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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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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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실장 이재만]
이란발 중동 리스크 시나리별 주요 금융지표 예상치

코스피는 중동 리스크의 중기전(소요 기간 1~2개월) 감안 시 10% 정도의 가격 조정 가능성 있습니다.

해당 시나리오(Base 참고)의 코스피 저점은 5,600p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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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실전 퀀트(Quant MP)] 베타보다는 씨클리컬 알파 전략

▲ 최소한 외인의 강한 매도는 시장 추세적 하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 전일 코스피가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YTD 수익률은 여전히 +37.4%. 단기간에 크게 상승한 만큼 외부 변수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진 국면
- 이에 따라 현 지수대에서 단순 지수 변화폭에 대한 평가보다는 실제 수급 주체의 포지셔닝 변화, 특히 외국인 수급 흐름을 중심으로 시장을 해석하는 접근이 보다 유효하다는 판단
- 올해 2월부터 현재까지 외국인 수급은 25조원 이상 순매도. 이는 지수 하락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나, 2010년 이후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외인 주간 순매수 비중을 단계별로 구분해 이후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 외인 수급이 향후 주가의 선행지표로 작동하지는 않았다는 점 확인
- 이는 한국 시장의 구조적 특성에 기인한 결과로 판단. 외국인 자금은 원/달러 환율로 대변되는 글로벌 위험선호 변화에 연동된 자산배분 성격이 강해, 알파 스킴보다는 글로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따른 패시브 성격의 흐름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크기 때문

▲ 베타 급반등보다는 알파 베팅에 집중해야 한다
- 결국, 현재는 다수가 느끼는 베타에 대한 우려에 집중하기 보다는, 실적 기반의 알파 구간 진입 가능성에 보다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결론
- 첫째, 밸류에이션 부담이 누적되면서 지수 탄력은 둔화되고, 실적 가시성 및 퀄리티가 높은 종목 중심의 차별화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 둘째, 3~4월 실적 시즌을 앞둔 계절적 특성상 이익 추정치 리비전이 본격화되는 구간
- 셋째, 호르무즈 해협 관련 지정학 리스크 등으로 유가 및 원자재발 인플레이션 우려의 재부각. 당분간 유가 상승 → 전기 비용 상승 → 운임 상승 → 산업금속 등 원자재 상승 → 금리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 가능성
- 마지막으로 5월 MSCI 이벤트 기대감은 외국인 매도의 공포에서 다소 자유로울 수 있는 핵심 알파 수단. 통상 3월부터 5월 편입 종목군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기 시작함에 주목할 필요
- 위 4가지 요건을 모두 만족하는 종목 1 티어는 LS 및 한화, 2 티어로는 이수페타시스, 리노공업 (위의 언급된 씨클리컬 업종이 아니기에 2 티어)

▲링크: https://bit.ly/4cYVNb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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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이란발 사태, ‘확전’보다 ‘출구’를 대비할 때
자료: https://lrl.kr/XJ0O

*단기 충격은 피할 수 없지만, 시장은 ‘출구의 가격’을 먼저 산다.

*3월초 한국 시장의 불안은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다만, 이번 사태의 본질은 정권 교체의 가능성이 아니라, 정권을 떠받치는 권력핵(혁명수비대 중심)이 어떤 생존전략을 택하느냐다.

*하메네이 사망은 그 선택을 강요하는 사건이며, 게임이론적으로는 대개 강경함을 연출하면서도 체제 생존을 위한 차선(출구)을 찾는 균형이 가장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투자 전략의 핵심은 ‘공포의 강도’가 아니라 ‘출구의 가시화’를 추적하는 것이다.

*출구가 보이면, 외국인 수급은 급격히 바뀔 수 있고, 한국 증시는 경험적으로 그 변곡점이 강했다.

*출구가 지연되면, 충격은 길어지며, 시장은 방산/조선/전력처럼 지정학이 구조적으로 밀어주는 업종과 메모리 반도체처럼 불확실할수록 확실한 업종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다.

*밀의사, 밀리면 의심하지 말고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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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실장 이재만]
코스피 -20% 하락의 시사점

2026년 3/3일(-7%)~4일(4일 장중 저점 기준 -12%) 2거래일 동안 -20% 하락

코스피 일간 하락률이 가장 컸던 사례 ① 코로나19 펜데믹 발생으로 공급망 차질 우려가 발생했던 2020년 3/19일 -8%

코스피 일간 하락률이 가장 컸던 사례 ② 9/11테러로 미국이 직접으로 물리적 공격을 받았던 2001년 9/12일 -12%

코스피 -20% 하락은 현재 이란발 중동 리스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전쟁과 공급망 차질 이슈 반영한 하락률

코스피 5,000p 부근에서는 저점 형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다음 단계 최악의 시나리오 가정 변수는 신용위험 부각(Ex 신용스프레드 상승):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유사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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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3월 KOSPI 시가총액규모별지수 정기변경 결과 발표

* 반영일: ‘26.03.13(금)
3/9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유가 상승기, 이익을 지키는 업종
자료: https://bit.ly/4rlmGum
* 현재 VIX지수 26p로 2008년 이후 평균(20p, 글로벌 금융위기 고점 83p) 보다 높음

* VKOSPI는 80p까지 상승, 글로벌 금융위기 고점인 89p 육박,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00원 돌파. 국내 투자심리는 글로벌 금융위기만큼 위축

* 3/3일~4일 코스피 -19%. 20년 3월 코로나19 당시 글로벌 공급망 붕괴 우려로 -36%, 22년 러/우 전쟁 장기화, 연준과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당시 -23% 급락과 비슷

* 국내 주가는 이란 전쟁 장기화와 확산 그리고 이로 인한 공급망 차질 우려와 기준금리 인상 우려까지도 반영

* 국제 유가와 시중금리 추가 우려 상존. 2022년 러/우 전쟁 당시 WTI는 120달러(최근 91달러), 미국 10년물과 국내 3년물 국채금리 4.2%(현재 4.1%)와 4.6%(현재 3.2%)까지 상승

* WTI 가격 변화율(YoY)은 미국 CPI에 2개월, 국내 CPI에 3개월 선행. 기업 비용 상승 우려

* 연초 이후 부진한 S&P500 소프트웨어 업종 3월 이후 6% 상승했고, PER은 고점 대비 저점까지 -38% 하락, 2016년 이후 최저. 반면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 꾸준히 상승해 37%. 반도체(53%) 다음으로 높음

* 지수 조정 과정에서 밸류에이션 하락 정도로 저가 매수 여부 판단도 중요. 그리고 비용 상승 우려가 있을 때는 가격 전가력 높은 업종 선별도 중요

* 금번 코스피의 급락은 투심이 무너지며 발생. 3~4일 2거래일 코스피 PER은 고점 대비 -21%(현재 -13%)나 하락하며 하락 주도. PER은 심리와 유동성 지표

* MSCI KOREA Index 추종 ETF로 자금 유입 지속, 2월부터 주간 단위 유입 규모도 커짐. 국내 증시 고객예탁금 1월 말 100조원에서 현재 130조원. 2월 이후 코스피 평균 레벨은 5,560p. 최근 유입된 신규 및 대기 유동성의 (저가)매수는 코스피 5,500p부터가 시작일 수도 있음

* 코스피 가격 조정 과정에서 ① PER 크게 하락, 2015년 이후 WTI 가격이 전월 대비 상승 시 ②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 전월대비 상승 폭 크고, 12개월 예상 매출액이 전월 대비 증가 시 ③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 상승 폭 큰 업종 비중 확대: 반도체, 조선, 방산, 기계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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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3.8, 하나증권 이경수)

✔️미국 빅테크의 지속되는 어닝 서프라이즈로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미국 이익 급증
💬게다가 유가 등 인플레이션 우려로 미국 에너지(원유 등) 이익 급증 관찰
💬금융 섹터도 금리 상승 우려로 인한 NIM 개선, 안전선호의 보험업종 실적 상향 등 영향으로 실적 상향
💬소재 업종은 실적은 급증했지만 안전자산 선호 및 경기 위축 등의 우려로 원자재 가격 하락 등 반영하며 주가는 급락세
💬반면 중국의 이익 급락세 뚜렷, 특히 IT 섹터는 물류 및 에너지 급등, 항로 불확실성으로 공급망 비용 상승, 글로벌 수요 위축으로 중국 완제품 수출 전망 우려 등이 반영
💬중국의 산업재 역시 이익 급락세, 유가 급등으로 마진 압박, 설비투자 지연 등의 우려 반영 중
💬그 밖 실적 상향 기업들은 브로드컴: 2026년 1분기 실적이 월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맞춤형 AI 칩(ASIC) 시장에서의 독점적 지위가 증명
💬마벨 테크놀로지: 데이터 센터 부문의 강력한 성장세(전분기 대비 9% 성장)에 힘입어 변곡점에 진입했다는 평가와 함께 목표 주가가 상향
💬마라톤페트롤리엄, 발레로에너지, 코노코필립스: 업스트림 기업의 직접적 이익 상향 및 정유사들의 정제 마진 개선 효과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인플레이션 수혜 및 비용 전가 가능 업종)
💬상사(전쟁으로 글로벌 공급망 경직, 원자재 등의 재고 가치 상승 반영 등)
💬에너지(유가 급등의 직접적 수혜)
💬반도체(전쟁 무관, AI 가속기 및 HBM 주문 지속, 경기변동보다는 기술 패권 논리)
💬금속광물(원자재 가격 상승 반영, 다만 위험선호 현상 약화로 지수는 급락)

🥲 글로벌 하향 업종
💬운송인프라(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운영 비용 상승, 물류 경로 제한 등)
💬식료품(인플레이션 우려)
💬통신장비(지정학적 불안에 따른 각국의 인프라 투자 지연 우려)
💬바이오(고금리 및 안전선호 현상 등)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브로드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도요타, 알리바바, AMD, 머크, 램리서치, 인텔, GE버노바, 보잉, 토탈에너지스, 앱로빈, 디어앤코, 아날로그디바이스, 코노코필립스, 롤스로이스, 소프트뱅크, 뉴몬트, CME,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델타전기, 사노피, BP, 델, 마벨테크, 도어다쉬, 킨더모건 등

🥲하향 주요 종목: 버크셔해더웨이, 텐센트, 오라클, 로슈, 티모바일, IBM, 소피파이, 사프란, 화이자, 알리안츠, 유니레버, 프롤로지스, 프로그레시브, 브리스톨마이어스킵, 인터액티브브로커, 샤오미, 아그니코이글마인스, 유크에너지, 제내랄다이내믹스, 메르카도리브레, 아메리칸타워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04% 예상, 실적 상향 다소 둔화)
💬1Q26F OP 추정치: 130조원으로 QoQ +58% (추정치 변화 1개월 +9.1%, 1주전대비 +0.4%)
💬올해 OP 전망치: 616조원 (1개월 +6.7%, 1주전대비 +1.1%)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1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생명/고려아연/미래에셋증권/카카오/SK이노베이션/HMM/현대건설/LIG넥스원
🥲 하향: 두산에너빌리티/HD한국조선해양/SK/에코프로비엠/포스코퓨처엠/LG/삼성에피스홀딩스/DB손해보험

👍1Q26F OP 상향 업종: 항공/호텔레저/증권/비철금속/해운/건강관리장비/반도체/섬유의복/전기장비
🥲1Q26F OP 하향 업종: 화학/건설/건자재/기계/정유/게임엔터/제약바이오/기술하드웨어/통신/음식료

👍1Q26F OP 상향 주요 종목: 로보티즈/엘앤에프/미래에셋증권/HMM/LS/한국금융지주/HJ중공업/현대건설/한전기술/한국카본/LIG넥스원/대신증권/대우건설/대한항공/BNK금융지주/NH투자증권/카카오/삼성생명/현대지에프홀딩스/에이피알/삼성증권/CJ대한통운/일진전기/고려아연/ISC/SK하이닉스/SK이노베이션/삼성전자/JB금융지주/씨에스윈드/HD현대/피에스케이/키움증권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반도체 매도 집중, 고배당, 대형주 매도세, 코스닥은 강한 매수세
코스피 -7조원, 코스닥 +2.2조원
순매수 상위: 기술하드웨어, 유통, 항공, 건자재, 건설
순매도 상위: 반도체, 정유, 방산, 해운, 자동차
💬연기금: 중형주 및 가치주 매도, 코스닥 순매수
코스피 -2,900억원, 코스닥 +2,600억원
순매수 상위: 비철금속, 철강, 상사, 해운, 호텔레저
순매도 상위: 유틸리티, 상호미디어, 건자재, 건설, 항공

✔️ 금주 주요 일정(이번주부터 미국 증시 서머타임 적용 오후 10:30 개장)
💬 3.9(월)
경제지표: 중국 소비자물가지수(CPI)·생산자물가지수(PPI) (오전 10:30)
실적발표: -
💬 3.10(화)
경제지표: 미국 NFIB 소기업낙관지수 (오후 7:00)
실적발표: 오라클(ORCL) (11일 새벽), HPE (11일 새벽)
💬 3.11(수)
경제지표: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오후 9:30) / 미국 원유재고 (오후 11:30)
실적발표: 달러 제너럴(DG), 캠벨 수프(CPB) (이상 밤)
💬 3.12(목)
경제지표: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후 9:30)
실적발표: 어도비(ADBE) (13일 새벽), 얼타 뷰티(ULTA) (13일 새벽)
💬 3.13(금)
경제지표: 미국 수출입물가지수(오후 9:30),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오후 11:00)
실적발표: -

✔️ 퀀트 총평
💬중동 리스크 심리는 오히려 점증하며 VIX 지수 지난 주말에만 +24% 상승, 지난 주에는 +48% 상승(브렌트유 지난 주말에만 +8.9%로 93달러 수준)
💬미국과 중국의 실적 모멘텀의 엇갈림이 특징, 미국은 에너지 및 금융, 반도체 위주로 이익 상향폭 점증, 중국은 IT 및 산업재 위주로 원가 우려 등이 직접적으로 악재로 작용
💬유독 한국 반도체에만 집중되는 외국인 매도세, EWY의 반도체 비중 제한과 연관 높아 보여, 현재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비중 합은 50% 미만이지만 근접할수록 기계적인 매도세, 삼성전자의 25% 룰 역시 근접할수록 매도세, 결국 반도체 상승세 제한될수록 외인 수급 되돌림 가능성 높아
💬그 외 안전선호 부각 지속으로 외인 매도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 상대적으로 코스닥 및 반도체 외 업종, 디펜시브 등의 상대적 강세가 부각될 것
💬개인 수급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높은 코스닥이 오히려 아웃퍼폼 가능성이 높은 상황, 개인들의 ETF 매수세는 여전히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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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유가의 시간, 증시의 방향
자료: https://lrl.kr/dFCe9

*출구를 살 시점이다.

*그러나 아직은 유가를 봐야 한다.

*한국 증시는 펀더멘털이 약해서가 아니라 유가·환율·수급 충격의 전이 경로가 가장 선명한 시장이기에 더 크게 흔들린다.

*한국 시장은 유가 상승 자체보다 유가의 극단화에 취약하며, 국제유가(WTI) 115달러 이상 구간은 역사적으로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평균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스트레스 존이다.

*이번 급락 역시 실적 훼손의 확인이라기보다, 시장이 최악의 경로를 선제적으로 가격에 반영한 결과에 가깝다.

*지금은 공포를 확대할 때가 아니라, 유가가 4단계(90~114달러)에서 진정될지 5단계(115달러 이상)로 비화할지를 냉정하게 가늠하며 출구를 준비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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