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실전 퀀트(Quant MP)] 또 다른 실적주를 찾아서
▲ 반도체 상승세 둔화 가능성, 미묘한 환경 변화와 계절성
- 과거 통계적으로 반도체 업종의 언더퍼폼을 유발했던 6가지 매크로 및 수급 환경은 ① 개인 거래비중 증가, ② 공매도 거래대금 급증, ③ 국내 이익 모멘텀 둔화, ④ 금리 하락, ⑤ 코스피 지수 하락 또는 탄력 둔화, ⑥ 외국인 순매도
- 현재는 ① 개인(금투 포함) 거래비중 증가, ③ 이익 모멘텀 둔화, ⑥ 외국인 순매도 등 3가지 요건이 충족된 상태로 반도체의 상승세가 발산하는 환경으로 보기는 어려움
- 또한, 반도체는 실적 발표를 앞둔 직전 달(3, 6, 9, 12월)과 연초·연말에 강한 아웃퍼폼을 보이는 반면, 실적 컨센서스가 공백기에 접어드는 달(2, 5, 8, 11월)에는 시장 대비 부진한 경향
- 최근 반도체 실적 상향 속도가 실적발표 직후 일시적 소강상태에 진입, 국내 반도체 ETF 설정액 감소세 등 수급 에너지가 약화되고 있어 5월부터는 기존의 하향 계절성으로 회귀할 가능성이 높음
- 5월, 한 달간은 반도체보다 또 다른 알파가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음. 다른 한편으로는 반도체의 눌림목을 활용하여 반도체의 평단을 낮추기 좋은 시기가 될 수 있을 것
▲ 실체 있는 ‘Sell in May’, 또 다른 실적주 찾기 장세
- 2010년부터 미국 S&P 500 일간 데이터 분석 결과, 5월 초순부터 중순까지의 조정 계절성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관찰. 이는 국내 증시에도 수급 로테이션을 촉발하는 트리거가 될 것
- ‘글로벌 실적 최상위’인 한국 반도체에 집중되었던 과매수 수급이 분산될 때, 그 대체 종목은 역시 '확실한 실적'을 보유한 종목이 될 가능성이 높음
- 특히, 5월은 '실적 상향' 팩터가 계절적으로 1위 성과를 기록. 또한, 거래대금 상위 및 거래대금 증가 등의 수급 요인도 알파 측면에서 의미가 있음
- 결국 5월 장세의 핵심은 반도체 주도주의 낙수효과를 받아낼 수 있는 '실적 개선의 강도'와 '수급의 활력'. 따라서, 1분기 실적 리뷰 이후 향후 이익 추정치 상향 폭이 가장 크고 계절성 측면에서 유리한 '거래대금 상위' 및 '거래량 증가' 종목군이 로테이션 장세의 핵심 투자 대상
- 소팅 상위 종목군은 에너지/건설: OCI홀딩스, 대한전선, 효성중공업, 삼성E&A, LS, IT부품/장비: LG이노텍, 삼성전기, 대덕전자, 조선/기계: 한화엔진 등
▲링크: https://bit.ly/4sYQH3W
▲ 반도체 상승세 둔화 가능성, 미묘한 환경 변화와 계절성
- 과거 통계적으로 반도체 업종의 언더퍼폼을 유발했던 6가지 매크로 및 수급 환경은 ① 개인 거래비중 증가, ② 공매도 거래대금 급증, ③ 국내 이익 모멘텀 둔화, ④ 금리 하락, ⑤ 코스피 지수 하락 또는 탄력 둔화, ⑥ 외국인 순매도
- 현재는 ① 개인(금투 포함) 거래비중 증가, ③ 이익 모멘텀 둔화, ⑥ 외국인 순매도 등 3가지 요건이 충족된 상태로 반도체의 상승세가 발산하는 환경으로 보기는 어려움
- 또한, 반도체는 실적 발표를 앞둔 직전 달(3, 6, 9, 12월)과 연초·연말에 강한 아웃퍼폼을 보이는 반면, 실적 컨센서스가 공백기에 접어드는 달(2, 5, 8, 11월)에는 시장 대비 부진한 경향
- 최근 반도체 실적 상향 속도가 실적발표 직후 일시적 소강상태에 진입, 국내 반도체 ETF 설정액 감소세 등 수급 에너지가 약화되고 있어 5월부터는 기존의 하향 계절성으로 회귀할 가능성이 높음
- 5월, 한 달간은 반도체보다 또 다른 알파가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음. 다른 한편으로는 반도체의 눌림목을 활용하여 반도체의 평단을 낮추기 좋은 시기가 될 수 있을 것
▲ 실체 있는 ‘Sell in May’, 또 다른 실적주 찾기 장세
- 2010년부터 미국 S&P 500 일간 데이터 분석 결과, 5월 초순부터 중순까지의 조정 계절성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관찰. 이는 국내 증시에도 수급 로테이션을 촉발하는 트리거가 될 것
- ‘글로벌 실적 최상위’인 한국 반도체에 집중되었던 과매수 수급이 분산될 때, 그 대체 종목은 역시 '확실한 실적'을 보유한 종목이 될 가능성이 높음
- 특히, 5월은 '실적 상향' 팩터가 계절적으로 1위 성과를 기록. 또한, 거래대금 상위 및 거래대금 증가 등의 수급 요인도 알파 측면에서 의미가 있음
- 결국 5월 장세의 핵심은 반도체 주도주의 낙수효과를 받아낼 수 있는 '실적 개선의 강도'와 '수급의 활력'. 따라서, 1분기 실적 리뷰 이후 향후 이익 추정치 상향 폭이 가장 크고 계절성 측면에서 유리한 '거래대금 상위' 및 '거래량 증가' 종목군이 로테이션 장세의 핵심 투자 대상
- 소팅 상위 종목군은 에너지/건설: OCI홀딩스, 대한전선, 효성중공업, 삼성E&A, LS, IT부품/장비: LG이노텍, 삼성전기, 대덕전자, 조선/기계: 한화엔진 등
▲링크: https://bit.ly/4sYQH3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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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Global Quant 이철현] Managed Futures: 분산투자 환경의 변화와 CTA 전략
▲ CTA 전략의 개념과 추세 발생의 환경
- 분산투자 환경의 변화로 다시 찾아온 인플레이션의 시대에 주식과 채권은 상관관계가 높아졌고, 위기 시 함께 하락
- 이에 따라 불확실성이 내재된 새로운 매크로 환경의 대안으로 CTA 전략을 제시
- CTA는 헤지펀드를 비롯한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널리 사용되는 투자전략으로 가격 추세나 모멘텀을 체계적으로 포착하는 추세 추종 기반의 시스템 매매 전략
- 개별 자산의 방향성을 예측하기보다 시장 전반에서 발생하는 추세에 노출되는 데 주력하며, 주가지수, 채권, 통화, 커머디티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글로벌 선물 계약을 통해 운용
- 2025년 3분기 기준, CTA 전략이 운용규모는 약 3500억 달러로 추정
- CTA는 주식 채권, 원자재 등의 전통자산과 매우 낮은 상관관계를 보이며 포트폴리오의 분산 측면에서 효용 매우 큼
- 게다가 CTA는 시장이 부진하거나 급락할 때, 오히려 높은 수익을 올려 위기에 방어적 성격도 관찰
- 포트폴리오 관리에서 CTA는 ‘더 벌기 위한 수단’이라기보다 ‘망하지 않기 위한 장치’에 가까움
- 금융위기 이후 2010년대의 저금리 환경에서 CTA는 추세 신호의 불안정으로 성과가 훼손되고 전통자산과의 상관관계가 상승
- 그러나 현재의 높은 금리와 인플레이션은 전통자산 간의 상관관계를 높이며 효용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음
▲ 모멘텀 효과의 학술적 검증 및 CTA 전략과의 연결
- 모멘텀 연구의 학술 연대를 돌아보고 횡단면 모멘텀과 시계열 모멘텀의 검증 과정을 살폈음
- 이를 통해 CTA의 작동 원리인 추세는 우연의 산물이 아닌 구조적 특성임을 보였음
- 모멘텀의 유효성을 다양한 자산군과 장기간에 걸쳐 검증하며, 위기에 강한 특성 또한 확인
- 그리고 이러한 학술적 근거가 CTA의 효용을 지지
▲ CTA 모델의 구현과 응용
- 업계의 대표적인 CTA 벤치마크인 SG CTA Index를 복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초적인 CTA 모델을 구현
- 모멘텀 기간을 세분화 해 Long, Medium, Short으로 구성. 이들 세 모델을 평균한 앙상블 모델은 상관계수 0.707을 달성해 벤치마크와의 높은 동조성 시현
- 또한, 모델 구현 과정에서 산출된 추세 신호와 포지셔닝으로 계산하여 시장 추세 판단에 이용할 수 있는 Crowding Index와 Internal Divergence를 제시
- Appendix에는 시장에서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는 12개 자산 선물의 Crowding Index와 Internal Divergence를 포함
▲ 링크: https://bit.ly/4uBIy6T
▲ CTA 전략의 개념과 추세 발생의 환경
- 분산투자 환경의 변화로 다시 찾아온 인플레이션의 시대에 주식과 채권은 상관관계가 높아졌고, 위기 시 함께 하락
- 이에 따라 불확실성이 내재된 새로운 매크로 환경의 대안으로 CTA 전략을 제시
- CTA는 헤지펀드를 비롯한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널리 사용되는 투자전략으로 가격 추세나 모멘텀을 체계적으로 포착하는 추세 추종 기반의 시스템 매매 전략
- 개별 자산의 방향성을 예측하기보다 시장 전반에서 발생하는 추세에 노출되는 데 주력하며, 주가지수, 채권, 통화, 커머디티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글로벌 선물 계약을 통해 운용
- 2025년 3분기 기준, CTA 전략이 운용규모는 약 3500억 달러로 추정
- CTA는 주식 채권, 원자재 등의 전통자산과 매우 낮은 상관관계를 보이며 포트폴리오의 분산 측면에서 효용 매우 큼
- 게다가 CTA는 시장이 부진하거나 급락할 때, 오히려 높은 수익을 올려 위기에 방어적 성격도 관찰
- 포트폴리오 관리에서 CTA는 ‘더 벌기 위한 수단’이라기보다 ‘망하지 않기 위한 장치’에 가까움
- 금융위기 이후 2010년대의 저금리 환경에서 CTA는 추세 신호의 불안정으로 성과가 훼손되고 전통자산과의 상관관계가 상승
- 그러나 현재의 높은 금리와 인플레이션은 전통자산 간의 상관관계를 높이며 효용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음
▲ 모멘텀 효과의 학술적 검증 및 CTA 전략과의 연결
- 모멘텀 연구의 학술 연대를 돌아보고 횡단면 모멘텀과 시계열 모멘텀의 검증 과정을 살폈음
- 이를 통해 CTA의 작동 원리인 추세는 우연의 산물이 아닌 구조적 특성임을 보였음
- 모멘텀의 유효성을 다양한 자산군과 장기간에 걸쳐 검증하며, 위기에 강한 특성 또한 확인
- 그리고 이러한 학술적 근거가 CTA의 효용을 지지
▲ CTA 모델의 구현과 응용
- 업계의 대표적인 CTA 벤치마크인 SG CTA Index를 복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초적인 CTA 모델을 구현
- 모멘텀 기간을 세분화 해 Long, Medium, Short으로 구성. 이들 세 모델을 평균한 앙상블 모델은 상관계수 0.707을 달성해 벤치마크와의 높은 동조성 시현
- 또한, 모델 구현 과정에서 산출된 추세 신호와 포지셔닝으로 계산하여 시장 추세 판단에 이용할 수 있는 Crowding Index와 Internal Divergence를 제시
- Appendix에는 시장에서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는 12개 자산 선물의 Crowding Index와 Internal Divergence를 포함
▲ 링크: https://bit.ly/4uBIy6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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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6천피 생존 전략: ③OPEC의 균열, 유가의 새질서
▶자료: https://lrl.kr/cZ9vX
* OPEC의 균열은 단순한 산유국 내부의 불협화음이 아니다.
* UAE의 OPEC 탈퇴는 원유시장의 중심축이 ‘가격을 관리하던 질서’에서 ‘점유율을 확보하려는 질서’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 단기적으로는 호르무즈 해협 제약과 중동 전쟁 프리미엄이 유가 하락을 막고 있다.
* 그러나 중장기적으로는 OPEC+의 감산 규율, 사우디아라비아의 가격 방어력, 글로벌 인플레이션 프리미엄을 동시에 흔들 수 있다.
* 시장은 지금 전쟁 프리미엄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지만, 그 너머에서는 이미 OPEC 이후의 유가 질서를 상상하기 시작했다.
[Doo It Now] 6천피 생존 전략: ③OPEC의 균열, 유가의 새질서
▶자료: https://lrl.kr/cZ9vX
* OPEC의 균열은 단순한 산유국 내부의 불협화음이 아니다.
* UAE의 OPEC 탈퇴는 원유시장의 중심축이 ‘가격을 관리하던 질서’에서 ‘점유율을 확보하려는 질서’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 단기적으로는 호르무즈 해협 제약과 중동 전쟁 프리미엄이 유가 하락을 막고 있다.
* 그러나 중장기적으로는 OPEC+의 감산 규율, 사우디아라비아의 가격 방어력, 글로벌 인플레이션 프리미엄을 동시에 흔들 수 있다.
* 시장은 지금 전쟁 프리미엄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지만, 그 너머에서는 이미 OPEC 이후의 유가 질서를 상상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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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신고가 이후 순환매의 기준: 영업이익률
▶자료: https://bit.ly/4vZHtad
* 유가와 물가만 고려해 연준(Fed)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만을 말하기 애매한 상황. 4월 미국 ISM 제조업 고용지수 46.4p로 하락, 최근 연준 기준금리 인하 국면 평균(45p) 근접. 아직은 기준금리 인상과 인하 가능성이 공존
* AI 투자를 주도하고 있는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하이퍼스케일러)의 2026년 CAPEX 금액 전망치 6,120억 달러 1월 말 추정치 대비 5% 상향 조정, 전년대비 71% 증가 예상. 미국 Tech 투자 중심 글로벌 경기 및 이익 사이클 확장 지속 가능성 높음
* 당장은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증가율(YoY)이 WTI 가격 상승률(YoY)을 압도하고 있어 기업 이익과 투자가 지수 상승 주도. 하지만 2026년 1분기 CAPEX 증가율(YoY) 81%를 정점으로 4분기 55%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 따라서 오는 4분기에도 현재와 같이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증가율이 WTI 가격 상승률 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 WTI 가격이 배럴당 90달러 이하로는 하락해야 함
* 한편 연초 이후 알파벳(지난주 12% 상승)과 아마존(2% 상승)의 주가수익률은 21%와 16%로 높지만, 마이크로소프트(-10%)와 메타(-2%)는 마이너스. 차이점은 영업이익률(수익성) 개선 여부. 금번 분기 알파벳과 아마존의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상승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는 하락
* 투자 증가율 정점 형성 가능성과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한 비용 상승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어떤 기업을 선택할 것인가는 결국 수익성의 개선 여부가 가장 중요
* Tech 섹터 CAPEX 투자의 기초 상품인 반도체도 마찬가지. 엔비디아의 영업이익률은 65%로 여전히 높고, 다음 분기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오히려 최근 주가수익률이 높은 반도체 기업들은 공통적으로 영업이익률 상승 폭이 엔비디아 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
* 과거 코스피가 이전 고가 돌파 이후 새로운 고점을 만들기까지는 평균 6개월 정도 시간 소요. 한편 코스피 이전 고가 돌파 당시 주가 상승을 주도했던 업종은 새로운 고점을 만드는 상승 기간 동안 주도 업종의 역할 지속. 2026/4월 코스피는 이전 고가 돌파, AI 중심의 인프라 투자 관련주가 이전 고점 돌파 주도
* 연준 기준금리 인상과 인하가 공존하는 매크로 환경에서의 순환매 전략은 기존 주도 업종 중에서 다음 분기 영업이익률 상승 폭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 중심 비중 확대 전략 유효(도표 16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화수분전략] 신고가 이후 순환매의 기준: 영업이익률
▶자료: https://bit.ly/4vZHtad
* 유가와 물가만 고려해 연준(Fed)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만을 말하기 애매한 상황. 4월 미국 ISM 제조업 고용지수 46.4p로 하락, 최근 연준 기준금리 인하 국면 평균(45p) 근접. 아직은 기준금리 인상과 인하 가능성이 공존
* AI 투자를 주도하고 있는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하이퍼스케일러)의 2026년 CAPEX 금액 전망치 6,120억 달러 1월 말 추정치 대비 5% 상향 조정, 전년대비 71% 증가 예상. 미국 Tech 투자 중심 글로벌 경기 및 이익 사이클 확장 지속 가능성 높음
* 당장은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증가율(YoY)이 WTI 가격 상승률(YoY)을 압도하고 있어 기업 이익과 투자가 지수 상승 주도. 하지만 2026년 1분기 CAPEX 증가율(YoY) 81%를 정점으로 4분기 55%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 따라서 오는 4분기에도 현재와 같이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증가율이 WTI 가격 상승률 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 WTI 가격이 배럴당 90달러 이하로는 하락해야 함
* 한편 연초 이후 알파벳(지난주 12% 상승)과 아마존(2% 상승)의 주가수익률은 21%와 16%로 높지만, 마이크로소프트(-10%)와 메타(-2%)는 마이너스. 차이점은 영업이익률(수익성) 개선 여부. 금번 분기 알파벳과 아마존의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상승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는 하락
* 투자 증가율 정점 형성 가능성과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한 비용 상승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어떤 기업을 선택할 것인가는 결국 수익성의 개선 여부가 가장 중요
* Tech 섹터 CAPEX 투자의 기초 상품인 반도체도 마찬가지. 엔비디아의 영업이익률은 65%로 여전히 높고, 다음 분기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오히려 최근 주가수익률이 높은 반도체 기업들은 공통적으로 영업이익률 상승 폭이 엔비디아 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
* 과거 코스피가 이전 고가 돌파 이후 새로운 고점을 만들기까지는 평균 6개월 정도 시간 소요. 한편 코스피 이전 고가 돌파 당시 주가 상승을 주도했던 업종은 새로운 고점을 만드는 상승 기간 동안 주도 업종의 역할 지속. 2026/4월 코스피는 이전 고가 돌파, AI 중심의 인프라 투자 관련주가 이전 고점 돌파 주도
* 연준 기준금리 인상과 인하가 공존하는 매크로 환경에서의 순환매 전략은 기존 주도 업종 중에서 다음 분기 영업이익률 상승 폭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 중심 비중 확대 전략 유효(도표 16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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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5.3, 하나증권 이경수)
✔️실적시즌에서 부각되는 미국 기업들의 압도적인 현금 창출 능력
💬미국 기업들의 실적 서프라이즈로 펀더멘털 우위 지속
💬마이크로소프트(AI CAPEX 확대 불구 클라우드 성장), 알파벳(AI 제미나이 수익, 유튜브 광고 회복세 등), 메타(AI 가속기 자체 칩 도입에 따른 비용 절감 성과, 다만 CAPEX 가이던스 상향 신중한 반응), 애플(중국내 아이폰 판매 부진 우려에도 AI 기능 도입 로드맵과 자사주 매입 발표) 등 대부분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기술하드웨어 및 스토리지, 상호미디어, 에너지 등 위주로 미국 실적모멘텀 주도 중
💬시게이트/웨스턴디지털: 모두 시장 예상치 +20%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고용량 HDD 수요(콜드 데이타), 낸드 가격 급등, 추론형 AI 인프라
💬암페놀: 전력망 및 데이터센터 연결, AI 서버에 들어가는 고속 커넥터와 센서 수주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 데이터센터 발열 해결을 위한 액체 냉각 시스템용 커넥터 매출이 전년비 45% 성장
💬NXP세미컨덕터: 월요일 실적발표 예정, 차량용 반도체 주문 재개, 자율주행용 고성등 MCU 비중 확대 등
💬카바나: 지난주 서프라이즈 기록, AI 기반의 중고차 가격 산정 알고리즘 고도화로 대당 마진이 전년비 30% 이상 급증, 신차 가격 고수준 유지와 할부 금리 부담으로 소비자들이 '품질 보증된 중고차'로 대거 이동하며 판매량이 컨센서스를 상회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기술하드웨어/스토리지(추론형 AI 서버 폭발적 수요, eSSD 가격 급등 등)
💬전력기기/전기장비(전력망 병목 현상, 버티브 및 GE버노바 실적발표 후 시장은 칩보다 '전력' 병목을 깨달음)
💬산업 복합기업 및 무역/유통(글로벌 리쇼어링의 수혜, 미국 내 제조공장 건설 호황으로 하니웰 및 미쓰비시 가이던스 상향)
💬원유(호르무즈 해협 재긴장, 유가 상승 수혜)
💬상호미디어/서비스(AI 알고리즘 통합 타겟 광고 효율 지속 증가)
💬해운/운송(운임 상승 구조적 고착화)
🥲 글로벌 하향 업종
💬부동산관리/개발(고금리로 상업용 부동산 리파이낸싱 위기, 임대 수익 전망치 하향)
💬항공(고유가 지속 및 인건비 상승)
💬소비자금융(저소득층 신용 연체율 가파른 상승)
💬독립전력/신재생발전(고금리장기화에 따른 프로젝트 경제성 악화)
💬레저용품(가처분 소득 감소로 선택적 지출 급감)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시게이트, 웨스턴디지털, 암페놀, 필립스66, 셰브론, 인텔, GE버노바, NXP세미컨덕터, 카바나, 혼다, 알파벳, 아마존, 퀀타서비스, 올스테이트, 발레로에너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삼성전자, 엘리릴리, 마이크론, AMD, 코카콜라, 램리서치, 알리바바, 머크앤코, KLA, 토탈에너지르, 지멘스에너지 등
🥲하향 주요 종목: 메르카도리브레, 버크셔해더웨이, 에니스파, 부킹홀딩스, BP, 닌텐도, 애브비, 코인베이스, 글렌코어, 프리포트맥모란, 퀄컴, 보잉, 로빈후드, 프록터앤겜블, 릴라이언스, 에코랩, 도어다쉬, 선커에너지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83% 예상)
💬2Q26F OP 추정치: 199조원으로 QoQ +38% (추정치 변화 1개월 +29.3%, 1주전대비 +3.1%)
💬올해 OP 전망치: 851조원 (1개월 +28.3%, 1주전대비 +3.3%)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한화오션/효성중공업/미래에셋증권/고려아연/SK/두산/SK이노베이션/에코프로비엠
🥲 하향: 현대차/LG엔솔/두산에너빌리티/삼성물산/POSCO홀딩스/현대로템/한국전력/한화시스템/삼성에피스홀딩스/삼성에스디에스
👍2Q26F OP 상향 업종: 반도체/정유/섬유의복/기계/비철금속/증권/기술하드웨어/화장품/가전/2차전지
🥲2Q26F OP 하향 업종: 디스플레이/제약바이오/화학/유틸리티/방송엔터/음식료/상사/자동차/방산/건자재/유통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SK이노베이션/S-Oil/한화솔루션/삼성전자/에코프로비엠/SK하이닉스/OCI홀딩스/효성티앤씨/HD현대에너지솔루션/대덕전자/호텔신라/GS/서진시스템/LG이노텍/유한양행/NH투자증권/LX인터내셔널/고영/두산테스나/에이피알/미래에셋증권/강원랜드/로보티즈/한화생명/에스티팜/SK/NC/대우건설/HD건설기계/효성중공업/고려아연/두산/한화오션/한화/이마트/삼성전기/펄어비스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대형주, 성장주 매도 집중
코스피 -1.4조원, 코스닥 -8,8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철강, 건자재, 상사, 유통
순매도 상위: 상호미디어, 디스플레이, 호텔레저, 전기장비, 비철금속
💬연기금: 중형주 매수 뚜렷
코스피 +1,700억원, 코스닥 -650억원
순매수 상위: 철강, 가구, 조선, 내구소비재, 유통
순매도 상위: 방산, 건설, 보험
✔️ 금주 주요 일정
💬 5.04 (월)
경제지표: 미국 3월 공장주문 (오후 11:00)
실적발표: 팔란티어 (5일 오전 5:00 - 미국 장 마감 후 발표되므로 한국 시간 5일 새벽 확인 가능)
비고: 중국 증시 휴장 (노동절 연휴)
💬 5.05 (화)
경제지표: 미국 3월 무역수지 (오후 9:30), 미국 4월 ISM 비제조업 PMI (오후 11:00)
실적발표: 화이자 (오후 8:00), AMD (6일 오전 5:00), 페이팔 (6일 오전 5:00), 핀터레스트 (6일 오전 5:05)
비고: 한국 증시 휴장 (어린이날)
💬 5.06 (수)
경제지표: 한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오전 8:00 - 통계청 / 어린이날 휴무로 인해 평소보다 하루 늦게 발표), 미국 주간 원유재고 (오후 11:30)
실적발표: 월트 디즈니 (오후 8:30 - 미국 장 시작 전 발표), 우버 (오후 8:00), 쇼피파이 (오후 8:00), 암(ARM) 홀딩스 (7일 오전 5:00), 에어비앤비 (7일 오전 5:05)
💬 5.07 (목)
경제지표: 한국 3월 국제수지(잠정) (오전 8:00 - 한국은행), 중국 4월 수출입현황 (시간 미정),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후 9:30)
실적발표: 노보 노디스크 (오후 2:30), 모더나 (오후 8:30), 카카오 (오전 9:00 예정)
💬 5.08 (금)
경제지표: 미국 5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예비치) (오후 11:00)
실적발표: 셀트리온 (오전 9:00 예정), 엔브릿지 (오후 8:00)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S&P500 +0.3%, 원/달러 환율 1471원(-0.4%), VIX +0.6%, 브렌트유 108불(-5.1%), SOX +0.9% 등 센티먼트 횡보 수준
💬미국 시총 최상위(빅테크) 기업들 어닝서프라이즈 지속으로 AI 주도하 미국 펀더멘털 상대 우위 방향성 더욱 명확해지는 모습(원유 업체 실적모멘텀도 폭증 중)
💬한국 2분기 실적모멘텀도 반도체 주도로 지속되는 상황에서 2차전지 및 정유, 기계, 기술하드웨어 등으로 실적 상향 업종군들 확대 중
💬국내증시 내 개인 및 외인 수급모멘텀 일시적 둔화와 컨센서스 공백기에 주목, 수급의 낙수효과 지속될 것으로 판단
💬국제유가 평균 레인지 상향과 미국 증시 상승 공존에 주목, 미국 원유 업체 실적모멘텀 추세화 흐름
✔️실적시즌에서 부각되는 미국 기업들의 압도적인 현금 창출 능력
💬미국 기업들의 실적 서프라이즈로 펀더멘털 우위 지속
💬마이크로소프트(AI CAPEX 확대 불구 클라우드 성장), 알파벳(AI 제미나이 수익, 유튜브 광고 회복세 등), 메타(AI 가속기 자체 칩 도입에 따른 비용 절감 성과, 다만 CAPEX 가이던스 상향 신중한 반응), 애플(중국내 아이폰 판매 부진 우려에도 AI 기능 도입 로드맵과 자사주 매입 발표) 등 대부분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기술하드웨어 및 스토리지, 상호미디어, 에너지 등 위주로 미국 실적모멘텀 주도 중
💬시게이트/웨스턴디지털: 모두 시장 예상치 +20%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고용량 HDD 수요(콜드 데이타), 낸드 가격 급등, 추론형 AI 인프라
💬암페놀: 전력망 및 데이터센터 연결, AI 서버에 들어가는 고속 커넥터와 센서 수주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 데이터센터 발열 해결을 위한 액체 냉각 시스템용 커넥터 매출이 전년비 45% 성장
💬NXP세미컨덕터: 월요일 실적발표 예정, 차량용 반도체 주문 재개, 자율주행용 고성등 MCU 비중 확대 등
💬카바나: 지난주 서프라이즈 기록, AI 기반의 중고차 가격 산정 알고리즘 고도화로 대당 마진이 전년비 30% 이상 급증, 신차 가격 고수준 유지와 할부 금리 부담으로 소비자들이 '품질 보증된 중고차'로 대거 이동하며 판매량이 컨센서스를 상회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기술하드웨어/스토리지(추론형 AI 서버 폭발적 수요, eSSD 가격 급등 등)
💬전력기기/전기장비(전력망 병목 현상, 버티브 및 GE버노바 실적발표 후 시장은 칩보다 '전력' 병목을 깨달음)
💬산업 복합기업 및 무역/유통(글로벌 리쇼어링의 수혜, 미국 내 제조공장 건설 호황으로 하니웰 및 미쓰비시 가이던스 상향)
💬원유(호르무즈 해협 재긴장, 유가 상승 수혜)
💬상호미디어/서비스(AI 알고리즘 통합 타겟 광고 효율 지속 증가)
💬해운/운송(운임 상승 구조적 고착화)
🥲 글로벌 하향 업종
💬부동산관리/개발(고금리로 상업용 부동산 리파이낸싱 위기, 임대 수익 전망치 하향)
💬항공(고유가 지속 및 인건비 상승)
💬소비자금융(저소득층 신용 연체율 가파른 상승)
💬독립전력/신재생발전(고금리장기화에 따른 프로젝트 경제성 악화)
💬레저용품(가처분 소득 감소로 선택적 지출 급감)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시게이트, 웨스턴디지털, 암페놀, 필립스66, 셰브론, 인텔, GE버노바, NXP세미컨덕터, 카바나, 혼다, 알파벳, 아마존, 퀀타서비스, 올스테이트, 발레로에너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삼성전자, 엘리릴리, 마이크론, AMD, 코카콜라, 램리서치, 알리바바, 머크앤코, KLA, 토탈에너지르, 지멘스에너지 등
🥲하향 주요 종목: 메르카도리브레, 버크셔해더웨이, 에니스파, 부킹홀딩스, BP, 닌텐도, 애브비, 코인베이스, 글렌코어, 프리포트맥모란, 퀄컴, 보잉, 로빈후드, 프록터앤겜블, 릴라이언스, 에코랩, 도어다쉬, 선커에너지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83% 예상)
💬2Q26F OP 추정치: 199조원으로 QoQ +38% (추정치 변화 1개월 +29.3%, 1주전대비 +3.1%)
💬올해 OP 전망치: 851조원 (1개월 +28.3%, 1주전대비 +3.3%)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한화오션/효성중공업/미래에셋증권/고려아연/SK/두산/SK이노베이션/에코프로비엠
🥲 하향: 현대차/LG엔솔/두산에너빌리티/삼성물산/POSCO홀딩스/현대로템/한국전력/한화시스템/삼성에피스홀딩스/삼성에스디에스
👍2Q26F OP 상향 업종: 반도체/정유/섬유의복/기계/비철금속/증권/기술하드웨어/화장품/가전/2차전지
🥲2Q26F OP 하향 업종: 디스플레이/제약바이오/화학/유틸리티/방송엔터/음식료/상사/자동차/방산/건자재/유통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SK이노베이션/S-Oil/한화솔루션/삼성전자/에코프로비엠/SK하이닉스/OCI홀딩스/효성티앤씨/HD현대에너지솔루션/대덕전자/호텔신라/GS/서진시스템/LG이노텍/유한양행/NH투자증권/LX인터내셔널/고영/두산테스나/에이피알/미래에셋증권/강원랜드/로보티즈/한화생명/에스티팜/SK/NC/대우건설/HD건설기계/효성중공업/고려아연/두산/한화오션/한화/이마트/삼성전기/펄어비스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대형주, 성장주 매도 집중
코스피 -1.4조원, 코스닥 -8,8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철강, 건자재, 상사, 유통
순매도 상위: 상호미디어, 디스플레이, 호텔레저, 전기장비, 비철금속
💬연기금: 중형주 매수 뚜렷
코스피 +1,700억원, 코스닥 -650억원
순매수 상위: 철강, 가구, 조선, 내구소비재, 유통
순매도 상위: 방산, 건설, 보험
✔️ 금주 주요 일정
💬 5.04 (월)
경제지표: 미국 3월 공장주문 (오후 11:00)
실적발표: 팔란티어 (5일 오전 5:00 - 미국 장 마감 후 발표되므로 한국 시간 5일 새벽 확인 가능)
비고: 중국 증시 휴장 (노동절 연휴)
💬 5.05 (화)
경제지표: 미국 3월 무역수지 (오후 9:30), 미국 4월 ISM 비제조업 PMI (오후 11:00)
실적발표: 화이자 (오후 8:00), AMD (6일 오전 5:00), 페이팔 (6일 오전 5:00), 핀터레스트 (6일 오전 5:05)
비고: 한국 증시 휴장 (어린이날)
💬 5.06 (수)
경제지표: 한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오전 8:00 - 통계청 / 어린이날 휴무로 인해 평소보다 하루 늦게 발표), 미국 주간 원유재고 (오후 11:30)
실적발표: 월트 디즈니 (오후 8:30 - 미국 장 시작 전 발표), 우버 (오후 8:00), 쇼피파이 (오후 8:00), 암(ARM) 홀딩스 (7일 오전 5:00), 에어비앤비 (7일 오전 5:05)
💬 5.07 (목)
경제지표: 한국 3월 국제수지(잠정) (오전 8:00 - 한국은행), 중국 4월 수출입현황 (시간 미정),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후 9:30)
실적발표: 노보 노디스크 (오후 2:30), 모더나 (오후 8:30), 카카오 (오전 9:00 예정)
💬 5.08 (금)
경제지표: 미국 5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예비치) (오후 11:00)
실적발표: 셀트리온 (오전 9:00 예정), 엔브릿지 (오후 8:00)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S&P500 +0.3%, 원/달러 환율 1471원(-0.4%), VIX +0.6%, 브렌트유 108불(-5.1%), SOX +0.9% 등 센티먼트 횡보 수준
💬미국 시총 최상위(빅테크) 기업들 어닝서프라이즈 지속으로 AI 주도하 미국 펀더멘털 상대 우위 방향성 더욱 명확해지는 모습(원유 업체 실적모멘텀도 폭증 중)
💬한국 2분기 실적모멘텀도 반도체 주도로 지속되는 상황에서 2차전지 및 정유, 기계, 기술하드웨어 등으로 실적 상향 업종군들 확대 중
💬국내증시 내 개인 및 외인 수급모멘텀 일시적 둔화와 컨센서스 공백기에 주목, 수급의 낙수효과 지속될 것으로 판단
💬국제유가 평균 레인지 상향과 미국 증시 상승 공존에 주목, 미국 원유 업체 실적모멘텀 추세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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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5월 MSCI KOREA 예상 및 전략
※ 레인보우로보틱스, 키움증권 순으로 편입 가능성 높아, 한진칼은 편출 ※
▲ 오히려 8월 MSCI 기대감 베팅 시기, 대우건설, LS, 이수페타시스
- 5월 한국 MSCI 편입 예정 종목은 레인보우로보틱스(편입 확률 70%), 키움증권(30%)로 예상, 편출은 한진칼
- 4월 17일~30일 사이 시총 기준으로 시총 및 유동시총 모두 허들은 넘기는 종목은 없음
- 다만, 한진칼이 당시 유동시총 허들을 넘지 못하면서 편출 가능성이 매우 높아 종목 수 변화가 없다는 가정으로, 당시 시총이 가장 높았던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편입 가능성이 더 높음(10 거래일 중 7번 레인보우로보틱스 1위, 3번 키움증권 1위)
- 가격 평가 기간의 특이점 1) 대우건설은 22일, 30일 기준으로 허들은 넘겼지만, 주가 과열 기준(섹터 지수대비 1달 100%p 이상 초과 성과면 제외)을 충족하지 못해 5월에는 편입 불가능 전망
- 특이점 2) 삼천당제약의 가격 평가 기준 직전 급락세로 편입 가능성 100% → 0%, 향후 MSCI 후보군 팔로우업 시, 실적 중요성 증대
- 한편, 달러 기준 한국의 주가는 선진국대비 매우 강한 초과성과를 냈고, 이는 MSCI KOREA 종목 수 변화에 핵심 이슈
- 결국, 이로 인한 종목 수 증가 가능성은 있어 1개 정도 종목 수가 추가된다고 했을 때,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함께 키움증권도 편입 가능성 있음(최근 한국의 초과성과에도 종목 수 증가가 없었다는 점도 참고)
- 이번 5월 13일(오전) MSCI 5월 리뷰(종목 확정) 이후 8월 MSCI 편입 종목에 대한 베팅이 시작될 것
- 8월 MSCI 주가 평가 기간인 7월 중순~말일은 2분기 실적시즌 한창일 시기, 현재 2분기 실적 기대감이 높아지는 MSCI 후보군에 관심이 필요
- 결국, 대우건설, LS, 이수페타시스, 삼성E&A, 삼성증권 관심 필요
▲ 링크: https://bit.ly/4n6xVGp
※ 레인보우로보틱스, 키움증권 순으로 편입 가능성 높아, 한진칼은 편출 ※
▲ 오히려 8월 MSCI 기대감 베팅 시기, 대우건설, LS, 이수페타시스
- 5월 한국 MSCI 편입 예정 종목은 레인보우로보틱스(편입 확률 70%), 키움증권(30%)로 예상, 편출은 한진칼
- 4월 17일~30일 사이 시총 기준으로 시총 및 유동시총 모두 허들은 넘기는 종목은 없음
- 다만, 한진칼이 당시 유동시총 허들을 넘지 못하면서 편출 가능성이 매우 높아 종목 수 변화가 없다는 가정으로, 당시 시총이 가장 높았던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편입 가능성이 더 높음(10 거래일 중 7번 레인보우로보틱스 1위, 3번 키움증권 1위)
- 가격 평가 기간의 특이점 1) 대우건설은 22일, 30일 기준으로 허들은 넘겼지만, 주가 과열 기준(섹터 지수대비 1달 100%p 이상 초과 성과면 제외)을 충족하지 못해 5월에는 편입 불가능 전망
- 특이점 2) 삼천당제약의 가격 평가 기준 직전 급락세로 편입 가능성 100% → 0%, 향후 MSCI 후보군 팔로우업 시, 실적 중요성 증대
- 한편, 달러 기준 한국의 주가는 선진국대비 매우 강한 초과성과를 냈고, 이는 MSCI KOREA 종목 수 변화에 핵심 이슈
- 결국, 이로 인한 종목 수 증가 가능성은 있어 1개 정도 종목 수가 추가된다고 했을 때,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함께 키움증권도 편입 가능성 있음(최근 한국의 초과성과에도 종목 수 증가가 없었다는 점도 참고)
- 이번 5월 13일(오전) MSCI 5월 리뷰(종목 확정) 이후 8월 MSCI 편입 종목에 대한 베팅이 시작될 것
- 8월 MSCI 주가 평가 기간인 7월 중순~말일은 2분기 실적시즌 한창일 시기, 현재 2분기 실적 기대감이 높아지는 MSCI 후보군에 관심이 필요
- 결국, 대우건설, LS, 이수페타시스, 삼성E&A, 삼성증권 관심 필요
▲ 링크: https://bit.ly/4n6xV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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