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범인 중 한 곳은 '일본'
▶️ 일본 투자자 6주 연속 채권 매도
- 일본 재무성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일본 투자자들은 4월 4일 2조 5, 700억 엔, 4월 11일 5,120억 엔 규모의 해외(미국) 채권을 매도한 것으로 나타남.
- 지난주 일본 재무성 관계자는 공개적으로 "일본 정부는 미국 채권을 매도한 적이 없다."고 밝혔으나 민간의 거래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답한 바가 있음.
- 미국은 주요국 중 일본🇯🇵 을 관세 협상 '최우선 국가'로 지목한 이후, 오늘 첫 회담을 갖음.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큰 진전(Big Progress!)"라고 평가.
- 다음주에는 우리나라🇰🇷가 협상 테이블에 앉을 예정임.
▶️ 일본 투자자 6주 연속 채권 매도
- 일본 재무성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일본 투자자들은 4월 4일 2조 5, 700억 엔, 4월 11일 5,120억 엔 규모의 해외(미국) 채권을 매도한 것으로 나타남.
- 지난주 일본 재무성 관계자는 공개적으로 "일본 정부는 미국 채권을 매도한 적이 없다."고 밝혔으나 민간의 거래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답한 바가 있음.
- 미국은 주요국 중 일본🇯🇵 을 관세 협상 '최우선 국가'로 지목한 이후, 오늘 첫 회담을 갖음.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큰 진전(Big Progress!)"라고 평가.
- 다음주에는 우리나라🇰🇷가 협상 테이블에 앉을 예정임.
Forwarded from 강해령의 반도체탐구생활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75345?type=journalists
미국이 중국에 관세·반도체 '극딜' 놓는 와중에
중국 권력서열 6위 인사가 삼성 시안 반도체 공장을 찾아갔습니다.
2019년 서열 2위 리커창 시안 방문 이후 10위 내 인물이 찾아간 건 처음입니다. 이 사람은 중국 중앙과학기술위원회의 수장으로 현지 '반도체 굴기' 총책임자로 분류되기도 합니다.
통상 중국 최고위 권력자의 site 방문은 그냥 견학 정도로 그치는 게 아니라, 시장에 엄청난 메시지를 주기 위한 움직임으로 해석한다는 '중국통'의 견해도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3월 이재용 회장 - 시진핑 국가주석
약 3주만에 서열 6위 삼성 공장 방문은...
#삼성전자 #시안 #중국 #반도체 #낸드
미국이 중국에 관세·반도체 '극딜' 놓는 와중에
중국 권력서열 6위 인사가 삼성 시안 반도체 공장을 찾아갔습니다.
2019년 서열 2위 리커창 시안 방문 이후 10위 내 인물이 찾아간 건 처음입니다. 이 사람은 중국 중앙과학기술위원회의 수장으로 현지 '반도체 굴기' 총책임자로 분류되기도 합니다.
통상 중국 최고위 권력자의 site 방문은 그냥 견학 정도로 그치는 게 아니라, 시장에 엄청난 메시지를 주기 위한 움직임으로 해석한다는 '중국통'의 견해도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3월 이재용 회장 - 시진핑 국가주석
약 3주만에 서열 6위 삼성 공장 방문은...
#삼성전자 #시안 #중국 #반도체 #낸드
Naver
미·중 격랑 속…中 서열 6위, 삼성 반도체 공장 찾아갔다
미·중 관세 갈등의 폭이 극심해지는 가운데 중국 정부의 최정예 지도자가 삼성전자(005930) 시안 반도체 공장을 방문해 주목을 끈다. 중국을 옥죄고 있는 미국에 맞서기 위해 한국과의 반도체 협력 강화 신호를 보낸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2025년 1분기 실적 (시간외 +0.4%)
조정 EPS: 0.27달러 (예상치 0.43달러) / 전년 대비 40% 감소
매출: 193.4억 달러 (예상치 212.4억 달러) / 전년 대비 9% 감소
GAAP 기준 총이익률: 16.3% (예상치 16.4%) / 전년 대비 104bp 하락
영업이익률: 2.1% / 전년 대비 343bp 하락
조정 EBITDA: 28.1억 달러 (예상치 31.2억 달러) / 전년 대비 17% 감소
조정 EBITDA 마진: 14.6% (예상치 14.7%)
부문별 실적
자동차 부문 매출: 139.7억 달러 (예상치 158.2억 달러) / 전년 대비 20% 감소
• 자동차 판매: 129.3억 달러 (예상치 148.4억 달러)
• 규제 크레딧: 5.95억 달러 (예상치 6.16억 달러)
• 리스: 4.47억 달러 (예상치 4.52억 달러)
에너지 부문 매출: 27.3억 달러 (예상치 31.8억 달러) / 전년 대비 67% 증가
서비스 및 기타 매출: 26.4억 달러 (예상치 28.2억 달러) / 전년 대비 15% 증가
운영 지표
영업이익: 3.99억 달러 / 전년 대비 66% 감소
잉여현금흐름: 6.64억 달러 / 전년 대비 126% 증가
영업현금흐름: 21.6억 달러
설비투자(Capex): 14.9억 달러 / 전년 대비 46% 감소
글로벌 차량 인도량: 336,681대 / 전년 대비 13% 감소
• 모델 3/Y: 323,800대 / 전년 대비 12% 감소
• 기타 모델: 12,881대 / 전년 대비 24% 감소
생산량: 362,615대 / 전년 대비 16% 감소
규제 크레딧 매출: 5.95억 달러 / 전년 대비 20% 감소
차량 재고: 22일치 (이전 분기 12일치 대비 증가)
에너지 부문
Powerwall 설치량: 처음으로 1GWh 돌파
에너지 저장 설치량: 10.4GWh / 전년 대비 154% 증가
에너지 총이익률: 전 분기 대비 개선
상하이 메가팩토리에서 100개 이상의 메가팩 생산 (아직 미출고)
우리는 처음으로 1GWh를 넘어서며 Powerwall 배포에 대한 네 번째 연속 기록을 달성했으며 계속해서 공급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에너지 사업의 총 마진이 순차적으로 개선
전략 / 기술 / AI 관련
새로운 모델 Y의 생산 확대가 전 세계 공장에서 완료됨
새로운 Model Y 램프가 과거의 모든 생산 램프를 능가
사이버트럭,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인도 시작 / 미국에서 롱레인지 모델 출시
자율주행(FSD, 감독형) 중국 출시 / 유럽 출시는 승인 대기 중
미국 공장에서 FSD 기반 생산 물류 도입
사이버캡(로보택시) 시범 운영, 오스틴에서 6월 시작 예정 / 생산은 2026년부터
Optimus 휴머노이드 로봇, 2025년 시범 생산
IRA 기준을 충족하는 4680 셀 출시 / 사이버트럭 7,500달러 세금 공제 대상
미국산 배터리 팩, 미국 내 모델 3/Y 전 차량에 사용 중
Tesla 운전자는 3월 말 현재 FSD(Supervised)로 누적 36억 마일 이상을 주행했으며, 이는 12월 말의 29억 마일에서 증가
정치 / 관세 관련
"자동차 및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으며, 급변하는 통상 정책이 Tesla 및 경쟁사들의 글로벌 공급망과 비용 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관세는 자동차보다 에너지 사업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전망
2025년 가이던스는 2분기에 재검토 예정
생산량 증가는 자율주행 기술 확산, 공장 가동률, 거시경제 여건에 따라 결정
저가 모델은 2025년 상반기 생산 시작 예정
( 신형 차량(더 저렴한 모델 포함)에 대한 생산 계획은 2025년 상반기 시작 일정대로 진행 중입니다. 이 차량들은 차세대 플랫폼의 일부 요소와 기존 플랫폼의 요소들을 함께 활용하며, 현재 차량 라인업과 동일한 제조 라인에서 생산될 예정)
연간 차량 생산 능력은 약 300만 대로, 신규 라인 없이도 2024년 대비 60% 성장 가능
리튬 정제 및 양극재 생산 공장은 2025년에 생산을 시작하여 중요한 배터리 재료의 온쇼어링 생산을 미국으로 확대하는 궤도에 있습니다
미국 네바다와 텍사스에서 Tesla Semi와 Cybercab 생산 라인의 설치가 계속 진전되고 있습니다. 두 차량 모두 내년 대량 생산 일정대로 진행 중입니다.
조정 EPS: 0.27달러 (예상치 0.43달러) / 전년 대비 40% 감소
매출: 193.4억 달러 (예상치 212.4억 달러) / 전년 대비 9% 감소
GAAP 기준 총이익률: 16.3% (예상치 16.4%) / 전년 대비 104bp 하락
영업이익률: 2.1% / 전년 대비 343bp 하락
조정 EBITDA: 28.1억 달러 (예상치 31.2억 달러) / 전년 대비 17% 감소
조정 EBITDA 마진: 14.6% (예상치 14.7%)
부문별 실적
자동차 부문 매출: 139.7억 달러 (예상치 158.2억 달러) / 전년 대비 20% 감소
• 자동차 판매: 129.3억 달러 (예상치 148.4억 달러)
• 규제 크레딧: 5.95억 달러 (예상치 6.16억 달러)
• 리스: 4.47억 달러 (예상치 4.52억 달러)
에너지 부문 매출: 27.3억 달러 (예상치 31.8억 달러) / 전년 대비 67% 증가
서비스 및 기타 매출: 26.4억 달러 (예상치 28.2억 달러) / 전년 대비 15% 증가
운영 지표
영업이익: 3.99억 달러 / 전년 대비 66% 감소
잉여현금흐름: 6.64억 달러 / 전년 대비 126% 증가
영업현금흐름: 21.6억 달러
설비투자(Capex): 14.9억 달러 / 전년 대비 46% 감소
글로벌 차량 인도량: 336,681대 / 전년 대비 13% 감소
• 모델 3/Y: 323,800대 / 전년 대비 12% 감소
• 기타 모델: 12,881대 / 전년 대비 24% 감소
생산량: 362,615대 / 전년 대비 16% 감소
규제 크레딧 매출: 5.95억 달러 / 전년 대비 20% 감소
차량 재고: 22일치 (이전 분기 12일치 대비 증가)
에너지 부문
Powerwall 설치량: 처음으로 1GWh 돌파
에너지 저장 설치량: 10.4GWh / 전년 대비 154% 증가
에너지 총이익률: 전 분기 대비 개선
상하이 메가팩토리에서 100개 이상의 메가팩 생산 (아직 미출고)
우리는 처음으로 1GWh를 넘어서며 Powerwall 배포에 대한 네 번째 연속 기록을 달성했으며 계속해서 공급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에너지 사업의 총 마진이 순차적으로 개선
전략 / 기술 / AI 관련
새로운 모델 Y의 생산 확대가 전 세계 공장에서 완료됨
새로운 Model Y 램프가 과거의 모든 생산 램프를 능가
사이버트럭,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인도 시작 / 미국에서 롱레인지 모델 출시
자율주행(FSD, 감독형) 중국 출시 / 유럽 출시는 승인 대기 중
미국 공장에서 FSD 기반 생산 물류 도입
사이버캡(로보택시) 시범 운영, 오스틴에서 6월 시작 예정 / 생산은 2026년부터
Optimus 휴머노이드 로봇, 2025년 시범 생산
IRA 기준을 충족하는 4680 셀 출시 / 사이버트럭 7,500달러 세금 공제 대상
미국산 배터리 팩, 미국 내 모델 3/Y 전 차량에 사용 중
Tesla 운전자는 3월 말 현재 FSD(Supervised)로 누적 36억 마일 이상을 주행했으며, 이는 12월 말의 29억 마일에서 증가
정치 / 관세 관련
"자동차 및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으며, 급변하는 통상 정책이 Tesla 및 경쟁사들의 글로벌 공급망과 비용 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관세는 자동차보다 에너지 사업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전망
2025년 가이던스는 2분기에 재검토 예정
생산량 증가는 자율주행 기술 확산, 공장 가동률, 거시경제 여건에 따라 결정
저가 모델은 2025년 상반기 생산 시작 예정
( 신형 차량(더 저렴한 모델 포함)에 대한 생산 계획은 2025년 상반기 시작 일정대로 진행 중입니다. 이 차량들은 차세대 플랫폼의 일부 요소와 기존 플랫폼의 요소들을 함께 활용하며, 현재 차량 라인업과 동일한 제조 라인에서 생산될 예정)
연간 차량 생산 능력은 약 300만 대로, 신규 라인 없이도 2024년 대비 60% 성장 가능
리튬 정제 및 양극재 생산 공장은 2025년에 생산을 시작하여 중요한 배터리 재료의 온쇼어링 생산을 미국으로 확대하는 궤도에 있습니다
미국 네바다와 텍사스에서 Tesla Semi와 Cybercab 생산 라인의 설치가 계속 진전되고 있습니다. 두 차량 모두 내년 대량 생산 일정대로 진행 중입니다.
👍2❤1
위클리 컨콜
https://m.irgo.co.kr/IR%EC%9E%90%EB%A3%8C/67723/TB/%ED%81%90%EB%A6%AC%EC%98%A5%EC%8A%A4%EB%B0%94%EC%9D%B4%EC%98%A4%EC%8B%9C%EC%8A%A4%ED%85%9C%EC%A6%88-%ED%81%90%EB%A6%AC%EC%98%A5%EC%8A%A4-%EB%B3%B4%EB%8F%84%EC%9E%90%EB%A3%8C-%EC%98%81%EA%B5%AD-%EC%A0%95%E…
NAVER
큐리옥스가 점점 대중과 소통한다.(영국 정부 프로젝트 장비 공급)
IR 보도자료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주식회사 큐리옥스, 영국 정부지원 대규모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A...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속보] 체코 “한수원과 5월 7일 신규 원전 계약 체결” 공식 발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사업비 26조원으로 추산되는 체코 신규 원전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로이터통신은 체코 정부가 30일(현지시간) 각료회의를 열어 원전 건설 예산을 승인했으며 5월 7일 한수원과 본계약을 맺을 계획이라고 이날 밝혔다.
한수원과 발주사인 체코전력공사(CEZ) 산하 두코바니Ⅱ 원자력발전사(EDUⅡ)는 양국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 계약서에 서명할 것으로 보인다.
계약이 마무리되면 한수원은 현재 원전 4기를 운영 중인 체코 두코바니 원전 단지에 5·6호기를 새로 짓는다.
체코 정부가 나중에 테멜린 단지 내 원전 3·4호기 건설 계획을 확정하면 한수원은 이 사업에도 우선협상권을 확보하게 될 전망이다.
체코 정부는 두코바니 원전 2기 사업비로 4000억 코루나(약 26조 2000억원)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국 기업의 원전 수출은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이후 16년 만이다.
이날 산업통상자원부는 체코 정부가 계약 일정을 공식 발표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산업부는 이날 보도참고 자료를 통해 “체코 정부가 신규원전 건설 사업의 계약 체결 일자를 5월 7일로 공식 발표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며 “양국은 계약 체결식 개최 계획 등을 협의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체결식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37992?sid=001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사업비 26조원으로 추산되는 체코 신규 원전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로이터통신은 체코 정부가 30일(현지시간) 각료회의를 열어 원전 건설 예산을 승인했으며 5월 7일 한수원과 본계약을 맺을 계획이라고 이날 밝혔다.
한수원과 발주사인 체코전력공사(CEZ) 산하 두코바니Ⅱ 원자력발전사(EDUⅡ)는 양국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 계약서에 서명할 것으로 보인다.
계약이 마무리되면 한수원은 현재 원전 4기를 운영 중인 체코 두코바니 원전 단지에 5·6호기를 새로 짓는다.
체코 정부가 나중에 테멜린 단지 내 원전 3·4호기 건설 계획을 확정하면 한수원은 이 사업에도 우선협상권을 확보하게 될 전망이다.
체코 정부는 두코바니 원전 2기 사업비로 4000억 코루나(약 26조 2000억원)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국 기업의 원전 수출은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이후 16년 만이다.
이날 산업통상자원부는 체코 정부가 계약 일정을 공식 발표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산업부는 이날 보도참고 자료를 통해 “체코 정부가 신규원전 건설 사업의 계약 체결 일자를 5월 7일로 공식 발표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며 “양국은 계약 체결식 개최 계획 등을 협의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체결식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37992?sid=001
Naver
[속보] 체코 “한수원과 5월 7일 신규 원전 계약 체결” 공식 발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사업비 26조원으로 추산되는 체코 신규 원전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로이터통신은 체코 정부가 30일(현지시간) 각료회의를 열어 원전 건설 예산을 승인했으며 5월 7일 한수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 오피셜) 국회 자사주 의무 소각 법안 발의 (김남근 대표발의)
* 주요내용
자사주를 소각하면 회사의 주식 수가 줄어들어 주당 순이익이 증가하고, 기존 주주의 지분율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어, 이는 배당과 유사한 주주환원 효과를 가져옴. 이에 따라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요구하는 시장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으며, 이재명 대통령 역시 대선 후보 시절 자사주 소각의 제도화를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음.
이에 따라 자사주는 원칙적으로 취득 후 1년 이내 소각하도록 하고, 예외적으로 임직원 보상 등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 한해 보유를 허용하되, 이 경우 반드시 직후 정기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도록 하며, 이때 대주주의 의결권은 발행주식 총수의 3%로 제한함으로써 지배력 남용을 방지하고, 자사주를 통한 주주환원 정책이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안 제542조의14 신설).
해당링크 : https://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O2P5N0O7W0X7V1V7U1S9T4A3B5Z2A7
* 주요내용
자사주를 소각하면 회사의 주식 수가 줄어들어 주당 순이익이 증가하고, 기존 주주의 지분율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어, 이는 배당과 유사한 주주환원 효과를 가져옴. 이에 따라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요구하는 시장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으며, 이재명 대통령 역시 대선 후보 시절 자사주 소각의 제도화를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음.
이에 따라 자사주는 원칙적으로 취득 후 1년 이내 소각하도록 하고, 예외적으로 임직원 보상 등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 한해 보유를 허용하되, 이 경우 반드시 직후 정기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도록 하며, 이때 대주주의 의결권은 발행주식 총수의 3%로 제한함으로써 지배력 남용을 방지하고, 자사주를 통한 주주환원 정책이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안 제542조의14 신설).
해당링크 : https://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O2P5N0O7W0X7V1V7U1S9T4A3B5Z2A7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 정식 발의를 마쳤으니 9월 정기국회 처리 목표로 대통령의지로 keep going
- 미국에선 당연히 자사주=주주환원이란 주주의 요구가 있지만,
- 대한민국에선 자사주란 “별다른 이유없이” 현금유출을 회사에서 의도적으로 막고, 경영권방어/ 대주주의 자금조달 용도로만 썼음
- 해당 법안이 정식발의가 되고 테이블위에 정식으로 올라간 상황
- 또한 이번 7월 초 임시국회 본회의 상법개정 처리 후 “주주”를 위한 시장분위기를 만든 상태에서 이뤄지는 후속과정
- 다 이유가있는 플로우로, 해당 자사주 소각 법안 이외에도, “배당 분리과세 (이소영 의원 대표 발의 , 4월 완료 ) ” 까지도 9월 본회의에서 다룰 명분과 법적근거도 마련한 상황
- 통과가능성 매우 높음
- 코스피 4,000pt이상도 더 이상 꿈은 아니라는 개인적소견 (중간중간 흔들리언정 디스카운트요소가 많이 사라져 기초체력이 키워지는 그림)
- 미국에선 당연히 자사주=주주환원이란 주주의 요구가 있지만,
- 대한민국에선 자사주란 “별다른 이유없이” 현금유출을 회사에서 의도적으로 막고, 경영권방어/ 대주주의 자금조달 용도로만 썼음
- 해당 법안이 정식발의가 되고 테이블위에 정식으로 올라간 상황
- 또한 이번 7월 초 임시국회 본회의 상법개정 처리 후 “주주”를 위한 시장분위기를 만든 상태에서 이뤄지는 후속과정
- 다 이유가있는 플로우로, 해당 자사주 소각 법안 이외에도, “배당 분리과세 (이소영 의원 대표 발의 , 4월 완료 ) ” 까지도 9월 본회의에서 다룰 명분과 법적근거도 마련한 상황
- 통과가능성 매우 높음
- 코스피 4,000pt이상도 더 이상 꿈은 아니라는 개인적소견 (중간중간 흔들리언정 디스카운트요소가 많이 사라져 기초체력이 키워지는 그림)
❤2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TOP PICK 섹터는 증권을 포함한 금융주
- 이유는, 정부정책을 거스른적없는 섹터 (최근 사례 : 흐지부지 밸류업에도 적극적)
- 둘째, 증권을 포함한 금융 업종 PBR밸류에이션에서 자사주를 소각하면 BPS가 자사주를 전체주식에서 소각하는 비율만큼 상승
-> P(주가) 측면에서도 그 비율만큼 PBR 룸이 생김
- 셋째, 상법개정을 필두로한 자사주소각, 배당 분리과세 수혜 까지 정책의 한방향에 모든 정책 효과 가능 섹터
- 현재 “대한민국 시장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에서 과거 PBR로 회귀가능성 높음 (증권 섹터 PBR 2배 시기)
- 금융섹터 이익과 자본은 밸류고점시기(07-08년) 대비 각각 3~4배 성장했지만 밸류 디레이팅 20년을 겪음.
- 특히, 자사주소각 까지 계산하면 전체 섹터 BPS 상승분을 감안하면 다시 섹터 PBR 내려가기에 목표 리레이팅 구간까지 룸이 더 생김.
- 본업 + 정책 + 리레이팅 : 증권,은행 선호
- 신영, 부국, 대신, 미래에셋, 삼성증권 등
- 차트 출처 : KB증권 이은택위원님
- 이유는, 정부정책을 거스른적없는 섹터 (최근 사례 : 흐지부지 밸류업에도 적극적)
- 둘째, 증권을 포함한 금융 업종 PBR밸류에이션에서 자사주를 소각하면 BPS가 자사주를 전체주식에서 소각하는 비율만큼 상승
-> P(주가) 측면에서도 그 비율만큼 PBR 룸이 생김
- 셋째, 상법개정을 필두로한 자사주소각, 배당 분리과세 수혜 까지 정책의 한방향에 모든 정책 효과 가능 섹터
- 현재 “대한민국 시장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에서 과거 PBR로 회귀가능성 높음 (증권 섹터 PBR 2배 시기)
- 금융섹터 이익과 자본은 밸류고점시기(07-08년) 대비 각각 3~4배 성장했지만 밸류 디레이팅 20년을 겪음.
- 특히, 자사주소각 까지 계산하면 전체 섹터 BPS 상승분을 감안하면 다시 섹터 PBR 내려가기에 목표 리레이팅 구간까지 룸이 더 생김.
- 본업 + 정책 + 리레이팅 : 증권,은행 선호
- 신영, 부국, 대신, 미래에셋, 삼성증권 등
- 차트 출처 : KB증권 이은택위원님
👍1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HD현대인프라코어
#2Q25
- 매출액 1.1조, 영업이익 1,058억 기록.
- 건설기계 7개 분기 만에 성장 전환 및 엔진 호조.
#건설기계
- 신흥,선진 등 전지역 전반적으로 성장.
- 신흥국 마이닝 성장. 아랍의 봄 이후 불확실성으로 부진하던 중동 약진, CIS 회복 고무적.
- 한국 시장 정치 불확실성 해소와 함께 수출 활성화로 수요 성장.
- 북미/유럽 YoY+3% 기록. 특히 유럽 회복이 긍정적. 영국, 이태리 등의 지역 수요 회복이 뚜렷함.
- 중국은 2Q34부터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음.
#건설기계 전망
- 2Q 더 빠르게 긍정적으로 변화 중. 신흥 시장 주요국 인프라 투자와 더불어 마이닝 등으로 긍정적.
- 유럽 시장 수요 저점 통과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음. 판매rk 안정을 되찾은 점도 긍정적.
- 북미 시장은 회복이 다소 지연되고 있으나, OBBBA 등의 대규모 예산 통과에 따라 분위기 개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 중국 시장은 이미 완만한 회복 기조. 16~20년 판매됐던 장비 재구매 시점이 도래함에 따라 꾸준한 회복 기대.
#엔진
- 방산 엔진 꾸준한 가운데, 친환경 및 발전용 엔진 성장이 뚜렷함.
- 영업이익은 고수익성 판매 비중 확대로 큰 폭으로 성장함.
- 산업용은 북미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건기 업황이 돌면서 차세대 모델 엔진이 매출화되기 시작.
#엔진 전망
- 오일/가스, 데이터센터향 발전 및 전후재건 등의 수요가 긍정적. 향후에도 발전기용 수요 긍정적일 것.
- 전차 엔진 수출과 더불어 다양한 문의가 접수되고 있음. 수주 확정 시 내용 공유할 것. 엔진 내 방산 비중 지속확대할 것.
#주주환원
- 이사회를 통해 자사주 소각 의결되었음. 8월 중으로 거래소에서 보는 주식수 변경도 진행될 것.
- HD현대건설기계와의 합병. 1/1이며 12/29부터 거래정지. 인프라코어 주식은 26일까지 거래 가능.
#2Q25
- 매출액 1.1조, 영업이익 1,058억 기록.
- 건설기계 7개 분기 만에 성장 전환 및 엔진 호조.
#건설기계
- 신흥,선진 등 전지역 전반적으로 성장.
- 신흥국 마이닝 성장. 아랍의 봄 이후 불확실성으로 부진하던 중동 약진, CIS 회복 고무적.
- 한국 시장 정치 불확실성 해소와 함께 수출 활성화로 수요 성장.
- 북미/유럽 YoY+3% 기록. 특히 유럽 회복이 긍정적. 영국, 이태리 등의 지역 수요 회복이 뚜렷함.
- 중국은 2Q34부터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음.
#건설기계 전망
- 2Q 더 빠르게 긍정적으로 변화 중. 신흥 시장 주요국 인프라 투자와 더불어 마이닝 등으로 긍정적.
- 유럽 시장 수요 저점 통과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음. 판매rk 안정을 되찾은 점도 긍정적.
- 북미 시장은 회복이 다소 지연되고 있으나, OBBBA 등의 대규모 예산 통과에 따라 분위기 개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 중국 시장은 이미 완만한 회복 기조. 16~20년 판매됐던 장비 재구매 시점이 도래함에 따라 꾸준한 회복 기대.
#엔진
- 방산 엔진 꾸준한 가운데, 친환경 및 발전용 엔진 성장이 뚜렷함.
- 영업이익은 고수익성 판매 비중 확대로 큰 폭으로 성장함.
- 산업용은 북미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건기 업황이 돌면서 차세대 모델 엔진이 매출화되기 시작.
#엔진 전망
- 오일/가스, 데이터센터향 발전 및 전후재건 등의 수요가 긍정적. 향후에도 발전기용 수요 긍정적일 것.
- 전차 엔진 수출과 더불어 다양한 문의가 접수되고 있음. 수주 확정 시 내용 공유할 것. 엔진 내 방산 비중 지속확대할 것.
#주주환원
- 이사회를 통해 자사주 소각 의결되었음. 8월 중으로 거래소에서 보는 주식수 변경도 진행될 것.
- HD현대건설기계와의 합병. 1/1이며 12/29부터 거래정지. 인프라코어 주식은 26일까지 거래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