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미국전략 김승혁]
🌏US Daily (4/8)
(4/7 종가기준)
- 주요 지수 수익률
S&P500 6,616.85 / 0.08%
NASDAQ 종합 22,017.85 / 0.10%
다우산업 46,584.46 / -0.18%
러셀2000 2,544.95 / 0.17%
필라델피아 반도체 8,003.87 / 1.11%
- 섹터별 수익률
High 3: 헬스케어 (1.65%), 반도체 및 장비 (1.47%), 엔터/미디어 (1.21%)
Low 3: 내구소비재/의류 (-2.50%), 식료품 (-2.05%), 자동차 및 부품 (-1.68%)
- 세부 업종별 수익률
헬스케어 1.65%
반도체 및 장비 1.47%
엔터/미디어 1.21%
에너지 0.78%
은행 0.35%
유틸리티 0.26%
부동산 -0.06%
소프트웨어 -0.07%
금융 -0.09%
자본재 -0.14%
보험 -0.22%
소재 -0.26%
유통 -0.33%
운송 -0.41%
상업 및 전문서비스 -0.43%
통신 -0.47%
제약 -0.56%
하드웨어 -0.99%
호텔/레저 -1.39%
가정용품 -1.49%
음식료 및 담배 -1.59%
자동차 및 부품 -1.68%
식료품 -2.05%
- 종목별 수익률
High 3: PSKY (10.66%), UNH (9.37%), HUM (7.94%)
Low 3: AXON (-9.73%), TTD (-6.80%), CPB (-5.18%)
- 팩터별 수익률
Momentum 0.83%
Growth 0.47%
Quality -0.38%
High Dividend -0.35%
Low Votality -0.27%
Enhanced value 0.52%
Value -0.35%
High Beta 0.11%
- 주요 뉴스
▶ US business spending on equipment on solid ground before Iran war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us-core-capital-goods-orders-increase-february-2026-04-07/
▶ From falling U.S. wealth to Indian factory closures, oil shock raises global recession risk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falling-us-wealth-indian-factory-closures-oil-shock-raises-global-recession-risk-2026-04-07/
▶ PIMCO weighs $14 billion debt deal for Oracle's Michigan data center, Bloomberg News reports
https://www.reuters.com/business/pimco-weighs-14-billion-debt-deal-oracles-michigan-data-center-bloomberg-news-2026-04-07/
▶ Anthropic touts AI cybersecurity project with Big Tech partners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anthropic-touts-ai-cybersecurity-project-with-big-tech-partners-2026-04-07/
▶ Blockbuster SpaceX listing could suck the oxygen out of fragile IPO market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blockbuster-spacex-listing-could-suck-oxygen-out-fragile-ipo-market-2026-04-07/
▶ Intel joins Musk's Terafab AI chip project to power humanoid, data center goals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intel-join-musks-terafab-mega-ai-chip-project-2026-04-07/
▶ Uber bets on Amazon's custom chips to boost AI efforts
https://www.reuters.com/business/retail-consumer/uber-bets-amazons-custom-chips-boost-ai-efforts-2026-04-07/
▶ Depressed tech valuations could offer entry point for investors, Goldman Sachs says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depressed-tech-valuations-could-offer-entry-point-investors-goldman-sachs-says-2026-04-07/
🌏US Daily (4/8)
(4/7 종가기준)
- 주요 지수 수익률
S&P500 6,616.85 / 0.08%
NASDAQ 종합 22,017.85 / 0.10%
다우산업 46,584.46 / -0.18%
러셀2000 2,544.95 / 0.17%
필라델피아 반도체 8,003.87 / 1.11%
- 섹터별 수익률
High 3: 헬스케어 (1.65%), 반도체 및 장비 (1.47%), 엔터/미디어 (1.21%)
Low 3: 내구소비재/의류 (-2.50%), 식료품 (-2.05%), 자동차 및 부품 (-1.68%)
- 세부 업종별 수익률
헬스케어 1.65%
반도체 및 장비 1.47%
엔터/미디어 1.21%
에너지 0.78%
은행 0.35%
유틸리티 0.26%
부동산 -0.06%
소프트웨어 -0.07%
금융 -0.09%
자본재 -0.14%
보험 -0.22%
소재 -0.26%
유통 -0.33%
운송 -0.41%
상업 및 전문서비스 -0.43%
통신 -0.47%
제약 -0.56%
하드웨어 -0.99%
호텔/레저 -1.39%
가정용품 -1.49%
음식료 및 담배 -1.59%
자동차 및 부품 -1.68%
식료품 -2.05%
- 종목별 수익률
High 3: PSKY (10.66%), UNH (9.37%), HUM (7.94%)
Low 3: AXON (-9.73%), TTD (-6.80%), CPB (-5.18%)
- 팩터별 수익률
Momentum 0.83%
Growth 0.47%
Quality -0.38%
High Dividend -0.35%
Low Votality -0.27%
Enhanced value 0.52%
Value -0.35%
High Beta 0.11%
- 주요 뉴스
▶ US business spending on equipment on solid ground before Iran war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us-core-capital-goods-orders-increase-february-2026-04-07/
▶ From falling U.S. wealth to Indian factory closures, oil shock raises global recession risk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falling-us-wealth-indian-factory-closures-oil-shock-raises-global-recession-risk-2026-04-07/
▶ PIMCO weighs $14 billion debt deal for Oracle's Michigan data center, Bloomberg News reports
https://www.reuters.com/business/pimco-weighs-14-billion-debt-deal-oracles-michigan-data-center-bloomberg-news-2026-04-07/
▶ Anthropic touts AI cybersecurity project with Big Tech partners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anthropic-touts-ai-cybersecurity-project-with-big-tech-partners-2026-04-07/
▶ Blockbuster SpaceX listing could suck the oxygen out of fragile IPO market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blockbuster-spacex-listing-could-suck-oxygen-out-fragile-ipo-market-2026-04-07/
▶ Intel joins Musk's Terafab AI chip project to power humanoid, data center goals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intel-join-musks-terafab-mega-ai-chip-project-2026-04-07/
▶ Uber bets on Amazon's custom chips to boost AI efforts
https://www.reuters.com/business/retail-consumer/uber-bets-amazons-custom-chips-boost-ai-efforts-2026-04-07/
▶ Depressed tech valuations could offer entry point for investors, Goldman Sachs says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depressed-tech-valuations-could-offer-entry-point-investors-goldman-sachs-says-2026-04-07/
Reuters
US business spending on equipment on solid ground before Iran war
New orders for key U.S.-manufactured capital goods increased more than expected in February while shipments of those products rose solidly, suggesting business spending on equipment was on firmer footing before the war with Iran.
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안녕하세요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입니다.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 LG에너지솔루션
1Q26 잠정 실적 리뷰: 컨센서스 대비 매출은 상회, 영업이익은 하회
♠ 투자 포인트
1) 1Q26 잠정 실적은 매출액 6.6조원(+1%QoQ, -3%YoY), 영업이익 -2,078억원(적자지속 QoQ, 적자전환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컨센서스 -1,397억원) 하회지만 당사 추정치(-2,049억원)에는 부합
1Q26 AMPC 효과는 1,897억원으로, 약 4.8GWh(환율 1465.2원/달러 가정, 쉐어링 효과 반영)가 반영된 것으로 추정되며, AMPC 효과를 제외한 매출액은 6.4조원, 영업이익은 -3,975억원(영업이익률 -6.2%)을 기록
AMPC의 매출 반영(회계 표기 방법 변경), 일회성 보상금(3~4천억원 추정), 소형전지 부문의 예상 대비 양호한 판매량 등으로 매출액의 경우 컨센서스(5.9조원)를 상회한 반면, 북미 합작법인(JV) 관련 일회성 비용(JV 청산 과정 관련 비용), AMPC 쉐어 영향, 제품 믹스 악화(북미 EV용 배터리 감소) 및 ESS 초기 가동 비용 발생 등으로 수익성은 컨센서스 대비 하회. 소형전지 매출의 경우 당초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Tesla 중국/유럽 향 소형전지 판매 증가로 전분기와 유사한 실적 기록한 것으로 추정
2) AMPC 효과의 경우, 전분기 대비 북미향 출하량이 줄어들며 규모가 감소(3,328억원 > 1,897억원)
주요 고객사인 GM의 경우 올해 상반기 Ultium Cells 공장의 가동을 중단하는 등 전기차 생산 속도조절 및 배터리 재고조정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되며, 특히 지난해 9월 30일 미국 전기차 세액공제(최대 $7,500)가 종료됨에 따라 지난 4분기부터 GM 전기차 인도량이 급감(1Q26 BEV 25,851대로 전년 대비 19% 감소). 1분기 AMPC의 상당 부분은 ESS용 배터리 라인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
미국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에 따라 기존 EV 라인을 ESS 라인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는 상황이며, 그 결과 현재 북미 내 5개 공장에서 ESS용 LFP 배터리를 생산 중. 연초 동사가 올해 ESS 신규 수주 목표를 90GWh로 제시한 만큼, 추후 북미 ESS 향 수주 모멘텀은 유효하다고 판단
3) 동사는 연초 Ultium Cells 가동 중단, 북미 EV 수요 둔화 여파, 오버행 우려(모회사 주주총회 이벤트) 등으로 주가 변동성을 보였으나, 이미 불확실성이 대부분 주가에 선반영 됐다고 판단됨. 현재 실적이 최악의 구간을 지나가고 있고, 추가적인 북미 ESS 수주 확보 및 라인 전환 가속화, Tesla Supply Chain 부각 및 애플리케이션 다변화(휴머노이드 로봇 배터리, 드론 배터리 등) 효과를 감안해 조정 시 매수 전략 유효하다고 판단. 한편 유럽 시장에서도 동사는 LFP 및 고전압 미드니켈 제품을 포함한 중저가 배터리 라인업을 출시했으며, 그에 따라 추후 유럽 시장 내 점유율의 점진적 회복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실적발표(4월 30일 예정) 시 ESS CAPA/수주 가이던스 상향 여부 및 북미 공장 운영 방안에 주목할 필요
♠ 리포트: bbn.kiwoom.com/rfCR11988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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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잠정 실적 리뷰: 컨센서스 대비 매출은 상회, 영업이익은 하회
♠ 투자 포인트
1) 1Q26 잠정 실적은 매출액 6.6조원(+1%QoQ, -3%YoY), 영업이익 -2,078억원(적자지속 QoQ, 적자전환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컨센서스 -1,397억원) 하회지만 당사 추정치(-2,049억원)에는 부합
1Q26 AMPC 효과는 1,897억원으로, 약 4.8GWh(환율 1465.2원/달러 가정, 쉐어링 효과 반영)가 반영된 것으로 추정되며, AMPC 효과를 제외한 매출액은 6.4조원, 영업이익은 -3,975억원(영업이익률 -6.2%)을 기록
AMPC의 매출 반영(회계 표기 방법 변경), 일회성 보상금(3~4천억원 추정), 소형전지 부문의 예상 대비 양호한 판매량 등으로 매출액의 경우 컨센서스(5.9조원)를 상회한 반면, 북미 합작법인(JV) 관련 일회성 비용(JV 청산 과정 관련 비용), AMPC 쉐어 영향, 제품 믹스 악화(북미 EV용 배터리 감소) 및 ESS 초기 가동 비용 발생 등으로 수익성은 컨센서스 대비 하회. 소형전지 매출의 경우 당초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Tesla 중국/유럽 향 소형전지 판매 증가로 전분기와 유사한 실적 기록한 것으로 추정
2) AMPC 효과의 경우, 전분기 대비 북미향 출하량이 줄어들며 규모가 감소(3,328억원 > 1,897억원)
주요 고객사인 GM의 경우 올해 상반기 Ultium Cells 공장의 가동을 중단하는 등 전기차 생산 속도조절 및 배터리 재고조정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되며, 특히 지난해 9월 30일 미국 전기차 세액공제(최대 $7,500)가 종료됨에 따라 지난 4분기부터 GM 전기차 인도량이 급감(1Q26 BEV 25,851대로 전년 대비 19% 감소). 1분기 AMPC의 상당 부분은 ESS용 배터리 라인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
미국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에 따라 기존 EV 라인을 ESS 라인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는 상황이며, 그 결과 현재 북미 내 5개 공장에서 ESS용 LFP 배터리를 생산 중. 연초 동사가 올해 ESS 신규 수주 목표를 90GWh로 제시한 만큼, 추후 북미 ESS 향 수주 모멘텀은 유효하다고 판단
3) 동사는 연초 Ultium Cells 가동 중단, 북미 EV 수요 둔화 여파, 오버행 우려(모회사 주주총회 이벤트) 등으로 주가 변동성을 보였으나, 이미 불확실성이 대부분 주가에 선반영 됐다고 판단됨. 현재 실적이 최악의 구간을 지나가고 있고, 추가적인 북미 ESS 수주 확보 및 라인 전환 가속화, Tesla Supply Chain 부각 및 애플리케이션 다변화(휴머노이드 로봇 배터리, 드론 배터리 등) 효과를 감안해 조정 시 매수 전략 유효하다고 판단. 한편 유럽 시장에서도 동사는 LFP 및 고전압 미드니켈 제품을 포함한 중저가 배터리 라인업을 출시했으며, 그에 따라 추후 유럽 시장 내 점유율의 점진적 회복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실적발표(4월 30일 예정) 시 ESS CAPA/수주 가이던스 상향 여부 및 북미 공장 운영 방안에 주목할 필요
♠ 리포트: bbn.kiwoom.com/rfCR11988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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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키움증권 반도체 박유악, 이차전지 권준수 연구원 채널입니다. 산업 관련 내용에 대한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4/8, 장 시작 전 생각: 피크아웃, 키움 한지영]
- 다우 -0.2%, S&P500 +0.1%, 나스닥 +0.1%
- 엔비디아 +0.3%, 브로드컴 +6.2%, 마이크론 -0.1%
- WTI 107.7달러, 미 10년물 금리 4.28%, 달러/원 1,499.7원
1.
미국 증시는 장 초반 불안한 주가 흐름을 이겨내고 낙폭을 축소한 채 마감했습니다.
미국의 하르그섬 공격 및 이란의 대화 중단 소식에 따른 유가 급등 여파가 장 초반 약세 요인이었지만,
장 후반 중재국인 파키스탄의 요청으로 2주 협상 기한 연장 기대감이 부각된 점이 낙폭 축소의 배경이었네요.
엔비디아(+0.3%), 애플(-2.01%), MS(-0.2%) 등 M7주들도 장중 낙폭을 만회했습니다.
알파벳(+1.8%)과 TPU 장기 계약 체결한 브로드컴(+6.2%)은 급등했고,
마이크론(-0.1%)도 장중 하락폭을 대부분 만회하며 보합권에서 마무리되는 등 증시 분위기가 후반으로 갈수록 호전됐습니다.
2.
이렇듯 파키스탄의 2주 협상 시한 연장 소식이 분위기 반전의 신호로 작용했던 모습입니다.
아직 트럼프의 공식적인 입장은 나오지 않았지만,
백악관과 이란 고위층에서는 중재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한점을 미루어 보아, 곧 합의 소식이 나올 가능성이 있겠네요.
물론 협상 시한 연장이라는 휴전의 성격일 뿐,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관련된 불확실성은 잔존하고 있으며,
추후에도 트럼프의 입장 번복 발언이 증시에 노이즈를 유발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수차례에 걸친 협상 연장 사실만 놓고봐도, 미국 이란 모두 전쟁 장기화의 실익이 줄어들고 있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도 전쟁 리스크에 장시간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과정에서 내성이 생긴 만큼, 추후 협상 불확실성에 추가로 직면하더라도 매도 대응은 자제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전일 미국 증시 장중 낙폭 축소 및 나스닥 선물 1%대 강세, 미국 반도체주의 양호한 주가 흐름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데일리 자료 다쓰고 결재 올리고 난 후 확인해보니, 조금 전에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 개방 조건 하 2주간 휴전 제안에 동의”했다고 발표했네요.
WTI도 102달러대까지 속락하는 중이고, 미국 선물시장도 1% 넘게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네요.
아직 이란 측의 답변이 오지는 않았지만, 전쟁 리스크는 피크아웃하고 있는 듯 합니다.
4.
이처럼 전쟁이 증시 변동성을 빈번하게 유발하고 있는 피로도 높은 환경이 1개월 넘게 지속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전일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1분기 실적시즌이 시작됐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실적시즌이 전쟁발 주가 조정 압력을 극복해 나가는 전환점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실적 서프라이즈(57조원 vs 컨센 38조원)는 안도요인입니다.
HBM 수요 급증, 레거시 메모리 공급 병목 현상이 만들어낸 메모리 가격 급등 효과가 예상보다 강했다는 점이 호실적의 배경인데,
이들 호실적 효과로 반도체 업종 및 코스피 전반에 걸친 이익 컨센서스의 추가 상향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7일 기준, 2026년 반도체, 코스피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각각 383조원, 663조원으로 4분기 실적시즌 당시인 1월말 대비 각각 29%, 18% 상향)
5.
물론 전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장중 전강후약의 패턴을 연출했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는 일부 시장 참여자 사이에서 1분기 이후 반도체 업종에서 추가적인 상방 재료의 등장 여부에 대한 고민이 반영 중임을 시사합니다.
대표적으로
1) 반도체의 절대적인 이익 레벨은 증가하지만, 이익 증가율은 상반기 고점을 찍고 둔화될 것인지,
2) 수익성 우려가 있는 미국 AI 업체들의 투자 사이클이 지속될 수 있는지,
3) 전쟁과 같은 외생 변수로 전방 수요가 조기에 위축되진 않을 것인지와 같은 고민들이 그에 해당됩니다.
주가가 심리를 좌우하는 경향이 있기에, 최근 증시 변동성이 높아진 상황 속에서 이런 고민이 드는 것도 인지상정입니다.
6.
그러나 지금은 실적시즌 극 초반부이기에, 선제적인 비중 조절보다 향후 추가 상방 재료가 등장할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삼성전자의 세부 사업 부문별 실적 및 컨퍼런스콜, SK하이닉스의 1분기 실적, 미국 M7 실적 이벤트가 몰린 4월 말~5월 초까지는 상기 고민들을 보류하는 것이 적절할 듯 합니다.
따라서, 현시점에서는 기존 주도주 비중 확대 기조를 유지한 채,
4월 말 이후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 및 컨센서스 변화를 확인하고 난 뒤 비중 조절하는 것을 대응 전략의 중심으로 가져갈 필요가 있습니다.
——————
오늘도 일교차가 심한 날씨라고 합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니, 다들 외투 잘 챙겨입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01
- 다우 -0.2%, S&P500 +0.1%, 나스닥 +0.1%
- 엔비디아 +0.3%, 브로드컴 +6.2%, 마이크론 -0.1%
- WTI 107.7달러, 미 10년물 금리 4.28%, 달러/원 1,499.7원
1.
미국 증시는 장 초반 불안한 주가 흐름을 이겨내고 낙폭을 축소한 채 마감했습니다.
미국의 하르그섬 공격 및 이란의 대화 중단 소식에 따른 유가 급등 여파가 장 초반 약세 요인이었지만,
장 후반 중재국인 파키스탄의 요청으로 2주 협상 기한 연장 기대감이 부각된 점이 낙폭 축소의 배경이었네요.
엔비디아(+0.3%), 애플(-2.01%), MS(-0.2%) 등 M7주들도 장중 낙폭을 만회했습니다.
알파벳(+1.8%)과 TPU 장기 계약 체결한 브로드컴(+6.2%)은 급등했고,
마이크론(-0.1%)도 장중 하락폭을 대부분 만회하며 보합권에서 마무리되는 등 증시 분위기가 후반으로 갈수록 호전됐습니다.
2.
이렇듯 파키스탄의 2주 협상 시한 연장 소식이 분위기 반전의 신호로 작용했던 모습입니다.
아직 트럼프의 공식적인 입장은 나오지 않았지만,
백악관과 이란 고위층에서는 중재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한점을 미루어 보아, 곧 합의 소식이 나올 가능성이 있겠네요.
물론 협상 시한 연장이라는 휴전의 성격일 뿐,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관련된 불확실성은 잔존하고 있으며,
추후에도 트럼프의 입장 번복 발언이 증시에 노이즈를 유발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수차례에 걸친 협상 연장 사실만 놓고봐도, 미국 이란 모두 전쟁 장기화의 실익이 줄어들고 있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도 전쟁 리스크에 장시간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과정에서 내성이 생긴 만큼, 추후 협상 불확실성에 추가로 직면하더라도 매도 대응은 자제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전일 미국 증시 장중 낙폭 축소 및 나스닥 선물 1%대 강세, 미국 반도체주의 양호한 주가 흐름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데일리 자료 다쓰고 결재 올리고 난 후 확인해보니, 조금 전에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 개방 조건 하 2주간 휴전 제안에 동의”했다고 발표했네요.
WTI도 102달러대까지 속락하는 중이고, 미국 선물시장도 1% 넘게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네요.
아직 이란 측의 답변이 오지는 않았지만, 전쟁 리스크는 피크아웃하고 있는 듯 합니다.
4.
이처럼 전쟁이 증시 변동성을 빈번하게 유발하고 있는 피로도 높은 환경이 1개월 넘게 지속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전일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1분기 실적시즌이 시작됐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실적시즌이 전쟁발 주가 조정 압력을 극복해 나가는 전환점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실적 서프라이즈(57조원 vs 컨센 38조원)는 안도요인입니다.
HBM 수요 급증, 레거시 메모리 공급 병목 현상이 만들어낸 메모리 가격 급등 효과가 예상보다 강했다는 점이 호실적의 배경인데,
이들 호실적 효과로 반도체 업종 및 코스피 전반에 걸친 이익 컨센서스의 추가 상향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7일 기준, 2026년 반도체, 코스피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각각 383조원, 663조원으로 4분기 실적시즌 당시인 1월말 대비 각각 29%, 18% 상향)
5.
물론 전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장중 전강후약의 패턴을 연출했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는 일부 시장 참여자 사이에서 1분기 이후 반도체 업종에서 추가적인 상방 재료의 등장 여부에 대한 고민이 반영 중임을 시사합니다.
대표적으로
1) 반도체의 절대적인 이익 레벨은 증가하지만, 이익 증가율은 상반기 고점을 찍고 둔화될 것인지,
2) 수익성 우려가 있는 미국 AI 업체들의 투자 사이클이 지속될 수 있는지,
3) 전쟁과 같은 외생 변수로 전방 수요가 조기에 위축되진 않을 것인지와 같은 고민들이 그에 해당됩니다.
주가가 심리를 좌우하는 경향이 있기에, 최근 증시 변동성이 높아진 상황 속에서 이런 고민이 드는 것도 인지상정입니다.
6.
그러나 지금은 실적시즌 극 초반부이기에, 선제적인 비중 조절보다 향후 추가 상방 재료가 등장할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삼성전자의 세부 사업 부문별 실적 및 컨퍼런스콜, SK하이닉스의 1분기 실적, 미국 M7 실적 이벤트가 몰린 4월 말~5월 초까지는 상기 고민들을 보류하는 것이 적절할 듯 합니다.
따라서, 현시점에서는 기존 주도주 비중 확대 기조를 유지한 채,
4월 말 이후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 및 컨센서스 변화를 확인하고 난 뒤 비중 조절하는 것을 대응 전략의 중심으로 가져갈 필요가 있습니다.
——————
오늘도 일교차가 심한 날씨라고 합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니, 다들 외투 잘 챙겨입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01
[키움 글로벌 ETF/주식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4/8)
(4/7 종가기준)
(Daily Return)
📈 주요 ETF 수익률 (전일대비)
*시장 대표 ETF
QQQ 0.02%
SPY 0.04%
DIA -0.19%
IWM 0.22%
*미국 상승 업종
XLE (에너지) 0.80%
XLK (기술) 0.48%
XLU (유틸리티) 0.22%
XLV (헬스케어) 0.20%
*미국 하락 업종
XLP (필수 소비재) -1.69%
XLY (경기 소비재) -1.16%
XLB (원자재) -0.28%
XLI (산업재) -0.20%
🔥 주목할 만한 ETF 움직임
*1M Highs
PEMX 2.42% ((신흥국 주식 (ex.China))
XTL 1.56% (美 통신주)
TRFK 1.49% (데이터·디지털 혁명)
CRSH 1.04% (TSLA 인버스 커버드콜)
*1M Lows
VAVX -5.67% (AVAX 현물+스테이킹)
FMKT -5.23% (美 규제 완화 수혜주)
SATO -2.77% (디지털 경제)
TSII -2.72% (TSLA 주배당)
(Daily News)
▶RUK Funds Launches Strategic Growth ETF Targeting Factor-Driven Outperformance
- RUK Funds, 7일(현지시간) 미국 대형주 내 성장·가치 지표를 결합한 규칙기반 ETF ‘Ruk Strategic Growth ETF (RKSG)’ 출시
- Ruk Strategic Growth Index를 추종하며, 미국 상장 대형주 1,000개 종목(ADR 제외)을 유니버스로 성장성, 밸류에이션, 수익성, 자산성장, 현금흐름 효율성, EV 대비 EBITDA 등을 반영한 멀티팩터 스크리닝 적용
- 최소 80%를 지수 구성종목에 투자하는 패시브 복제 방식으로 운용되며, 변동성 통제 가중모델을 결합. 상장 시점 기준 233개 종목을 편입, 정보기술 섹터 비중은 약 38%이며 주요 편입 종목은 NVIDIA, Apple, Alphabet 등
https://buly.kr/8IxmL5B
▶ 예측불허 변동성 장세에 믿을 건 실적뿐…반도체 ETF 자금 유입↑
- 중동발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국내 증시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전쟁 발발 이후 최근 5주간 반도체 산업 ETF에 6조5,180억원이 유입됐고, 3월 30일~4월 3일 한 주에만 2조1,076억원이 집중 유입
- 시장에서는 이익 추정치 상향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반도체 업종으로 자금이 쏠린 것으로 해석되며, TIGER 반도체TOP10은 4월 6일 종가 기준 테마 ETF 최초로 순자산 10조원을 돌파
- 삼성전자가 4월 7일 1분기 잠정실적에서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의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증권가는 메모리 업황 개선과 실적 상향 가능성을 근거로 반도체 중심의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하다고 평가
https://buly.kr/28vG0Wz
▶ 美 IPO '최대어' 스페이스X를 담아라…국내 ETF 출시 '러시'
- 국내 자산운용사들은 SpaceX의 6월 상장 추진을 앞두고 미국 우주항공 테마 ETF와 공모펀드 출시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미 상장됐거나 출시 추진 중인 관련 상품은 최소 7개에 달함
- 신한자산운용은 4월 하순 ‘SOL 미국우주항공TOP10 ETF’ 상장을 앞두고 있고, 미래에셋자산운용·한국투자신탁운용도 이달 미국 우주 관련 ETF 출시를 준비 중이며, KB자산운용도 관련 ETF 출시를 검토 중
- 기존 상품으로는 하나자산운용의 미국 우주항공테크 ETF,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미국우주항공’, NH-아문디자산운용의 글로벌 우주항공 펀드가 있으며, 업계는 SpaceX 상장 기대에 따른 선점 경쟁이 치열하다고 설명
https://buly.kr/FWUqYXD
🌏글로벌 ETF Daily (4/8)
(4/7 종가기준)
(Daily Return)
📈 주요 ETF 수익률 (전일대비)
*시장 대표 ETF
QQQ 0.02%
SPY 0.04%
DIA -0.19%
IWM 0.22%
*미국 상승 업종
XLE (에너지) 0.80%
XLK (기술) 0.48%
XLU (유틸리티) 0.22%
XLV (헬스케어) 0.20%
*미국 하락 업종
XLP (필수 소비재) -1.69%
XLY (경기 소비재) -1.16%
XLB (원자재) -0.28%
XLI (산업재) -0.20%
🔥 주목할 만한 ETF 움직임
*1M Highs
PEMX 2.42% ((신흥국 주식 (ex.China))
XTL 1.56% (美 통신주)
TRFK 1.49% (데이터·디지털 혁명)
CRSH 1.04% (TSLA 인버스 커버드콜)
*1M Lows
VAVX -5.67% (AVAX 현물+스테이킹)
FMKT -5.23% (美 규제 완화 수혜주)
SATO -2.77% (디지털 경제)
TSII -2.72% (TSLA 주배당)
(Daily News)
▶RUK Funds Launches Strategic Growth ETF Targeting Factor-Driven Outperformance
- RUK Funds, 7일(현지시간) 미국 대형주 내 성장·가치 지표를 결합한 규칙기반 ETF ‘Ruk Strategic Growth ETF (RKSG)’ 출시
- Ruk Strategic Growth Index를 추종하며, 미국 상장 대형주 1,000개 종목(ADR 제외)을 유니버스로 성장성, 밸류에이션, 수익성, 자산성장, 현금흐름 효율성, EV 대비 EBITDA 등을 반영한 멀티팩터 스크리닝 적용
- 최소 80%를 지수 구성종목에 투자하는 패시브 복제 방식으로 운용되며, 변동성 통제 가중모델을 결합. 상장 시점 기준 233개 종목을 편입, 정보기술 섹터 비중은 약 38%이며 주요 편입 종목은 NVIDIA, Apple, Alphabet 등
https://buly.kr/8IxmL5B
▶ 예측불허 변동성 장세에 믿을 건 실적뿐…반도체 ETF 자금 유입↑
- 중동발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국내 증시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전쟁 발발 이후 최근 5주간 반도체 산업 ETF에 6조5,180억원이 유입됐고, 3월 30일~4월 3일 한 주에만 2조1,076억원이 집중 유입
- 시장에서는 이익 추정치 상향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반도체 업종으로 자금이 쏠린 것으로 해석되며, TIGER 반도체TOP10은 4월 6일 종가 기준 테마 ETF 최초로 순자산 10조원을 돌파
- 삼성전자가 4월 7일 1분기 잠정실적에서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의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증권가는 메모리 업황 개선과 실적 상향 가능성을 근거로 반도체 중심의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하다고 평가
https://buly.kr/28vG0Wz
▶ 美 IPO '최대어' 스페이스X를 담아라…국내 ETF 출시 '러시'
- 국내 자산운용사들은 SpaceX의 6월 상장 추진을 앞두고 미국 우주항공 테마 ETF와 공모펀드 출시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미 상장됐거나 출시 추진 중인 관련 상품은 최소 7개에 달함
- 신한자산운용은 4월 하순 ‘SOL 미국우주항공TOP10 ETF’ 상장을 앞두고 있고, 미래에셋자산운용·한국투자신탁운용도 이달 미국 우주 관련 ETF 출시를 준비 중이며, KB자산운용도 관련 ETF 출시를 검토 중
- 기존 상품으로는 하나자산운용의 미국 우주항공테크 ETF,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미국우주항공’, NH-아문디자산운용의 글로벌 우주항공 펀드가 있으며, 업계는 SpaceX 상장 기대에 따른 선점 경쟁이 치열하다고 설명
https://buly.kr/FWUqYXD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키움증권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 증권 -1Q26 Pre: 모두 사이좋게 역대급 실적
◆ 합산 순이익은 130% (YoY) 증가한 2조 7,028억원 예상
- 1Q26 증권사 합산 순이익 90% (QoQ), 130% (YoY) 증가한 2조 7,028억원, 컨센서스 24% 상회 예상
- 국내 증시 거래대금 증가로 BK 수익 증가가 실적 견인
◆ 1Q 국내 거래대금 +81% (QoQ), +265% (YoY)
- 거래대금 급증으로 BK 호실적 견인 전망
- 다만, 1) 현재 거래대금 수준이 유지될지와 2) 추가 멀티플 상향 요인이 있을 지 고민 필요
- 3월 월간 거래대금 연환산 회전율(월 거래대금/시가총액 *12)은 1,400% 상회, 해당 수준 유지를 위해서는 유동성 지속 공급 필수적
- 미래에셋증권 제외 증권사 PER 상단 저항, 멀티플 향상을 위해서는 내수 중심과 이익의 낮은 지속가능성이라는 구조적 한계를 극복할 요인 필요
◆ 구조적 디레이팅 요인 해소 중인 미래에셋증권 최선호 유지
- 증권 업종 긍정적 투자 의견 유지
- 내수 중심/이익 지속가능성이라는 업종 디레이팅 요인을 해소하고 있는 미래에셋증권 최선호 유지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584
채널: https://t.me/yj_research
◆ 합산 순이익은 130% (YoY) 증가한 2조 7,028억원 예상
- 1Q26 증권사 합산 순이익 90% (QoQ), 130% (YoY) 증가한 2조 7,028억원, 컨센서스 24% 상회 예상
- 국내 증시 거래대금 증가로 BK 수익 증가가 실적 견인
◆ 1Q 국내 거래대금 +81% (QoQ), +265% (YoY)
- 거래대금 급증으로 BK 호실적 견인 전망
- 다만, 1) 현재 거래대금 수준이 유지될지와 2) 추가 멀티플 상향 요인이 있을 지 고민 필요
- 3월 월간 거래대금 연환산 회전율(월 거래대금/시가총액 *12)은 1,400% 상회, 해당 수준 유지를 위해서는 유동성 지속 공급 필수적
- 미래에셋증권 제외 증권사 PER 상단 저항, 멀티플 향상을 위해서는 내수 중심과 이익의 낮은 지속가능성이라는 구조적 한계를 극복할 요인 필요
◆ 구조적 디레이팅 요인 해소 중인 미래에셋증권 최선호 유지
- 증권 업종 긍정적 투자 의견 유지
- 내수 중심/이익 지속가능성이라는 업종 디레이팅 요인을 해소하고 있는 미래에셋증권 최선호 유지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584
채널: https://t.me/yj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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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보험, 증권, 지주를 담당하는 안영준 연구원입니다.
◈ 4월 9일(목) 전일 철강금속 지표
▶ 철강사 주가 (시장대비) : POSCO ADR 8.2% (5.7%), ArcelorMittal 12.8% (9.6%), Nucor 5.1% (2.6%), Nippon Steel 2.4% (-0.9%), Baoshan 1.7% (-1.0%), Angang(HK) 6.0% (2.9%), Albemarle 2.3% (-0.3%)
▶ 중국 철강가격(VAT 포함): 열연 $482 ($1.4, 0.3%), 철근 $471 ($1.9, 0.4%), 냉연 $552 ($1.8, 0.3%), 열연선물(AC) 0.2%, 철근선물(AC) 0.0%, 철근선물 시간 외 0.0%
▶ 철광석: 현물 $106 (-0.2%), SGX 선물 $106 (-0.9%), DCE 선물(AC) -1.0%, DCE 시간 외 -0.8%
▶ 강점탄: 호주 분기 계약 $233, SGX 선물 $233 (-1.0%), DCE 선물 1.1%
▶ LME 비철/귀금속: 구리 $12,709 (3.2%), 아연 $3,294 (-0.4%), 납 $1,942 (-0.2%), 니켈 $17,302 (2.1%), 금 $4,719 (0.3%), 은 $74.1 (1.5%)
▶ 탄산리튬: 중국 현물 $22,758 (0.4%), GFEX 선물 158,320위안 (-0.6%)
- 중국 철강 선물 강보합 / 철광석 하락 / 강점탄 하락
- LME 비철은 품목별 혼조 / 귀금속은 미국-이란 2주 휴전 및 협상에 상승
- 중국 탄산리튬 선물 하락
▶ 베인캐피털이 보유하던 고려아연 지분 2.01%를 최윤범 회장에게 전량 매각 (서울경제)
(키움 철강 이종형)
▶ 철강사 주가 (시장대비) : POSCO ADR 8.2% (5.7%), ArcelorMittal 12.8% (9.6%), Nucor 5.1% (2.6%), Nippon Steel 2.4% (-0.9%), Baoshan 1.7% (-1.0%), Angang(HK) 6.0% (2.9%), Albemarle 2.3% (-0.3%)
▶ 중국 철강가격(VAT 포함): 열연 $482 ($1.4, 0.3%), 철근 $471 ($1.9, 0.4%), 냉연 $552 ($1.8, 0.3%), 열연선물(AC) 0.2%, 철근선물(AC) 0.0%, 철근선물 시간 외 0.0%
▶ 철광석: 현물 $106 (-0.2%), SGX 선물 $106 (-0.9%), DCE 선물(AC) -1.0%, DCE 시간 외 -0.8%
▶ 강점탄: 호주 분기 계약 $233, SGX 선물 $233 (-1.0%), DCE 선물 1.1%
▶ LME 비철/귀금속: 구리 $12,709 (3.2%), 아연 $3,294 (-0.4%), 납 $1,942 (-0.2%), 니켈 $17,302 (2.1%), 금 $4,719 (0.3%), 은 $74.1 (1.5%)
▶ 탄산리튬: 중국 현물 $22,758 (0.4%), GFEX 선물 158,320위안 (-0.6%)
- 중국 철강 선물 강보합 / 철광석 하락 / 강점탄 하락
- LME 비철은 품목별 혼조 / 귀금속은 미국-이란 2주 휴전 및 협상에 상승
- 중국 탄산리튬 선물 하락
▶ 베인캐피털이 보유하던 고려아연 지분 2.01%를 최윤범 회장에게 전량 매각 (서울경제)
(키움 철강 이종형)
[키움 채권 안예하]
◆채권 Daily 코멘트(26.04.09.)
[미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하락하며 강세 마감했으나 강세폭은 제한. 휴전 기대에 따른 유가 급락이 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휴전 조건 위반 논란과 중동 긴장 재부각으로 뉴욕장 들어 금리가 반등하며 변동성 확대. FOMC 의사록에서 일부 위원의 ‘양방향’ 정책 언급이 확인되며 금리 인상 가능성도 일부 반영. 오후 진행된 미국채 10년물 입찰 또한 수요가 부진. 이에 장중에는 강세 흐름이 약화되며 방향성은 제한된 모습.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미국)미국채 10년물 입찰
(미국)3월 FOMC 의사록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미국)2월 근원 PCE 물가 MoM: 0.4%, 0.4%
(미국)4분기 GDP QoQ(연율): 3.8%, 3.8%
(미국)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10K, 202K
(미국)미국채 30년물 입찰
◆ 미국 증시
- DOW: 47909.92p (+1325.46p, +2.85%)
- S&P500: 6782.81p (+165.96p, +2.51%)
- NASDAQ: 22634.99p (+617.14p, +2.80%)
◆ 외환시장
- NDF 환율(1개월물): 1478.83원, 전일 대비 약 1원 하락 출발 예상
- 달러인덱스: 98.996 (-0.862, -0.86%)
- 유로/달러: 1.1663 (+0.0068, +0.59%)
- 달러/엔: 158.57 (-1.05, -0.66%)
- 파운드/달러: 1.3394 (+0.0103, +0.77%)
◆ 미 채권시장
- 2년물: 3.7855% (-0.2bp)
- 5년물: 3.9236% (-0.5bp)
- 10년물: 4.2911% (-0.2bp)
- 30년물: 4.8826% (+1.2bp)
(스프레드)
- 기준금리-2Y: -3.5bp
- 10Y-2Y: 50.6bp
- 30Y-10Y: 59.2bp
◆ 국내 국채시장
- 3년물: 3.320% (-12.6bp)
- 5년물: 3.480% (-13.7bp)
- 10년물: 3.632% (-12.3bp)
- 30년물: 3.53% (-10.8bp)
(스프레드)
- 5Y-3Y: 16.0bp
- 10Y-3Y: 31.2bp
- 30Y-10Y: -10.2bp
(국채선물)
- 3년 KTB 104.43 (+44)
- 10년 KTB 111.03 (+109)
◆ 상품시장 (달러)
- WTI: 94.41 (-18.54, -16.41%)
- 브렌트유: 94.75 (-14.52, -13.29%)
- 금: 4777.2 (+92.5, +1.97%)
*당사 콘텐츠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채권 Daily 코멘트(26.04.09.)
[미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하락하며 강세 마감했으나 강세폭은 제한. 휴전 기대에 따른 유가 급락이 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휴전 조건 위반 논란과 중동 긴장 재부각으로 뉴욕장 들어 금리가 반등하며 변동성 확대. FOMC 의사록에서 일부 위원의 ‘양방향’ 정책 언급이 확인되며 금리 인상 가능성도 일부 반영. 오후 진행된 미국채 10년물 입찰 또한 수요가 부진. 이에 장중에는 강세 흐름이 약화되며 방향성은 제한된 모습.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미국)미국채 10년물 입찰
(미국)3월 FOMC 의사록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미국)2월 근원 PCE 물가 MoM: 0.4%, 0.4%
(미국)4분기 GDP QoQ(연율): 3.8%, 3.8%
(미국)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10K, 202K
(미국)미국채 30년물 입찰
◆ 미국 증시
- DOW: 47909.92p (+1325.46p, +2.85%)
- S&P500: 6782.81p (+165.96p, +2.51%)
- NASDAQ: 22634.99p (+617.14p, +2.80%)
◆ 외환시장
- NDF 환율(1개월물): 1478.83원, 전일 대비 약 1원 하락 출발 예상
- 달러인덱스: 98.996 (-0.862, -0.86%)
- 유로/달러: 1.1663 (+0.0068, +0.59%)
- 달러/엔: 158.57 (-1.05, -0.66%)
- 파운드/달러: 1.3394 (+0.0103, +0.77%)
◆ 미 채권시장
- 2년물: 3.7855% (-0.2bp)
- 5년물: 3.9236% (-0.5bp)
- 10년물: 4.2911% (-0.2bp)
- 30년물: 4.8826% (+1.2bp)
(스프레드)
- 기준금리-2Y: -3.5bp
- 10Y-2Y: 50.6bp
- 30Y-10Y: 59.2bp
◆ 국내 국채시장
- 3년물: 3.320% (-12.6bp)
- 5년물: 3.480% (-13.7bp)
- 10년물: 3.632% (-12.3bp)
- 30년물: 3.53% (-10.8bp)
(스프레드)
- 5Y-3Y: 16.0bp
- 10Y-3Y: 31.2bp
- 30Y-10Y: -10.2bp
(국채선물)
- 3년 KTB 104.43 (+44)
- 10년 KTB 111.03 (+109)
◆ 상품시장 (달러)
- WTI: 94.41 (-18.54, -16.41%)
- 브렌트유: 94.75 (-14.52, -13.29%)
- 금: 4777.2 (+92.5, +1.97%)
*당사 콘텐츠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리서치_건설] 신대현
♣️ GS건설 1Q26 Preview
[키움 건설 신대현]
♣️ GS건설(006360): 상한가에도 추가 상승이 가능한 이유 - 원전
1) 1Q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상회 전망
- 1Q OP 1,214억원(YoY +72%)으로 시장 컨센서스(1,044억원) 상회 전망
- 주택건축 매출액 하락에도 불구, 수익성이 10% 초중반대를 유지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 상반기 내에 연간 분양 가이던스(14,320세대) 75% 이상을 달성할 계획
- ‘27년 주택건축 부문의 매출액 반등을 위해 약 130MW 수준의 데이터센터(일산, 부산, 가산) 착공까지 예정
- 주택건축 부문 원가율은 고유가로 인해 2Q부터 일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2) 한수원 대형원전 해외 수주 시 비주관사 참여 기대
- 해외 대형원전 수주를 위한 팀코리아 결성 시 상장사 중 GS건설이 비주관사로서 참여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판단
- 10년 내에 비주관사로 참여한 경험이 있고, 원자력 팀을 구성하고 있으며, 약 100명 정도의 원전 인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 한수원 수주 파이프라인을 고려 시 원전 시공사 수가 전반적으로 부족한 상황
- 따라서, 국내 원전 공사의 경우 비주관사가 주관사로서 참여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
3)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47,000원으로 상향
- ‘26년 기준 PBR은 0.63배로 국내 他 원전 시공사들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
- 원전 참여 가능성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확대가 나타나는 구간으로 판단
▶️ 보고서: bbn.kiwoom.com/rfCR11991
감사합니다.
▶️ [키움리서치_건설] Telegram 주소: t.me/SDH_construction
[키움 건설 신대현]
♣️ GS건설(006360): 상한가에도 추가 상승이 가능한 이유 - 원전
1) 1Q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상회 전망
- 1Q OP 1,214억원(YoY +72%)으로 시장 컨센서스(1,044억원) 상회 전망
- 주택건축 매출액 하락에도 불구, 수익성이 10% 초중반대를 유지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 상반기 내에 연간 분양 가이던스(14,320세대) 75% 이상을 달성할 계획
- ‘27년 주택건축 부문의 매출액 반등을 위해 약 130MW 수준의 데이터센터(일산, 부산, 가산) 착공까지 예정
- 주택건축 부문 원가율은 고유가로 인해 2Q부터 일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2) 한수원 대형원전 해외 수주 시 비주관사 참여 기대
- 해외 대형원전 수주를 위한 팀코리아 결성 시 상장사 중 GS건설이 비주관사로서 참여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판단
- 10년 내에 비주관사로 참여한 경험이 있고, 원자력 팀을 구성하고 있으며, 약 100명 정도의 원전 인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 한수원 수주 파이프라인을 고려 시 원전 시공사 수가 전반적으로 부족한 상황
- 따라서, 국내 원전 공사의 경우 비주관사가 주관사로서 참여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
3)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47,000원으로 상향
- ‘26년 기준 PBR은 0.63배로 국내 他 원전 시공사들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
- 원전 참여 가능성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확대가 나타나는 구간으로 판단
▶️ 보고서: bbn.kiwoom.com/rfCR11991
감사합니다.
▶️ [키움리서치_건설] Telegram 주소: t.me/SDH_construction
현대모비스(012330): 모듈 및 핵심부품과 A/S의 수익성 양극화 전망
[키움 자동차 신윤철]
애널리스트 코멘트
◎1Q26 Preview: 부진한 전방 수요를 환효과로 만회
- 매출액 15.5조원(+5.3% YoY, +0.9% QoQ), 영업이익 8,242억원(+6.1% YoY, -11.4% QoQ)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매출액 15.6조원, 영업이익 8,476억원) 부합 전망.
- 모듈 및 핵심부품 부문: 완성차 출하량 부진, 전장부품 원재료 매입원가 상승, 품목관세 정산 지연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 확대 전망.
- A/S 부문: 가파른 원화 평가절하 추세, 대미 수출 품목관세 25% → 15% 인하 적용된 재고의 본격 매출 인식. 영업이익률 27% 수준까지 개선되며 수익성 양극화 예상.
- 올해부터 모듈 및 핵심부품 부문에서 분기 기준으로도 흑자 손익구조 전환 기대됐었으나 1Q26 적자 기록 전망은 아쉬운 대목.
◎Non-captive 휴머노이드 부품 수주 시 업사이드는 확대
-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 위해서는 non-Captive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수주 성과 필요. 자동차 부품에서 지속되어 온 Captive 중심 비즈니스 모델에서 탈피함으로써 제품 경쟁력 증명 기대.
- 특히 미국계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들은 백도어 보안 우려 해소 위해 밸류체인의 탈중국을 적극 검토할 것으로 보이며, 탈중국 과정에서 원가경쟁력을 제공할 수 있는 협력사 발굴 수요 동반 확대될 것.
-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원가의 40~50%가 관절 액추에이터의 몫. 원가절감 수요 강력히 발생하는 영역이 될 전망이며 한국, 일본 부품업계가 강력한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1990
* 컴플라이언스 검필
[키움 자동차 신윤철]
애널리스트 코멘트
◎1Q26 Preview: 부진한 전방 수요를 환효과로 만회
- 매출액 15.5조원(+5.3% YoY, +0.9% QoQ), 영업이익 8,242억원(+6.1% YoY, -11.4% QoQ)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매출액 15.6조원, 영업이익 8,476억원) 부합 전망.
- 모듈 및 핵심부품 부문: 완성차 출하량 부진, 전장부품 원재료 매입원가 상승, 품목관세 정산 지연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 확대 전망.
- A/S 부문: 가파른 원화 평가절하 추세, 대미 수출 품목관세 25% → 15% 인하 적용된 재고의 본격 매출 인식. 영업이익률 27% 수준까지 개선되며 수익성 양극화 예상.
- 올해부터 모듈 및 핵심부품 부문에서 분기 기준으로도 흑자 손익구조 전환 기대됐었으나 1Q26 적자 기록 전망은 아쉬운 대목.
◎Non-captive 휴머노이드 부품 수주 시 업사이드는 확대
-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 위해서는 non-Captive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수주 성과 필요. 자동차 부품에서 지속되어 온 Captive 중심 비즈니스 모델에서 탈피함으로써 제품 경쟁력 증명 기대.
- 특히 미국계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들은 백도어 보안 우려 해소 위해 밸류체인의 탈중국을 적극 검토할 것으로 보이며, 탈중국 과정에서 원가경쟁력을 제공할 수 있는 협력사 발굴 수요 동반 확대될 것.
-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원가의 40~50%가 관절 액추에이터의 몫. 원가절감 수요 강력히 발생하는 영역이 될 전망이며 한국, 일본 부품업계가 강력한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1990
* 컴플라이언스 검필
[키움 미국전략 김승혁]
🌏US Daily (4/9)
(4/8 종가기준)
- 주요 지수 수익률
S&P500 6,782.81 / 2.51%
NASDAQ 종합 22,634.99 / 2.80%
다우산업 47,909.92 / 2.85%
러셀2000 2,620.46 / 2.97%
필라델피아 반도체 8,510.92 / 6.34%
- 섹터별 수익률
High 3: 자본재 (4.46%), 반도체 및 장비 (4.31%), 내구소비재/의류 (4.23%)
Low 3: 에너지 (-3.66%), 통신 (-1.35%), 소프트웨어 (-0.46%)
- 세부 업종별 수익률
자본재 4.46%
반도체 및 장비 4.31%
내구소비재/의류 4.23%
엔터/미디어 3.98%
유통 3.63%
은행 3.61%
하드웨어 3.39%
소재 3.38%
호텔/레저 3.32%
가정용품 2.76%
식료품 2.60%
운송 2.56%
제약 2.32%
금융 2.30%
부동산 1.72%
보험 1.71%
헬스케어 1.59%
음식료 및 담배 1.39%
유틸리티 1.02%
상업 및 전문서비스 -0.13%
자동차 및 부품 -0.26%
소프트웨어 -0.46%
통신 -1.35%
- 종목별 수익률
High 3: TER (11.80%), INTC (11.42%), CCL (11.23%)
Low 3: APA (-9.80%), LYB (-7.53%), WDAY (-6.54%)
- 팩터별 수익률
Momentum 4.00%
Growth 2.99%
Quality 3.37%
High Dividend 0.78%
Low Votality 1.12%
Enhanced value 0.42%
Value 1.99%
High Beta 3.83%
- 주요 뉴스
▶ Oil tumbles below $100 after Trump announces two-week ceasefire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crude-futures-fall-1204-10090bbl-after-trump-announces-two-week-ceasefire-2026-04-07/
▶ Fed rate cut bets revived, a bit, by Iran war ceasefire
https://www.reuters.com/business/fed-rate-cut-bets-revived-bit-by-iran-war-ceasefire-2026-04-08/
▶ OpenAI will reserve portion of IPO shares for retail investors, CFO tells CNBC
https://www.reuters.com/legal/transactional/openai-will-reserve-portion-ipo-shares-retail-investors-cfo-tells-cnbc-2026-04-08/
▶ US pump prices to stay elevated despite US-Iran ceasefire deal, market observers say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pump-prices-stay-elevated-despite-us-iran-ceasefire-deal-market-observers-say-2026-04-08/
▶ Meta unveils first AI model from costly superintelligence team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sustainable-finance-reporting/meta-unveils-first-ai-model-superintelligence-team-2026-04-08/
▶ Airline and travel industries see no immediate relief from Iran ceasefire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iata-chief-says-jet-fuel-supply-could-take-months-recover-after-hormuz-reopening-2026-04-08/
▶ Delta hits brakes on growth plans as fuel spike reshapes airline economics
https://www.reuters.com/business/delta-pulls-growth-plans-fuel-spike-drives-up-costs-dents-q2-profit-2026-04-08/
▶ Levi Strauss shares rise as pricey denim sales smooth over tariff hit
https://www.reuters.com/business/levi-shares-rise-pricey-denim-sales-smooth-over-tariff-hit-2026-04-08/
🌏US Daily (4/9)
(4/8 종가기준)
- 주요 지수 수익률
S&P500 6,782.81 / 2.51%
NASDAQ 종합 22,634.99 / 2.80%
다우산업 47,909.92 / 2.85%
러셀2000 2,620.46 / 2.97%
필라델피아 반도체 8,510.92 / 6.34%
- 섹터별 수익률
High 3: 자본재 (4.46%), 반도체 및 장비 (4.31%), 내구소비재/의류 (4.23%)
Low 3: 에너지 (-3.66%), 통신 (-1.35%), 소프트웨어 (-0.46%)
- 세부 업종별 수익률
자본재 4.46%
반도체 및 장비 4.31%
내구소비재/의류 4.23%
엔터/미디어 3.98%
유통 3.63%
은행 3.61%
하드웨어 3.39%
소재 3.38%
호텔/레저 3.32%
가정용품 2.76%
식료품 2.60%
운송 2.56%
제약 2.32%
금융 2.30%
부동산 1.72%
보험 1.71%
헬스케어 1.59%
음식료 및 담배 1.39%
유틸리티 1.02%
상업 및 전문서비스 -0.13%
자동차 및 부품 -0.26%
소프트웨어 -0.46%
통신 -1.35%
- 종목별 수익률
High 3: TER (11.80%), INTC (11.42%), CCL (11.23%)
Low 3: APA (-9.80%), LYB (-7.53%), WDAY (-6.54%)
- 팩터별 수익률
Momentum 4.00%
Growth 2.99%
Quality 3.37%
High Dividend 0.78%
Low Votality 1.12%
Enhanced value 0.42%
Value 1.99%
High Beta 3.83%
- 주요 뉴스
▶ Oil tumbles below $100 after Trump announces two-week ceasefire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crude-futures-fall-1204-10090bbl-after-trump-announces-two-week-ceasefire-2026-04-07/
▶ Fed rate cut bets revived, a bit, by Iran war ceasefire
https://www.reuters.com/business/fed-rate-cut-bets-revived-bit-by-iran-war-ceasefire-2026-04-08/
▶ OpenAI will reserve portion of IPO shares for retail investors, CFO tells CNBC
https://www.reuters.com/legal/transactional/openai-will-reserve-portion-ipo-shares-retail-investors-cfo-tells-cnbc-2026-04-08/
▶ US pump prices to stay elevated despite US-Iran ceasefire deal, market observers say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pump-prices-stay-elevated-despite-us-iran-ceasefire-deal-market-observers-say-2026-04-08/
▶ Meta unveils first AI model from costly superintelligence team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sustainable-finance-reporting/meta-unveils-first-ai-model-superintelligence-team-2026-04-08/
▶ Airline and travel industries see no immediate relief from Iran ceasefire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iata-chief-says-jet-fuel-supply-could-take-months-recover-after-hormuz-reopening-2026-04-08/
▶ Delta hits brakes on growth plans as fuel spike reshapes airline economics
https://www.reuters.com/business/delta-pulls-growth-plans-fuel-spike-drives-up-costs-dents-q2-profit-2026-04-08/
▶ Levi Strauss shares rise as pricey denim sales smooth over tariff hit
https://www.reuters.com/business/levi-shares-rise-pricey-denim-sales-smooth-over-tariff-hit-2026-04-08/
Reuters
Oil tumbles below $100 after Trump announces two-week ceasefire
Oil fell below $100 per barrel after Trump said he had agreed to a two-week ceasefire with Iran, subject to the immediate and safe reopening of the Strait of Hormuz.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26/04/09 (목)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6.87% vs 코스피 제약 +1.99%
* 코스닥 +5.12% vs 코스닥 제약 +1.65%
* S&P500 +2.51% vs XBI +1.4%
* 나스닥 +2.8% vs NBI +1.87%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의약품 폐기 사태 올 수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비상 (+0.76%)
- 법원, '쟁의금지 가처분' 심문
- 노조 "임금인상 불발시 파업"
-> https://tinyurl.com/29lwsrjb
▶ 안트로젠 줄기세포 치료제, 일본서 '신약' 공식 등재 (+0.38%)
- 후생성 고시 통해 '재생의료등제품' 승인
-> https://tinyurl.com/2b5sbdno
▶ '꿈의 비만약' 올라탔는데 벼랑 끝... 아이티켐, '마운자로' 호재도 못 막은 상폐 위기
- 폴더블 스마트폰 소재서 출발…'바이오 원료'로 사업 확대
- 감사의견 거절·자금 흐름 불투명…상장 8개월 만에 상폐 위기
-> https://tinyurl.com/2dmasrfx
▶ JW중외제약도 ‘비만 치료제 시장’ 참전…‘2주 1회’ 中 GLP-1 후보 기술도입 (+2.10%)
- 中 간앤리파마슈티컬스 ‘보팡글루타이드’ 국내 독점 상용화 계약
- 총 계약금 1222억원 중 선급금 75억원…2주 1회 투약 편의성 차별화
-> https://tinyurl.com/28f4laxp
▶ 컴퍼스 테라퓨틱스, 에이비엘바이오에서 도입한 담도암 신약후보 '토베시미그' FDA 희귀의약품 지정 (+2.99%)
- 시장독점권, 세액공제, 수수료 일부 면제, 개발 지원 등 혜택
- 이달 OS, PFS 데이터 등 발표 예정
-> https://tinyurl.com/2b7n4dn2
▶ 헬릭스미스 ‘NL003’, 中 CDE 심사 종료…이달 승인 가능성 (+22.50%)
- 임상·통계·약학·약리독성 모두 통과…최종 허가 여부 약 4~6주 내 결정될듯
-> https://tinyurl.com/23bhwcog
▶ 노벨티노빌리티, 코스닥 상장 재추진
- 조직 재정비 마치고 코스닥 IPO 재추진
- 상반기 글로벌 기술이전 목표
-> https://tinyurl.com/24rzvnby
<🌏 글로벌 주요 뉴스 🔥>
★ GSK, Exdensur 중국서 CRSwNP 적응증 추가 승인 (+2.74%)
- 중국에서 만성 비부비동염·비용종(CRSwNP) 적응증 추가 승인. 근거가 된 ANCHOR-1/2 3상에서 52주 시점 비용종 점수(NPS)와 49~52주 비폐색 점수 모두 유의하게 개선.
-> https://tinyurl.com/2dq9cbft
▶ MSD, 美 턴스 공개매수 개시…10조원 인수 ‘마무리 단계’·CML 후보약 확보 (+3.27%)
- 주당 53달러 현금 공개매수 진행…5월 4일 종료·2분기 내 거래 종결 전망
-> https://tinyurl.com/2a4nerhk
▶ Vanda, GLP-1 유발 구토 예방용 NEREUS 임상 개시 (-2.15%)
- 회사는 semaglutide, tirzepatide 같은 GLP-1 계열이 비만·당뇨 치료를 바꿔놨지만, 구역·구토가 치료 중단이나 감량의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
- NEREUS는 최근 motion-induced vomiting 예방 적응증으로 승인받은 바 있음
-> https://tinyurl.com/2b7x6kx7
▶ Everest Medicines, Hasten SG 2.5억달러 인수 계약 (-3.48%)
- Hasten Biopharmaceuticals의 싱가포르 자회사 지분 전부를 사들이는 계약을 체결. 3회 분할 지급 구조
- 14개 시판 만성질환 제품, 2025년 정상화 매출 8,223만달러, EBITDA 2,727만달러 수준 상업 플랫폼 확보
-> https://tinyurl.com/2yb7rn68
▶ Sidewinder, 차세대 ADC 개발 위해 1.37억달러 시리즈B 조달
- 자금은 2027년 첫 임상 진입 준비에 쓰일 예정. 회사는 이중특이성 ADC 플랫폼으로 고형암 겨냥 중, 리드 에셋 SWT012 '26년말 IND 제출 목표
- 회사는 OrbiMed의 투자를 받아 시리즈 A를 유치, 이번 투자도 OrbiMed가 주도
-> https://tinyurl.com/25adceq3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6.87% vs 코스피 제약 +1.99%
* 코스닥 +5.12% vs 코스닥 제약 +1.65%
* S&P500 +2.51% vs XBI +1.4%
* 나스닥 +2.8% vs NBI +1.87%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의약품 폐기 사태 올 수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비상 (+0.76%)
- 법원, '쟁의금지 가처분' 심문
- 노조 "임금인상 불발시 파업"
-> https://tinyurl.com/29lwsrjb
▶ 안트로젠 줄기세포 치료제, 일본서 '신약' 공식 등재 (+0.38%)
- 후생성 고시 통해 '재생의료등제품' 승인
-> https://tinyurl.com/2b5sbdno
▶ '꿈의 비만약' 올라탔는데 벼랑 끝... 아이티켐, '마운자로' 호재도 못 막은 상폐 위기
- 폴더블 스마트폰 소재서 출발…'바이오 원료'로 사업 확대
- 감사의견 거절·자금 흐름 불투명…상장 8개월 만에 상폐 위기
-> https://tinyurl.com/2dmasrfx
▶ JW중외제약도 ‘비만 치료제 시장’ 참전…‘2주 1회’ 中 GLP-1 후보 기술도입 (+2.10%)
- 中 간앤리파마슈티컬스 ‘보팡글루타이드’ 국내 독점 상용화 계약
- 총 계약금 1222억원 중 선급금 75억원…2주 1회 투약 편의성 차별화
-> https://tinyurl.com/28f4laxp
▶ 컴퍼스 테라퓨틱스, 에이비엘바이오에서 도입한 담도암 신약후보 '토베시미그' FDA 희귀의약품 지정 (+2.99%)
- 시장독점권, 세액공제, 수수료 일부 면제, 개발 지원 등 혜택
- 이달 OS, PFS 데이터 등 발표 예정
-> https://tinyurl.com/2b7n4dn2
▶ 헬릭스미스 ‘NL003’, 中 CDE 심사 종료…이달 승인 가능성 (+22.50%)
- 임상·통계·약학·약리독성 모두 통과…최종 허가 여부 약 4~6주 내 결정될듯
-> https://tinyurl.com/23bhwcog
▶ 노벨티노빌리티, 코스닥 상장 재추진
- 조직 재정비 마치고 코스닥 IPO 재추진
- 상반기 글로벌 기술이전 목표
-> https://tinyurl.com/24rzvnby
<🌏 글로벌 주요 뉴스 🔥>
★ GSK, Exdensur 중국서 CRSwNP 적응증 추가 승인 (+2.74%)
- 중국에서 만성 비부비동염·비용종(CRSwNP) 적응증 추가 승인. 근거가 된 ANCHOR-1/2 3상에서 52주 시점 비용종 점수(NPS)와 49~52주 비폐색 점수 모두 유의하게 개선.
-> https://tinyurl.com/2dq9cbft
▶ MSD, 美 턴스 공개매수 개시…10조원 인수 ‘마무리 단계’·CML 후보약 확보 (+3.27%)
- 주당 53달러 현금 공개매수 진행…5월 4일 종료·2분기 내 거래 종결 전망
-> https://tinyurl.com/2a4nerhk
▶ Vanda, GLP-1 유발 구토 예방용 NEREUS 임상 개시 (-2.15%)
- 회사는 semaglutide, tirzepatide 같은 GLP-1 계열이 비만·당뇨 치료를 바꿔놨지만, 구역·구토가 치료 중단이나 감량의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
- NEREUS는 최근 motion-induced vomiting 예방 적응증으로 승인받은 바 있음
-> https://tinyurl.com/2b7x6kx7
▶ Everest Medicines, Hasten SG 2.5억달러 인수 계약 (-3.48%)
- Hasten Biopharmaceuticals의 싱가포르 자회사 지분 전부를 사들이는 계약을 체결. 3회 분할 지급 구조
- 14개 시판 만성질환 제품, 2025년 정상화 매출 8,223만달러, EBITDA 2,727만달러 수준 상업 플랫폼 확보
-> https://tinyurl.com/2yb7rn68
▶ Sidewinder, 차세대 ADC 개발 위해 1.37억달러 시리즈B 조달
- 자금은 2027년 첫 임상 진입 준비에 쓰일 예정. 회사는 이중특이성 ADC 플랫폼으로 고형암 겨냥 중, 리드 에셋 SWT012 '26년말 IND 제출 목표
- 회사는 OrbiMed의 투자를 받아 시리즈 A를 유치, 이번 투자도 OrbiMed가 주도
-> https://tinyurl.com/25adceq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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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제약/바이오 뉴스, 업데이트, 발간자료 공유
[키움 유틸리티/스몰캡 조재원]
▶️ 태양광 산업 자료
양수겸장: 태양광 개발/발전 사업에서 찾는 기회
◎ 발전: P, Q, C 모두 우호적
- 전력 판매 가격(PPA 가격) 상승은 발전소의 가치를 추가 비용 없이 상승시키는 재료
- 발전소 건설 비용 하락까지 맞물릴 경우, 신규 발전소 수익성은 추가 상승 가능
- 전력 수요 확대로 인해, 개발 완료된 프로젝트의 가치(프리미엄) 또한 동반 상승
- 개발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디벨로퍼들의 가치 상승 전망
◎ 기자재: 추가 관세 이벤트에 주목
- 미국 태양광 프로젝트 세액공제 소멸 시, Non PFE/미국산 제품 수요도 감소할 전망
- 비중국 기업들의 경쟁력 지속을 위해서는, Section232와 같은 추가 관세 필요
- Section232 관세 부과 시, 국내 기업들의 수혜 강도가 가장 높을 것으로 판단
◎ 국내 태양광: 실적 개선 방향성에 주목
- OCI홀딩스: OCI Energy 실적 성장과 미래 가치에 주목. TerraSus 턴어라운드 전망
- 한화솔루션: 내년까지 태양광 부문 실적 개선 지속. 2027년 AMPC 약 1.2조원 예상
- SK이터닉스: 디벨로퍼/IPP로의 체질 개선 본격화. 2027년 영업이익률 65% 추정
◎ 업종 Top Pick: OCI홀딩스
관심 종목: 한화솔루션, SK이터닉스, Enlight Renewable Energy, Clearway Energy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I5585
[키움 유틸리티/스몰캡 조재원]
▶️ 태양광 산업 자료
양수겸장: 태양광 개발/발전 사업에서 찾는 기회
◎ 발전: P, Q, C 모두 우호적
- 전력 판매 가격(PPA 가격) 상승은 발전소의 가치를 추가 비용 없이 상승시키는 재료
- 발전소 건설 비용 하락까지 맞물릴 경우, 신규 발전소 수익성은 추가 상승 가능
- 전력 수요 확대로 인해, 개발 완료된 프로젝트의 가치(프리미엄) 또한 동반 상승
- 개발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디벨로퍼들의 가치 상승 전망
◎ 기자재: 추가 관세 이벤트에 주목
- 미국 태양광 프로젝트 세액공제 소멸 시, Non PFE/미국산 제품 수요도 감소할 전망
- 비중국 기업들의 경쟁력 지속을 위해서는, Section232와 같은 추가 관세 필요
- Section232 관세 부과 시, 국내 기업들의 수혜 강도가 가장 높을 것으로 판단
◎ 국내 태양광: 실적 개선 방향성에 주목
- OCI홀딩스: OCI Energy 실적 성장과 미래 가치에 주목. TerraSus 턴어라운드 전망
- 한화솔루션: 내년까지 태양광 부문 실적 개선 지속. 2027년 AMPC 약 1.2조원 예상
- SK이터닉스: 디벨로퍼/IPP로의 체질 개선 본격화. 2027년 영업이익률 65% 추정
◎ 업종 Top Pick: OCI홀딩스
관심 종목: 한화솔루션, SK이터닉스, Enlight Renewable Energy, Clearway Energy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I5585
[키움 유틸리티/스몰캡 조재원]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4/9, 장 시작 전 생각: 몇 차례 해본 게임, 키움 한지영]
- 다우 +2.9%, S&P500 +2.5%, 나스닥 +2.8%
- 엔비디아 +2.3%, 마이크론 +7.7%, 메타 +6.5%
- WTI 96.5달러, 미 10년물 금리 4.29%, 달러/원 1,478.5원
1.
미국 증시는 2% 넘는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 소식으로 3% 대내외 급등세로 출발한 가운데,
장중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에 따른 이란의 휴전 위반 성명,
매파적이었던 3월 FOMC 의사록(중동발 에너지 인플레이션 리스크 우려, 금리인상 논의 등)와 같은 불안 요소들이 등장했음에도,
전쟁 휴전 기대심리가 여전히 우위를 점하면서 2%대 위에서 상승 마감했네요.
S&P500과 나스닥은 200일선 위로 올라오면서 기술적 장기 추세 불안을 덜어냈고,
휴전 노이즈에도 WTI 15% 넘게 폭락하면서 96달러 수준으로 빠르게 내려왔습니다.
메타(+6.5%)발 호재도 증시 강세에 한 몫했습니다.
이들의 첫 AI 모델인 뮤즈 스파크를 출시했는데, 해당 모델 성능이 GPT 5.4, 제미나이 3.1프로 등 메이저급 경쟁 모델에 필적한다고 알려진 점이 메타 급등의 배경이었네요.
2.
시장이 원했던 종전까지는 아니더라도, 미, 이란 양국이 2주 휴전 합의한 것만으로도 다행이나,
여전히 노이즈와 불확실성은 잔존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레바논 공격을 지속하고 있는 중이며, 미국 역시 이번 휴전 합의에 레바논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이란은 이를 휴전 위반이라고 비난했고, 이란 외신 쪽에서는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폐쇄됐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네요.
또 이번 휴전안 중 이란의 우라늄 농축 보유, 호르무즈 해협 관할권 부여 여부 등 몇가지 쟁점에서도 대립 중입니다.
이처럼 휴전 합의한 지 몇 시간 되지 않아 곳곳에서 균열음이 들리고 있으며,
11일 예정된 이들간 1차 회담에서도 별다른 성과를 기대하기가 어렵다는 것이 일반적인 관측입니다.
3.
하지만 어제 장중에 전해진 휴전 균열 소식에도 미국 증시가 강세를 이어갔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전쟁이라는 악재는 주식시장에서 갈수록 면역력이 생기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Hormuz Strait Monitor 사이트에서 전쟁 보험료(War premium)을 확인해보니,
현재 1%로 전쟁 이전 평균인 0.15%에 비해 높은 수준이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5%대까지 폭등했던 것에 비해선 상당히 내려왔네요.
주식시장 뿐만 아니라 선박시장에서도 이전보다는 위험 프리미엄을 낮게 부여하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휴전 만료시한인 22일 수요일 오전 9시(한국시간)까지 “협상 진전 -> 협상 후퇴 -> 협상 진전”의 돌림현상이 몇차례 나올 듯 합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 시나리오를 쓰면서 베팅에 들어가야 할텐데,
가장 가능성 높게 베팅을 해야 하는 시나리오는 “양국 모두 전쟁 장기화 원치 않음 + 서로 간의 승리 주장으로 전쟁 수습” 쪽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감안 시, 전쟁 노이즈가 유발하는 증시 변동성, 시간 단위 및 분단위 주가 변화에 대한 민감도를 낮추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4.
어제 코스피는 휴전 기대감 그 이상을 반영하는 듯 매수 사이드카가 또 걸리면서 5,800pt 선을 넘었네요.
어제 갭상승을 하기는 했지만 60일선, 20일선, 5일선 모두 순차적으로 상향돌파하는 등 차트상으로도 나쁘지 않습니다.
오늘은 전일 7% 가까운 폭등세에 대한 차익실현 물량과 장중 전쟁 뉴스플로우에 영향을 받으면서 상승 탄력은 감소할 전망입니다.
어디까지나 단기 숨고르기 성격일 뿐, 험악했던 3월~4월초의 분위기는 연출하지 않을 듯 합니다.
외국인 수급을 보면, 4월 이후 이들의 순매도 강도가 점차 줄어들더니, 어제는 모처럼 코스피에서 2조원 가까이 순매수 했네요.
개인적으로 “전쟁 리스크 완화 + 1,500원대까지 폭등한 환율 진정(현재 1,470원대)”이 외국인 순매수 에너지를 부여하는 요인으로 보고 있기에,
외국인 수급 전망은 이제 순매도보다는 순매수 쪽으로 상정해놓는 것이 적절해진 시점입니다.
——————
오늘도 날씨는 쌀쌀하고, 비소식이 있습니다.
우산 잘 챙기시고, 안전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하루하루 냉온탕을 오고가는, 조울증 걸린 시장 환경에 대응하느라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다들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 다우 +2.9%, S&P500 +2.5%, 나스닥 +2.8%
- 엔비디아 +2.3%, 마이크론 +7.7%, 메타 +6.5%
- WTI 96.5달러, 미 10년물 금리 4.29%, 달러/원 1,478.5원
1.
미국 증시는 2% 넘는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 소식으로 3% 대내외 급등세로 출발한 가운데,
장중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에 따른 이란의 휴전 위반 성명,
매파적이었던 3월 FOMC 의사록(중동발 에너지 인플레이션 리스크 우려, 금리인상 논의 등)와 같은 불안 요소들이 등장했음에도,
전쟁 휴전 기대심리가 여전히 우위를 점하면서 2%대 위에서 상승 마감했네요.
S&P500과 나스닥은 200일선 위로 올라오면서 기술적 장기 추세 불안을 덜어냈고,
휴전 노이즈에도 WTI 15% 넘게 폭락하면서 96달러 수준으로 빠르게 내려왔습니다.
메타(+6.5%)발 호재도 증시 강세에 한 몫했습니다.
이들의 첫 AI 모델인 뮤즈 스파크를 출시했는데, 해당 모델 성능이 GPT 5.4, 제미나이 3.1프로 등 메이저급 경쟁 모델에 필적한다고 알려진 점이 메타 급등의 배경이었네요.
2.
시장이 원했던 종전까지는 아니더라도, 미, 이란 양국이 2주 휴전 합의한 것만으로도 다행이나,
여전히 노이즈와 불확실성은 잔존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레바논 공격을 지속하고 있는 중이며, 미국 역시 이번 휴전 합의에 레바논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이란은 이를 휴전 위반이라고 비난했고, 이란 외신 쪽에서는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폐쇄됐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네요.
또 이번 휴전안 중 이란의 우라늄 농축 보유, 호르무즈 해협 관할권 부여 여부 등 몇가지 쟁점에서도 대립 중입니다.
이처럼 휴전 합의한 지 몇 시간 되지 않아 곳곳에서 균열음이 들리고 있으며,
11일 예정된 이들간 1차 회담에서도 별다른 성과를 기대하기가 어렵다는 것이 일반적인 관측입니다.
3.
하지만 어제 장중에 전해진 휴전 균열 소식에도 미국 증시가 강세를 이어갔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전쟁이라는 악재는 주식시장에서 갈수록 면역력이 생기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Hormuz Strait Monitor 사이트에서 전쟁 보험료(War premium)을 확인해보니,
현재 1%로 전쟁 이전 평균인 0.15%에 비해 높은 수준이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5%대까지 폭등했던 것에 비해선 상당히 내려왔네요.
주식시장 뿐만 아니라 선박시장에서도 이전보다는 위험 프리미엄을 낮게 부여하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휴전 만료시한인 22일 수요일 오전 9시(한국시간)까지 “협상 진전 -> 협상 후퇴 -> 협상 진전”의 돌림현상이 몇차례 나올 듯 합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 시나리오를 쓰면서 베팅에 들어가야 할텐데,
가장 가능성 높게 베팅을 해야 하는 시나리오는 “양국 모두 전쟁 장기화 원치 않음 + 서로 간의 승리 주장으로 전쟁 수습” 쪽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감안 시, 전쟁 노이즈가 유발하는 증시 변동성, 시간 단위 및 분단위 주가 변화에 대한 민감도를 낮추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4.
어제 코스피는 휴전 기대감 그 이상을 반영하는 듯 매수 사이드카가 또 걸리면서 5,800pt 선을 넘었네요.
어제 갭상승을 하기는 했지만 60일선, 20일선, 5일선 모두 순차적으로 상향돌파하는 등 차트상으로도 나쁘지 않습니다.
오늘은 전일 7% 가까운 폭등세에 대한 차익실현 물량과 장중 전쟁 뉴스플로우에 영향을 받으면서 상승 탄력은 감소할 전망입니다.
어디까지나 단기 숨고르기 성격일 뿐, 험악했던 3월~4월초의 분위기는 연출하지 않을 듯 합니다.
외국인 수급을 보면, 4월 이후 이들의 순매도 강도가 점차 줄어들더니, 어제는 모처럼 코스피에서 2조원 가까이 순매수 했네요.
개인적으로 “전쟁 리스크 완화 + 1,500원대까지 폭등한 환율 진정(현재 1,470원대)”이 외국인 순매수 에너지를 부여하는 요인으로 보고 있기에,
외국인 수급 전망은 이제 순매도보다는 순매수 쪽으로 상정해놓는 것이 적절해진 시점입니다.
——————
오늘도 날씨는 쌀쌀하고, 비소식이 있습니다.
우산 잘 챙기시고, 안전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하루하루 냉온탕을 오고가는, 조울증 걸린 시장 환경에 대응하느라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다들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키움 글로벌 ETF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4/9)
(4/8 종가기준)
📈 주요 ETF 수익률 (전일대비)
(Daily Return)
*시장 대표 ETF
QQQ 2.97%
SPY 2.55%
DIA 2.85%
IWM 2.99%
*미국 상승 업종
XLI (산업재) 3.75%
XLB (원자재) 3.33%
XLK (기술) 3.10%
XLY (경기 소비재) 2.83%
*미국 하락 업종
XLE (에너지) -3.51%
🔥 주목할 만한 ETF 움직임
*1M Highs
EWY 10.13% (MSCI 한국)
FLKR 9.78% (MSCI 한국)
MKOR 9.20% (한국 주식)
EMEQ 8.40% (신흥국 주식)
*1M Lows
HARD -7.58% (Commodity 선물)
XOMO -4.66% (XOM 커버드콜)
EGGS -4.56% (美 대형 혁신주 옵션인컴)
VIXM -4.11% (변동성)
(Daily News)
▶Manulife John Hancock Investments Launches New Active Hedged Equity ETF
- Manulife John Hancock Investments, 8일(현지시간) 액티브 헤지드 주식형 ETF ‘John Hancock Hedged Equity ETF(JHDG)’ 출시
- 펀더멘털 기반의 고확신(high-conviction)종목 선별과 동적 옵션 오버레이(overlay)를 결합한 구조로, 광범위한 주식시장 대비 낮은 변동성과 하방 방어를 추구
- 동 전략은 Manulife IM (US)가 2020년부터 운용해온 기존 Hedged Equity 전략을 바탕으로 하며, 새 ETF는 해당 전략 컴포지트(composite)에 편입될 예정
https://buly.kr/B7buP2H
▶ ETF Industry Leader Rob Oliver Launches New ETF Provider “Aura,” Debuts U.S. Defense ETF (NYSE: DUTY)
- Aura ETFs Inc., 8일(현지시간) 미국 국방 테마 ETF ‘U.S. Defense ETF (DUTY)’ 출시
- 국방·군사기술·우주·사이버보안·보안 인프라 관련 기업에 투자. Solactive US Defense Index를 추종함으로써 현대 국방 생태계 전반의 투자 기회를 반영하는 구조
- 총 운용보수 수익의 10%를 미군 재향군인 지원 자선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며, 상품 출시는 Tidal Financial Group의 ETF 플랫폼을 활용
https://buly.kr/6MtRv0h
▶ Nasdaq Wants to Give New ETFs a Smoother Launch Day
- Nasdaq, 7일(현지시간) 뮤추얼펀드와 ETF 구조를 결합한 ‘Class ETF Shares’를 Exchange-Traded Product(ETP) 정의에 포함하도록 규정 변경안을 제출
- 개정안이 반영되면 Rule 5703 상장 상품도 상장 첫날 Initial ETP Open 절차를 활용해 정규장 개시 시점에 보다 질서 있는 시초가 형성이 가능
- 듀얼클래스 펀드 출시 확대 흐름 속 나온 조치로, 2026년 3월 기준 약 100건의 신청 중 약 48개사가 멀티클래스 ETF 면제 승인을 받았으며, DTCC(뮤추얼펀드→ETF) 기반 자동 교환 인프라는 2026년 5월 18일 가동 예정
https://buly.kr/44zbAPH
🌏글로벌 ETF Daily (4/9)
(4/8 종가기준)
📈 주요 ETF 수익률 (전일대비)
(Daily Return)
*시장 대표 ETF
QQQ 2.97%
SPY 2.55%
DIA 2.85%
IWM 2.99%
*미국 상승 업종
XLI (산업재) 3.75%
XLB (원자재) 3.33%
XLK (기술) 3.10%
XLY (경기 소비재) 2.83%
*미국 하락 업종
XLE (에너지) -3.51%
🔥 주목할 만한 ETF 움직임
*1M Highs
EWY 10.13% (MSCI 한국)
FLKR 9.78% (MSCI 한국)
MKOR 9.20% (한국 주식)
EMEQ 8.40% (신흥국 주식)
*1M Lows
HARD -7.58% (Commodity 선물)
XOMO -4.66% (XOM 커버드콜)
EGGS -4.56% (美 대형 혁신주 옵션인컴)
VIXM -4.11% (변동성)
(Daily News)
▶Manulife John Hancock Investments Launches New Active Hedged Equity ETF
- Manulife John Hancock Investments, 8일(현지시간) 액티브 헤지드 주식형 ETF ‘John Hancock Hedged Equity ETF(JHDG)’ 출시
- 펀더멘털 기반의 고확신(high-conviction)종목 선별과 동적 옵션 오버레이(overlay)를 결합한 구조로, 광범위한 주식시장 대비 낮은 변동성과 하방 방어를 추구
- 동 전략은 Manulife IM (US)가 2020년부터 운용해온 기존 Hedged Equity 전략을 바탕으로 하며, 새 ETF는 해당 전략 컴포지트(composite)에 편입될 예정
https://buly.kr/B7buP2H
▶ ETF Industry Leader Rob Oliver Launches New ETF Provider “Aura,” Debuts U.S. Defense ETF (NYSE: DUTY)
- Aura ETFs Inc., 8일(현지시간) 미국 국방 테마 ETF ‘U.S. Defense ETF (DUTY)’ 출시
- 국방·군사기술·우주·사이버보안·보안 인프라 관련 기업에 투자. Solactive US Defense Index를 추종함으로써 현대 국방 생태계 전반의 투자 기회를 반영하는 구조
- 총 운용보수 수익의 10%를 미군 재향군인 지원 자선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며, 상품 출시는 Tidal Financial Group의 ETF 플랫폼을 활용
https://buly.kr/6MtRv0h
▶ Nasdaq Wants to Give New ETFs a Smoother Launch Day
- Nasdaq, 7일(현지시간) 뮤추얼펀드와 ETF 구조를 결합한 ‘Class ETF Shares’를 Exchange-Traded Product(ETP) 정의에 포함하도록 규정 변경안을 제출
- 개정안이 반영되면 Rule 5703 상장 상품도 상장 첫날 Initial ETP Open 절차를 활용해 정규장 개시 시점에 보다 질서 있는 시초가 형성이 가능
- 듀얼클래스 펀드 출시 확대 흐름 속 나온 조치로, 2026년 3월 기준 약 100건의 신청 중 약 48개사가 멀티클래스 ETF 면제 승인을 받았으며, DTCC(뮤추얼펀드→ETF) 기반 자동 교환 인프라는 2026년 5월 18일 가동 예정
https://buly.kr/44zbAPH
[키움 중국 박주영]
중국은 지금 - 2026년 청명절 연휴 소비는?
- 국내여행: 일부 지역에서 도입된 봄방학 제도와 시너지 효과로 인해 견조한 성장 기록. 중국 국내 여행객수는 1.35억명(YoY +7%), 여행매출은 614억위안(YoY +7%) 기록. 1인당 여행 소비금액은 455위안으로 2025년(457위안) 수준 유지
- 해외여행: 팬데믹 이후 해외여행 수요의 회복 국면이 마무리됨에 따라 성장세 둔화되면서 예상치 하회. 출입국자수는 678만명(YoY +9%) 기록. 한국과 태국에 대한 선호도 높았으며, 외국인 여행객 증가도 지속
- 해남도: 일평균 매출은 0.9억위안(YoY +15%)으로 춘절에 이어서 증가세가 지속됐으나, 1인당 소비금액은 5,861위안으로 YoY 4% 감소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H476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중국은 지금 - 2026년 청명절 연휴 소비는?
- 국내여행: 일부 지역에서 도입된 봄방학 제도와 시너지 효과로 인해 견조한 성장 기록. 중국 국내 여행객수는 1.35억명(YoY +7%), 여행매출은 614억위안(YoY +7%) 기록. 1인당 여행 소비금액은 455위안으로 2025년(457위안) 수준 유지
- 해외여행: 팬데믹 이후 해외여행 수요의 회복 국면이 마무리됨에 따라 성장세 둔화되면서 예상치 하회. 출입국자수는 678만명(YoY +9%) 기록. 한국과 태국에 대한 선호도 높았으며, 외국인 여행객 증가도 지속
- 해남도: 일평균 매출은 0.9억위안(YoY +15%)으로 춘절에 이어서 증가세가 지속됐으나, 1인당 소비금액은 5,861위안으로 YoY 4% 감소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H476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04/09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시황/ESG 이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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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수) 미 증시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조건으로 미국-이란이 2주간 휴전 합의 동의한 가운데 장중 이스라엘 레바논 공격 등 일부 불안정한 모습 보였음에도 위험자산 선호 심리 전반적으로 개선된 결과 3대 지수는 상승 마감 (다우 +2.85%, S&P500 +2.51%, 나스닥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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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최후통첩 시한을 앞두고 미국-이란은 2주간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조건으로 휴전에 합의. 특히, 금번 휴전 합의는 일시적 성격이 아니라 양측 모두 근본적인 종전 협의를 위해 2주 간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는 점에서 유의미. 이에 따라, 미-이란 2주 휴전 협상 소식이 전해지고 난 이후 VIX 지수(-18.3%, 21.0pt) 급락하는 등 글로벌 시장 전반에 걸쳐 위험선호 심리 개선 시그널 포착. 최근 S&P500, 나스닥 지수는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전쟁발 악재 민감도 둔화 국면으로 진입. 특히, 이 날 전쟁 이슈로 주가 조정 폭이 컸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6.3%) 급반등했다는 점은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다만, 완전한 종전 합의는 아니라는 점에서 향후 협상 결렬 등 전쟁 재점화에 대한 경계감도 여전히 잔존하는 상태. 실제로, 이 날 이란 의회 의장은 레바논 공격, 이란 일부 영공 드론 침입, 이란의 우라늄 농축 권리 부인 등 미국이 합의를 위반한 사례를 언급하며, 휴전 합의 첫 날부터 불안정한 모습 연출. 다만, 이에 미국의 밴스 부통령은 “휴전 시한 동안 소란은 당연하다, 미국과 이란 간 협상에서 더 많을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언급하는 등 갈등 재고조보다는 협상에 무게중심을 두었다는 점은 일부 안도 요인.
결국, 추후 이란과 미국의 유의미한 협상 진전 여부가 중요. 이란 핵문제, 호르무즈 해협 관리 방안 등 협상 타결이 급속도로 이루어지기 힘든 이슈가 주요 쟁점인 만큼 단기에 극적 타결은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 이에 따라, 다가오는 11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 이란 정부 간 종전을 위한 1차 회담을 가질 예정인 가운데 일부 스몰딜 형식으로 협상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개될지 여부에 주목해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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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국내 증시는 미국-이란 간 2주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일시 개방 합의 소식에 전쟁 공포 완화 → 위험선호 심리 개선 영향으로 급등세로 마감. 업종 측면에서는 전쟁 수혜주였던 일부 방산 업종을 제외하고 반도체, 증권, 건설 등 대부분의 업종 반등하며 고른 상승세 연출 (코스피 +6.87%, 코스닥 +5.12%).
금일 국내 증시도 전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6.3%)를 비롯한 미 반도체주 급등, 전쟁 리스크 정점 통과 인식 속 주도주 중심의 반등세는 이어질 전망. 다만, 전일 급등 속 상승폭은 전일에 비해 다소 제한될 전망.
전일 미-이란 휴전 합의 속 주요국 증시 중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라 피해강도가 클 것으로 예상되었던 한국(코스피 +6.8%), 일본(니케이225 + 5.4%) 상승폭 가장 컸음. 1차적으로 휴전 합의에 대한 증시 반영은 전일 급등으로 일부 반영되었다고 판단. 증시 방향성 관점에서도 전쟁발 악재 정점 통과 인식 높아진 가운데 실적 시즌 진입하며 실적에 대한 민감도 향후 더 높아질 것으로 판단.
자료 링크 : https://bbn.kiwoom.com/rfSD7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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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수) 미 증시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조건으로 미국-이란이 2주간 휴전 합의 동의한 가운데 장중 이스라엘 레바논 공격 등 일부 불안정한 모습 보였음에도 위험자산 선호 심리 전반적으로 개선된 결과 3대 지수는 상승 마감 (다우 +2.85%, S&P500 +2.51%, 나스닥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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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최후통첩 시한을 앞두고 미국-이란은 2주간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조건으로 휴전에 합의. 특히, 금번 휴전 합의는 일시적 성격이 아니라 양측 모두 근본적인 종전 협의를 위해 2주 간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는 점에서 유의미. 이에 따라, 미-이란 2주 휴전 협상 소식이 전해지고 난 이후 VIX 지수(-18.3%, 21.0pt) 급락하는 등 글로벌 시장 전반에 걸쳐 위험선호 심리 개선 시그널 포착. 최근 S&P500, 나스닥 지수는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전쟁발 악재 민감도 둔화 국면으로 진입. 특히, 이 날 전쟁 이슈로 주가 조정 폭이 컸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6.3%) 급반등했다는 점은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다만, 완전한 종전 합의는 아니라는 점에서 향후 협상 결렬 등 전쟁 재점화에 대한 경계감도 여전히 잔존하는 상태. 실제로, 이 날 이란 의회 의장은 레바논 공격, 이란 일부 영공 드론 침입, 이란의 우라늄 농축 권리 부인 등 미국이 합의를 위반한 사례를 언급하며, 휴전 합의 첫 날부터 불안정한 모습 연출. 다만, 이에 미국의 밴스 부통령은 “휴전 시한 동안 소란은 당연하다, 미국과 이란 간 협상에서 더 많을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언급하는 등 갈등 재고조보다는 협상에 무게중심을 두었다는 점은 일부 안도 요인.
결국, 추후 이란과 미국의 유의미한 협상 진전 여부가 중요. 이란 핵문제, 호르무즈 해협 관리 방안 등 협상 타결이 급속도로 이루어지기 힘든 이슈가 주요 쟁점인 만큼 단기에 극적 타결은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 이에 따라, 다가오는 11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 이란 정부 간 종전을 위한 1차 회담을 가질 예정인 가운데 일부 스몰딜 형식으로 협상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개될지 여부에 주목해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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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국내 증시는 미국-이란 간 2주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일시 개방 합의 소식에 전쟁 공포 완화 → 위험선호 심리 개선 영향으로 급등세로 마감. 업종 측면에서는 전쟁 수혜주였던 일부 방산 업종을 제외하고 반도체, 증권, 건설 등 대부분의 업종 반등하며 고른 상승세 연출 (코스피 +6.87%, 코스닥 +5.12%).
금일 국내 증시도 전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6.3%)를 비롯한 미 반도체주 급등, 전쟁 리스크 정점 통과 인식 속 주도주 중심의 반등세는 이어질 전망. 다만, 전일 급등 속 상승폭은 전일에 비해 다소 제한될 전망.
전일 미-이란 휴전 합의 속 주요국 증시 중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라 피해강도가 클 것으로 예상되었던 한국(코스피 +6.8%), 일본(니케이225 + 5.4%) 상승폭 가장 컸음. 1차적으로 휴전 합의에 대한 증시 반영은 전일 급등으로 일부 반영되었다고 판단. 증시 방향성 관점에서도 전쟁발 악재 정점 통과 인식 높아진 가운데 실적 시즌 진입하며 실적에 대한 민감도 향후 더 높아질 것으로 판단.
자료 링크 : https://bbn.kiwoom.com/rfSD7004
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 SK하이닉스 [TP 130만원]
: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 투자 포인트
1) 1Q26 영업이익 40조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예상
2Q26 영업이익도 60조원을 기록하며, 기대치를 상회할 전망
2) 단기적으로는 i)실적 컨센서스의 상향 조정과 ii)2027년 HBM4e의 계약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 반등을 이끌 것으로 판단
3) 다만 높아진 수익성으로 인해, 시장 참여자들은 이제 '하락 사이클 진입 가능성과 그때 겪게 될 수익성 하락의 레벨'에 더욱 큰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며 주가 상단이 제한될 수 있음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1989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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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단기적으로는 i)실적 컨센서스의 상향 조정과 ii)2027년 HBM4e의 계약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 반등을 이끌 것으로 판단
3) 다만 높아진 수익성으로 인해, 시장 참여자들은 이제 '하락 사이클 진입 가능성과 그때 겪게 될 수익성 하락의 레벨'에 더욱 큰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며 주가 상단이 제한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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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반도체 박유악, 이차전지 권준수 연구원 채널입니다. 산업 관련 내용에 대한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 4월 10일(금) 전일 철강금속 지표
▶ 철강사 주가 (시장대비) : POSCO ADR 0.7% (0.0%), ArcelorMittal -1.5% (-1.7%), Nucor 1% (0.4%), Nippon Steel 0.6% (1.5%), Baoshan -1.4% (-0.7%), Angang(HK) 0% (0.5%), Albemarle -2.9% (-3.5%)
▶ 중국 철강가격(VAT 포함): 열연 $482 ($0.3, 0.1%), 철근 $471 ($0, 0%), 냉연 $552 ($0.2, 0%), 열연선물(AC) -0.4%, 철근선물(AC) -0.6%, 철근선물 시간 외 -0.3%
▶ 철광석: 현물 $105 (-0.9%), SGX 선물 $103 (-2.6%), DCE 선물(AC) -2.2%, DCE 시간 외 0.3%
▶ 강점탄: 호주 분기 계약 $233, SGX 선물 $229 (-1.5%), DCE 선물 -3.4%
▶ LME 비철/귀금속: 구리 $12,682 (-0.2%), 아연 $3,327 (1.0%), 납 $1,927 (-0.8%), 니켈 $17,088 (-1.2%), 금 $4,767 (1.0%), 은 $75.3 (1.6%)
▶ 탄산리튬: 중국 현물 $22,472 (-1.3%), GFEX 선물 152,420위안 (-3.7%)
- 중국 철강 선물 하락 / 철광석 하락 / 강점탄 하락
- LME 비철은 품목별 혼조 지속 / 귀금속은 미 국채금리 약세에 상승
- 중국 탄산리튬 선물 하락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풍산의 방산 부문 인수 검토를 중단한다고 공시
▶ POSCO홀딩스, 950억원 투자해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노스 염호광권 인수 완료. 리튬 추정 매장량은 158만톤으로 이번 인수로 기존광권 포함 아르헨티나에서 총 1,500만톤 규모 염수리튬 확보, 최소 300만톤 이상의 리튬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호주 WA주정부, POSCO가 참여하는 필바라 HBI 공장 건설계획 승인. 총 4.5조가 투자되며 연간 200만톤의 HBI 생산계획
(키움 철강 이종형)
* 상기 코멘트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 철강사 주가 (시장대비) : POSCO ADR 0.7% (0.0%), ArcelorMittal -1.5% (-1.7%), Nucor 1% (0.4%), Nippon Steel 0.6% (1.5%), Baoshan -1.4% (-0.7%), Angang(HK) 0% (0.5%), Albemarle -2.9% (-3.5%)
▶ 중국 철강가격(VAT 포함): 열연 $482 ($0.3, 0.1%), 철근 $471 ($0, 0%), 냉연 $552 ($0.2, 0%), 열연선물(AC) -0.4%, 철근선물(AC) -0.6%, 철근선물 시간 외 -0.3%
▶ 철광석: 현물 $105 (-0.9%), SGX 선물 $103 (-2.6%), DCE 선물(AC) -2.2%, DCE 시간 외 0.3%
▶ 강점탄: 호주 분기 계약 $233, SGX 선물 $229 (-1.5%), DCE 선물 -3.4%
▶ LME 비철/귀금속: 구리 $12,682 (-0.2%), 아연 $3,327 (1.0%), 납 $1,927 (-0.8%), 니켈 $17,088 (-1.2%), 금 $4,767 (1.0%), 은 $75.3 (1.6%)
▶ 탄산리튬: 중국 현물 $22,472 (-1.3%), GFEX 선물 152,420위안 (-3.7%)
- 중국 철강 선물 하락 / 철광석 하락 / 강점탄 하락
- LME 비철은 품목별 혼조 지속 / 귀금속은 미 국채금리 약세에 상승
- 중국 탄산리튬 선물 하락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풍산의 방산 부문 인수 검토를 중단한다고 공시
▶ POSCO홀딩스, 950억원 투자해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노스 염호광권 인수 완료. 리튬 추정 매장량은 158만톤으로 이번 인수로 기존광권 포함 아르헨티나에서 총 1,500만톤 규모 염수리튬 확보, 최소 300만톤 이상의 리튬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호주 WA주정부, POSCO가 참여하는 필바라 HBI 공장 건설계획 승인. 총 4.5조가 투자되며 연간 200만톤의 HBI 생산계획
(키움 철강 이종형)
* 상기 코멘트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키움 채권 안예하]
◆채권 Daily 코멘트(26.04.10.)
[미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하락 마감. 2월 근원 PCE가 전월비 0.4% 상승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했으나 인플레이션 부담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진 가운데 국제유가에 연동되는 양상. 장중 WTI가 100달러를 상회하자 금리도 동반 상승했으나 네타냐후가 레바논과 직접 협상 착수를 지시하겠다고 밝히며 유가가 100달러 아래로 하락, 금리 상방 압력이 일부 완화. 이에 대부분 구간에서 금리는 하락 전환.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미국)2월 근원 PCE 물가 MoM: 0.4%, 0.4%, 0.4%
(미국)4분기 GDP QoQ: 0.5%, 0.7%, 4.4%
(미국)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19K, 210K, 203K
(미국)미국채 30년물 입찰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한국)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2.50%, 2.50%
(중국)3월 소비자물가 YoY: 1.2%, 1.3%
(중국)3월 생산자물가 YoY: 0.5%, -0.9%
(미국)3월 소비자물가 YoY: 3.4%, 2.4%
(미국)3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2.7%, 2.5%
◆ 미국 증시
- DOW: 48185.8p (+275.88p, +0.58%)
- S&P500: 6824.66p (+41.85p, +0.62%)
- NASDAQ: 22822.42p (+187.43p, +0.83%)
◆ 외환시장
- NDF 환율(1개월물): 1474.41원, 전일 대비 약 1원 하락 출발 예상
- 달러인덱스: 98.811 (-0.322, -0.32%)
- 유로/달러: 1.1699 (+0.0036, +0.31%)
- 달러/엔: 158.96 (+0.39, +0.25%)
- 파운드/달러: 1.3436 (+0.0042, +0.31%)
◆ 미 채권시장
- 2년물: 3.7667% (-1.9bp)
- 5년물: 3.8975% (-2.6bp)
- 10년물: 4.2754% (-1.6bp)
- 30년물: 4.8806% (-0.2bp)
(스프레드)
- 기준금리-2Y: -1.7bp
- 10Y-2Y: 50.9bp
- 30Y-10Y: 60.5bp
◆ 국내 국채시장
- 3년물: 3.330% (+1.0bp)
- 5년물: 3.484% (+0.4bp)
- 10년물: 3.655% (+2.3bp)
- 30년물: 3.572% (+4.2bp)
(스프레드)
- 5Y-3Y: 15.4bp
- 10Y-3Y: 32.5bp
- 30Y-10Y: -8.3bp
(국채선물)
- 3년 KTB 104.38 (-5)
- 10년 KTB 110.75 (-28)
◆ 상품시장 (달러)
- WTI: 97.87 (+3.46, +3.66%)
- 브렌트유: 95.92 (+1.17, +1.23%)
- 금: 4818.0 (+40.8, +0.85%)
*당사 콘텐츠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채권 Daily 코멘트(26.04.10.)
[미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하락 마감. 2월 근원 PCE가 전월비 0.4% 상승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했으나 인플레이션 부담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진 가운데 국제유가에 연동되는 양상. 장중 WTI가 100달러를 상회하자 금리도 동반 상승했으나 네타냐후가 레바논과 직접 협상 착수를 지시하겠다고 밝히며 유가가 100달러 아래로 하락, 금리 상방 압력이 일부 완화. 이에 대부분 구간에서 금리는 하락 전환.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미국)2월 근원 PCE 물가 MoM: 0.4%, 0.4%, 0.4%
(미국)4분기 GDP QoQ: 0.5%, 0.7%, 4.4%
(미국)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19K, 210K, 203K
(미국)미국채 30년물 입찰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한국)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2.50%, 2.50%
(중국)3월 소비자물가 YoY: 1.2%, 1.3%
(중국)3월 생산자물가 YoY: 0.5%, -0.9%
(미국)3월 소비자물가 YoY: 3.4%, 2.4%
(미국)3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2.7%, 2.5%
◆ 미국 증시
- DOW: 48185.8p (+275.88p, +0.58%)
- S&P500: 6824.66p (+41.85p, +0.62%)
- NASDAQ: 22822.42p (+187.43p, +0.83%)
◆ 외환시장
- NDF 환율(1개월물): 1474.41원, 전일 대비 약 1원 하락 출발 예상
- 달러인덱스: 98.811 (-0.322, -0.32%)
- 유로/달러: 1.1699 (+0.0036, +0.31%)
- 달러/엔: 158.96 (+0.39, +0.25%)
- 파운드/달러: 1.3436 (+0.0042, +0.31%)
◆ 미 채권시장
- 2년물: 3.7667% (-1.9bp)
- 5년물: 3.8975% (-2.6bp)
- 10년물: 4.2754% (-1.6bp)
- 30년물: 4.8806% (-0.2bp)
(스프레드)
- 기준금리-2Y: -1.7bp
- 10Y-2Y: 50.9bp
- 30Y-10Y: 60.5bp
◆ 국내 국채시장
- 3년물: 3.330% (+1.0bp)
- 5년물: 3.484% (+0.4bp)
- 10년물: 3.655% (+2.3bp)
- 30년물: 3.572% (+4.2bp)
(스프레드)
- 5Y-3Y: 15.4bp
- 10Y-3Y: 32.5bp
- 30Y-10Y: -8.3bp
(국채선물)
- 3년 KTB 104.38 (-5)
- 10년 KTB 110.75 (-28)
◆ 상품시장 (달러)
- WTI: 97.87 (+3.46, +3.66%)
- 브렌트유: 95.92 (+1.17, +1.23%)
- 금: 4818.0 (+40.8, +0.85%)
*당사 콘텐츠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