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고유가와 미국증시 바닥 조합의 의미
※ 전쟁 후(증시 저점)에도 남겨질 '구조적 고금리' ※
▲ 퀄리티 및 방어적 팩터 유지, 손실 만회 전략보다는 평가 ‘자산 보존’
- 1. 전쟁의 종료에도 여전히 유효한 '고물가·고금리' 잔상
- 미국의 유가 상승 용인 정책: 미국 원유 생산량 급증 및 순수입 급감(곧 순수출 야망) → 고유가는 이제 비용이 아닌 미국의 이익 모멘텀(최근 미국 에너지 섹터 이익모멘텀 상향폭 최상위) →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의 핵심 동인
- 타국 대비 압도적인 미국의 경기 펀더멘털(최근 글로벌과 미국 이익모멘텀 격차 심화)
- 재정적자 한도 초과 및 국채 발행 부담 가중 → 공급 과잉에 따른 금리 상방 압력 지속
- 2. 위 환경, 금리 vs 달러 중 '금리'의 상승 압력이 더 부각될 것
- 전쟁 후에도 막대한 재정 지출 불가피 → 장기 국채 공급 확대에 따른 기간 프리미엄 발생
- 과도한 부채 상황에서 수출 성장을 위해 강달러는 정부에 큰 부담 → 일본 등 주요국 금리 인상 유도 및 자국 통화 정책(FED) 공조를 통한 달러 강세 압력 통제 가능
- 결국 달러는 정책적으로 어느정도 제어 가능, 다만 금리는 수급과 펀더멘털에 의해 높은 수준에서 경직적 흐름
- 3. 스타일 전략: 고금리 시대의 장기화, '보수적 퀄리티'
- 고금리 동행 팩터: 미국 저PBR, 저PER, 중형주, 고배당, FCF 상위 등 디펜시브 성향 강세 (동행 델타 상관성 기준)
- 금리 안정 시 후행 팩터: 금리 상승세가 멈추더라도 미국 실적 상향, FCF, 고배당 등 '퀄리티' 팩터의 강세 지속 전망 (1개월 후행 델타 상관성 기준)
- 고금리는 기업들의 스트레스 테스트 야기, 기대수익률이 높거나(저평가) 및 고배당, 높은 현금창출능력으로 높은 이자 변제 능력 등이 핵심 팩터가 될 것
- 4. 여타 환경 요인: '일시적'일 수 있는 안전자산 선호 완화
- 정치적 불확실성: 전쟁 소강 시에도 미국 예산안 처리 및 중간선거 이후 레임덕 우려 잔존.
- 신용 리스크: 물가 상승 후폭풍 및 사모대출펀드(Private Credit) 부실 우려 등 잠재적 꼬리 위험(Tail Risk)
- 국내 시장: 고환율까지 부담 → 환율 민감도가 낮고 펀더멘털이 견고한 보수적 색채의 퀄리티 주 위주 포트폴리오 재편 필수
▲ 링크: https://bit.ly/3O8TTvq
※ 전쟁 후(증시 저점)에도 남겨질 '구조적 고금리' ※
▲ 퀄리티 및 방어적 팩터 유지, 손실 만회 전략보다는 평가 ‘자산 보존’
- 1. 전쟁의 종료에도 여전히 유효한 '고물가·고금리' 잔상
- 미국의 유가 상승 용인 정책: 미국 원유 생산량 급증 및 순수입 급감(곧 순수출 야망) → 고유가는 이제 비용이 아닌 미국의 이익 모멘텀(최근 미국 에너지 섹터 이익모멘텀 상향폭 최상위) →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의 핵심 동인
- 타국 대비 압도적인 미국의 경기 펀더멘털(최근 글로벌과 미국 이익모멘텀 격차 심화)
- 재정적자 한도 초과 및 국채 발행 부담 가중 → 공급 과잉에 따른 금리 상방 압력 지속
- 2. 위 환경, 금리 vs 달러 중 '금리'의 상승 압력이 더 부각될 것
- 전쟁 후에도 막대한 재정 지출 불가피 → 장기 국채 공급 확대에 따른 기간 프리미엄 발생
- 과도한 부채 상황에서 수출 성장을 위해 강달러는 정부에 큰 부담 → 일본 등 주요국 금리 인상 유도 및 자국 통화 정책(FED) 공조를 통한 달러 강세 압력 통제 가능
- 결국 달러는 정책적으로 어느정도 제어 가능, 다만 금리는 수급과 펀더멘털에 의해 높은 수준에서 경직적 흐름
- 3. 스타일 전략: 고금리 시대의 장기화, '보수적 퀄리티'
- 고금리 동행 팩터: 미국 저PBR, 저PER, 중형주, 고배당, FCF 상위 등 디펜시브 성향 강세 (동행 델타 상관성 기준)
- 금리 안정 시 후행 팩터: 금리 상승세가 멈추더라도 미국 실적 상향, FCF, 고배당 등 '퀄리티' 팩터의 강세 지속 전망 (1개월 후행 델타 상관성 기준)
- 고금리는 기업들의 스트레스 테스트 야기, 기대수익률이 높거나(저평가) 및 고배당, 높은 현금창출능력으로 높은 이자 변제 능력 등이 핵심 팩터가 될 것
- 4. 여타 환경 요인: '일시적'일 수 있는 안전자산 선호 완화
- 정치적 불확실성: 전쟁 소강 시에도 미국 예산안 처리 및 중간선거 이후 레임덕 우려 잔존.
- 신용 리스크: 물가 상승 후폭풍 및 사모대출펀드(Private Credit) 부실 우려 등 잠재적 꼬리 위험(Tail Risk)
- 국내 시장: 고환율까지 부담 → 환율 민감도가 낮고 펀더멘털이 견고한 보수적 색채의 퀄리티 주 위주 포트폴리오 재편 필수
▲ 링크: https://bit.ly/3O8TTv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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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유가 구간별 주도업종은 어떻게 달라질까
▶자료: https://bit.ly/4cl7LvM
* 미국 대통령이 의회 승인 없이 군사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기간은 60일, 철수 유예 기간 30일 합산 시 90일. 의회 승인이 없다면 4월 말부터 미국은 철수를 시작
* 향후 금융시장은 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수 증가와 ② 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하락 여부를 확인하며 점진적인 정상화 과정 진행 가능
* S&P500 Tech 섹터의 투자 증가가 최근 3년간 글로벌 경기사이클 확장을 주도하는 변수. Tech 섹터의 투자증가율(YoY)은 현재 49%로 연초 이후 꾸준히 상승
* S&P500 반도체 PBR은 8.83배로 연 중 고점 대비 -39%, 코스피 반도체 PBR 1.89배로 연 중 고점 대비 -22% 하락. S&P500 반도체의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은 50%, 코스피 반도체는 47%로 동반 최고치
* 반도체의 경우 영업이익률이 하락 전환 전까지 주가와 밸류에이션이 상승한다는 점을 감안 시 연준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전쟁과 유가 상승에도 경기 둔화 우려 시 기준금리 인하: 1990년 걸프전, 2003년 이라크전)될 경우 지수 반등 주도 가능
* 한편 현재 글로벌 경기가 소비를 통해 성장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고유가 현상이 지속될 경우 기업 수익성 악화로 이어짐. 2022년 2~7월 러/우 전쟁 당시 WTI 가격이 배럴당 90달러 이상 수준 6개월 정도 유지, 당시 코스피 영업이익률은 10% 수준에서 2022년 9월 이후 8%대로 낮아짐
* 당시 연준과 한국은행의 동반 기준금리 인상 영향도 있었지만, 고유가로 인한 수익성 악화 현상이 나타났다고 볼 수 있음
* 글로벌 경기가 괜찮다고 가정해도, WTI 배럴당 90~100달러 수준에서 영업이익률 하락 우려로 인해 업종 선별 전략이 쉽지 않음. WTI 가격 레벨이 낮아지는 과정에서의 업종 선별 전략은 가능해짐
* 유가 구간별 업종 전략 시나리오 변수는 주가와 영업이익률: ① WTI 배럴당 90달러 수준에서는 S&P500지수 내 미디어와 자본재, 코스피 내 조선과 기계와 같은 산업재 섹터의 영업이익률 상승 폭이 상대적으로 크고, 주가수익률도 높았음
* ② 80달러 수준에서는 S&P500지수 내 하드웨어, 운송, 제약/바이오. 코스피 내에서는 운송, 자동차와 2차전지, 철강, 화학 등과 같은 소재 섹터
* ③ 70달러 수준에서는 S&P500지수 내 은행과 소프트웨어가, 코스피 내에서는 제약/바이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화수분전략] 유가 구간별 주도업종은 어떻게 달라질까
▶자료: https://bit.ly/4cl7LvM
* 미국 대통령이 의회 승인 없이 군사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기간은 60일, 철수 유예 기간 30일 합산 시 90일. 의회 승인이 없다면 4월 말부터 미국은 철수를 시작
* 향후 금융시장은 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수 증가와 ② 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하락 여부를 확인하며 점진적인 정상화 과정 진행 가능
* S&P500 Tech 섹터의 투자 증가가 최근 3년간 글로벌 경기사이클 확장을 주도하는 변수. Tech 섹터의 투자증가율(YoY)은 현재 49%로 연초 이후 꾸준히 상승
* S&P500 반도체 PBR은 8.83배로 연 중 고점 대비 -39%, 코스피 반도체 PBR 1.89배로 연 중 고점 대비 -22% 하락. S&P500 반도체의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은 50%, 코스피 반도체는 47%로 동반 최고치
* 반도체의 경우 영업이익률이 하락 전환 전까지 주가와 밸류에이션이 상승한다는 점을 감안 시 연준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전쟁과 유가 상승에도 경기 둔화 우려 시 기준금리 인하: 1990년 걸프전, 2003년 이라크전)될 경우 지수 반등 주도 가능
* 한편 현재 글로벌 경기가 소비를 통해 성장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고유가 현상이 지속될 경우 기업 수익성 악화로 이어짐. 2022년 2~7월 러/우 전쟁 당시 WTI 가격이 배럴당 90달러 이상 수준 6개월 정도 유지, 당시 코스피 영업이익률은 10% 수준에서 2022년 9월 이후 8%대로 낮아짐
* 당시 연준과 한국은행의 동반 기준금리 인상 영향도 있었지만, 고유가로 인한 수익성 악화 현상이 나타났다고 볼 수 있음
* 글로벌 경기가 괜찮다고 가정해도, WTI 배럴당 90~100달러 수준에서 영업이익률 하락 우려로 인해 업종 선별 전략이 쉽지 않음. WTI 가격 레벨이 낮아지는 과정에서의 업종 선별 전략은 가능해짐
* 유가 구간별 업종 전략 시나리오 변수는 주가와 영업이익률: ① WTI 배럴당 90달러 수준에서는 S&P500지수 내 미디어와 자본재, 코스피 내 조선과 기계와 같은 산업재 섹터의 영업이익률 상승 폭이 상대적으로 크고, 주가수익률도 높았음
* ② 80달러 수준에서는 S&P500지수 내 하드웨어, 운송, 제약/바이오. 코스피 내에서는 운송, 자동차와 2차전지, 철강, 화학 등과 같은 소재 섹터
* ③ 70달러 수준에서는 S&P500지수 내 은행과 소프트웨어가, 코스피 내에서는 제약/바이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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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4.5, 하나증권 이경수)
✔️미국 실적 모멘텀 독주 지속, 에너지 섹터 이익 폭증
💬유럽도 에너지 섹터 이익 상향으로 이익모멘텀 상위
💬상대적으로 아시아 이익모멘텀은 다소 부진(한국은 반도체 영향으로 실적모멘텀 아시아 최상위)
💬여전히 글로벌 반도체 업종의 이익모멘텀 유지 중, 현재 PER 17.4배 수준으로 최대 32배대비 크게 낮아진 상황
💬롤스로이스홀딩스: 전 세계적인 국방비 증액으로 전투기 엔진 수요가 폭증, 또한 항공운항 리오프닝 이후 엔진 유지보수(LTSA) 매출 증가
💬보잉: PAC-3 미사일 시커 대량 증산 계약(4월 1일)이 실적의 하방을 단단히 지지, 또한 고유가로 인해 역설적으로 항공사들이 연료 효율이 높은 신형 기종(737 MAX, 787) 도입을 서두르며 수주 잔고가 실적으로 빠르게 전환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에너지(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로 공급 부족으로 인한 초과 이익 국면)
💬음료/식품(인플레이션 전가 가능, 경기 방어적 특성 부각)
💬반도체(AI 서버 및 HBM 수요가 공급을 압도, AI 추론용 칩 개화)
💬통신·전자장비(지정학적 불안으로 인한 '안보용 통신망' 강화와 AI 데이터센터용 초고속 광통신 장비 교체 주기)
💬다각화소비자서비스(노동 시장 재편에 따른 '전문 기술 교육' 및 '보안 서비스' 수요가 급증, 전쟁 여파로 개인 및 기업의 안전 자산 보관/관리 서비스 매출 상향)
🥲 글로벌 하향 업종
💬항공(항공유 가격이 전년 대비 80% 이상 폭등, 중동 공역 폐쇄로 인한 우회 항로 이용과 높은 티켓 가격에 따른 수요 위축)
💬가스 유틸리티(천연가스 수입 단가는 폭등했으나, 공공 요금의 성격상 규제 당국의 승인 없이는 판가 인상이 지연되어 역마진 구조가 발생)
💬부동산 관리·운영(금리 인하 기대가 사라지며 리파이낸싱 비용이 폭등, 상업용 부동산의 캡레이트 상승으로 보유 자산 평가 가치가 하락하며 실적 가이던스가 낮아짐)
💬자동차(차량 가격 상승과 고금리 할부 금융 부담으로 인해 신차 구매 수요가 둔화, 특히 고가 라인업의 판매 비중이 줄며 믹스 악화가 진행 중)
💬호텔·외식·레저/의류사치품(경기 우려 부각)
💬산업 복합기업(글로벌 건설 및 제조 프로젝트의 중단·지연이 속출하며 수주 잔고의 실적 전환 지연)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BP, 보잉, 발레로에너지, 에퀴니어, 마라썬페트롤리엄, 롤스로이스홀딩스, EOG리소시즈, 코노코필립스, 필립스66, 셰브론, 엑슨모빌, 썬커에너지, TSMC, 브로드컴, 마이크론, AMD, 토탈에너지즈, 시게이트테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하향 주요 종목: 소프트뱅크, 프로수스, 아레스매니지맨트, 리얼리티인컴, 코인베이스, 지멘스헬시니어, 컴캐스트, 메르카도리브레, 나이키, 혼다모터, 블랙스톤, 퀄컴, BYD, 프로수스, 샤오미, 닌텐도, 콰이슈테크, 메이츄안, 에어차이나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20% 예상, 연간 실적 모멘텀 재차 확대)
💬1Q26F OP 추정치: 133조원으로 QoQ +62% (추정치 변화 1개월 +2.4%, 1주전대비 +0.0%)
💬올해 OP 전망치: 663조원 (1개월 +7.7%, 1주전대비 +2.9%)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1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두산에너빌리티/미래에셋증권/SK/SK이노베이션/HMM/에코프로비엠/포스코퓨처엠
🥲 하향: 삼성바이오로직스/SK스퀘어/카카오뱅크/현대오토에버/한전기술/CJ/현대제철/OCI홀딩스/한화엔진/한화비전
👍1Q26F OP 상향 업종: 항공/건설/정유/디스플레이/기계/음식료/반도체/증권/화장품/상사/해운/기술하드웨어
🥲1Q26F OP 하향 업종: 화학/건강관리장비/손해보험/호텔레저/철강/방산/방송엔터/은행/상호미디어
👍1Q26F OP 상향 주요 종목: SFA반도체/원익IPS/로보티즈/SK이노베이션/에코프로비엠/S-Oil/엘앤에프/서진시스템/포스코퓨처엠/한올바이오파마/씨젠/LG/에스티팜/비에이치아이/코오롱인더/브이엠/LG이노텍/미래에셋증권/티에스이/대한전선/DL/하나마이크론/엔씨소프트/삼성전자/대한항공/LX인터내셔널/HMM/NH투자증권/SK/대신증권/롯데정밀화학/대적전자/롯데쇼핑/대주전자재료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대형주 및 배당, 성장주 전반에 강한 매도세 집중, 다만 지난주 금요일에는 전 스타일 순매수 전환
코스피 -6조원, 코스닥 +1,400억원
순매수 상위: 가전, 기술하드웨어, 정유, 방산, 건자재
순매도 상위: 반도체, 은행, 자동차와부품, 건설, 조선
💬연기금: 코스닥 및 가치주 위주로 매도세
코스피 -1,700억원, 코스닥 -1,7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내구소비재, 필수소비재, 2차전지, 디스플레이
순매도 상위: 유틸리티, 가전, 항공, 가구, 건자재
✔️ 금주 주요 일정
💬 4.6(월)
경제지표: 중국 청명절 휴장(지표 없음), 미국 3월 고용추세지수(ETI)(오후 11:00)
실적발표: -
💬 4.7(화)
경제지표: 미국 2월 소비자신용(8일 오전 4:00)
실적발표: 삼성전자 (1분기 잠정, 오전 08:40 예정), LG전자 (1분기 잠정, 오후 16:00 예정), WD-40 (8일 오전 5:45 예정)
💬 4.8(수)
경제지표: 한국 2월 국제수지(잠정)(오전 8:00 - 한국은행), 미국 주간 원유재고(오후 11:30)
실적발표: 리바이스 (9일 오전 5:10 예정), 램 리서치 (9일 오전 5:00 예정)
💬 4.9(목)
경제지표: 한국 3월중 금융시장 동향(오후 12:00 - 한국은행),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오후 9:30),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오후 9:30)
실적발표: 컨스텔레이션 브랜즈 (오후 8:30 예정), 델타 항공 (오후 7:30 예정)
💬 4.10(금)
경제지표: 한국 금융통화위원회(기준금리 결정)(오전 9:00~, 기자간담회 11:10), 중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 생산자물가지수(PPI)(오전 10:30), 미국 3월 생산자물가지수(PPI)(오후 9:30)
실적발표: JP모건 체이스 (오후 7:45 예정), 웰스파고 (오후 8:30 예정), 블랙록 (오후 7:30 예정)
✔️ 퀀트 총평
💬글로벌 에너지와 IT 실적모멘텀이 가장 높은 수준, 미국은 두 섹터 모두 실적 부각, 대만 및 한국은 반도체 위주로 실적모멘텀 우위
💬선진국 휴장일인 지난 주 금요일 한국 증시에 외국인 순매수 전환, 비트코인은 67,000달러 수준으로 저점인 66,000달러대비 소폭 높은 수준, 극심한 안전선호는 점차 한계 체감될 것
💬한국 2차전지(유가 상승 → EV 수요 반등, AI발 ESS 수주) 및 건설(중동 오일달러 수혜, 국내 주택 기저효과, 원전 기대감) 업종 실적 리비전 업, 빅 무브 관찰
💬한국 반도체 연간 실적 추가 상향 관찰(1분기 프리뷰 시즌에 연간 실적모멘텀 부각), 7일 삼성전자 실적발표 후 추가 실적상향 조정 기대
💬중동 전쟁 지속 분위기로 트럼프 최후통첩 4.7일 오전 9시(한국 개장 시간), 전후 추가적인 변동성 요인 상존
💬무리한 지수 베팅보다는 1분기 및 연간 실적모멘텀을 기반으로 한 알파(종목) 플레이 유리
✔️미국 실적 모멘텀 독주 지속, 에너지 섹터 이익 폭증
💬유럽도 에너지 섹터 이익 상향으로 이익모멘텀 상위
💬상대적으로 아시아 이익모멘텀은 다소 부진(한국은 반도체 영향으로 실적모멘텀 아시아 최상위)
💬여전히 글로벌 반도체 업종의 이익모멘텀 유지 중, 현재 PER 17.4배 수준으로 최대 32배대비 크게 낮아진 상황
💬롤스로이스홀딩스: 전 세계적인 국방비 증액으로 전투기 엔진 수요가 폭증, 또한 항공운항 리오프닝 이후 엔진 유지보수(LTSA) 매출 증가
💬보잉: PAC-3 미사일 시커 대량 증산 계약(4월 1일)이 실적의 하방을 단단히 지지, 또한 고유가로 인해 역설적으로 항공사들이 연료 효율이 높은 신형 기종(737 MAX, 787) 도입을 서두르며 수주 잔고가 실적으로 빠르게 전환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에너지(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로 공급 부족으로 인한 초과 이익 국면)
💬음료/식품(인플레이션 전가 가능, 경기 방어적 특성 부각)
💬반도체(AI 서버 및 HBM 수요가 공급을 압도, AI 추론용 칩 개화)
💬통신·전자장비(지정학적 불안으로 인한 '안보용 통신망' 강화와 AI 데이터센터용 초고속 광통신 장비 교체 주기)
💬다각화소비자서비스(노동 시장 재편에 따른 '전문 기술 교육' 및 '보안 서비스' 수요가 급증, 전쟁 여파로 개인 및 기업의 안전 자산 보관/관리 서비스 매출 상향)
🥲 글로벌 하향 업종
💬항공(항공유 가격이 전년 대비 80% 이상 폭등, 중동 공역 폐쇄로 인한 우회 항로 이용과 높은 티켓 가격에 따른 수요 위축)
💬가스 유틸리티(천연가스 수입 단가는 폭등했으나, 공공 요금의 성격상 규제 당국의 승인 없이는 판가 인상이 지연되어 역마진 구조가 발생)
💬부동산 관리·운영(금리 인하 기대가 사라지며 리파이낸싱 비용이 폭등, 상업용 부동산의 캡레이트 상승으로 보유 자산 평가 가치가 하락하며 실적 가이던스가 낮아짐)
💬자동차(차량 가격 상승과 고금리 할부 금융 부담으로 인해 신차 구매 수요가 둔화, 특히 고가 라인업의 판매 비중이 줄며 믹스 악화가 진행 중)
💬호텔·외식·레저/의류사치품(경기 우려 부각)
💬산업 복합기업(글로벌 건설 및 제조 프로젝트의 중단·지연이 속출하며 수주 잔고의 실적 전환 지연)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BP, 보잉, 발레로에너지, 에퀴니어, 마라썬페트롤리엄, 롤스로이스홀딩스, EOG리소시즈, 코노코필립스, 필립스66, 셰브론, 엑슨모빌, 썬커에너지, TSMC, 브로드컴, 마이크론, AMD, 토탈에너지즈, 시게이트테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하향 주요 종목: 소프트뱅크, 프로수스, 아레스매니지맨트, 리얼리티인컴, 코인베이스, 지멘스헬시니어, 컴캐스트, 메르카도리브레, 나이키, 혼다모터, 블랙스톤, 퀄컴, BYD, 프로수스, 샤오미, 닌텐도, 콰이슈테크, 메이츄안, 에어차이나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20% 예상, 연간 실적 모멘텀 재차 확대)
💬1Q26F OP 추정치: 133조원으로 QoQ +62% (추정치 변화 1개월 +2.4%, 1주전대비 +0.0%)
💬올해 OP 전망치: 663조원 (1개월 +7.7%, 1주전대비 +2.9%)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1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두산에너빌리티/미래에셋증권/SK/SK이노베이션/HMM/에코프로비엠/포스코퓨처엠
🥲 하향: 삼성바이오로직스/SK스퀘어/카카오뱅크/현대오토에버/한전기술/CJ/현대제철/OCI홀딩스/한화엔진/한화비전
👍1Q26F OP 상향 업종: 항공/건설/정유/디스플레이/기계/음식료/반도체/증권/화장품/상사/해운/기술하드웨어
🥲1Q26F OP 하향 업종: 화학/건강관리장비/손해보험/호텔레저/철강/방산/방송엔터/은행/상호미디어
👍1Q26F OP 상향 주요 종목: SFA반도체/원익IPS/로보티즈/SK이노베이션/에코프로비엠/S-Oil/엘앤에프/서진시스템/포스코퓨처엠/한올바이오파마/씨젠/LG/에스티팜/비에이치아이/코오롱인더/브이엠/LG이노텍/미래에셋증권/티에스이/대한전선/DL/하나마이크론/엔씨소프트/삼성전자/대한항공/LX인터내셔널/HMM/NH투자증권/SK/대신증권/롯데정밀화학/대적전자/롯데쇼핑/대주전자재료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대형주 및 배당, 성장주 전반에 강한 매도세 집중, 다만 지난주 금요일에는 전 스타일 순매수 전환
코스피 -6조원, 코스닥 +1,400억원
순매수 상위: 가전, 기술하드웨어, 정유, 방산, 건자재
순매도 상위: 반도체, 은행, 자동차와부품, 건설, 조선
💬연기금: 코스닥 및 가치주 위주로 매도세
코스피 -1,700억원, 코스닥 -1,70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내구소비재, 필수소비재, 2차전지, 디스플레이
순매도 상위: 유틸리티, 가전, 항공, 가구, 건자재
✔️ 금주 주요 일정
💬 4.6(월)
경제지표: 중국 청명절 휴장(지표 없음), 미국 3월 고용추세지수(ETI)(오후 11:00)
실적발표: -
💬 4.7(화)
경제지표: 미국 2월 소비자신용(8일 오전 4:00)
실적발표: 삼성전자 (1분기 잠정, 오전 08:40 예정), LG전자 (1분기 잠정, 오후 16:00 예정), WD-40 (8일 오전 5:45 예정)
💬 4.8(수)
경제지표: 한국 2월 국제수지(잠정)(오전 8:00 - 한국은행), 미국 주간 원유재고(오후 11:30)
실적발표: 리바이스 (9일 오전 5:10 예정), 램 리서치 (9일 오전 5:00 예정)
💬 4.9(목)
경제지표: 한국 3월중 금융시장 동향(오후 12:00 - 한국은행),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오후 9:30),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오후 9:30)
실적발표: 컨스텔레이션 브랜즈 (오후 8:30 예정), 델타 항공 (오후 7:30 예정)
💬 4.10(금)
경제지표: 한국 금융통화위원회(기준금리 결정)(오전 9:00~, 기자간담회 11:10), 중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 생산자물가지수(PPI)(오전 10:30), 미국 3월 생산자물가지수(PPI)(오후 9:30)
실적발표: JP모건 체이스 (오후 7:45 예정), 웰스파고 (오후 8:30 예정), 블랙록 (오후 7:30 예정)
✔️ 퀀트 총평
💬글로벌 에너지와 IT 실적모멘텀이 가장 높은 수준, 미국은 두 섹터 모두 실적 부각, 대만 및 한국은 반도체 위주로 실적모멘텀 우위
💬선진국 휴장일인 지난 주 금요일 한국 증시에 외국인 순매수 전환, 비트코인은 67,000달러 수준으로 저점인 66,000달러대비 소폭 높은 수준, 극심한 안전선호는 점차 한계 체감될 것
💬한국 2차전지(유가 상승 → EV 수요 반등, AI발 ESS 수주) 및 건설(중동 오일달러 수혜, 국내 주택 기저효과, 원전 기대감) 업종 실적 리비전 업, 빅 무브 관찰
💬한국 반도체 연간 실적 추가 상향 관찰(1분기 프리뷰 시즌에 연간 실적모멘텀 부각), 7일 삼성전자 실적발표 후 추가 실적상향 조정 기대
💬중동 전쟁 지속 분위기로 트럼프 최후통첩 4.7일 오전 9시(한국 개장 시간), 전후 추가적인 변동성 요인 상존
💬무리한 지수 베팅보다는 1분기 및 연간 실적모멘텀을 기반으로 한 알파(종목) 플레이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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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pinned «📡 주간 퀀트 코멘트 (‘26.4.5, 하나증권 이경수) ✔️미국 실적 모멘텀 독주 지속, 에너지 섹터 이익 폭증 💬유럽도 에너지 섹터 이익 상향으로 이익모멘텀 상위 💬상대적으로 아시아 이익모멘텀은 다소 부진(한국은 반도체 영향으로 실적모멘텀 아시아 최상위) 💬여전히 글로벌 반도체 업종의 이익모멘텀 유지 중, 현재 PER 17.4배 수준으로 최대 32배대비 크게 낮아진 상황 💬롤스로이스홀딩스: 전 세계적인 국방비 증액으로 전투기 엔진 수요가 폭증, 또한…»
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금융시장의 시간은 전쟁의 시간보다 짧다
▶자료: https://lrl.kr/dFTOm
* 미군 투입 가능성 확대는 군사적 확전이지만, 금융시장에는 이란 사태 충격의최고점이 지나는 것으로 읽힌다.
* 핵심은 종전 여부보다 고유가의 지속성이다.
*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이 남으면 국제유가 115달러 이상은 코스피 추세 훼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 이 경우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져 연준의 금리인하도 지연될 가능성이 크다.
* 시장의 시선은 다시 실적으로 이동할 것이며, 삼성전자 호실적을 바탕으로 반도체 중심 재편이 유효하다.
[Doo It Now] 금융시장의 시간은 전쟁의 시간보다 짧다
▶자료: https://lrl.kr/dFTOm
* 미군 투입 가능성 확대는 군사적 확전이지만, 금융시장에는 이란 사태 충격의최고점이 지나는 것으로 읽힌다.
* 핵심은 종전 여부보다 고유가의 지속성이다.
*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이 남으면 국제유가 115달러 이상은 코스피 추세 훼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 이 경우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져 연준의 금리인하도 지연될 가능성이 크다.
* 시장의 시선은 다시 실적으로 이동할 것이며, 삼성전자 호실적을 바탕으로 반도체 중심 재편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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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환율 조정 OPM'으로 발굴한 매크로 저항주
※ 한국 1Q26F OP 평분기대비 2배가 넘는 사상 최고 이익 속에서 숨은 실력자를 찾아서… ※
▲ 고환율이 부담되는 종목 중 ‘가격 전가력’이 뛰어난 종목군 스크리닝
- 반도체 너머의 알파: '환율 조정 OPM'으로 발굴한 매크로 저항주
- 국내 상장기업(코스닥 포함)의 1Q26F 영업이익은 약 155조 원으로 YoY +108%라는 경이로운 성장을 기록할 전망
- 반도체 섹터의 영업이익이 90조 원(YoY +531%)으로 전체 성장을 견인하는 반면,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의 합산 영업이익은 65조 원(YoY +9%)에 그치며 상대적 정체 국면
- 이러한 이익 양극화의 이면에는 '고환율'이라는 양날의 검이 자리 잡고 있어, 원/달러 환율과 반도체 제외 이익증가율은 음의 관계
- 원/달러 환율 상승은 수출 비중이 절대적인 반도체에는 강력한 '환차익 보너스'를 제공하며 이익 수치를 부풀린 반면, 수입 원재료 비중이 높거나 에너지 비용 부담이 큰 나머지 대다수 기업에게는 마진을 갉아먹는 치명적인 '비용 쇼크'로 작용
- 따라서 지금은 기록적인 총량 수치에 환호하기보다, 환율이라는 매크로 변수가 만들어낸 '착시'를 걷어내고 기업 본연의 실력을 가려내는 정교한 스크리닝 필요
- 이에 필자는 명목상의 이익률이 아닌, 환율 효과를 제외한 '조정 OPM'을 통해 다음과 같은 아이디어 제시
- 매출 조정: Adj. Revenue = Nominal Revenue / (1 + △ FX x 수출비중)
- 영업이익 조정: Adj. OP = Nominal OP - (매출 증가분 x OP Leverage)
- 2026년 상반기 고환율(+9% YoY) 환경으로 명목 OPM(예상치)보다 조정 OPM(FX Neutral)이 높고 YoY OPM 개선세가 뚜렷한 기업은 환율이라는 '매크로 역풍'을 오직 기업 본연의 실력(판가 전가 및 물량 성장)으로 정면 돌파했음을 의미
- 이들은 향후 환율 및 유가 안정 시에 더욱 폭발적인 성장을 보일 잠재력 충분하다는 판단
- 제주항공, 한국전력, SK이노베이션, 롯데칠성, SGC에너지, S-Oil, SK오션플랜트, 오리온, KT&G 등
- 위 종목들은 현재 고환율이라는 강력한 비용 페널티에도 불구하고, 판가 전가와 운영 효율화를 통해 실적이 개선
- 향후 환율 안정 시, 억눌렸던 마진 스프레드가 폭발하며 강한 성장 부각될 것
▲ 링크: https://bit.ly/4bVNZa3
※ 한국 1Q26F OP 평분기대비 2배가 넘는 사상 최고 이익 속에서 숨은 실력자를 찾아서… ※
▲ 고환율이 부담되는 종목 중 ‘가격 전가력’이 뛰어난 종목군 스크리닝
- 반도체 너머의 알파: '환율 조정 OPM'으로 발굴한 매크로 저항주
- 국내 상장기업(코스닥 포함)의 1Q26F 영업이익은 약 155조 원으로 YoY +108%라는 경이로운 성장을 기록할 전망
- 반도체 섹터의 영업이익이 90조 원(YoY +531%)으로 전체 성장을 견인하는 반면,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의 합산 영업이익은 65조 원(YoY +9%)에 그치며 상대적 정체 국면
- 이러한 이익 양극화의 이면에는 '고환율'이라는 양날의 검이 자리 잡고 있어, 원/달러 환율과 반도체 제외 이익증가율은 음의 관계
- 원/달러 환율 상승은 수출 비중이 절대적인 반도체에는 강력한 '환차익 보너스'를 제공하며 이익 수치를 부풀린 반면, 수입 원재료 비중이 높거나 에너지 비용 부담이 큰 나머지 대다수 기업에게는 마진을 갉아먹는 치명적인 '비용 쇼크'로 작용
- 따라서 지금은 기록적인 총량 수치에 환호하기보다, 환율이라는 매크로 변수가 만들어낸 '착시'를 걷어내고 기업 본연의 실력을 가려내는 정교한 스크리닝 필요
- 이에 필자는 명목상의 이익률이 아닌, 환율 효과를 제외한 '조정 OPM'을 통해 다음과 같은 아이디어 제시
- 매출 조정: Adj. Revenue = Nominal Revenue / (1 + △ FX x 수출비중)
- 영업이익 조정: Adj. OP = Nominal OP - (매출 증가분 x OP Leverage)
- 2026년 상반기 고환율(+9% YoY) 환경으로 명목 OPM(예상치)보다 조정 OPM(FX Neutral)이 높고 YoY OPM 개선세가 뚜렷한 기업은 환율이라는 '매크로 역풍'을 오직 기업 본연의 실력(판가 전가 및 물량 성장)으로 정면 돌파했음을 의미
- 이들은 향후 환율 및 유가 안정 시에 더욱 폭발적인 성장을 보일 잠재력 충분하다는 판단
- 제주항공, 한국전력, SK이노베이션, 롯데칠성, SGC에너지, S-Oil, SK오션플랜트, 오리온, KT&G 등
- 위 종목들은 현재 고환율이라는 강력한 비용 페널티에도 불구하고, 판가 전가와 운영 효율화를 통해 실적이 개선
- 향후 환율 안정 시, 억눌렸던 마진 스프레드가 폭발하며 강한 성장 부각될 것
▲ 링크: https://bit.ly/4bVNZ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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