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리서치센터
18.7K subscribers
2.22K photos
9 files
17.8K links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Download Telegram
[12/4, 장 시작 전 생각: 의심과 증명, 키움 한지영]

- 다우 +0.9%, S&P500 +0.3%, 나스닥 +0.2%
- 엔비디아 -1.0%, MS -2.4%, 테슬라 +4.1%
- 미 10년물 금리 4.06%, 달러 인덱스 98.8pt, 달러/원 1,466.0원

1.

미국 증시는 다우를 중심으로 상승했네요.

MS발 노이즈가 장 초반 시장을 혼란하게 만들었으나 노이즈에 그친 가운데,

ADP 고용, ISM 서비스업 지표 부진에 따른 연준 금리인하 기대감 지속,

트럼프 정부의 로봇 산업 육성 기대감 등이 전반적인 업종에 걸쳐 온기를 불어넣었습니다.

종목 단에서 엔비디아(-1.0%), 마이크론(-2.2%) 등 일부 AI주들은 MS 노이즈와 맞물린 차익실현 여파로 부진했으나,

알파벳(+1.5%)을 포함해 여타 AI, 반도체 관련주들은 견조한 주가흐름을 보였네요(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8%)

또 백악관의 공식입장이 나온 건 아니지만, 폴리티코에서 트럼프 정부가 AI 다음으로 로봇 산업을 본격 육성하겠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 덕분에 테슬라(+4.1%), 서브로보틱스(+18.2%) 등 로봇 관련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였는데,

오늘 국내 증시에서도 로봇 테마가 또 한번 움직임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2.

MS 발 노이즈는 언론을 통해서 만들어졌습니다.

일부 언론에서 MS가 영업사원들에게 AI 에이전트 판매량 목표치를 기존보다 낮게 할당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졌고,

한때 시장에서는 AI 수요가 생각보다 강하지 않을 것이라는 불안감이 생성됐었네요.

회사측에서 반박 입장을 표명하면서 사태는 일단락된 것 같지만,

이들 주가가 2%대 약세로 끝났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시장에서는 여전히 AI 산업의 수익성, 수요 전망을 둘러싼 의심의 눈길을 완전히 거두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최근 제미나이 3.0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알파벳의 주가 강세가 보여준 것처럼,

AI주들은 말보다, 실제 숫자로 증명을 해야만 하는 일이 빈번해질듯 합니다.

다음주 후반부터 예정된 브로드컴, 오라클, 마이크론 실적의 3연타석을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이유이기도 합니다.

3.

12월 금리인하는 기정사실화 되고 있는 것 같네요.

11월 ADP 민간 고용(-3.2만 vs 컨센 +5만)은 대폭 쇼크가 나면서 고용시장 둔화를 재확인했습니다.

11월 ISM 서비스업 PMI(52.6 vs 컨센 52.0) 내 가격지수(65.4 vs 10월 70.0)가 하락한 점 역시,

관세가 서비스업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이 감퇴하고 있음을 보여줬네요.

금요일 9월 PCE, 12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예비치 결과를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12월 인하 전망이 급변할 수 있겠지만,

고용, 인플레, 소비 등 주요 데이터들의 무게는 동결보다는 인하 쪽으로 기울어져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4.

어제 코스피는 조선, 방산, 원전 등 기존 주도주 강세에 힘입어 4,000pt를 재차 탈환했네요.

11월 현기증 나는 무빙으로 시장이 고통을 겪는 과정에서 다녀온 3,800pt가 단기 바닥이었을 가능성을 보여준 하루였습니다.

오늘도 전반적인 증시 분위기는 중립 이상일 듯 합니다.

MS 발 노이즈, 엔비디아 및 마이크론 주가 약세 등이 국내 증시에서도 관련주들의 차익실현 유인을 제공할 수는 있겠으나,

기존 주도주들의 여전한 가격 메리트, 트럼프 정부의 로봇 정책 기대감과 같은 재료들이 4,000pt 안착에 힘을 실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

어제에 이어 날씨가 무척이나 춥고, 바람도 매섭습니다.

출근길 만만치 않으실 텐데, 조심히 잘 출근하셨으면 좋겠네요.

낮에는 영상권으로 잠시 올라갈 예정인데,

저녁부터는 서울권에 눈 소식이 있는 만큼 퇴근길 안전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감기 걸리시지 않게 건강도 늘 잘챙기시구요.

오늘 장도 화이팅 하세요.

키움 한지영
이거는 나노바나나 3.0 프로를 활용해 오늘자 장 시작 전 생각을 이미지화 시켜본건데,

간단히 보시기에 좋은것 같아 공유해봅니다.
[키움 글로벌 ETF/주식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12/4)

(12/3 종가기준)

(Daily Return)

📈 주요 ETF 수익률 (전일대비)

*시장 대표 ETF
QQQ 0.24%
SPY 0.35%
DIA 0.87%
IWM 1.82%

*미국 상승 업종
XLE (에너지) 1.87%
XLF (금융) 1.34%
XLY (경기 소비재) 1.08%
XLI (산업재) 0.95%

*미국 하락 업종
XLU (유틸리티)- 0.32%
XLC (통신서비스)- 0.09%

🔥 주목할 만한 ETF 움직임

*1M Highs
DKNX 5.86% (DKNG 2.0x)
XES 4.86% (원유&가스 장비/서비스)
COPP 4.53% (구리 채굴 기업)
OIH 4.38% (원유&가스 서비스)

*1M Lows
NFLW -5.89% (NFLX 주배당)
NFLP -5.04% (NFLX 커버드콜)
CRSH -3.80% (TSLA 커버드풋)
NFLY -3.73% (NFLX 커버드콜)

(Daily News)
SEC Halts High-Leveraged ETF Plans in Warning Over Risks
- SEC는 3배 이상 고레버리지 ETF가 개인 투자자에게 과도한 손실 위험 초래 및 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고 판단, 관련 상품들의 상장 승인 절차를 전격 중단하고 신청 철회 요구
- 이는 기존 레버리지 한도(통상 2배)를 초과하는 초고위험 상품 출시 경쟁에 제동을 건 것. 복합적인 구조의 파생 상품으로부터 소매 투자자를 보호하겠다는 규제 기조 재확인
https://buly.kr/15PyoId

Horizon Caps 2025 ETF Buildout With 3 New Funds
- Horizon Investments, 3일(현지시간) 2025년 ETF 라인업 확장의 일환으로 'Horizon International Equity(FRGN)', 'Horizon Small/Mid Cap Core(SMOX)', 'Horizon International Managed Risk(SFTX)' 3종의 액티브 ETF 출시
- 퀀트 모델 기반의 팩터 투자에 풋 스프레드 전략을 가미해 각각 해외 주식과 미국 중소형주를 담는 FRGN과 SMOX, 독자적인 리스크 관리 모델을 통해 하락장에서 국채 비중을 늘려 방어하는 SFTX
https://buly.kr/2qZYcKx

"ETF 포트폴리오 짜줄래?"...ETF 전용 앱 '뜬다'
- 국내 ETF 순자산 300조 원을 눈앞에 두며, 자산운용사들의 유튜브·SNS뿐만 아니라 전용 모바일 앱(App) 출시로 초보 투자자들의 접근성 높이는 상황
- 삼성자산운용의 'Fun ETF'는 타사 상품 정보까지 제공하며 출시 1년 반 만에 MAU 15만 명 달성,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ETF'는 AI 기반 자연어 검색 기능으로 차별화
https://buly.kr/HSYS2Iw
[키움 미국전략/주식 김승혁/조민주]
🌏US Daily (12/4)
(12/3 종가기준)

- 주요 지수 수익률
S&P500 6,849.72 / 0.30%
NASDAQ 종합 23,454.09 / 0.17%
다우산업 47,882.90 / 0.86%
러셀2000 2,512.14 / 1.91%
필라델피아 반도체 7,280.51 / 1.83%

- 섹터별 수익률
High 3: 자동차 및 부품 (3.78%), 운송 (2.34%), 은행 (2.13%)
Low 3: 하드웨어 (-0.60%), 음식료 및 담배 (-0.52%), 소프트웨어 (-0.50%)

- 세부 업종별 수익률
자동차 및 부품 3.78%
운송 2.34%
은행 2.13%
내구소비재/의류 1.90%
에너지 1.83%
금융 1.19%
식료품 0.83%
상업 및 전문서비스 0.82%
호텔/레저 0.73%
제약 0.73%
자본재 0.65%
소재 0.51%
가정용품 0.38%
엔터/미디어 0.13%
부동산 0.10%
헬스케어 0.05%
보험 -0.07%
반도체 및 장비 -0.24%
유틸리티 -0.32%
통신 -0.43%
유통 -0.45%
소프트웨어 -0.50%
음식료 및 담배 -0.52%

- 종목별 수익률
High 3: MCHP (12.17%), ON (11.01%), VRTX (6.92%)
Low 3: ARE (-10.05%), PSKY (-7.27%), SNDK (-5.34%)


- 주요 뉴스
Fed data suggests central bank has stopped losing money
https://www.reuters.com/business/fed-data-suggests-central-bank-has-stopped-losing-money-2025-12-03/

Push is on in US Congress to impose ban on lawmaker stock trades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push-is-us-congress-impose-ban-lawmaker-stock-trades-2025-12-03/

Boeing looks to close Spirit AeroSystems merger this year as FTC orders divestitures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us-ftc-says-boeing-must-divest-spirit-aerosystems-assets-proceed-with-merger-2025-12-03/

Nvidia servers speed up AI models from China's Moonshoot AI and others tenfold
https://www.reuters.com/world/china/nvidia-servers-speed-up-ai-models-chinas-moonshoot-ai-others-tenfold-2025-12-03/

Intel says it will keep networking and communications unit
https://www.reuters.com/business/intel-keep-networking-communications-unit-2025-12-03/

Snowflake's product revenue outlook fails to match investor ambition, shares fall
https://www.reuters.com/business/snowflake-posts-third-quarter-revenue-above-estimates-2025-12-03/

Salesforce raises annual forecasts as AI software adoption picks up steam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salesforce-raises-annual-revenue-forecast-2025-12-03/

Trump proposes slashing fuel economy rules in boost for gas vehicles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rump-propose-sharp-rollback-us-vehicle-fuel-economy-rules-2025-12-03/
[12/04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시황/ESG 이성훈]

------

3일(수) 미 증시는 ADP 민간고용 부진, ISM 서비스업 지표 내 고용 지수, 가격 지수 둔화 속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 확대된 영향으로 3대 지수 상승 마감. 다만, 장중 마이크로소프트의 AI 제품 판매치 하향 조정 뉴스 등이 빅테크 투자심리 악화 요인으로 작용하며 경기민감주, 중소형주로 자금 로테이션 나타난 점이 특징적 (다우 +0.86%, S&P500 +0.30%, 나스닥 +0.17%)


-------

셧다운으로 11월 비농업 고용 지표가 지연(12월 16일 발표 예정)되면서 ADP 민간 고용이 연준 통화정책의 주요 바로미터로 작용. 이 날 발표된 11월 ADP 민간 고용은 3.2만명 감소하며 예상치(+1만 명)와 전월 수정치(+4.7만 명)을 대폭 하회, 2년 8개월 만에 가장 큰 감소 폭 기록. 이러한 가운데 11월 ISM 서비스업 PMI는 전월 대비 상승(52.6pt vs 전월 52.4pt)하며 확장 흐름 지속. 다만, 세부 지표 내 고용지수(48.9pt vs 전월 48.2pt)는 여전히 위축 국면(50pt선 이하)을 이어갔고, 가격지수(65.4pt vs 전월 70.0pt)는 전월 대비 급락.

이 같은 고용 둔화 + 물가 하락의 조합은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감을 확대시키는 기제로 작용. 여기에 최근 들어 금리 인하에 우호적인 케빈 해싯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차기 연준 의장에 유력하다는 소식도 금리 인하 기대감을 확산시키는 요인. 이에 Fed Watch 기준, 현재 12월 금리 인하 확률은 89.0%로 집계되는 상황.이 같은 금리 인하 및 유동성 공급 기대감 확대(12월 1일 이후 연준 양적긴축 종료, TGA 방출 재개) 속 중소형주로 순환매 로테이션 이어지며 러셀2000(+1.91%)이 큰 폭 반등한 점이 특징적.

한편, 이 날 AI 관련해서는 일부 노이즈가 존재, 마이크로소프트(-2.5%)의 AI 제품 판매 목표치 하향 조정 루머가 이 날 기술주 투심 악화 재료로 작용. 자칫 AI 수요 둔화 우려가 부각될 수 있었지만, 이후 MS 대변인 측은 ‘AI 제품 판매 할당 총량은 하향 조정되지 않았다`고 반박하며 일부 진정세. 그 외에 세일즈 포스는 장 마감 이후 예상치를 상회하는 차분기 가이던스 제시, AI 에이전트 서비스(ARR) 부문 실적 YoY 114% 상승 등에 힘입어 시간 외에서 3~4%대 상승 중. AI 관련 호재, 악재 뉴스가 교차하며 출현하는 가운데 12월 중 AI 투자심리를 결정할 수 있는 브로드컴 실적(12월 11일) 등에 주목해볼 필요.

-------

전일 국내 증시는 케빈 해싯 위원장 차기 연준 의장 유력 보도 속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 확대, AI 고평가 우려 완화 속 반도체, 원전, 방산 등 기존 대형 주도주로 외국인, 기관 자금의 로테이션 진행된 결과 코스피 중심으로 상승 (코스피 +1.04%, 코스닥 +0.39%).

금일 국내 증시도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 확대 등이 성장주 강세 재료로 연결되며 바이오 등 금리 하락 수혜주 중심으로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 한편, 연말 연초로 갈수록 국내 증시는 새 정부 정책에 대한 민감도 재차 높아질 수 있는 국면. 지난 2일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2026년 예산부수법안 국회 통과한 가운데 연내 자사주 소각의무화를 포함한 3차 상법 개정안, 코스닥 활성화 정책 등 추가적인 정부 정책 모멘텀도 유효한 상태. 이익 모멘텀이 양호한 반도체 등 기존 주도주의 비중은 유지하되, 단기적으로는 정부 정책 관련 수혜주 중심의 트레이딩을 통해 초과수익률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구간.

자료 링크 : https://bbn.kiwoom.com/rfSD6856
12/4 국내 상장 ETF 수익률 상/하위 TOP5
◈ 12월 5일(금) 전일 철강금속 지표

철강사 주가 (시장대비) : POSCO ADR -1.8% (-1.9%), ArcelorMittal 0.3% (0.5%), Nucor -1.3% (-1.4%), Nippon Steel 1.9% (0%), Baoshan -1.2% (-1.2%), Angang(HK) -1.5% (-2.2%), Albemarle -5.8% (-5.9%)

중국 철강가격(VAT 포함): 열연 $468 ($-0.9, -0.2%), 철근 $453 ($0.2, 0.0%), 냉연 $548 ($-0.6, -0.1%), 열연선물(AC) 0.2%, 철근선물(AC) 0.2%, 철근선물 시간 외 -0.2%

철광석: 현물 $106 (0.0%), SGX 선물 $104 (0.1%), DCE 선물(AC) -0.6%, DCE 시간 외 -0.4%

강점탄: 호주 분기 계약 $184, SGX 선물 $206 (-0.7%), DCE 선물 1.7%

LME 비철/귀금속: 구리 $11,450 (-0.3%), 아연 $3,091 (0.8%), 납 $2,014 (0.8%), 니켈 $14,897 (0.2%), 금 $4,209 (0.1%), 은 $57.1 (-2.4%)

탄산리튬: 중국 현물 $12,939 (-2.2%), GFEX 선물 93,700위안 (0.0%)

- 중국 철강선물 강보합 / 철광석 선물 약보합 / 강점탄 선물 약보합

- LME 비철은 품목별 혼조 / 귀금속은 금 강보합, 은 하락

- 중국 탄산리튬 선물가격 보합

골드만삭스, 구리가격 상승은 단기적이라는 전망에 최근 급등했던 구리 가격 일부 조정

(키움 철강 이종형)

* 상기 코멘트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키움 채권 안예하]
◆채권 Daily 코멘트(25.12.05)

[미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상승.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19만 1천건으로 3년래 최저 수준으로 발표된 영향. 전일의 ADP 민간 고용과는 다른 분위기에 미 연준 인하 기대가 다소 축소되며 시장금리 상승. 12월 인하 가능성이 90% 미만으로 떨어짐. 추수감사절 영향으로 데이터 왜곡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고용시장의 급격한 위축 가능성은 낮게 평가. 연준 인하 속도 또한 완만한 수준일 것을 시사.


◆ 미국 증시
- DOW: 47850.94p (-31.96p, -0.07%)
- S&P500: 6857.12p (+7.4p, +0.11%)
- NASDAQ: 23505.14p (+51.05p, +0.22%)

◆ 외환시장
- NDF 환율(1개월물): 1472.53원, 전일 대비 약 2원 하락 출발 예상
- 달러인덱스: 99.062 (+0.208, +0.21%)
- 유로/달러: 1.1644 (-0.0027, -0.23%)
- 달러/엔: 155.12 (-0.13, -0.08%)
- 파운드/달러: 1.3326 (-0.0027, -0.20%)

◆ 미 채권시장
- 2년물: 3.5226% (+3.9bp)
- 5년물: 3.6728% (+4.3bp)
- 10년물: 4.1001% (+3.7bp)
- 30년물: 4.7557% (+2.5bp)
(스프레드)
- 기준금리-2Y: 47.7bp
- 10Y-2Y: 57.8bp
- 30Y-10Y: 65.6bp

◆ 국내 국채시장
- 3년물: 3.025% (-1.2bp)
- 5년물: 3.225% (-1.5bp)
- 10년물: 3.375% (+1.0bp)
- 30년물: 3.255% (-0.7bp)
(스프레드)
- 5Y-3Y: 20.0bp
- 10Y-3Y: 35.0bp
- 30Y-10Y: -12.0bp
(국채선물)
- 3년 KTB 105.29 (-2)
- 10년 KTB 112.91 (+30)

◆ 상품시장 (달러)
- WTI: 59.67 (+0.72, +1.22%)
- 브렌트유: 63.26 (+0.59, +0.94%)
- 금: 4243.0 (+10.5, +0.25%)

*당사 콘텐츠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키움 글로벌 ETF/주식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12/5)

(12/4 종가기준)

(Daily Return)

📈 주요 ETF 수익률 (전일대비)

*시장 대표 ETF
QQQ -0.09%
SPY 0.07%
DIA -0.07%
IWM 0.88%

*미국 상승 업종
XLC (통신서비스) 0.57%
XLI (산업재) 0.52%
XLE (에너지) 0.42%
XLK (기술) 0.37%

*미국 하락 업종
XLV (헬스케어)- 0.76%
XLB (원자재)- 0.58%
XLP (필수 소비재)- 0.48%
XLY (경기 소비재)- 0.36%

🔥 주목할 만한 ETF 움직임

*1M Highs
URNJ 5.81% (우라늄 채굴 기업)
METW 4.20% (META 주배당)
URNM 4.14% (우라늄 채굴 기업)
DKNX 3.52% (DKNG 2.0x)

*1M Lows
SNOY -8.79% (SNOW 커버드콜)
RFIX -2.63% (이자율 하락 헷지)
CRSH -1.46% (테슬라 인버스 커버드풋)
VIXI -1.03% (VIX 롱 + S&P500 숏)

(Daily News)
Vanguard Adds to Fixed Income Lineup With Core-Plus Bond ETF
- Vanguard, 4일(현지시간) 채권 ETF 라인업 강화를 위해 투자 등급 채권, 하이일드 및 신흥국 채권까지 포괄하여 초과 수익(Yield)을 추구하는 'Vanguard Core-Plus Bond Index ETF(BNDP)' 출시
- 'Bloomberg U.S. Universal Float Adjusted Index'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 0.05%라는 저렴한 보수율. 금리 인하 사이클 속 인컴 수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을 타겟
https://buly.kr/NkxFGS

Investors Pull Back From Crypto ETFs in November
- 비트코인 가격이 약 17% 급락하는 부진 속에, 11월 한 달간 가상자산 ETF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35억 달러의 자금 유출. 블랙록의 IBIT에서만 약 23억 달러 유출
- 반대로 단기 변동성 수익을 노리는 수요가 몰리며 레버리지 주식형 ETF에 자금 유입세로 전환. 특히 'TQQQ'에만 20억 달러(약 2.8조 원) 이상 유입되며 트렌드 주도
https://buly.kr/6Msib4H

밸류업 ETF 순자산액 1조 돌파…외국인 거래 비중 '쑥'
- '코리아 밸류업 지수'가 도입 이후 최고치(1,758.31포인트) 기록하며 고공행진함에 따라,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13종목의 순자산 총액이 1조 1천억 원 돌파
- 해당 ETF들의 외국인 거래 비중 또한 출시 당시 7.8%에서 지난달 24.8%로 3배 이상 급증하며,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 크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남
https://buly.kr/2qZYyqY
[키움 미국전략/주식 김승혁/조민주]
🌏US Daily (12/5)
(12/4 종가기준)

- 주요 지수 수익률
S&P500 6,849.72 / 0.30%
NASDAQ 종합 23,454.09 / 0.17%
다우산업 47,882.90 / 0.86%
러셀2000 2,512.14 / 1.91%
필라델피아 반도체 7,280.51 / 1.83%

- 섹터별 수익률
High 3: 자동차 및 부품 (1.60%), 소프트웨어 (0.94%), 은행 (0.87%)
Low 3: 유통 (-1.17%), 제약 (-1.10%), 호텔/레저 (-0.99%)

- 세부 업종별 수익률
자동차 및 부품 1.60%
소프트웨어 0.94%
은행 0.87%
반도체 및 장비 0.76%
자본재 0.74%
통신 0.61%
엔터/미디어 0.40%
에너지 0.38%
금융 0.01%
운송 0.01%
보험 -0.03%
부동산 -0.07%
헬스케어 -0.15%
상업 및 전문서비스 -0.20%
유틸리티 -0.21%
소재 -0.48%
하드웨어 -0.67%
가정용품 -0.67%
식료품 -0.69%
내구소비재/의류 -0.73%
음식료 및 담배 -0.79%
호텔/레저 -0.99%
제약 -1.10%

- 종목별 수익률
High 3: DG (14.01%), SNDK (9.74%), GEV (4.51%)
Low 3: INTC (-7.45%), LYB (-6.24%), ALB (-5.81%)


- 주요 뉴스
Netflix emerges as the highest bidder for Warner Bros Discovery, source says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paramount-accuses-warner-bros-discovery-unfair-sale-process-cnbc-reports-2025-12-04/

EU hits Meta with antitrust probe over plans to block AI rivals from WhatsApp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eu-launch-antitrust-probe-into-meta-over-use-ai-whatsapp-ft-reports-2025-12-04/

US weekly jobless claims dive to a more than three-year low
https://www.reuters.com/world/us/us-weekly-jobless-claims-drop-lowest-level-more-than-three-years-2025-12-04/

Senators unveil bill to keep Trump from easing curbs on AI chip sales to China
https://www.reuters.com/world/us/senators-unveil-bill-keep-trump-easing-curbs-ai-chip-sales-china-2025-12-04/

Microsoft to lift productivity suite prices for businesses, governments
https://www.reuters.com/business/microsoft-lift-productivity-suite-prices-businesses-governments-2025-12-04/

Ulta Beauty lifts annual forecasts on demand for cosmetics
https://www.reuters.com/business/retail-consumer/ulta-beauty-lifts-annual-forecasts-demand-cosmetics-2025-12-04/

AI's rise stirs excitement, sparks job worries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ais-rise-stirs-excitement-sparks-job-worries-2025-12-04/

Amazon in discussions with USPS about future relationship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mazon-explores-cutting-ties-with-usps-washington-post-reports-2025-12-04/
[12/5, 장 시작 전 생각: 텐션 업&다운,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1%, 나스닥 +0.2%
- 엔비디아 +2.1%, 테슬라 +1.8%, 메타 +3.4%
- 미 10년물 금리 4.10%, 달러 인덱스 99.0pt, 달러/원 1,474.6원

1.

미국 증시는 큰 변화 없이 심심한 주가 흐름을 보이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네요.

메타(+3.4%)가 “메타버스 사업 예산을 30% 감축한 후 AI에 집중할 것”이라는 FT 보도가 시장의 텐션을 잠시 높이긴 했고,

“원전이 데이터센터 전력난 해소에 필수적이다”식으로 언급한 엔비디아(+2.1%)의 젠슨황 발언에 힘입어,

오클로(+15.6%), 코어위브(+8.0%) 등 원전, 네오클라우드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인점도 눈에 띄기는 했습니다.

그외에는 시장 전체를 움직일만한 화젯거리가 기업이나 업종단에서 나오진 않았네요.

매크로 단에서는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19.1만 vs 21.0만)가 예상보다 적게 나오는 등 실업자 급감 소식이 있었으나,

12월 금리인하 전망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었네요(Fed Watch 12월 인하 확률 89%대).

2.

최근 한국, 미국 증시 모두 주가 회복에 나서고 있고,

로봇, 암호화폐 등 테마들도 중간중간 시장의 관심을 이끌고 있지만,

전반적인 시장의 텐션이 요 며칠 새 조금 떨어진 느낌입니다.

전체 시장의 방향성을 만들어 내는 대형 이벤트가 부재한 것도 있고,

AI, 반도체와 같은 주도주들이 단기 추세선인 20일선 위로 좀처럼 올라오지 못하고 있는 영향도 있는 듯 합니다.

거래대금과 거래량이 최근 감소하고 있는 것도 이 같은 텐션 다운과 무관하지 않아 보입니다.

3.

그래도 다음주에는 시장의 텐션과 도파민을 높여주는 이벤트들이 대기하고 있네요.

10월 미국 JOLTs 보고서(10일), 12월 FOMC(11일), 국내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11일), 브로드컴 실적(12일) 등이 그것입니다.

사실상 주 중반 이후 부터는 만만치 않은 환경에 직면할 수 있음을 시사하기에,

지금처럼 상대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에서 다음주 대응 전략을 차분하게 준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4.

국내 증시도 다음주 연속적인 이벤트 박싱데이를 앞둔 관망심리로 지수 방향성이 부재한 흐름을 보일 전망입니다.

전일 트럼프발로 코스피, 코스닥 양시장 내 로봇 관련주들이 시세를 크게 한번 내줬지만,

오늘은 장 중에 이들 업종의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될 가능성을 열고 가야 할 듯 합니다.

반면, 국내 원전 관련주들은 젠슨황 발언에 따른 미국 원전주 강세의 온기를 이어받을 수 있겠네요.

전체적으로 시장의 수급이 얇아진 상황 속에서 개별 재료에 따라 업종 간, 종목 간 움직임의 편차가 큰 하루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어제 다들 퇴근 안전하게 잘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뉴스를 보니 폭설로 인해 도로 곳곳이 마비가 되면서 퇴근길 대란이 발생했었네요.

오늘 아침 새벽 출근길에도 골목, 도로 곳곳이 얼어있던데, 많은 분들이 출근하실 때 불편함을 겪으실 것 같습니다.

날씨도 종일 영하권이라고 하고, 길도 많이 미끄럽습니다.

밖에 돌아다니실 때, 안전에 늘 유의하시고, 건강도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구요.

다가오는 주말도 푹 잘 쉬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25/12/05 (금)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0.19% vs 코스피 제약 +0.58%
* 코스닥 -0.23% vs 코스닥 제약 -0.12%
* S&P500 +0.11% vs XBI +1.17%
* 나스닥 +0.22% vs NBI +0.08%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에이비엘바이오, 'ABL503' 6주 간격 투여 1상 추가 데이터 ESMO IO 포스터 공개 (0.00%)
- 1상에서 진행 중인 새로운 용량용법에 관한 중간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
- ABL111'과 병용요법 후속 임상 돌입 계획도
-> https://tinyurl.com/29dacwvo

이엔셀, 225억 규모 CB 발행 결정 (+6.55%)
- 납입일은 오는 12일, CB 만기는 오는 2030년 12월12일
- 전환가액은 주당 1만4295원
-> https://tinyurl.com/27tbcna7

셀트리온, ADC 항암신약 후보물질 ‘CT-P70’ 美 FDA 패스트트랙 지정 (-0.38%)
- 이번 패스트트랙 기점으로 CT-P71·72·73 등 후속 신약 파이프라인 순차 신청 예정
- 2027년까지 총 20종 신약 포트폴리오 구축 목표
-> https://tinyurl.com/24y3czja

한미그룹 "5년 뒤 매출 5조원 시대 연다" (-0.92%)
- 한미비전데이에서 2030년 매출 5조원 시대 목표 발표
- 2030년까지 혁신 신약 후보물질을 20개 이상 확보, 블록버스터 5개 이상 개발
-> https://tinyurl.com/2642elg4

<🌏 글로벌 주요 뉴스 🔥>

★ FDA, 최초 MZL 적응증 BMS CAR-T ‘Breyanzi’ 승인 (+1.94%)
- 백혈구성분채집(leukapheresis)을 받은 66명 단회 투여, 해당 인원의 62.1%가 완전관해
- Breyanzi는 이번 적응증에 대해 우선심사와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은 뒤 정식승인
-> https://tinyurl.com/2c6lxshf

FDA, CDER 소장 대행에 트레이시 회그 박사 임명
- 회그 박사는 4월에 임명된 Makary FDA 국장 특별 보좌관으로, 측근으로 알려짐
- 이전에 어린이 대상의 미국 백신정책에 대해 의문을 표한 바 있음
-> https://tinyurl.com/22x73sbg

FDA, Denali의 폼페병 ERT 후보 DNL952 IND 임상보류 결정 (+5.84%)
- 폼페병용 효소대체치료(ETV:GAA) 후보 DNL952의 1상 IND가 FDA에 의해 임상보류(Clinical hold) 상태가 되었다고 공시
- FDA는 마우스 GAA 모델 과민반응 근거, 낮은 시작 용량, 수정된 등록 기준, 강화된 안전 모니터링·중단 규칙 요청
-> https://tinyurl.com/2bzm8jh4

Kelun-Biotech – Crescent Biopharma, PD-1×VEGF 이중항체·ITGB6-ADC 최대 $1.3B 규모 계약 체결 (+3.94%)
- PD-1×VEGF 이중항체 CR-001(SK B118), ITGB6 표적 ADC SKB105(CR-003)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선급금 8,000만 달러 + 최대 12.5억 달러 마일스톤 + 로열티 지급 계약
-> https://tinyurl.com/24lx5fmx
[12/5, 장 시작 전 그림]
[키움 중국 박주영]

위라이드 (WRD.US): 로보택시로 돈 버는 법을 찾았다

- 3Q25 로보택시 사업 성장으로 매출 큰 폭 증가했으며, 적자 폭도 크게 축소

- 단위 경제성 확보의 핵심 전략은 도시 단위 완전 무인 허가 획득, 25건 이상의 주문수 확보 및 플랫폼 기반의 외형 확장

- 경제성 확보에 대한 로드맵 제시하며 투자심리 개선.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 필요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C1261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키움증권 미국 주식 조민주]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 (HWM.US): 항공 수요와 데이터센터향 전력 수요가 만나다

FY3Q25 실적 Review
- FY3Q25(9 월말) 실적: 매출액 20.9 억 달러(YoY +13.8%, 컨센 대비 +2.3%), 영업이익 5.42 억 달러(YoY +29.4%, 컨센 대비 +4.4%), 영업이익률 25.9%(YoY +3.1%p, 컨센 대비 +0.5%p), EPS 0.95 달러(YoY +33.8%, 컨센 대비 +4.8%)

주요 사업부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
- 주력인 Engine Products 부문($11.05억, YoY +17%)이 항공·방산 및 산업용 가스터빈 수요 호조에 힘입어 성장 견인
- Fastening Systems와 Engineered Structures 역시 상업용 항공 및 방산 수요 확대로 이익률(각각 30.8%, 20.1%)이 대폭 개선
- Forged Wheels는 비용 절감 등을 통해 수익성 방어
- 엔진 사업 생산능력 확충을 위한 자본지출($1.05억) 확대에도 FCF는 전 분기 대비 증가한 4.23억 달러 기록

항공우주 수요와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긍정적 전망
- 항공우주 및 엔진 부품 수요 호조, 견고한 수주잔고 바탕으로 2025년 전 부문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
- 2026년 매출 성장률(+10%) 가이던스 역시 회사의 연초 가이던스 제시의 보수적 기조를 감안 시 추가적인 성장 기대 유효

항공우주 수요와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긍정적 전망
- 데이터센터 증설로 인한 무정전 전력 공급 수요 급증 -> 대형 및 중형 산업용 가스터빈(IGT)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3% 성장
- 경영진은 현재의 폭발적인 수요 감당 위해 미쓰비시·지멘스·GE 등 주요 고객사용 부품 생산 시설 CAPA 공격적 확장 중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C1263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키움증권 미국 전략 김승혁]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홀딩스 (CRWD.US): 시험대에 오르다

FY3Q26 실적 Review
FY26 3Q(10 월말) 실적: 매출액 12.3 억 달러(YoY +22.2%, 컨센 대비 +1.7%), Non-GAAP 영업이익 2.7 억 달러(YoY +35.7%, 컨센 대비 +1.3%), Non-GAAP 영업이익률 21.4%(YoY +2.1%p, 컨센 대비 -0.1%p)

단일 에이전트의 유연함이 이끈 성장
- 지난 7월 전산 마비 사태 이후 성장 둔화 우려 컸으나, 순 신규 ARR이 전년 대비 73% 급증, 총 ARR도 23% 성장하며 시장의 우려 완벽히 불식
- 특히 락인(Lock-in) 효과가 큰 Falcon Flex의 ARR이 200% 폭증한 13.5억 달러 달성했으며, 이는 Falcon의 우수한 EDR 성능과 유연한 모듈 확장이 가능한 Flex의 강점이 더해진 결과
- 전산 마비에 대한 보상 비용 지출에도 불구 잉여현금흐름 여전히 견조한 수준 유지

높은 밸류에이션 정당화를 위한 구조적 과제
- 호실적에도 불구, 제한적인 주가 상승. 이는 12M FWD PER 140배에 달하는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 및 보안 업계 경쟁 심화에 따름
- 단일 에이전트 기반의 효율성은 강점이나, 물리적 보안 인프라가 없어 에이전트 설치가 불가능한 레거시 장비(공장 기계, CCTV 등) 보호에 구조적 한계 존재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C1262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키움 경제/FX 김유미]
Weekly Macro :
12 월 FOMC: 방향성 확인의 시간

다음 주 금융시장의 핵심 이벤트는 단연 12 월 FOMC 회의

현재 시장 컨센서스는 연준이 25bp 금리 인하에 나설 가능성에 무게를 둠. 지난 10 월 회의 당시 연준 의장이 다소 매파적인 메시지를 내놓으며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됐지만, 최근 실업률 상승과 민간 고용 지표 부진이 확인되면서 다시 인하 전망이 강화된 상태. 다만, 연준위원들 간 견해 차이가 여전히 존재하고 경제지표도 혼재된 흐름을 보이고 있어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은 남아 있음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금리 결정 외에도 경제전망과 점도표가 함께 발표되기 때문에, 정책 신호가 시장에 미칠 영향이 더 큼. 지난 6월 점도표 기준 정책금리 전망 중앙값은 2026 년 말 3.375%, 2027 년 말 3.125%로 제시된 바 있음. 이번 회의에서 해당 수치가 조정되는지, 그리고 2026 년 25bp 추가 인하 전망이 유지되는지가 중요한 체크 포인트. 연준위원들의 의견이 여전히 하나로 수렴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회의가 통화정책 불확실성을 완전히 해소하기는 어려울 가능성이 있음

그러나 점도표에서 내년도 금리 인하 가능성이 유지되고, 실업률 전망이 소폭 상향 조정된다면, 시장은 이를 연준의 완화적 스탠스로 해석할 여지 존재. 그 경우 금융시장에 미치는 충격은 제한적일 수 있으며, 금리 인하 사이클에 대한 기대감이 유지되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자료링크: https://bbn.kiwoom.com/rfSE396
[12/05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시황/ESG 이성훈]

------

4일(목) 미 증시는 CG&C 미국 기업 감원 상승 vs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 건수 감소 등 혼재된 고용 지표 속 뚜렷한 방향성 제한된 가운데 3대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 개별 호재성 뉴스에 힘입어 메타(+3.4%), 엔비디아 (+2.2%) 등이 상승하며 지수 하락 압력을 제한 (다우 -0.07%, S&P500 +0.11%, 나스닥 +0.22%)


-------

다음주 FOMC(한국시간 11일)라는 빅 이벤트를 앞두고 뉴욕 증시는 숨고르기 국면으로 진입. 이 날 발표된 고용 관련 지표 또한 혼재된 결과를 보이며, 시장의 방향성이 뚜렷하게 잡히지 못하는 흐름. 먼저, 미국의 11월 기업 감원 계획(CG&C)은 7.1만 명으로 전년 대비 24% 급등하며, 약 3년 만에 최고치 수준을 기록. 반면, 주간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전주 대비 감소(19.1만 건 vs 전주 21.8만 건)하며 고용 시장 회복을 시사.

다만, 시장은 금주의 주간 신규실업 수당 청구 건수가 추수감사절 기간 계절성에 따른 왜곡이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인식하며, 전반적으로 12월 금리 인하를 꺾을 만한 재료는 아니라고 판단. 특히, 보합권 시장 흐름에도 금리 인하, 유동성 회복 기대감에 힘입어 최근 원자력, 양자컴퓨터, 로봇 등 중소형 테마주의 반등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도 시장 위험선호 심리가 이어지고 있음을 방증(이 날 러셀2000 지수 +0.76% 상승)

한편, 매크로 눈치보기 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종목별로 개별 뉴스에 따른 주가 민감도가 높은 장세 연출. 가령, 메타(+3.4%)는 내년 메타버스 관련 예산을 30% 삭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보도된 이후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반영되어 급등. 엔비디아(+2.2%)는 젠슨황-트럼프 회동 속 의회에서 국방수권법(NDAA) 내 반도체 대중 수출을 제한하는 조항을 제외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소식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연말까지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할 수 있는 주요 모멘텀은 여전히 연준과 AI가 중심 축이 될 것으로 예상. 이를 감안시, 월 중순부터 이어지는 12월 FOMC와 브로드컴, 오라클, 마이크론으로 이어지는 3타석 AI 밸류체인 기업들의 실적 이벤트를 주시해야 할 필요. 해당 이벤트 이전까지는 당분간 시장은 방향성 탐색 구간에 돌입하며 단기적으로 개별 뉴스플로우 속 종목 장세 위주로 펼쳐질 것으로 판단.

-------

전일 국내 증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AI 매출 목표치 하향 조정 속 AI 수익성 우려가 재부각된 가운데 외국인, 기관이 재차 매도세로 전환할 결과 양 지수는 하락 마감. 다만, 트럼프 행정부가 로봇 행정 명령에 서명할 것이라는 소식에 힘입어 로봇 관련주가 급등한 점이 특징적 (코스피 -0.19%, 코스닥 -0.23%).

금일 국내 증시도 미 증시와 유사하게 하방 압력 제한된 가운데 주요 업종, 테마별 순환매 장세가 연출될 것으로 예상. 최근 국내 증시는 기존 주도주(반도체, 방산, 전력인프라), 고배당 및 주주환원(금융 등), 금리 인하 수혜+내러티브 성장주(바이오, 로봇) 등 다수의 업종 내에서 빠르게 순환매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 이러한 가운데 최근 1개월 간 사이즈별 지수 수익률을 살펴보면, 코스피 대형주(-2.9%), 코스닥 대형주(-0.6%) vs 코스피 중형주(+1.0%), 코스피 소형주(+3.1%), 코스닥 중형주(+2.1%), 코스닥 소형주(+0.2%)와 같이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 우위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흐름. 단기적으로 소외된 중소형주의 키맞추기성 반등 장세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감안시, 개별 모멘텀 보유한 중소형주에 대한 관심도도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가져볼 필요.

자료 링크 : https://bbn.kiwoom.com/rfSD6858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오현진]

드림텍(192650) - 확인되는 성과, 기대되는 성장

[확인되고 있는 실적 변동세]
-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293억원으로 '24년 연간 영업이익(236억원)을 이미 넘어섰음
- 4분기는 인도 현지 공장 메모리 반도체 모듈 본격 양산에 따라 비용절감 효과 기대
- '25년 실적은 매출 1조 2,558억원(YoY 7%), 영업이익 392억원(YoY 67%)으로 외형과 수익성 모두 개선 예상

[높아질 이익 체력, 신규 사업 부분 성과를 기대]
- 최근 인도 법인을 통해 메모리 모듈 사업에 진출. 준공 이후 빠르게 제품 승인 절차를 진행
- '26년 실적은 매출액 1조 4,880억원(YoY 18%), 영업이익 598억원(YoY 52%)를 전망
- 메모리 모듈 부문의 성과 및 자회사 정상화를 통해 높아질 이익 체력을 반영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1765

*컴플라이언스 검필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오현진]

파크시스템스(140860) - 한단계 더 성장을 위한 도약을 준비 중

[신규 수주 반등. 4Q25 영업이익 114억원 전망]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456억원(YoY +10%), 영업이익 86억원(YoY -1%)를 기록
- 3분기 기준 산업용 장비가 77%, 연구용 장비가 15% 차지. 지역별로는 미국 30%, 중화권 30%. 국내 11.8% 비중
- 신규 수주 금액은 3분기 기준 408억원(YoY +21%)으로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전분기 대비 성장함

[AFM의 수요 증가는 진행 중. 고객사 다변화 주목]
- 최근 첨단 패키징 분야에서도 AFM 기술이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동사의 NX-THS 장비는 대면 샘플 검사에 최적화되어 디스플레이 산업에 주로 쓰였지만, 최근 첨단 패키징 분야 진출 준비 중
- '26년 실적은 매출액 2,433억원(YoY +19%), 영업이익 611억원(YoY +35%)를 전망함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1766

*컴플라이언스 검필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삼성전자 [TP 14만원]

: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

투자 포인트

1) 4Q25 영업이익 18조원(+51%QoQ)으로, 서프라이즈 예상

1Q26 영업이익도 23조원(+24%QoQ)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 크게 상회할 것으로 판단

2) 범용 DRAM의 공급 가격이 시장 기대치를 넘어서고, 2026년 HBM의 출하량도 총 105억Gb를 기록하며 올해 대비 3배 급증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

3) 주가의 밸류에이션 역시 DRAM 3사 중 가장 저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HBM4의 공급 소식과 함께 주가의 차별화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

목표주가 14만원, 반도체 업종 top pick으로 매수 추천함.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1760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