를 이끌 전망
https://vo.la/bSfBNkr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삼성전자(005930): 실적과 주주환원이 이끄는 재평가
[1Q26 영업이익 57.2조원, 전인미답의 길로 이어진다]
- 1Q26 영업이익 57.2조원은 압도적 실적 서프라이즈를 예상한 당사의 추정치 마저 소폭 능가하는 수준
- 사상 최대 규모의 분기 영업이익은 올해 내내 경신이 예상되는데, 이는 메모리 시장 내
1) 동사의 우월한 가격 협상력이 CSP 및 OEM 대상 경쟁사들을 압도하고 있으며,
2) 당사의 기존 예상대로 모바일·PC 등 B2C 판가 인상 저항은 오히려 부품 조달 경쟁 속 쉽사리 발생하지 않기 때문
(반도체) DRAM·NAND 출하량은 각각 +1%, +9% QoQ 수준이나, 강력한 판가 상승 (DRAM +92%/NAND +89%)이 강력한 실적 개선을 시현
메모리는 선두업체로서 커머디티 시장 내 적극적이고 과감한 가격 정책을 분기 내내 견인. 영업이익은 무려 53.7조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 (DRAM 및 NAND 영업이익률 78%, 64%)
(SDC) 우호적인 환율과 플래그십 모델 향 OLED 패널 출하에 기반해 4,2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MX) 5,950만대 수준의 스마트폰 출하량과 지속적인 비용 효율화에 기반해 3.0조원의 영업이익을 시현. 다만 2Q26부터 메모리 조달 비용이 급증하며 실적 급감이 불가피
(실적설명회) 1) HBM 사업의 낙관적 전망, 2) 중기적 메모리 업황 호조세 유지, 3) 실리콘포토닉스 등 신사업 기회, 4) 투자 확대 불구 수익성 위주 경영 기조를 강조
전사 기준 2Q26/3Q26 영업이익은 83.8조원/101.8조원으로 전망. 2026E/2027E 영업이익의 경우 360조원/533조원으로 예상
[Mid-cycle에도 못 미친 메모리 업황. 개선세는 지속된다]
- 공급사들의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투자가 확대되고, 구매자들이 물량 증가분에 대한 1차 판단을 내릴 때야 비로소 메모리 사이클은 Mid-cycle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가능. 아직은 공간부족 및 보수적 투자기조가 유지되며 Mid-cycle도 멀어보임
-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적정주가의 경우 29만원으로 상향 (26E P/B 3.0배 적용). 강력한 실적 개선 뿐 아니라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를 이끌 전망
https://vo.la/bSfBNkr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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