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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글로벌리서치팀]

키차트(키움 차주 트렌드) 4월 2주차

자료링크: https://bbn.kiwoom.com/rfCA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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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ㅔ
◈ 4월 13일(월) 전일 철강금속 지표

철강사 주가 (시장대비) : POSCO ADR -0.6% (-0.5%), ArcelorMittal 2.6% (2.0%), Nucor 1.2% (1.3%), Nippon Steel -0.5% (-0.5%), Baoshan 0.3% (-0.2%), Angang(HK) -1.3% (-1.8%), Albemarle 0.7% (0.9%)

중국 철강가격(VAT 포함): 열연 $482 ($-0.2, 0%), 철근 $471 ($0.1, 0%), 냉연 $551 ($-0.6, -0.1%), 열연선물(AC) (0.1%), 철근선물(AC) (0.1%), 철근선물 시간 외 (-0.2%)

철광석: 현물 $104.6 (-0.4%), SGX 선물 $103.5 (0.4%), DCE 선물 753.5위안 (0.5%), DCE 시간 외 (0.3%)

제철용 석탄: 호주 강점탄 현물 $224 (-2.2%), DCE 강점탄 선물 1,203위안 (-1.2%), DCE 시간 외 (0.3%)

LME 비철/귀금속: 구리 $12,846 (1.3%), 아연 $3,333 (0.2%), 납 $1,922 (-0.3%), 니켈 $17,241 (0.9%), 금 $4,749.8 (-0.4%), 은 $75.9 (0.7%)

탄산리튬: 중국 현물 $22,477 (0.0%), GFEX 선물 155,400위안 (2.0%)

- 중국 철강 선물 강보합 / 철광석 상승 / 강점탄 하락

- LME 비철은 품목별 구리를 중심으로 상승 / 귀금속은 미 국채금리 상승에 금가격 하락

- 중국 탄산리튬 선물 상승

중국 3월 PPI +0.5% YoY로 42개월만에 플러스 전환하며 디플레 우려 완화

미 3월 CPI +3.3% YoY으로 23개월래 최고치, 기준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로 금가격 압박

(키움 철강 이종형)

* 상기 코멘트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키움 채권 안예하]
◆채권 Daily 코멘트(26.04.13.)

[미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상승하며 약세 마감. 3월 CPI가 예상에 부합했으나(전월비 0.9%) 휘발유 가격 급등과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인플레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주말 이란 협상을 앞두고 트럼프의 군사 대응 위협까지 더해지며 금리 상방 압력이 형성. 이에 전 구간 금리가 상승하며 커브는 소폭 스티프닝. 전반적으로 물가 부담과 지정학 경계감이 반영되며 금리 상승 흐름이 이어진 모습.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한국)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2.50%, 2.50%, 2.50%
(중국)3월 소비자물가 YoY: 1.0%, 1.2%, 1.3%
(중국)3월 생산자물가 YoY: 0.5%, 0.4%, -0.9%
(미국)3월 소비자물가 YoY: 3.3%, 3.4%, 2.4%
(미국)3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2.6%, 2.7%, 2.5%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미국)3월 기존주택판매: 4.07M, 4.09M

◆ 미국 증시
- DOW: 47916.57p (-269.23p, -0.56%)
- S&P500: 6816.89p (-7.77p, -0.11%)
- NASDAQ: 22902.89p (+80.47p, +0.35%)

◆ 외환시장
- NDF 환율(1개월물): 1484.11원, 전일 대비 보합 출발 예상
- 달러인덱스: 98.65 (-0.169, -0.17%)
- 유로/달러: 1.1723 (+0.0024, +0.21%)
- 달러/엔: 159.27 (+0.31, +0.2%)
- 파운드/달러: 1.3462 (+0.0026, +0.19%)

◆ 미 채권시장
- 2년물: 3.7952% (+2.8bp)
- 5년물: 3.9429% (+4.5bp)
- 10년물: 4.317% (+4.2bp)
- 30년물: 4.9091% (+2.8bp)
(스프레드)
- 기준금리-2Y: -4.5bp
- 10Y-2Y: 52.2bp
- 30Y-10Y: 59.2bp

◆ 국내 국채시장
- 3년물: 3.357% (+2.7bp)
- 5년물: 3.515% (+3.1bp)
- 10년물: 3.685% (+3.0bp)
- 30년물: 3.570% (-0.2bp)
(스프레드)
- 5Y-3Y: 15.8bp
- 10Y-3Y: 32.8bp
- 30Y-10Y: -11.5bp
(국채선물)
- 3년 KTB 104.29 (-9)
- 10년 KTB 110.53 (-22)

◆ 상품시장 (달러)
- WTI: 96.57 (-1.30, -1.33%)
- 브렌트유: 95.20 (-0.72, -0.75%)
- 금: 4787.4 (-30.6, -0.64%)

*당사 콘텐츠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 키움 음식료 Weekly (4/13)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Weekly News & Comments

1) 식품업계 "일부 포장재 재고 2주치"… 정부 지원 요청(iii.ad/993ba7)
- 나프타 대란'이 전 산업으로 확산되면서 식품 업계의 핵심 포장재의 원료 재고가 2주 수준까지 감소
- 식품·외식업계는 식품 포장재 핵심 원료의 '우선 공급권'을 우선 부여하는 방안을 정부에 긴급 요청
- 원료 수급이 한계에 이른 원료는 연포장 필름과 페트 용기, 캔, 알루미늄, 음료 라벨지, 배당 용기 등

2) 오리온, 러시아 트베리 '제2공장' 증설 착수…생산능력 2배 확대(iii.ad/383652)
- 오리온이 러시아 트베리 지역에 제2공장 건설을 본격화하며 유라시아 시장 영토 확장에 속도
- 오리온은 1,153억원 규모 러시아 트베리 제2공장 건설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달 증설 작업에 돌입
- 이번 프로젝트에 총 2400억원을 투입, 완공 목표 시점은 내년 9월이며, 내년 4분기 중 상업 생산

3) 농심, 러시아 법인 설립…"유라시아 라면 로드 뚫는다"(iii.ad/6e4578)
- 농심은 오는 6월 러시아 모스크바에 현지 판매법인 '농심 러시아(Nongshim Rus LLC)'를 설립
- 경제력의 70% 이상이 집중된 서부 시장을 우선 공략하고, 현지 업체를 통해 중부와 극동 권역 공략
- 러시아 대표 이커머스 업체인 오존 등을 통해 러시아 시장의 물리적 한계를 온라인 채널로 보완

4) 오뚜기, ‘진밀면’ 누적 판매량 300만개 돌파(iii.ad/841c05)
- 오뚜기가 여름 시즌을 맞아 선보인 신제품 ‘진밀면’이 출시 25일 만에 누적 300만개 넘게 판매
- 지난달 16일 출시된 ‘진밀면’은 쿠팡 선런칭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출시 초기부터 화제를 모아
- 부산을 비롯해 영남권을 중심으로 "부산 현지의 맛을 잘 구현했다"는 입소문이 나며 흥행 중

5) 오리온, '100만개 완판' 초코송이 말차 정식 출시(iii.ad/8be750)
- 지난해 10월 한정판으로 선보인 후 100만개가 팔리며 완판 된 '초코송이 말차'가 재출시
- 말차가 일시적 유행을 넘어 대중적인 맛의 선택지로 인기를 얻으면서 제품을 정식 출시하기로 결정
- 또한, 말차 트렌드를 담아 '꼬북칩 말차초코맛' '톡핑 말차블라썸' '초코칩쿠키 말차라떼맛' 3종 출시

6)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K-라떼' 열풍에 북미 매출 1000억 눈앞(iii.ad/844f86)
- 빙그레 미국 법인의 지난해 매출은 970억원으로 전년 대비 20.6%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
- 바나나맛우유 커피 레시피가 틱톡, 인스타 등 SNS에서 빠르게 퍼지며 소비자 참여형 콘텐츠 진화
- Yelp에서 최근 1년간 '바나나맛우유 라떼' 검색량이 1573% 폭증하는 등 관심 지표가 상승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I5587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4/13,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1차 협상 결렬에도 유효한 상방 재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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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3월 CPI 안도감 vs 4월 기대인플레이션 불안감 등 엇갈린 지표 결과, TSMC 호실적에 따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2.3%) 강세 등 상하방 요인이 공존하며 혼조세 마감(다우 -0.6%, S&P500 -0.1%, 나스닥 +0.4%)

b. 미국과 이란의 1차 협상은 결렬. 이로 인해 월요일 장 초반 주식시장 변동성은 높아지겠으나, 매도 대응을 선순위에 놓는 것은 지양할

c. 전쟁 뉴스플로우도 중요하지만, 사모대출 시장 불안 확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미국 금융주 실적, 8주 만에 처음으로 순매수로 전환한 외국인의 코스피 수급 향방도 주중 관건

-------

0.

한국 증시는 1) 주말 중 미-이란 1차 협상 결렬 소식, 2) 미국 3월 PPI 등 인플레이션 지표, 3) 뉴욕 연은 등 주요 연준 인사 발언, 4)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등 미국 금융주 실적, 5) 국내 외국인 순매수 지속력 여부 등에 영향을 받으며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5,600~6,050pt).

1.

미-이란 전쟁의 1차 인플레이션 충격을 확인할 수 있는 3월 소비자물가(CPI)는 시장에 안도감을 제공.

3월 헤드라인 CPI는 3.3%(YoY)로 2월 2.4%에서 급등했지만, 컨센서스(3.4%)를 하회했기 대문. 근원 CPI(YoY, 2.6% vs 컨센 2.7%) 역시 예상보다 높지 않게 나왔다는 점도 마찬가지.

반면, 4월 소비자 기대인플레이션(4.8% vs 컨센 4.2%) 전쟁발 가솔린 가격 급등 불안 등으로 쇼크를 기록한 상황

통상 기대 인플레이션은 시차를 두고 실제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주는 만큼, 이번 2개의 인플레이션 지표 이벤트는 중립 수준의 결과에 국한됐던 것으로 판단.

동시에 이번주 예정된 3월 생산자물가(PPI)에 대한 시장의 민감도를 높일 수 있음.

기대인플레이션과 유사하게, 생산자 물가 역시 직접 소비자 물가에 전가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인.

당분간 시장은 인플레이션 이벤트 전후로 변동성에 노출될 것이며, 그 변동성의 진폭을 제어할 수 있는 것은 미-이란 협상 결과에 달려 있을 전망.

2.

이런 측면에서 주말 중 있었던 이들의 1차 협상은 이란의 핵 보유 문제를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결렬됐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

더욱이, 협상 결렬 이후 트럼프는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호르무즈 해협 이중 봉쇄 사태로 유가가 재차 상방 압력을 받고 있다는 점도 부담요인.

하지만 이란이 일부 사안에는 합의에 도달했지만 2~3가지 문제에서 합의를 도출하지 못했다고 언급했다는 점이나,

중재국인 파키스탄 역시 양국간 대화를 지속하게 만들 것이라고 언급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는 외교적인 타협 여지를 남긴 결렬이었으며, 22일(한국시간 수요일 오전)까지 예정된 휴전 기간 동안 협상 진전 가능성이 열려 있음을 시사.

따라서, 이번 1차 협상 결렬 소식으로 월요일 장 초반부터 주식시장은 관련 불안심리가 우위에 있겠지만, 매도 대응을 선 순위로 가져가는 것은 지양할 필요.

3.

증시 내에서는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등 미국 금융주 실적의 중요성을 높게 가져갈 필요.

중동 전쟁 이외에도 사모대출 문제 역시 시장 참여자들이 간과할 수 없는 불확실성으로 잔존해 있기 때문.

(FT 데이터상 1분기 사모대출 시장 환매 요청 금액은 3,000억달러로 전체 사모대출 자산의 7%)

연준 또한 최근 미국 은행들에게 사모대출 익스포저 관련 정보 수집에 나선 것으로 알려짐.

결국, 이번 1분기 실적은 트레이딩, IB 사업 호조 등으로 호실적이 예상되나, 이보다는 연체율 데이터나 컨퍼런스콜 등을 통해 사모대출 불안을 해소해 나갈 수 있는 지가 관건이 될 전망.

4.

외국인의 순매수 지속성 여부도 국내 증시의 고유 관전 포인트.

지난 한주 동안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5.0조원 순매수하면서, 주간 기준 8주만에 처음으로 순매수로 전환한 점이 특징적인 부분.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코스피 1분기 실적시즌 기대감, 달러/원 환율 폭등세 진정(환차손 우려 완화) 등이 외국인 순매수 전환의 유인으로 작용했던 모습.

물론 미-이란 1차 협상 결렬 소식이 외국인 수급 불안을 재차 유발할 수 있겠으나, 전쟁 리스크 자체는 정점 통과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또 연초 이후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약 50조원대 순매도를 하는 과정에서 주도주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매수 포지션 부담이 낮아졌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한 요인.

이를 감안 시, 향후 중기적인 외국인의 수급 향방은 “순매수를 통한 한국 증시 비중 확대”쪽으로 베이스 경로를 설정해 놓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78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26/04/13 (월)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1.4% vs 코스피 제약 -0.37%
* 코스닥 +1.64% vs 코스닥 제약 +1.04%
* S&P500 -0.11% vs XBI -1.81%
* 나스닥 +0.35% vs NBI -1.63%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금감원, 제약·바이오 공시 개편…IPO부터 보도자료까지 "이해 가능해야"
- 학계·임상·산업·증권 참여 TF 출범
- 3개월간 개선 논의, 상반기 가이드 마련
-> https://tinyurl.com/22tmu9cb

“‘렉라자+리브리반트SC’, 생존율까지 증가…원인 규명 임상 ‘인스타’ 착수” (-0.96%)
- ‘면역환경 개선’ 원인 추정…확인 위한 ‘INSTA’ 임상 진입
-> https://tinyurl.com/2amwsuz7

HLB이노베이션, 美 베리스모에 414억원 투자…“‘CAR-T’ 치료제 개발 비용”
- 모회사 투자→자회사 성과→기업가치 연결되는 성장 전략
-> https://tinyurl.com/226mavvd

동원산업, 바이오사업 진출 모색…'참치'서 고기능 바이오 원료 개발 전략 (+1.19%)
- 24시간 유영하는 참치, 부산물서 기능성 성분 추출
- 건기식 넘어 의약품까지 확장 중장기 로드맵
-> https://tinyurl.com/2c975639

'상폐' 제일바이오, 무효소송 1심 승소…거래소 항소 여부 주목
-> https://tinyurl.com/22vdpqzw

알테오젠 기술 적용 ‘키트루다’ SC, 암백신 시장 선점 임상 3상 착수 (-2.30%)
- MSD, ‘5분 투약’ 앞세워 난공불락 항암 성벽 구축 ... 바이오시밀러 추격 원천 차단 포석
-> https://tinyurl.com/2d2s6p27


<🌏 글로벌 주요 뉴스 🔥>

★ GSK, B7-H4 ADC ‘Mo-Rez’ 부인암 초기 데이터 공개 (-0.26%)
- Mo-Rez의 글로벌 1상 BEHOLD-1에서 최고 용량군 기준 백금저항 난소암 ORR 62%, 자궁내막암 ORR 67% 달성
- GSK는 중국에서 LI한 이 자산을 블록버스터 후보로 보고 있고, 올해 안에 글로벌 pivotal 3상 5건에 들어갈 계획
-> https://tinyurl.com/22sukyv3

Replimune, 진행성 피부암 치료제 또다시 FDA 불승인 (-19.46%)
- FDA는 Replimune의 진행성 피부암 치료제 Tudriqev를 다시 승인하지 않았고, 주가 시간외 -63% 급락
- FDA는 single-arm study와 두 연구의 데이터만으로는 효과 입증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
-> https://tinyurl.com/2awsh5k3

Amgen, 소세포폐암 이중항체 tarlatamab 중국 승인 (-1.29%)
- 적응증은 화학요법 후 진행한 extensive-stage 소세포폐암(ES-SCLC) 성인 환자
- BeOne Medicines를 통해 승인, 근거는 DeLLphi-301 2상의 ORR 46.3%와 mOS 19개월
-> https://tinyurl.com/23f8aqun

BioNTech·DualityBio, HER2 발현 재발성 자궁내막암서 ADC 2상 유효성 확인 (+3.83%)
- trastuzumab pamirtecan(BNT323/DB-1303)의 1/2a상 내 2상 코호트에서 1차 효능 목표를 달성 (NCT05150691)
- 이전에 면역관문억제제 치료 환자 대상 ORR 49.3%, mPFS 8.1개월
-> https://tinyurl.com/2a6qcnpd

Henlius, SC pertuzumab·trastuzumab 고정용량복합제 1상 첫 환자 투약 (+4.19%)
- HLX319-001 1상에서 HLX319(pertuzumab+trastuzumab 고정용량 피하주사제)의 중국 첫 환자 투약을 개시
-> https://tinyurl.com/2b4hz2q5

AbbVie, ELAHERE 병용의 백금 민감성 난소암 2상 데이터 공개 (+1.19%)
- IMGN853-0420 2상에서 ELAHERE+carboplatin 유도요법 후 ORR 62.7%, 전체환자군 mDoR 11.2개월. 유도 후 유지요법으로 넘어간 환자 ORR 68%
-> https://tinyurl.com/26spxvqv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키움 제약/바이오 허혜민, 의료기기 신민수]

★ 키움 헬스케어 종합정리 Weekly(4/13)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586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 ★ 한미약품, 실적 하회 전망. 상반기 MASH 발표 주목!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Outperform 하향, 목표가 56만원 상향.

전년동기에 MSD향 임상시료 공급으로 실적 베이스가 높았고, 이번 분기에는 기술료 및 임상시료 공급 부재할 것으로 추정되어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 (추정 이익 552억 원 vs 컨센서스 677억원)

다만, 여전히 로수젯 등의 자체 주력 제품의 안정적인 성장과 품목 도입 및 북경한미 등이 연결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보임.

상반기에는 MASH 치료제 2b상 발표가 예상되며, 데이터 결과에 따라 신약가치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보여 그 결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1995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증권/김진구] 컴투스 기업리포트, Outperform(Maintain), 목표주가 4만원(하향)
동사 목표주가를 기존 4.2만원에서 4만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 신규 목표주가는 26E 지배주주지분 322억원에 목표 PER 15배를 적용한 결과, 장르별 경쟁력 있는 메타를 가진 게임성 및 선택적 과금을 기반으로 매출 지속성을 높일 수 있는 신작 확보가 필수적일 것으로 종합 판단
당사가 추정 중인 제우스: 오만의 신의 일평균 매출액은 국내 기준 초기 포인트인 3Q26E 5억원과 26E 3.3억원 및 27E 1.6억원으로 반영하는 등 기존 경쟁 과금에 기반한 MMORPG 하향 안정화를 반영, 1Q26E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656억과 56억원으로 추정 중이며 이에 대한 영업이익률 3.4%를 반영 중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R11996
[키움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

현대로템(064350)
: 유럽, 중동 지역에서 전차 수요 확대 전망

◎ 1분기 영업이익 2,180억원, 컨센서스 부합 전망
- 1Q26 매출액 1조 3,128억원(YoY +11.6%), 영업이익 2,180억원(YoY +7.5%, OPM 16.6%)으로 시장 기대치 부합 전망
- 폴란드향 K2 전차 사업이 EC1에서 EC2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생산 물량 조절이 예상되어 디펜스솔루션 부문의 매출이 6,437억원(YoY -2.2%)로 둔화 예상
- 레일솔루션과 에코플랜트 부문은 견조한 수주잔고에 기반하여 매출 성장과 이익 개선 흐름 지속 전망

◎ 26년 하반기 수주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
- 최근 중동 전쟁 등 글로벌 지정학적 분쟁 확대로 유럽, 중동 지역에서 지상 무기 체계에 대한 수요 증가
- 유럽 지역에서 폴란드, 루마니아, 스웨덴 등 동/북유럽을 중심으로 수출 사업이 추진되고 있고 중동 지역은 이라크, 사우디, UAE 등 다양한 국가와 수주 논의 기대
- 지난 3월말 K2ME 출하식 이후 올해 중동 수출형 K2 전차의 성능 평가가 진행되며 하반기부터 중동 수출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
- 철도 사업 부문에서도 지난해 수주한 모로코 전동차 사업보다 규모가 큰 뉴욕 노후 전동차 교체 사업에 참여하고 있어 대형 수주 확보 기대감 유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00원 유지
- 2026년 매출 7조 1,555억원(YoY +22.5%), 영업이익 1조 2,204억원(YoY +21.4%, OPM 17.1%) 달성 전망
- 올해 방산 사업 부문의 생산 물량이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 폭 확대 예상
- 주요 수주 파이프라인이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중장기 관점에서 비중 확대 추천

리포트: https://bit.ly/4c5owuZ
[키움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

HD건설기계(267270)
: 건설장비 수출 호조가 이끌 성장세

◎ 1분기 영업이익 1,538억원, 컨센서스 상회 전망
- 1Q26 매출액 2조 1,755억원(YoY +13.0%), 영업이익 1,538억원(YoY +40.5%, OPM 7.1%)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
- 건설기계 부문은 중동 지역을 제외한 주요 지역에서 수출 호조가 지속되며 1Q26 굴사기 수출액이 약 7억달러(YoY +44%) 달성
- 엔진 부문은 북미향 발전용 엔진의 수출은 둔화되었지만 유럽향 발전용 엔진, 산업용 엔진의 수출 증가로 견조한 성장세 기대

◎ 전 사업부 성장 모멘텀 본격화
- 건설기계 부문은 선진, 신흥 시장 모두 성장세 지속. 유럽과 북미의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투자 확대가 건설기계 수요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
- 신흥 시장은 아프리카 지역의 금광 생산량 확대, 중남미와 아시아 지역의 구리, 니켈, 리튬 등 광산 개발로 건설장비 수요 고성장세 지속
- 엔진 부문은 유럽향 발전용 엔진의 수출 확대와 하반기로 갈수록 수익성이 좋은 북미향 발전용 엔진 납품 증가로 믹스 개선 기대
- 4Q25부터 군산 공장 가동 예정으로 방산 엔진의 생산이 2배 가까이 확대, 내년부터 초대형 발전 엔진 공급 시작되며 중장기 이익 성장에 본격적으로 기여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10,000원으로 상향
- 2026년 매출 9조 110억원(YoY +8.2%), 영업이익 6,778억원(YoY +48.2%, OPM 7.5%) 달성 전망
- 이란 전쟁의 영향으로 중동 지역 내 인프라 시설 피해 누적, 중동은 건설기계 수출의 약 10%를 차지하는 지역으로 종전 시 재건을 위한 건설장비 수요 확대 기대
- 동사는 사우디 등 주요 중동 국가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어 중동 재건에 따른 수혜 발생 전망

리포트: https://bit.ly/4msKyLI
[키움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

두산밥캣(241560)
: 긍정적인 북미 수요 전망과 관세 불확실성

◎ 1분기 영업이익 1,628억원, 컨센서스 상회 전망
- 1Q26 매출액 2조 3,497억원(YoY +12.0%), 영업이익 1,628억원(YoY -18.6%, OPM 6.9%)로 시장 기대치 소폭 상회 전망
- 지난해 하반기부터 북미 시장에서 건설장비 수요 회복세 확인. 북미 매출액이 1조 7,537억원(YoY +12.7%)로 견조한 성장세 기대
- 25년 연간 누적으로 소형 건설장비와 산업 차량의 판가를 각각 4.8%, 12% 상향하여 수익성 개선 전망


◎ 불확실한 금리 전망에도 북미 시장 수요 견조
- 중동발 지정학적 불확실성 증가에 미국의 연간 금리 인하 전망이 불투명해지며 주택담보대츨 금리 반등으로 주택 시장 회복 기대감 다소 지연
- 다만, 소형 건설장비 수요에서 주택 시장은 20% 미만의 비중을 차지, 30% 이상이 상업 및 인프라 시설, 제조업/유틸리티 등에서 발생
- 북미 지역에서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투자가 여전히 활발하고 제조 업체들의 설비 투자도 증가하고 있어 건설장비 수요 견조
- 향후 미국의 금리 인하 불확실성 제거로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하향 안정화될 경우 소형 건설장비 수요 큰 폭으로 성장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6,000원으로 상향
- 2026년 매출액 9조 4,338억원(YoY +7.3%), 영업이익 7,592억원(YoY +10.6%, OPM 8.0%) 전망
- 상반기 중 북미 시장에서 소형 건설장비의 추가 판가 인상이 예정되어 있어 수익성 개선 기대
- 최근 232조 관세 부과 방식의 개편으로 연간 관세 부담은 0.7%~0.8%p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추가적인 판가 인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리포트: https://bit.ly/3On08vD
[키움증권 미국 전략 김승혁]

미국은 지금 -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II 임무의 시작과 끝
- 4월 1일~4월 10일(현지시간) 아르테미스 II 임무 성공적으로 마무리

절묘했던 타이밍
- 54년만의 유인 달 근접 비행 시작된 날 Space X의 IPO 예비 서류 기밀 제출
- 아르테미스 III·IV 부터 스타십이 유인 달 착륙선(HLS)으로 공식 채택
- 우주비행사들은 오리온 우주선을 타고 달 궤도에 도착한 뒤, 궤도에서 대기 중인 스타십으로 환승해 달 남극 표면에 착륙

과거 우주 산업과 현대 우주 산업의 공존
- 전통적인 우주선 체계(SLS/오리온) & 현대 상업 우주(Space X)
- 정부 예산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전통적인 우주선 체계와, Starlink를 통해 2025년 연간 매출 $100억을 돌파하며 자체 수익 구조를 갖춘 Space X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이 갖는 의의
- 1) Starship HLS 검증의 가시화, 2) 달 물류·전력 인프라·헬륨-3 채굴 같은 민간 사업 모델의 타임라인 가시화, 3) 우주산업 구조적 변화

미국과 중국의 우주 산업 경쟁 구도
- 중국의 2030 년 유인 달 착륙 목표에 맞서 미국이 기술적 우위를 재확인했다는 지정학적 서사는, 우주 국방 예산의 안정적 확대를 정당화하는 논거
- 이번 임무에 독일·한국·사우디아라비아·아르헨티나의 큐브위성이 나란히 탑재된 것은, 아르테미스 협정 52 개국 체계가 선언적 외교 문서가 아닌 실제 공급망 편입의 통로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C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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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글로벌 ETF 김진영]
🌏KIWOOM ETF Weekly (4/13)

주간 ETF 수익률 상위
* 주식: WGMI +18.0%, DRAM +16.8%, SOXX +13.8%, FTXL +13.8%, SOXQ +13.5%
* 채권: FEMB +3.0%, EMLC +2.9%, EBND +2.7%, WIP +2.7%, LEMB +2.5%
* 대체: BLOX +14.1%, HODL +9.5%, BTCO +9.5%, IBIT +9.5%, EZBCR +9.5%

주간 ETF 자금유입 상위 자금유입($mln): SPY(13,024), VOO(7,707), QQQ(5,269), SPYM(2,392), SMH(2,012)

KEY ISSUE
1) 지난 주 美 대표 지수/ETF는 상승 마감(SPY +3.6%, QQQ +4.5%, DIA +3.1%, IWM +4.0%). 파키스탄 중재로 미-이란 2주간 임시 휴전이 성립되면서 유가 급락과 함께 위험선호 심리 회복, S&P 500 지수는 6,800선 회복. 다만 금요일 트럼프의 대이란 강경 발언 및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 지연, 이스라엘-레바논 교전 지속 등으로 휴전 지속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 잔존하며 소폭 하락으로 마감. 금요일 발표된 3월 CPI는 에너지 비용 상승 영향에 YoY +3.3%로 ‘24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근원 CPI는 YoY +2.6%로 예상치를 하회하며 에너지 제외 기조적 인플레 안정을 시사. 이번 주에는 금융주(골드만삭스, JP모건, BoA 등)를 중심으로 개시되는 1분기 어닝 시즌과 4/29일 FOMC를 앞두고 연준위원 발언 및 워시 차기 연준의장 청문회 일정 등에 주목. 또한 주말 중 미-이란 1차 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관련 추가 뉴스 플로우도 지속 모니터링 필요. 최종 협상 전까지 변동성 확대 리스크는 여전하나, 전쟁 이슈 자체는 정점을 통과하고 있으며 시장 역시 리스크 온 쪽으로 방향을 잡아가는 모습

2) GICS 분류 기준 에너지(XLE -3.9%)를 제외하고 전 업종 상승 마감. 그 중 IT(XLK +4.9%), 산업재(XLI +4.7%), 경기소비재(XLY +4.4%), 원자재(XLB +3.1%), 리츠(XLRE +2.9%) 등 강세 두드러짐. 이 외 유조선 운임 선물(BWET +23.4%), 비트코인 채굴(WGMI +18.0%, MNRS +13.8%, BKCH +13.3%), 반도체(SOXX +13.8%, FTXL +13.8%, SOXQ +13.5%, PSI +13.2%), 글로벌 IPO(IPOS +10.8%), AI기술(CHAT +9.6%, AIPO +8.7%, IGPT +8.3%), 리쇼어링(RSHO +9.6%, PAVE +6.5%), 로보틱스(IBOT +8.4%, BULD +7.8%, BOTZ +6.1%), 신재생(HYDR +7.8%, QCLN +7.1%), 블록체인(BLOK +7.4%, BLCN +6.4%) 등 테마 강세

3) 신규 상장 ETF
- Wedbush Fund Advisers, 8일(현지시간) Dan Ives의 이름을 딴 AI 인프라 테마 ETF ‘Dan IVES Wedbush AI Power & Infrastructure ETF (IVEP)’ 출시. AI 구동에 필요한 전력·인프라 관련 기업 30개 종목에 투자하며, GE Vernova 등을 주요 편입 종목으로 보유. Dan Ives와 Seth Basham의 리서치를 바탕으로 설계된 상품
- Aura ETFs Inc., 8일(현지시간) 미국 국방 테마 ETF ‘U.S. Defense ETF (DUTY)’ 출시. 국방·군사기술·우주·사이버보안·보안 인프라 관련 기업에 투자. Solactive US Defense Index를 추종함으로써 현대 국방 생태계 전반의 투자 기회를 반영하는 구조. 총 운용보수 수익의 10%를 미군 재향군인 지원 자선단체에 기부할 계획
- BlackRock, 6일(현지시간) 나스닥100지수(Nasdaq-100 Index)를 추종하는 미국 상장 ETF ‘iShares Nasdaq-100 ETF (IQQ)’를 SEC에 신청했으며, 이는 블랙록의 첫 나스닥100 직접 추종 상품이 될 예정. 해당 상품은 Invesco의 ‘Invesco QQQ Trust (QQQ)’ 및 ‘Invesco NASDAQ 100 ETF (QQQM)’와 직접 경쟁하는 구조로, 1985년 이후 이어져 온 Invesco의 미국 내 순수 나스닥100 ETF 독점 구도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 제기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TP741

감사합니다.

* 컴플라이언스 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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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미국 전략 김승혁]

미국 주식 Weekly: 큠틴 아메리카

04월 06일 ~ 04월 10일 Review
- 4월 2주차 미국 증시는 2주 휴전 합의와 호르무즈 협상 재개 기대를 반영하며 S&P500 +3.56%, 나스닥 +4.68%, 다우 +3.04%, 러셀2000 +3.97%로 작년 11월 이후 최대 주간 상승률 기록
- 다만 이번 반등은 실적·경기 등 펀더멘털 개선보다 6주간 누적된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의 되돌림 성격이 강하다는 점에서 해석에 유의할 필요
- 반도체·장비주가 급등하며 성장·모멘텀 스타일이 강세를 보인 반면, SaaS·사이버보안·에너지·통신은 상대적으로 부진하며 뚜렷한 섹터 로테이션 전개

04월 13일 ~ 04월 17일 Preview
- 금주 미국 증시는 주말 협상 결렬에 따른 단기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하나, 시장은 이를 ‘딜 무산’보다 ‘조건 조율’ 국면으로 해석하며 하단을 크게 열어두지 않는 분위기
- 양측 모두 군사행동 재개 여력이 제한적인 가운데, 휴전 재협상 신호가 확인될 경우 지수는 비대칭적 상방 탄력을 보일 가능성이 높고, 금융주 실적 시즌 개시도 추가 상승 동인
- TGA 잔고가 6,900억달러까지 낮아지며 재정 유동성 공급 기대가 형성되고 있어, 4월 말~5월 초 환급 사이클과 맞물려 전쟁 노이즈 속에서도 유동성·금융실적·협상 기대가 증시 하단을 지지할 전망

금주 주목할 이벤트
4/13 - 3 월 기존주택판매 / 골드만삭스, 패스널, FB 파이낸셜, 유니티 뱅코프
4/14 - 3 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3 월 PPI, 레드북 소매판매지수 / JP 모건, 존슨앤존슨, 웰스파고, 씨티그룹, 블랙록, 카맥스
4/15 - 4 월 NY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3 월 수출입물가지수, 4 월 NAHB 주택시장지수, 연준 베이지북 / ASML, 뱅크오브아메리카, 모건스탠리, 프로그레시브
4/16 - 4 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고용률, 3 월 산업생산·제조업생산 / TSMC, 넷플릭스, 펩시코, 찰스슈왑, 프로로지스, 뱅크오브뉴욕멜론, US 뱅코프, 알코아
4/17 - 트루이스트 파이낸셜, 스테이트 스트리트, 리전스 파이낸셜, 앨라이 파이낸셜

자료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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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4일(화) 전일 철강금속 지표

철강사 주가 (시장대비) : POSCO ADR -0.9% (-1.9%), ArcelorMittal -0.7% (-0.9%), Nucor 1.9% (0.9%), Nippon Steel -0.7% (-0.3%), Baoshan 0.3% (0.3%), Angang(HK) -1.3% (-0.4%), Albemarle 6.8% (5.8%)

중국 철강가격(VAT 포함): 열연 $482 ($0.1, 0.0%), 철근 $471 ($-0.4, -0.1%), 냉연 $551 ($-0.1, 0.0%), 열연선물(AC) 0.2%, 철근선물(AC) 0.0%, 철근선물 시간 외 -0.1%

철광석: 현물 $105 (0.5%), SGX 선물 $105 (1.1%), DCE 선물(AC) 1.3%, DCE 시간 외 -0.4%

강점탄: 호주 분기 계약 $233, SGX 선물 $223 (-0.4%), DCE 선물 1%

LME 비철/귀금속: 구리 $13,054 (1.6%), 아연 $3,317 (-0.5%), 납 $1,922 (0.0%), 니켈 $17,698 (2.7%), 금 $4,740 (-0.2%), 은 $75.6 (-0.4%)

탄산리튬: 중국 현물 $22,913 (1.9%), GFEX 선물 166,500위안 (5.6%)

- 중국 철강 선물 강보합 / 철광석 상승 / 강점탄 하락

- LME 비철은 품목별 구리를 중심으로 상승 / 귀금속은 미 인플레이션 우려에 하락

- 중국 탄산리튬 선물 상승

LME 구리가격 약 1개월만에 $13,000 대 회복

(키움 철강 이종형)

* 상기 코멘트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키움 채권 안예하]
◆채권 Daily 코멘트(26.04.14.)

[미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하락하며 강세 마감. 주말 협상 결렬에도 불구하고 미국·이란 간 물밑 협상 지속 기대가 부각되며 유가 상승폭이 크게 축소되고 WTI가 100달러를 하회, 인플레 우려 완화로 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 장 초반 역봉쇄 등 긴장 요인에도 트럼프의 협상 진전 언급과 중재국 움직임이 부각되며 장중 강세 전환. 이에 지정학 리스크 완화로 전 구간 금리가 하락한 가운데 커브는 제한적 플래트닝.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미국)3월 기존주택판매: 3.98M, 4.07M, 4.13M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중국)3월 수출 YoY: 8.3%, 21.8%
(중국)3월 수입 YoY: 11.1%, 19.8%
(미국)3월 소기업낙관지수: 98.6, 98.8
(미국)3월 생산자물가 MoM: 1.2%, 0.7%
(미국)시카고, 리치몬드, 보스턴 연은 총재, 바 연준 부의장 발언

◆ 미국 증시
- DOW: 48218.25p (+301.68p, +0.63%)
- S&P500: 6886.24p (+69.35p, +1.02%)
- NASDAQ: 23183.74p (+280.85p, +1.23%)

◆ 외환시장
- NDF 환율(1개월물): 1478.58원, 전일 대비 약 5원 하락 출발 예상
- 달러인덱스: 98.416 (-0.234, -0.24%)
- 유로/달러: 1.1759 (+0.0036, +0.31%)
- 달러/엔: 159.45 (+0.18, +0.11%)
- 파운드/달러: 1.3506 (+0.0044, +0.33%)

◆ 미 채권시장
- 2년물: 3.7722% (-2.3bp)
- 5년물: 3.9097% (-3.3bp)
- 10년물: 4.2933% (-2.4bp)
- 30년물: 4.8968% (-1.2bp)
(스프레드)
- 기준금리-2Y: -2.2bp
- 10Y-2Y: 52.1bp
- 30Y-10Y: 60.4bp

◆ 국내 국채시장
- 3년물: 3.380% (+2.3bp)
- 5년물: 3.550% (+3.5bp)
- 10년물: 3.712% (+2.7bp)
- 30년물: 3.602% (+3.2bp)
(스프레드)
- 5Y-3Y: 17.0bp
- 10Y-3Y: 33.2bp
- 30Y-10Y: -11.0bp
(국채선물)
- 3년 KTB 104.21 (-8)
- 10년 KTB 110.33 (-20)

◆ 상품시장 (달러)
- WTI: 99.08 (+2.51, +2.60%)
- 브렌트유: 99.36 (+4.16, +4.37%)
- 금: 4767.4 (-20.0, -0.42%)

*당사 콘텐츠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현대차(005380): 불확실성이 확대될수록 대장주를 찾기 마련

[키움 자동차 신윤철]

애널리스트 코멘트

◎1Q26 Preview: 기말환율이 손익에 부담으로 작용

- 매출액 45.0조원(+1.5% YoY, -3.8% QoQ), 영업이익 2.59조원(-28.5% YoY, +53.3% QoQ)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매출액 45.8조원, 영업이익 2.80조원) 수익성에서 하회 전망.
- 1Q26 글로벌 도매판매 97.5만대(-2.6% YoY), HEV Mix는 18.0%(+4.3%p YoY) 기록. HEV 판매 성장 견인 중인 팰리세이드 신차 일부 트림이 결함으로 인해 3월 중순부터 미국, 한국 판매 중단됐었기에 HEV Mix 개선세 일부 제약
- 26년 1분기 기말환율 급등(USD/KRW: 1,439원 → 1,519원, EUR/KRW: 1,695원 → 1,749원)으로 인해 외화품질보증충당부채 재평가 비용 판관비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
- 호르무즈 해협 봉쇄 3개월 이상 장기화될 경우 2~3분기부터 부품조달 리드타임 증가, 고유가 지속으로 인한 주요 원재료비 상승, 소비침체 맞물릴 가능성. 올해 완성차 업종 실적 회복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 축소될 수 있음.

◎Target P/E: 14x, 목표주가 65만원 유지

- 연초부터 지속된 원화 평가절하 흐름과 강력한 단기 멀티플 리레이팅에 피로 느낀 외국인 투자자의 현대차그룹 지분율 축소 추세 꺾이지 않고 있음. 자동차 섹터 전반에 대한 매수세 회복에 시간 소요될 가능성.
- 당분간 대장주로 투자 쏠림 현상 지속 예상되며 섹터 최선호주 의견 유지. USD/KRW 1,450원 이하로 환율 안정될 수 있다면 1분기 반영 예상되는 품질보증비 환입 기대 등, 전반적인 자동차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도 회복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000

* 컴플라이언스 검필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26/04/14 (화)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0.86% vs 코스피 제약 -1.33%
* 코스닥 +0.57% vs 코스닥 제약 +1.4%
* S&P500 +1.02% vs XBI +2.02%
* 나스닥 +1.23% vs NBI +1.7%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일동제약, '유노비아' 다시 품었다...약가개편 정면 돌파하나 (-1.48%)
- 판매-연구 나눌 경우 약가 인하 등 상주 리스크 제거
- 상법개정에 실익 낮아진 연구개발 자회사 분리 방어도
-> https://tinyurl.com/27vo35lo

유한양행, 고셔병 치료제 후보물질 ‘YH35995’ 미국 FDA 희귀의약품 지정 (-0.86%)
- 치료제 부재한 제3형 고셔병 겨냥... 경구용 치료제 개발 박차
- 미국 희귀의약품 지정(ODD)을 발판으로 신경학적 증상 미충족 의료 수요 해소할 것
-> https://tinyurl.com/23xt2w2f

동아ST 자회사 메타비아, 'DA-1726' 임상 1상 파트 3 첫 환자 투여 개시 (-1.43%)
- 이중 작용 비만 치료제…올해 4분기 결과 발표 기대
-> https://tinyurl.com/2xp7oj7y

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2.00%)
- 지난해 4분기 중 토모큐브 지분 62만8600주 처분, 주당 4만원 후반대 처분 추정
-> https://tinyurl.com/23rn5alq


<🌏 글로벌 주요 뉴스 🔥>

★ Revolution Medicines, daraxonrasib 췌장암 2L 3상서 OS 13.2개월 확인 (+41.35%)
- 경구용 multi RAS(ON) 저해제 daraxonrasib, PDAC 2L 3상에서 mOS 13.2개월 vs chemo 6.7개월. HR 0.40(p<0.0001)
- ASCO에서 상세 데이터 발표 예정. BTD와 CNPV 보유 바탕으로 신속한 승인 절차 진행 예정
-> https://tinyurl.com/28jnkw67

Regeneron, Telix와 방사성의약품 공동개발 계약 체결 (-0.32%)
- Telix는 초기 4개 프로그램에 대해 선급금 $40M 수령, 상업화 미참여 프로그램은 프로그램당 최대 $535M, 총 최대 $2.1B 마일스톤과 낮은 두 자릿 수 로열티 수령.
- 공동상업화 프로그램은 5:5 비용 및 이익 공유 모델
-> https://tinyurl.com/2ypqaqgb

Sanofi, Regeneron의 Dupixent, EU서 2~11세 CSU 적응증 승인 (+0.43%)
- EU에서 2~11세 chronic spontaneous urticaria(CSU) 환자 적응증 승인. 근거는 LIBERTY-CUPID 임상으로, 성인 대상 두 건의 3상과 소아 CUPIDKids 3상의 PK·안전성·효능 자료 바탕
-> https://tinyurl.com/28wly9ko

IDEAYA·Servier, 포도막흑색종 피보탈 2/3상서 PFS·ORR 유의성 확보 (+7.61%)
- OptimUM-02 피보탈 2/3상, mPFS 6.9개월 vs 대조군 3.1개월, HR 0.42 (95% CI 0.30–0.59), p<0.0001, ORR 37.1% vs 5.8%. 하반기 NDA 제출 목표
-> https://tinyurl.com/22lewu4c

Lilly, Jaypirca 병용 3상서 CLL/SLL 환자 대상 PFS 개선 확인 (-1.06%)
- Jaypirca(pirtobrutinib)+venetoclax+rituximab 병용, 대조군 대비 PFS를 통계적, 임상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했다고 발표
-> https://tinyurl.com/285vcmod

Merck·Daiichi Sankyo, B7-H3 ADC ifinatamab deruxtecan FDA 우선심사 획득 (-1.05%)
- BLA FDA 접수 후 우선심사 획득. 적응증은 백금기반 chemo 이후 진행된 ES-SCLC 환자. PDUFA date 10월 10일
-> https://tinyurl.com/2df4uj4u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 ★ 종근당, 위고비로 외형성장. 연구개발 모멘텀은 제한적.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만원 상향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무난한 수준이 예상. (추정 영업이익 152억원 vs 컨센서스 156억원)

도입품목인 위고비의 매출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을 이끌 것으로 예상.(4Q25 92억원, 1Q26E 약 500억원 추정 반영).

노바티스에 기술 이전한 CKD510의 2상은 ‘27년 종료가 예정되어, 아쉽게도 올해 뚜렷한 R&D 모멘텀은 부재.

밸류에이션 매력도는 매우 높으나, 하반기 글리아티린의 식약처 심의에 따른 충당금 금액의 변화 및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획득 여부 등 실적 불확실성 완화 여부가 주목.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001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4/15, 장 시작 전 생각: 그들의 베팅,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1.0%, 나스닥 +1.2%
- 엔비디아 +0.3%, 마이크론 +1.4%, MS +3.6%
- WTI 97.6%, 미 10년물 금리 4.29%, 달러/원 1,478.0원

1.

미국 증시는 전약후강을 보였네요.

장 초반 미-이란 1차 협상 결렬 여파로 약세를 보였으나, “이란이 합의를 원하고 있다"는 트럼프의 발언으로 협상 기대감 또 다시 부각된 덕분이었습니다.

MS(+3.6%), 오라클(+12.7%) 등 한동안 SaaS 공포 및 수익성 우려로 조정을 받았던 AI 플랫폼, 소프트웨어주들에 저가 매수세 유입된 것도 증시 강세에 한 몫 보탰습니다.

샌디스크(+11.8%)는 나스닥 100지수 편입 호재로 폭등했고, 마이크론(+1.4%), 브로드컴(+2.2%) 등 여타 반도체주도 위험선호심리 회복에 힘입어 동반 강세를 보이는 등 전체 증시 분위기가 괜찮았네요.

2.

여전히 미국과 이란의 협상 과정이 증시의 중심을 장악하고 있지만, 갈수록 일간 주가의 상하방 진폭이 제한되고 있네요.

이는 과거 여느 때 전쟁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주식시장에서 미-이란 전쟁에 내성과면역력이 생긱고 있음을 재확인시켜주는 대목입니다.

물론 WTI는 100달러 내외에서 높은 변동성을 보이면서, 22년 러-우 전쟁사태와같은 고유가 장기화 불안을 만들어내고 있고,

미국이 호르무즈에 이중 톨게이트를 친 것도 부담일 수 있습니다.

3.

그렇지만 22년과 달리 에너지 가격 급등발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제한적일 가능성도 곳곳에 내포된 모습입니다.

대표적으로 채권시장의 장단기 기대 인플레이션(Breakeven Inflation Rate = 명목 국채금리 - 물가연동채금리) 변화를 통해 이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러 -우 전쟁 절정기인 22년 3~4월 기간 동안 미국의 1년 기대 인플레이션과 10년 기대 인플레이션의 평균을 계산해보면, 각각 5.2%, 2.8%로 집계됩니다.

반면 4월 현재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5%, 10년 기대인플레이션은 2.4% 수준에 그치고 있네요.

시장에서는 전쟁발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 장기화에 제한적인 베팅만 하고 있는 듯 합니다.

동시에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 실제 인플레이션 상승 -> 시장금리 상승 -> 주식시장 할인율 부담 증가”의 부정적인 파급 효과를 억제할 수 있는 요인입니다.

따라서, 추후 할인율 상승에서 기인한 증시의 멀티플 조정 가능성을 낮게 가져가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미-이란 2차 후속협상 기대감, 코스피 야간선물 3.2%대 강세, 1,470원대로 하락한 달러/원 환율 등으로 5,900pt 재진입에 나설 전망입니다.

수급 측면에서는 미-이란 전쟁 이후 국내 증시 방향성을 좌우하고 있는 외국인 매매 패턴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네요.

이들의 수급 향방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기 때문인데, 실제로 “3월 5주차 -13.3조원 -> 4월 1주차 -5.9조원 -> 4월 2주차 +5.0조원”으로 순매도 압력이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3월 한달간 반도체 업종에서 27조원 순매도를 기록했던 이들이 4월 이후 3.8조원 순매수로 전환하는 등 주도주인 반도체주에 대한 시각도 변하고 있는 듯 합니다.

5.

이처럼 외국인의 순매도 기조 약화는 코스피 이익 모멘텀 강화에서 주로 기인합니다.

(4월 이후 26년 코스피 영업이익, 순이익 컨센서스는 각각 772조원, 607조원으로 3월말 대비 각각 20%, 18% 상향)

한 때 1,500원대를 돌파했던 달러/원 환율 역시 최근 1,400원대 후반으로 레벨 다운됨에 따라, 이들의 환차손 부담을 덜어준 측면도 있습니다.

이제 막 1분기 실적 시즌이 시작된 만큼 이익 컨센서스 상향이 추가로 진행될 수 있으며, 전쟁 불확실성 정점 통과로 환율 추가 상승 여력도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미-이란 협상 완전 결렬과 같은 워스트 시나리오가 현실화되지 않는 이상, 3월 중 여러 차례 겪었던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 -> 증시 연쇄 급락”사태가 재연될 여지는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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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는 크고, 낮에 날씨는 갑자기 더워졌네요.

하루에 반팔, 긴팔, 외투, 패딩을 한번에 목격할 수 있는 날씨입니다.

그만큼 감기 걸리기 쉬운 날이니, 다들 건강 늘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만큼 오늘 장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