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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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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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실전 퀀트(Quant MP)] 베타(코스닥)와 알파(코스피)의 조화

▲ 코스닥, 소외 국면 탈피 왜 지금인가?
- 달러 약세와 코스닥 상관관계 복원: 달러 인덱스 하락에 따른 'Ex-US' 자산 선호도가 높아지며, 저평가된 코스닥의 30%p 수준 초과 성과가 기대
- 유동성 폭발과 수급 개선: 1월 거래대금이 전월 대비 58% 급증했으며, 특히 코스닥 ETF에 대한 개인의 공격적인 순매수가 지수 견인 동력
- 정부 정책 모멘텀 결집: '코스닥 3000' 추진과 150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조성 등 과거 벤처펀드 도입 시기에 준하는 강력한 육성 의지가 포착
- 핵심 종목군 펀더멘털 개선: 삼천당제약 등 시가총액 상위 기술주를 중심으로 실적 전망치가 상향
- 알테오젠 이전 상장에 따른 반사이익: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 시, 지수 내 비중 리밸런싱으로 인해 에코프로, HLB 등 상위주에 패시브 자금 유입 예상
- 코스피/코스닥 포트폴리오 최적화: 극단적인 롱숏보다는 반도체 대형주 비중을 유지하며 코스닥의 베타와 코스피의 알파를 조화시키는 전략이 필요

▲ 2월 주력 스타일 전략
- 계절성을 고려해 거래대금·신용융자 상위 및 실적 상향 종목에 집중하되, 저평가 및 고배당주를 활용한 헷지 포지션을 병행
- 결국 코스닥과 반도체, 그리고 유망 스타일을 고루 갖춘 HPSP, 파마리서치, 이수페타시스, 심텍, 에스엠, 유진테크, NAVER, 한화 등을 주목

▲링크: https://bit.ly/4pWZAJ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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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2/2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2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금리 보다는 실적, 실적 보다는 수급이다
자료: https://lrl.kr/XyKh

*1월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은 상반기 주도 업종이 될 가능성. 26년 1월 S&P500지수 내 원자재와 에너지 업종의 주가 수익률이 가장 높았음. 두 업종은 올해 이익 턴어라운드 업종이라는 공통점

*미국 경제성장률 고점은 26년 1분기, S&P500 EPS(YoY)는 2분기 고점 예상. 주식시장에서 기저효과 등을 기반으로 이익사이클이 상승할 수 있는 업종이나 기업을 선별하는 전략 필요

*글로벌 반도체 가격 상승에도 수요 증가에 대한 신뢰 강함. 25~27년까지 국내 반도체 순이익 사상 최고치 3년 연속 경신과 최근 추가적인 순이익 상향 조정 고려 시 반도체 기대 수익률 33%. 반도체의 코스피 내 시총 비중 38% 감안 시 코스피 상승 여력 12~13%. 기존 코스피 상단 5,650p→ 5,850p 상승 조정 가능

*국내 자동차 업종은 로봇 성장주 편입 기대감이 높음. 테슬라는 13~19년까지 순이익 적자였지만, 전기차 생산과 확산 기대로 주가 12배 상승, 20년 순이익 흑자 전환, 21년 순이익 665% 증가 기반 2년 동안 주가 13배 상승. 현대차 그룹 시총 25~26년에 87% 증가. 성장주로 진화한 두산, SK, 한화 그룹의 25~26년 시총이 200% 이상 증가했다는 점 감안 시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이 있음

*이익과 밸류에이션으로 코스닥 상승을 설명하기는 쉽지 않음. 다만 코스피 상승 기조와 이익 증가 기조 유지, 정부 부양 의지가 강하다면 코스피와의 수익률 격차 축소 가능. 26년 1월 코스닥과 코스피의 12개월 누적 수익률 격차는 -28%p로 03년 이후 최저 수준(03년 이후 평균 -4%p). 코스닥 상승 여력은 +24%

*25년 말 기준 국내 상장 액티브, 패시브 ETF 개수는 155개, 408개로 액티브 비중 27%. 미국의 액티브 ETF 개수 기준 비중은 10년 5%에서 25년 51%로 패시브 역전. 국내 ETF 투자와 거래 활성화 감안시 향후 성장 업종 중심으로 액티브 ETF가 빠르게 증가할 수 있음

*지금처럼 기준금리 동결시 시중금리가 상승할 경우 ①시중금리 상승 국면에서 연간 이익 증가율보다 해당 분기 이익 증가율이 높았던 업종의 분기 평균 주가 수익률이 S&P500과 코스피에서 높음. 그런 기업들 중 ②이익 레버리지가 크고, ③ 재무 레버리지가 안정적인 기업을 선별할 필요가 있음(본문 31p와 32p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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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2.1, 하나증권 이경수)

✔️ 미국 및 중국, 한국 위주의 실적 상향 지속
💬미국 원유 및 소재, IT, 커뮤니케이션 위주 실적 상향
💬특히 애플, MS, 아마존, 램리서치 등은 호실적 및 어닝서프라이즈 기대감으로 실적 상향 지속 유지 중(다만 메타 및 테슬라는 실적 하향 부각)
💬ASML: 생성형 AI 수요 폭증으로 2025년 4분기 사상 최대 수주(132억 유로)를 기록했으며, 이에 따라 2026년 매출 전망치를 최대 390억 유로로 상향
💬Lam Research: AI 전환에 따른 반도체 시장의 강력한 수요가 지속되면서 2026년에 상당한 연간 성장
💬KLA: 예상보다 앞당겨진 메모리 고객(DRAM, HBM)들의 장비 투자 확대로 인해 실적 성장
💬Seagate: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데이터 폭증으로 차세대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수요 급증
💬Texas Instruments: 전기차, 스마트 팩토리, 데이터센터향 고효율 전력 반도체(GaN 등) 포트폴리오 확장과 산업용 반도체 수요 증가
💬Freeport-McMoRan: 구리 펀더멘털의 강화와 영업 레버리지 효과, 강력한 현금 흐름 실행력
💬GE Vernova: AI와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전력 소비 급증으로 가스터빈 및 전력망 인프라의 공급 부족이 장기화
💬Lockheed Martin: 지정학적 긴장 지속으로 전투기 및 무기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강력
💬ServiceNow: 고객들이 실제로 AI 기능을 유료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AI 어시스트 소비가 급증했고, 자체 플랫폼을 통한 내부 효율성 개선
💬ABB: 전력망 업그레이드와 산업 자동화 수요가 지속되면서 견조한 수주 잔고를 바탕으로 한 실적 성장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기술하드웨어 & 반도체(온디바이스, 에지 AI 수요 확대, HBM 및 디램, 낸드 등 공급 부족 등)
💬원자재 & 복합기업(구리부족, 금속가격 상승, 공급망 자국 중심 재편으로 설비투자 확대 등)
💬소비재 & 서비스 그룹(여행수요 질적 성장, 가치 소비 확산, 생산 자동화 마진 개선 등)

🥲 글로벌 하향 업종
💬독립 발전 및 신재생 에너지(그리드 병목 현상, 신재생에너지 정책 불확실성 등)
💬무선 통신 서비스(AI 전환 비용 부담, ARPU 정체 등)
💬내구 소비재(주택 시장 회복 지연, 가계 실질 소매 여력 감소, 관세 등)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엘리릴리, 삼성전자, ASML, 마스터카드, SK하이닉스, ADM, 램리서치, IBM, RTX, SAP SE, 린데, 텍사스인스트루먼트, GE버노바, KLA, AT&T, BHP, 암페놀, 리오틴토, 록히드마틴, 프로수스, 코노코필립스, 어드맨테스트, 뉴몬트, 서비스나우, HCA헬스케어, 델타전기(대만), BP, 시게이트테크, 프리포트, 글렌코어, GM, 볼보 등

🥲하향 주요 종목: 메타, 테슬라, 엑슨모빌, 루이비통, 머크, 노보노디스크, 인텔, 보잉, 에어버스, 우버테크, 퀄컴, 히타치, 소프트뱅크, 다나허, 화이자, 허니웰, 유니온퍼시픽, 캐피탈원, 프로그레시브, 샤오미, 컴캐스트, 엔브릿지, 스타벅스, 제네랄다이너믹스, 유나이티드파슬, 미디아텍, 셔윈윌리엄스, 엘리벤스헬스, 메이츄안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87% 예상, 실적 상향 급증)
💬4Q25F OP 추정치: 82.6조원 (1개월 +2.2%, 1주전대비 -0.4%)
💬올해 OP 전망치: 564조원 (1개월 +28.1%, 1주전대비 +15.9%)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지난주 실적 서프라이즈 후 실적상향 폭증)/HD현대중공업/SK스퀘어/고려아연/알테오젠/미래에셋증권
🥲 하향: LG에너지솔루션/LG화학/포스코퓨처엠/한미반도체/크래프톤/대한항공

👍26F OP 상향 업종: 반도체/비철금속/지주회사/증권/건강관리장비/기술하드웨어/조선
🥲26F OP 하향 업종: 2차전지/화학/건자재/철강/항공/호텔레저/게임/생보

👍'26F OP 상향 주요 종목: HD건설기계/삼성전자/SK하이닉스/엘앤씨바이오/SK스퀘어/롯데지주/씨어스테크놀로지/미래에셋증권/카카오페이/고려아연/S-Oil/알테오젠/대덕전자/HD현대중공업/한화엔진/한전기술/HD현대마린엔진//비에이치아이한화비전/LS ELECTRIC/삼성전기/쎄트렉아이/고영/SK바이오팜/키움증권/엔씨소프트/두산/삼성중공업/ISC/한국금융지주/CJ/에코프로비엠/셀트리온/한국항공우주/삼성물산/하이브/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강한 매도 전환, 대형주 및 고배당, 가치주 매도
코스피 -2.4조원, 코스닥 +8,200억원
순매수 상위: 화학/건설/상호미디어/소프트웨어/유통
순매도 상위: 철강/기계/자동차/건강관리장비

💬연기금: 중형주 위주 매도세, 가치주 매도
코스피 -4,700억원, 코스닥 +3,500억원
순매수 상위: 비철금속/가구/상사/통신/증권
순매도 상위: 조선/자동차/유틸리티/디스플레이/가전

✔️ 금주 주요 일정(경제지표 / 실적발표)
💬2.2(월) 미국 제조업구매관리자지수(1월) / 팔란티어, 월트디즈니, NXP세미컨턱터즈, 제일기획
💬3(화) 미국 ISM제조업구매자지수(1월), 노동부JOLTS(12월) / AMD, 머크, 펩시코, 암젠, 화이자, 이튼, SK바이오사이언스, LX하우시스, 호텔신라, 한온시스템, 하나투어
💬4(수) 미국 ADP비농업부문고용변화(1월), 서비스구매관리자지수, ISM비제조업구매자지수 / 알파벳, 일라이릴리, 애브비, 노바티스, 노보노디스크, 우버테크, 퀄컴, 보스턴사이언스티픽, Arm, 롯데케미칼, 카카오뱅크, 키움증권, 현대건설, 한화오션, 풍산
💬5(목)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아마존, 쉘, 린데, KB금융, KCC, LG, 기업은행, 넷마블, 신한지주,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한국항공우주, 한미약품, 한화비전, 한화솔루션
💬6(금) 미국 시간당임금, 비농업고용지수(1월), 실업률(1월) / 아모레퍼시픽, GS건설, NAVER, 한화시스템, 카카오페이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비교적 큰 폭의 안전선호 관찰, 상위 0.1% 수준, 금요일 하루 기준, 금가격 -11.4%, VIX +3.3%, 필라델피아반도체 -3.9%, 달러인덱스 +0.74%, 신흥시장채권가산금리 +1.9% 등
💬원/달러 환율 상승 가능성으로 지난주부터 매도세를 보였던 외인 수급 더욱 부담이 될 전망
💬다만 최근 국내 개인들의 코스피 및 코스닥 관련 ETF에 하루 평균 각각 +1조원 규모의 순매수 지속, 외인 매도에 대한 주가 방어력은 어느 때보다 클 것
💬게다가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후 올해 영업이익 컨센 98조원에서 139조원으로 폭증(삼성전자 역시 120조원에서 158조원으로 상향)
💬전 세계 중 가장 압도적인 실적모멘텀과 이로 인해 낮아진 선행 PER 8.8배로 국내 증시에 대한 눌림목 활용 전략 유의미
💬반도체 실적발표 후 컨센서스 공백기에서 시장 상승세의 속도는 분명 둔화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시장 급등 후폭풍 속에서 저평가 실적주에 대한 알파 전략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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