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유틸리티] 말레이시아에서 확인한 수소 산업의 태동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02-6114-2928)
** 10월초 저희 회사 유틸리티 담당 정혜정 연구원과 함께 발간한 유럽 탐방기의 Addendum 성격의 자료입니다.
* 지난 자료에서 Air Liquide가 추진하고 있는 노르망디 산업단지 탈탄소화 사례를 말씀드렸는데 멀리 프랑스에서 이뤄지고 있는 케이스라 국내 투자자 입장에서는 다소 공감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KB증권에서는 지난 10/5~10/6 말레이시아 Sarawak 지역 방문을 통하여 멀리 유럽이 아니라가까운 아시아에서도수소 산업 업스트림에서 나타나고 있는 분명한 변화의 기운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습니다.
* Sarawak 지역 수소 프로젝트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말레이시아의 특수성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 말레이시아 13개 주 중 하나로서 보르네오 섬에 위치한 Sarawak주는 말레이시아 국가 전체 천연가스의 60% 이상을 생산하고 있으나 1974년 제정된 PDA1974에 따라서 석유 및 천연가스 개발관련 매출의 단 5%만을 수취하고 있습니다.
* 자원으로서 천연가스의 위상이 날로 상승하는 가운데 Sarawak 주정부는 ① 석유 및 천연가스 개발관련 로열티의 요율을 올리는 노력을 지속하는 동시에 ② 풍부한 수력자원, 가스자원, 지리적 이점 등을 연계하여 선도적으로 수소경제를 구축하는 것을 지역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여 한국, 일본, 호주 기반의 파트너社들과 함께 다수의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는 것입니다.
* 대표적인 프로젝트가 현재 타당성 조사 단계에 있는 H2Biscus 프로젝트입니다. Sarawak 주정부 소유의 SDEC에너지, 롯데케미칼, 포스코홀딩스, 삼성엔지니어링 등은 지난 1월 Sarawak 지역에 그린+블루암모니아 플랜트를 건설하고 한국에 수출하는 MOU를 맺은바 있습니다.
* ① 선도적 수소경제를 구축하고자하는 Sarawak주의 열망과 ② 장기적으로 청정에너지원을 확보할 필요가 있는 국내기업들의 요구 ③ 전반적인 기술력의 상승이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면서 수소산업 개화의 좋은 본보기가 되어 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상세내용은 리포트를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극악의 변동성 장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yyYOuN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m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건설/유틸리티] 말레이시아에서 확인한 수소 산업의 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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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초 저희 회사 유틸리티 담당 정혜정 연구원과 함께 발간한 유럽 탐방기의 Addendum 성격의 자료입니다.
* 지난 자료에서 Air Liquide가 추진하고 있는 노르망디 산업단지 탈탄소화 사례를 말씀드렸는데 멀리 프랑스에서 이뤄지고 있는 케이스라 국내 투자자 입장에서는 다소 공감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KB증권에서는 지난 10/5~10/6 말레이시아 Sarawak 지역 방문을 통하여 멀리 유럽이 아니라가까운 아시아에서도수소 산업 업스트림에서 나타나고 있는 분명한 변화의 기운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습니다.
* Sarawak 지역 수소 프로젝트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말레이시아의 특수성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 말레이시아 13개 주 중 하나로서 보르네오 섬에 위치한 Sarawak주는 말레이시아 국가 전체 천연가스의 60% 이상을 생산하고 있으나 1974년 제정된 PDA1974에 따라서 석유 및 천연가스 개발관련 매출의 단 5%만을 수취하고 있습니다.
* 자원으로서 천연가스의 위상이 날로 상승하는 가운데 Sarawak 주정부는 ① 석유 및 천연가스 개발관련 로열티의 요율을 올리는 노력을 지속하는 동시에 ② 풍부한 수력자원, 가스자원, 지리적 이점 등을 연계하여 선도적으로 수소경제를 구축하는 것을 지역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여 한국, 일본, 호주 기반의 파트너社들과 함께 다수의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는 것입니다.
* 대표적인 프로젝트가 현재 타당성 조사 단계에 있는 H2Biscus 프로젝트입니다. Sarawak 주정부 소유의 SDEC에너지, 롯데케미칼, 포스코홀딩스, 삼성엔지니어링 등은 지난 1월 Sarawak 지역에 그린+블루암모니아 플랜트를 건설하고 한국에 수출하는 MOU를 맺은바 있습니다.
* ① 선도적 수소경제를 구축하고자하는 Sarawak주의 열망과 ② 장기적으로 청정에너지원을 확보할 필요가 있는 국내기업들의 요구 ③ 전반적인 기술력의 상승이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면서 수소산업 개화의 좋은 본보기가 되어 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상세내용은 리포트를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극악의 변동성 장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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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빈 살만 방한 취소 보도에 따른 업종 주가 하락 코멘트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02-6114-2928)
** 금일 빈 살만 방한 취소 보도에 따른 업종 주가하락 코멘트입니다.
* 오늘 (10/17) 장 시작 전, 10월 말 ~11월 초 방한을 계획했던 사우디 빈 살만 왕세자의 한국 방문 계획이 무산되었다는 언론의 보도가 있었습니다.
* 기사 보도에 따라 네옴시티 관련주로 분류되는 기업들과 대형건설사 중 해외사업 비중이 높은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의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 빈 살만의 11월 방한 계획 무산으로 네옴시티 프로젝트 및 해외수주에 대한 단기적인 기대감 약화 전망됩니다.
* 그러나 네옴시티 프로젝트 자체는 기반시설 중심으로 발주 본격화되는 구간이고 난이도 낮은 초기 공사는 공사금액이 중요하여 가격 경쟁력이 높은 기업들의 수주 점유율이 높겠으나 촉박한 프로젝트 기간 고려 시 Fast Track (설계와 수행의 동시 진행)으로 진행되어야 할 프로젝트가 많아 금액이 아닌 업체의 수행능력이 향후 프로젝트 시공사 선정의 중요 잣대가 될 가능성 높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 네옴시티와 별개로 중동 플랜트 시장은 구조적인 개선 구간에 진입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1) 가스 및 유가 강세와, 2) 에너지 전환 (Energy Transition) 수요 등으로 인해 전통 산업 플랜트와 신재생 플랜트 발주가 증가하는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 단기 센티 악화 불가피하나 실질적인 시장 개선 추세에 비하면 금일 낙폭은 다소 과한 수준으로 판단합니다.
* 상세내용은 리포트를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D5eT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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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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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빈 살만 방한 취소 보도에 따른 업종 주가하락 코멘트입니다.
* 오늘 (10/17) 장 시작 전, 10월 말 ~11월 초 방한을 계획했던 사우디 빈 살만 왕세자의 한국 방문 계획이 무산되었다는 언론의 보도가 있었습니다.
* 기사 보도에 따라 네옴시티 관련주로 분류되는 기업들과 대형건설사 중 해외사업 비중이 높은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의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 빈 살만의 11월 방한 계획 무산으로 네옴시티 프로젝트 및 해외수주에 대한 단기적인 기대감 약화 전망됩니다.
* 그러나 네옴시티 프로젝트 자체는 기반시설 중심으로 발주 본격화되는 구간이고 난이도 낮은 초기 공사는 공사금액이 중요하여 가격 경쟁력이 높은 기업들의 수주 점유율이 높겠으나 촉박한 프로젝트 기간 고려 시 Fast Track (설계와 수행의 동시 진행)으로 진행되어야 할 프로젝트가 많아 금액이 아닌 업체의 수행능력이 향후 프로젝트 시공사 선정의 중요 잣대가 될 가능성 높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 네옴시티와 별개로 중동 플랜트 시장은 구조적인 개선 구간에 진입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1) 가스 및 유가 강세와, 2) 에너지 전환 (Energy Transition) 수요 등으로 인해 전통 산업 플랜트와 신재생 플랜트 발주가 증가하는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 단기 센티 악화 불가피하나 실질적인 시장 개선 추세에 비하면 금일 낙폭은 다소 과한 수준으로 판단합니다.
* 상세내용은 리포트를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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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최근에 롯데건설(비상장)
대한 문의가 많으신데, 금일 5:44분에 주주배정으로 2000억원의 유상증자를 진행한다는 공시가 나왔습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대한 문의가 많으신데, 금일 5:44분에 주주배정으로 2000억원의 유상증자를 진행한다는 공시가 나왔습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현대건설/GS건설 3Q22 실적 리뷰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십니까? 금일 발표된 현대건설, GS건설의 실적 리뷰입니다.
* 두회사 모두 영업이익이 시장기대치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1. 현대건설
* 1) 현대엔지니어링 부진과 2) 별도 기준 물류현장 원가 상승분 300억원 반영이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 레고랜드에서 시작된 부동산 금융에 대한 센티먼트 악화가 부담이지만 1) 미착공 현장 대부분이 자체사업성격으로 좋은 가격에 토지를 확보한 프로젝트라는 점, 2) 순현금이 높은 수준이라는 점 등에서 안정성을 강조하였습니다.
* 네옴, 원전 등에서 향후 수주의지가 높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2. GS건설
* GS건설은 주택부문의 원가율 현실화에 따라서 건축주택마진이 10.1%까지 하락한 것이 실적 부진의 원인이었습니다.
* 아직 원가율 반영요소가 남아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점이 주가반등의 부담요소입니다.
** 당분간 주택비중이 높은 기업에 대한 시장의 센티멘트가 빨리 개선되기는 어렵다고 판단됩니다만 현재 주가수준은 시장의 우려를 어느정도 선반영하고 있는 수준으로 보고있습니다. 반등의 관건은 부동산 금융시장의 안정화 양상과 주택부문의 원가개선 등에 달려있다고 판단합니다.
* 상세내용은 리포트를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대건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U0yO3M
GS건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sugz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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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무료수신거부 0808886611
[건설] 현대건설/GS건설 3Q22 실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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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금일 발표된 현대건설, GS건설의 실적 리뷰입니다.
* 두회사 모두 영업이익이 시장기대치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1. 현대건설
* 1) 현대엔지니어링 부진과 2) 별도 기준 물류현장 원가 상승분 300억원 반영이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 레고랜드에서 시작된 부동산 금융에 대한 센티먼트 악화가 부담이지만 1) 미착공 현장 대부분이 자체사업성격으로 좋은 가격에 토지를 확보한 프로젝트라는 점, 2) 순현금이 높은 수준이라는 점 등에서 안정성을 강조하였습니다.
* 네옴, 원전 등에서 향후 수주의지가 높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2. GS건설
* GS건설은 주택부문의 원가율 현실화에 따라서 건축주택마진이 10.1%까지 하락한 것이 실적 부진의 원인이었습니다.
* 아직 원가율 반영요소가 남아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점이 주가반등의 부담요소입니다.
** 당분간 주택비중이 높은 기업에 대한 시장의 센티멘트가 빨리 개선되기는 어렵다고 판단됩니다만 현재 주가수준은 시장의 우려를 어느정도 선반영하고 있는 수준으로 보고있습니다. 반등의 관건은 부동산 금융시장의 안정화 양상과 주택부문의 원가개선 등에 달려있다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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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대우건설/DL이앤씨 3Q22 실적 리뷰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십니까? 금일 발표된 대우건설, DL이앤씨의 실적 리뷰입니다.
* 대우건설은 실적 기대치 상회, DL이앤씨는 하회하였습니다.
1. 대우건설
* ① 주택/건축부문의 매출총이익률이 지난 분기 대비 개선 (2Q22 6.8% → 3Q22 11.8%)된 상황에서 ② 토목부문과 플랜트부문에서 각각 200억원 (카타르, 인도네시아 현장), 100억원 (나이지리아 현장)의 환입이 발생한 것이 이번 분기 실적호조의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 이번 분기 호실적에 4분기~내년 1분기에는 베트남 THT법인에서 발생하는 이익이 실적의 안전판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서 당분간 대우건설에 대한 우호적인 투자센티멘트가 예상됩니다.
2. DL이앤씨
* ① 지난 2분기에 이은 터키 차나칼레 교량의 공기지연 비용반영 140억원,
② 국내 일부 토목현장의 추가비용 반영 등으로 실적이 시장기대치를 하회하였습니다.
* 건설업종내 압도적인 안정성이 돋보이지만, 반대로 보수적인 경영기조로 인해 주택착공이 지나치게 저조한 점은 부담입니다.
* 연내 미국 USGC 프로젝트와 사우디 Ma’aden 의 입찰결과가 확인될 것으로 판단되는데 두 프로젝트의 수주 여부가 플랜트 업황개선 국면에서 DL이앤씨가 중장기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는지 짐작할 수 있게 해보는 중요한 이벤트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상세내용은 리포트를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우건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sBuaNG
DL이앤씨 리포트 클릭: https://bit.ly/3gLJ7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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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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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대우건설/DL이앤씨 3Q22 실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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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금일 발표된 대우건설, DL이앤씨의 실적 리뷰입니다.
* 대우건설은 실적 기대치 상회, DL이앤씨는 하회하였습니다.
1. 대우건설
* ① 주택/건축부문의 매출총이익률이 지난 분기 대비 개선 (2Q22 6.8% → 3Q22 11.8%)된 상황에서 ② 토목부문과 플랜트부문에서 각각 200억원 (카타르, 인도네시아 현장), 100억원 (나이지리아 현장)의 환입이 발생한 것이 이번 분기 실적호조의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 이번 분기 호실적에 4분기~내년 1분기에는 베트남 THT법인에서 발생하는 이익이 실적의 안전판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서 당분간 대우건설에 대한 우호적인 투자센티멘트가 예상됩니다.
2. DL이앤씨
* ① 지난 2분기에 이은 터키 차나칼레 교량의 공기지연 비용반영 140억원,
② 국내 일부 토목현장의 추가비용 반영 등으로 실적이 시장기대치를 하회하였습니다.
* 건설업종내 압도적인 안정성이 돋보이지만, 반대로 보수적인 경영기조로 인해 주택착공이 지나치게 저조한 점은 부담입니다.
* 연내 미국 USGC 프로젝트와 사우디 Ma’aden 의 입찰결과가 확인될 것으로 판단되는데 두 프로젝트의 수주 여부가 플랜트 업황개선 국면에서 DL이앤씨가 중장기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는지 짐작할 수 있게 해보는 중요한 이벤트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상세내용은 리포트를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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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리포트 클릭: https://bit.ly/3gLJ7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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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삼성엔지니어링: 매출 호조 속 안정적 실적 지속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삼성엔지니어링 리뷰 자료입니다.
** 특별한 일회성 요소 없이 안정적 실적을 이어갔습니다.
* 2022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5조원 (+40.7% YoY, -1.4% QoQ), 영업이익 1,605억원 (+15.5% YoY, +4.6% QoQ), 지배주주순이익 1,645억원 (+52.3% YoY, +17.1% QoQ)으로 시장기대치에 부합하였습니다.
* 멕시코 Dos Bocas PJ (공정률 50%), 말레이시아 Sarawak (공정률 61%), 사우디 Unaizah (공정률 76%), 사우디 APOC (공정률 32%) 4개 PJ의 본격적인 공정 진행에 따른 화공 매출 호조와 비화공의 빠른 매출화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 3Q 누적 신규 수주: 6.47조원 (화공 2.22조원, 비화공 4.25조원)으로 연간 목표 8조원 이상의 수주가 기대됩니다.
* 해외 파이프라인: 125억 달러 (입찰완료 8건 (103억 달러), 1건 입찰 중, 1건 입찰 준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FEED 7건 진행 중입니다.
* 가스 프로젝트 중심으로 중동 주요 NOC의 발주 속도 높아지는 가운데 검증된 EPC기업인 삼성엔지니어링의 지속적인 수혜 가능성 높아진 상황입니다.
* 우호적인 업황과 향후 수주 증가 가능성이 주가의 하방경직성을 높일 것으로 판단되는 가운데 장기적인 주가의 상승동력은 친환경 플랜트 분야에서의 가시적인 성과확보와 그에 따른 비즈니스 모델 진화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상세내용은 리포트를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W7AK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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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삼성엔지니어링: 매출 호조 속 안정적 실적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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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엔지니어링 리뷰 자료입니다.
** 특별한 일회성 요소 없이 안정적 실적을 이어갔습니다.
* 2022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5조원 (+40.7% YoY, -1.4% QoQ), 영업이익 1,605억원 (+15.5% YoY, +4.6% QoQ), 지배주주순이익 1,645억원 (+52.3% YoY, +17.1% QoQ)으로 시장기대치에 부합하였습니다.
* 멕시코 Dos Bocas PJ (공정률 50%), 말레이시아 Sarawak (공정률 61%), 사우디 Unaizah (공정률 76%), 사우디 APOC (공정률 32%) 4개 PJ의 본격적인 공정 진행에 따른 화공 매출 호조와 비화공의 빠른 매출화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 3Q 누적 신규 수주: 6.47조원 (화공 2.22조원, 비화공 4.25조원)으로 연간 목표 8조원 이상의 수주가 기대됩니다.
* 해외 파이프라인: 125억 달러 (입찰완료 8건 (103억 달러), 1건 입찰 중, 1건 입찰 준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FEED 7건 진행 중입니다.
* 가스 프로젝트 중심으로 중동 주요 NOC의 발주 속도 높아지는 가운데 검증된 EPC기업인 삼성엔지니어링의 지속적인 수혜 가능성 높아진 상황입니다.
* 우호적인 업황과 향후 수주 증가 가능성이 주가의 하방경직성을 높일 것으로 판단되는 가운데 장기적인 주가의 상승동력은 친환경 플랜트 분야에서의 가시적인 성과확보와 그에 따른 비즈니스 모델 진화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상세내용은 리포트를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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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플랜트 기자재] [유럽 탐방기 II] 전통과 친환경. 중동 ‘양수겸장’ 투자의 시대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02-6114-2928)
** 9월 유럽 출장 후 두번째 탐방기로 저희 KB증권 스몰캡팀과 함께 플랜트 업황 및 플랜트 기자재에 대한 자료를 작성하였습니다.
* 플랜트 시장의 현황 및 전망에 대해 파악하고자 지난 9/23, 9/27 양일간 영국 및 이탈리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EPC기업 2개 회사와 직접 방문 및 컨퍼런스콜 미팅을 진행하였습니다.
* 유럽 EPC기업들은 현재 플랜트 시장을 장기 호황의 초입기 (beginning of multi-year upcycle)로 보고 있었습니다. 전통적인 Oil & Gas 플랜트 영역뿐만 아니라 친환경 플랜트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플랜트 시장의 개선 강도와 지속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 불안정한 매크로 상황에도 불구하고 발주시장의 개선 양상이 흔들리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었는데, 이는 ① 유가 및 가스 가격 강세에 더불어, ② 장기적인 에너지 전환 테마가 플랜트 시장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서 발주처 입장에서는 매크로 상황보다 더 중요한 발주, 투자 이유가 존재한다고 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 2023년도 약 40% 가량의 시장 개선을 전망하는 가운데 MENA 지역 플랜트 업황과 관련하여 3가지 기억해둘 결을 짚어보았습니다. 첫째, 2022년보다는 2023년부터 최종 계약 및 본격적인 발주물량 증가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둘째, 발주시장의 온기가 지역적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셋째, 대형 친환경 플랜트의 발주가 본격화되고 있음도 주목할 만합니다. 현재 MENA 지역에서는 총 46개의 그린수소 프로젝트가 추진 중인데 대표적으로 금년 12월 Financing Close를 앞두고 있는 65억 달러규모의 네옴 수소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 업황 개선 속 지속적인 화공플랜트 수주 확보와 친환경 플랜트 영역 진출이 예상되면서 삼성엔지니어링의 주가 선전이 기대되는 가운데 해외수주에 다소 보수적인 한국 EPC기업과 달리 업종 과점화로 시장 개선의 효과를 크게 누릴 가능성이 있는 주요 플랜트 기자재업체인 태광, 성광벤드, 하이록코리아를 관심주로 제시힙니다.
* 상세내용은 리포트를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극악의 변동성 장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U5iq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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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무료수신거부 0808886611
[건설/플랜트 기자재] [유럽 탐방기 II] 전통과 친환경. 중동 ‘양수겸장’ 투자의 시대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02-6114-2928)
** 9월 유럽 출장 후 두번째 탐방기로 저희 KB증권 스몰캡팀과 함께 플랜트 업황 및 플랜트 기자재에 대한 자료를 작성하였습니다.
* 플랜트 시장의 현황 및 전망에 대해 파악하고자 지난 9/23, 9/27 양일간 영국 및 이탈리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EPC기업 2개 회사와 직접 방문 및 컨퍼런스콜 미팅을 진행하였습니다.
* 유럽 EPC기업들은 현재 플랜트 시장을 장기 호황의 초입기 (beginning of multi-year upcycle)로 보고 있었습니다. 전통적인 Oil & Gas 플랜트 영역뿐만 아니라 친환경 플랜트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플랜트 시장의 개선 강도와 지속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 불안정한 매크로 상황에도 불구하고 발주시장의 개선 양상이 흔들리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었는데, 이는 ① 유가 및 가스 가격 강세에 더불어, ② 장기적인 에너지 전환 테마가 플랜트 시장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서 발주처 입장에서는 매크로 상황보다 더 중요한 발주, 투자 이유가 존재한다고 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 2023년도 약 40% 가량의 시장 개선을 전망하는 가운데 MENA 지역 플랜트 업황과 관련하여 3가지 기억해둘 결을 짚어보았습니다. 첫째, 2022년보다는 2023년부터 최종 계약 및 본격적인 발주물량 증가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둘째, 발주시장의 온기가 지역적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셋째, 대형 친환경 플랜트의 발주가 본격화되고 있음도 주목할 만합니다. 현재 MENA 지역에서는 총 46개의 그린수소 프로젝트가 추진 중인데 대표적으로 금년 12월 Financing Close를 앞두고 있는 65억 달러규모의 네옴 수소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 업황 개선 속 지속적인 화공플랜트 수주 확보와 친환경 플랜트 영역 진출이 예상되면서 삼성엔지니어링의 주가 선전이 기대되는 가운데 해외수주에 다소 보수적인 한국 EPC기업과 달리 업종 과점화로 시장 개선의 효과를 크게 누릴 가능성이 있는 주요 플랜트 기자재업체인 태광, 성광벤드, 하이록코리아를 관심주로 제시힙니다.
* 상세내용은 리포트를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극악의 변동성 장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U5iq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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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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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네옴 한 눈에: 투자자가 알아두면 좋을 세 가지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02-6114-2928)
** 사우디 네옴시티에 대한 자료를 작성하였습니다.
* 일부 관련주의 주가 움직임이 다소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만, 1) 어떤 상황인지, 2) 정말 발주가 나올 건지, 3) 어느 국가 업체들이 수행하게 될지 문의가 많아 네옴 관련 주식을 트레이딩 하자는 관점이 아닌 ‘참고’ 차원에서 자료를 작성하였습니다.
* 2022년 본격적으로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한 네옴 프로젝트는 컨설턴트, PMC 선정 및 기초공사 진행을 마치고 2023년부터 보다 본격적인 프로젝트 발주가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 AECOM (미국), Bechtel (미국), Parsons (미국), 한미글로벌 (한국) 등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주요 프로젝트의 PMC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컨설턴트)로 선정된 후 단순 기초공사를 넘어 주요 터널, 항만 등 주요 공정이 발주되기 시작하였습니다.
* Fast-Track (설계와 시공 동시 진행)으로 진행되어야 하는 프로젝트 속성 상 핵심 프로젝트 발주 시점에는 수행능력이 높은 글로벌 기업들의 참여가 많아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실제 소규모 기초공사는 사우디 현지 업체 중심으로 수행이 이뤄지고 있으나 터널 등 기반시설 공사 발주가 본격화되면서 한국, 스페인, 중국 등의 역량 있는 기업의 수주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 현재까지 발주완료 후 수행중인 프로젝들을 보면 사우디 현지업체들이 소규모 기초공사를 독식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건수는 적지만 금액 기준으로 한국과 중국기업의 점유율이 각각 13~14% 수준, 스페인 9%, 그리스 6% 수준입니다.
* 상세내용은 리포트를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UAQe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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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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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네옴 한 눈에: 투자자가 알아두면 좋을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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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 네옴시티에 대한 자료를 작성하였습니다.
* 일부 관련주의 주가 움직임이 다소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만, 1) 어떤 상황인지, 2) 정말 발주가 나올 건지, 3) 어느 국가 업체들이 수행하게 될지 문의가 많아 네옴 관련 주식을 트레이딩 하자는 관점이 아닌 ‘참고’ 차원에서 자료를 작성하였습니다.
* 2022년 본격적으로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한 네옴 프로젝트는 컨설턴트, PMC 선정 및 기초공사 진행을 마치고 2023년부터 보다 본격적인 프로젝트 발주가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 AECOM (미국), Bechtel (미국), Parsons (미국), 한미글로벌 (한국) 등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주요 프로젝트의 PMC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컨설턴트)로 선정된 후 단순 기초공사를 넘어 주요 터널, 항만 등 주요 공정이 발주되기 시작하였습니다.
* Fast-Track (설계와 시공 동시 진행)으로 진행되어야 하는 프로젝트 속성 상 핵심 프로젝트 발주 시점에는 수행능력이 높은 글로벌 기업들의 참여가 많아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실제 소규모 기초공사는 사우디 현지 업체 중심으로 수행이 이뤄지고 있으나 터널 등 기반시설 공사 발주가 본격화되면서 한국, 스페인, 중국 등의 역량 있는 기업의 수주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 현재까지 발주완료 후 수행중인 프로젝들을 보면 사우디 현지업체들이 소규모 기초공사를 독식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건수는 적지만 금액 기준으로 한국과 중국기업의 점유율이 각각 13~14% 수준, 스페인 9%, 그리스 6% 수준입니다.
* 상세내용은 리포트를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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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부동산] 11/10 부동산 대책 코멘트: 사건의 지평선_지금은 안정이 1순위야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02-6114-2928)
** 정부는 금일 (11/10) 대책 관련 코멘트 입니다.
* 정부는 최근 가파른 금리 인상 추세와 결합한 급격한 시장 냉각 가능성은 경계해야 한다면서 ① 부동산 시장의 연착륙을 확고히 하면서, ② 중장기 주택 공급기반 위축 방지, ③ 실수요자 내집 마련 애로 해소 등을 목표로 하는 대응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발표의 핵심적인 내용으로는 ① 5조원 규모의 ‘미분양 주택 PF 대출 보증상품’ 신설, ② 기존 PF대출 보증대상 요건 완화 및 보증규모 확대, ③ 서울 및 경기 4곳을 제외한 규제지역 해제 (11월 14일부터 적용), ④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12월 초 공개 (시행 내년 1월), ⑤ LTV 규제완화 및 주담대 15억원 초과 완화 조기 시행 (12월 1일부터 시헹)을 들 수 있습니다.
* 이번 대책의 핵심은 무엇보다 레고랜드 사태 이후 급속히 악화된 부동산 PF시장의 불안을 누그러뜨리고 중장기 공급 기반 위축을 해소하는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판단됩니다.
* 금융위원회는 금융감독원 등과 함께 오는 11일 자금시장 점검회의에서 ABCP 관련 추가 조치를 내놓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정부는 ① 현재 부동산 금융시장에서 지속되고 있는 금융경색 상황을 인지하고 있으며, ② 이 경색 구간을 벗어나기 위한 조치를 ‘필요시 마다 내겠다’는 메시지를 금융시장에 전달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PF 우려 등으로 과도하게 하락한 대형건설주에게는 불확실성 일부 해소되는 긍정적 이벤트로 판단합니다.
* 현재 대형건설사 투자의 장애물은 손실 가능성보다는 유동성과 관련된 ‘불확실성’이고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으로 ‘불확실성’ 해소 가능성 높아 질 경우 주가 반등의 폭도 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 상세내용은 리포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리포트 클릭: https://bit.ly/3WTdAq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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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11/10 부동산 대책 코멘트: 사건의 지평선_지금은 안정이 1순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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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금일 (11/10) 대책 관련 코멘트 입니다.
* 정부는 최근 가파른 금리 인상 추세와 결합한 급격한 시장 냉각 가능성은 경계해야 한다면서 ① 부동산 시장의 연착륙을 확고히 하면서, ② 중장기 주택 공급기반 위축 방지, ③ 실수요자 내집 마련 애로 해소 등을 목표로 하는 대응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발표의 핵심적인 내용으로는 ① 5조원 규모의 ‘미분양 주택 PF 대출 보증상품’ 신설, ② 기존 PF대출 보증대상 요건 완화 및 보증규모 확대, ③ 서울 및 경기 4곳을 제외한 규제지역 해제 (11월 14일부터 적용), ④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12월 초 공개 (시행 내년 1월), ⑤ LTV 규제완화 및 주담대 15억원 초과 완화 조기 시행 (12월 1일부터 시헹)을 들 수 있습니다.
* 이번 대책의 핵심은 무엇보다 레고랜드 사태 이후 급속히 악화된 부동산 PF시장의 불안을 누그러뜨리고 중장기 공급 기반 위축을 해소하는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판단됩니다.
* 금융위원회는 금융감독원 등과 함께 오는 11일 자금시장 점검회의에서 ABCP 관련 추가 조치를 내놓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정부는 ① 현재 부동산 금융시장에서 지속되고 있는 금융경색 상황을 인지하고 있으며, ② 이 경색 구간을 벗어나기 위한 조치를 ‘필요시 마다 내겠다’는 메시지를 금융시장에 전달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PF 우려 등으로 과도하게 하락한 대형건설주에게는 불확실성 일부 해소되는 긍정적 이벤트로 판단합니다.
* 현재 대형건설사 투자의 장애물은 손실 가능성보다는 유동성과 관련된 ‘불확실성’이고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으로 ‘불확실성’ 해소 가능성 높아 질 경우 주가 반등의 폭도 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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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ANTI-FRAGILE: PF 혼란기 이후 강화될 대형사 주택 M/S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02-6114-2928)
** 주택관련 자료입니다.
* 레고랜드에서 촉발된 유동성 경색 심화로 업종 투자자 입장에서는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다소 조심스럽지만 저희는 최악의 우려 속에서 투자기회를 찾을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자료를 작성하였습니다.
* 2023년 단기적으로 보면 불확실성과 부담요소뿐이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대형사 입장에서 시장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 해가 될 것입니다.
* 대형건설사의 경우 ①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정부의 적극적인 PF시장 개입 스탠스 등 감안 시 유동성 이슈 발생이나 북 훼손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아 보이고, ② 오히려 중소형사의 주택사업 위축으로 주택 시장에서의 M/S가 비약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③ 아울러 다수의 초기 프로젝트에서 본격적인 건축비 인상 기조가 확인되고 있다는 점은 향후 대형건설사의 외형과 이익 개선에 긍정적인 요소로 볼 수 있습니다.
* 2023년 연간 분양물량은 28만세대 (-22.9% YoY)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대형건설 4개사 합산 주택분양물량은 .45만 세대로 전년 대비 10.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무엇보다 주택시장 M/S는 동기간 21.1%에서 30.2%로 비약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국내외 모멘텀을 복합적으로 고려한 KB증권의 업종 선호도는 현대건설 > 대림산업 > 삼성엔지니어링 > GS건설 = 대우건설 순입니다.
* 당분간 금리 방향성과 12월 둔촌주공 분양 성패가 업종 주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합니다.
* 상세내용은 리포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리포트 클릭: https://bit.ly/3g4Cz9X
*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m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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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ANTI-FRAGILE: PF 혼란기 이후 강화될 대형사 주택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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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관련 자료입니다.
* 레고랜드에서 촉발된 유동성 경색 심화로 업종 투자자 입장에서는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다소 조심스럽지만 저희는 최악의 우려 속에서 투자기회를 찾을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자료를 작성하였습니다.
* 2023년 단기적으로 보면 불확실성과 부담요소뿐이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대형사 입장에서 시장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 해가 될 것입니다.
* 대형건설사의 경우 ①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정부의 적극적인 PF시장 개입 스탠스 등 감안 시 유동성 이슈 발생이나 북 훼손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아 보이고, ② 오히려 중소형사의 주택사업 위축으로 주택 시장에서의 M/S가 비약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③ 아울러 다수의 초기 프로젝트에서 본격적인 건축비 인상 기조가 확인되고 있다는 점은 향후 대형건설사의 외형과 이익 개선에 긍정적인 요소로 볼 수 있습니다.
* 2023년 연간 분양물량은 28만세대 (-22.9% YoY)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대형건설 4개사 합산 주택분양물량은 .45만 세대로 전년 대비 10.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무엇보다 주택시장 M/S는 동기간 21.1%에서 30.2%로 비약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국내외 모멘텀을 복합적으로 고려한 KB증권의 업종 선호도는 현대건설 > 대림산업 > 삼성엔지니어링 > GS건설 = 대우건설 순입니다.
* 당분간 금리 방향성과 12월 둔촌주공 분양 성패가 업종 주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합니다.
* 상세내용은 리포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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