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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LLER
[[현장에서] 아마존과 에이피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1515

미국 아마존 전체 검색어 1위를 기록하고, 2년 연속으로 메디큐브의 제로모공패드가 판매량 1위를 달성했다는 성과도 소개됐다.

새삼스러운 이야기는 아니다. 메디큐브가 아마존에서 차지하는 존재감은 그만큼 커졌다.

⭕️ 아마존에서는 5명 중 1명 만이 K뷰티 제품을 구매한다.

⭕️ 뒤집어보면 아직 K뷰티를 구매하지 않은 4명의 고객이 남아있다.
❤4
Forwarded from BRILLER
아마존에서 K-뷰티 침투율이 20%가 맥시멈이라고 보는 사람도 있을수 있겠지만 저는 그래도 앞으로 5명중 2명이 K-뷰티를 살 수 있는 시장도 충분히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이것만해도 기본 성장률이 대충 100%이상은 남아 있게되고 초 희망회로로 2명이상을 넘어 3명까지 가면 성장률을 더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12
2026.10.29 16:53:37
기업명: 아모레퍼시픽(시가총액: 7조 2,531억) A0904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295억(예상치 : 11,357억/ -1%)
영업익 : 1,152억(예상치 : 1,164억/ -1%)
순이익 : 562억(예상치 : 867억/ -35%)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1,295억/ 1,152억/ 562억
2026.2Q 11,759억/ 1,173억/ 934억
2026.1Q 11,358억/ 1,267억/ 1,130억
2025.4Q 11,634억/ 525억/ 225억
2025.3Q 10,169억/ 919억/ 68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69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90430
❤2
2026.10.30 09:38:31
기업명: 에이피알(시가총액: 10조 8,758억) A2784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731억(예상치 : 7,853억/ -2%)
영업익 : 1,606억(예상치 : 1,812억/ -11%)
순이익 : 1,102억(예상치 : 1,299억/ -15%)

**최근 실적 추이**
2026.3Q 7,731억/ 1,606억/ 1,102억
2026.2Q 7,675억/ 1,906억/ 1,415억
2026.1Q 5,934억/ 1,523억/ 1,173억
2025.4Q 5,476억/ 1,303억/ 988억
2025.3Q 3,859억/ 961억/ 74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20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78470
Forwarded from BRILLER
[에이피알 OPM 변화]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3Q26 - opm 20.77%(IFRS-18호 조기적용)
2Q26 - opm 24.83%🔥
1Q26 - opm 25.67%🔥
4Q25 - opm 23.76%🔥
3Q25 - opm 24.90%🔥
2Q25 - opm 25.82%🔥
1Q25 - opm 20.53%🔥
4Q24 - opm 16.26%
3Q24 - opm 15.62%
2Q24 - opm 18.01%
1Q24 - opm 18.67%
Forwarded from BRILLER
IFRS-18호적용전 OP 1,767억, OPM22.9%
👍3
Forwarded from BRILLER
[3Q26 에이피알 컨콜 요약]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2026년 3분기 연결매출 7,731억원 기록 분기 최대매출 기록
지난 2Q 7천억 돌파후 이번 3분기 QoQ 성장
이번 3Q는 대형 이벤트 없고, 환율부담에도 견조한 매출 성장 유지 지속
해외매출 원화환산 과정에서 불리해진 환경에서도 매출성장 보여줌

매출 YoY +100% 성장
OP YoY +69% 성장
OPM 20.8% 달성

당사는 IFRS-18호 조기적용 하였습니다.
기존 회계 기준상 OP는 1,767억, OPM 22.9%

빠르게 진행되었던 원화강세가 수익률에 영향을 미쳤으나 매출은 성장하였음.

[2026년 3분기 사업부별 매출]
화장품 - 세자릿수 수익률 지속 분기 최대 매출, 지역 미 판매채널 다변화 특정 제품이나 시장의 의존도를 낮췄음
뷰티디바이스 - 상대적으로 판매단가가 높은 특성상 소비자들의 구매수요가 프로모션기간에 집중되는 경향, 이번 3Q는 대형 프로모션 기간 부재로 전년 동기대비 매출감소, 글로벌 누적 판매량 800만대 돌파, 향후에도 지속적인 경쟁력강화과 글로벌 채널 확장
기타 - 비핵심 사업부 비중 축소

[2026년 3분기 지역별 매출]
북미 유럽 합산 비중 확대
글로벌 매출성장 이어나감
3Q매출 YoY +135% 성장
전체매출에서 해외 비중 3Q25 80%에서 3Q26 해외 94%
북미, 유럽 47% -> 69%로 확대
북미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채널 확대
유럽은 주요 온라인 플랫폼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 기존진출국가에서 채널 확대 오프라인도 확대 계획
한국은 글로벌 핵심시장으로 이번 분기에 약세, 글로벌 시장 규모에 비해서는 자연스러운 조정이라고 보고있음
아시아 견조한 판매흐름 유지
기타지역 전세계 각지에서 제품수요 이어지고 있음

[2026년 3분기 수익성 환율영향 상세]
이번 분기는 외화매출채권 관련 손실과, 원화 환산 매출감소가 동시에 발생하였음

해외매출비중이 매우 높은 사업구조로 인해 상당한 규모의 외화매출채권을 보유하고있음
외화매출채권 평가 과정에서 영업외 손익이였으나 IFRS-18호 조기적용으로 영업손익으로 잡히면서 OPM 1.9% 하락

원화 환산 매출 감소로 OPM 1.7% 하락

당사는 이런 환경속에서도

[2026년 4분기 현황]

10월에 진행된 프로모션에서 긍정적인 초기효과가

아마존 빅딜 데이에서 유럽, 미국 주요시장에서 역대 최대 일매출 갱신
이번 프로모션에는 기존 베스트셀러 제품 지속 상위 판매권 제품수 증가
미국 아마존 탑 100에 13개 진입
유럽에서 주요 5개국에서 높은 판매성과 나옴
지난 2분기 주요 탑 100에 유럽 국가별 평균 7개였으나 이번 3분기 프로모션 17개 정도
특히 이탈리아 아마존 상위 11개중 8개가 메디큐브 제품

멀티밤, 바디케어도 인지도 증가

#APR, #에이피알
❤3
Forwarded from BRILLER
[에이피알 EBD 사업부문]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사업개시 위한 준비 완료
현재 주요의료진과 제품경쟁력과 시장경쟁

빠르면 올해 연말쯤 사업개시할 걸로 예상

초기에는 국내 KOL들과 제품판매 계획

올해 연말 출시되는 EBD는 HIFU장비

현재 의료기기 인증절차를 걸치고있고 내년 중하순 나올예정인 EBD는 고주파 제품

EBD는 HIFU, 고주파 2개로 내년 집중


스킨부스터 PN 중남이 초도 공급, 11월달에 칠레공식 출시예정
에이피알제3팩토리에서 이미 생산중
칠레 중심 인근국가, 일본, 중동국가로 확대 계획

국내는 현재 의료기기 인증출시 절차중이고 2028년 초쯤에 출시 예상

#APR, #에이피알, #EBD
❤2
⚡️에이피알 3Q26P 컨퍼런스콜 요약

연결
매출액 7,731억원 (YoY 100%, QoQ 1%)
영업익 1,606억원 (YoY 67%, QoQ -16%)
OPM 20.8%(YoY -4.1%p, QoQ -4.0%p)

컨센 대비
매출액 -1.6%
영업익 -11.5%

지역별 *추정치
한국 502억원 (YoY -36%, QoQ -21%)
북미 3,556억원 (YoY 117%, QoQ -5%)
유럽 1,778억원 (YoY 738%, QoQ 23%)
아시아1,160억원 (YoY 11%, QoQ -4%)
기타 735억원 (YoY 291%, QoQ 19%)

대형 이벤트 부재, 원화 강세 부담에도 견조한 매출 성장
올해 1분기 IFRS 18호 조기 적용 중. 외화 매출 채권 등 외화관련 손익 영향. 기존 회계 기준상 1,767억원 수준

*사업부별 매출액
화장품 YoY 151%, 기존 핵심 제품 + 신규 제품 더해지며 고성장
디바이스 YoY -18%, 프로모션 부재 영향
기타 YoY -42%

*해외 매출 YoY 135%, QoQ 3%
비우호적 환율에도, 북미/유럽 중심 성장. 주요 시장 견조한 수요+판매 채널 확대 중
북미: 온라인 외 오프라인 성과 긍정적. 채널 확대 중
유럽: 주요 온라인 플랫폼 중심 확대, 기진출 국가 기반 확대, 오프라인 채널 강화 목표
한국: 글로벌 핵심 시장으로 자원 집중으로 매출 감소
아시아: 안정적 수요로 견조한 판매 흐름
기타: 메디큐브 글로벌 인지도 확대로 제품 수요 확대로 높은 성장세 지속

*환율 영향 OPM 총 -3.6%p 영향
1) 외화관련 손실 : 150억원 (OPM 1.9p)
2) OPM 영향: 130억원 (OPM 1.7%p)

*4분기 사업 현황

10월 프라임 빅딜 긍정적 초기 성과 달성. 유럽과 미국에서 역대 최대 일 매출 경신. 특히, 기존 bsr 경쟁력 지속되는 가운데, 신규 SKU증가

Q&A
Q. 3분기 말 기준 재고 수준?
3분기 말 재고는 5,000억원 수준. 4분기 프로모션 대응 준비, 서구권 안전재고 확보 및 매출 규모 확대에 따라 재고 금액 증가 중.

Q. EBD 사업 업데이트?
사업 개시 준비는 완료된 상황. 주요 의료진과 사전 논의 중이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있음. 빠르면 올해 말 사업 개시 전망. 제품은 1) HIFU 기반 제품, 2) 내년 중하순 출시 예정인 고주파 EBD 등 2종으로 구성. 내년부터 의료기기 사업 본격화 전망.

스킨부스터는 PM 기반 피하 주입 제품으로, 11월 칠레 공식 출시 예정. 올해 7월부터 에이피알 팩토리에서 자체 생산 중이며, 칠레를 중심으로 중남미 지역과 일본, 중동 등 해외시장 공급을 확대할 계획. 국내는 현재 의료기기 인증 절차를 거치고 있으며, 2028년 초 국내 출시 예정.

Q. 서구권 물류비 부담 지속에 따른 개선 방안?
물류비 부담은 크게 1) 항공물류비, 2) 풀필먼트 비용으로 구분.

항공물류비는 3분기에도 감소하지 않았음. 현재 재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유럽과 미국 중심으로 안전재고를 점진적으로 확보할 예정. 내년 초부터 물동량이 안정화되면서 항공운송 의존도도 낮아질 것으로 예상.

풀필먼트 비용은 플랫폼 업체와 비용 최적화 방안을 논의 중.

Q. 디바이스의 유럽, 미국 온오프라인 판매 현황 및 부진 요인

디바이스 매출은 한국과 아시아 지역이 50% 이상을 차지하며, 북미와 유럽은 30%대 초중반 수준. 디바이스는 ASP가 높아 프로모션 유무에 따른 매출 변동성이 큰 편.

내부 리소스 배분의 영향도 존재. 화장품은 인플루언서 협업과 마케팅 전개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내부 마케팅 인력도 화장품에 집중된 상황. 향후 메디컬 사업 전개가 기존 뷰티 사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며,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에서 디바이스 판매 성과를 기대 중.

Q. 환율 관련 기존 제품 및 신규 SKU 가격 인상 계획?
현재까지 가격 조정 전략을 내부적으로 결정한 바는 없음. 다만 내년 초까지 환율 영향을 보다 신중하게 분석할 계획. 올해 4분기와 내년 1~2분기를 거치면서 중장기적인 환율 영향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단순 수익성뿐만 아니라 글로벌 외형 확대도 중요한 만큼 가격 조정 여부를 신중하게 검토 중.

Q. 3분기 마케팅비 현황 및 4분기 전망?
3분기 마케팅비 비중은 20% 내외로 1~2분기와 유사한 수준. 4분기는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큰 만큼 수익성 개선을 기대 중. 다만 3분기 평균환율 대비 4분기 누적 평균환율이 낮아 환율 영향이 일부 상쇄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Q. 4분기 환율 하방 압력에 따른 연간 가이던스 미달 가능성?
연간 매출액은 3조원을 초과 달성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 기존 예상 마진은 24~25% 내외였으며, 절대 영업이익 목표는 7,400억~7,500억원 수준. 환율 압박은 존재하지만 매출 성장세가 예상보다 양호한 만큼 기존 가이던스에 변동 없음.

Q. 4분기 오프라인 채널 확장 현황?
북미는 울타, 타깃, 월마트, CVS 등에 입점한 상황. 셀인과 셀아웃 모두 견조하며, 리오더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고 긴급 발주도 존재.

유럽도 유사한 흐름이나, 대형 유통채널 입점 논의는 이제 막 시작되는 단계. 현재 부츠에 입점해 있으며, 향후 SKU 및 매장 수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음. 신규 리테일러 입점 논의도 진행 중.

목표로 했던 주요 채널에 대부분 입점한 만큼 향후 프로모션 참여 확대, 매대 위치 개선, SKU 수 증가를 통한 추가 성과 기대.

Q. 매출 대비 마케팅비, 판매수수료, 운반비 비중 및 상반기 대비 변화?
판매수수료 비중은 17%, 운반비 비중은 9% 수준. 판매수수료 비중은 대형 이벤트 부재로 소폭 감소한 반면, 운반비 비중은 해외 사업 확대로 소폭 상승. 항공운송 비용 중 일부는 재고에 포함되어 향후 매출원가에 반영되는 부분도 존재.

Q. 3분기 아마존 프라임데이 매출 공백을 메운 채널은 오프라인과 틱톡샵 중 어디인지?
미국은 오프라인 매출이 전분기 대비 크게 증가. 유럽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출이 모두 증가했음.

Q. 북미, 유럽 온오프라인 매출 비중 및 셀인, 셀스루 현황?

북미는 온라인 70%, 오프라인 30% 수준으로 오프라인 비중이 확대되는 추세. 유럽은 온라인 60%, 오프라인 40% 수준이며, 온라인 매출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성장 중. 셀스루 증가에 따라 셀인 물량도 확대되고 있음.

Q. 주요 리테일 채널 내 판매 순위?
울타 스킨케어 카테고리 기준 상위 5위권에 진입. 울타 프레스티지 카테고리 기준으로는 2~3위 수준. 월마트, 코스트코 등에서도 높은 판매 순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Q. 관세 환급 금액?
관세 환급 금액은 약 100억원 수준. 잔여 환급 금액은 100억원 미만이나, 매출 확대에 따라 환급 규모가 증가할 가능성 존재.

Q. 환율 대응 방안?
B2C 판매 특성상 환헤지는 어려운 상황. 내부적으로 환헤지를 검토한 바 있으나, 현재는 매출채권 회수 기간을 단축하는 방식으로 환율 변동에 대응 중.

Q. 연간 OPM 가이던스 유지 여부?

가이던스 유지는 절대 영업이익 목표인 7,400억~7,5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취지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 OPM 가이던스 달성 여부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매출 성장세가 양호하기 때문에 기존 가이던스를 유지한 것.

Q. 기타 지역 내 중남미 매출 비중 및 2027년 중남미 사업 계획?
기타 지역 내 중남미 매출 비중이 가장 높으며, 매출은 YoY 세 자릿수 성장 중.

Q. 화장품 제품별, 라인업별 매출 순위?
여전히 상위 10개 제품의 매출 비중은 약 40%이며, 패드류 비중은 10% 미만으로 특정 제품에 대한 의존도가 낮음. 1~2분기와 유사한 흐름. PDRN과 펩타이드 제품군이 견조한 매출을 유지 중이며, 주요 제품은 제로모공패드, PDRN 멀티밤, 멀티 앰플, 겔마스크 순. 스테디셀러와 신규 제품 라인업이 고르게 성장 중.

Q. 매출 증가에 따라 광고선전비 비중이 20%에서 낮아질 가능성?
지난해 광고선전비 비중은 18%였으나, 올해는 평균 20% 수준으로 소폭 상승. 다만 전분기 대비로는 프로모션 부재 영향으로 비중이 다소 하락. 향후 광고선전비 비중이 크게 변동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며, 매출 증가에도 현재 수준의 광고비 비중을 유지할 계획.

Q. 유럽의 높은 판매수수료율 개선 가능성?
판매수수료 비중은 판매 채널 믹스에 따라 달라짐. 온라인 및 틱톡 관련 판매수수료가 증가하고 있지만, 전체 매출 대비 비중은 크게 확대되지 않고 있음. 판매수수료율 자체는 정해진 부분이 있어 개선 가능성이 제한적이며, 향후에도 채널 믹스 변화에 따라 변동할 전망.

Q. 운반비 절감을 위해 재고를 미리 보내는 것이 가능한지?
수요를 사전에 예측해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부분도 있지만, 신규 SKU 증가에 따라 생산 리드타임도 고려해야 하는 상황. 1~3개월 내 재고 조달을 완벽하게 대응하기는 어려워 단기간 내 운반비 조정에는 한계가 있음. 다만 지속적으로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며, 내년 1분기부터 유럽향 안전재고가 확대되면서 운반비 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7❤2
[한투증권 화장품 김명주] 에이피알 주가 급락 코멘트

★ 현재(2시 기준) 에이피알 주가 10.8% 하락 중
- 3분기 실적 발표 후 실적에 대한 실망 등으로 주가 큰폭으로 하락 중
- 3분기 매출은 7,731억원(+100.3% YoY), 영업이익은 1,606억원(+68.9% YoY, OPM +20.8%)으로 매출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11.5% 하회
- 다만, 3분기 컨센서스(3개월 기준)는 환율 효과(IS에 미치는 영향 및 IFRS18 영향)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값. 1M 영업이익 컨센서스 기준으로는 8.4% 하회

★ 주가 하락은 과도, 회복세를 보일 전망
- 당초 예상보다 환율 효과가 컸던 점과(당사 예상 OPM -1%p vs. 실제 -1.7%p, IFRS18 영향 제외 기준), 디바이스/기타 사업부 매출이 우려보다 부진했던 점은 아쉬움
- 부스터프로 X2 출시 후 가격 저항 등에 따라서 디바이스 매출이 부진한 걸로 추정. 향후 EBD 사업이 디바이스 사업의 부진을 상쇄해줄 것을 기대
- 화장품 사업부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50% 이상 성장하며 시장 기대 이상의 흐름을 보이고 있음
- 3분기 미국 매출은 2분기보다 소폭 하락했으나, 환율 영향이 없었을 경우 유사했을 걸로 추정
- 환율 영향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연간 가이던스(매출 3조원 이상, OP 7,300억원~7,500억원, IFRS18 기준)을 유지
- 연간 가이던스 기준으로 회사의 4분기 영업이익 목표는 2,300억원~2,400억원 수준. 현재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데이터 가이드 기준)는 2,200억원 수준
- 환율 영향과 디바이스 부진 등으로 내년 추정치가 하향된다 해도, 금일 주가 하락에 따라 12MF PER 13~14x 수준. 밸류에이션 매력 매우 높다고 판단
- 환율과 유럽 시장 내 정세 불안이 화장품 섹터, 특히 해외에서 고성장하는 에이피알한테 부정적인 점은 분명
- 그러나 해외에서 여전히 고성장함과 동시에 신사업 시작을 앞둔 에이피알이 현재 12MF PER 13~14x 수준에 거래되는 것은 분명한 저평가 구간이라 판단
- 시장 수급 환경에 따라 주가가 단기 부침이 있을 수 있으나, 주가는 다시 회복세를 보일 걸로 전망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8👍1
유독 요즘 주식이 참 어렵다는 생각이 많이듭니다. 에이피알은 환율 영향이 컸던 데다, 그동안 컨센서스를 부합~상회해오던 실적이 처음으로 기대치를 하회하면서 시장의 실망도 컸던 것 같습니다. 산이 높았던 만큼 골도 깊었던 것 같습니다.

환율과 물류비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은 분명 실적에 부담 요인입니다. 다만, 그로 인한 추정치 하향과 디레이팅이 함께 진행되면서 현재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상황입니다.

현재 에이피알의 밸류은 12MF 기준 12.8배 수준이며 글로벌 브랜드 3사 평균(로레알, 에스티로더, 시세이도) 대비 55% 할인 적용받고 있습니다. 이는 24년에 상장직후 밸류에이션이며, 상장 이래 최저 밸류에이션 수준입니다(물론 상장 초기엔 디바이스 중심 회사이긴 했지만요) 특히 올해 초 에이피알이 글로벌 브랜드 대비 밸류 프리미엄까지 받았던 적을 감안하면 최근 조정 폭이 상당했습니다.

최근 글로벌브랜드의 어닝콜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글로벌 업체들은 K뷰티가 트렌드 선두를 넘어서 일상 카테고리화되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글로벌 업체들이 K-뷰티의 컨셉, 마케팅을 따라하는 상황입니다. 메디큐브는 이러한 흐름을 이끄는 업체로, 현재도 아마존 주요 6개국 뷰티 Top 100에 가장 많은 SKU 수를 진입시키고 리딩하고 있습니다.특히 이번 분기 유럽 매출은 YoY 700% 이상 증가했는데, 미국보다 훨씬 빠른 속도입니다. 미국 오프라인 매출도 대형 리테일러 3사 기준 QoQ 약 70% 증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비용 부담에 따른 단기 수익성 우려는 분명 존재하지만, 주요 해외 시장에서 이어지는 성장세도 평가에 반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5👍5
[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 에이피알 3Q26 Review: 한번은 겪고 가야 할 성장통

텔레그램: https://t.me/kmj_retailcosmetics

★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11.5% 하회
- 3Q26 연결기준 매출 7,731억원(+100.3% YoY), 영업이익 1,606억원(+67.1% YoY, OPM +20.8%)으로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11.5% 하회(최근 1달 컨센서스 기준 8.4% 하회)
- 시장 우려보다 환율 영향이 컸고(당사 추정 OP -1%p vs. 실제 -1.7%p, IFRS18 비적용 기준), 국내외 디바이스 매출(-17.9% YoY)이 예상보다 부진
- 3분기 미국법인 매출은 2분기대비 소폭 하회했으나 환율이 동일했다면 유사한 매출. 쇼핑 시즌이 없음에도 오프라인 매출 증가(2분기대비 +20% 추정)로 미국 매출은 시장 우려보다 견조
- 유럽 매출은 2분기대비 20% 수준 성장한 걸로 추정되며, IFRS18 적용 전 영업이익은 1,767억원으로 시장 기대치(3M 컨센서스)를 2.6% 하회하는 수준

★ 인기가 꺾였다고 볼 근거가 없어
- 원화 강세와 디바이스 매출 부진으로 3분기 매출이 시장 기대를 하회했고, 메디큐브 브랜드의 인기 하락 우려가 커지며 밸류에이션이 단기간에 하락
- 여전히 주요 국가 아마존 뷰티 카테고리에 많은 제품이 랭크인 되어 있고, 월마트·코스트코·부츠 등 글로벌 주요 내셔널 리테일러 입점을 확대 중
- 올해 한국 브랜드 중 처음으로 미국 10대들이 선호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순위에 이름을 올림. 메디큐브의 글로벌 인기가 꺾였다고 보기 어려움

★ 주가 회복은 결국 시간 문제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520,000원에서 450,000원으로 13.5% 하향
- 원화 강세에 따른 실적 부진이 브랜드 인기 하락 우려로 이어지며 단기에 주가가 크게 하락(1M 에이피알 -28.7% vs. 화장품 커버리지 평균 -17.0% vs. 코스피 -16.2%)
- 실적 추정 가시성이 떨어진 점은 분명하나 브랜드의 인기는 여전히 유효. 시장 수급에 따라 추가 변동성은 발생할 수 있으나, 결국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며 주가는 회복세를 보일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vo.la/45dxp5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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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4분기 아마존 랭킹은 여전히 매우 양호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단기 실적 우려와 실제 사업 펀더멘털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어려운 장에서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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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LLER
[261105 시장근황]

미국 민주당 압승 후 국장도 장 색깔이 좀 바뀌는 분위기네요.

피부미용, 화장품 섹터가 급등중이고 바이오섹터도 함께 급등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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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섹터 화이팅 입니다 👍👍
🥰5🔥3❤1
미국 증시 하하.. 😂😂
🔥3
2026.11.06 09:13:36
기업명: 한국콜마(시가총액: 2조 7,547억) A16189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282억(예상치 : 8,445억/ -2%)
영업익 : 819억(예상치 : 925억/ -11%)
순이익 : 406억(예상치 : 677억/ -40%)

**최근 실적 추이**
2026.3Q 8,282억/ 819억/ 406억
2026.2Q 8,613억/ 1,103억/ 706억
2026.1Q 7,280억/ 789억/ 600억
2025.4Q 6,555억/ 478억/ 609억
2025.3Q 6,830억/ 583억/ 42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680015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61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