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4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전쟁 이후: 달러와 이익이 시장 방향을 결정한다
▶자료: https://bit.ly/3Q1IJci
*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인해 국제 유가의 상승세가 2개월 이상 지속되면, 미국과 국내의 물가 상승 압력 실제 높아짐. 이 경우 연준(Fed) 기준금리 인상 우려도 보다 커짐
* 연준(Fed) 기준금리 인상 서두르지는 않을 듯 ① 금리를 인상할 경우 사모 대출의 문제가 보다 심각. ② 과거 전쟁 발생 당시 경기에 맞춰 금리 인하를 단행했던 경험(걸프전, 이라크전). ③ 현재 미국 명목 중립금리는 기준금리와 동일한 수준
* 현재 글로벌 경기사이클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는 미국 Tech 기업들 투자사이클. S&P500 Tech 섹터 CAPEX 증가율과 국내 반도체 수출 증가율은 동반 상승세
* 3월 구글 TurboQuant 발표 이후 반도체 주가 하락. 그러나 AI 관련 수요는 기업/산업/정부로 확산 중이고 메모리 효율 개선은 수요 증가를 유도(비용 하락, 수요 증가)할 것으로 판단
* S&P500 반도체 12개월 예상 PER 40배에서 현재 19배로 급락 소프트웨어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소멸. 소프트웨어 12개월 예상 PER 현재 21배로 2020년 3월 코로나19 펜데믹 당시 저점과 동일
* 반도체 빅사이클 하에서의 주가 고점은 영업이익률 정점과 유사한 시기에 형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률 정점은 2027년 상반기로 예상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지금 저가 매수 기회
* 한편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이익의 증감은 S&P500 Tech 섹터의 증가율이 결정. 해당 업종 내 영업이익률의 레벨 업을 기대할 할 수 있는 기업들의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전히 유효
* 과거 기업 이익 성장에 기반한 지수 장기 상승 추세에서 코스피는 월간 기준으로 최대 -12%(평균 -5%) 하락 상황 발생. 해당 국면에서 일반적인 조정 기간은 1개월(최장 3개월)이었고, 상승 시 월간 수익률은 평균 +12%
* 비반도체 업종의 경우 [기대인플레이션과 달러인덱스] 변화를 기반으로 알파 전략 시나리오 구축. 단 지수는 기대인플레이션의 상승 여부 보다는 달러인덱스의 상승 여부가 매우 중요
* ① 기대인플레이션과 달러인덱스 동반 상승(미국과 이란 전쟁 지속): S&P500 에너지와 은행. 코스피 은행과 방산/지주. ② 기대인플레이션과 달러인덱스 동반 하락(종전 및 휴전) 전환 시: S&P500 유틸리티, 제약/바이오, S/W, H/W. 코스피 기계, 증권, 제약/바이오, H/W 비중 확대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4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전쟁 이후: 달러와 이익이 시장 방향을 결정한다
▶자료: https://bit.ly/3Q1IJci
*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인해 국제 유가의 상승세가 2개월 이상 지속되면, 미국과 국내의 물가 상승 압력 실제 높아짐. 이 경우 연준(Fed) 기준금리 인상 우려도 보다 커짐
* 연준(Fed) 기준금리 인상 서두르지는 않을 듯 ① 금리를 인상할 경우 사모 대출의 문제가 보다 심각. ② 과거 전쟁 발생 당시 경기에 맞춰 금리 인하를 단행했던 경험(걸프전, 이라크전). ③ 현재 미국 명목 중립금리는 기준금리와 동일한 수준
* 현재 글로벌 경기사이클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는 미국 Tech 기업들 투자사이클. S&P500 Tech 섹터 CAPEX 증가율과 국내 반도체 수출 증가율은 동반 상승세
* 3월 구글 TurboQuant 발표 이후 반도체 주가 하락. 그러나 AI 관련 수요는 기업/산업/정부로 확산 중이고 메모리 효율 개선은 수요 증가를 유도(비용 하락, 수요 증가)할 것으로 판단
* S&P500 반도체 12개월 예상 PER 40배에서 현재 19배로 급락 소프트웨어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소멸. 소프트웨어 12개월 예상 PER 현재 21배로 2020년 3월 코로나19 펜데믹 당시 저점과 동일
* 반도체 빅사이클 하에서의 주가 고점은 영업이익률 정점과 유사한 시기에 형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률 정점은 2027년 상반기로 예상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지금 저가 매수 기회
* 한편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이익의 증감은 S&P500 Tech 섹터의 증가율이 결정. 해당 업종 내 영업이익률의 레벨 업을 기대할 할 수 있는 기업들의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전히 유효
* 과거 기업 이익 성장에 기반한 지수 장기 상승 추세에서 코스피는 월간 기준으로 최대 -12%(평균 -5%) 하락 상황 발생. 해당 국면에서 일반적인 조정 기간은 1개월(최장 3개월)이었고, 상승 시 월간 수익률은 평균 +12%
* 비반도체 업종의 경우 [기대인플레이션과 달러인덱스] 변화를 기반으로 알파 전략 시나리오 구축. 단 지수는 기대인플레이션의 상승 여부 보다는 달러인덱스의 상승 여부가 매우 중요
* ① 기대인플레이션과 달러인덱스 동반 상승(미국과 이란 전쟁 지속): S&P500 에너지와 은행. 코스피 은행과 방산/지주. ② 기대인플레이션과 달러인덱스 동반 하락(종전 및 휴전) 전환 시: S&P500 유틸리티, 제약/바이오, S/W, H/W. 코스피 기계, 증권, 제약/바이오, H/W 비중 확대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5👍4👏1
📡 주간 퀀트 코멘트 (‘26.3.29, 하나증권 이경수)
✔️유가 급등에도 오히려 미국, 에너지 및 소재 위주의 강한 이익모멘텀 유지 중
💬반면 중국 경기소비재 및 IT, 커뮤니케이션 위주 소비재 관련 이익 하향폭 뚜렷
💬글로벌 에너지, 복합기업, 금속광물 실적 상향폭 최상위(마라썬페트롤리엄, 코노코필립스, 발레로에너지, 선커에너지, BP, 글렌코어 등)
💬글로벌 반도체 실적 상향 유지, 다만 상향폭은 이전에 비해 큰 폭으로 둔화
💬무선통신, 항공, 종이제지, 부동산관리, 자동차부품, 다각화유통 등은 하향폭 확대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에너지(중동발 국제유가 상승에 최고 수혜)
💬해운 및 컨테이너/포장(글로벌 운임 폭등 및 물류 적체로 컨테이너 박스 부족 현상)
💬금속광물(중동발 알루미늄 공급 차질 및 방산 수요 증가로 비철금속 가격 상승)
💬화학(나프타 등 원료가 상승 불구, 중동계 석유화학 기업 수출 막히면서 폴리머 스프레드 상승)
🥲 글로벌 하향 업종
💬항공(유가 급등으로 원가 부담)
💬종이제지(에너지 집약적 사업, 글로벌 에너지 상승으로 원가 부담)
💬다각화소매 및 자동차부품(유가 상승 등 센티먼트 부담으로 가처분 소득 감소, 수요 감소)
💬부동산관리(금리 상승 기대로 재조달 비용 증가)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브로드컴, 메타, 엑슨모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셰브론, 마이크론, 넷플릭스, AMD, 머크앤코, HSBC, 쉘, GE버노바, 인텔, 토탈에너지스, 코노코필립스, 리오틴토, 앱러빈, 페트로브라스, 롤스로이스, UBS, BP, AIA, 콘스텔레이션에너지, 캐내디안내추럴리소시스, 버티브홀딩스, 클렌코어, 마벨테크, 시게이트테크, 프리포트맥모란, EOG리소시스, 선커에너지, 발레로에너지, 필립스66, 마리썬페트롤리엄, 워너브로스 등
🥲하향 주요 종목: 아람코, JP모건, 텐센트, 로슈홀딩, 알리바바, 릴라이언스, 어보트랩, 화이자, 보잉, 판둬둬, 소프트뱅크, 퀄컴, 사프란, 로우스, 뉴몬트, 샤오미, 프로수스, 컴캐스트, 어드벤테스트, 메르카도리브레, 유나이티드파슬, KKR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13% 예상, 실적 모멘텀 다소 주춤)
💬1Q26F OP 추정치: 133조원으로 QoQ +62% (추정치 변화 1개월 +2.8%, 1주전대비 +0.5%)
💬올해 OP 전망치: 644조원 (1개월 +5.7%, 1주전대비 +1.3%)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1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생명/미래에셋증권/한화시스템/에코프로비엠/포스코퓨처엠/HMM
🥲 하향: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국전력/SK/두산/한국항공우주/LIG넥스원/현대오토에버/CJ/원익IPS
👍1Q26F OP 상향 업종: 건설/디스플레이/건강관리장비/음식료/호텔레저/항공/반도체/기계/증권
🥲1Q26F OP 하향 업종: 정유/화학/건자재/게임/방산/철강/생명보험/비철금속/자동차/조선/유통
👍1Q26F OP 상향 주요 종목: 로보티즈/S-Oil/서진시스템/코오롱인더/미래에셋증권/엘앤에프/비에이치아이/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비엠/HJ중공업/티씨케이/티에스이/롯데관광개발/에스티팜/DL/엔씨소프트/브이엠/하나머티리얼즈/한화시스템/대신증권/롯데정밀화학/삼성생명/대주전자재료/대한항공/LG생활건강/대덕전자/삼성전자/NHN/한화비전/SK하이닉스/코미코/HMM/롯데쇼핑/씨젠/에이피알/하이브/LG이노텍/한전기술/OCI홀딩스/한화/미스토홀딩스/포스코인터내셔널/SK바이오팜/넷마블/산일전기/현대해상/영원무역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아웃라이어 수준의 강한 순매도, 특히 대형주와 배당주 위주 매도 집중
코스피 -14조원, 코스닥 -2,400억원
순매수 상위: 전기장비, 항공, 건강관리장비, 보험, 2차전지
순매도 상위: 반도체, 기술하드웨어, 은행, 자동차와부품, 건설
💬연기금: 소형주 및 코스닥 위주로 소폭 매수, 여타 스타일에 거의 매도세
코스피 -3,700억원, 코스닥 +290억원
순매수 상위: 디스플레이, 유통, 호텔레저, 내구소비재, 상사
순매도 상위: 유틸리티, 보험, 조선, 건자재
✔️ 금주 주요 일정
💬 3.30(월)
경제지표: 중국 3월 국가통계국 제조업/비제조업 PMI (오후 10:30), 미국 3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 (오후 11:30)
실적발표: -
💬 3.31(화)
경제지표: 중국 3월 차이신 제조업 PMI (오전 10:45), 미국 2월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오후 10:00), 미국 3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11:00), 미국 2월 구인·이직 보고서(JOLTs) (오후 11:00)
실적발표: 마이크로스트래티지 (4월 1일 오전 5:00 예정), 루루레몬 (4월 1일 오전 5:10 예정)
💬 4.1(수)
경제지표: 미국 3월 ADP 민간고용 보고서 (오후 9:15), 미국 3월 ISM 제조업 PMI (오후 11:00)
실적발표: 리바이 스트라우스 (4월 2일 오전 5:15 예정)
💬 4.2(목)
경제지표: 한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오전 8:00 - 통계청 배포),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후 9:30), 미국 2월 무역수지 (오후 9:30)
실적발표: 램 리서치 (4월 3일 오전 5:00 예정), 웨스턴 디지털 (4월 3일 오전 5:30 예정)
💬 4.3(금): 미국 성금요일 휴장
경제지표: 미국 3월 고용보고서(비농업 고용, 실업률) (오후 9:30), 미국 3월 ISM 서비스업 PMI (오후 11:00)
실적발표: -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VIX 지수 +13%(31), WTI +5.5%,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2bp(4.43%), SOX -1.7%, 달러인덱스 +0.25% 등 안전자산 선호 지속
💬미국 증시 200일선 하락 돌파로 재차 지수 변동성 완화 집입까지 재차 쿨 타임이 필요한 새 국면
💬전쟁 및 고유가 뿐 아니라 미국 예산안 처리 및 사모펀드 환매 우려, 물가지수 급등, 미국 등 노킹 시위 등과 같은 악재 일파만파
💬국제 반도체 가격 하락, 터보퀀트 등 우려도 국내 증시에 강한 저항이 될 가능성
💬실제로 한국 1분기 및 연간 실적모멘텀은 이전대비 크게 둔화된 흐름
💬금리 급등 등 역금융장세 진입으로 외인 매도 싸이클 상, 고배당주와 같은 디펜시브 스타일에 집중하는 전략이 유효
✔️유가 급등에도 오히려 미국, 에너지 및 소재 위주의 강한 이익모멘텀 유지 중
💬반면 중국 경기소비재 및 IT, 커뮤니케이션 위주 소비재 관련 이익 하향폭 뚜렷
💬글로벌 에너지, 복합기업, 금속광물 실적 상향폭 최상위(마라썬페트롤리엄, 코노코필립스, 발레로에너지, 선커에너지, BP, 글렌코어 등)
💬글로벌 반도체 실적 상향 유지, 다만 상향폭은 이전에 비해 큰 폭으로 둔화
💬무선통신, 항공, 종이제지, 부동산관리, 자동차부품, 다각화유통 등은 하향폭 확대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에너지(중동발 국제유가 상승에 최고 수혜)
💬해운 및 컨테이너/포장(글로벌 운임 폭등 및 물류 적체로 컨테이너 박스 부족 현상)
💬금속광물(중동발 알루미늄 공급 차질 및 방산 수요 증가로 비철금속 가격 상승)
💬화학(나프타 등 원료가 상승 불구, 중동계 석유화학 기업 수출 막히면서 폴리머 스프레드 상승)
🥲 글로벌 하향 업종
💬항공(유가 급등으로 원가 부담)
💬종이제지(에너지 집약적 사업, 글로벌 에너지 상승으로 원가 부담)
💬다각화소매 및 자동차부품(유가 상승 등 센티먼트 부담으로 가처분 소득 감소, 수요 감소)
💬부동산관리(금리 상승 기대로 재조달 비용 증가)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브로드컴, 메타, 엑슨모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셰브론, 마이크론, 넷플릭스, AMD, 머크앤코, HSBC, 쉘, GE버노바, 인텔, 토탈에너지스, 코노코필립스, 리오틴토, 앱러빈, 페트로브라스, 롤스로이스, UBS, BP, AIA, 콘스텔레이션에너지, 캐내디안내추럴리소시스, 버티브홀딩스, 클렌코어, 마벨테크, 시게이트테크, 프리포트맥모란, EOG리소시스, 선커에너지, 발레로에너지, 필립스66, 마리썬페트롤리엄, 워너브로스 등
🥲하향 주요 종목: 아람코, JP모건, 텐센트, 로슈홀딩, 알리바바, 릴라이언스, 어보트랩, 화이자, 보잉, 판둬둬, 소프트뱅크, 퀄컴, 사프란, 로우스, 뉴몬트, 샤오미, 프로수스, 컴캐스트, 어드벤테스트, 메르카도리브레, 유나이티드파슬, KKR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13% 예상, 실적 모멘텀 다소 주춤)
💬1Q26F OP 추정치: 133조원으로 QoQ +62% (추정치 변화 1개월 +2.8%, 1주전대비 +0.5%)
💬올해 OP 전망치: 644조원 (1개월 +5.7%, 1주전대비 +1.3%)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1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생명/미래에셋증권/한화시스템/에코프로비엠/포스코퓨처엠/HMM
🥲 하향: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국전력/SK/두산/한국항공우주/LIG넥스원/현대오토에버/CJ/원익IPS
👍1Q26F OP 상향 업종: 건설/디스플레이/건강관리장비/음식료/호텔레저/항공/반도체/기계/증권
🥲1Q26F OP 하향 업종: 정유/화학/건자재/게임/방산/철강/생명보험/비철금속/자동차/조선/유통
👍1Q26F OP 상향 주요 종목: 로보티즈/S-Oil/서진시스템/코오롱인더/미래에셋증권/엘앤에프/비에이치아이/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비엠/HJ중공업/티씨케이/티에스이/롯데관광개발/에스티팜/DL/엔씨소프트/브이엠/하나머티리얼즈/한화시스템/대신증권/롯데정밀화학/삼성생명/대주전자재료/대한항공/LG생활건강/대덕전자/삼성전자/NHN/한화비전/SK하이닉스/코미코/HMM/롯데쇼핑/씨젠/에이피알/하이브/LG이노텍/한전기술/OCI홀딩스/한화/미스토홀딩스/포스코인터내셔널/SK바이오팜/넷마블/산일전기/현대해상/영원무역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아웃라이어 수준의 강한 순매도, 특히 대형주와 배당주 위주 매도 집중
코스피 -14조원, 코스닥 -2,400억원
순매수 상위: 전기장비, 항공, 건강관리장비, 보험, 2차전지
순매도 상위: 반도체, 기술하드웨어, 은행, 자동차와부품, 건설
💬연기금: 소형주 및 코스닥 위주로 소폭 매수, 여타 스타일에 거의 매도세
코스피 -3,700억원, 코스닥 +290억원
순매수 상위: 디스플레이, 유통, 호텔레저, 내구소비재, 상사
순매도 상위: 유틸리티, 보험, 조선, 건자재
✔️ 금주 주요 일정
💬 3.30(월)
경제지표: 중국 3월 국가통계국 제조업/비제조업 PMI (오후 10:30), 미국 3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 (오후 11:30)
실적발표: -
💬 3.31(화)
경제지표: 중국 3월 차이신 제조업 PMI (오전 10:45), 미국 2월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오후 10:00), 미국 3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11:00), 미국 2월 구인·이직 보고서(JOLTs) (오후 11:00)
실적발표: 마이크로스트래티지 (4월 1일 오전 5:00 예정), 루루레몬 (4월 1일 오전 5:10 예정)
💬 4.1(수)
경제지표: 미국 3월 ADP 민간고용 보고서 (오후 9:15), 미국 3월 ISM 제조업 PMI (오후 11:00)
실적발표: 리바이 스트라우스 (4월 2일 오전 5:15 예정)
💬 4.2(목)
경제지표: 한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오전 8:00 - 통계청 배포),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후 9:30), 미국 2월 무역수지 (오후 9:30)
실적발표: 램 리서치 (4월 3일 오전 5:00 예정), 웨스턴 디지털 (4월 3일 오전 5:30 예정)
💬 4.3(금): 미국 성금요일 휴장
경제지표: 미국 3월 고용보고서(비농업 고용, 실업률) (오후 9:30), 미국 3월 ISM 서비스업 PMI (오후 11:00)
실적발표: -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VIX 지수 +13%(31), WTI +5.5%,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2bp(4.43%), SOX -1.7%, 달러인덱스 +0.25% 등 안전자산 선호 지속
💬미국 증시 200일선 하락 돌파로 재차 지수 변동성 완화 집입까지 재차 쿨 타임이 필요한 새 국면
💬전쟁 및 고유가 뿐 아니라 미국 예산안 처리 및 사모펀드 환매 우려, 물가지수 급등, 미국 등 노킹 시위 등과 같은 악재 일파만파
💬국제 반도체 가격 하락, 터보퀀트 등 우려도 국내 증시에 강한 저항이 될 가능성
💬실제로 한국 1분기 및 연간 실적모멘텀은 이전대비 크게 둔화된 흐름
💬금리 급등 등 역금융장세 진입으로 외인 매도 싸이클 상, 고배당주와 같은 디펜시브 스타일에 집중하는 전략이 유효
❤4
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중동 새 국면, 그러나 시장은 결국 경기를 본다
▶자료: https://lrl.kr/cjUcD
* 후티 참전으로 전선은 넓어졌지만 외교의 필요성도 커졌다.
* 이번 국면에서 투자전략의 우선순위는 명확하다.
* 첫째, 유가 충격은 단기 급등보다 고유가의 지속 여부가 더 중요하다.
* 둘째, 미국 지상군 카드는 협상 압박용 옵션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 셋째, 금융시장은 결국 전쟁보다 경기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
* 넷째, 경기만 무너지지 않는다면 AI와 반도체가 다시 위험자산의 복원력을 뒷받침할 수 있다.
* 지금 시장은 전쟁의 헤드라인을 보고 흔들리지만, 다음 반등은 언제나 헤드라인 바깥에서 시작된다.
[Doo It Now] 중동 새 국면, 그러나 시장은 결국 경기를 본다
▶자료: https://lrl.kr/cjUcD
* 후티 참전으로 전선은 넓어졌지만 외교의 필요성도 커졌다.
* 이번 국면에서 투자전략의 우선순위는 명확하다.
* 첫째, 유가 충격은 단기 급등보다 고유가의 지속 여부가 더 중요하다.
* 둘째, 미국 지상군 카드는 협상 압박용 옵션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 셋째, 금융시장은 결국 전쟁보다 경기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
* 넷째, 경기만 무너지지 않는다면 AI와 반도체가 다시 위험자산의 복원력을 뒷받침할 수 있다.
* 지금 시장은 전쟁의 헤드라인을 보고 흔들리지만, 다음 반등은 언제나 헤드라인 바깥에서 시작된다.
lrl.kr
페이지 이동중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3👍2👏2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고유가와 미국증시 바닥 조합의 의미
※ 전쟁 후(증시 저점)에도 남겨질 '구조적 고금리' ※
▲ 퀄리티 및 방어적 팩터 유지, 손실 만회 전략보다는 평가 ‘자산 보존’
- 1. 전쟁의 종료에도 여전히 유효한 '고물가·고금리' 잔상
- 미국의 유가 상승 용인 정책: 미국 원유 생산량 급증 및 순수입 급감(곧 순수출 야망) → 고유가는 이제 비용이 아닌 미국의 이익 모멘텀(최근 미국 에너지 섹터 이익모멘텀 상향폭 최상위) →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의 핵심 동인
- 타국 대비 압도적인 미국의 경기 펀더멘털(최근 글로벌과 미국 이익모멘텀 격차 심화)
- 재정적자 한도 초과 및 국채 발행 부담 가중 → 공급 과잉에 따른 금리 상방 압력 지속
- 2. 위 환경, 금리 vs 달러 중 '금리'의 상승 압력이 더 부각될 것
- 전쟁 후에도 막대한 재정 지출 불가피 → 장기 국채 공급 확대에 따른 기간 프리미엄 발생
- 과도한 부채 상황에서 수출 성장을 위해 강달러는 정부에 큰 부담 → 일본 등 주요국 금리 인상 유도 및 자국 통화 정책(FED) 공조를 통한 달러 강세 압력 통제 가능
- 결국 달러는 정책적으로 어느정도 제어 가능, 다만 금리는 수급과 펀더멘털에 의해 높은 수준에서 경직적 흐름
- 3. 스타일 전략: 고금리 시대의 장기화, '보수적 퀄리티'
- 고금리 동행 팩터: 미국 저PBR, 저PER, 중형주, 고배당, FCF 상위 등 디펜시브 성향 강세 (동행 델타 상관성 기준)
- 금리 안정 시 후행 팩터: 금리 상승세가 멈추더라도 미국 실적 상향, FCF, 고배당 등 '퀄리티' 팩터의 강세 지속 전망 (1개월 후행 델타 상관성 기준)
- 고금리는 기업들의 스트레스 테스트 야기, 기대수익률이 높거나(저평가) 및 고배당, 높은 현금창출능력으로 높은 이자 변제 능력 등이 핵심 팩터가 될 것
- 4. 여타 환경 요인: '일시적'일 수 있는 안전자산 선호 완화
- 정치적 불확실성: 전쟁 소강 시에도 미국 예산안 처리 및 중간선거 이후 레임덕 우려 잔존.
- 신용 리스크: 물가 상승 후폭풍 및 사모대출펀드(Private Credit) 부실 우려 등 잠재적 꼬리 위험(Tail Risk)
- 국내 시장: 고환율까지 부담 → 환율 민감도가 낮고 펀더멘털이 견고한 보수적 색채의 퀄리티 주 위주 포트폴리오 재편 필수
▲ 링크: https://bit.ly/3O8TTvq
※ 전쟁 후(증시 저점)에도 남겨질 '구조적 고금리' ※
▲ 퀄리티 및 방어적 팩터 유지, 손실 만회 전략보다는 평가 ‘자산 보존’
- 1. 전쟁의 종료에도 여전히 유효한 '고물가·고금리' 잔상
- 미국의 유가 상승 용인 정책: 미국 원유 생산량 급증 및 순수입 급감(곧 순수출 야망) → 고유가는 이제 비용이 아닌 미국의 이익 모멘텀(최근 미국 에너지 섹터 이익모멘텀 상향폭 최상위) →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의 핵심 동인
- 타국 대비 압도적인 미국의 경기 펀더멘털(최근 글로벌과 미국 이익모멘텀 격차 심화)
- 재정적자 한도 초과 및 국채 발행 부담 가중 → 공급 과잉에 따른 금리 상방 압력 지속
- 2. 위 환경, 금리 vs 달러 중 '금리'의 상승 압력이 더 부각될 것
- 전쟁 후에도 막대한 재정 지출 불가피 → 장기 국채 공급 확대에 따른 기간 프리미엄 발생
- 과도한 부채 상황에서 수출 성장을 위해 강달러는 정부에 큰 부담 → 일본 등 주요국 금리 인상 유도 및 자국 통화 정책(FED) 공조를 통한 달러 강세 압력 통제 가능
- 결국 달러는 정책적으로 어느정도 제어 가능, 다만 금리는 수급과 펀더멘털에 의해 높은 수준에서 경직적 흐름
- 3. 스타일 전략: 고금리 시대의 장기화, '보수적 퀄리티'
- 고금리 동행 팩터: 미국 저PBR, 저PER, 중형주, 고배당, FCF 상위 등 디펜시브 성향 강세 (동행 델타 상관성 기준)
- 금리 안정 시 후행 팩터: 금리 상승세가 멈추더라도 미국 실적 상향, FCF, 고배당 등 '퀄리티' 팩터의 강세 지속 전망 (1개월 후행 델타 상관성 기준)
- 고금리는 기업들의 스트레스 테스트 야기, 기대수익률이 높거나(저평가) 및 고배당, 높은 현금창출능력으로 높은 이자 변제 능력 등이 핵심 팩터가 될 것
- 4. 여타 환경 요인: '일시적'일 수 있는 안전자산 선호 완화
- 정치적 불확실성: 전쟁 소강 시에도 미국 예산안 처리 및 중간선거 이후 레임덕 우려 잔존.
- 신용 리스크: 물가 상승 후폭풍 및 사모대출펀드(Private Credit) 부실 우려 등 잠재적 꼬리 위험(Tail Risk)
- 국내 시장: 고환율까지 부담 → 환율 민감도가 낮고 펀더멘털이 견고한 보수적 색채의 퀄리티 주 위주 포트폴리오 재편 필수
▲ 링크: https://bit.ly/3O8TTvq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