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 퀀트 코멘트 (‘26.2.8, 하나증권 이경수)
✔️미국 실적모멘텀 둔화, 반면 중국과 한국, 대만 등은 실적모멘텀 급증
💬미국 시총 상위 빅테크 실적 상향 모멘텀 둔화는 1) 자본지출 급증에 비해 완만한 수익화 속도, 2) 최근 빅테크 실적성장률 +30~+50%, 다만 올해 전망치는 +10~+13% 수준으로 둔화로 기대치 약화, 3) 가성비 좋은 대안 출현 지속 등 도전 직면으로 엔트로픽 등으로 중소형주에 대한 관심으로 이전되는 경향
💬팔란티어: 2026년 2월 2일 발표된 4분기 실적에서 매출이 전년 대비 70% 성장하며 시장 예상치 상회, 특히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대비 2배 수준으로 상향 조정하며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의 AI 수익화를 증명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2월 초 모건스탠리와 JP모건 등 주요 IB들은 양사의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파격적으로 상향, HBM4 양산 가동 및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결정권 확보가 핵심이며, 2026년 영업이익 합계가 500조 원을 상회 전망
💬ASML: 1월 말 발표된 수주 잔고(Bookings)가 132억 유로로 시장 예상치의 두 배를 기록, 이에 따라 2026년 매출 가이던스를 340억~390억 유로 범위로 상향하며 EUV 노광장비의 독점적 지위를 재확인
💬어드반테스트: AI 칩 테스트 수요 폭증으로 인해 2분기 실적 호조와 함께 2026 회계연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
💬엘리릴리: 2월 4일 실적 발표에서 2026년 매출 전망치를 815억 달러(25% 성장)로 상향, 주사제에 이어 경구용 비만치료제(Orforglipron)의 수요 폭발과 생산 능력 확대
💬애브비 & 암젠: 주력 바이오 의약품의 견조한 매출과 후속 파이프라인의 조기 상업화 성공 가능성이 반영되며 수익성 전망치 상향
💬GE 버노바: 1월 28일, 주문량이 65% 급증함에 따라 2026년 및 2028년 장기 실적 가이던스를 모두 상향, 전 세계적인 전력망 현대화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실적을 견인
💬록히드 마틴: 미사일 생산 프레임워크 확장과 역대급 수주 잔고를 바탕으로 2026년 이익 전망치를 상향 조정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부동산리츠(금리하락 기대감으로 레버리지 효과, 데이터센터 및 물류 수요 등)
💬바이오(M&A 및 특허만료, 신약 데이터 확인 등)
💬금속 및 광물(구리 및 알루미늄 등 AI 데이터센터발 수요, 공급망 재편 및 자원 안보 등)
🥲 글로벌 하향 업종
💬자동차(EV 세액 공제 종료 및 보조금 축소 이슈, 점유율 경쟁 심화 등)
💬소프트웨어(기업 AI 인프라 구축 집중으로 SaaS 구독 예상 삭감 현상)
💬종합소매(아마존의 AWS 경쟁 심화로 이익 미스, 고물가로 소비자 구매력 약화 등)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팔란티어, 디지털리얼리티, 리얼리티인컴, 글렌코어, 뉴몬트, 워스턴디지털, 셰브론, 버라이즌, 올스테이트, 프롤로지스, 메이츄안, SK하이닉스, 삼성전자, AMD, 브리스톨마이어스킵, 카바나, 애브비, ASML, 엘리릴리, 암젠, 어드멘테스트, BNP파리바, 인텔, GE버노바, 록히드마틴 등
🥲하향 주요 종목: 캐리어글로벌, 코인베이스, 코노코필립스, 아마존, 닌텐도, 우버테크, 페이팔, 퀄컴, 스트러터지, 보잉, 미디어텍, 샤오미, BYD, 노바티스, 엑슨모빌, 트렌다이즘, KKR, 소니, 테슬라, 앱러빈, 로슈홀딩, 화이자, 프로수스, 오라클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91% 예상, 실적 상향 급증)
💬1Q26F OP 추정치: 119조원으로 QoQ +44% (추정치 변화 1개월 +17.2%, 1주전대비 +1.1%)
💬올해 OP 전망치: 577조원 (1개월 +21.8%, 1주전대비 +2.3%)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1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고려아연/미래에셋증권/HMM/SK이노베이션/LS ELECTRIC/LG전자/하이브
🥲 하향: POSCO홀딩스/현대로템/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비엠/알테오젠/LG/현대오토에버
👍1Q26F OP 상향 업종: 제약바이오/전기장비/비철금속/반도체/증권
🥲1Q26F OP 하향 업종: 화학/가구/항공/호텔레저/기술하드웨어/유틸리티/방송/자동차/상호미디어
👍'26F OP 상향 주요 종목: 엘앤에프/HD건설기계/미래에셋증권/고려아연/SK하이닉스/삼성전자/한온시스템/한전기술/키움증권/풍산/원익IPS/LS ELECTRIC/S-Oil/NH투자증권/한화엔진/에이피알/카카오뱅크/HMM/유한양행/SK이노베이션/두산/SK바이오팜/하이브/LG전자/한국금융지주/펄어비스/HD한국조선해양/LG이노텍/한화시스템/ISC/삼성전기/삼성E&A/한화생명/삼성물산/삼성중공업/에스원/한화오션/삼성생명/한국항공우주/일진전기/이수페타시스/크래프톤/효성중공업/DB손해보험/클래시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HD현대중공업/삼성카드/HD현대마린솔루션/세아베스틸지주/JB금융지주/KB금융/KT&G/한국전력/리노공업/SK텔레콤/KCC/SK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주간 11조원 순매도, 반도체에만 10조원 순매도, 역대 최대 수준의 주간 외인 순매도(기존 25.11월 첫 주 7.2조원 순매도), 특히 대형주, 고배당, 성장주에 강한 매도세, 반면 코스닥과 소형주 순매수
코스피 -11조원, 코스닥 +1,100억원
순매수 상위: 건자재/항공/해운/내구소비재/가전
순매도 상위: 반도체/방산/호텔레저/유통/건강관리장비
💬연기금: 중형주 및 배당, 가치주 매수세, 코스닥 및 성장주 매도
코스피 +1,200억원, 코스닥 -2,000억원
순매수 상위: 상사/내구소비재/호텔레저/유통/통신
순매도 상위: 상호미디어/디스플레이/해운/조선
✔️ 금주 주요 일정(경제지표 / 실적발표)
💬2.9(월) - / 벡톤디킨슨, 아크캐피털, 온세미컨턱터, 로우스, 신세계, 미래에셋증권,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0(화) 미국 소매판매(12월) / 코카콜라, 길리어드사이언스, 웰타워, 포드, 두산, 엔씨소프트
💬11(수) 미국 평균 시간당 임금(1월), 비농업고용지수 및 실업률(1월) / 시스코시스템즈, 맥도날드, 티모바일, 쇼피파이, 앱러빈, 두산로보틱스, 두산밥캣, 두산에너빌리티, 두산퓨얼셀, 에스엠, 한국금융지주, 현대백화점
💬12(목)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기존주택판매(1월) /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카카오
💬13(금) 소비자물가지수(1월) / 모더나, LIG넥스원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강한 위험선호 관찰, 상위 1.5% 수준, 금요일 하루 기준, VIX -18.4%, SOX +5.7%, 달러인덱스 -0.2%,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3bp 등
💬특히 지난주 외인 코스피 순매도 금액 11조원으로 역대 최대 주간 순매도 금액, 다만 지난주 금요일부로 강한 위험선호 센티먼트로 전환으로 매도세 둔화 예상
💬최근 선진국대비 이머징 지수 상대강도 가속도 다소 둔화 관찰
💬반도체에만 지난주 10조원의 순매도, 주말 사이 엔비디아 루빈에 마이크론 HBM 주문 0 소식 등에 외인 매도세 둔화 여부 중요
💬글로벌 이익모멘텀 미국 빅테크 중심으로 다소 약화, 반면 한국은 올해 1분기 및 연간 기준 실적모멘텀 폭증 지속
💬위험선호 회복에도 미국 금리는 꾸준히 높은 수준, 가치주 로테이션 컨셉의 최근 장세 지속 전망
✔️미국 실적모멘텀 둔화, 반면 중국과 한국, 대만 등은 실적모멘텀 급증
💬미국 시총 상위 빅테크 실적 상향 모멘텀 둔화는 1) 자본지출 급증에 비해 완만한 수익화 속도, 2) 최근 빅테크 실적성장률 +30~+50%, 다만 올해 전망치는 +10~+13% 수준으로 둔화로 기대치 약화, 3) 가성비 좋은 대안 출현 지속 등 도전 직면으로 엔트로픽 등으로 중소형주에 대한 관심으로 이전되는 경향
💬팔란티어: 2026년 2월 2일 발표된 4분기 실적에서 매출이 전년 대비 70% 성장하며 시장 예상치 상회, 특히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대비 2배 수준으로 상향 조정하며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의 AI 수익화를 증명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2월 초 모건스탠리와 JP모건 등 주요 IB들은 양사의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파격적으로 상향, HBM4 양산 가동 및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결정권 확보가 핵심이며, 2026년 영업이익 합계가 500조 원을 상회 전망
💬ASML: 1월 말 발표된 수주 잔고(Bookings)가 132억 유로로 시장 예상치의 두 배를 기록, 이에 따라 2026년 매출 가이던스를 340억~390억 유로 범위로 상향하며 EUV 노광장비의 독점적 지위를 재확인
💬어드반테스트: AI 칩 테스트 수요 폭증으로 인해 2분기 실적 호조와 함께 2026 회계연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
💬엘리릴리: 2월 4일 실적 발표에서 2026년 매출 전망치를 815억 달러(25% 성장)로 상향, 주사제에 이어 경구용 비만치료제(Orforglipron)의 수요 폭발과 생산 능력 확대
💬애브비 & 암젠: 주력 바이오 의약품의 견조한 매출과 후속 파이프라인의 조기 상업화 성공 가능성이 반영되며 수익성 전망치 상향
💬GE 버노바: 1월 28일, 주문량이 65% 급증함에 따라 2026년 및 2028년 장기 실적 가이던스를 모두 상향, 전 세계적인 전력망 현대화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실적을 견인
💬록히드 마틴: 미사일 생산 프레임워크 확장과 역대급 수주 잔고를 바탕으로 2026년 이익 전망치를 상향 조정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부동산리츠(금리하락 기대감으로 레버리지 효과, 데이터센터 및 물류 수요 등)
💬바이오(M&A 및 특허만료, 신약 데이터 확인 등)
💬금속 및 광물(구리 및 알루미늄 등 AI 데이터센터발 수요, 공급망 재편 및 자원 안보 등)
🥲 글로벌 하향 업종
💬자동차(EV 세액 공제 종료 및 보조금 축소 이슈, 점유율 경쟁 심화 등)
💬소프트웨어(기업 AI 인프라 구축 집중으로 SaaS 구독 예상 삭감 현상)
💬종합소매(아마존의 AWS 경쟁 심화로 이익 미스, 고물가로 소비자 구매력 약화 등)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팔란티어, 디지털리얼리티, 리얼리티인컴, 글렌코어, 뉴몬트, 워스턴디지털, 셰브론, 버라이즌, 올스테이트, 프롤로지스, 메이츄안, SK하이닉스, 삼성전자, AMD, 브리스톨마이어스킵, 카바나, 애브비, ASML, 엘리릴리, 암젠, 어드멘테스트, BNP파리바, 인텔, GE버노바, 록히드마틴 등
🥲하향 주요 종목: 캐리어글로벌, 코인베이스, 코노코필립스, 아마존, 닌텐도, 우버테크, 페이팔, 퀄컴, 스트러터지, 보잉, 미디어텍, 샤오미, BYD, 노바티스, 엑슨모빌, 트렌다이즘, KKR, 소니, 테슬라, 앱러빈, 로슈홀딩, 화이자, 프로수스, 오라클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91% 예상, 실적 상향 급증)
💬1Q26F OP 추정치: 119조원으로 QoQ +44% (추정치 변화 1개월 +17.2%, 1주전대비 +1.1%)
💬올해 OP 전망치: 577조원 (1개월 +21.8%, 1주전대비 +2.3%)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1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고려아연/미래에셋증권/HMM/SK이노베이션/LS ELECTRIC/LG전자/하이브
🥲 하향: POSCO홀딩스/현대로템/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비엠/알테오젠/LG/현대오토에버
👍1Q26F OP 상향 업종: 제약바이오/전기장비/비철금속/반도체/증권
🥲1Q26F OP 하향 업종: 화학/가구/항공/호텔레저/기술하드웨어/유틸리티/방송/자동차/상호미디어
👍'26F OP 상향 주요 종목: 엘앤에프/HD건설기계/미래에셋증권/고려아연/SK하이닉스/삼성전자/한온시스템/한전기술/키움증권/풍산/원익IPS/LS ELECTRIC/S-Oil/NH투자증권/한화엔진/에이피알/카카오뱅크/HMM/유한양행/SK이노베이션/두산/SK바이오팜/하이브/LG전자/한국금융지주/펄어비스/HD한국조선해양/LG이노텍/한화시스템/ISC/삼성전기/삼성E&A/한화생명/삼성물산/삼성중공업/에스원/한화오션/삼성생명/한국항공우주/일진전기/이수페타시스/크래프톤/효성중공업/DB손해보험/클래시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HD현대중공업/삼성카드/HD현대마린솔루션/세아베스틸지주/JB금융지주/KB금융/KT&G/한국전력/리노공업/SK텔레콤/KCC/SK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주간 11조원 순매도, 반도체에만 10조원 순매도, 역대 최대 수준의 주간 외인 순매도(기존 25.11월 첫 주 7.2조원 순매도), 특히 대형주, 고배당, 성장주에 강한 매도세, 반면 코스닥과 소형주 순매수
코스피 -11조원, 코스닥 +1,100억원
순매수 상위: 건자재/항공/해운/내구소비재/가전
순매도 상위: 반도체/방산/호텔레저/유통/건강관리장비
💬연기금: 중형주 및 배당, 가치주 매수세, 코스닥 및 성장주 매도
코스피 +1,200억원, 코스닥 -2,000억원
순매수 상위: 상사/내구소비재/호텔레저/유통/통신
순매도 상위: 상호미디어/디스플레이/해운/조선
✔️ 금주 주요 일정(경제지표 / 실적발표)
💬2.9(월) - / 벡톤디킨슨, 아크캐피털, 온세미컨턱터, 로우스, 신세계, 미래에셋증권,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0(화) 미국 소매판매(12월) / 코카콜라, 길리어드사이언스, 웰타워, 포드, 두산, 엔씨소프트
💬11(수) 미국 평균 시간당 임금(1월), 비농업고용지수 및 실업률(1월) / 시스코시스템즈, 맥도날드, 티모바일, 쇼피파이, 앱러빈, 두산로보틱스, 두산밥캣, 두산에너빌리티, 두산퓨얼셀, 에스엠, 한국금융지주, 현대백화점
💬12(목)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기존주택판매(1월) /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카카오
💬13(금) 소비자물가지수(1월) / 모더나, LIG넥스원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강한 위험선호 관찰, 상위 1.5% 수준, 금요일 하루 기준, VIX -18.4%, SOX +5.7%, 달러인덱스 -0.2%,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3bp 등
💬특히 지난주 외인 코스피 순매도 금액 11조원으로 역대 최대 주간 순매도 금액, 다만 지난주 금요일부로 강한 위험선호 센티먼트로 전환으로 매도세 둔화 예상
💬최근 선진국대비 이머징 지수 상대강도 가속도 다소 둔화 관찰
💬반도체에만 지난주 10조원의 순매도, 주말 사이 엔비디아 루빈에 마이크론 HBM 주문 0 소식 등에 외인 매도세 둔화 여부 중요
💬글로벌 이익모멘텀 미국 빅테크 중심으로 다소 약화, 반면 한국은 올해 1분기 및 연간 기준 실적모멘텀 폭증 지속
💬위험선호 회복에도 미국 금리는 꾸준히 높은 수준, 가치주 로테이션 컨셉의 최근 장세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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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Global Quant 이철현] 미국 증시의 로테이션 국면, 필수소비재 업종 선호
▲ 지수는 급락 없는 ‘Zero Sum’, 증시 수면 아래 로테이션 진행 중
- 미국 증시는 섹터/팩터의 로테이션이 진행 중이나 지수 레벨에서는 큰 움직임이 없는 국면이 이어지는 중
- 게다가 실적 시즌이 겹친 높은 증시 변동성은 종목 간 차별화를 키우고 증시의 수면 아래 업종과 종목간의 끊임없는 리레이팅과 디레이팅을 야기
- AI 관련주 및 IT 조정을 동반하는 로테이션은 ChatGPT 등장 이후 강세를 보이며 증시를 뒤덮었던 M7, 대형주, AI, IT, 성장주, 모멘텀에서 비기술주, 소형주(동일가중), 가치주로 위험 선호의 방향을 재조정
- 이는 밸류에이션 부담과 함께 달러 약세를 수반하는 정치적/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자산을 선호하는 심리로 해석
- S&P 500 내의 업종에서는 에너지, 소재, 필수소비재, 산업재의 종목들이 이동평균선을 상회하는 기술적 센티먼트 호조를 시현하며 로테이션이 진행 중
▲ AI의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와중에도 여전히 강한 AI 인프라 투자 의지
- 또 다른 로테이션이 이번 실적 시즌에서 더욱 구체화되고 있음
- 생성형 AI가 소프트웨어 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위협할 것이라는 내러티브가 그것인데, 소프트웨어 제품 개발에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경쟁과 가격 양측에서 압박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이로 인해 S&P 500 소프트웨어서비스 산업의 Fwd. P/E는 고점 대비 -16% 가량 하락한 상황
- 또한, 최근 프로그래밍 없이도 마케팅, 데이터 리서치, 법률 등의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는 Claude Cowork의 출시를 통해 직접적인 위협을 마주하며 관련 주식은 하루만에 큰 폭으로 하락
- 하이퍼스케일러의 주가 흐름이 엇갈리는 모습도 확인
- 메타는 AI가 광고 비즈니스 호조에 도움이 된다는 경영진 발표에 +10% 상승했으나, AI 수익화에 명확한 진전을 제시하지 못한 마이크로소프트는 -10% 하락
- 막대한 CAPEX 가이던스 상향도 직접적인 우려 원인으로 작용했고, 작년까지만 해도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상향 조정이 위험 선호의 시그널로 읽히던 경향과는 사뭇 달라진 상황
▲ 우호적인 업황과 스타일 로테이션에서 수혜를 볼 수 있는 필수소비재 업종 선호
- 증시의 레벨은 유지하되 변동성을 높이는 현 로테이션 국면의 대응책으로 필수소비재 업종을 제시
- 미국의 소비심리는 우호적인 경기여건에도 누적된 물가와 높은 모기지 금리로 인해 매우 낮게 형성되어 있음
- 주거 부담 능력도 매우 떨어진 상황으로, 미국 정치권에서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소비자의 ‘감당 가능한 여력(affordability)’이 선거 화두로 등장하고 있는 상황
- 또한, 필수소비재 업종은 성장에서 가치로의 로테이션 전환에서도 우호적인 포지셔닝이며, 가치 스타일의 업종 구성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
▲ 링크: https://bit.ly/4rEmfeX
▲ 지수는 급락 없는 ‘Zero Sum’, 증시 수면 아래 로테이션 진행 중
- 미국 증시는 섹터/팩터의 로테이션이 진행 중이나 지수 레벨에서는 큰 움직임이 없는 국면이 이어지는 중
- 게다가 실적 시즌이 겹친 높은 증시 변동성은 종목 간 차별화를 키우고 증시의 수면 아래 업종과 종목간의 끊임없는 리레이팅과 디레이팅을 야기
- AI 관련주 및 IT 조정을 동반하는 로테이션은 ChatGPT 등장 이후 강세를 보이며 증시를 뒤덮었던 M7, 대형주, AI, IT, 성장주, 모멘텀에서 비기술주, 소형주(동일가중), 가치주로 위험 선호의 방향을 재조정
- 이는 밸류에이션 부담과 함께 달러 약세를 수반하는 정치적/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자산을 선호하는 심리로 해석
- S&P 500 내의 업종에서는 에너지, 소재, 필수소비재, 산업재의 종목들이 이동평균선을 상회하는 기술적 센티먼트 호조를 시현하며 로테이션이 진행 중
▲ AI의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와중에도 여전히 강한 AI 인프라 투자 의지
- 또 다른 로테이션이 이번 실적 시즌에서 더욱 구체화되고 있음
- 생성형 AI가 소프트웨어 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위협할 것이라는 내러티브가 그것인데, 소프트웨어 제품 개발에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경쟁과 가격 양측에서 압박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이로 인해 S&P 500 소프트웨어서비스 산업의 Fwd. P/E는 고점 대비 -16% 가량 하락한 상황
- 또한, 최근 프로그래밍 없이도 마케팅, 데이터 리서치, 법률 등의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는 Claude Cowork의 출시를 통해 직접적인 위협을 마주하며 관련 주식은 하루만에 큰 폭으로 하락
- 하이퍼스케일러의 주가 흐름이 엇갈리는 모습도 확인
- 메타는 AI가 광고 비즈니스 호조에 도움이 된다는 경영진 발표에 +10% 상승했으나, AI 수익화에 명확한 진전을 제시하지 못한 마이크로소프트는 -10% 하락
- 막대한 CAPEX 가이던스 상향도 직접적인 우려 원인으로 작용했고, 작년까지만 해도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상향 조정이 위험 선호의 시그널로 읽히던 경향과는 사뭇 달라진 상황
▲ 우호적인 업황과 스타일 로테이션에서 수혜를 볼 수 있는 필수소비재 업종 선호
- 증시의 레벨은 유지하되 변동성을 높이는 현 로테이션 국면의 대응책으로 필수소비재 업종을 제시
- 미국의 소비심리는 우호적인 경기여건에도 누적된 물가와 높은 모기지 금리로 인해 매우 낮게 형성되어 있음
- 주거 부담 능력도 매우 떨어진 상황으로, 미국 정치권에서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소비자의 ‘감당 가능한 여력(affordability)’이 선거 화두로 등장하고 있는 상황
- 또한, 필수소비재 업종은 성장에서 가치로의 로테이션 전환에서도 우호적인 포지셔닝이며, 가치 스타일의 업종 구성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
▲ 링크: https://bit.ly/4rEmfeX
❤1
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무엇이 우리를 불안케 하는가
▶자료: https://lrl.kr/cjw41
* 유동성이 확장되는 국면에서는 시장 조정이 대체로 매수 기회로 전환된다.
* 코스피가 ‘오천피’ 신고가를 경신했더라도 불확실성은 이미 뉴노멀이다.
* AI 혁명기에는 변화에 가장 빠르게 적응한 기업과 투자자만이 생존한다.
* AI 버블 우려와 관세 충격은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된 만큼, 향후 시장의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는 유동성이다.
* 특히 차기 연준 의장 후보인 케빈 워시의 정책 철학이 유동성 환경과 위험자산의 궤적을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 그의 멘토로 거론되는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관점은 이를 해석하는 유력한 렌즈다.
* 즉, 펀더멘털보다 유동성이 시장을 더 강하게 지배하며, 확률이 기울 때는 과감한 확신을 그와 동시에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요구한다.
* 이 관점에서 레버리지가 가장 극단적인 디지털 자산인 BTC는 위험선호의 온도를 먼저 드러내는 선행 지표로 부상하고 있다.
* 따라서 BTC 가격의 ‘의미 있는 반등 신호’를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
* 불안의 본질은 미지의 미래가 아니라, 유동성 중심의 게임에서 적응 속도와 리스크 관리 역량이 만들어내는 격차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Doo It Now] 무엇이 우리를 불안케 하는가
▶자료: https://lrl.kr/cjw41
* 유동성이 확장되는 국면에서는 시장 조정이 대체로 매수 기회로 전환된다.
* 코스피가 ‘오천피’ 신고가를 경신했더라도 불확실성은 이미 뉴노멀이다.
* AI 혁명기에는 변화에 가장 빠르게 적응한 기업과 투자자만이 생존한다.
* AI 버블 우려와 관세 충격은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된 만큼, 향후 시장의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는 유동성이다.
* 특히 차기 연준 의장 후보인 케빈 워시의 정책 철학이 유동성 환경과 위험자산의 궤적을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 그의 멘토로 거론되는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관점은 이를 해석하는 유력한 렌즈다.
* 즉, 펀더멘털보다 유동성이 시장을 더 강하게 지배하며, 확률이 기울 때는 과감한 확신을 그와 동시에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요구한다.
* 이 관점에서 레버리지가 가장 극단적인 디지털 자산인 BTC는 위험선호의 온도를 먼저 드러내는 선행 지표로 부상하고 있다.
* 따라서 BTC 가격의 ‘의미 있는 반등 신호’를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
* 불안의 본질은 미지의 미래가 아니라, 유동성 중심의 게임에서 적응 속도와 리스크 관리 역량이 만들어내는 격차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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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숏 상위 종목 급락과 저평가 급등의 의미
※ 시장 상승세 둔화 시그널 ※
▲ 공매도 잔고 상위 하락과 저평가 팩터 반등의 의미, 극심한 저평가 종목 중 실적 개선 트리거를 찾아라!
- 1월 강한 반등을 보였던 공매도 잔고 상위 종목군이 2월 들어 재차 반락세가 관찰되고 있음(2월 들어 공매도 잔고 상위 팩터 롱-숏 -6.7%p 으로 급락세)
- 과거 데이터를 보면 공매도 잔고(시총 대비)가 높은 종목군의 성과는 코스닥 지수 수익률과의 상관성이 높고, 저평가(Value) 팩터와의 상관성은 낮은 특징을 보여왔음
- 또한, 전월대비 당월 코스피 수익률에도 연동성이 높은데 이는 전월대비 시장상승률이 둔화될 때, 공매도 잔고 상위 종목군의 성과가 좋지 않아진다는 것
- [도표 2] 참고, 상관성 기준으로 최근 거래대금 상위 팩터의 하락, 앞으로 예상되는 개인 거래비중 감소로 인한 기관 및 외인 거래비중 증가 등은 공매도 잔고 상위 종목군의 추가 하락까지 예견할 수 있는 부분
- 덧붙이자면, 공매도 잔고 상위 팩터의 반락은 숏커버링 국면의 종료를 의미하며, 그간 지수 상승 과정에서 공매도 포지션이 누적된 종목들이 숏커버링을 통해 급등하던 ‘시장 초강세 국면’이 일단락되고 있음을 시사
- 즉, 최근 관찰되는 공매도 잔고 상위 종목군의 수익률 급락과 저평가 팩터(최근 한국 및 미국 급등세)의 반등은 지수 상승세 둔화 국면 진입을 알리는 대표적인 스타일 시그널로 해석 가능
- 또한, 반도체 호실적 발표 이후 한국 기업 이익 컨센서스 역시 단기 공백기에 진입한 상황으로, 추가적인 이익 모멘텀은 일시적으로 둔화될 가능성이 높음
- 게다가 최근 코스피 및 코스닥 ETF 설정액, 2월 초 고점 형성 후 점차 감소 중
- 이러한 환경에서는 지수 주도의 랠리보다 종목 간 성과 차이가 축소되는 ‘키맞추기 장세’가 전개될 가능성이 높으며, 핵심 전략은 숏 상위 종목과 역의 상관을 보이는 저평가 스타일
- 결국, 저평가 종목군 중 극심한 저평가 종목이 현 장세에 유리할 가능성이 높고 실적 상향 가능성까지 동반된 종목이 현 시점에서 가장 유효한 대안으로 판단
- 현대제철, 한국가스공사, CJ제일제당, 롯데쇼핑, GS, LG, 이마트, 서울보증보험, 기업은행, POSCO홀딩스, HMM, KCC 등
▲ 링크: https://bit.ly/3Mg2I5O
※ 시장 상승세 둔화 시그널 ※
▲ 공매도 잔고 상위 하락과 저평가 팩터 반등의 의미, 극심한 저평가 종목 중 실적 개선 트리거를 찾아라!
- 1월 강한 반등을 보였던 공매도 잔고 상위 종목군이 2월 들어 재차 반락세가 관찰되고 있음(2월 들어 공매도 잔고 상위 팩터 롱-숏 -6.7%p 으로 급락세)
- 과거 데이터를 보면 공매도 잔고(시총 대비)가 높은 종목군의 성과는 코스닥 지수 수익률과의 상관성이 높고, 저평가(Value) 팩터와의 상관성은 낮은 특징을 보여왔음
- 또한, 전월대비 당월 코스피 수익률에도 연동성이 높은데 이는 전월대비 시장상승률이 둔화될 때, 공매도 잔고 상위 종목군의 성과가 좋지 않아진다는 것
- [도표 2] 참고, 상관성 기준으로 최근 거래대금 상위 팩터의 하락, 앞으로 예상되는 개인 거래비중 감소로 인한 기관 및 외인 거래비중 증가 등은 공매도 잔고 상위 종목군의 추가 하락까지 예견할 수 있는 부분
- 덧붙이자면, 공매도 잔고 상위 팩터의 반락은 숏커버링 국면의 종료를 의미하며, 그간 지수 상승 과정에서 공매도 포지션이 누적된 종목들이 숏커버링을 통해 급등하던 ‘시장 초강세 국면’이 일단락되고 있음을 시사
- 즉, 최근 관찰되는 공매도 잔고 상위 종목군의 수익률 급락과 저평가 팩터(최근 한국 및 미국 급등세)의 반등은 지수 상승세 둔화 국면 진입을 알리는 대표적인 스타일 시그널로 해석 가능
- 또한, 반도체 호실적 발표 이후 한국 기업 이익 컨센서스 역시 단기 공백기에 진입한 상황으로, 추가적인 이익 모멘텀은 일시적으로 둔화될 가능성이 높음
- 게다가 최근 코스피 및 코스닥 ETF 설정액, 2월 초 고점 형성 후 점차 감소 중
- 이러한 환경에서는 지수 주도의 랠리보다 종목 간 성과 차이가 축소되는 ‘키맞추기 장세’가 전개될 가능성이 높으며, 핵심 전략은 숏 상위 종목과 역의 상관을 보이는 저평가 스타일
- 결국, 저평가 종목군 중 극심한 저평가 종목이 현 장세에 유리할 가능성이 높고 실적 상향 가능성까지 동반된 종목이 현 시점에서 가장 유효한 대안으로 판단
- 현대제철, 한국가스공사, CJ제일제당, 롯데쇼핑, GS, LG, 이마트, 서울보증보험, 기업은행, POSCO홀딩스, HMM, KCC 등
▲ 링크: https://bit.ly/3Mg2I5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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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2월 MSCI Korea Standard Index 리뷰 발표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이철현)
⚡ 편입 종목(FIF): 현대건설(0.7), 삼성에피스홀딩스(0.3)
⚡ 편출 종목: LG생활건강, 두산밥캣, 코웨이
⚡ FIF 조정: LG유플러스(0.49→0.25)
* LG유플러스는 Foreign Room(외국인 투자 가능 비율) 15% 하회에 따라, FIF에 adjustment factor 0.5를 적용해 FIF 하락
⭐ EM 내 상위 국가 비중 변화('25년 5월->'25년 8월->'25년 11월->'26년 2월)
중국: 30.0% -> 29.7% -> 28.9% -> 26%
인도: 18.6% -> 16.6% -> 15.4% -> 13.8%
대만: 18.0% -> 19.1% -> 20.5% -> 21.2%
한국: 9.2% -> 10.8% -> 12.9% -> 15.4%
⭐ 리밸런싱으로 인한 MSCI EM Index 내 한국증시 비중 변화: -0.04%p, 수급 약 -2703억원 감소
⭐ 수급 유입 상위 종목
현대건설: +0.351%p, +3680억원
삼성에피스홀딩스: +0.176%p, +1846억원
하이브: +0.007%p, +69억원
⭐ 수급 유출 상위 종목
LG유플러스: -0.064%p, -675억원
삼성전자: -0.005%p, -888억원
LG생활건강: -0.105%p, -1107억원
두산밥캣: -0.127%p, -1338억원
코웨이: -0.176%p, -1847억원
Index Review price cutoff date: 1월 16일
리밸런싱: 2월 27일 종가
효력일: 3월 2일 시가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이철현)
⚡ 편입 종목(FIF): 현대건설(0.7), 삼성에피스홀딩스(0.3)
⚡ 편출 종목: LG생활건강, 두산밥캣, 코웨이
⚡ FIF 조정: LG유플러스(0.49→0.25)
* LG유플러스는 Foreign Room(외국인 투자 가능 비율) 15% 하회에 따라, FIF에 adjustment factor 0.5를 적용해 FIF 하락
⭐ EM 내 상위 국가 비중 변화('25년 5월->'25년 8월->'25년 11월->'26년 2월)
중국: 30.0% -> 29.7% -> 28.9% -> 26%
인도: 18.6% -> 16.6% -> 15.4% -> 13.8%
대만: 18.0% -> 19.1% -> 20.5% -> 21.2%
한국: 9.2% -> 10.8% -> 12.9% -> 15.4%
⭐ 리밸런싱으로 인한 MSCI EM Index 내 한국증시 비중 변화: -0.04%p, 수급 약 -2703억원 감소
⭐ 수급 유입 상위 종목
현대건설: +0.351%p, +3680억원
삼성에피스홀딩스: +0.176%p, +1846억원
하이브: +0.007%p, +69억원
⭐ 수급 유출 상위 종목
LG유플러스: -0.064%p, -675억원
삼성전자: -0.005%p, -888억원
LG생활건강: -0.105%p, -1107억원
두산밥캣: -0.127%p, -1338억원
코웨이: -0.176%p, -1847억원
Index Review price cutoff date: 1월 16일
리밸런싱: 2월 27일 종가
효력일: 3월 2일 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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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2.15, 하나증권 이경수)
✔️한국 이익모멘텀 글로벌 최상위, 미국은 이익모멘텀 크게 둔화
💬미국 금융 및 정보기술, 커뮤니케이션, 소재 실적상향 유지 중이나 그 폭은 다소 둔화
💬미국 원유 및 산업재의 실적모멘텀 부각, 종목별 실적 차별화
💬Vertiv Holdings: AI 데이터센터 가동에 필수적인 냉각 시스템과 전력 관리 수요가 폭발하며, 2026년 가이던스를 시장 예상치($5.33)를 크게 상회하는 $5.97~$6.07로 상향 발표, 수주 잔고(Backlog)가 전년 대비 109% 급증한 150억 달러
💬Arista Networks: AI 워크로드를 처리하기 위한 초고속 이더넷 스위치 수요가 Hyperscalers를 중심으로 지속 확대
💬Siemens Energy: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인한 전력망(Grid) 현대화와 가스 터빈 수요가 기록적인 수준, 2026년 1분기 이익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연간 실적 전망을 확고
💬Applied Materials: 차세대 칩 제조를 위한 식각 및 증착 장비 수요가 회복세에 접어들었으며, 특히 AI 반도체 생산 라인 증설에 따른 수혜가 실적 추정치에 반영
💬Western Digital: AI 서버용 고용량 엔터프라이즈 SSD 및 HDD 수요가 급증하며 메모리 가격 상승과 함께 가파른 이익 개선세
💬Spotify: 공격적인 비용 절감과 구독료 인상 효과가 본격화되며 영업이익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개선
💬AppLovin: AI 기반 광고 엔진(AXON 2.0)의 효율성이 극대화되면서 모바일 광고 시장 내 점유율과 마진율이 동시에 상승
💬Freeport-McMoRan: 구리 가격 상승과 데이터센터/전기차향 수요 증가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반도체(HBM 및 차세대 메모리 수요, 공급 부족 판가 상승, 온디바이스 AI 확산)
💬가스유틸리티(반도체 등 제조시설 가동률 상승, 에너지 인프라 현대화)
💬자동차부품(SDV 등 고부가가치전장부품, 공급망 안정화와 비용 절감)
💬은행(예대마진 하락 제한적, 유동성 기반 IB 및 자산관리 부문 수익 증가)
💬산업재(AI 데이터센터 건설 위한 전력기기와 냉각 시스템 수요 증가)
🥲 글로벌 하향 업종
💬투자은행(AI가 자산관리나 분석업무 대체 가능성, S/W 회사 및 데이타 서비스 기업의 AI 위협으로 경영난으로 대출 부실화 등)
💬생명과학 및 서비스(R&D투자 위축, 중국발 리스크 및 약가 규제)
💬용기 및 포장(가계 소비 둔화, 환경 규제 강화)
💬무선통신(ARPU 정체, 5G 및 6G 투자 지속에 비해 수익화 속도 하회)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브로드컴, 엘리릴리, ASML, 삼성전자, 마이크론, 도요타, SK하이닉스, AMD, 팔란티어,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지멘스, 인텔, GE버노바, 아리스타, 리오틴토, 지멘스에너지, 알리안츠, 뉴몬트, 앱러빈, 유니크레딧, 도쿄전기, 호우멧애어로스페이스, 페트로브라스, 스포타파이, 에퀴닉스, 메리어트, 시게이트, 프리포트, 버티브, 바클레이즈, 에코랩 등
🥲하향 주요 종목: 테슬라, 퀄컴, BP, 크라우드플레어, 로빈후드마켓, 메르세데스벤츠, 티모바일, 리얼리티인컴, 데이타독, 코인글로벌, JD닷컴, 넷이즈, BYD, 리오토, 메이츄안, 아마존닷컴, 버크셔해더웨이, 알리바바, 노바티스, 머크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92% 예상, 실적 상향 급증)
💬1Q26F OP 추정치: 120조원으로 QoQ +46% (추정치 변화 1개월 +16.2%, 1주전대비 +0.9%)
💬올해 OP 전망치: 581조원 (1개월 +21.0%, 1주전대비 +0.6%)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1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고려아연/미래에셋증권/HMM/SK이노베이션/LS ELECTRIC/두산/한국금융지주
🥲 하향: 두산에너빌리티/알테오젠/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비엠/삼성에피스홀딩스/LG/현대오토에버
👍1Q26F OP 상향 업종: 비철금속/제약바이오/반도체/증권/해운/전기장비
🥲1Q26F OP 하향 업종: 화학/항공/상사/게임/철강/호텔레저/방송엔터/2차전지
👍'26F OP 상향 주요 종목: 엘앤에프/HD건설기계/고려아연/미래에셋증권/SK하이닉스/한국금융지주/HMM/한온시스템/삼성전자/키움증권/LS/SK이노베이션/한전기술/LS ELECTRIC/S-Oil/에이피알/카카오뱅크/두산/SK바이오팜/삼성증권/CJ대한통운/NH투자증권/현대건설/LG전자/ISC/LG이노텍/롯데쇼핑/HD현대/BNK금융지주/원익IPS/삼성전기/한화생명/한국가스공사/삼성E&A/효성중공업/카카오/신세계/에스원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원화 강세로 인한 매수 전환, 특히 대형주와 고배당주에 강한 매수세 관찰, 코스닥은 매도
코스피 +3.4조원, 코스닥 -3,100억원
순매수 상위: 반도체, 정유, 철강, 전기장비, 항공, 내구소비재
순매도 상위: 상호미디어, 가전, 은행, 방산
💬연기금: 중형주 및 가치주에 매수세, 코스닥 매도
코스피 +1,200억원, 코스닥 -2,000억원
순매수 상위: 가전, 호텔레저, 유통, 항공, 건설
순매도 상위: 방산, 조선, 기술하드웨어, 유틸리티
✔️ 금주 주요 일정(경제지표 / 실적발표)
💬2.16(월) 미국(당일), 중국(~20일) 휴장 / -
💬17(화) - / 메드트로닉, 팔로알토
💬18(수)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록 / 아나로그디바이스, 부킹홀딩스, 무디스, 도어대시, 옥시덴탈, 가민
💬19(목)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원유재고 / 월마트, 디어, 뉴몬트, 바텍
💬20(금) 미국 소비지출물가지수, GDP(4Q), 제조업 및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 워너브라더스, 달바글로벌, 잉글우드랩, 코스메카코리아
✔️ 퀀트 총평
💬달러 하락 고착화 속에서 한국 증시(이익모멘텀 세계 1위)는 비달러 자산 중 가장 매력적인 투자 대상(올해 기준 코스피 PER 10배, 미국 22배, 중국 12배, 일본 19배, 대만 19배, 유럽 16배)
💬올해 코스피 이익증가율 yoy +92% (OP 580조원) 까지 높아진 상황
💬지난주 외국인 한국 배당주에 매우 강한 매수세, 이는 중장기 투자 컨셉으로 판단
💬글로벌 이익모멘텀 둔화로 키맞추기 컨셉으로 저평가 스타일의 강세는 글로벌 트렌드화
💬낮은 PER 순으로 한국 유틸리티, 반도체, 자동차, 손보, 은행, 지주회사, 택배, 가전, 섬유의복, 증권, 건설, 통신 등 저평가
✔️한국 이익모멘텀 글로벌 최상위, 미국은 이익모멘텀 크게 둔화
💬미국 금융 및 정보기술, 커뮤니케이션, 소재 실적상향 유지 중이나 그 폭은 다소 둔화
💬미국 원유 및 산업재의 실적모멘텀 부각, 종목별 실적 차별화
💬Vertiv Holdings: AI 데이터센터 가동에 필수적인 냉각 시스템과 전력 관리 수요가 폭발하며, 2026년 가이던스를 시장 예상치($5.33)를 크게 상회하는 $5.97~$6.07로 상향 발표, 수주 잔고(Backlog)가 전년 대비 109% 급증한 150억 달러
💬Arista Networks: AI 워크로드를 처리하기 위한 초고속 이더넷 스위치 수요가 Hyperscalers를 중심으로 지속 확대
💬Siemens Energy: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인한 전력망(Grid) 현대화와 가스 터빈 수요가 기록적인 수준, 2026년 1분기 이익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연간 실적 전망을 확고
💬Applied Materials: 차세대 칩 제조를 위한 식각 및 증착 장비 수요가 회복세에 접어들었으며, 특히 AI 반도체 생산 라인 증설에 따른 수혜가 실적 추정치에 반영
💬Western Digital: AI 서버용 고용량 엔터프라이즈 SSD 및 HDD 수요가 급증하며 메모리 가격 상승과 함께 가파른 이익 개선세
💬Spotify: 공격적인 비용 절감과 구독료 인상 효과가 본격화되며 영업이익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개선
💬AppLovin: AI 기반 광고 엔진(AXON 2.0)의 효율성이 극대화되면서 모바일 광고 시장 내 점유율과 마진율이 동시에 상승
💬Freeport-McMoRan: 구리 가격 상승과 데이터센터/전기차향 수요 증가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반도체(HBM 및 차세대 메모리 수요, 공급 부족 판가 상승, 온디바이스 AI 확산)
💬가스유틸리티(반도체 등 제조시설 가동률 상승, 에너지 인프라 현대화)
💬자동차부품(SDV 등 고부가가치전장부품, 공급망 안정화와 비용 절감)
💬은행(예대마진 하락 제한적, 유동성 기반 IB 및 자산관리 부문 수익 증가)
💬산업재(AI 데이터센터 건설 위한 전력기기와 냉각 시스템 수요 증가)
🥲 글로벌 하향 업종
💬투자은행(AI가 자산관리나 분석업무 대체 가능성, S/W 회사 및 데이타 서비스 기업의 AI 위협으로 경영난으로 대출 부실화 등)
💬생명과학 및 서비스(R&D투자 위축, 중국발 리스크 및 약가 규제)
💬용기 및 포장(가계 소비 둔화, 환경 규제 강화)
💬무선통신(ARPU 정체, 5G 및 6G 투자 지속에 비해 수익화 속도 하회)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브로드컴, 엘리릴리, ASML, 삼성전자, 마이크론, 도요타, SK하이닉스, AMD, 팔란티어,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지멘스, 인텔, GE버노바, 아리스타, 리오틴토, 지멘스에너지, 알리안츠, 뉴몬트, 앱러빈, 유니크레딧, 도쿄전기, 호우멧애어로스페이스, 페트로브라스, 스포타파이, 에퀴닉스, 메리어트, 시게이트, 프리포트, 버티브, 바클레이즈, 에코랩 등
🥲하향 주요 종목: 테슬라, 퀄컴, BP, 크라우드플레어, 로빈후드마켓, 메르세데스벤츠, 티모바일, 리얼리티인컴, 데이타독, 코인글로벌, JD닷컴, 넷이즈, BYD, 리오토, 메이츄안, 아마존닷컴, 버크셔해더웨이, 알리바바, 노바티스, 머크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92% 예상, 실적 상향 급증)
💬1Q26F OP 추정치: 120조원으로 QoQ +46% (추정치 변화 1개월 +16.2%, 1주전대비 +0.9%)
💬올해 OP 전망치: 581조원 (1개월 +21.0%, 1주전대비 +0.6%)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1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고려아연/미래에셋증권/HMM/SK이노베이션/LS ELECTRIC/두산/한국금융지주
🥲 하향: 두산에너빌리티/알테오젠/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비엠/삼성에피스홀딩스/LG/현대오토에버
👍1Q26F OP 상향 업종: 비철금속/제약바이오/반도체/증권/해운/전기장비
🥲1Q26F OP 하향 업종: 화학/항공/상사/게임/철강/호텔레저/방송엔터/2차전지
👍'26F OP 상향 주요 종목: 엘앤에프/HD건설기계/고려아연/미래에셋증권/SK하이닉스/한국금융지주/HMM/한온시스템/삼성전자/키움증권/LS/SK이노베이션/한전기술/LS ELECTRIC/S-Oil/에이피알/카카오뱅크/두산/SK바이오팜/삼성증권/CJ대한통운/NH투자증권/현대건설/LG전자/ISC/LG이노텍/롯데쇼핑/HD현대/BNK금융지주/원익IPS/삼성전기/한화생명/한국가스공사/삼성E&A/효성중공업/카카오/신세계/에스원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원화 강세로 인한 매수 전환, 특히 대형주와 고배당주에 강한 매수세 관찰, 코스닥은 매도
코스피 +3.4조원, 코스닥 -3,100억원
순매수 상위: 반도체, 정유, 철강, 전기장비, 항공, 내구소비재
순매도 상위: 상호미디어, 가전, 은행, 방산
💬연기금: 중형주 및 가치주에 매수세, 코스닥 매도
코스피 +1,200억원, 코스닥 -2,000억원
순매수 상위: 가전, 호텔레저, 유통, 항공, 건설
순매도 상위: 방산, 조선, 기술하드웨어, 유틸리티
✔️ 금주 주요 일정(경제지표 / 실적발표)
💬2.16(월) 미국(당일), 중국(~20일) 휴장 / -
💬17(화) - / 메드트로닉, 팔로알토
💬18(수)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록 / 아나로그디바이스, 부킹홀딩스, 무디스, 도어대시, 옥시덴탈, 가민
💬19(목)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원유재고 / 월마트, 디어, 뉴몬트, 바텍
💬20(금) 미국 소비지출물가지수, GDP(4Q), 제조업 및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 워너브라더스, 달바글로벌, 잉글우드랩, 코스메카코리아
✔️ 퀀트 총평
💬달러 하락 고착화 속에서 한국 증시(이익모멘텀 세계 1위)는 비달러 자산 중 가장 매력적인 투자 대상(올해 기준 코스피 PER 10배, 미국 22배, 중국 12배, 일본 19배, 대만 19배, 유럽 16배)
💬올해 코스피 이익증가율 yoy +92% (OP 580조원) 까지 높아진 상황
💬지난주 외국인 한국 배당주에 매우 강한 매수세, 이는 중장기 투자 컨셉으로 판단
💬글로벌 이익모멘텀 둔화로 키맞추기 컨셉으로 저평가 스타일의 강세는 글로벌 트렌드화
💬낮은 PER 순으로 한국 유틸리티, 반도체, 자동차, 손보, 은행, 지주회사, 택배, 가전, 섬유의복, 증권, 건설, 통신 등 저평가
❤9👏3
[Web발신]
2/19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코스피 7,900p의 시나리오
▶자료: https://lrl.kr/dFuCE
*25년 12월 말 26년 코스피 순이익 전망치 330조원에서 2월 457조원으로 상향 조정. 반도체는 137조원에서 259조원으로 상향 조정, 코스피 순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96% 차지. 26년 코스피 내 반도체 순이익 비중 56%로 역대 최고치 예상
*글로벌 유동성 118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 경신, 국내 고객 예탁금도 103조원으로 사상 최고 수준 유지. 국내외 유동성 증가는 주식시장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긍정적인 환경 조성 기대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배제, 코스피의 현재 순이익 추정치 반영,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 가정해 코스피를 반도체와 EX 반도체로 구분해 장기 기대수익률과 지수 고점 추정
*현재 반도체와 EX 반도체의 12개월 예상 순이익 266조원과 207조원. PER 6.7배와 14.8배. 현재 시가총액 1,845조원과 2,709조원으로 코스피 내 비중 40.5%와 59.5%
*[시나리오 1] 반도체의 경우 2년 이상 연속으로 순이익 증가 연도의 PER 고점 평균 하단 8.9배. 12개월 예상 순이익에 해당 PER을 적용한 이론적 시가총액 2,364조원으로 28.1% 상승 여력. 반도체의 코스피 내 시가총액 비중 감안 시 기여수익률 11.4%
*EX 반도체의 경우 현재 PER이 이미 2년 이상 연속으로 순이익 증가 연도의 PER 고점 평균인 13.8배 상회, PER 고점 평균 상단 15.2배를 12개월 예상 순이익에 적용할 경우 이론적 시가총액 3,143조원으로 16.0% 상승 여력. EX 반도체의 시가총액 비중 감안 시 기여수익률 9.5%
*해당 시나리오 하의 코스피 장기 기대수익률 20.9%, 코스피(현재 5,500p) 고점 6,650p.
*[시나리오 2] 반도체의 경우 2년 이상 연속으로 순이익 증가 연도의 PER 고점의 평균은 12.1배. 12개월 예상 순이익에 해당 PER 적용할 경우 이론적 시가총액은 3,225조원으로 증가, 현재 대비 74.8% 상승 여력. 반도체의 코스피 내 시가총액 비중 감안 시 해당 시나리오 내 기여수익률 30.3%로 상향
*EX 반도체의 경우 2년 이상 연속으로 순이익 증가 연도의 PER 최고점 15.9배를 현재 12개월 예상 순이익에 적용, 이론적 시가총액은 3,289조원으로 현재 대비 21.4% 상승 여력. EX 반도체의 시가총액 비중을 감안 시 기여수익률 12.7%로 상향
*해당 시나리오 하의 코스피 장기 기대수익률 43.1%, 코스피 고점 7,870p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2/19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코스피 7,900p의 시나리오
▶자료: https://lrl.kr/dFuCE
*25년 12월 말 26년 코스피 순이익 전망치 330조원에서 2월 457조원으로 상향 조정. 반도체는 137조원에서 259조원으로 상향 조정, 코스피 순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96% 차지. 26년 코스피 내 반도체 순이익 비중 56%로 역대 최고치 예상
*글로벌 유동성 118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 경신, 국내 고객 예탁금도 103조원으로 사상 최고 수준 유지. 국내외 유동성 증가는 주식시장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긍정적인 환경 조성 기대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배제, 코스피의 현재 순이익 추정치 반영,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 가정해 코스피를 반도체와 EX 반도체로 구분해 장기 기대수익률과 지수 고점 추정
*현재 반도체와 EX 반도체의 12개월 예상 순이익 266조원과 207조원. PER 6.7배와 14.8배. 현재 시가총액 1,845조원과 2,709조원으로 코스피 내 비중 40.5%와 59.5%
*[시나리오 1] 반도체의 경우 2년 이상 연속으로 순이익 증가 연도의 PER 고점 평균 하단 8.9배. 12개월 예상 순이익에 해당 PER을 적용한 이론적 시가총액 2,364조원으로 28.1% 상승 여력. 반도체의 코스피 내 시가총액 비중 감안 시 기여수익률 11.4%
*EX 반도체의 경우 현재 PER이 이미 2년 이상 연속으로 순이익 증가 연도의 PER 고점 평균인 13.8배 상회, PER 고점 평균 상단 15.2배를 12개월 예상 순이익에 적용할 경우 이론적 시가총액 3,143조원으로 16.0% 상승 여력. EX 반도체의 시가총액 비중 감안 시 기여수익률 9.5%
*해당 시나리오 하의 코스피 장기 기대수익률 20.9%, 코스피(현재 5,500p) 고점 6,650p.
*[시나리오 2] 반도체의 경우 2년 이상 연속으로 순이익 증가 연도의 PER 고점의 평균은 12.1배. 12개월 예상 순이익에 해당 PER 적용할 경우 이론적 시가총액은 3,225조원으로 증가, 현재 대비 74.8% 상승 여력. 반도체의 코스피 내 시가총액 비중 감안 시 해당 시나리오 내 기여수익률 30.3%로 상향
*EX 반도체의 경우 2년 이상 연속으로 순이익 증가 연도의 PER 최고점 15.9배를 현재 12개월 예상 순이익에 적용, 이론적 시가총액은 3,289조원으로 현재 대비 21.4% 상승 여력. EX 반도체의 시가총액 비중을 감안 시 기여수익률 12.7%로 상향
*해당 시나리오 하의 코스피 장기 기대수익률 43.1%, 코스피 고점 7,870p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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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2/23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유동성 전환기, 주도 업종을 고르는 법
▶자료: https://lrl.kr/eltyV
*미국 M2 증가율 상승세 유지와 금 가격 반등은 유동성 확장 기조 유효성 뒷받침. Non M7 중심 주가 상승 순환매. S&P500 동일가중지수 YTD 6%, S&P500지수(0.9%) 대비 높은 수익률
*미국 하이일드 Tech 신용스프레드가 24년 이후 최고치인 433bp 정점으로 전주 하락 전환. S&P500 소프트웨어 업종 12개월 예상 PER 21.9배로 급락(16년 이후 하단 21.6배). 업종 내 하이퀄리티 기업 저가 매수세 유입 가능성
*미국 증시 투자전략 아이디어 S&P500 기업 중 1,2월 모두 10% 이상의 주가 수익률 기록하고 있는 ①캐터필라는 이익 증가율 턴어라운드와 2026년 M7보다 순이익 증가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 ②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2024~26년까지 꾸준히 순이익 증가율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각 유사 패턴 기업 도표 9 참고)
*한편 ③소프트웨어 기업들 중 매출액 대비 FCF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고, 고점 대비 PER 하락 폭이 큰 기업들 저가 매수세 유입 관점으로 접근 가능(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팔란티어 등)
*국내 증시 미국의 기존 상호 관세 부과에 대한 대법원의 위법 판결과 이후 글로벌 관세 10%(최대 15%) 부과 발표로 정책 불확실성 높아짐
*그러나 국내외 유동성 증가 감안 시 국내 증시 추가적인 지수 상승 여력은 여전히 높음. 코스피는 이익 증가 기반, 코스닥은 정부의 활성화 정책 바탕 코스피와의 수익률 격차 축소 기반 유동성 유입 기대 유효
*유동성 유입 모멘텀이 있다면, 미국 성장률 부진 감안 시 미국 장기 국채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 기대. 지난 주 관세 이슈가 부각되며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와 달러인덱스가 소폭 반등했지만, 애틀란타 연은 GDPNow 1월 5.4% 고점으로 현재 3.1%까지 낮아짐. 장기 국채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 가능성
*국내 증시 투자전략 아이디어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와 달러인덱스 하락 시 국내 증시 업종별 주가 수익률 높았던 업종 비중 확대 전략. 특히 두 지표 하락 시 PER 상승률이 높았던 업종은 유동성 유입을 기반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
*①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로 인한 주가, PER 상승 민감도는 반도체가 높음. ② 금리 하락 기계, 화학, 하드웨어, ③ 달러 약세 조선, 증권, 지주/방산, 건강관리, 철강 의 PER 상승 민감도 높음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2/23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유동성 전환기, 주도 업종을 고르는 법
▶자료: https://lrl.kr/eltyV
*미국 M2 증가율 상승세 유지와 금 가격 반등은 유동성 확장 기조 유효성 뒷받침. Non M7 중심 주가 상승 순환매. S&P500 동일가중지수 YTD 6%, S&P500지수(0.9%) 대비 높은 수익률
*미국 하이일드 Tech 신용스프레드가 24년 이후 최고치인 433bp 정점으로 전주 하락 전환. S&P500 소프트웨어 업종 12개월 예상 PER 21.9배로 급락(16년 이후 하단 21.6배). 업종 내 하이퀄리티 기업 저가 매수세 유입 가능성
*미국 증시 투자전략 아이디어 S&P500 기업 중 1,2월 모두 10% 이상의 주가 수익률 기록하고 있는 ①캐터필라는 이익 증가율 턴어라운드와 2026년 M7보다 순이익 증가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 ②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2024~26년까지 꾸준히 순이익 증가율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각 유사 패턴 기업 도표 9 참고)
*한편 ③소프트웨어 기업들 중 매출액 대비 FCF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고, 고점 대비 PER 하락 폭이 큰 기업들 저가 매수세 유입 관점으로 접근 가능(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팔란티어 등)
*국내 증시 미국의 기존 상호 관세 부과에 대한 대법원의 위법 판결과 이후 글로벌 관세 10%(최대 15%) 부과 발표로 정책 불확실성 높아짐
*그러나 국내외 유동성 증가 감안 시 국내 증시 추가적인 지수 상승 여력은 여전히 높음. 코스피는 이익 증가 기반, 코스닥은 정부의 활성화 정책 바탕 코스피와의 수익률 격차 축소 기반 유동성 유입 기대 유효
*유동성 유입 모멘텀이 있다면, 미국 성장률 부진 감안 시 미국 장기 국채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 기대. 지난 주 관세 이슈가 부각되며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와 달러인덱스가 소폭 반등했지만, 애틀란타 연은 GDPNow 1월 5.4% 고점으로 현재 3.1%까지 낮아짐. 장기 국채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 가능성
*국내 증시 투자전략 아이디어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와 달러인덱스 하락 시 국내 증시 업종별 주가 수익률 높았던 업종 비중 확대 전략. 특히 두 지표 하락 시 PER 상승률이 높았던 업종은 유동성 유입을 기반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
*①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로 인한 주가, PER 상승 민감도는 반도체가 높음. ② 금리 하락 기계, 화학, 하드웨어, ③ 달러 약세 조선, 증권, 지주/방산, 건강관리, 철강 의 PER 상승 민감도 높음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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