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5일 시황]
1. 소견
✔️코스피는 막판에 삼성전자를 끌어올리면서 9거래일 만에 가까스로 반등하였음
✔️시장의 거래대금도 줄고 있는 상황. 연말~연초 양 시장 거래대금 9-10조에서 금일 코스피 8조, 코스닥 8.6조의 거래대금을 기록
✔️미 증시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는 와중에 지정학 관련 뉴스들은 계속 나오고 있음. 북한의 전쟁준비 및 미사일 기사, 홍해 충돌 격화 기사, 대만의 친미반중 대선 기사, 미국 공화당 경선 기사 등등등
✔️관련해서 원자재/해운 등의 소위 헷지 종목이라고 하는 종목들이 상승했고, 나머지는 기대감이 살아있는 테마들만 랠리를 펼치는중
✔️시장을 이끄는 주도 산업이 부재하다보니 기대감이 살아있는 테마 랠리가 펼쳐지고 있는데, GPT스토어, 6G 등 상대적으로 신선한 테마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는 중
✔️그외 제주반도체의 죽지 않는 두 달간의 랠리, 네오셈의 죽지 않는 한 달간의 랠리, 신고가 경신을 한다면 그 이후의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음
2. 상한가 종목
-LG헬로비전, 대성에너지, 한일진공, 동방, 에이스테크
3. 52주 신고가 종목
-동방, KCTC, 흥아해운, 카카오뱅크 / 엔켐, 이스트소프트, 코디, 코오롱티슈진, 대양제지, 하나금융24호스팩, 유니트론텍, IBKS제19호스팩, 잉글우드랩
4. 거래량 상위 종목
1)코스피, 코스닥 거래량 상위 종목
-흥아해운, 대한해운, KODEX 200선물인버스2X, SH에너지화학,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 지에스이, 에이스테크, 태웅로직스, 한일진공, 제주반도체
2)코스피, 코스닥 거래대금 상위 종목
-삼성전자, 흥아해운, 대성에너지, 대한해운, 에코프로머티 / 제주반도체, LS머트리얼즈, 뉴로메카, 에코프로비엠, 지에스이
5. 섹터/테마
-반도체: 제주반도체, 네오셈, 엑시콘 등
-2차전지: 에코앤드림, 엔켐, 동화기업, 덕산테코피아
-AI(S/W): 이스트소프트, 크라우드웍스, 한글과컴퓨터 등
-로봇: 현대에이치티 등
-5G/6G: 에이스테크, 라이트론, 케이엠더블류, 오이솔루션, 이노와이어리스 등
-원전: 우진, 비에이치아이, 한신기계, 지투파워 등
-해운/원자재: 동방, 흥아해운, 대성에너지, 지에스이, 미래생명자원 등
-개별종목: 에코앤드림,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LG헬로비전, LB인베스트먼트, 아가방컴퍼니, 한미사이언스, 코디
1. 소견
✔️코스피는 막판에 삼성전자를 끌어올리면서 9거래일 만에 가까스로 반등하였음
✔️시장의 거래대금도 줄고 있는 상황. 연말~연초 양 시장 거래대금 9-10조에서 금일 코스피 8조, 코스닥 8.6조의 거래대금을 기록
✔️미 증시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는 와중에 지정학 관련 뉴스들은 계속 나오고 있음. 북한의 전쟁준비 및 미사일 기사, 홍해 충돌 격화 기사, 대만의 친미반중 대선 기사, 미국 공화당 경선 기사 등등등
✔️관련해서 원자재/해운 등의 소위 헷지 종목이라고 하는 종목들이 상승했고, 나머지는 기대감이 살아있는 테마들만 랠리를 펼치는중
✔️시장을 이끄는 주도 산업이 부재하다보니 기대감이 살아있는 테마 랠리가 펼쳐지고 있는데, GPT스토어, 6G 등 상대적으로 신선한 테마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는 중
✔️그외 제주반도체의 죽지 않는 두 달간의 랠리, 네오셈의 죽지 않는 한 달간의 랠리, 신고가 경신을 한다면 그 이후의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음
2. 상한가 종목
-LG헬로비전, 대성에너지, 한일진공, 동방, 에이스테크
3. 52주 신고가 종목
-동방, KCTC, 흥아해운, 카카오뱅크 / 엔켐, 이스트소프트, 코디, 코오롱티슈진, 대양제지, 하나금융24호스팩, 유니트론텍, IBKS제19호스팩, 잉글우드랩
4. 거래량 상위 종목
1)코스피, 코스닥 거래량 상위 종목
-흥아해운, 대한해운, KODEX 200선물인버스2X, SH에너지화학,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 지에스이, 에이스테크, 태웅로직스, 한일진공, 제주반도체
2)코스피, 코스닥 거래대금 상위 종목
-삼성전자, 흥아해운, 대성에너지, 대한해운, 에코프로머티 / 제주반도체, LS머트리얼즈, 뉴로메카, 에코프로비엠, 지에스이
5. 섹터/테마
-반도체: 제주반도체, 네오셈, 엑시콘 등
-2차전지: 에코앤드림, 엔켐, 동화기업, 덕산테코피아
-AI(S/W): 이스트소프트, 크라우드웍스, 한글과컴퓨터 등
-로봇: 현대에이치티 등
-5G/6G: 에이스테크, 라이트론, 케이엠더블류, 오이솔루션, 이노와이어리스 등
-원전: 우진, 비에이치아이, 한신기계, 지투파워 등
-해운/원자재: 동방, 흥아해운, 대성에너지, 지에스이, 미래생명자원 등
-개별종목: 에코앤드림,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LG헬로비전, LB인베스트먼트, 아가방컴퍼니, 한미사이언스,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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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 신성장산업 & 유틸리티
[스몰캡 이석영] 아이티엠반도체: 본업 회복 시작, 전자담배 성장 본격화
-동사는 2차전지 보호회로, 전자담배 OEM 사업 영위
-IT 업황부진 및 21~22년 Capa 확대에 따른 고정비 증가로 인해 19년 이후 수익성 악화
-다만 19년 매출액 3,977억원에서 22년 6,335억원으로 확대되며 제품 다각화에 근거한 외형성장 기록
-충분한 Capa가 있는 부분은 업황 회복기에 레버리지 요인으로 작용 가능
-23년 전자담배 부문 매출 대부분이 카트리지에서 발생했으나 24년 전자담배 완제품 생산 본격화에 따른 계단식 성장 기대
-24년 IT 업황회복과 전자담배 완제품 생산 본격화 여부 주목 필요
https://bit.ly/3Hue7Je
-동사는 2차전지 보호회로, 전자담배 OEM 사업 영위
-IT 업황부진 및 21~22년 Capa 확대에 따른 고정비 증가로 인해 19년 이후 수익성 악화
-다만 19년 매출액 3,977억원에서 22년 6,335억원으로 확대되며 제품 다각화에 근거한 외형성장 기록
-충분한 Capa가 있는 부분은 업황 회복기에 레버리지 요인으로 작용 가능
-23년 전자담배 부문 매출 대부분이 카트리지에서 발생했으나 24년 전자담배 완제품 생산 본격화에 따른 계단식 성장 기대
-24년 IT 업황회복과 전자담배 완제품 생산 본격화 여부 주목 필요
https://bit.ly/3Hue7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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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스터디 내 섹터 담당 스터디원을 모집합니다. 저희 스터디에는 담당 섹터 현직자뿐만 아니라 관심 산업을 길게 공부해오신 스터디원 등등 다양한 참여자들이 계십니다.
2️⃣현재 미용기기, 반도체, 전력기기, 조선/해운, 유틸리티, 제약/바이오, 자동차, 미디어, 엔터 등등의 다양한 섹터 담당자가 있는 온라인 스터디입니다.
3️⃣각자 맡은 섹터의 이슈 및 개별 기업 스터디 내용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스터디입니다. 단, 스터디 활성화를 위해 매주 최소 1회 이상의 코멘트는 필수입니다. 간략한 내용이어도 좋습니다.
◼️기타
⚡️모집 기간: 2월 13일(화) ~ 2월 18일(일/저녁 6시까지)
⚡️지원서 제출/내용: ykim99972@gmail.com / 희망 담당 섹터, 담당 섹터 내 관심 기업 투자포인트(간략히), 주식투자 기간, 이름, 연락처
—>지원서 보내주시면 2월 18일 저녁 11시까지 합격 여부와 함께 텔레그램 링크를 안내드리겠습니다.
🌟좋은 인사이트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스터디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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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투자아이디어 공유 240221 <수은법과 방산>
작성 : https://t.me/hatcherysix
* 수은법 확대 국회 소위 통과 뉴스
- 수은법 확대가 왜 호재인가?
> 폴란드가 방산업체들과 2년간 17조 규모 계약체결했으며
> 앞으로 30조원 규모 2차계약도 앞두고 있음
> 근데 개인도 큰돈의 거래를 할때 부채를 끼고하듯이, 국가-기업간 거래에서도 대출이 있음
> 바로 수출입은행이 어느정도 한도로 대출을 해줌 "정책금융"
> 현재 수출입은행의 현재 자본금 한도는 15조원
> 지금 수은법상 이 15조원에서 40%인 6조가 수출입은행이 대출해줄수있는 최대 금액
> 현재 98% 한도를 다 소진한 상황. 수은이 폴란드에게 이미 6조원 한도 최대치 대출해줌
> 수은법 확대 핵심은 이 수은의 법정자본금 한도를 늘리는 것.
> 25조원 늘리는 확대방안이 국회 소위 통과 (29일 본회의 통과는 무난하게 될듯)
참고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49592?sid=101
> 기존 15조원 -> 25조원으로 자본금 한도를 늘렸기에 일단 급한 불은 껐음
* 관련종목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 2년전 수주받은게 24년도에 매출로 돌아오는 구간 돌입
> 실적은 성장하는데, 항상 리스크요인이 수주 셀온 & 수은법 해소 정치적리스크
> 이 두 기업은 항상 수주 위스퍼가 돌고, 셀온이 나오곤 함
> 수은법 해소라는 큰 짐을 일단 해소했음
> 그동안 추가적인 수주가 나와도 수은법때문에 어차피 매출 파기되는거 아닌가하는 불안있었음
> 일단 시장이 믿어주는 센티로 가지않을까 함
* 채널에 계속 업로드해드렸던 인베스팅 영역에서의 대형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로봇과 방산 + 루마니아 추가수주 기대감있는 <LIG넥스원>도 관심
* 방산 관심 스몰캡 : 코츠테크놀로지
> 방산용 임베디드 시스템 기업
> 고객사 LIG넥스원 54% / 한화시스템 11% / 현대로템 8% 등
> 23년 실적 : 매출액 513억 / OP 88억(YoY + 213%) / 당기순이익 72억(YoY+213%)
> 24년 컨센 OP 100억 이상
> 현재 23년도 기존실적으로도 PER 11배 / 24F 10배미만 구간
> 평균 peer PER 18배 대비 저평가
> 23년 8월 10일 상장, 보호예수는 다 해제
> 오버행 남은물량 약 총 주식 수 8~9%로 추정
> 공모가 13,000원 / 현재 주가 16,660원
> 튼튼한 방산 대형주와 더불어 섹터 센티가 개선된다면 고베타 관심주
[방산 섹터 리스크]
> 고작 자본금 한도 15조->25조원 상향. 누구 코에 붙이냐는 입장도 존재
> 폴란드가 대출금리와 기간을 유리하게 제안하면서 계약이 불발될 가능성은 여전히 있음
> 폴란드 총선에서 무기계약 했던 기존정권이 물러난 상황이라 불안감 있음
작성 : https://t.me/hatcherysix
* 수은법 확대 국회 소위 통과 뉴스
- 수은법 확대가 왜 호재인가?
> 폴란드가 방산업체들과 2년간 17조 규모 계약체결했으며
> 앞으로 30조원 규모 2차계약도 앞두고 있음
> 근데 개인도 큰돈의 거래를 할때 부채를 끼고하듯이, 국가-기업간 거래에서도 대출이 있음
> 바로 수출입은행이 어느정도 한도로 대출을 해줌 "정책금융"
> 현재 수출입은행의 현재 자본금 한도는 15조원
> 지금 수은법상 이 15조원에서 40%인 6조가 수출입은행이 대출해줄수있는 최대 금액
> 현재 98% 한도를 다 소진한 상황. 수은이 폴란드에게 이미 6조원 한도 최대치 대출해줌
> 수은법 확대 핵심은 이 수은의 법정자본금 한도를 늘리는 것.
> 25조원 늘리는 확대방안이 국회 소위 통과 (29일 본회의 통과는 무난하게 될듯)
참고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49592?sid=101
> 기존 15조원 -> 25조원으로 자본금 한도를 늘렸기에 일단 급한 불은 껐음
* 관련종목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 2년전 수주받은게 24년도에 매출로 돌아오는 구간 돌입
> 실적은 성장하는데, 항상 리스크요인이 수주 셀온 & 수은법 해소 정치적리스크
> 이 두 기업은 항상 수주 위스퍼가 돌고, 셀온이 나오곤 함
> 수은법 해소라는 큰 짐을 일단 해소했음
> 그동안 추가적인 수주가 나와도 수은법때문에 어차피 매출 파기되는거 아닌가하는 불안있었음
> 일단 시장이 믿어주는 센티로 가지않을까 함
* 채널에 계속 업로드해드렸던 인베스팅 영역에서의 대형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로봇과 방산 + 루마니아 추가수주 기대감있는 <LIG넥스원>도 관심
* 방산 관심 스몰캡 : 코츠테크놀로지
> 방산용 임베디드 시스템 기업
> 고객사 LIG넥스원 54% / 한화시스템 11% / 현대로템 8% 등
> 23년 실적 : 매출액 513억 / OP 88억(YoY + 213%) / 당기순이익 72억(YoY+213%)
> 24년 컨센 OP 100억 이상
> 현재 23년도 기존실적으로도 PER 11배 / 24F 10배미만 구간
> 평균 peer PER 18배 대비 저평가
> 23년 8월 10일 상장, 보호예수는 다 해제
> 오버행 남은물량 약 총 주식 수 8~9%로 추정
> 공모가 13,000원 / 현재 주가 16,660원
> 튼튼한 방산 대형주와 더불어 섹터 센티가 개선된다면 고베타 관심주
[방산 섹터 리스크]
> 고작 자본금 한도 15조->25조원 상향. 누구 코에 붙이냐는 입장도 존재
> 폴란드가 대출금리와 기간을 유리하게 제안하면서 계약이 불발될 가능성은 여전히 있음
> 폴란드 총선에서 무기계약 했던 기존정권이 물러난 상황이라 불안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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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해치 투자 운영
천천히 오래
단순한 스크랩, 전달이 아닌 생각 공유방
개인문의 : @im6hatch
개인블로그 : https://m.blog.naver.com/dmsgh32
*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 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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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NVIDIA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4Q24 실적
- 전체 매출액 221억 달러
: +265% y-y, +22% q-q
: 컨센서스 204억 달러 상회
- Data Center 매출액 184억 달러
: +409% y-y, +27% q-q
: 컨센서스 171억 달러 상회
- Gaming 매출액 28.7억 달러
: +56% y-y, flat q-q
: 컨센서스 27.3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6.7%
: 컨센서스 75.7% 상회
- Non-GAAP EPS 5.16달러
: +488% y-y, +28% q-q
: 컨센서스 4.59달러 상회
■ FY 1Q25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240억 달러 ±2%
: +234% y-y, +9% q-q
: 컨센서스 222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6.5~77.5%
: 컨센서스 74.4% 상회
감사합니다.
■ FY 4Q24 실적
- 전체 매출액 221억 달러
: +265% y-y, +22% q-q
: 컨센서스 204억 달러 상회
- Data Center 매출액 184억 달러
: +409% y-y, +27% q-q
: 컨센서스 171억 달러 상회
- Gaming 매출액 28.7억 달러
: +56% y-y, flat q-q
: 컨센서스 27.3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6.7%
: 컨센서스 75.7% 상회
- Non-GAAP EPS 5.16달러
: +488% y-y, +28% q-q
: 컨센서스 4.59달러 상회
■ FY 1Q25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240억 달러 ±2%
: +234% y-y, +9% q-q
: 컨센서스 222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6.5~77.5%
: 컨센서스 74.4% 상회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AACR 참여 기업 간략 요약
레고켐바이오: 1. Claudin18.2-ADC : 비임상시험 데이터 (현재 전임상)
2. 이중항체 ADC (1개) : 비임상시험 데이터 (현재 전임상)
3. 단일항체 ADC (3개)_항체 파트너사가 발표 : 비임상시험 데이터 (1개 전임상, 2개 후보물질 도출단계)
-> 총 5개 파이프라인 포스터 발표 진행 예정
에이비엘바이오: 신규로 2개 Grabody-T(4-1BB based T cell engager 이중항체 플랫폼) 발표 예정. ABL503 중간 임상데이터는 ASCO 발표 예정.
지놈앤컴퍼니: GENA-104, 111 내용 업데이트 할 예정이고, GENA-119는 104의 타깃인 CNTN4의 APP인 바인딩파트너를 타깃으로 항암제를 개발중인 것 업데이트
티움바이오: AACR이랑 ASCO에서 TU2218 발표 준비 중
큐리언트: Q901의 임상 1상 결과 오픈 예상
+ 추가 예상
그 외 발표가 아닌 참여 기업으로는 지씨셀, JW중외제약 등
레고켐바이오: 1. Claudin18.2-ADC : 비임상시험 데이터 (현재 전임상)
2. 이중항체 ADC (1개) : 비임상시험 데이터 (현재 전임상)
3. 단일항체 ADC (3개)_항체 파트너사가 발표 : 비임상시험 데이터 (1개 전임상, 2개 후보물질 도출단계)
-> 총 5개 파이프라인 포스터 발표 진행 예정
에이비엘바이오: 신규로 2개 Grabody-T(4-1BB based T cell engager 이중항체 플랫폼) 발표 예정. ABL503 중간 임상데이터는 ASCO 발표 예정.
지놈앤컴퍼니: GENA-104, 111 내용 업데이트 할 예정이고, GENA-119는 104의 타깃인 CNTN4의 APP인 바인딩파트너를 타깃으로 항암제를 개발중인 것 업데이트
티움바이오: AACR이랑 ASCO에서 TU2218 발표 준비 중
큐리언트: Q901의 임상 1상 결과 오픈 예상
+ 추가 예상
그 외 발표가 아닌 참여 기업으로는 지씨셀, JW중외제약 등
Forwarded from 주식소리통 NEO by Bilanx Research
[단독] '삼성전기 분사' 솔루엠, 인수기업 베일 벗다…룩셈부르크 큰손도 참여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7264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t.me/davidstocknew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7264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t.me/davidstocknew
The Guru
[단독] '삼성전기 분사' 솔루엠, 인수기업 베일 벗다…룩셈부르크 큰손도 참여
[더구루=정등용 기자] 국내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 솔루엠의 M&A(인수∙합병)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글로벌 소재 기업과 룩셈부르크 최대 PE(프라이빗에쿼티)가 솔루엠 M&A 참여 기업으로 거론되고 있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솔루엠 M&A 협상에 글로벌 소재 기업 에이버리 데니슨(Avery Dennison)이 SI(전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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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꽤나 엄중한 이슈.
‘美·中 갈등 격화’ 국내 CDMO 기회···수혜 기업 어디?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197
김승민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리포트를 통해 “생물보안법안은 초안이라는 점 등 때문에 기우라고 생각할 수 있겠으나 미중 갈등이 바이오 산업에도 확장되고 있다”며 “그 빈도 역시 잦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상업화 단계의 위탁생산(CMO)에서 초기 단계 CDMO로 사업 영역을 넓히려고 하고 있다”며 “우시바이오로직스 규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업 가치를 개선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외에도 바이넥스, 에스티팜,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도 수혜 기업으로 꼽힌다. 중국 우시바이오로직스는 상대적으로 다품종 소량생산 쪽의 전략을 택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다품종 소량생산에는 신약 개발을 위한 동물실험 등의 비임상시험에 사용되는 시약 생산이 있다. 국내에서는 바이넥스가 다품종 소량생산 전략을 취하고 있다. 주요 고객사로는 유한양행, 셀트리온, 베링거인겔하임, 에이비엘바이오 등이 있다.
‘美·中 갈등 격화’ 국내 CDMO 기회···수혜 기업 어디?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197
김승민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리포트를 통해 “생물보안법안은 초안이라는 점 등 때문에 기우라고 생각할 수 있겠으나 미중 갈등이 바이오 산업에도 확장되고 있다”며 “그 빈도 역시 잦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상업화 단계의 위탁생산(CMO)에서 초기 단계 CDMO로 사업 영역을 넓히려고 하고 있다”며 “우시바이오로직스 규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업 가치를 개선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외에도 바이넥스, 에스티팜,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도 수혜 기업으로 꼽힌다. 중국 우시바이오로직스는 상대적으로 다품종 소량생산 쪽의 전략을 택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다품종 소량생산에는 신약 개발을 위한 동물실험 등의 비임상시험에 사용되는 시약 생산이 있다. 국내에서는 바이넥스가 다품종 소량생산 전략을 취하고 있다. 주요 고객사로는 유한양행, 셀트리온, 베링거인겔하임, 에이비엘바이오 등이 있다.
시사저널e
‘美·中 갈등 격화’ 국내 CDMO 기회···수혜 기업 어디?
[시사저널e=최다은 기자] 미국 정부가 중국 바이오 기업을 견제하는 내용의 법안이 상원을 통과했다. 미국 기업과 중국 바이오 기업 간 계약 체결이 어려워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국내 기업의 반사이익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업계는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들의 가치 상승 가능성에 주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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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 실적 중( 현재 시간외+15%)
데이터 센터
데이터 센터에서는 2024년까지 중간에서 고단위의 서버 단위 출하량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AI 서버용 강한 성장과 전통적인 서버의 적당한 성장이 이를 이끌 것입니다.
HBM: 우리는 대량 생산을 시작하고 HBM3E의 2024 회계 연도 2분기 첫 매출을 인식했습니다. 이제 고용량 HBM3E 제품의 출하량을 시작했으며, 고객들은 경쟁사의 솔루션에 비해 30% 낮은 전력 소비를 지적했습니다. 우리의 HBM3E 제품은 Nvidia의 H200 텐서 코어 GPU의 일부가 될 것이며, 우리는 다양한 플랫폼 자격을 갖춘 여러 고객들과 진행 상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우리는 HBM에서 수백만 달러의 매출을 생성하고 2024 회계 연도 두 번째 분기에 전체 DRAM과 총 마진을 개선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리의 HBM은 2024년도에 이미 판매완료되었으며, 2025년 공급량의 대부분은 이미 할당되었습니다. 우리는 2025년에 DRAM 비트 점유율을 늘릴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달 초, 우리는 우리의 12-high HBM3E 제품의 샘플을 제공했으며, 이는 DRAM 큐브당 50% 증가된 용량인 36 GB를 제공합니다. 우리는 12-high HBM3E가 2025년까지 고용량 생산과 혼합 증가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128GB 모듈:
분기 동안, 우리는 업계 최초의 모노 다이 기반 128GB 서버 DRAM 모듈의 검증을 완료했습니다. 우리는 강한 고객 수요를 예상하며, 128GB 제품에 대한 견고한 볼륨 램프를 기대합니다. 이는 수백만 달러의 매출로 2024 회계 연도 후반에 이어질 것입니다.
256GB MCRDIMM:
우리는 또한 우리의 256GB MCRDIMM 모듈 샘플링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서버당 DRAM 콘텐츠를 증가시키고 성능을 향상시킵니다.
데이터 센터 SSD:
우리는 2023년 달력에 있는 데이터 센터 SSD 시장에서 기록적인 매출 점유율을 달성했습니다. 분기 동안, 우리는 232-레이어 기반 530TB SSDs의 매출을 전 분기 대비 50% 이상 증가시켰습니다. 이 제품은 AI 데이터 레이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업계 최고의 성능, 신뢰성 및 지속 가능성을 제공합니다.
PC: 단위 볼륨은 2024년 달력에 낮은 단일 숫자 범위에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는 다음 세대 AI PC 단위가 성장하여 2025년 총 PC 단위의 의미 있는 부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CES에서, 마이크론은 업계 최초의 저전력 압축 부착 메모리 모듈 또는 LPCAMM2를 PC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출시했습니다. LPCAMM2는 모듈형 폼 팩터를 제공하며, PC 모듈과 서버 모듈의 최대 용량 포인트인 64GB와 128GB를 제공합니다. 더 높은 대역폭, 낮은 전력, 더 작은 폼 팩터와 같은 혜택이 포함됩니다.
분기 동안, 우리는 232-레이어 기반 Crucial T705 Gen 5 소비자 SSD를 출시했으며, 이는 여러 편집자의 상을 받고 한 주요 출판사에 의해 "지금까지 나온 최고의 M.2 SSD"로 인식되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클라이언트 SSD QLC 비트 출하량을 기록적인 수준으로 증가시켰으며, QLC는 거의 2/3를 대표합니다. 이로써 마이크론은 클라이언트 QLC SSDs에서 확고한 위치를 확립했습니다.
모바일 및 지능형 엣지
모바일: 스마트폰 단위 볼륨은 2024년 달력에 낮은 단일 숫자에서 중간 단일 숫자의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는 AI 폰이 현재의 비 AI 플래그십 폰보다 50%에서 100% 더 많은 DRAM 콘텐츠를 가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DRAM에서, 우리는 이제 우리의 두 번째 세대, 1-베타 LPDRAM LP5x 제품을 샘플링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위한 전력 효율성 향상과 성능 증가를 제공합니다. NAND에서, 우리는 232-레이어 NAND UFS4.0 장치를 발표했습니다.
자동차: 우리는 파트너들과 함께 자동차 내에서 가장 진보된 기능을 가지는 자동차의 강력한 성장을 경험했습니다. 우리는 ADAS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으로 인해, 차량당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산업: 기본적으로, 우리는 전반적인 건강한 수요를 유지하고 있으며, 유통업체는 안정된 수익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향후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특히 고밀도 장치, 백엔드 및 프론트엔드의 재고 개선에 대한 투자를 계속할 것입니다
데이터 센터
데이터 센터에서는 2024년까지 중간에서 고단위의 서버 단위 출하량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AI 서버용 강한 성장과 전통적인 서버의 적당한 성장이 이를 이끌 것입니다.
HBM: 우리는 대량 생산을 시작하고 HBM3E의 2024 회계 연도 2분기 첫 매출을 인식했습니다. 이제 고용량 HBM3E 제품의 출하량을 시작했으며, 고객들은 경쟁사의 솔루션에 비해 30% 낮은 전력 소비를 지적했습니다. 우리의 HBM3E 제품은 Nvidia의 H200 텐서 코어 GPU의 일부가 될 것이며, 우리는 다양한 플랫폼 자격을 갖춘 여러 고객들과 진행 상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우리는 HBM에서 수백만 달러의 매출을 생성하고 2024 회계 연도 두 번째 분기에 전체 DRAM과 총 마진을 개선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리의 HBM은 2024년도에 이미 판매완료되었으며, 2025년 공급량의 대부분은 이미 할당되었습니다. 우리는 2025년에 DRAM 비트 점유율을 늘릴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달 초, 우리는 우리의 12-high HBM3E 제품의 샘플을 제공했으며, 이는 DRAM 큐브당 50% 증가된 용량인 36 GB를 제공합니다. 우리는 12-high HBM3E가 2025년까지 고용량 생산과 혼합 증가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128GB 모듈:
분기 동안, 우리는 업계 최초의 모노 다이 기반 128GB 서버 DRAM 모듈의 검증을 완료했습니다. 우리는 강한 고객 수요를 예상하며, 128GB 제품에 대한 견고한 볼륨 램프를 기대합니다. 이는 수백만 달러의 매출로 2024 회계 연도 후반에 이어질 것입니다.
256GB MCRDIMM:
우리는 또한 우리의 256GB MCRDIMM 모듈 샘플링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서버당 DRAM 콘텐츠를 증가시키고 성능을 향상시킵니다.
데이터 센터 SSD:
우리는 2023년 달력에 있는 데이터 센터 SSD 시장에서 기록적인 매출 점유율을 달성했습니다. 분기 동안, 우리는 232-레이어 기반 530TB SSDs의 매출을 전 분기 대비 50% 이상 증가시켰습니다. 이 제품은 AI 데이터 레이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업계 최고의 성능, 신뢰성 및 지속 가능성을 제공합니다.
PC: 단위 볼륨은 2024년 달력에 낮은 단일 숫자 범위에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는 다음 세대 AI PC 단위가 성장하여 2025년 총 PC 단위의 의미 있는 부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CES에서, 마이크론은 업계 최초의 저전력 압축 부착 메모리 모듈 또는 LPCAMM2를 PC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출시했습니다. LPCAMM2는 모듈형 폼 팩터를 제공하며, PC 모듈과 서버 모듈의 최대 용량 포인트인 64GB와 128GB를 제공합니다. 더 높은 대역폭, 낮은 전력, 더 작은 폼 팩터와 같은 혜택이 포함됩니다.
분기 동안, 우리는 232-레이어 기반 Crucial T705 Gen 5 소비자 SSD를 출시했으며, 이는 여러 편집자의 상을 받고 한 주요 출판사에 의해 "지금까지 나온 최고의 M.2 SSD"로 인식되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클라이언트 SSD QLC 비트 출하량을 기록적인 수준으로 증가시켰으며, QLC는 거의 2/3를 대표합니다. 이로써 마이크론은 클라이언트 QLC SSDs에서 확고한 위치를 확립했습니다.
모바일 및 지능형 엣지
모바일: 스마트폰 단위 볼륨은 2024년 달력에 낮은 단일 숫자에서 중간 단일 숫자의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는 AI 폰이 현재의 비 AI 플래그십 폰보다 50%에서 100% 더 많은 DRAM 콘텐츠를 가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DRAM에서, 우리는 이제 우리의 두 번째 세대, 1-베타 LPDRAM LP5x 제품을 샘플링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위한 전력 효율성 향상과 성능 증가를 제공합니다. NAND에서, 우리는 232-레이어 NAND UFS4.0 장치를 발표했습니다.
자동차: 우리는 파트너들과 함께 자동차 내에서 가장 진보된 기능을 가지는 자동차의 강력한 성장을 경험했습니다. 우리는 ADAS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으로 인해, 차량당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산업: 기본적으로, 우리는 전반적인 건강한 수요를 유지하고 있으며, 유통업체는 안정된 수익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향후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특히 고밀도 장치, 백엔드 및 프론트엔드의 재고 개선에 대한 투자를 계속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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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 신성장산업 & 유틸리티
[대신증권 이석영] 코리아에프티: 긍정적 영업환경 지속 기대
-2023년 매출액 6,795억원(YoY +21.1%), 영업이익 339억원(YoY +74.5%) 기록
-완성차 판매 호조에 따른 탑라인 성장, HEV 물량 확대에 따른 마진율 개선
-전기차 가격저항에 따른 하이브리드차 판매 호조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미국, 유럽은 정책적으로 전기차 전환 시기를 늦추고 있는 상황
-현대차그룹향 매출비중 22년 87%, 23년 84%, 24년(E) 79%로 점진적 감소
-현대차그룹향 캐니스터 독점 지위를 유지하며 글로벌 고객사향 매출 확대 진행중
-2024년 매출액 7,312억원(YoY +7.6%), 영업이익 369억원(YoY +8.9%) 전망
https://bit.ly/3TK020V
-2023년 매출액 6,795억원(YoY +21.1%), 영업이익 339억원(YoY +74.5%) 기록
-완성차 판매 호조에 따른 탑라인 성장, HEV 물량 확대에 따른 마진율 개선
-전기차 가격저항에 따른 하이브리드차 판매 호조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미국, 유럽은 정책적으로 전기차 전환 시기를 늦추고 있는 상황
-현대차그룹향 매출비중 22년 87%, 23년 84%, 24년(E) 79%로 점진적 감소
-현대차그룹향 캐니스터 독점 지위를 유지하며 글로벌 고객사향 매출 확대 진행중
-2024년 매출액 7,312억원(YoY +7.6%), 영업이익 369억원(YoY +8.9%) 전망
https://bit.ly/3TK02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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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1일 시황]
1. 소견
✔️BOJ, GTC, FOMC, MU 실적발표, 삼성전자 주총 등 굵직한 이벤트들은 모두 끝난 상태. BOJ, FOMC에서의 불확실성은 모두 해소되었으며, GTC, MU 실적발표, 삼성전자 주총에서의 호재들이 나오는 상황
✔️20조에 육박하는 신용잔고와 대형주로의 거래대금 쏠림이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악재와 불확실성이 없는 현재 순환매 매매로 대응 가능하다고 판단됨
✔️반도체, 2차전지, 제약/바이오, 로봇, 조선, 원전 등 섹터별 대장주들이 눌림을 줄 때 매매
✔️각 섹터별로 중요한 일정들도 남아있는 상황. 반도체는 MEMCON 2024(3월 26일 ~ 27일)에서 삼성전자는 HBM과 CXL 혁신주제발표 예정 / 2차전지는 에코프로비엠 주총(26일), 에코프로 주총(28일) / 제약바이오는 AACR(4월 5일 ~ 10일)
✔️삼성전자에 묶여있었던 자금들이 다른 섹터로 온기를 불어넣기를 희망하며.. 일단 당분간 시장은 삼성 AI 가속기(마하1) 기존 관련주뿐만 아니라 마하1과 엮을 수 있는 종목들로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임
2. 상한가 종목
-레몬, 코오롱티슈진, 메디앙스, 경동인베스트, 디모아
3. 52주 신고가 종목
-SK스퀘어, 대영포장, 삼성화재, HD현대일렉트릭, 일진전기, CJ, 코오롱티슈진, 메디앙스, HLB제약, 스피어파워, 동진쎄미켐, 한국비엔씨, HLB생명과학, 피에스케이, 링크제니시스, HLB
4. 거래량 및 거래대금 상위 종목
1)코스피, 코스닥 거래량 상위 종목
-KODEX 200선물인버스, 대영포장,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에이프로젠, 아센디오
2)코스피, 코스닥 거래대금 상위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동진쎄미켐, HLB, KODEX 레버리지
5. 섹터/테마
-반도체: 삼성전자의 비밀병기 마하-1 기대감과 마이크론 실적 예상치 상회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필두로 대부분 반도체 주식들 갭상승하며 시작. 특히 삼성 AI가속기 관련주와 레거시 관련 기업들은 상승한 반면 HBM, CXL 관련주들은 상대적 약세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링크제니시스, 동진쎄미켐, 케이씨텍, 월덱스, 피에스케이, 유진테크, 테크윙, 하나머티리얼즈, 원익QnC, 기가비스 등
>일정: MEMCON 2024(3월 26일 ~ 27일)에서 삼성전자는 HBM과 CXL 혁신주제발표 예정
-2차전지: 에코프로비엠은 바닥을 잡아가고 있고 인터배터리에서 이슈가 되었던 전고체와 46파이(원통형 배터리) 관련주들은 추세가 아직 살아있음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에이치엔, TCC스틸, 동국산업, 신흥에스이씨, 동원시스템즈,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대주전자재료
>일정: 에코프로비엠 주총(26일), 에코프로 주총(28일)
-제약/바이오
>HLB제약, HLB, 아미코젠, 에이프로젠, 에이프릴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에이비온, 한국비엔씨, 에스티팜, 큐로셀
>일정: AACR(4월 5일 ~ 10일)
-통신: 금일 통신 리포트("결국은 AI가 통신장비 투자 이끌 것") 나오면서 케이엠더블유, 에이스테크, 쏠리드, 이노와이어리스, 에치에프알 등 강세
-저PBR: 현대차(Euro7 환경 규제 완화 수혜 기대감 포함), 현대모비스(Euro7 환경 규제 완화 수혜 기대감 포함), 삼성물산, 삼성화재, 동양생명, JB금융지주, 신한지주,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조선/기자재: 한화오션
-로봇: 알에스오토메이션, 레인보우로보틱스, 해성티피씨, 휴림로봇 등
-전력기기: HD현대일렉트릭, 일진전기, 효성중공업 등
-가상화폐: 우리기술투자, 한화투자증권
-개별종목: 실리콘투, 감성코퍼레이션, CJ, LS, 뷰노, 서진시스템, LG생활건강, 스피어파워, 대양금속, 삼현, 소룩스, 셀레믹스, 투비소프트, 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건설기계, 케이바이오
1. 소견
✔️BOJ, GTC, FOMC, MU 실적발표, 삼성전자 주총 등 굵직한 이벤트들은 모두 끝난 상태. BOJ, FOMC에서의 불확실성은 모두 해소되었으며, GTC, MU 실적발표, 삼성전자 주총에서의 호재들이 나오는 상황
✔️20조에 육박하는 신용잔고와 대형주로의 거래대금 쏠림이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악재와 불확실성이 없는 현재 순환매 매매로 대응 가능하다고 판단됨
✔️반도체, 2차전지, 제약/바이오, 로봇, 조선, 원전 등 섹터별 대장주들이 눌림을 줄 때 매매
✔️각 섹터별로 중요한 일정들도 남아있는 상황. 반도체는 MEMCON 2024(3월 26일 ~ 27일)에서 삼성전자는 HBM과 CXL 혁신주제발표 예정 / 2차전지는 에코프로비엠 주총(26일), 에코프로 주총(28일) / 제약바이오는 AACR(4월 5일 ~ 10일)
✔️삼성전자에 묶여있었던 자금들이 다른 섹터로 온기를 불어넣기를 희망하며.. 일단 당분간 시장은 삼성 AI 가속기(마하1) 기존 관련주뿐만 아니라 마하1과 엮을 수 있는 종목들로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임
2. 상한가 종목
-레몬, 코오롱티슈진, 메디앙스, 경동인베스트, 디모아
3. 52주 신고가 종목
-SK스퀘어, 대영포장, 삼성화재, HD현대일렉트릭, 일진전기, CJ, 코오롱티슈진, 메디앙스, HLB제약, 스피어파워, 동진쎄미켐, 한국비엔씨, HLB생명과학, 피에스케이, 링크제니시스, HLB
4. 거래량 및 거래대금 상위 종목
1)코스피, 코스닥 거래량 상위 종목
-KODEX 200선물인버스, 대영포장,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에이프로젠, 아센디오
2)코스피, 코스닥 거래대금 상위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동진쎄미켐, HLB, KODEX 레버리지
5. 섹터/테마
-반도체: 삼성전자의 비밀병기 마하-1 기대감과 마이크론 실적 예상치 상회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필두로 대부분 반도체 주식들 갭상승하며 시작. 특히 삼성 AI가속기 관련주와 레거시 관련 기업들은 상승한 반면 HBM, CXL 관련주들은 상대적 약세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링크제니시스, 동진쎄미켐, 케이씨텍, 월덱스, 피에스케이, 유진테크, 테크윙, 하나머티리얼즈, 원익QnC, 기가비스 등
>일정: MEMCON 2024(3월 26일 ~ 27일)에서 삼성전자는 HBM과 CXL 혁신주제발표 예정
-2차전지: 에코프로비엠은 바닥을 잡아가고 있고 인터배터리에서 이슈가 되었던 전고체와 46파이(원통형 배터리) 관련주들은 추세가 아직 살아있음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에이치엔, TCC스틸, 동국산업, 신흥에스이씨, 동원시스템즈,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대주전자재료
>일정: 에코프로비엠 주총(26일), 에코프로 주총(28일)
-제약/바이오
>HLB제약, HLB, 아미코젠, 에이프로젠, 에이프릴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에이비온, 한국비엔씨, 에스티팜, 큐로셀
>일정: AACR(4월 5일 ~ 10일)
-통신: 금일 통신 리포트("결국은 AI가 통신장비 투자 이끌 것") 나오면서 케이엠더블유, 에이스테크, 쏠리드, 이노와이어리스, 에치에프알 등 강세
-저PBR: 현대차(Euro7 환경 규제 완화 수혜 기대감 포함), 현대모비스(Euro7 환경 규제 완화 수혜 기대감 포함), 삼성물산, 삼성화재, 동양생명, JB금융지주, 신한지주,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조선/기자재: 한화오션
-로봇: 알에스오토메이션, 레인보우로보틱스, 해성티피씨, 휴림로봇 등
-전력기기: HD현대일렉트릭, 일진전기, 효성중공업 등
-가상화폐: 우리기술투자, 한화투자증권
-개별종목: 실리콘투, 감성코퍼레이션, CJ, LS, 뷰노, 서진시스템, LG생활건강, 스피어파워, 대양금속, 삼현, 소룩스, 셀레믹스, 투비소프트, 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건설기계, 케이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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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 엔비디아, 삼성 2나노 터닝포인트 -KB증권
엔비디아 2나노 파운드리 공급선 다변화, 삼성의 터닝 포인트
2025년부터 양산 시작될 2나노 공정은 삼성 파운드리 사업 개선의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① 2나노부터 3세대 GAA (게이트올어라운드)를 적용하는 삼성 파운드리는 공정의 핵심 지표인 P.P.A 효율 (성능: Performance. 전력: Power. 면적: Area density)이 TSMC 1세대 GAA 대비 우수하고,
② 최근 삼성 파운드리가 디자인솔루션파트너 (DSP)인 가온칩스와 협업해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2나노 AI 가속기 수주 (일본 PFN)로 레퍼런스를 확보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2025년부터 엔비디아 2나노 적용 시작과 추론용 AI 칩 시장 확대는 삼성 파운드리 사업의 반전계기를 마련할 터닝 포인트로 작용할 전망이다. 삼성전자, 가온칩스 수혜가 기대된다.
#삼성전자2나노
#가온칩스
엔비디아 2나노 파운드리 공급선 다변화, 삼성의 터닝 포인트
2025년부터 양산 시작될 2나노 공정은 삼성 파운드리 사업 개선의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① 2나노부터 3세대 GAA (게이트올어라운드)를 적용하는 삼성 파운드리는 공정의 핵심 지표인 P.P.A 효율 (성능: Performance. 전력: Power. 면적: Area density)이 TSMC 1세대 GAA 대비 우수하고,
② 최근 삼성 파운드리가 디자인솔루션파트너 (DSP)인 가온칩스와 협업해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2나노 AI 가속기 수주 (일본 PFN)로 레퍼런스를 확보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2025년부터 엔비디아 2나노 적용 시작과 추론용 AI 칩 시장 확대는 삼성 파운드리 사업의 반전계기를 마련할 터닝 포인트로 작용할 전망이다. 삼성전자, 가온칩스 수혜가 기대된다.
#삼성전자2나노
#가온칩스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확실히 레벨업했습니다. 전일 7천명들어오고 2~3천명 들어오는게 그간의 패턴이었는데, 5천명, 만명, 6천명이군요. 말씀드린대로 1만명은 17년 3월 이후 처음입니다. 그리고 레벨업이 되었습니다.
그말인즉슨 그룹투어가 유의미하게 들어오고 있다는 것이죠.
그말인즉슨 그룹투어가 유의미하게 들어오고 있다는 것이죠.
[2024년 3월 25일 시황]
1. 소견
✔️에코프로 그룹주와 HLB 그룹주, 알테오젠이 코스닥을 끌어올림. 코스닥 지수는 어느새 작년 7월 26일, 에코프로가 약 150만원을 찍었을 때의 지수 근처까지 도달했음. 그만큼 그간 제약/바이오 섹터의 힘이 대단했다는 것을 방증
✔️금일은 더군다나 삼천당제약의 호재까지 나와주며 제약/바이오 섹터로의 수급이 더 강화된 모습을 보여줌
✔️코스닥 지수는 작년 고점을 향해 가고 있고, 신용잔고도 어느덧 20조 가까이 도달한 상황. 코스닥을 이끌었던 제약/바이오에서의 급락이 나오면 다른 섹터로의 강한 수급 이동이 일어날 것도 염두에 두어야 하는 상황
✔️작년에는 에코프로의 급락이 나오면서 로봇과 의료AI로의 강한 수급 이동이 일어났었는데, 만약 제약/바이오에서의 차익 매물이 나온다면 그 다음 섹터는?
2. 상한가 종목
-삼천당제약, 옵투스제약, 신도기연, 신풍제약우
3. 52주 신고가 종목
-HLB글로벌, BYC우, 대웅제약, 쏘카, 에스코홀딩스, 옵투스제약, 삼천당제약, 중앙첨단소재, 이삭엔지니어링, HLB생명과학, HLB테라퓨틱스, 우주일렉트로, 동신건설, 덕산테코피아, 엔터파트너즈
4. 거래량 및 거래대금 상위 종목
1)코스피, 코스닥 거래량 상위 종목
-아센디오, 비올, 한일사료, 케이바이오, 성호전자
2)코스피, 코스닥 거래대금 상위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에코프로비엠, 삼성SDI, 한미반도체
5. 섹터/테마
-반도체
>한미반도체, LB세미콘
>일정: MEMCON 2024(3월 26일 ~ 27일)에서 삼성전자는 HBM과 CXL 혁신주제발표 예정
-2차전지
>에코프로비엠, 삼성SDI,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제이오, 대주전자재료, 중앙첨단소재, 광무
>일정: 에코프로비엠 주총(26일), 에코프로 주총(28일)
-제약/바이오
> HLB그룹주,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오스코텍, 레고켐바이오, 한미약품, 파로스아이바이오, 신테카바이오, 대웅제약, 한올바이오파마
>일정: AACR(4월 5일 ~ 10일)
-밸류업
>삼성물산, 삼성생명, 하나금융지주, 현대차 등 단기 조정
>일정: 아시아기업지배구조협회(ACGA) 방한(3월 25일 ~ 28일), 밸류업 프로그램 2차 세미나(5월)
-조선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단기 조정
-로봇
>알에스오토메이션
-화장품/미용기기
>비올, 원텍, 파마리서치, 제이시스메디칼, 클래시스, 아이패밀리에스씨
-곡물
>EU가 러시아산 곡물에 50% 관세 폭탄을 예고한다는 뉴스로 한일사료, 미래생명자원, 한탑, 고려산업 등 급등
-개별종목
>성호전자, 경동인베스트, 신송홀딩스, 한미사이언스, 마이크로디지탈, 엔케이맥스, 바이오톡스텍, 박셀바이오, 쎄트렉아이, 스피어파워, 삼양식품, 하이브, 현대비앤지스틸, 신풍제약, 셀레믹스, EDGC, 덕산테코피아, 펩트론, 선익시스템, 케이프, 디딤이앤에프, 글로벌텍스프리, 제이앤티씨, 하이비젼시스템, 수산아이앤티, 박셀바이오, 메드팩토, DXVX, 케이바이오, 씨싸이트, HLB글로벌, 강남제비스코
1. 소견
✔️에코프로 그룹주와 HLB 그룹주, 알테오젠이 코스닥을 끌어올림. 코스닥 지수는 어느새 작년 7월 26일, 에코프로가 약 150만원을 찍었을 때의 지수 근처까지 도달했음. 그만큼 그간 제약/바이오 섹터의 힘이 대단했다는 것을 방증
✔️금일은 더군다나 삼천당제약의 호재까지 나와주며 제약/바이오 섹터로의 수급이 더 강화된 모습을 보여줌
✔️코스닥 지수는 작년 고점을 향해 가고 있고, 신용잔고도 어느덧 20조 가까이 도달한 상황. 코스닥을 이끌었던 제약/바이오에서의 급락이 나오면 다른 섹터로의 강한 수급 이동이 일어날 것도 염두에 두어야 하는 상황
✔️작년에는 에코프로의 급락이 나오면서 로봇과 의료AI로의 강한 수급 이동이 일어났었는데, 만약 제약/바이오에서의 차익 매물이 나온다면 그 다음 섹터는?
2. 상한가 종목
-삼천당제약, 옵투스제약, 신도기연, 신풍제약우
3. 52주 신고가 종목
-HLB글로벌, BYC우, 대웅제약, 쏘카, 에스코홀딩스, 옵투스제약, 삼천당제약, 중앙첨단소재, 이삭엔지니어링, HLB생명과학, HLB테라퓨틱스, 우주일렉트로, 동신건설, 덕산테코피아, 엔터파트너즈
4. 거래량 및 거래대금 상위 종목
1)코스피, 코스닥 거래량 상위 종목
-아센디오, 비올, 한일사료, 케이바이오, 성호전자
2)코스피, 코스닥 거래대금 상위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에코프로비엠, 삼성SDI, 한미반도체
5. 섹터/테마
-반도체
>한미반도체, LB세미콘
>일정: MEMCON 2024(3월 26일 ~ 27일)에서 삼성전자는 HBM과 CXL 혁신주제발표 예정
-2차전지
>에코프로비엠, 삼성SDI,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제이오, 대주전자재료, 중앙첨단소재, 광무
>일정: 에코프로비엠 주총(26일), 에코프로 주총(28일)
-제약/바이오
> HLB그룹주,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오스코텍, 레고켐바이오, 한미약품, 파로스아이바이오, 신테카바이오, 대웅제약, 한올바이오파마
>일정: AACR(4월 5일 ~ 10일)
-밸류업
>삼성물산, 삼성생명, 하나금융지주, 현대차 등 단기 조정
>일정: 아시아기업지배구조협회(ACGA) 방한(3월 25일 ~ 28일), 밸류업 프로그램 2차 세미나(5월)
-조선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단기 조정
-로봇
>알에스오토메이션
-화장품/미용기기
>비올, 원텍, 파마리서치, 제이시스메디칼, 클래시스, 아이패밀리에스씨
-곡물
>EU가 러시아산 곡물에 50% 관세 폭탄을 예고한다는 뉴스로 한일사료, 미래생명자원, 한탑, 고려산업 등 급등
-개별종목
>성호전자, 경동인베스트, 신송홀딩스, 한미사이언스, 마이크로디지탈, 엔케이맥스, 바이오톡스텍, 박셀바이오, 쎄트렉아이, 스피어파워, 삼양식품, 하이브, 현대비앤지스틸, 신풍제약, 셀레믹스, EDGC, 덕산테코피아, 펩트론, 선익시스템, 케이프, 디딤이앤에프, 글로벌텍스프리, 제이앤티씨, 하이비젼시스템, 수산아이앤티, 박셀바이오, 메드팩토, DXVX, 케이바이오, 씨싸이트, HLB글로벌, 강남제비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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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중소형 CDMO를 보자 : 미국의 생물보안법이 미칠 영향
최근 미국 정부의 중국기업 견제가 제약바이오 산업에까지 확대되고 있죠.
관련하여 당사 정유경 위원이 인뎁스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바이넥스, 동아쏘시오홀딩스(에스티젠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 에스티팜이 관심종목으로 제시되었습니다.
Wuxi의 사업구조와 CDMO에 대한 깊은 이해가 돋보이는 리포트입니다. 일독을 권해드립니다.
=================
- 미국의 생물보안법 시행으로 Wuxi Bio와 Wuxi Apptec을 대체할 수 있는 중소형 CDMO 회사들이 최대 수혜일 것
- Wuxi가 주력했던 항체의약품 CRDMO는 상업용 수요보다는 개발단계에서 공정 변동이 가능한 "임상용 수요" 다수
- Wuxi 제재시 현재로서는 cGMP 인증 경험이 있는 글로벌 회사가 가장 수혜겠지만
- Rentschler 등 중소형 CDMO는 상시적 과잉 수요로 잉여캐파가 많지 않고, 글로벌 대형사의 M&A가 진행되며 독립적인 CDMO 서비스가 가능한 부분이 계속 감소
- 이에 국내기업들이 그 빈자리를 메울 수 있을 것. 바이넥스(EU GMP 인증경험, 6월 FDA 실사), 에스티젠바이오(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EMA, CDA 승인 준비중), 에스티팜(합성의약품 계열 다수의 EU GMP 및 cGMP 실사/인증 경험)
- 한국 업체들은 가격 경쟁력이 있고, 非유럽/미국 고객사들 입장에서는 지리적 이점도 가능. 미국은 지속 우방국 중심 CDMO 활용할 수밖에 없어
- 실제로 레고켐바이오의 경우 기존 CDMO로 Wuxi 활용했으나 최근엔 삼성바이오로직스, 에스티팜, 경보제약과 파트너십 체결하며 Wuxi 의존도를 낮추고 있음
https://www.shinyoung.com/files/20240326/2c054b49578c0.pdf
최근 미국 정부의 중국기업 견제가 제약바이오 산업에까지 확대되고 있죠.
관련하여 당사 정유경 위원이 인뎁스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바이넥스, 동아쏘시오홀딩스(에스티젠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 에스티팜이 관심종목으로 제시되었습니다.
Wuxi의 사업구조와 CDMO에 대한 깊은 이해가 돋보이는 리포트입니다. 일독을 권해드립니다.
=================
- 미국의 생물보안법 시행으로 Wuxi Bio와 Wuxi Apptec을 대체할 수 있는 중소형 CDMO 회사들이 최대 수혜일 것
- Wuxi가 주력했던 항체의약품 CRDMO는 상업용 수요보다는 개발단계에서 공정 변동이 가능한 "임상용 수요" 다수
- Wuxi 제재시 현재로서는 cGMP 인증 경험이 있는 글로벌 회사가 가장 수혜겠지만
- Rentschler 등 중소형 CDMO는 상시적 과잉 수요로 잉여캐파가 많지 않고, 글로벌 대형사의 M&A가 진행되며 독립적인 CDMO 서비스가 가능한 부분이 계속 감소
- 이에 국내기업들이 그 빈자리를 메울 수 있을 것. 바이넥스(EU GMP 인증경험, 6월 FDA 실사), 에스티젠바이오(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EMA, CDA 승인 준비중), 에스티팜(합성의약품 계열 다수의 EU GMP 및 cGMP 실사/인증 경험)
- 한국 업체들은 가격 경쟁력이 있고, 非유럽/미국 고객사들 입장에서는 지리적 이점도 가능. 미국은 지속 우방국 중심 CDMO 활용할 수밖에 없어
- 실제로 레고켐바이오의 경우 기존 CDMO로 Wuxi 활용했으나 최근엔 삼성바이오로직스, 에스티팜, 경보제약과 파트너십 체결하며 Wuxi 의존도를 낮추고 있음
https://www.shinyoung.com/files/20240326/2c054b49578c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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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샤오미 전기차 "샤오미했다"
서프라이즈, 가격
샤오미의 야심작, 전기차 SU7이 어젯밤 공식 발표되고 판매에 들어갑니다. 외관과 성능, 공히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가격이 베일에 가려져 있었는데요, 어젯밤 전까지도 50만 위안(9천만원)설이 높았습니다.
레이쥔이 발표한 가격은 29.9만 위안입니다. 시장 예상가격의 절반 수준입니다.
최저 가격이 21만 5900위안으로 책정되자 중국 자동차 업계는 샤오미가 고가 논란을 해소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습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샤오미 팬들이 ‘포르쉐미(米·포르쉐와 샤오미의 합성어)’를 합리적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됐을 뿐만 아니라, (프로와 맥스 등 버전을 통해) 제품 경쟁력이 강화돼 중·고급 시장에서도 이름을 알릴 수 있게 됐다”고 분석했습니다.
애플이 포기한 전기차를 샤오미가 만들어냈습니다.
t.me/jkc123
서프라이즈, 가격
샤오미의 야심작, 전기차 SU7이 어젯밤 공식 발표되고 판매에 들어갑니다. 외관과 성능, 공히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가격이 베일에 가려져 있었는데요, 어젯밤 전까지도 50만 위안(9천만원)설이 높았습니다.
레이쥔이 발표한 가격은 29.9만 위안입니다. 시장 예상가격의 절반 수준입니다.
최저 가격이 21만 5900위안으로 책정되자 중국 자동차 업계는 샤오미가 고가 논란을 해소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습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샤오미 팬들이 ‘포르쉐미(米·포르쉐와 샤오미의 합성어)’를 합리적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됐을 뿐만 아니라, (프로와 맥스 등 버전을 통해) 제품 경쟁력이 강화돼 중·고급 시장에서도 이름을 알릴 수 있게 됐다”고 분석했습니다.
애플이 포기한 전기차를 샤오미가 만들어냈습니다.
t.me/jkc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