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유가 구간별 주도업종은 어떻게 달라질까
▶자료: https://bit.ly/4cl7LvM
* 미국 대통령이 의회 승인 없이 군사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기간은 60일, 철수 유예 기간 30일 합산 시 90일. 의회 승인이 없다면 4월 말부터 미국은 철수를 시작
* 향후 금융시장은 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수 증가와 ② 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하락 여부를 확인하며 점진적인 정상화 과정 진행 가능
* S&P500 Tech 섹터의 투자 증가가 최근 3년간 글로벌 경기사이클 확장을 주도하는 변수. Tech 섹터의 투자증가율(YoY)은 현재 49%로 연초 이후 꾸준히 상승
* S&P500 반도체 PBR은 8.83배로 연 중 고점 대비 -39%, 코스피 반도체 PBR 1.89배로 연 중 고점 대비 -22% 하락. S&P500 반도체의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은 50%, 코스피 반도체는 47%로 동반 최고치
* 반도체의 경우 영업이익률이 하락 전환 전까지 주가와 밸류에이션이 상승한다는 점을 감안 시 연준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전쟁과 유가 상승에도 경기 둔화 우려 시 기준금리 인하: 1990년 걸프전, 2003년 이라크전)될 경우 지수 반등 주도 가능
* 한편 현재 글로벌 경기가 소비를 통해 성장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고유가 현상이 지속될 경우 기업 수익성 악화로 이어짐. 2022년 2~7월 러/우 전쟁 당시 WTI 가격이 배럴당 90달러 이상 수준 6개월 정도 유지, 당시 코스피 영업이익률은 10% 수준에서 2022년 9월 이후 8%대로 낮아짐
* 당시 연준과 한국은행의 동반 기준금리 인상 영향도 있었지만, 고유가로 인한 수익성 악화 현상이 나타났다고 볼 수 있음
* 글로벌 경기가 괜찮다고 가정해도, WTI 배럴당 90~100달러 수준에서 영업이익률 하락 우려로 인해 업종 선별 전략이 쉽지 않음. WTI 가격 레벨이 낮아지는 과정에서의 업종 선별 전략은 가능해짐
* 유가 구간별 업종 전략 시나리오 변수는 주가와 영업이익률: ① WTI 배럴당 90달러 수준에서는 S&P500지수 내 미디어와 자본재, 코스피 내 조선과 기계와 같은 산업재 섹터의 영업이익률 상승 폭이 상대적으로 크고, 주가수익률도 높았음
* ② 80달러 수준에서는 S&P500지수 내 하드웨어, 운송, 제약/바이오. 코스피 내에서는 운송, 자동차와 2차전지, 철강, 화학 등과 같은 소재 섹터
* ③ 70달러 수준에서는 S&P500지수 내 은행과 소프트웨어가, 코스피 내에서는 제약/바이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화수분전략] 유가 구간별 주도업종은 어떻게 달라질까
▶자료: https://bit.ly/4cl7LvM
* 미국 대통령이 의회 승인 없이 군사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기간은 60일, 철수 유예 기간 30일 합산 시 90일. 의회 승인이 없다면 4월 말부터 미국은 철수를 시작
* 향후 금융시장은 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수 증가와 ② 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하락 여부를 확인하며 점진적인 정상화 과정 진행 가능
* S&P500 Tech 섹터의 투자 증가가 최근 3년간 글로벌 경기사이클 확장을 주도하는 변수. Tech 섹터의 투자증가율(YoY)은 현재 49%로 연초 이후 꾸준히 상승
* S&P500 반도체 PBR은 8.83배로 연 중 고점 대비 -39%, 코스피 반도체 PBR 1.89배로 연 중 고점 대비 -22% 하락. S&P500 반도체의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은 50%, 코스피 반도체는 47%로 동반 최고치
* 반도체의 경우 영업이익률이 하락 전환 전까지 주가와 밸류에이션이 상승한다는 점을 감안 시 연준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전쟁과 유가 상승에도 경기 둔화 우려 시 기준금리 인하: 1990년 걸프전, 2003년 이라크전)될 경우 지수 반등 주도 가능
* 한편 현재 글로벌 경기가 소비를 통해 성장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고유가 현상이 지속될 경우 기업 수익성 악화로 이어짐. 2022년 2~7월 러/우 전쟁 당시 WTI 가격이 배럴당 90달러 이상 수준 6개월 정도 유지, 당시 코스피 영업이익률은 10% 수준에서 2022년 9월 이후 8%대로 낮아짐
* 당시 연준과 한국은행의 동반 기준금리 인상 영향도 있었지만, 고유가로 인한 수익성 악화 현상이 나타났다고 볼 수 있음
* 글로벌 경기가 괜찮다고 가정해도, WTI 배럴당 90~100달러 수준에서 영업이익률 하락 우려로 인해 업종 선별 전략이 쉽지 않음. WTI 가격 레벨이 낮아지는 과정에서의 업종 선별 전략은 가능해짐
* 유가 구간별 업종 전략 시나리오 변수는 주가와 영업이익률: ① WTI 배럴당 90달러 수준에서는 S&P500지수 내 미디어와 자본재, 코스피 내 조선과 기계와 같은 산업재 섹터의 영업이익률 상승 폭이 상대적으로 크고, 주가수익률도 높았음
* ② 80달러 수준에서는 S&P500지수 내 하드웨어, 운송, 제약/바이오. 코스피 내에서는 운송, 자동차와 2차전지, 철강, 화학 등과 같은 소재 섹터
* ③ 70달러 수준에서는 S&P500지수 내 은행과 소프트웨어가, 코스피 내에서는 제약/바이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6❤3👏1
📡 주간 퀀트 코멘트 (‘26.4.5, 하나증권 이경수)
✔️미국 실적 모멘텀 독주 지속, 에너지 섹터 이익 폭증
💬유럽도 에너지 섹터 이익 상향으로 이익모멘텀 상위
💬상대적으로 아시아 이익모멘텀은 다소 부진(한국은 반도체 영향으로 실적모멘텀 아시아 최상위)
💬여전히 글로벌 반도체 업종의 이익모멘텀 유지 중, 현재 PER 17.4배 수준으로 최대 32배대비 크게 낮아진 상황
💬롤스로이스홀딩스: 전 세계적인 국방비 증액으로 전투기 엔진 수요가 폭증, 또한 항공운항 리오프닝 이후 엔진 유지보수(LTSA) 매출 증가
💬보잉: PAC-3 미사일 시커 대량 증산 계약(4월 1일)이 실적의 하방을 단단히 지지, 또한 고유가로 인해 역설적으로 항공사들이 연료 효율이 높은 신형 기종(737 MAX, 787) 도입을 서두르며 수주 잔고가 실적으로 빠르게 전환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에너지(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로 공급 부족으로 인한 초과 이익 국면)
💬음료/식품(인플레이션 전가 가능, 경기 방어적 특성 부각)
💬반도체(AI 서버 및 HBM 수요가 공급을 압도, AI 추론용 칩 개화)
💬통신·전자장비(지정학적 불안으로 인한 '안보용 통신망' 강화와 AI 데이터센터용 초고속 광통신 장비 교체 주기)
💬다각화소비자서비스(노동 시장 재편에 따른 '전문 기술 교육' 및 '보안 서비스' 수요가 급증, 전쟁 여파로 개인 및 기업의 안전 자산 보관/관리 서비스 매출 상향)
🥲 글로벌 하향 업종
💬항공(항공유 가격이 전년 대비 80% 이상 폭등, 중동 공역 폐쇄로 인한 우회 항로 이용과 높은 티켓 가격에 따른 수요 위축)
💬가스 유틸리티(천연가스 수입 단가는 폭등했으나, 공공 요금의 성격상 규제 당국의 승인 없이는 판가 인상이 지연되어 역마진 구조가 발생)
💬부동산 관리·운영(금리 인하 기대가 사라지며 리파이낸싱 비용이 폭등, 상업용 부동산의 캡레이트 상승으로 보유 자산 평가 가치가 하락하며 실적 가이던스가 낮아짐)
💬자동차(차량 가격 상승과 고금리 할부 금융 부담으로 인해 신차 구매 수요가 둔화, 특히 고가 라인업의 판매 비중이 줄며 믹스 악화가 진행 중)
💬호텔·외식·레저/의류사치품(경기 우려 부각)
💬산업 복합기업(글로벌 건설 및 제조 프로젝트의 중단·지연이 속출하며 수주 잔고의 실적 전환 지연)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BP, 보잉, 발레로에너지, 에퀴니어, 마라썬페트롤리엄, 롤스로이스홀딩스, EOG리소시즈, 코노코필립스, 필립스66, 셰브론, 엑슨모빌, 썬커에너지, TSMC, 브로드컴, 마이크론, AMD, 토탈에너지즈, 시게이트테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하향 주요 종목: 소프트뱅크, 프로수스, 아레스매니지맨트, 리얼리티인컴, 코인베이스, 지멘스헬시니어, 컴캐스트, 메르카도리브레, 나이키, 혼다모터, 블랙스톤, 퀄컴, BYD, 프로수스, 샤오미, 닌텐도, 콰이슈테크, 메이츄안, 에어차이나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20% 예상, 연간 실적 모멘텀 재차 확대)
💬1Q26F OP 추정치: 133조원으로 QoQ +62% (추정치 변화 1개월 +2.4%, 1주전대비 +0.0%)
💬올해 OP 전망치: 663조원 (1개월 +7.7%, 1주전대비 +2.9%)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1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두산에너빌리티/미래에셋증권/SK/SK이노베이션/HMM/에코프로비엠/포스코퓨처엠
🥲 하향: 삼성바이오로직스/SK스퀘어/카카오뱅크/현대오토에버/한전기술/CJ/현대제철/OCI홀딩스/한화엔진/한화비전
👍1Q26F OP 상향 업종: 항공/건설/정유/디스플레이/기계/음식료/반도체/증권/화장품/상사/해운/기술하드웨어
🥲1Q26F OP 하향 업종: 화학/건강관리장비/손해보험/호텔레저/철강/방산/방송엔터/은행/상호미디어
👍1Q26F OP 상향 주요 종목: SFA반도체/원익IPS/로보티즈/SK이노베이션/에코프로비엠/S-Oil/엘앤에프/서진시스템/포스코퓨처엠/한올바이오파마/씨젠/LG/에스티팜/비에이치아이/코오롱인더/브이엠/LG이노텍/미래에셋증권/티에스이/대한전선/DL/하나마이크론/엔씨소프트/삼성전자/대한항공/LX인터내셔널/HMM/NH투자증권/SK/대신증권/롯데정밀화학/대적전자/롯데쇼핑/대주전자재료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대형주 및 배당, 성장주 전반에 강한 매도세 집중, 다만 지난주 금요일에는 전 스타일 순매수 전환
코스피 -6조원, 코스닥 +1,400억원
순매수 상위: 가전, 기술하드웨어, 정유, 방산, 건자재
순매도 상위: 반도체, 은행, 자동차와부품, 건설, 조선
💬연기금: 코스닥 및 가치주 위주로 매도세
코스피 -1,700억원, 코스닥 -1,7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내구소비재, 필수소비재, 2차전지, 디스플레이
순매도 상위: 유틸리티, 가전, 항공, 가구, 건자재
✔️ 금주 주요 일정
💬 4.6(월)
경제지표: 중국 청명절 휴장(지표 없음), 미국 3월 고용추세지수(ETI)(오후 11:00)
실적발표: -
💬 4.7(화)
경제지표: 미국 2월 소비자신용(8일 오전 4:00)
실적발표: 삼성전자 (1분기 잠정, 오전 08:40 예정), LG전자 (1분기 잠정, 오후 16:00 예정), WD-40 (8일 오전 5:45 예정)
💬 4.8(수)
경제지표: 한국 2월 국제수지(잠정)(오전 8:00 - 한국은행), 미국 주간 원유재고(오후 11:30)
실적발표: 리바이스 (9일 오전 5:10 예정), 램 리서치 (9일 오전 5:00 예정)
💬 4.9(목)
경제지표: 한국 3월중 금융시장 동향(오후 12:00 - 한국은행),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오후 9:30),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오후 9:30)
실적발표: 컨스텔레이션 브랜즈 (오후 8:30 예정), 델타 항공 (오후 7:30 예정)
💬 4.10(금)
경제지표: 한국 금융통화위원회(기준금리 결정)(오전 9:00~, 기자간담회 11:10), 중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 생산자물가지수(PPI)(오전 10:30), 미국 3월 생산자물가지수(PPI)(오후 9:30)
실적발표: JP모건 체이스 (오후 7:45 예정), 웰스파고 (오후 8:30 예정), 블랙록 (오후 7:30 예정)
✔️ 퀀트 총평
💬글로벌 에너지와 IT 실적모멘텀이 가장 높은 수준, 미국은 두 섹터 모두 실적 부각, 대만 및 한국은 반도체 위주로 실적모멘텀 우위
💬선진국 휴장일인 지난 주 금요일 한국 증시에 외국인 순매수 전환, 비트코인은 67,000달러 수준으로 저점인 66,000달러대비 소폭 높은 수준, 극심한 안전선호는 점차 한계 체감될 것
💬한국 2차전지(유가 상승 → EV 수요 반등, AI발 ESS 수주) 및 건설(중동 오일달러 수혜, 국내 주택 기저효과, 원전 기대감) 업종 실적 리비전 업, 빅 무브 관찰
💬한국 반도체 연간 실적 추가 상향 관찰(1분기 프리뷰 시즌에 연간 실적모멘텀 부각), 7일 삼성전자 실적발표 후 추가 실적상향 조정 기대
💬중동 전쟁 지속 분위기로 트럼프 최후통첩 4.7일 오전 9시(한국 개장 시간), 전후 추가적인 변동성 요인 상존
💬무리한 지수 베팅보다는 1분기 및 연간 실적모멘텀을 기반으로 한 알파(종목) 플레이 유리
✔️미국 실적 모멘텀 독주 지속, 에너지 섹터 이익 폭증
💬유럽도 에너지 섹터 이익 상향으로 이익모멘텀 상위
💬상대적으로 아시아 이익모멘텀은 다소 부진(한국은 반도체 영향으로 실적모멘텀 아시아 최상위)
💬여전히 글로벌 반도체 업종의 이익모멘텀 유지 중, 현재 PER 17.4배 수준으로 최대 32배대비 크게 낮아진 상황
💬롤스로이스홀딩스: 전 세계적인 국방비 증액으로 전투기 엔진 수요가 폭증, 또한 항공운항 리오프닝 이후 엔진 유지보수(LTSA) 매출 증가
💬보잉: PAC-3 미사일 시커 대량 증산 계약(4월 1일)이 실적의 하방을 단단히 지지, 또한 고유가로 인해 역설적으로 항공사들이 연료 효율이 높은 신형 기종(737 MAX, 787) 도입을 서두르며 수주 잔고가 실적으로 빠르게 전환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에너지(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로 공급 부족으로 인한 초과 이익 국면)
💬음료/식품(인플레이션 전가 가능, 경기 방어적 특성 부각)
💬반도체(AI 서버 및 HBM 수요가 공급을 압도, AI 추론용 칩 개화)
💬통신·전자장비(지정학적 불안으로 인한 '안보용 통신망' 강화와 AI 데이터센터용 초고속 광통신 장비 교체 주기)
💬다각화소비자서비스(노동 시장 재편에 따른 '전문 기술 교육' 및 '보안 서비스' 수요가 급증, 전쟁 여파로 개인 및 기업의 안전 자산 보관/관리 서비스 매출 상향)
🥲 글로벌 하향 업종
💬항공(항공유 가격이 전년 대비 80% 이상 폭등, 중동 공역 폐쇄로 인한 우회 항로 이용과 높은 티켓 가격에 따른 수요 위축)
💬가스 유틸리티(천연가스 수입 단가는 폭등했으나, 공공 요금의 성격상 규제 당국의 승인 없이는 판가 인상이 지연되어 역마진 구조가 발생)
💬부동산 관리·운영(금리 인하 기대가 사라지며 리파이낸싱 비용이 폭등, 상업용 부동산의 캡레이트 상승으로 보유 자산 평가 가치가 하락하며 실적 가이던스가 낮아짐)
💬자동차(차량 가격 상승과 고금리 할부 금융 부담으로 인해 신차 구매 수요가 둔화, 특히 고가 라인업의 판매 비중이 줄며 믹스 악화가 진행 중)
💬호텔·외식·레저/의류사치품(경기 우려 부각)
💬산업 복합기업(글로벌 건설 및 제조 프로젝트의 중단·지연이 속출하며 수주 잔고의 실적 전환 지연)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BP, 보잉, 발레로에너지, 에퀴니어, 마라썬페트롤리엄, 롤스로이스홀딩스, EOG리소시즈, 코노코필립스, 필립스66, 셰브론, 엑슨모빌, 썬커에너지, TSMC, 브로드컴, 마이크론, AMD, 토탈에너지즈, 시게이트테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하향 주요 종목: 소프트뱅크, 프로수스, 아레스매니지맨트, 리얼리티인컴, 코인베이스, 지멘스헬시니어, 컴캐스트, 메르카도리브레, 나이키, 혼다모터, 블랙스톤, 퀄컴, BYD, 프로수스, 샤오미, 닌텐도, 콰이슈테크, 메이츄안, 에어차이나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20% 예상, 연간 실적 모멘텀 재차 확대)
💬1Q26F OP 추정치: 133조원으로 QoQ +62% (추정치 변화 1개월 +2.4%, 1주전대비 +0.0%)
💬올해 OP 전망치: 663조원 (1개월 +7.7%, 1주전대비 +2.9%)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1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두산에너빌리티/미래에셋증권/SK/SK이노베이션/HMM/에코프로비엠/포스코퓨처엠
🥲 하향: 삼성바이오로직스/SK스퀘어/카카오뱅크/현대오토에버/한전기술/CJ/현대제철/OCI홀딩스/한화엔진/한화비전
👍1Q26F OP 상향 업종: 항공/건설/정유/디스플레이/기계/음식료/반도체/증권/화장품/상사/해운/기술하드웨어
🥲1Q26F OP 하향 업종: 화학/건강관리장비/손해보험/호텔레저/철강/방산/방송엔터/은행/상호미디어
👍1Q26F OP 상향 주요 종목: SFA반도체/원익IPS/로보티즈/SK이노베이션/에코프로비엠/S-Oil/엘앤에프/서진시스템/포스코퓨처엠/한올바이오파마/씨젠/LG/에스티팜/비에이치아이/코오롱인더/브이엠/LG이노텍/미래에셋증권/티에스이/대한전선/DL/하나마이크론/엔씨소프트/삼성전자/대한항공/LX인터내셔널/HMM/NH투자증권/SK/대신증권/롯데정밀화학/대적전자/롯데쇼핑/대주전자재료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대형주 및 배당, 성장주 전반에 강한 매도세 집중, 다만 지난주 금요일에는 전 스타일 순매수 전환
코스피 -6조원, 코스닥 +1,400억원
순매수 상위: 가전, 기술하드웨어, 정유, 방산, 건자재
순매도 상위: 반도체, 은행, 자동차와부품, 건설, 조선
💬연기금: 코스닥 및 가치주 위주로 매도세
코스피 -1,700억원, 코스닥 -1,7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내구소비재, 필수소비재, 2차전지, 디스플레이
순매도 상위: 유틸리티, 가전, 항공, 가구, 건자재
✔️ 금주 주요 일정
💬 4.6(월)
경제지표: 중국 청명절 휴장(지표 없음), 미국 3월 고용추세지수(ETI)(오후 11:00)
실적발표: -
💬 4.7(화)
경제지표: 미국 2월 소비자신용(8일 오전 4:00)
실적발표: 삼성전자 (1분기 잠정, 오전 08:40 예정), LG전자 (1분기 잠정, 오후 16:00 예정), WD-40 (8일 오전 5:45 예정)
💬 4.8(수)
경제지표: 한국 2월 국제수지(잠정)(오전 8:00 - 한국은행), 미국 주간 원유재고(오후 11:30)
실적발표: 리바이스 (9일 오전 5:10 예정), 램 리서치 (9일 오전 5:00 예정)
💬 4.9(목)
경제지표: 한국 3월중 금융시장 동향(오후 12:00 - 한국은행),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오후 9:30),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오후 9:30)
실적발표: 컨스텔레이션 브랜즈 (오후 8:30 예정), 델타 항공 (오후 7:30 예정)
💬 4.10(금)
경제지표: 한국 금융통화위원회(기준금리 결정)(오전 9:00~, 기자간담회 11:10), 중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 생산자물가지수(PPI)(오전 10:30), 미국 3월 생산자물가지수(PPI)(오후 9:30)
실적발표: JP모건 체이스 (오후 7:45 예정), 웰스파고 (오후 8:30 예정), 블랙록 (오후 7:30 예정)
✔️ 퀀트 총평
💬글로벌 에너지와 IT 실적모멘텀이 가장 높은 수준, 미국은 두 섹터 모두 실적 부각, 대만 및 한국은 반도체 위주로 실적모멘텀 우위
💬선진국 휴장일인 지난 주 금요일 한국 증시에 외국인 순매수 전환, 비트코인은 67,000달러 수준으로 저점인 66,000달러대비 소폭 높은 수준, 극심한 안전선호는 점차 한계 체감될 것
💬한국 2차전지(유가 상승 → EV 수요 반등, AI발 ESS 수주) 및 건설(중동 오일달러 수혜, 국내 주택 기저효과, 원전 기대감) 업종 실적 리비전 업, 빅 무브 관찰
💬한국 반도체 연간 실적 추가 상향 관찰(1분기 프리뷰 시즌에 연간 실적모멘텀 부각), 7일 삼성전자 실적발표 후 추가 실적상향 조정 기대
💬중동 전쟁 지속 분위기로 트럼프 최후통첩 4.7일 오전 9시(한국 개장 시간), 전후 추가적인 변동성 요인 상존
💬무리한 지수 베팅보다는 1분기 및 연간 실적모멘텀을 기반으로 한 알파(종목) 플레이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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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pinned «📡 주간 퀀트 코멘트 (‘26.4.5, 하나증권 이경수) ✔️미국 실적 모멘텀 독주 지속, 에너지 섹터 이익 폭증 💬유럽도 에너지 섹터 이익 상향으로 이익모멘텀 상위 💬상대적으로 아시아 이익모멘텀은 다소 부진(한국은 반도체 영향으로 실적모멘텀 아시아 최상위) 💬여전히 글로벌 반도체 업종의 이익모멘텀 유지 중, 현재 PER 17.4배 수준으로 최대 32배대비 크게 낮아진 상황 💬롤스로이스홀딩스: 전 세계적인 국방비 증액으로 전투기 엔진 수요가 폭증, 또한…»
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금융시장의 시간은 전쟁의 시간보다 짧다
▶자료: https://lrl.kr/dFTOm
* 미군 투입 가능성 확대는 군사적 확전이지만, 금융시장에는 이란 사태 충격의최고점이 지나는 것으로 읽힌다.
* 핵심은 종전 여부보다 고유가의 지속성이다.
*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이 남으면 국제유가 115달러 이상은 코스피 추세 훼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 이 경우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져 연준의 금리인하도 지연될 가능성이 크다.
* 시장의 시선은 다시 실적으로 이동할 것이며, 삼성전자 호실적을 바탕으로 반도체 중심 재편이 유효하다.
[Doo It Now] 금융시장의 시간은 전쟁의 시간보다 짧다
▶자료: https://lrl.kr/dFTOm
* 미군 투입 가능성 확대는 군사적 확전이지만, 금융시장에는 이란 사태 충격의최고점이 지나는 것으로 읽힌다.
* 핵심은 종전 여부보다 고유가의 지속성이다.
*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이 남으면 국제유가 115달러 이상은 코스피 추세 훼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 이 경우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져 연준의 금리인하도 지연될 가능성이 크다.
* 시장의 시선은 다시 실적으로 이동할 것이며, 삼성전자 호실적을 바탕으로 반도체 중심 재편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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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환율 조정 OPM'으로 발굴한 매크로 저항주
※ 한국 1Q26F OP 평분기대비 2배가 넘는 사상 최고 이익 속에서 숨은 실력자를 찾아서… ※
▲ 고환율이 부담되는 종목 중 ‘가격 전가력’이 뛰어난 종목군 스크리닝
- 반도체 너머의 알파: '환율 조정 OPM'으로 발굴한 매크로 저항주
- 국내 상장기업(코스닥 포함)의 1Q26F 영업이익은 약 155조 원으로 YoY +108%라는 경이로운 성장을 기록할 전망
- 반도체 섹터의 영업이익이 90조 원(YoY +531%)으로 전체 성장을 견인하는 반면,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의 합산 영업이익은 65조 원(YoY +9%)에 그치며 상대적 정체 국면
- 이러한 이익 양극화의 이면에는 '고환율'이라는 양날의 검이 자리 잡고 있어, 원/달러 환율과 반도체 제외 이익증가율은 음의 관계
- 원/달러 환율 상승은 수출 비중이 절대적인 반도체에는 강력한 '환차익 보너스'를 제공하며 이익 수치를 부풀린 반면, 수입 원재료 비중이 높거나 에너지 비용 부담이 큰 나머지 대다수 기업에게는 마진을 갉아먹는 치명적인 '비용 쇼크'로 작용
- 따라서 지금은 기록적인 총량 수치에 환호하기보다, 환율이라는 매크로 변수가 만들어낸 '착시'를 걷어내고 기업 본연의 실력을 가려내는 정교한 스크리닝 필요
- 이에 필자는 명목상의 이익률이 아닌, 환율 효과를 제외한 '조정 OPM'을 통해 다음과 같은 아이디어 제시
- 매출 조정: Adj. Revenue = Nominal Revenue / (1 + △ FX x 수출비중)
- 영업이익 조정: Adj. OP = Nominal OP - (매출 증가분 x OP Leverage)
- 2026년 상반기 고환율(+9% YoY) 환경으로 명목 OPM(예상치)보다 조정 OPM(FX Neutral)이 높고 YoY OPM 개선세가 뚜렷한 기업은 환율이라는 '매크로 역풍'을 오직 기업 본연의 실력(판가 전가 및 물량 성장)으로 정면 돌파했음을 의미
- 이들은 향후 환율 및 유가 안정 시에 더욱 폭발적인 성장을 보일 잠재력 충분하다는 판단
- 제주항공, 한국전력, SK이노베이션, 롯데칠성, SGC에너지, S-Oil, SK오션플랜트, 오리온, KT&G 등
- 위 종목들은 현재 고환율이라는 강력한 비용 페널티에도 불구하고, 판가 전가와 운영 효율화를 통해 실적이 개선
- 향후 환율 안정 시, 억눌렸던 마진 스프레드가 폭발하며 강한 성장 부각될 것
▲ 링크: https://bit.ly/4bVNZa3
※ 한국 1Q26F OP 평분기대비 2배가 넘는 사상 최고 이익 속에서 숨은 실력자를 찾아서… ※
▲ 고환율이 부담되는 종목 중 ‘가격 전가력’이 뛰어난 종목군 스크리닝
- 반도체 너머의 알파: '환율 조정 OPM'으로 발굴한 매크로 저항주
- 국내 상장기업(코스닥 포함)의 1Q26F 영업이익은 약 155조 원으로 YoY +108%라는 경이로운 성장을 기록할 전망
- 반도체 섹터의 영업이익이 90조 원(YoY +531%)으로 전체 성장을 견인하는 반면,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의 합산 영업이익은 65조 원(YoY +9%)에 그치며 상대적 정체 국면
- 이러한 이익 양극화의 이면에는 '고환율'이라는 양날의 검이 자리 잡고 있어, 원/달러 환율과 반도체 제외 이익증가율은 음의 관계
- 원/달러 환율 상승은 수출 비중이 절대적인 반도체에는 강력한 '환차익 보너스'를 제공하며 이익 수치를 부풀린 반면, 수입 원재료 비중이 높거나 에너지 비용 부담이 큰 나머지 대다수 기업에게는 마진을 갉아먹는 치명적인 '비용 쇼크'로 작용
- 따라서 지금은 기록적인 총량 수치에 환호하기보다, 환율이라는 매크로 변수가 만들어낸 '착시'를 걷어내고 기업 본연의 실력을 가려내는 정교한 스크리닝 필요
- 이에 필자는 명목상의 이익률이 아닌, 환율 효과를 제외한 '조정 OPM'을 통해 다음과 같은 아이디어 제시
- 매출 조정: Adj. Revenue = Nominal Revenue / (1 + △ FX x 수출비중)
- 영업이익 조정: Adj. OP = Nominal OP - (매출 증가분 x OP Leverage)
- 2026년 상반기 고환율(+9% YoY) 환경으로 명목 OPM(예상치)보다 조정 OPM(FX Neutral)이 높고 YoY OPM 개선세가 뚜렷한 기업은 환율이라는 '매크로 역풍'을 오직 기업 본연의 실력(판가 전가 및 물량 성장)으로 정면 돌파했음을 의미
- 이들은 향후 환율 및 유가 안정 시에 더욱 폭발적인 성장을 보일 잠재력 충분하다는 판단
- 제주항공, 한국전력, SK이노베이션, 롯데칠성, SGC에너지, S-Oil, SK오션플랜트, 오리온, KT&G 등
- 위 종목들은 현재 고환율이라는 강력한 비용 페널티에도 불구하고, 판가 전가와 운영 효율화를 통해 실적이 개선
- 향후 환율 안정 시, 억눌렸던 마진 스프레드가 폭발하며 강한 성장 부각될 것
▲ 링크: https://bit.ly/4bVNZ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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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시장은 압축된다. 업종과 종목도 압축하자
▶자료: https://bit.ly/4mpVMjZ
* 증시 밸류에이션의 본격적인 반등을 위해서는 연준 기준금리 인하 기대 필요. 현재 미국 2년물 국채금리는 3.8%, 아직 1회 인상 가능성 반영
* 미국은 성장 둔화로 인해 향후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질 것. 애틀란타 연은 GDPNow는 1.3%(전쟁 직전 3.0%). 3월 미국 CPI(MoM 0.9%)와 근원 CPI(MoM 0.2%)를 보면 에너지 제외 시 아직은 물가 상승 압력이 높지 않음. 4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는 47.6p로 역대 최저
* S&P500지수 내 과거 미국 2년물 국채금리 하락 시 PER 상승이 가능한 업종 중에서도 2026년 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 유지하고 있는 반도체, 소재, 하드웨어, 자본재 중심으로 압축
* 미국과 이란 전쟁에도 불구하고 달러인덱스의 급등 현상이 나타나지는 않았다는 점 특징적. 미국 참전 전쟁이 장기화 될 경우 재정적자 확대가 불가피하기 때문에 장기 달러 약세를 고려한 결과
* 달러 약세 국면에서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로 외국인 자금 유입 가능성 높음.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 48.6%까지 하락해 2020년 이후 최저, SK하이닉스는 52.8%로 2024년 이후 최저 수준
* 2026년 전망치 기준 삼성전자 영업이익 컨센서스 298조원,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73%로 미국 기업들과 비교해도 1~2위. 달러 약세 국면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이 상승했다는 점도 수급 개선에 긍정적
* 미국 시중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가 반영될 수 있는 구간이라면, 외국인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 높은 업종과 종목으로 압축. 국내 증시의 달러 약세 국면에서 외국인 순매수를 기반으로 주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업종은 기계, 하드웨어, 조선, 방산, 화학
* 업종별로 보면, 주가 상승 연차에 따라 중요하게 보는 이익 변수 다름. 기계, 조선, 방산은 4년 연속 주가 상승. 5년까지 주가 상승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기계는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 상승 여부, 조선(방산)은 매출과 영업이익률 상승 여부가 가장 중요. 두산에너빌리티와 HD현대일렉트릭(기계), 삼성중공업과 HD현대마린솔루션(조선), 현대로템과 LIG넥스원(방산)
* IT하드웨어와 화학은 2년 연속 주가 상승. 3년까지 주가 상승을 이어가려면 IT하드웨어는 순이익 증가율과 ROE 상승 여부, 화학은 ROE 상승 여부 가장 중요. 대덕전자와 파크시스템스(하드웨어), OCI홀딩스와 대한유화(화학)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화수분전략] 시장은 압축된다. 업종과 종목도 압축하자
▶자료: https://bit.ly/4mpVMjZ
* 증시 밸류에이션의 본격적인 반등을 위해서는 연준 기준금리 인하 기대 필요. 현재 미국 2년물 국채금리는 3.8%, 아직 1회 인상 가능성 반영
* 미국은 성장 둔화로 인해 향후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질 것. 애틀란타 연은 GDPNow는 1.3%(전쟁 직전 3.0%). 3월 미국 CPI(MoM 0.9%)와 근원 CPI(MoM 0.2%)를 보면 에너지 제외 시 아직은 물가 상승 압력이 높지 않음. 4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는 47.6p로 역대 최저
* S&P500지수 내 과거 미국 2년물 국채금리 하락 시 PER 상승이 가능한 업종 중에서도 2026년 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 유지하고 있는 반도체, 소재, 하드웨어, 자본재 중심으로 압축
* 미국과 이란 전쟁에도 불구하고 달러인덱스의 급등 현상이 나타나지는 않았다는 점 특징적. 미국 참전 전쟁이 장기화 될 경우 재정적자 확대가 불가피하기 때문에 장기 달러 약세를 고려한 결과
* 달러 약세 국면에서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로 외국인 자금 유입 가능성 높음.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 48.6%까지 하락해 2020년 이후 최저, SK하이닉스는 52.8%로 2024년 이후 최저 수준
* 2026년 전망치 기준 삼성전자 영업이익 컨센서스 298조원,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73%로 미국 기업들과 비교해도 1~2위. 달러 약세 국면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이 상승했다는 점도 수급 개선에 긍정적
* 미국 시중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가 반영될 수 있는 구간이라면, 외국인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 높은 업종과 종목으로 압축. 국내 증시의 달러 약세 국면에서 외국인 순매수를 기반으로 주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업종은 기계, 하드웨어, 조선, 방산, 화학
* 업종별로 보면, 주가 상승 연차에 따라 중요하게 보는 이익 변수 다름. 기계, 조선, 방산은 4년 연속 주가 상승. 5년까지 주가 상승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기계는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 상승 여부, 조선(방산)은 매출과 영업이익률 상승 여부가 가장 중요. 두산에너빌리티와 HD현대일렉트릭(기계), 삼성중공업과 HD현대마린솔루션(조선), 현대로템과 LIG넥스원(방산)
* IT하드웨어와 화학은 2년 연속 주가 상승. 3년까지 주가 상승을 이어가려면 IT하드웨어는 순이익 증가율과 ROE 상승 여부, 화학은 ROE 상승 여부 가장 중요. 대덕전자와 파크시스템스(하드웨어), OCI홀딩스와 대한유화(화학)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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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4.12, 하나증권 이경수)
✔️글로벌대비 미국과 한국의 이익모멘텀 상향 차별화 지속
💬기존 반도체 모멘텀 유지와 함께 에너지 + 소재 등의 이익모멘텀이 크게 부각되는 미국 이익모멘텀 지속 개선
💬유가 등의 완만한 인플레이션, 미국 기업이익에 크게 기여 중, 특히 중국과의 이익모멘텀 격차 확대 부각
💬특히 미국 원유 업종의 이익모멘텀은 원탑(점증 수준), 엑슨모빌 및 셰브론, EOG리소시스, 발레로에너지 글로벌 이익모멘텀 최상위권 기록
💬원유 업체 뿐 아니라, 인텔(파운드리 및 CPU 기대감) 및 브로드컴(아래 참고), 램리서치(반도체 제조사들의 Gate-All-Around 공정 전환과 HBM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한 장비 투자)도 실적 상향 최상위권
💬브로드컴: 1분기 매출 84억달러 +106% 성장(컨센 상회), 2분기 가이던스 107억달러로 상향, 100억달러 자사주 매입 승인, Custom AI Accelerator 와 고성능 AI 네트워킹 장비의 수요가 하이퍼스케일러(구글, 메타 등) 중심으로 강력하게 유지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에너지(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급등 영향)
💬기술하드웨어(AI 데이터센터의 '스토리지 병목' 해소 및 기업용 PC 교체 주기)
💬독립전력 및 신재생(데이터센터 발 '전력 대란'과 정책적 인센티브 가시화)
💬반도체(메모리 인플레이션 및 AI 인프라 투자 가속화)
🥲 글로벌 하향 업종
💬항공(항공유 급등 $110+대 유지 및 운임 인상 저항)
💬소비자 금융(가계 실질 소득 감소에 따른 연체율 상승)
💬전문 소매(중산층의 소비 절벽 및 저가 브랜드 선호 현상)
💬부동산 관리(오피스 섹터의 공실률 고착화 및 이자 비용 증가)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브로드컴, 아람코, TSMC, 삼성전자, 엑슨모빌, ASML, SK하이닉스, AMD, 셰브론, 램리서치, 인텔, 머크앤코, GE버노바, 쉘, KLA, 토탈에너지르, 스왑, 리오틴토, 코노코필립스, UBS, 미스비치, 인터액티브로커, 어드밴테스트, 마벨테크, 시게이트, CME그룹, 이치치뱅크, 인터콘티낸탈외환, 글렌코어, 에니스파, 선커에너지, EOG리소시스, 발레로에너지
🥲하향 주요 종목: 메타, 텐센트, 애브비, 프록터갬블, 도요타, 아스트라제네카, HSBC, 알리바바, 루이비통, 에르메스, 펩시코, 어봇랩, 길리어드사이언스, 보잉, 블랙락, 블랙스톤, 퀄컴, BYD, 소니, 유니크레딧, 브리스톨마이어스킵, 사노피, 샤오미, 콘스텔레이션에너지, 콤캐스트, 메르카도리브레, 카바나, 로얄카리빈크루즈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56% 예상, 삼전 실발 후 연간 실적 모멘텀 확대)
💬1Q26F OP 추정치: 138조원으로 QoQ +68% (추정치 변화 1개월 +5.3%, 1주전대비 +3.8%)
💬올해 OP 전망치: 772조원 (1개월 +7.7%, 1주전대비 +2.9%)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1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미래에셋증권/고려아연/SK/SK이노베이션/HMM/에코프로비엠/포스코퓨처엠/에이피알
🥲 하향: 현대차/SK스퀘어/셀트리온/한화시스템/두산/한국항공우주/카카오뱅크/DB손해보험/삼성에스디에스/현대오토에버
👍1Q26F OP 상향 업종: 정유/기계/항공/건설/디스플레이/증권/반도체/게임엔터/해운/화장품
🥲1Q26F OP 하향 업종: 화학/상사/손보/호텔레저/자동차/유틸리티/음식료/제약바이오/상호미디어
👍1Q26F OP 상향 주요 종목: 에코프로비엠/SK이노베이션/엘앤에프//S-Oil/미래에셋증권/SK/펄어비스/서진시스템/LG이노텍/NH투자증권/삼성증권/한올바이오파마/LG/비에이치아이/SK하이닉스/HMM/에스티팜/삼성전자/엔씨소프트/크래프톤/대한전선/하나마이크론/롯데쇼핑/원익IPS/에이피알/키움증권/이오테크닉스/대한항공/주성엔지니어링/대덕전자/신세계/로보티즈/포스코퓨처엠/고려아연/코오롱인더
/티씨케이/리노공업/ISC/SK가스/한국금융지주/한국카본/한화/산일전기/GS/LIG넥스원/삼성화재/두산에너빌리티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완벽한 순매수 전환, 대형주 및 고배당주 위주 순매수, 인덱스 순매수로 추정
코스피 +5.1조원, 코스닥 +800억원
순매수 상위: 방산, 상사, 해운, 반도체, 디스플레이
순매도 상위: 비철금속, 건자재, 건설, 조선
💬연기금: 중형주 위주로 소폭 매수, 여타 가치주와 대형주 매도세, 알파 전략
코스피 -4,100억원, 코스닥 -1,200억원
순매수 상위: 건설, 기계, 통신, 기술하드웨어, 증권
순매도 상위: 상호미디어, 가전, 호텔레저, 자동차와부품, 가구
✔️ 금주 주요 일정(IMF·세계은행 춘계 회의 주간)
미국: 이번 주는 대형 은행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지는 가운데, 화요일 발표되는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소매판매 데이터가 향후 연준의 금리 경로를 결정할 핵심 변수
중국: 목요일에 발표되는 1분기 GDP와 산업생산 데이터는 중국의 경기 회복 강도를 확인하는 지표
한국: 월요일 관세청의 수출입 데이터와 화요일 한국은행의 수출입물가지수가 국내 경기 흐름을 파악할 팩트 기반 데이터
💬 4.13(월)
경제지표: 한국 4월 1~10일 수출입 현황(오전 8:00 - 관세청), IMF·세계은행 춘계 회의 시작(워싱턴 D.C.)
실적발표: 골드만삭스 (오후 8:30 예정)
💬 4.14(화)
경제지표: 한국 3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오전 6:00 - 한국은행), 미국 3월 생산자물가지수(PPI)(오후 9:30), 미국 3월 소매판매(오후 9:30), 중국 3월 수출입(시간 미정)
실적발표: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오후 6:55 예정), 뱅크오브아메리카 (오후 7:45 예정), 시티그룹 (오후 9:00 예정)
💬 4.15(수)
경제지표: 미국 4월 뉴욕 연방준비은행 제조업지수(오후 9:30), 미국 연준 베이지북(16일 오전 3:00)
실적발표: ASML (오후 2:00 예정), 모건스탠리 (오후 8:30 예정), 애보트 래보라토리 (오후 8:30 예정)
💬 4.16(목)
경제지표: 중국 1분기 국내총생산(GDP)(오전 11:00), 중국 3월 산업생산·소매판매(오전 11:00),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오후 9:30), 미국 3월 산업생산(오후 10:15)
실적발표: TSMC (오후 2:30 예정), 블랙스톤 (오후 8:30 예정), 넷플릭스 (17일 오전 5:00 예정), 인튜이티브 서지컬 (17일 오전 5:05 예정)
💬 4.17(금)
경제지표: 미국 4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잠정)(오후 11:00)
실적발표: 프록터 앤 갬블 (오후 7:55 예정),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오후 8:00 예정)
✔️ 퀀트 총평
💬미국 원유 업체의 점증하는 이익모멘텀, 덕분에 미국 이익모멘텀은 글로벌대비 차별화 지속(하드웨어/스토리지도 지속 상향 중)
💬그 외 고유가 및 고금리 유불리에 의해 실적 상하향 차별 본격화 진행되었던 지난 주
💬한국 증시내 외인들의 완벽한 귀환 시그널(+5조원)
💬한국 1분기 실적 시즌 프리뷰에서 특징적인 점은 에코프로비엠 및 엘앤에프 등의 2차전지 턴어라운드를 가정한 어닝 서프라이즈 예상 컨센서스 형성 초입 / 정유 업종의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 등
💬화요일 저녁 미국 생산자물가지수와 수요일 오후 ASML 실적, 목요일 오전 중국 GDP와 TSMC 등에 주목
💬일요일 정오 기준 밴스 부통령과 이란과의 합의 실패 소식, 외인 매수 둔화 가능성 유의, 실적 상향 업종 위주로 알파 투자 권유
✔️글로벌대비 미국과 한국의 이익모멘텀 상향 차별화 지속
💬기존 반도체 모멘텀 유지와 함께 에너지 + 소재 등의 이익모멘텀이 크게 부각되는 미국 이익모멘텀 지속 개선
💬유가 등의 완만한 인플레이션, 미국 기업이익에 크게 기여 중, 특히 중국과의 이익모멘텀 격차 확대 부각
💬특히 미국 원유 업종의 이익모멘텀은 원탑(점증 수준), 엑슨모빌 및 셰브론, EOG리소시스, 발레로에너지 글로벌 이익모멘텀 최상위권 기록
💬원유 업체 뿐 아니라, 인텔(파운드리 및 CPU 기대감) 및 브로드컴(아래 참고), 램리서치(반도체 제조사들의 Gate-All-Around 공정 전환과 HBM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한 장비 투자)도 실적 상향 최상위권
💬브로드컴: 1분기 매출 84억달러 +106% 성장(컨센 상회), 2분기 가이던스 107억달러로 상향, 100억달러 자사주 매입 승인, Custom AI Accelerator 와 고성능 AI 네트워킹 장비의 수요가 하이퍼스케일러(구글, 메타 등) 중심으로 강력하게 유지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에너지(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급등 영향)
💬기술하드웨어(AI 데이터센터의 '스토리지 병목' 해소 및 기업용 PC 교체 주기)
💬독립전력 및 신재생(데이터센터 발 '전력 대란'과 정책적 인센티브 가시화)
💬반도체(메모리 인플레이션 및 AI 인프라 투자 가속화)
🥲 글로벌 하향 업종
💬항공(항공유 급등 $110+대 유지 및 운임 인상 저항)
💬소비자 금융(가계 실질 소득 감소에 따른 연체율 상승)
💬전문 소매(중산층의 소비 절벽 및 저가 브랜드 선호 현상)
💬부동산 관리(오피스 섹터의 공실률 고착화 및 이자 비용 증가)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브로드컴, 아람코, TSMC, 삼성전자, 엑슨모빌, ASML, SK하이닉스, AMD, 셰브론, 램리서치, 인텔, 머크앤코, GE버노바, 쉘, KLA, 토탈에너지르, 스왑, 리오틴토, 코노코필립스, UBS, 미스비치, 인터액티브로커, 어드밴테스트, 마벨테크, 시게이트, CME그룹, 이치치뱅크, 인터콘티낸탈외환, 글렌코어, 에니스파, 선커에너지, EOG리소시스, 발레로에너지
🥲하향 주요 종목: 메타, 텐센트, 애브비, 프록터갬블, 도요타, 아스트라제네카, HSBC, 알리바바, 루이비통, 에르메스, 펩시코, 어봇랩, 길리어드사이언스, 보잉, 블랙락, 블랙스톤, 퀄컴, BYD, 소니, 유니크레딧, 브리스톨마이어스킵, 사노피, 샤오미, 콘스텔레이션에너지, 콤캐스트, 메르카도리브레, 카바나, 로얄카리빈크루즈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56% 예상, 삼전 실발 후 연간 실적 모멘텀 확대)
💬1Q26F OP 추정치: 138조원으로 QoQ +68% (추정치 변화 1개월 +5.3%, 1주전대비 +3.8%)
💬올해 OP 전망치: 772조원 (1개월 +7.7%, 1주전대비 +2.9%)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1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미래에셋증권/고려아연/SK/SK이노베이션/HMM/에코프로비엠/포스코퓨처엠/에이피알
🥲 하향: 현대차/SK스퀘어/셀트리온/한화시스템/두산/한국항공우주/카카오뱅크/DB손해보험/삼성에스디에스/현대오토에버
👍1Q26F OP 상향 업종: 정유/기계/항공/건설/디스플레이/증권/반도체/게임엔터/해운/화장품
🥲1Q26F OP 하향 업종: 화학/상사/손보/호텔레저/자동차/유틸리티/음식료/제약바이오/상호미디어
👍1Q26F OP 상향 주요 종목: 에코프로비엠/SK이노베이션/엘앤에프//S-Oil/미래에셋증권/SK/펄어비스/서진시스템/LG이노텍/NH투자증권/삼성증권/한올바이오파마/LG/비에이치아이/SK하이닉스/HMM/에스티팜/삼성전자/엔씨소프트/크래프톤/대한전선/하나마이크론/롯데쇼핑/원익IPS/에이피알/키움증권/이오테크닉스/대한항공/주성엔지니어링/대덕전자/신세계/로보티즈/포스코퓨처엠/고려아연/코오롱인더
/티씨케이/리노공업/ISC/SK가스/한국금융지주/한국카본/한화/산일전기/GS/LIG넥스원/삼성화재/두산에너빌리티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완벽한 순매수 전환, 대형주 및 고배당주 위주 순매수, 인덱스 순매수로 추정
코스피 +5.1조원, 코스닥 +800억원
순매수 상위: 방산, 상사, 해운, 반도체, 디스플레이
순매도 상위: 비철금속, 건자재, 건설, 조선
💬연기금: 중형주 위주로 소폭 매수, 여타 가치주와 대형주 매도세, 알파 전략
코스피 -4,100억원, 코스닥 -1,200억원
순매수 상위: 건설, 기계, 통신, 기술하드웨어, 증권
순매도 상위: 상호미디어, 가전, 호텔레저, 자동차와부품, 가구
✔️ 금주 주요 일정(IMF·세계은행 춘계 회의 주간)
미국: 이번 주는 대형 은행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지는 가운데, 화요일 발표되는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소매판매 데이터가 향후 연준의 금리 경로를 결정할 핵심 변수
중국: 목요일에 발표되는 1분기 GDP와 산업생산 데이터는 중국의 경기 회복 강도를 확인하는 지표
한국: 월요일 관세청의 수출입 데이터와 화요일 한국은행의 수출입물가지수가 국내 경기 흐름을 파악할 팩트 기반 데이터
💬 4.13(월)
경제지표: 한국 4월 1~10일 수출입 현황(오전 8:00 - 관세청), IMF·세계은행 춘계 회의 시작(워싱턴 D.C.)
실적발표: 골드만삭스 (오후 8:30 예정)
💬 4.14(화)
경제지표: 한국 3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오전 6:00 - 한국은행), 미국 3월 생산자물가지수(PPI)(오후 9:30), 미국 3월 소매판매(오후 9:30), 중국 3월 수출입(시간 미정)
실적발표: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오후 6:55 예정), 뱅크오브아메리카 (오후 7:45 예정), 시티그룹 (오후 9:00 예정)
💬 4.15(수)
경제지표: 미국 4월 뉴욕 연방준비은행 제조업지수(오후 9:30), 미국 연준 베이지북(16일 오전 3:00)
실적발표: ASML (오후 2:00 예정), 모건스탠리 (오후 8:30 예정), 애보트 래보라토리 (오후 8:30 예정)
💬 4.16(목)
경제지표: 중국 1분기 국내총생산(GDP)(오전 11:00), 중국 3월 산업생산·소매판매(오전 11:00),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오후 9:30), 미국 3월 산업생산(오후 10:15)
실적발표: TSMC (오후 2:30 예정), 블랙스톤 (오후 8:30 예정), 넷플릭스 (17일 오전 5:00 예정), 인튜이티브 서지컬 (17일 오전 5:05 예정)
💬 4.17(금)
경제지표: 미국 4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잠정)(오후 11:00)
실적발표: 프록터 앤 갬블 (오후 7:55 예정),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오후 8:00 예정)
✔️ 퀀트 총평
💬미국 원유 업체의 점증하는 이익모멘텀, 덕분에 미국 이익모멘텀은 글로벌대비 차별화 지속(하드웨어/스토리지도 지속 상향 중)
💬그 외 고유가 및 고금리 유불리에 의해 실적 상하향 차별 본격화 진행되었던 지난 주
💬한국 증시내 외인들의 완벽한 귀환 시그널(+5조원)
💬한국 1분기 실적 시즌 프리뷰에서 특징적인 점은 에코프로비엠 및 엘앤에프 등의 2차전지 턴어라운드를 가정한 어닝 서프라이즈 예상 컨센서스 형성 초입 / 정유 업종의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 등
💬화요일 저녁 미국 생산자물가지수와 수요일 오후 ASML 실적, 목요일 오전 중국 GDP와 TSMC 등에 주목
💬일요일 정오 기준 밴스 부통령과 이란과의 합의 실패 소식, 외인 매수 둔화 가능성 유의, 실적 상향 업종 위주로 알파 투자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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