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채권 안예하]
◆채권 Daily 코멘트(25.11.12.)
[미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미국 현물시장 휴장 속 선물 시장은 강세. 미국채 시장은 재향군인의 날로 휴장. 장기채 위주로 강세를 보임. 이는 주간 ADP 민간 고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 지난 4주간 주당 평균 11,250명 감소한 것으로 발표. 셧다운 우려가 완화되면서 금리 상승 압력이 높아지기도 하나, 고용시장 둔화 등에 따른 미 연준 인하 기대 등이 여전히 높게 평가되고 있음. 이날 유럽 국채금리도 하락.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미국)10월 소기업낙관지수: 98.2, 98.3, 98.8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독일)10월 소비자물가 MoM: 0.3%, 0.3%
(독일)10월 소비자물가 YoY: 2.3%, 2.3%
(미국)월러 연준 이사 발언
(미국)미국채 10년물 입찰
◆ 미국 증시
- DOW: 47927.96p (+559.33p, +1.18%)
- S&P500: 6846.61p (+14.18p, +0.21%)
- NASDAQ: 23468.3p (-58.87p, -0.25%)
◆ 외환시장
- NDF 환율(1개월물): 1458.75원, 전일 대비 약 6원 하락 출발 예상
- 달러인덱스: 99.476 (-0.113, -0.11%)
- 유로/달러: 1.1582 (+0.0025, +0.22%)
- 달러/엔: 154.16 (+0.01, +0.01%)
- 파운드/달러: 1.315 (-0.0025, -0.19%)
◆ 미 채권시장
-휴장
◆ 국내 국채시장
- 3년물: 2.822% (-4.0bp)
- 5년물: 2.982% (-5.0bp)
- 10년물: 3.192% (-3.8bp)
- 30년물: 3.124% (-2.1bp)
(스프레드)
- 5Y-3Y: 16.0bp
- 10Y-3Y: 37.0bp
- 30Y-10Y: -6.8bp
(국채선물)
- 3년 KTB 106.08 (+12)
- 10년 KTB 114.99 (+34)
◆ 상품시장 (달러)
- WTI: 61.04 (+0.91, +1.51%)
- 브렌트유: 65.16 (+1.1, +1.72%)
- 금: 4116.3 (-5.7, -0.14%)
*당사 콘텐츠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채권 Daily 코멘트(25.11.12.)
[미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미국 현물시장 휴장 속 선물 시장은 강세. 미국채 시장은 재향군인의 날로 휴장. 장기채 위주로 강세를 보임. 이는 주간 ADP 민간 고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 지난 4주간 주당 평균 11,250명 감소한 것으로 발표. 셧다운 우려가 완화되면서 금리 상승 압력이 높아지기도 하나, 고용시장 둔화 등에 따른 미 연준 인하 기대 등이 여전히 높게 평가되고 있음. 이날 유럽 국채금리도 하락.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미국)10월 소기업낙관지수: 98.2, 98.3, 98.8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독일)10월 소비자물가 MoM: 0.3%, 0.3%
(독일)10월 소비자물가 YoY: 2.3%, 2.3%
(미국)월러 연준 이사 발언
(미국)미국채 10년물 입찰
◆ 미국 증시
- DOW: 47927.96p (+559.33p, +1.18%)
- S&P500: 6846.61p (+14.18p, +0.21%)
- NASDAQ: 23468.3p (-58.87p, -0.25%)
◆ 외환시장
- NDF 환율(1개월물): 1458.75원, 전일 대비 약 6원 하락 출발 예상
- 달러인덱스: 99.476 (-0.113, -0.11%)
- 유로/달러: 1.1582 (+0.0025, +0.22%)
- 달러/엔: 154.16 (+0.01, +0.01%)
- 파운드/달러: 1.315 (-0.0025, -0.19%)
◆ 미 채권시장
-휴장
◆ 국내 국채시장
- 3년물: 2.822% (-4.0bp)
- 5년물: 2.982% (-5.0bp)
- 10년물: 3.192% (-3.8bp)
- 30년물: 3.124% (-2.1bp)
(스프레드)
- 5Y-3Y: 16.0bp
- 10Y-3Y: 37.0bp
- 30Y-10Y: -6.8bp
(국채선물)
- 3년 KTB 106.08 (+12)
- 10년 KTB 114.99 (+34)
◆ 상품시장 (달러)
- WTI: 61.04 (+0.91, +1.51%)
- 브렌트유: 65.16 (+1.1, +1.72%)
- 금: 4116.3 (-5.7, -0.14%)
*당사 콘텐츠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CJ제일제당(097950): 효율성을 찾아야 할 시점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1) 3분기 영업이익 3,465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 식품(매출 +0%, OPM +0.2%p YoY)은 매출 성장 정체와 미주 원재료비 부담 확대 불구, 중국 비용 절감과 수익성이 부진한 대두 가공 규모 축소(국내 소재)에 따른 수익성 개선
- 바이오(매출 -9% QoQ, OPM 2.2%)는 라이신/트립토판/SPC 시황 악화로 전분기 대비 이익 규모 급감
- F&C(매출 -2% YoY, OPM 2.1%)는 베트남 돈가 하락으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 하락
2) 전사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불가피
- 동사는 4Q25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 YoY Low single digit 증가, 영업이익률 3% 수준 제시(대한통운 제외 기준)
- 추석 시점 차이에 따른 긍정적 영향에도 불구하고, 식품 부문의 수익성이 당시 기대치 대비 부진
-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았던 트립토판은 중국 경쟁사들의 공급 물량 증가 대응 위한 전략적 판가 관리와 시장 점유율 경쟁이 불가피한 상황
- 따라서, 트립토판의 판가 정상화가 이뤄지기 전까지는 바이오 부문의 수익성이 급격하게 개선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
3)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80,000원으로 하향
- 바이오 부문의 업황 회복 지연을 반영하여 전반적으로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R11722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1) 3분기 영업이익 3,465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 식품(매출 +0%, OPM +0.2%p YoY)은 매출 성장 정체와 미주 원재료비 부담 확대 불구, 중국 비용 절감과 수익성이 부진한 대두 가공 규모 축소(국내 소재)에 따른 수익성 개선
- 바이오(매출 -9% QoQ, OPM 2.2%)는 라이신/트립토판/SPC 시황 악화로 전분기 대비 이익 규모 급감
- F&C(매출 -2% YoY, OPM 2.1%)는 베트남 돈가 하락으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 하락
2) 전사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불가피
- 동사는 4Q25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 YoY Low single digit 증가, 영업이익률 3% 수준 제시(대한통운 제외 기준)
- 추석 시점 차이에 따른 긍정적 영향에도 불구하고, 식품 부문의 수익성이 당시 기대치 대비 부진
-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았던 트립토판은 중국 경쟁사들의 공급 물량 증가 대응 위한 전략적 판가 관리와 시장 점유율 경쟁이 불가피한 상황
- 따라서, 트립토판의 판가 정상화가 이뤄지기 전까지는 바이오 부문의 수익성이 급격하게 개선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
3)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80,000원으로 하향
- 바이오 부문의 업황 회복 지연을 반영하여 전반적으로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R11722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키움 은행 김은갑]
▶ 2026년 내실을 다지는 한 해
◎ 2026년 이익의 질 향상
- 25년 은행주 순이익증가율 12% 전망, 영업외이익 증가의 영향
- 26년 연결순이익 3% 증가 전망(경상적 이익의 증가), 우호적 주식시장 여건과 금리하락으로 비이자이익이 개선되고, 부동산 PF의 영향을 받던 충당금비용이 소폭 감소할 전망
◎ 주주환원 진일보
- 24년 34%였던 은행주 주주환원율 25년 43%로 레벨업
- 대부분의 은행주 기업가치제고계획에서 2027년 50%를 목표로 제시, 26년에는 40% 중반대의 중간목표 달성 가능 전망
- KB금융은 25년 주주환원율 50% 상회하여 업종 주주환원율 상승 선도 가능
◎ 실적, PBR, 주주환원 감안 시 은행업종 긍정적 시각 유지
- 하나금융: 대형 은행주 중 ROE 대비 PBR 낮음, 비은행 중심으로 실적개선 여지 있음. 2025년 역대 최대실적과 주주환원율 46% 전망
- KB금융: 주주환원율을 가장 빨리 상승시키는 중, 자본비율에 연동한 제도로 예측가능성 높음. 비은행 부문 균형을 바탕으로 꾸준히 실적 개선 중
- 신한지주: 주주환원율 상승폭 대비 PBR 상승 상대적으로 낮았음. 2025년 주주환원율 전망치 46%, 26년 추가 상승 전망
※ 보고서링크: https://bbn.kiwoom.com/rfCI5473
▶ 2026년 내실을 다지는 한 해
◎ 2026년 이익의 질 향상
- 25년 은행주 순이익증가율 12% 전망, 영업외이익 증가의 영향
- 26년 연결순이익 3% 증가 전망(경상적 이익의 증가), 우호적 주식시장 여건과 금리하락으로 비이자이익이 개선되고, 부동산 PF의 영향을 받던 충당금비용이 소폭 감소할 전망
◎ 주주환원 진일보
- 24년 34%였던 은행주 주주환원율 25년 43%로 레벨업
- 대부분의 은행주 기업가치제고계획에서 2027년 50%를 목표로 제시, 26년에는 40% 중반대의 중간목표 달성 가능 전망
- KB금융은 25년 주주환원율 50% 상회하여 업종 주주환원율 상승 선도 가능
◎ 실적, PBR, 주주환원 감안 시 은행업종 긍정적 시각 유지
- 하나금융: 대형 은행주 중 ROE 대비 PBR 낮음, 비은행 중심으로 실적개선 여지 있음. 2025년 역대 최대실적과 주주환원율 46% 전망
- KB금융: 주주환원율을 가장 빨리 상승시키는 중, 자본비율에 연동한 제도로 예측가능성 높음. 비은행 부문 균형을 바탕으로 꾸준히 실적 개선 중
- 신한지주: 주주환원율 상승폭 대비 PBR 상승 상대적으로 낮았음. 2025년 주주환원율 전망치 46%, 26년 추가 상승 전망
※ 보고서링크: https://bbn.kiwoom.com/rfCI5473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키움증권 보험/증권 안영준]
✅ 삼성증권 - 기대치 상회, 분기 최대 실적 기록
◆ 3Q25 순이익 29% (YoY) 증가한 3,092억원
- 3Q25 순이익은 3,092억원, 시장 기대치와 추정치 22%/15% 상회
- 브로커리지 실적 호조 + IB 실적 증가가 실적 서프라이즈
◆ 거래대금 증가로 BK 호조, IB도 큰 폭 증익
- 브로커리지 수수료손익 45% (YoY) 증가, 국내/해외 42%/49% (YoY) 증가
- 리테일 고객 자산 규모 393.5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6% 증가
- IB 수수료수익 75% (YoY) 증가, 채무보증/인수주선 59%/93% (YoY) 증가
- 대규모 인수금융이 IB 실적에 기여
- 이자손익 12% (YoY) 증가, 신용공여 잔고 1분기 저점을 기록한 이후 다시 회복
- 운용 및 기타 손익은 24% (YoY) 감소했는데, 전년동기 금리의 가파른 하락으로 실적 기저가 높았던 영향
◆ 증시 호조에 따른 실적 증가세 이어질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상향
- 안정적인 운용손익 + 증시 거래대금 증가로 실적 호조 지속
- 예상 배당수익률 5.5%, 최근 시장에서 배당주에 대한 관심 증가로 매력도 부각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1724
채널: https://t.me/yj_financial
✅ 삼성증권 - 기대치 상회, 분기 최대 실적 기록
◆ 3Q25 순이익 29% (YoY) 증가한 3,092억원
- 3Q25 순이익은 3,092억원, 시장 기대치와 추정치 22%/15% 상회
- 브로커리지 실적 호조 + IB 실적 증가가 실적 서프라이즈
◆ 거래대금 증가로 BK 호조, IB도 큰 폭 증익
- 브로커리지 수수료손익 45% (YoY) 증가, 국내/해외 42%/49% (YoY) 증가
- 리테일 고객 자산 규모 393.5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6% 증가
- IB 수수료수익 75% (YoY) 증가, 채무보증/인수주선 59%/93% (YoY) 증가
- 대규모 인수금융이 IB 실적에 기여
- 이자손익 12% (YoY) 증가, 신용공여 잔고 1분기 저점을 기록한 이후 다시 회복
- 운용 및 기타 손익은 24% (YoY) 감소했는데, 전년동기 금리의 가파른 하락으로 실적 기저가 높았던 영향
◆ 증시 호조에 따른 실적 증가세 이어질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상향
- 안정적인 운용손익 + 증시 거래대금 증가로 실적 호조 지속
- 예상 배당수익률 5.5%, 최근 시장에서 배당주에 대한 관심 증가로 매력도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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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키움증권 보험/증권 안영준]
✅ 한국금융지주 - 연간 순이익 2조원 페이스인데 시총 9.5조원
◆ 3분기 지배순이익 116% (YoY) 증가, 기대치 큰 폭 상회
- 3Q25 지배순이익 116% (YoY) 증가한 6,739억원, 기대치 53% 상회
- 증권의 전 부문 호조 + 분배금 수익 기여와 운용 자회사의 견조한 실적이 주요
◆ 연중 내내 연속 높은 수익성을 입증하며 실적 서프라이즈
- 지배순이익 1Q 4,584억원, 2Q 5,390억원에 이어 3Q 6,739억원의 놀라운 실적 기록
- 별도 기준 증권의 브로커리지 수수료손익 53% (YoY) 증가
- IB 수수료수익 18% (YoY) 증가, 지급보증료가 39% (YoY) 증가한 것이 주요
- 이자손익 62% (YoY) 증가, 운용 및 기타 손익 48% (YoY) 증가
- 자회사 배당 1,400억원, 펀드 분배금이 일회성으로 약 1,600억원 반영
- 눈에 띄는 증권의 연결기준 실적 향상, 연결대상으로 인식되는 펀드 등 투자자산 가치 상승의 영향인 것으로 판단
- 자회사 중 특이사항은 2Q에 이어 운용 자회사들의 높은 실적 기여 유지(신탁운용/밸류자산운용 합산 2분기 954억원, 3분기 713억원), 파트너스의 약 200억원의 실적 기여가 있었다.
◆ TP 260,000원으로 상향. IMA 인가 시 추가 수익성 향상
- 목표주가 260,000원으로 18% 상향조정, 예상 ROE 20.1%, 목표 PBR 1.35배
- 일회성 제외하고도 분기 경상 이익 체력이 5,000억원 수준까지 올라왔음을 2분기에 이어 증명
- 향후 IMA 인가 등 추가 차입 시 추가적인 수익성 상승도 기대 가능
- 강력한 수익성을 입증한 바 높은 자본 성장률에 대한 멀티플 프리미엄 부여를 고려할 필요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1723
채널: https://t.me/yj_financial
✅ 한국금융지주 - 연간 순이익 2조원 페이스인데 시총 9.5조원
◆ 3분기 지배순이익 116% (YoY) 증가, 기대치 큰 폭 상회
- 3Q25 지배순이익 116% (YoY) 증가한 6,739억원, 기대치 53% 상회
- 증권의 전 부문 호조 + 분배금 수익 기여와 운용 자회사의 견조한 실적이 주요
◆ 연중 내내 연속 높은 수익성을 입증하며 실적 서프라이즈
- 지배순이익 1Q 4,584억원, 2Q 5,390억원에 이어 3Q 6,739억원의 놀라운 실적 기록
- 별도 기준 증권의 브로커리지 수수료손익 53% (YoY) 증가
- IB 수수료수익 18% (YoY) 증가, 지급보증료가 39% (YoY) 증가한 것이 주요
- 이자손익 62% (YoY) 증가, 운용 및 기타 손익 48% (YoY) 증가
- 자회사 배당 1,400억원, 펀드 분배금이 일회성으로 약 1,600억원 반영
- 눈에 띄는 증권의 연결기준 실적 향상, 연결대상으로 인식되는 펀드 등 투자자산 가치 상승의 영향인 것으로 판단
- 자회사 중 특이사항은 2Q에 이어 운용 자회사들의 높은 실적 기여 유지(신탁운용/밸류자산운용 합산 2분기 954억원, 3분기 713억원), 파트너스의 약 200억원의 실적 기여가 있었다.
◆ TP 260,000원으로 상향. IMA 인가 시 추가 수익성 향상
- 목표주가 260,000원으로 18% 상향조정, 예상 ROE 20.1%, 목표 PBR 1.35배
- 일회성 제외하고도 분기 경상 이익 체력이 5,000억원 수준까지 올라왔음을 2분기에 이어 증명
- 향후 IMA 인가 등 추가 차입 시 추가적인 수익성 상승도 기대 가능
- 강력한 수익성을 입증한 바 높은 자본 성장률에 대한 멀티플 프리미엄 부여를 고려할 필요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1723
채널: https://t.me/yj_financial
Forwarded from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이마트(139480): 기존점 성장률 반등 본격화 전망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1) 3분기 영업이익 1,514억원(+36% YoY)으로 당사 기대치 상회
- 프라퍼티(회계기준 변경 영향)와 신세계건설의 영업이익이 각각 395억원(+348억원 YoY), -449억원(+91억원 YoY)으로 당사 기대치를 상회한 것에 기인
- 할인점과 트레이더스의 기존점 성장률은 3분기에 각각 -5.2%, -3.6%를 기록하였으나, 10월에는 각각 +15.6%, +19.2%로 크게 반등
- 3분기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 제외와 명절 시점 차이로 매출 다소 부진하였으나, 10월은 명절 시점 차이와 쓱데이 행사 매출 호조 반영 영향
2) 4분기 할인점/트레이더스 기존점 성장률 반등 전망
- 이마트의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088억원,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962억원으로 전망
- 작년 4분기 일회성 손익을 제외하면, 실질적인 YoY 영업이익 증가는 연결기준 +494억원, 별도기준 +446억 원 수준으로 추산
- 4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 증가는 할인점과 트레이더스의 기존점 매출 성장률 반등에 기인
- 내수 소비경기 호조와 명절 시점 차이에 따른 긍정적 영향이 반영되면서, 할인점과 트레이더스의 기존점 성장률은 각각 +8%, +10%를 기록할 전망
3) 홈플러스 폐점 관련 반사수혜 확대가 관건
- 내수 소비경기가 호조를 보이면서, 동사의 실적 흐름도 할인점과 트레이더스를 중심으로 양호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
- 중기적으로는 홈플러스 폐점 관련 반사수혜가 추가 로 확대될 수 있는지에 따라 실적 추정치 상향 폭이 결정될 전망
- 동사의 홈플러스 폐점 점포의 경쟁점이 동사의 10월 할인점 기존점 성장률을 +10%p 이상 아웃퍼폼
- 3분기에 홈플러스의 주요 폐점 점포는 부천, 대구, 안산 등에 위치해 있는데, 동사 경쟁점의 10월 매출은 각각 +35%, +26%,+40% 증가
- 폐점 후보 점포의 고별세일 진행, 인수희망자의 재무 여력에 대한 의구심, MD 역량 약화 등을 감안한다면, 홈플러스 영업력 약화에 따른 반사수혜가 점차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만원 유지
- 내수 소비경기 호조, 홈플러스 폐점에 따른 반사수혜 확대 등에 힘입어, 전사 실적 개선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특히, 홈플러스 영업력 약화 속도에 따라, 추가적인 실적 추정치 상향 여력도 열려 있는 것으로 판단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R11726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1) 3분기 영업이익 1,514억원(+36% YoY)으로 당사 기대치 상회
- 프라퍼티(회계기준 변경 영향)와 신세계건설의 영업이익이 각각 395억원(+348억원 YoY), -449억원(+91억원 YoY)으로 당사 기대치를 상회한 것에 기인
- 할인점과 트레이더스의 기존점 성장률은 3분기에 각각 -5.2%, -3.6%를 기록하였으나, 10월에는 각각 +15.6%, +19.2%로 크게 반등
- 3분기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 제외와 명절 시점 차이로 매출 다소 부진하였으나, 10월은 명절 시점 차이와 쓱데이 행사 매출 호조 반영 영향
2) 4분기 할인점/트레이더스 기존점 성장률 반등 전망
- 이마트의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088억원,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962억원으로 전망
- 작년 4분기 일회성 손익을 제외하면, 실질적인 YoY 영업이익 증가는 연결기준 +494억원, 별도기준 +446억 원 수준으로 추산
- 4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 증가는 할인점과 트레이더스의 기존점 매출 성장률 반등에 기인
- 내수 소비경기 호조와 명절 시점 차이에 따른 긍정적 영향이 반영되면서, 할인점과 트레이더스의 기존점 성장률은 각각 +8%, +10%를 기록할 전망
3) 홈플러스 폐점 관련 반사수혜 확대가 관건
- 내수 소비경기가 호조를 보이면서, 동사의 실적 흐름도 할인점과 트레이더스를 중심으로 양호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
- 중기적으로는 홈플러스 폐점 관련 반사수혜가 추가 로 확대될 수 있는지에 따라 실적 추정치 상향 폭이 결정될 전망
- 동사의 홈플러스 폐점 점포의 경쟁점이 동사의 10월 할인점 기존점 성장률을 +10%p 이상 아웃퍼폼
- 3분기에 홈플러스의 주요 폐점 점포는 부천, 대구, 안산 등에 위치해 있는데, 동사 경쟁점의 10월 매출은 각각 +35%, +26%,+40% 증가
- 폐점 후보 점포의 고별세일 진행, 인수희망자의 재무 여력에 대한 의구심, MD 역량 약화 등을 감안한다면, 홈플러스 영업력 약화에 따른 반사수혜가 점차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만원 유지
- 내수 소비경기 호조, 홈플러스 폐점에 따른 반사수혜 확대 등에 힘입어, 전사 실적 개선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특히, 홈플러스 영업력 약화 속도에 따라, 추가적인 실적 추정치 상향 여력도 열려 있는 것으로 판단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R11726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스몰캡은 키움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오현진]
아이텍(119830) - 반도체 테스트 전문 업체로의 높은 경쟁력 주목
[AI와 전장으로 성장 중인 반도체 테스트 전문 업체]
- 웨이퍼/패키지 테스트 및 시스템 레벨 테스트(SLT) 공정을 진행하는 회사
- 주요 경쟁력은 높은 사양의 반도체 검증이 가능한 첨단 장비 확보와 테스트 프로그램 자체 개발 능력 확보했다는 점
- 국내 주요 팹리스 및 반도체 디자인 하우스를 고객으로 확보 중
[내실 다지기 완료. 해외 진출 통한 성장 주목]
- 반도체 테스트 사업부문 별도 실적은 '24년 흑자전환 했으며, '25E 매출 423억원(YoY+9%) 전망
- 향후 성장의 핵심은 해외 진출. 유럽 및 북미 고객사와 협업에 이어 일본 시장도 진출 준비 중
- '26년 동사 실적은 매출 690억원(YoY+5%), 영업이익 13억원(흑전) 전망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1727
*컴플라이언스 검필
아이텍(119830) - 반도체 테스트 전문 업체로의 높은 경쟁력 주목
[AI와 전장으로 성장 중인 반도체 테스트 전문 업체]
- 웨이퍼/패키지 테스트 및 시스템 레벨 테스트(SLT) 공정을 진행하는 회사
- 주요 경쟁력은 높은 사양의 반도체 검증이 가능한 첨단 장비 확보와 테스트 프로그램 자체 개발 능력 확보했다는 점
- 국내 주요 팹리스 및 반도체 디자인 하우스를 고객으로 확보 중
[내실 다지기 완료. 해외 진출 통한 성장 주목]
- 반도체 테스트 사업부문 별도 실적은 '24년 흑자전환 했으며, '25E 매출 423억원(YoY+9%) 전망
- 향후 성장의 핵심은 해외 진출. 유럽 및 북미 고객사와 협업에 이어 일본 시장도 진출 준비 중
- '26년 동사 실적은 매출 690억원(YoY+5%), 영업이익 13억원(흑전) 전망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1727
*컴플라이언스 검필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25/11/12 (수)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0.81% vs 코스피 제약 -0.33%
* 코스닥 -0.46% vs 코스닥 제약 -1.58%
* S&P500 +0.21% vs XBI +3.56%
* 나스닥 -0.25% vs NBI +1.57%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리스큐어, 글로벌 제약사와 'BBB 투과 플랫폼' MTA 체결
- 자사 BBB 셔틀 플랫폼 'ExoPN-101'을 기반 글로벌 제약사와 물질이전계약(MTA) 체결
- ExoPN-101'은 ASO, siRNA, 저분자화합물 등 다양한 약물 탑재가 가능한 BBB 투과 플랫폼
-> https://tinyurl.com/24xr3lwx
▶ 삼성에피스홀딩스, 바이오 ‘플랫폼 개발’ 자회사 ‘에피스넥스랩’ 설립
- 삼성에피스홀딩스 산하에 ‘EPIS NexLab’ 신설
- 펩타이드 등 플랫폼 기술 개발 사업 추진 및 대표에 홍성원 삼성바이오에피스 부사장 겸직
-> https://tinyurl.com/2yg24nx9
▶ 디앤디파마텍, ‘DD01’ MASH 2상, AASLD LBA(Late-Breaking Abstract) 발표 (+5.06%)
- 12/24주 투약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 결과가 이번 AASLD LBA 세션 구두 발표 대상으로 선정
- LBA는 일반적 초록 접수와 달리 주로 후기 임상 단계에서 임상적 중요도와 혁신성이 높은 최신 데이터를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
-> https://tinyurl.com/29son39n
▶ ABL바이오 3Q 매출 14억원…전년비 82.3%↓ (-2.99%)
- 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79억원에 비해 82.3% 감소
- 지난해 같은 기간 발생했던 기술이전수익의 기저효과에 따른 것
-> https://tinyurl.com/2y33lym4
▶ 셀트리온, 릴리 美 브랜치버그 공장 인수 관련 美·아일랜드 기업결합 심사 ‘최종 완료’ (-0.46%)
- 미 FTC PNO(HST) 및 아일랜드 심사 절차 마무리, 연내 딜 클로징 목표
- 인수 후 최소 7천억원 추가투자 및 CMO 사업 본격화 계획
-> https://tinyurl.com/2aww95la
▶ 젬백스, 유증철회 "재무상태 개선해 시장 우려 해소할 것" (+6.54%)
- 젬백스앤카엘이 당초 예정한 주주배정 유상증자 계획을 철회
- 시장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사모 방식으로 자금 조달에 나설 계획
-> https://tinyurl.com/2a84cqbg
<🌏 글로벌 주요 뉴스 🔥>
★ Richard Pazdur 박사, FDA CDER 국장 임명
- 파즈두루 박사를 CDER 국장으로 임명, 박사는 OCE(종양센터) 창립자이자 다국가 동시 심사, 접근성 개선 프로그램 등을 주도
- 항암제 심사 역량을 CDER 전반으로 확장할 가능성이 크다는 보도
-> https://tinyurl.com/277vto6f
▶ Pfizer, PD-1×VEGF 이중항체 전략 공개 (+4.59%)
- 신규 PD-1×VEGF 이중항체(PF-08634404, SSGJ-707) 개발 로드맵을 제시
- 1L NSCLC에서 키트루다+chemo 대비 PF-08634404+chemo 직접 비교 1,500명 규모 3상과, mCRC에서 베바시주맙 대비 우월성 입증을 노리는 800명 규모 3상 등 7개 초기 연구 예고
-> https://tinyurl.com/2adc4fwy
▶ Novo Nordisk, 트랜스티레틴 아밀로이드 심근병증(ATTR-CM) 임상 2상 1,2차 지표 혼재된 평가 결과 발표 (+6.99%)
- ATTR-CM 환자 104명 대상 52주 결과에서 NT-proBNP가 위약 대비 48% 감소
- 그러나 6분 보행거리(6MWT) 개선은 유의하지 않았다는 혼재된 데이터 공개
-> https://tinyurl.com/24vtkpwa
▶ Neurocrine-Takeda 제휴 자산 NBI-1070770, 우울증 2상 실패 (-1.82%)
- Neurocrine의 NR2B 타깃 음성 알로스테릭 조절제(NBI-1070770)가 주요우울장애 2상에서 1차 평가지표(MADRS Day 5 변화) 미충족
-> https://tinyurl.com/2yjzctbt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0.81% vs 코스피 제약 -0.33%
* 코스닥 -0.46% vs 코스닥 제약 -1.58%
* S&P500 +0.21% vs XBI +3.56%
* 나스닥 -0.25% vs NBI +1.57%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리스큐어, 글로벌 제약사와 'BBB 투과 플랫폼' MTA 체결
- 자사 BBB 셔틀 플랫폼 'ExoPN-101'을 기반 글로벌 제약사와 물질이전계약(MTA) 체결
- ExoPN-101'은 ASO, siRNA, 저분자화합물 등 다양한 약물 탑재가 가능한 BBB 투과 플랫폼
-> https://tinyurl.com/24xr3lwx
▶ 삼성에피스홀딩스, 바이오 ‘플랫폼 개발’ 자회사 ‘에피스넥스랩’ 설립
- 삼성에피스홀딩스 산하에 ‘EPIS NexLab’ 신설
- 펩타이드 등 플랫폼 기술 개발 사업 추진 및 대표에 홍성원 삼성바이오에피스 부사장 겸직
-> https://tinyurl.com/2yg24nx9
▶ 디앤디파마텍, ‘DD01’ MASH 2상, AASLD LBA(Late-Breaking Abstract) 발표 (+5.06%)
- 12/24주 투약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 결과가 이번 AASLD LBA 세션 구두 발표 대상으로 선정
- LBA는 일반적 초록 접수와 달리 주로 후기 임상 단계에서 임상적 중요도와 혁신성이 높은 최신 데이터를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
-> https://tinyurl.com/29son39n
▶ ABL바이오 3Q 매출 14억원…전년비 82.3%↓ (-2.99%)
- 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79억원에 비해 82.3% 감소
- 지난해 같은 기간 발생했던 기술이전수익의 기저효과에 따른 것
-> https://tinyurl.com/2y33lym4
▶ 셀트리온, 릴리 美 브랜치버그 공장 인수 관련 美·아일랜드 기업결합 심사 ‘최종 완료’ (-0.46%)
- 미 FTC PNO(HST) 및 아일랜드 심사 절차 마무리, 연내 딜 클로징 목표
- 인수 후 최소 7천억원 추가투자 및 CMO 사업 본격화 계획
-> https://tinyurl.com/2aww95la
▶ 젬백스, 유증철회 "재무상태 개선해 시장 우려 해소할 것" (+6.54%)
- 젬백스앤카엘이 당초 예정한 주주배정 유상증자 계획을 철회
- 시장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사모 방식으로 자금 조달에 나설 계획
-> https://tinyurl.com/2a84cqbg
<🌏 글로벌 주요 뉴스 🔥>
★ Richard Pazdur 박사, FDA CDER 국장 임명
- 파즈두루 박사를 CDER 국장으로 임명, 박사는 OCE(종양센터) 창립자이자 다국가 동시 심사, 접근성 개선 프로그램 등을 주도
- 항암제 심사 역량을 CDER 전반으로 확장할 가능성이 크다는 보도
-> https://tinyurl.com/277vto6f
▶ Pfizer, PD-1×VEGF 이중항체 전략 공개 (+4.59%)
- 신규 PD-1×VEGF 이중항체(PF-08634404, SSGJ-707) 개발 로드맵을 제시
- 1L NSCLC에서 키트루다+chemo 대비 PF-08634404+chemo 직접 비교 1,500명 규모 3상과, mCRC에서 베바시주맙 대비 우월성 입증을 노리는 800명 규모 3상 등 7개 초기 연구 예고
-> https://tinyurl.com/2adc4fwy
▶ Novo Nordisk, 트랜스티레틴 아밀로이드 심근병증(ATTR-CM) 임상 2상 1,2차 지표 혼재된 평가 결과 발표 (+6.99%)
- ATTR-CM 환자 104명 대상 52주 결과에서 NT-proBNP가 위약 대비 48% 감소
- 그러나 6분 보행거리(6MWT) 개선은 유의하지 않았다는 혼재된 데이터 공개
-> https://tinyurl.com/24vtkpwa
▶ Neurocrine-Takeda 제휴 자산 NBI-1070770, 우울증 2상 실패 (-1.82%)
- Neurocrine의 NR2B 타깃 음성 알로스테릭 조절제(NBI-1070770)가 주요우울장애 2상에서 1차 평가지표(MADRS Day 5 변화) 미충족
-> https://tinyurl.com/2yjzct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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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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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1/12, 장 시장 전 생각: Show and Prove, 키움 한지영]
- 다우 +1.2%, S&P500 +0.2%, 나스닥 -0.3%
- 엔비디아 -2.9%, 코어위브 -16.3%, 마이크론 -4.8%
- 미 10년물 금리 4.07%, 달러 인덱스 99.4pt, 달러/원 1,460.8원
1.
어제 미국 증시는 3대 지수간 순환매 성격의 엇갈린 지수 흐름을 보였습니다.
장 초반 엔비디아(-2.9%, 소프트뱅크의 지분 전량 매각), 코어위브(-16.3%, 26년 가이던스 햐향)발 악재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장 중반 이후 셧다운 종료 임박 및 백악관의 긍정적인 경제 전망(내년 1Q 3~4%대) 제시 등으로 반등에 나서면서 전약 후강의 장세를 연출했네요.
2.
미국 AI주들은 여전히 버블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태입니다.
마이클 버리가 주장한 GPU 감가상각비 과소 계상 문제 등과 같은 이슈들이 계속 이들 주가의 발목을 붙잡고 있네요.
(실제 기대수명 2~3년이나 메타 등 CSP업체들이 6년으로 감가상각기간을 의도적으로 늘리고 있다고 언급)
결국 AI주들은 실수요 기반의 실적과 회계상의 수익성을 계속 증명해야 가야 할 듯 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전일 장마감 후 AMD가 향후 3~5년간 연평균 데이터센터 80% 매출 성장 등을 제시하면서 시간외 3%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안도 요인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중요한 이벤트는 다음주 20일(한국시간, 새벽에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으로, 해당 이벤트 전까지도 AI주 전반에 걸친 주가 변동성 확대는 대비해야 겠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엔비디아(-2.9%), 마이크론(-4.8%) 등 미국 AI주 약세 vs AMD의 긍정적인 실적 전망 등 혼재된 미국발 재료로 하락 출발한 이후
장중 반도체 vs 조선, 방산 등 주도주간 차별화된 주가 패턴이 전개되면서 지수 방향성이 부재한 하루를 보낼 것으로 전망합니다.
4.
이번주 들어 코스피는 지난주 한때 약 -4%대를 기록했던 주가 하락분을 약보합(-0.03%) 수준으로 되돌렸습니다.
또 주도주 내 대장주인 반도체(11월 수익률 +1.8%)가 빠른 반등을 했으며,
유틸리티(+11.0%) 등 경기방어주나, 보험(+8.5%), 은행(+6.9%) 등 배당소득분리과세 수혜 업종들도 지수 회복에 기여하고 있네요.
하지만 반도체를 제외한 조선(11월 수익률 -11.0%), 기계(-5.1%, 방산, 전력기기)와 같은 여타 기존 주도주의 주가가 취약한 점이 신경 쓰이는 부분입니다.
이는 해당 업종에 베팅했던 투자자들로 하여금 소외감을 느끼게 만들고 있으며, 포지션 교체에 대한 고민까지 하게 만들고 있는 모양새네요.
5.
그렇지만 후자에 해당하는 기존 주도주들의 가격 조정을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한 시점입니다.
과거 역사를 돌이켜 봤을 때, 특정 업종이 주도주에서 탈락하는 배경은 1) 코스피 지수의 하락 추세 전환, 2) 해당 업종의 이익 성장 둔화 등 크게 두가지로 나뉘어서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코스피의 실적 증익 사이클,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 등 기존 재료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감안 시, 내년까지도 지수 상방 추세는 훼손되지 않을 듯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 3분기 실적시즌을 치르면서 조선, 기계 업종의 주가 변동성 자체는 높아졌지만, 높은 수주 잔고를 베이스로 한 이들의 이익 성장 모멘텀(+실적 가시성)은 견조하다는 점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증가율(YoY)을 계산해보면, 조선(9월 +121% -> 10월 +113% -> 11월 +122%), 기계(9월 +17% -> 10월 +20% -> 11월 +30%) 등 최근 3개월간 이익 증가율은 상향되고 있네요.
현재 DDR4, DDR5 가격 급등 지속, 국내외 증권사들의 지속적인 목표주가 상향 등에서 기인한 반도체 업종 집중 베팅은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최근처럼 업종 순환매 장세가 빈번하게 나타나는 환경 속에서는 가격 메리트가 높아진 기존 주도주들에게도 수익률 회복의 기회가 존재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오늘도 아침에는 쌀쌀, 낮에는 다소 포근한 날씨라고 합니다.
워낙 일교차가 심하다보니, 주변에도 그렇고 독감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들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언제나 좋은 컨디션으로 주식시장 대응 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구요.
언제나 항상 늘 감사드립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826
- 다우 +1.2%, S&P500 +0.2%, 나스닥 -0.3%
- 엔비디아 -2.9%, 코어위브 -16.3%, 마이크론 -4.8%
- 미 10년물 금리 4.07%, 달러 인덱스 99.4pt, 달러/원 1,460.8원
1.
어제 미국 증시는 3대 지수간 순환매 성격의 엇갈린 지수 흐름을 보였습니다.
장 초반 엔비디아(-2.9%, 소프트뱅크의 지분 전량 매각), 코어위브(-16.3%, 26년 가이던스 햐향)발 악재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장 중반 이후 셧다운 종료 임박 및 백악관의 긍정적인 경제 전망(내년 1Q 3~4%대) 제시 등으로 반등에 나서면서 전약 후강의 장세를 연출했네요.
2.
미국 AI주들은 여전히 버블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태입니다.
마이클 버리가 주장한 GPU 감가상각비 과소 계상 문제 등과 같은 이슈들이 계속 이들 주가의 발목을 붙잡고 있네요.
(실제 기대수명 2~3년이나 메타 등 CSP업체들이 6년으로 감가상각기간을 의도적으로 늘리고 있다고 언급)
결국 AI주들은 실수요 기반의 실적과 회계상의 수익성을 계속 증명해야 가야 할 듯 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전일 장마감 후 AMD가 향후 3~5년간 연평균 데이터센터 80% 매출 성장 등을 제시하면서 시간외 3%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안도 요인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중요한 이벤트는 다음주 20일(한국시간, 새벽에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으로, 해당 이벤트 전까지도 AI주 전반에 걸친 주가 변동성 확대는 대비해야 겠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엔비디아(-2.9%), 마이크론(-4.8%) 등 미국 AI주 약세 vs AMD의 긍정적인 실적 전망 등 혼재된 미국발 재료로 하락 출발한 이후
장중 반도체 vs 조선, 방산 등 주도주간 차별화된 주가 패턴이 전개되면서 지수 방향성이 부재한 하루를 보낼 것으로 전망합니다.
4.
이번주 들어 코스피는 지난주 한때 약 -4%대를 기록했던 주가 하락분을 약보합(-0.03%) 수준으로 되돌렸습니다.
또 주도주 내 대장주인 반도체(11월 수익률 +1.8%)가 빠른 반등을 했으며,
유틸리티(+11.0%) 등 경기방어주나, 보험(+8.5%), 은행(+6.9%) 등 배당소득분리과세 수혜 업종들도 지수 회복에 기여하고 있네요.
하지만 반도체를 제외한 조선(11월 수익률 -11.0%), 기계(-5.1%, 방산, 전력기기)와 같은 여타 기존 주도주의 주가가 취약한 점이 신경 쓰이는 부분입니다.
이는 해당 업종에 베팅했던 투자자들로 하여금 소외감을 느끼게 만들고 있으며, 포지션 교체에 대한 고민까지 하게 만들고 있는 모양새네요.
5.
그렇지만 후자에 해당하는 기존 주도주들의 가격 조정을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한 시점입니다.
과거 역사를 돌이켜 봤을 때, 특정 업종이 주도주에서 탈락하는 배경은 1) 코스피 지수의 하락 추세 전환, 2) 해당 업종의 이익 성장 둔화 등 크게 두가지로 나뉘어서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코스피의 실적 증익 사이클,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 등 기존 재료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감안 시, 내년까지도 지수 상방 추세는 훼손되지 않을 듯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 3분기 실적시즌을 치르면서 조선, 기계 업종의 주가 변동성 자체는 높아졌지만, 높은 수주 잔고를 베이스로 한 이들의 이익 성장 모멘텀(+실적 가시성)은 견조하다는 점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증가율(YoY)을 계산해보면, 조선(9월 +121% -> 10월 +113% -> 11월 +122%), 기계(9월 +17% -> 10월 +20% -> 11월 +30%) 등 최근 3개월간 이익 증가율은 상향되고 있네요.
현재 DDR4, DDR5 가격 급등 지속, 국내외 증권사들의 지속적인 목표주가 상향 등에서 기인한 반도체 업종 집중 베팅은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최근처럼 업종 순환매 장세가 빈번하게 나타나는 환경 속에서는 가격 메리트가 높아진 기존 주도주들에게도 수익률 회복의 기회가 존재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오늘도 아침에는 쌀쌀, 낮에는 다소 포근한 날씨라고 합니다.
워낙 일교차가 심하다보니, 주변에도 그렇고 독감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들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언제나 좋은 컨디션으로 주식시장 대응 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구요.
언제나 항상 늘 감사드립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826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신민수 의료기기 기록보관소
★ 파마리서치(214450): 성장통이 언제까지 갈까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3Q25 실적은 매출액 1,354억, 영업이익 619억으로 시장 기대치를 각각 -5%, -6% 하회했습니다.
‘리쥬란’ 내수와 수출 부진을 제외하면 의약품 크림, 톡신, 화장품 모두 우수한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이익률은 화장품과 홈 뷰티 디바이스 관련 자회사와의 내부 거래 상계를 통해 연결 기준 마진이 높게 기록됐습니다.
다만 톡신 CAPA 가동 시점과 마이크로 니들 RF 장비 출시 시점이 1년씩 지연되는 등 호재와 악재가 공존했습니다.
목표주가는 -14% 하향한 70만 원을 제시합니다.
키움증권 신민수 의료기기 기록보관소 → https://t.me/sms_archive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1725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파마리서치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3Q25 실적은 매출액 1,354억, 영업이익 619억으로 시장 기대치를 각각 -5%, -6% 하회했습니다.
‘리쥬란’ 내수와 수출 부진을 제외하면 의약품 크림, 톡신, 화장품 모두 우수한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이익률은 화장품과 홈 뷰티 디바이스 관련 자회사와의 내부 거래 상계를 통해 연결 기준 마진이 높게 기록됐습니다.
다만 톡신 CAPA 가동 시점과 마이크로 니들 RF 장비 출시 시점이 1년씩 지연되는 등 호재와 악재가 공존했습니다.
목표주가는 -14% 하향한 70만 원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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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신, 필러, 스킨부스터, 미용 장비(EBD), 의료 AI, 덴탈, 중견제약사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인터넷게임 김진구
[키움증권/김진구] 엔씨소프트 기업리포트, BUY(Maintain), 목표주가 43만원(상향)
◆ 동사 목표주가를 기존 39만원에서 43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며 게임 업종 최선호주로 지속 제시, 동사 리니지M, 리니지2M 및 리니지W 등 기존 모바일 게임 기준 블렌디드 수수료율은 26E 22.5%에서 29E 14.1%로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추정, 아이온2 한국 및 대만 블렌디드 수수료율을 26E 17.5%에서 29E 11.9%로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추정
◆ 아이온2 글로벌 서비스는 현 스팀을 타겟하나 동 게임의 성공 자신을 근간으로 볼 때 스팀 플랫폼 영향력에만 의존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며, 이는 스팀 결제 수수료율이 매출 구간 차등 적용되나 하한이 20%로 지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당사가 설정한 29E 기준 기존 모바일게임이나 아이온2 한국 및 대만 블렌디드 수수료율 대비 높게 형성될 수 있는 점을 짚어본 것이며, 해당 과정에서 자체 퍼플 기반 출시 경로를 병행할 개연성이 상당할 것으로 판단, 또한 결제 수수료율의 산업적 관점에서 인하와 자체 결제 시스템 도입에 따른 블렌디드 수수료율의 온전한 수혜를 누리기 위해서는 자체 퍼블리싱 출시를 전제로 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R11728
◆ 동사 목표주가를 기존 39만원에서 43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며 게임 업종 최선호주로 지속 제시, 동사 리니지M, 리니지2M 및 리니지W 등 기존 모바일 게임 기준 블렌디드 수수료율은 26E 22.5%에서 29E 14.1%로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추정, 아이온2 한국 및 대만 블렌디드 수수료율을 26E 17.5%에서 29E 11.9%로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추정
◆ 아이온2 글로벌 서비스는 현 스팀을 타겟하나 동 게임의 성공 자신을 근간으로 볼 때 스팀 플랫폼 영향력에만 의존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며, 이는 스팀 결제 수수료율이 매출 구간 차등 적용되나 하한이 20%로 지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당사가 설정한 29E 기준 기존 모바일게임이나 아이온2 한국 및 대만 블렌디드 수수료율 대비 높게 형성될 수 있는 점을 짚어본 것이며, 해당 과정에서 자체 퍼플 기반 출시 경로를 병행할 개연성이 상당할 것으로 판단, 또한 결제 수수료율의 산업적 관점에서 인하와 자체 결제 시스템 도입에 따른 블렌디드 수수료율의 온전한 수혜를 누리기 위해서는 자체 퍼블리싱 출시를 전제로 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R11728
[키움 미국전략/주식 김승혁/조민주]
🌏US Daily (11/12)
(11/11 종가기준)
- 주요 지수 수익률
S&P500 6,846.61 / 0.21%
NASDAQ 종합 23,468.30 / -0.25%
다우산업 47,927.96 / 1.18%
러셀2000 2,458.28 / 0.11%
필라델피아 반도체 6,979.70 / -2.48%
- 섹터별 수익률
High 3: 제약 (2.89%), 통신 (2.03%), 가정용품 (1.59%)
Low 3: 반도체 및 장비 (-2.55%), 자동차 및 부품 (-1.10%), 자본재 (-0.17%)
- 세부 업종별 수익률
제약 2.89%
통신 2.03%
가정용품 1.59%
음식료 및 담배 1.58%
헬스케어 1.49%
하드웨어 1.39%
에너지 1.29%
소재 1.07%
내구소비재/의류 1.05%
부동산 1.02%
보험 0.97%
호텔/레저 0.90%
상업 및 전문서비스 0.62%
식료품 0.56%
금융 0.56%
유통 0.42%
운송 0.35%
엔터/미디어 0.32%
유틸리티 0.05%
소프트웨어 -0.04%
은행 -0.16%
자본재 -0.17%
자동차 및 부품 -1.10%
- 종목별 수익률
High 3: VTRS (10.13%), PSKY (9.77%), MRNA (6.66%)
Low 3: APP (-8.66%), VST (-4.84%), MU (-4.81%)
- 주요 뉴스
▶ US House returns to Washington for vote to end government shutdown
https://www.reuters.com/world/us/us-house-returns-washington-vote-end-government-shutdown-2025-11-11/
▶ Boeing keeps up strong delivery pace in October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boeing-keeps-up-strong-delivery-pace-in-october-2025-11-11/
▶ US lost jobs through late October, new private-sector data shows
https://www.reuters.com/business/us-lost-jobs-through-late-october-new-private-sector-data-shows-2025-11-11/
▶ SoftBank profit more than doubles to $16.6 billion on OpenAI gains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oftbank-group-posts-166-billion-net-profit-q2-2025-11-11/
▶ Global securities watchdog says 'tokenization' creates new risks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global-securities-watchdog-says-tokenization-creates-new-risks-2025-11-11/
▶ AI cloud firm Nebius signs $3 billion deal with Meta, posts more than four-fold rise in revenue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i-cloud-firm-nebius-signs-3-billion-deal-with-meta-posts-more-than-four-fold-2025-11-11/
▶ SoFi rolls out crypto trading as digital asset gold rush draws lenders
https://www.reuters.com/technology/sofi-rolls-out-crypto-trading-digital-asset-gold-rush-draws-lenders-2025-11-11/
▶ Global securities watchdog says 'tokenization' creates new risks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global-securities-watchdog-says-tokenization-creates-new-risks-2025-11-11/
🌏US Daily (11/12)
(11/11 종가기준)
- 주요 지수 수익률
S&P500 6,846.61 / 0.21%
NASDAQ 종합 23,468.30 / -0.25%
다우산업 47,927.96 / 1.18%
러셀2000 2,458.28 / 0.11%
필라델피아 반도체 6,979.70 / -2.48%
- 섹터별 수익률
High 3: 제약 (2.89%), 통신 (2.03%), 가정용품 (1.59%)
Low 3: 반도체 및 장비 (-2.55%), 자동차 및 부품 (-1.10%), 자본재 (-0.17%)
- 세부 업종별 수익률
제약 2.89%
통신 2.03%
가정용품 1.59%
음식료 및 담배 1.58%
헬스케어 1.49%
하드웨어 1.39%
에너지 1.29%
소재 1.07%
내구소비재/의류 1.05%
부동산 1.02%
보험 0.97%
호텔/레저 0.90%
상업 및 전문서비스 0.62%
식료품 0.56%
금융 0.56%
유통 0.42%
운송 0.35%
엔터/미디어 0.32%
유틸리티 0.05%
소프트웨어 -0.04%
은행 -0.16%
자본재 -0.17%
자동차 및 부품 -1.10%
- 종목별 수익률
High 3: VTRS (10.13%), PSKY (9.77%), MRNA (6.66%)
Low 3: APP (-8.66%), VST (-4.84%), MU (-4.81%)
- 주요 뉴스
▶ US House returns to Washington for vote to end government shutdown
https://www.reuters.com/world/us/us-house-returns-washington-vote-end-government-shutdown-2025-11-11/
▶ Boeing keeps up strong delivery pace in October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boeing-keeps-up-strong-delivery-pace-in-october-2025-11-11/
▶ US lost jobs through late October, new private-sector data shows
https://www.reuters.com/business/us-lost-jobs-through-late-october-new-private-sector-data-shows-2025-11-11/
▶ SoftBank profit more than doubles to $16.6 billion on OpenAI gains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oftbank-group-posts-166-billion-net-profit-q2-2025-11-11/
▶ Global securities watchdog says 'tokenization' creates new risks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global-securities-watchdog-says-tokenization-creates-new-risks-2025-11-11/
▶ AI cloud firm Nebius signs $3 billion deal with Meta, posts more than four-fold rise in revenue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i-cloud-firm-nebius-signs-3-billion-deal-with-meta-posts-more-than-four-fold-2025-11-11/
▶ SoFi rolls out crypto trading as digital asset gold rush draws lenders
https://www.reuters.com/technology/sofi-rolls-out-crypto-trading-digital-asset-gold-rush-draws-lenders-2025-11-11/
▶ Global securities watchdog says 'tokenization' creates new risks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global-securities-watchdog-says-tokenization-creates-new-risks-2025-11-11/
Reuters
US House returns to Washington for vote to end government shutdown
Members of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braved the congestion at the nation's tangled airports for a vote that could bring the longest U.S. government shutdown in history to a close.
[키움 글로벌 ETF/주식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11/12)
(11/11 종가기준)
(Daily Return)
📈 주요 ETF 수익률 (전일대비)
*시장 대표 ETF
QQQ -0.27%
SPY 0.23%
DIA 1.18%
IWM 0.09%
*미국 상승 업종
XLV (헬스케어) 2.31%
XLP (필수 소비재) 1.31%
XLE (에너지) 1.31%
XLRE (부동산) 1.12%
*미국 하락 업종
XLK (기술) -0.85%
🔥 주목할 만한 ETF 움직임
*1M Highs
OZEM 4.08% (비만치료제 밸류체인)
XPH 3.68% (제약)
SBIO 3.67% (바이오테크)
BBP 3.65% (바이오테크)
*1M Lows
BKCH -6.76% (블록체인)
IMRA -6.47% (MARA 커버드콜)
DAPP -5.86% (디지털 전환)
MNRS -5.82% (비트코인 채굴)
(Daily News)
▶ IRS Opens Door to Staking in Crypto ETFs With New Guidance
- 미국 국세청(IRS), 10일(현지시간) Revenue Procedure 2025-31을 발표, 암호화폐 상장지수상품(ETP)이 연방 소득세상 지위를 유지한 채 스테이킹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
- 트러스트가 현금과 단일 유형의 디지털 자산만 보유하고 적격 커스터디언을 이용할 경우 스테이킹이 가능하며, 적용 대상은 퍼미션리스(permissionless) PoS 네트워크(이더리움·솔라나 등)에 한정
- 신탁 문서에 스테이킹 허용 조항을 두고 커스터디언 요건 충족·상환 대비 유동성 유지가 필요. 일부 ETH·BTC 추종 펀드는 정관 개정을 준비 중이며, 9개월 유예기간을 감안할 때 일부 기존 ETF는 2026년 중반부터 스테이킹 도입이 가능할 전망
https://buly.kr/ESzRO3l
▶ "계절 특수에 세제 훈풍까지" 배당소득세 완화 적용될까 … 고배당 ETF로 쏠리는 시선
- 연말 배당 시즌과 배당소득 분리과세(최고 25~35%) 완화 기대가 맞물리며 고배당 ETF로 수급이 집중되는 흐름
- TF 배당의 분리과세 포함을 둘러싼 논의가 진행 중으로, 여야·금투협이 방향성에 공감. 상장법인 60% 이상 투자 펀드 배당 전면 분리과세 법안도 발의
- 과제는 실무·시스템 복잡성 해소로, 리츠 사례처럼 종목별 비중·배당 구분·정산 체계 등 디테일 설계가 관건. 정책 방향은 우호적이나 적용까지 운영적 준비가 필요
https://buly.kr/H6io6IY
▶ 비트코인 ETF 막힌 한국…서학개미, 미국 레버리지로 '우회 매수' 급증
- 국내 현물 가상자산 ETF가 막히자 서학개미 자금이 선물·레버리지·테마형 ETF와 채굴·보유 관련주로 이동(최근 한 달 해외 순매수 상위 50개 중 약 20%가 가상자산 연관)
- 2X Ether ETF 약 $267m(> QQQM 약 $204m), 2X Bitcoin Strategy ETF 약 $72m, T-REX 2X LONG BMNR 약 $176m·2X Long MSTR 약 $112m.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아이리스에너지·비트팜스 매수 확대
https://buly.kr/FAeTJTq
🌏글로벌 ETF Daily (11/12)
(11/11 종가기준)
(Daily Return)
📈 주요 ETF 수익률 (전일대비)
*시장 대표 ETF
QQQ -0.27%
SPY 0.23%
DIA 1.18%
IWM 0.09%
*미국 상승 업종
XLV (헬스케어) 2.31%
XLP (필수 소비재) 1.31%
XLE (에너지) 1.31%
XLRE (부동산) 1.12%
*미국 하락 업종
XLK (기술) -0.85%
🔥 주목할 만한 ETF 움직임
*1M Highs
OZEM 4.08% (비만치료제 밸류체인)
XPH 3.68% (제약)
SBIO 3.67% (바이오테크)
BBP 3.65% (바이오테크)
*1M Lows
BKCH -6.76% (블록체인)
IMRA -6.47% (MARA 커버드콜)
DAPP -5.86% (디지털 전환)
MNRS -5.82% (비트코인 채굴)
(Daily News)
▶ IRS Opens Door to Staking in Crypto ETFs With New Guidance
- 미국 국세청(IRS), 10일(현지시간) Revenue Procedure 2025-31을 발표, 암호화폐 상장지수상품(ETP)이 연방 소득세상 지위를 유지한 채 스테이킹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
- 트러스트가 현금과 단일 유형의 디지털 자산만 보유하고 적격 커스터디언을 이용할 경우 스테이킹이 가능하며, 적용 대상은 퍼미션리스(permissionless) PoS 네트워크(이더리움·솔라나 등)에 한정
- 신탁 문서에 스테이킹 허용 조항을 두고 커스터디언 요건 충족·상환 대비 유동성 유지가 필요. 일부 ETH·BTC 추종 펀드는 정관 개정을 준비 중이며, 9개월 유예기간을 감안할 때 일부 기존 ETF는 2026년 중반부터 스테이킹 도입이 가능할 전망
https://buly.kr/ESzRO3l
▶ "계절 특수에 세제 훈풍까지" 배당소득세 완화 적용될까 … 고배당 ETF로 쏠리는 시선
- 연말 배당 시즌과 배당소득 분리과세(최고 25~35%) 완화 기대가 맞물리며 고배당 ETF로 수급이 집중되는 흐름
- TF 배당의 분리과세 포함을 둘러싼 논의가 진행 중으로, 여야·금투협이 방향성에 공감. 상장법인 60% 이상 투자 펀드 배당 전면 분리과세 법안도 발의
- 과제는 실무·시스템 복잡성 해소로, 리츠 사례처럼 종목별 비중·배당 구분·정산 체계 등 디테일 설계가 관건. 정책 방향은 우호적이나 적용까지 운영적 준비가 필요
https://buly.kr/H6io6IY
▶ 비트코인 ETF 막힌 한국…서학개미, 미국 레버리지로 '우회 매수' 급증
- 국내 현물 가상자산 ETF가 막히자 서학개미 자금이 선물·레버리지·테마형 ETF와 채굴·보유 관련주로 이동(최근 한 달 해외 순매수 상위 50개 중 약 20%가 가상자산 연관)
- 2X Ether ETF 약 $267m(> QQQM 약 $204m), 2X Bitcoin Strategy ETF 약 $72m, T-REX 2X LONG BMNR 약 $176m·2X Long MSTR 약 $112m.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아이리스에너지·비트팜스 매수 확대
https://buly.kr/FAeTJTq
◈ 11월 13일(목) 전일 철강금속 지표
▶ 철강사 주가 (시장대비) : POSCO ADR 4.7% (4.6%), ArcelorMittal 2.2% (2.5%), Nucor 3.0% (3.0%), Nippon Steel 1.8% (0.7%), Baoshan 1.2% (1.2%), Angang(HK) -0.5% (-1.3%), Albemarle 6.2% (6.1%)
▶ 중국 철강가격(VAT 포함): 열연 $462 ($0.4, 0.1%), 철근 $443 ($0.4, 0.1%), 냉연 $543 ($1.0, 0.2%), 열연선물(AC) 0.4%, 철근선물(AC) 0.4%, 철근선물 시간 외 -0.3%
▶ 철광석: 현물 $101 (0.5%), SGX 선물 $103 (1.2%), DCE 선물(AC) 1.4%, DCE 시간 외 -0.8%
▶ 강점탄: 호주 분기 계약 $184, SGX 선물 $200 (-0.1%), DCE 선물 0.5%
▶ LME 비철/귀금속: 구리 $10,944 (1.1%), 아연 $3,075 (0.3%), 납 $2,096 (1.6%), 니켈 $15,053 (0.0%), 금 $4,201 (1.8%), 은 $53.4 (4.3%)
▶ 탄산리튬: 중국 현물 $11,813 (0.1%), GFEX 선물 86,580위안 (0.0%)
- 중국 철강선물 상승 / 철광석 선물 상승 / 강점탄 선물 보합
- LME 비철은 미 셧다운 종료 앞두고 상승 / 귀금속은 인플레 우려 완화에 은을 중심으로 상승
- 중국 탄산리튬 선물 강보합, Albemarle 주가 3일만에 13% 급등
▶ 유가 급락에 따른 인플레 우려 완화에 금가격 $4,200대, 은가격 $53대 회복하며 강한 반등
▶ MBK-영풍, 고려아연 지분 1.8만주(206억원 규모) 장내 매수. 지분율은 41.25%에서 44.24%로 상승
(키움 철강 이종형)
* 상기 코멘트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 철강사 주가 (시장대비) : POSCO ADR 4.7% (4.6%), ArcelorMittal 2.2% (2.5%), Nucor 3.0% (3.0%), Nippon Steel 1.8% (0.7%), Baoshan 1.2% (1.2%), Angang(HK) -0.5% (-1.3%), Albemarle 6.2% (6.1%)
▶ 중국 철강가격(VAT 포함): 열연 $462 ($0.4, 0.1%), 철근 $443 ($0.4, 0.1%), 냉연 $543 ($1.0, 0.2%), 열연선물(AC) 0.4%, 철근선물(AC) 0.4%, 철근선물 시간 외 -0.3%
▶ 철광석: 현물 $101 (0.5%), SGX 선물 $103 (1.2%), DCE 선물(AC) 1.4%, DCE 시간 외 -0.8%
▶ 강점탄: 호주 분기 계약 $184, SGX 선물 $200 (-0.1%), DCE 선물 0.5%
▶ LME 비철/귀금속: 구리 $10,944 (1.1%), 아연 $3,075 (0.3%), 납 $2,096 (1.6%), 니켈 $15,053 (0.0%), 금 $4,201 (1.8%), 은 $53.4 (4.3%)
▶ 탄산리튬: 중국 현물 $11,813 (0.1%), GFEX 선물 86,580위안 (0.0%)
- 중국 철강선물 상승 / 철광석 선물 상승 / 강점탄 선물 보합
- LME 비철은 미 셧다운 종료 앞두고 상승 / 귀금속은 인플레 우려 완화에 은을 중심으로 상승
- 중국 탄산리튬 선물 강보합, Albemarle 주가 3일만에 13% 급등
▶ 유가 급락에 따른 인플레 우려 완화에 금가격 $4,200대, 은가격 $53대 회복하며 강한 반등
▶ MBK-영풍, 고려아연 지분 1.8만주(206억원 규모) 장내 매수. 지분율은 41.25%에서 44.24%로 상승
(키움 철강 이종형)
* 상기 코멘트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키움 채권 안예하]
◆채권 Daily 코멘트(25.11.13.)
[미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하락. 전일 휴장 이후 거래에서 ADP 주간 고용지표를 반영한데다 국제유가가 큰 폭 하락한 영향에 장기금리 중심으로 하락. 커브 플래트닝. 주간 ADP 민간 고용이 지난 4주간 주당 평균 11,250명 감소한 것으로 발표. 여기에 OPEC이 내년 공급 과잉 우려를 언급함에 따라 국제유가가 배럴당 60달러 선을 하회하며 4% 가량 하락한 점도 금리 하락 요인. 한편 미국채 10년물 입찰은 다소 수요가 부진.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독일)10월 소비자물가 MoM: 0.3%, 0.3%, 0.3%
(독일)10월 소비자물가 YoY: 2.3%, 2.3%, 2.3%
(미국)월러 연준 이사 발언
(미국)미국채 10년물 입찰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영국)3Q GDP YoY: 1.3%, 1.4%
(미국)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발언
◆ 미국 증시
- DOW: 48254.82p (+326.86p, +0.68%)
- S&P500: 6850.92p (+4.31p, +0.06%)
- NASDAQ: 23406.46p (-61.84p, -0.26%)
◆ 외환시장
- NDF 환율(1개월물): 1467.31원, 전일 대비 약 3원 하락 출발 예상
- 달러인덱스: 99.524 (+0.081, +0.08%)
- 유로/달러: 1.1585 (+0.0003, +0.03%)
- 달러/엔: 154.83 (+0.67, +0.43%)
- 파운드/달러: 1.3125 (-0.0025, -0.19%)
◆ 미 채권시장
- 2년물: 3.5659% (-2.5bp)
- 5년물: 3.6664% (-4.7bp)
- 10년물: 4.0635% (-5.2bp)
- 30년물: 4.6598% (-4.6bp)
(스프레드)
- 기준금리-2Y: 43.4bp
- 10Y-2Y: 49.8bp
- 30Y-10Y: 59.6bp
◆ 국내 국채시장
- 3년물: 2.910% (+8.8bp)
- 5년물: 3.060% (+7.8bp)
- 10년물: 3.260% (+6.8bp)
- 30년물: 3.187% (+6.3bp)
(스프레드)
- 5Y-3Y: 15.0bp
- 10Y-3Y: 35.0bp
- 30Y-10Y: -7.3bp
(국채선물)
- 3년 KTB 105.81 (-27)
- 10년 KTB 114.28 (-71)
◆ 상품시장 (달러)
- WTI: 58.49 (-2.55, -4.18%)
- 브렌트유: 62.71 (-2.45, -3.76%)
- 금: 4213.6 (+97.3, +2.36%)
*당사 콘텐츠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채권 Daily 코멘트(25.11.13.)
[미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하락. 전일 휴장 이후 거래에서 ADP 주간 고용지표를 반영한데다 국제유가가 큰 폭 하락한 영향에 장기금리 중심으로 하락. 커브 플래트닝. 주간 ADP 민간 고용이 지난 4주간 주당 평균 11,250명 감소한 것으로 발표. 여기에 OPEC이 내년 공급 과잉 우려를 언급함에 따라 국제유가가 배럴당 60달러 선을 하회하며 4% 가량 하락한 점도 금리 하락 요인. 한편 미국채 10년물 입찰은 다소 수요가 부진.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독일)10월 소비자물가 MoM: 0.3%, 0.3%, 0.3%
(독일)10월 소비자물가 YoY: 2.3%, 2.3%, 2.3%
(미국)월러 연준 이사 발언
(미국)미국채 10년물 입찰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영국)3Q GDP YoY: 1.3%, 1.4%
(미국)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발언
◆ 미국 증시
- DOW: 48254.82p (+326.86p, +0.68%)
- S&P500: 6850.92p (+4.31p, +0.06%)
- NASDAQ: 23406.46p (-61.84p, -0.26%)
◆ 외환시장
- NDF 환율(1개월물): 1467.31원, 전일 대비 약 3원 하락 출발 예상
- 달러인덱스: 99.524 (+0.081, +0.08%)
- 유로/달러: 1.1585 (+0.0003, +0.03%)
- 달러/엔: 154.83 (+0.67, +0.43%)
- 파운드/달러: 1.3125 (-0.0025, -0.19%)
◆ 미 채권시장
- 2년물: 3.5659% (-2.5bp)
- 5년물: 3.6664% (-4.7bp)
- 10년물: 4.0635% (-5.2bp)
- 30년물: 4.6598% (-4.6bp)
(스프레드)
- 기준금리-2Y: 43.4bp
- 10Y-2Y: 49.8bp
- 30Y-10Y: 59.6bp
◆ 국내 국채시장
- 3년물: 2.910% (+8.8bp)
- 5년물: 3.060% (+7.8bp)
- 10년물: 3.260% (+6.8bp)
- 30년물: 3.187% (+6.3bp)
(스프레드)
- 5Y-3Y: 15.0bp
- 10Y-3Y: 35.0bp
- 30Y-10Y: -7.3bp
(국채선물)
- 3년 KTB 105.81 (-27)
- 10년 KTB 114.28 (-71)
◆ 상품시장 (달러)
- WTI: 58.49 (-2.55, -4.18%)
- 브렌트유: 62.71 (-2.45, -3.76%)
- 금: 4213.6 (+97.3, +2.36%)
*당사 콘텐츠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스몰캡은 키움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11/13(목) 오후 3시에 예정된 '티앤알바이오팹' 그룹 IR 안내드립니다.
Zoom 링크: https://us06web.zoom.us/j/84022388155?pwd=AGblve6caNR0MM2qwbW2CktL2PjefT.1
'기관_성함'으로 입장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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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25/11/13 (목)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1.07% vs 코스피 제약 +2.51%
* 코스닥 +2.52% vs 코스닥 제약 +5.64%
* S&P500 +0.06% vs XBI +0.09%
* 나스닥 -0.26% vs NBI +0.23%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에이비엘바이오, Eli Lilly와 최대 3.8조원 규모 기술이전 체결 (+29.95%)
- 선급금 $40M, 마일스톤 포함 최대 $2.56B에 BBB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 기술이전 성공
- 플랫폼 적용 분야를 기존 퇴행성 뇌질환에서 비만 및 근육 질환까지 확장, 국내 바이오 회사 계약 중 역대 3번째 규모, 타깃 수는 비공개
-> https://tinyurl.com/28uahdbu
▶ 지놈앤컴퍼니, ‘GEN-001’ 위암 임상 2상 CSR 수령… ’항암 효과 확인’ (+9.83%)
- 피험자 31명(평가가능 26명)에서 객관적 반응률(ORR) 19% 확인
- 중앙 전체생존기간(mOS) 7.79개월, 중앙무진행생존(mPFS) 1.71개월
-> https://tinyurl.com/23qctgbm
▶ 식약처, ‘광범위 공급중단’ 시 신속심사 대상 확대
- 필수약 등 ‘광범위한 공급중단’ 발생 시 신속심사 적용 대상을 확대하는 규정을 12일부터 시행
- 공급망 리스크 완화 차원의 제도 개선 방향성 제시
-> https://tinyurl.com/29q5vpbc
▶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 7개국 독점공급·판매 계약국에 ‘프랑스’ 추가 (+4.81%)
- 기존 7개국 계약 포트폴리오에 프랑스 추가
- 미국 및 러시아, 중동 등 파트너사들과 공급 계약 협상을 진행 중
-> https://tinyurl.com/2btyp8kp
▶ 큐라클 "내년 상반기 당뇨병성 신증 2b상 톱라인 공개" (+1.51%)
- CU01의 국내 임상2b상 마지막 환자의 투약 및 추적 관찰(Last Subject Out, LSO) 완료
- 빠른 시일 내 DB 락 완료 후 통계 분석 돌입 목표, 탑라인 데이터는 내년 상반기 공개 예정
-> https://tinyurl.com/254sszco
<🌏 글로벌 주요 뉴스 🔥>
★ J&J + Legend, ‘Carvykti’를 경쟁약 anito-cel과 비교한 ASH(미 혈액학회) 초록 스스로 철회 (+0.29%)
- 카빅티(BCMA CAR-T)를 경쟁 약물과 간접 비교한 초록을 제출했다가 ASH(미혈액학회) 측과 조율 끝에 철회
- anito-cel의 iMMagine-1 과 carvykti의 Cartitude-1 임사의 비교였으며, anito-cel의 공개 데이터가 제한적이었다는 것이 이유
-> https://tinyurl.com/2bjezjhl
▶ 바이엘, 3Q 실적 발표, 의약품 판매 매출 컨센서스 하회 (+5.94%)
- 처방약 판매액 조정 기준 €4.3B로 3.9% 감소, 자렐토(−32.7% €540m) 및 아이반스 포함한 안과 포트폴리오도 하락
- 그럼에도, 누베카(전립선암) 매출 +50%→€622m, 케렌디아(만성신장병) +75%→€221m 등 핵심제품은 고성장 기조
-> https://tinyurl.com/25yyae7h
▶ Novartis, 신규 말라리아 치료 ‘GanLum(가나플라사이드+루메판트린)’ 3상 성공 (+1.37%)
- 성인·소아 포함 12개국 1,688명 대상 3상에서 표준요법 대비 ‘비열등’ 달성
- 초기 감염 치료율 97% vs 94%(다른 분석에서는 최대 99%)로 WHO 목표(95%) 상회, 가능한 신속하게 허가 신청 계획
-> https://tinyurl.com/22ra698p
▶ Abbvie, 구글 지원 장수연구사 ‘Calico’와 10년 협력 종료…연구 인력 감축 (+3.58%)
- 2014년 약 15억 달러 규모로 시작된 노화 연구 파트너십을 정리
- 소분자 중심 연구 일부를 축소하는 대신 주사제·유전자 치료 등으로 포트폴리오 재배치
-> https://tinyurl.com/2cno7vnv
▶ Alkermes, 기면증 2상 공통 1차평가변수 달성 후 3상 진입 가속 (-7.11%)
- 무작위·이중눈가림 2상(N=93)에서 주평가항목 3개(낮시간 각성 유지시험 MWT, Epworth 졸림척도 ESS, 환자기능척도) 모두 위약 대비 유의미 개선(p<0.05) 확인
-> https://tinyurl.com/28w2gd5b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1.07% vs 코스피 제약 +2.51%
* 코스닥 +2.52% vs 코스닥 제약 +5.64%
* S&P500 +0.06% vs XBI +0.09%
* 나스닥 -0.26% vs NBI +0.23%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에이비엘바이오, Eli Lilly와 최대 3.8조원 규모 기술이전 체결 (+29.95%)
- 선급금 $40M, 마일스톤 포함 최대 $2.56B에 BBB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 기술이전 성공
- 플랫폼 적용 분야를 기존 퇴행성 뇌질환에서 비만 및 근육 질환까지 확장, 국내 바이오 회사 계약 중 역대 3번째 규모, 타깃 수는 비공개
-> https://tinyurl.com/28uahdbu
▶ 지놈앤컴퍼니, ‘GEN-001’ 위암 임상 2상 CSR 수령… ’항암 효과 확인’ (+9.83%)
- 피험자 31명(평가가능 26명)에서 객관적 반응률(ORR) 19% 확인
- 중앙 전체생존기간(mOS) 7.79개월, 중앙무진행생존(mPFS) 1.71개월
-> https://tinyurl.com/23qctgbm
▶ 식약처, ‘광범위 공급중단’ 시 신속심사 대상 확대
- 필수약 등 ‘광범위한 공급중단’ 발생 시 신속심사 적용 대상을 확대하는 규정을 12일부터 시행
- 공급망 리스크 완화 차원의 제도 개선 방향성 제시
-> https://tinyurl.com/29q5vpbc
▶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 7개국 독점공급·판매 계약국에 ‘프랑스’ 추가 (+4.81%)
- 기존 7개국 계약 포트폴리오에 프랑스 추가
- 미국 및 러시아, 중동 등 파트너사들과 공급 계약 협상을 진행 중
-> https://tinyurl.com/2btyp8kp
▶ 큐라클 "내년 상반기 당뇨병성 신증 2b상 톱라인 공개" (+1.51%)
- CU01의 국내 임상2b상 마지막 환자의 투약 및 추적 관찰(Last Subject Out, LSO) 완료
- 빠른 시일 내 DB 락 완료 후 통계 분석 돌입 목표, 탑라인 데이터는 내년 상반기 공개 예정
-> https://tinyurl.com/254sszco
<🌏 글로벌 주요 뉴스 🔥>
★ J&J + Legend, ‘Carvykti’를 경쟁약 anito-cel과 비교한 ASH(미 혈액학회) 초록 스스로 철회 (+0.29%)
- 카빅티(BCMA CAR-T)를 경쟁 약물과 간접 비교한 초록을 제출했다가 ASH(미혈액학회) 측과 조율 끝에 철회
- anito-cel의 iMMagine-1 과 carvykti의 Cartitude-1 임사의 비교였으며, anito-cel의 공개 데이터가 제한적이었다는 것이 이유
-> https://tinyurl.com/2bjezjhl
▶ 바이엘, 3Q 실적 발표, 의약품 판매 매출 컨센서스 하회 (+5.94%)
- 처방약 판매액 조정 기준 €4.3B로 3.9% 감소, 자렐토(−32.7% €540m) 및 아이반스 포함한 안과 포트폴리오도 하락
- 그럼에도, 누베카(전립선암) 매출 +50%→€622m, 케렌디아(만성신장병) +75%→€221m 등 핵심제품은 고성장 기조
-> https://tinyurl.com/25yyae7h
▶ Novartis, 신규 말라리아 치료 ‘GanLum(가나플라사이드+루메판트린)’ 3상 성공 (+1.37%)
- 성인·소아 포함 12개국 1,688명 대상 3상에서 표준요법 대비 ‘비열등’ 달성
- 초기 감염 치료율 97% vs 94%(다른 분석에서는 최대 99%)로 WHO 목표(95%) 상회, 가능한 신속하게 허가 신청 계획
-> https://tinyurl.com/22ra698p
▶ Abbvie, 구글 지원 장수연구사 ‘Calico’와 10년 협력 종료…연구 인력 감축 (+3.58%)
- 2014년 약 15억 달러 규모로 시작된 노화 연구 파트너십을 정리
- 소분자 중심 연구 일부를 축소하는 대신 주사제·유전자 치료 등으로 포트폴리오 재배치
-> https://tinyurl.com/2cno7vnv
▶ Alkermes, 기면증 2상 공통 1차평가변수 달성 후 3상 진입 가속 (-7.11%)
- 무작위·이중눈가림 2상(N=93)에서 주평가항목 3개(낮시간 각성 유지시험 MWT, Epworth 졸림척도 ESS, 환자기능척도) 모두 위약 대비 유의미 개선(p<0.05) 확인
-> https://tinyurl.com/28w2gd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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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제약/바이오 뉴스, 업데이트, 발간자료 공유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 ★에이비엘바이오, 글로벌 BBB 대장주. 혁신의 중심에 ABL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만원 상향. Top pick 추천 유지.
- 릴리와 계약금 585억 원, 최대 3.8조 원에 대규모 기술 이전 계약 체결에 성공 소식에 장 중 상한가를 기록 (시가총액 1.6조 원 증가).
- 추측컨데 릴리는 아밀로이드 베타 타겟 알츠하이머 치료제 키순라(Kisunla, Donanemab)를 승인 받아 판매 중으로 동사의 플랫폼을 접목한다면 추후 키순라의 효능과 안전성 개선 및 특허 연장 등이 가능. 키순라는 아밀로이드를 빠르게 제거하지만 관련 부작용(ARIA) 위험이 높다는 점이 시장 침투 가속화에 부담.
- 후발 주자인 로슈가 아밀로이드 베타 타겟의 항체를 BBB 투과 플랫폼에 접목시킨 트론티네맙의 뇌 내 투과율이 8배 높게 나타남. 알츠하이머 국제학회(AAIC)에서 투여 6개월 시점에 아밀로이드가 현저히 감소하였고, ARI-E 발생률이 5% 미만으로 경쟁 약물보다 낮았다고 발표. (릴리의 키순라 TRAILBLAZER-ALZ 임상에서 ARI-E는 투여군의 26.7% 관찰 vs 위약 0.8%)
- 이 밖에도 릴리는 N3pG- Aβ 타겟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Remternetug 3상 중으로 ’26.3월 3상 종료 예정.
- 게다가 릴리는 RNA 모달리티 확보에 집중하고 있어, BBB 투과 플랫폼을 활용하여 비만/근육 질환 확장 가능한 치료제 개발도 가능
- 전반적인 성공확률과 플랫폼 기여도를 공격적으로 적용하여 목표주가 18만원으로 상향. 향후 예상 가능한 데이터 모멘텀으로는 CTX-009(VEGFxDLL4) 3상, ABL111(CLDN18.2x4-1BB) 1상이 2026년 상반기 발표 예정.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1729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만원 상향. Top pick 추천 유지.
- 릴리와 계약금 585억 원, 최대 3.8조 원에 대규모 기술 이전 계약 체결에 성공 소식에 장 중 상한가를 기록 (시가총액 1.6조 원 증가).
- 추측컨데 릴리는 아밀로이드 베타 타겟 알츠하이머 치료제 키순라(Kisunla, Donanemab)를 승인 받아 판매 중으로 동사의 플랫폼을 접목한다면 추후 키순라의 효능과 안전성 개선 및 특허 연장 등이 가능. 키순라는 아밀로이드를 빠르게 제거하지만 관련 부작용(ARIA) 위험이 높다는 점이 시장 침투 가속화에 부담.
- 후발 주자인 로슈가 아밀로이드 베타 타겟의 항체를 BBB 투과 플랫폼에 접목시킨 트론티네맙의 뇌 내 투과율이 8배 높게 나타남. 알츠하이머 국제학회(AAIC)에서 투여 6개월 시점에 아밀로이드가 현저히 감소하였고, ARI-E 발생률이 5% 미만으로 경쟁 약물보다 낮았다고 발표. (릴리의 키순라 TRAILBLAZER-ALZ 임상에서 ARI-E는 투여군의 26.7% 관찰 vs 위약 0.8%)
- 이 밖에도 릴리는 N3pG- Aβ 타겟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Remternetug 3상 중으로 ’26.3월 3상 종료 예정.
- 게다가 릴리는 RNA 모달리티 확보에 집중하고 있어, BBB 투과 플랫폼을 활용하여 비만/근육 질환 확장 가능한 치료제 개발도 가능
- 전반적인 성공확률과 플랫폼 기여도를 공격적으로 적용하여 목표주가 18만원으로 상향. 향후 예상 가능한 데이터 모멘텀으로는 CTX-009(VEGFxDLL4) 3상, ABL111(CLDN18.2x4-1BB) 1상이 2026년 상반기 발표 예정.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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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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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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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1/13, 장 시작 전 생각: 도파민 대전, 키움 한지영]
- 다우 +0.7%, S&P500 +0.1%, 나스닥 -0.3%
- 엔디비아 +0.3%, AMD +9.0%, 메타 -2.8%
- 미 10년물 금리 4.07%, 달러 인덱스 99.4pt, 달러/원 1,469.3원
1.
미국 증시는 위 아래 큰 무빙없이 모처럼 잔잔한 주가 흐름을 보였습니다.
AI, 테크주 비중이 높은 나스닥은 소폭 하락하긴 했는데, 요새 수익성 불안 등 AI 쪽의 노이즈가 여파가 컸습니다.
메타(-2.8%), 코어위브(-3.4%)와 같은 AI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업체들의 주가는 부진했지만,
리사수의 긍정적인 전망에 힘입어 AMD(+9.0%) 주가는 폭등했고, 엔비디아(+0.3%)도 소뱅의 지분 전량 매각 충격을 극복하고 반등하는 등
AI 하드웨어 업체들은 주가가 견조했습니다(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1.5%대)
2.
그간 치솟고 있었던 AI주들의 주가는 투자자들의 기대를 반영해왔지만, 이제는 불안감도 키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감가상각 내용연수 등 회계적인 수익성 논란 뿐만 아니라,
칩 리스, 데이터센터 담보 대출 등 사모시장에서도 부정적인 이야기가 나오고 있네요(상환 가능성, 구조의 불분명 등).
대출기관, 채권자들이 그동안 선별적인 투자하면서 리스크 관리를 해온 것으로 알려진 만큼(메타와 같이 안정적인 신용도를 가진 AI 업체에게도 고금리 부과 등),
벌써부터 예전 CDS 사태발 금융위기급의 시나리오를 주가에 반영할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이쪽 AI 관련 사모 크레딧 시장에서 워낙 말이 많이 나오고 있기에, 모니터링의 필요성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3.
어제 또 시장에 혼란을 줄뻔 했던 것은 셧다운 관련 경제지표였습니다.
백악관에서 셧다운 기간 중 통계자료 수집의 한계, 일부 자료 누락 및 손실 등으로,
10월 비농업 고용(원래 지난주 금요일 예정), 10월 CPI(원래 오늘 밤 예정)가 아예 발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했네요.
어찌보면, 연준이나 시장참여자들 모두 밤길에 라이트 안키고 운전을 해야하는 상황에 직면할 수도 있겠으나,
그래도 12월 FOMC 전에는 11월 고용지표는 확인할 가능성이 높고,
ISM, ADP 등 민간 업체들의 데이터, 연준의 자체적인 고용 데이터 등 대안 지표들이 존재한다는 점을 위안거리 삼고 가야겠습니다.
4.
어제 국내 증시는 전자, 닉스 대장주 2명이 쉬는 동안,
자동차, 화학, 은행, 지주, 보험, 방산 등 다른 대형주들이 동반 강세를 연출하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바이오가 제공했던 도파민은 상당했습니다. 이 맛에 바이오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에이비엘 바이오가 BBB(뇌혈관장벽) 셔틀로 일라이일리랑 3.8조원 기술이전 계약 체결했다는 소식에 바로 상한가를 갔고,
이 덕분에 다른 바이오 플랫폼 업체도 동반 폭등했었습니다.
오늘도 국내 증시는 상승 마감을 목표로 하는 하루를 보낼 듯 하나,
미국 반도체주 강세 vs 배당소득분리과세 기대감 vs 에이비엘바이오 호재 등 주요 업종간 도파민 싸움(=수급 뺏기 경쟁)은 치열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5.
또 최근 시장을 불편하게 만드는 것은 1,470원대까지 다녀올 정도로 급등한 달러/원 환율입니다.
이 같은 환율 급등 배경으로 엔화 약세 연동, 대미투자 재원 부담, 외국인 증시 순매도 등 여러가지 이유가 거론 되고 있네요.
사실 특정 현상을 놓고 여러가지 이유가 나온다는 것은 진짜 이유를 아무도 모른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외국인 순매도 진정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고(과매도 인식, 코스피 이익 컨센 상향 지속 등),
당국도 현재 레벨에서는 개입의지도 큰 만큼,
환율이 더 급등하기보다는 단기 고점 트라이 후 그 급등세가 진정되는 쪽으로 보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
수능 날이지만, 예년과 달리 수능 한파가 없는 날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NXT도 거래소도 10시에 개장한다니, 평소보다 여유있게 오늘 장을 준비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오늘 수능시험 치르시는 수험생분들, 가족, 친지, 지인 중에 수험생 두신 분들 모두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구요. 늘 건강 잘 챙기세요.
키움 한지영
- 다우 +0.7%, S&P500 +0.1%, 나스닥 -0.3%
- 엔디비아 +0.3%, AMD +9.0%, 메타 -2.8%
- 미 10년물 금리 4.07%, 달러 인덱스 99.4pt, 달러/원 1,469.3원
1.
미국 증시는 위 아래 큰 무빙없이 모처럼 잔잔한 주가 흐름을 보였습니다.
AI, 테크주 비중이 높은 나스닥은 소폭 하락하긴 했는데, 요새 수익성 불안 등 AI 쪽의 노이즈가 여파가 컸습니다.
메타(-2.8%), 코어위브(-3.4%)와 같은 AI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업체들의 주가는 부진했지만,
리사수의 긍정적인 전망에 힘입어 AMD(+9.0%) 주가는 폭등했고, 엔비디아(+0.3%)도 소뱅의 지분 전량 매각 충격을 극복하고 반등하는 등
AI 하드웨어 업체들은 주가가 견조했습니다(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1.5%대)
2.
그간 치솟고 있었던 AI주들의 주가는 투자자들의 기대를 반영해왔지만, 이제는 불안감도 키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감가상각 내용연수 등 회계적인 수익성 논란 뿐만 아니라,
칩 리스, 데이터센터 담보 대출 등 사모시장에서도 부정적인 이야기가 나오고 있네요(상환 가능성, 구조의 불분명 등).
대출기관, 채권자들이 그동안 선별적인 투자하면서 리스크 관리를 해온 것으로 알려진 만큼(메타와 같이 안정적인 신용도를 가진 AI 업체에게도 고금리 부과 등),
벌써부터 예전 CDS 사태발 금융위기급의 시나리오를 주가에 반영할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이쪽 AI 관련 사모 크레딧 시장에서 워낙 말이 많이 나오고 있기에, 모니터링의 필요성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3.
어제 또 시장에 혼란을 줄뻔 했던 것은 셧다운 관련 경제지표였습니다.
백악관에서 셧다운 기간 중 통계자료 수집의 한계, 일부 자료 누락 및 손실 등으로,
10월 비농업 고용(원래 지난주 금요일 예정), 10월 CPI(원래 오늘 밤 예정)가 아예 발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했네요.
어찌보면, 연준이나 시장참여자들 모두 밤길에 라이트 안키고 운전을 해야하는 상황에 직면할 수도 있겠으나,
그래도 12월 FOMC 전에는 11월 고용지표는 확인할 가능성이 높고,
ISM, ADP 등 민간 업체들의 데이터, 연준의 자체적인 고용 데이터 등 대안 지표들이 존재한다는 점을 위안거리 삼고 가야겠습니다.
4.
어제 국내 증시는 전자, 닉스 대장주 2명이 쉬는 동안,
자동차, 화학, 은행, 지주, 보험, 방산 등 다른 대형주들이 동반 강세를 연출하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바이오가 제공했던 도파민은 상당했습니다. 이 맛에 바이오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에이비엘 바이오가 BBB(뇌혈관장벽) 셔틀로 일라이일리랑 3.8조원 기술이전 계약 체결했다는 소식에 바로 상한가를 갔고,
이 덕분에 다른 바이오 플랫폼 업체도 동반 폭등했었습니다.
오늘도 국내 증시는 상승 마감을 목표로 하는 하루를 보낼 듯 하나,
미국 반도체주 강세 vs 배당소득분리과세 기대감 vs 에이비엘바이오 호재 등 주요 업종간 도파민 싸움(=수급 뺏기 경쟁)은 치열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5.
또 최근 시장을 불편하게 만드는 것은 1,470원대까지 다녀올 정도로 급등한 달러/원 환율입니다.
이 같은 환율 급등 배경으로 엔화 약세 연동, 대미투자 재원 부담, 외국인 증시 순매도 등 여러가지 이유가 거론 되고 있네요.
사실 특정 현상을 놓고 여러가지 이유가 나온다는 것은 진짜 이유를 아무도 모른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외국인 순매도 진정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고(과매도 인식, 코스피 이익 컨센 상향 지속 등),
당국도 현재 레벨에서는 개입의지도 큰 만큼,
환율이 더 급등하기보다는 단기 고점 트라이 후 그 급등세가 진정되는 쪽으로 보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
수능 날이지만, 예년과 달리 수능 한파가 없는 날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NXT도 거래소도 10시에 개장한다니, 평소보다 여유있게 오늘 장을 준비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오늘 수능시험 치르시는 수험생분들, 가족, 친지, 지인 중에 수험생 두신 분들 모두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구요. 늘 건강 잘 챙기세요.
키움 한지영
[키움 채권 안예하]
★Kiwoom 이슈분석
현재 금리 레벨 점검
•11월 12일 기준 국고 10년물 금리는 3.30%까지 상승했으며, 3년물 금리는 2.90%를 상회한 2.95%까지 레벨을 높임. 10월 금통위 이후로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축소되면서 기관들의 순매도 등에 따라 시중금리 상승. 12일 이창용 총재의 매파적인 발언은 금리 추가 상승의 촉매제 역할
•현재 금리 레벨은 과거 금리 인하 후 동결기 진입 초반에서 나타난 레벨 수준으로 볼 수 있음. 기준금리 대비 스프레드 기준으로 볼 때 3년물 등 단기구간은 과거 상단 수준까지 올라와 금리 동결을 대부분 반영한 레벨로 볼 수 있는 가운데, 10년물은 과거 경험을 토대로 볼 때 약 30bp가량 추가 상승 가능성이 열려 있음
•다만, 현재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사이클이 종료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움. 반도체 중심의 수출 경기가 양호한 상황이며, 내년 성장 반등 기대가 높아지며 인하 여력이 축소된 것은 사실. 다만 반도체 이외 산업의 수출 부진과 산업별 차별화 지속을 고려하면 금리 인하 사이클이 종료됐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 금리 인하 사이클이 종료된 것이 아니라면 현재 레벨은 과도하여 다시 되돌려질 것으로 예상. 다만 한국은행의 11월 금통위 역시 매파적일 가능성, 연준의 12월 FOMC까지 금리 동결에 대한 경계감 등이 남아있다는 점에서 이벤트를 대기하며 12월 중순까지 장기물 중심의 추가 상승 우려를 대비할 필요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bn.kiwoom.com/rfIA841.pdf
★Kiwoom 이슈분석
현재 금리 레벨 점검
•11월 12일 기준 국고 10년물 금리는 3.30%까지 상승했으며, 3년물 금리는 2.90%를 상회한 2.95%까지 레벨을 높임. 10월 금통위 이후로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축소되면서 기관들의 순매도 등에 따라 시중금리 상승. 12일 이창용 총재의 매파적인 발언은 금리 추가 상승의 촉매제 역할
•현재 금리 레벨은 과거 금리 인하 후 동결기 진입 초반에서 나타난 레벨 수준으로 볼 수 있음. 기준금리 대비 스프레드 기준으로 볼 때 3년물 등 단기구간은 과거 상단 수준까지 올라와 금리 동결을 대부분 반영한 레벨로 볼 수 있는 가운데, 10년물은 과거 경험을 토대로 볼 때 약 30bp가량 추가 상승 가능성이 열려 있음
•다만, 현재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사이클이 종료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움. 반도체 중심의 수출 경기가 양호한 상황이며, 내년 성장 반등 기대가 높아지며 인하 여력이 축소된 것은 사실. 다만 반도체 이외 산업의 수출 부진과 산업별 차별화 지속을 고려하면 금리 인하 사이클이 종료됐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 금리 인하 사이클이 종료된 것이 아니라면 현재 레벨은 과도하여 다시 되돌려질 것으로 예상. 다만 한국은행의 11월 금통위 역시 매파적일 가능성, 연준의 12월 FOMC까지 금리 동결에 대한 경계감 등이 남아있다는 점에서 이벤트를 대기하며 12월 중순까지 장기물 중심의 추가 상승 우려를 대비할 필요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bn.kiwoom.com/rfIA841.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