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발신]
1/2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금리 인하가 끝나면, 가까운 실적이 중요하다
▶자료: https://lrl.kr/XvVP
*미국 경제성장률이 높아지면서(현재 GDPNow 5.37%), 기준금리 인하 기대 낮아짐.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높은 수준(4.23%) 유지
*지수는 금리가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할인률 상승 반영하며 하락. 경험상 10년물 국채금리가 4.5% 이상에서 상승 시 S&P500지수 조정 발생
*26년 상반기 미국 명목 GDP 성장률(≒장기 국채금리) 전망치 5.4%, 하반기 4.8%, 27년 상반기 4.5%. 현재 상황에서 10년물 국채금리가 4.5%를 넘어서는 건 지수 조정 시그널이 될 수 있음
*한편 기업 실적 기대치 크게 높아짐. S&P500지수의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2.66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7개월 연속, 코스피는 359.8조 원으로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11개월 연속 증가
*기업 이익 평가는 냉정. 지난번 실적 발표 당시, 어닝쇼크를 기록했던 메타 실적 발표 이후 주가 급락. 엔비디아(예상치 대비 5% 상회)와 마이크로소프트(3% 상회)는 분기 EPS 기준 어닝서프라이즈 정도가 낮아 실적 발표 이후 주가 부진
*반면 알파벳과 아마존은 예상치 대비 25% 이상 상회하는 EPS 발표 이후 상대적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현재와 같은 매크로 상황, 즉 연준 기준금리 동결 국면에서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시 기업 이익 평가 방법. 시중금리 상승으로 할인률이 높아지면, 미래 이익에 대한 할인률이 보다 높아짐. 즉 먼 미래 이익 달성 여부에 대한 신뢰 약화. 반면 현재 발표될 가까운 분기 이익 가치는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
*연준 기준금리 동결 국면에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시 연간(12개월 예상) 이익 증가율보다 해당 분기 이익 증가율이 높았던 업종의 분기 평균 주가 수익률이 높았음
*①1월 이후 26년 1분기와 연간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은 기업 선별의 기본. ②금번 1분기 이익 증가율(YoY)이 연간보다 높다면 지금과 같은 매크로 상황에서 이익 기반 주가 상승률이 높을 것. ③2분기 이익 증가율이 1분기보다 높다면 주가 상승의 시간이 길어질 것
*S&P500 내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월마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코스트코, 모건스탠리, 램리서치, KLA 등. 코스피 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중공업, 셀트리온, NAVER, 삼성전기, 한화엔진, 대한유화 등이 여기에 해당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2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금리 인하가 끝나면, 가까운 실적이 중요하다
▶자료: https://lrl.kr/XvVP
*미국 경제성장률이 높아지면서(현재 GDPNow 5.37%), 기준금리 인하 기대 낮아짐.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높은 수준(4.23%) 유지
*지수는 금리가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할인률 상승 반영하며 하락. 경험상 10년물 국채금리가 4.5% 이상에서 상승 시 S&P500지수 조정 발생
*26년 상반기 미국 명목 GDP 성장률(≒장기 국채금리) 전망치 5.4%, 하반기 4.8%, 27년 상반기 4.5%. 현재 상황에서 10년물 국채금리가 4.5%를 넘어서는 건 지수 조정 시그널이 될 수 있음
*한편 기업 실적 기대치 크게 높아짐. S&P500지수의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2.66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7개월 연속, 코스피는 359.8조 원으로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11개월 연속 증가
*기업 이익 평가는 냉정. 지난번 실적 발표 당시, 어닝쇼크를 기록했던 메타 실적 발표 이후 주가 급락. 엔비디아(예상치 대비 5% 상회)와 마이크로소프트(3% 상회)는 분기 EPS 기준 어닝서프라이즈 정도가 낮아 실적 발표 이후 주가 부진
*반면 알파벳과 아마존은 예상치 대비 25% 이상 상회하는 EPS 발표 이후 상대적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현재와 같은 매크로 상황, 즉 연준 기준금리 동결 국면에서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시 기업 이익 평가 방법. 시중금리 상승으로 할인률이 높아지면, 미래 이익에 대한 할인률이 보다 높아짐. 즉 먼 미래 이익 달성 여부에 대한 신뢰 약화. 반면 현재 발표될 가까운 분기 이익 가치는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
*연준 기준금리 동결 국면에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시 연간(12개월 예상) 이익 증가율보다 해당 분기 이익 증가율이 높았던 업종의 분기 평균 주가 수익률이 높았음
*①1월 이후 26년 1분기와 연간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은 기업 선별의 기본. ②금번 1분기 이익 증가율(YoY)이 연간보다 높다면 지금과 같은 매크로 상황에서 이익 기반 주가 상승률이 높을 것. ③2분기 이익 증가율이 1분기보다 높다면 주가 상승의 시간이 길어질 것
*S&P500 내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월마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코스트코, 모건스탠리, 램리서치, KLA 등. 코스피 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중공업, 셀트리온, NAVER, 삼성전기, 한화엔진, 대한유화 등이 여기에 해당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7
📡 주간 퀀트 코멘트 (‘26.1.25, 하나증권 이경수)
✔️ 한국, 대만 이익모멘텀 최상위인 가운데, 미국도 IT 및 소재 위주로 이익 상향폭 확대
💬미국 금속광물 및 반도체, 화학 등이 최근 이익모멘텀 확대에 기여
💬반도체 및 하드웨어 (ASML, 마이크론, 시게이트, 암페놀)
💬원자재 및 광업 (BHP, 리오틴토, 글렌코어, 프리포트, 뉴몬트, 아그니코 이글)
💬산업재 (GE, 지멘스, 보잉)
💬기술 및 전문 서비스 (인투이티브 서지컬, 인투잇, 인터액티브 로커, 메이츄안)
💬부동산 및 금융 (웰타워, 프롤로지스, US뱅콥, 카바나)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금속광물: 자원 안보 및 지정학적 리스크: 각국 정부의 핵심 광물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며 구리(Copper), 금(Gold), 리튬 등의 가격이 견조하게 유지되거나 상승, 또한 에너지 전환 수요로 전기차와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필수적인 구리와 전략 광물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
💬항공: 기체 공급난 해소로 그간 보잉과 에어버스의 기체 인도 지연으로 노선 확장에 어려움을 겪었던 항공사들이 2026년부터 신규 기체를 대거 인도받으며 운영 효율성 증가 및 브렌트유 가격 하락세로 연료비 부담이 줄어들며 수익성 개선
💬반도체: AI 인프라 확장의 장기화 및 공급 제한에 따른 메모리 가격 지속 상승, 차세대 공정 전환 등 수혜
💬화학: 나프타 가격의 기초가 되는 유가가 안정되면서 원재료 비용 부담이 완화 및 고부가 제품 위주 재편으로 범용 제품의 공급 과잉 속에서도 반도체, 2차전지, 친환경 에너지용 고부가 특수 화학 제품 비중을 높인 기업들이 실적 성장 주도
🥲 글로벌 하향 업종
💬에너지, 가정용내구재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웰타워, 보잉, 프롤로지스, 리오틴토, 인터액티브로커, 시게이트테크, 글렌코어, 메이츄안, GE, BHP, 마이크론, 인투이티브서지칼, 프리포트, 뉴몬트, US뱅콥, ASML, 카바나, 지멘스 암페놀, 아그니코이글마인스 등
🥲하향 주요 종목: 인텔, 서비스나우, 코노코필립스, 셰브론, 우버테크, 노보노디스크, 머크앤코, 엑슨모빌, 알리바바, 컴캐스트, 소프트뱅크, 넷플릭스, AT&T, 화이자, 콘스텔레이션에너지, BP, 미이더텍, 이치치뱅크, 닌텐도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61% 예상, 실적 상향 지속)
💬4Q25F OP 추정치: 83.0조원 (1개월 +4.5%, 1주전대비 -0.2%)
💬올해 OP 전망치: 487조원 (1개월 13.9%, 1주전대비 +1.4%)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HD현대중공업/SK스퀘어/고려아연/알테오젠/미래에셋증권
🥲 하향: LG에너지솔루션/LG화학/포스코퓨처엠/한미반도체/크래프톤
👍26F OP 상향 업종: 반도체/비철금속/증권/제약바이오/지주회사/조선/자동차부품/섬유의복
🥲26F OP 하향 업종: 2차전지/화학/항공/철강/생보/기계/건자재/게임/호텔레저
👍'26F OP 상향 주요 종목: 두산퓨얼셀/알테오젠/삼성전자/롯데지주/SK하이닉스/미래에셋증권/SK스퀘어/HD현대중공업/S-Oil/한전기술/고려아연/HD현대마린엔진/비에이치아이/한화엔진/LS ELECTRIC/대덕전자/원익IPS/카카오페이/SK바이오팜/키움증권/한온시스템/엔씨소프트/한국금융지주/삼성중공업/에코프로비엠/한국항공우주/셀트리온/DB하이텍/NH투자증권/솔브레인/에스티팜/삼성증권/하이브/삼성전기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중형주 및 성장주 위주 매수세, 고배당 및 가치주 매도
코스피 +9,600억원, 코스닥 +1,400억원
순매수 상위: 상호미디어, 통신, 증권, 유통, 내구소비재
순매도 상위: 철강, 방산, 기계, 자동차와부품, 소프트웨어
💬연기금: 대부분 스타일에 매도세, 특히 배당주에 매도세 지속
코스피 -8,200억원, 코스닥 -1,700억원
순매수 상위: 비철금속, 상사, 가전, 2차전지, 통신
순매도 상위: 디스플레이, 기술하드웨어, 제약바이오, 자동차와부품, 건설
✔️ 금주 주요 일정(경제지표 / 실적발표)
💬1.26(월) - / 삼성에피스홀딩스, LG이노텍, 뉴코
💬27(화) 미국 CB 소비자신뢰지수 / LG씨엔에스, LS ELECTRIC, 유나이티드헬스그룹, RTX, 보잉, 텍사스인스트루먼트, GM
💬28(수) 미국 트럼프 연설, FOMC / 삼성물산, LGD, LG생활건강, MS, 메타, 테슬라, ASML, 램리서치, IBM, 암페놀, GE버노바
💬29(목)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SK하이닉스, 금호석유, 포스코퓨처엠, 대덕전자, 에스원, 애플, 비자, 마스터카드, 캐터필라, 블랙스톤, 록히드마틴
💬30(금)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 하나금융지주, 현대오토에버, LX인터내셔널, 엑슨모빌, 셰브론,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버라이즌
✔️ 퀀트 총평
💬글로벌 실적모멘텀은 여전히 우상향을 보이는 가운데, 현재 이슈는 달러 하락과 미국 국채금리 상승의 페어로 미국 자산에 대한 우려 반영과 원자재 급등세(이번주 FOMC 금리 동결 가능성과 일본 및 미국 국채 우려 등)
💬원자재 급등세로 실제 글로벌 비철금속 업종의 실적 상향이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특징(해당 업종 주가에도 긍정적 전망)
💬금리 상승과 달러 하락 시기에는 저평가 및 호실적 종목 및 업종이 강세를 보이는 특성, 이는 이머징(코스피) 지수 및 중소형주에 유리한 환경(원자재 지수 상승과 비슷한 연관성)
💬코스닥 및 2차전지, 소재 업종에 대한 내러티브 형성 중
💬한편 호실적 기반의 저평가 종목군 강세 지속될 전망
✔️ 한국, 대만 이익모멘텀 최상위인 가운데, 미국도 IT 및 소재 위주로 이익 상향폭 확대
💬미국 금속광물 및 반도체, 화학 등이 최근 이익모멘텀 확대에 기여
💬반도체 및 하드웨어 (ASML, 마이크론, 시게이트, 암페놀)
💬원자재 및 광업 (BHP, 리오틴토, 글렌코어, 프리포트, 뉴몬트, 아그니코 이글)
💬산업재 (GE, 지멘스, 보잉)
💬기술 및 전문 서비스 (인투이티브 서지컬, 인투잇, 인터액티브 로커, 메이츄안)
💬부동산 및 금융 (웰타워, 프롤로지스, US뱅콥, 카바나)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금속광물: 자원 안보 및 지정학적 리스크: 각국 정부의 핵심 광물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며 구리(Copper), 금(Gold), 리튬 등의 가격이 견조하게 유지되거나 상승, 또한 에너지 전환 수요로 전기차와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필수적인 구리와 전략 광물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
💬항공: 기체 공급난 해소로 그간 보잉과 에어버스의 기체 인도 지연으로 노선 확장에 어려움을 겪었던 항공사들이 2026년부터 신규 기체를 대거 인도받으며 운영 효율성 증가 및 브렌트유 가격 하락세로 연료비 부담이 줄어들며 수익성 개선
💬반도체: AI 인프라 확장의 장기화 및 공급 제한에 따른 메모리 가격 지속 상승, 차세대 공정 전환 등 수혜
💬화학: 나프타 가격의 기초가 되는 유가가 안정되면서 원재료 비용 부담이 완화 및 고부가 제품 위주 재편으로 범용 제품의 공급 과잉 속에서도 반도체, 2차전지, 친환경 에너지용 고부가 특수 화학 제품 비중을 높인 기업들이 실적 성장 주도
🥲 글로벌 하향 업종
💬에너지, 가정용내구재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웰타워, 보잉, 프롤로지스, 리오틴토, 인터액티브로커, 시게이트테크, 글렌코어, 메이츄안, GE, BHP, 마이크론, 인투이티브서지칼, 프리포트, 뉴몬트, US뱅콥, ASML, 카바나, 지멘스 암페놀, 아그니코이글마인스 등
🥲하향 주요 종목: 인텔, 서비스나우, 코노코필립스, 셰브론, 우버테크, 노보노디스크, 머크앤코, 엑슨모빌, 알리바바, 컴캐스트, 소프트뱅크, 넷플릭스, AT&T, 화이자, 콘스텔레이션에너지, BP, 미이더텍, 이치치뱅크, 닌텐도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61% 예상, 실적 상향 지속)
💬4Q25F OP 추정치: 83.0조원 (1개월 +4.5%, 1주전대비 -0.2%)
💬올해 OP 전망치: 487조원 (1개월 13.9%, 1주전대비 +1.4%)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HD현대중공업/SK스퀘어/고려아연/알테오젠/미래에셋증권
🥲 하향: LG에너지솔루션/LG화학/포스코퓨처엠/한미반도체/크래프톤
👍26F OP 상향 업종: 반도체/비철금속/증권/제약바이오/지주회사/조선/자동차부품/섬유의복
🥲26F OP 하향 업종: 2차전지/화학/항공/철강/생보/기계/건자재/게임/호텔레저
👍'26F OP 상향 주요 종목: 두산퓨얼셀/알테오젠/삼성전자/롯데지주/SK하이닉스/미래에셋증권/SK스퀘어/HD현대중공업/S-Oil/한전기술/고려아연/HD현대마린엔진/비에이치아이/한화엔진/LS ELECTRIC/대덕전자/원익IPS/카카오페이/SK바이오팜/키움증권/한온시스템/엔씨소프트/한국금융지주/삼성중공업/에코프로비엠/한국항공우주/셀트리온/DB하이텍/NH투자증권/솔브레인/에스티팜/삼성증권/하이브/삼성전기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중형주 및 성장주 위주 매수세, 고배당 및 가치주 매도
코스피 +9,600억원, 코스닥 +1,400억원
순매수 상위: 상호미디어, 통신, 증권, 유통, 내구소비재
순매도 상위: 철강, 방산, 기계, 자동차와부품, 소프트웨어
💬연기금: 대부분 스타일에 매도세, 특히 배당주에 매도세 지속
코스피 -8,200억원, 코스닥 -1,700억원
순매수 상위: 비철금속, 상사, 가전, 2차전지, 통신
순매도 상위: 디스플레이, 기술하드웨어, 제약바이오, 자동차와부품, 건설
✔️ 금주 주요 일정(경제지표 / 실적발표)
💬1.26(월) - / 삼성에피스홀딩스, LG이노텍, 뉴코
💬27(화) 미국 CB 소비자신뢰지수 / LG씨엔에스, LS ELECTRIC, 유나이티드헬스그룹, RTX, 보잉, 텍사스인스트루먼트, GM
💬28(수) 미국 트럼프 연설, FOMC / 삼성물산, LGD, LG생활건강, MS, 메타, 테슬라, ASML, 램리서치, IBM, 암페놀, GE버노바
💬29(목)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SK하이닉스, 금호석유, 포스코퓨처엠, 대덕전자, 에스원, 애플, 비자, 마스터카드, 캐터필라, 블랙스톤, 록히드마틴
💬30(금)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 하나금융지주, 현대오토에버, LX인터내셔널, 엑슨모빌, 셰브론,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버라이즌
✔️ 퀀트 총평
💬글로벌 실적모멘텀은 여전히 우상향을 보이는 가운데, 현재 이슈는 달러 하락과 미국 국채금리 상승의 페어로 미국 자산에 대한 우려 반영과 원자재 급등세(이번주 FOMC 금리 동결 가능성과 일본 및 미국 국채 우려 등)
💬원자재 급등세로 실제 글로벌 비철금속 업종의 실적 상향이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특징(해당 업종 주가에도 긍정적 전망)
💬금리 상승과 달러 하락 시기에는 저평가 및 호실적 종목 및 업종이 강세를 보이는 특성, 이는 이머징(코스피) 지수 및 중소형주에 유리한 환경(원자재 지수 상승과 비슷한 연관성)
💬코스닥 및 2차전지, 소재 업종에 대한 내러티브 형성 중
💬한편 호실적 기반의 저평가 종목군 강세 지속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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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Global Quant 이철현] 미국 증시 4분기 실적, 높은 어닝서프라이즈 가능성
▲ S&P 500의 2025년 4분기 EPS YoY 성장률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15% 기대
- 미국 증시의 2025년 4분기 실적 시즌이 진행 중. 현재까지 S&P 500의 약 12% 기업만이 실적을 발표했고 이번주부터 3주 간 절반 이상의 기업이 실적을 발표
- 발표된 기업들은 EPS는 컨센서스를 평균 +9.1%, 매출액은 +1.2% 상회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 나가고 있고, 현재 S&P 500 지수의 4분기 EPS의 YoY 성장률 컨센서스는 약 +8.2%
- 2025년 미국 증시는 트럼프 행정부의 해방의 날 관세 충격으로 주가와 이익 추정치가 같이 하락했고, 주가가 반등하며 이익 추정치도 재차 상향 조정
- 그러나, 연중 낮아진 실적 기대감은 이어지는 실적 발표에서 어닝서프라이즈의 주요한 촉매가 되었음. 따라서, 이번 실적 발표에서도 2025년 연중 분기 실적 발표의 서프라이즈율을 감안해 S&P 500의 4분기 EPS 성장률로 약 15%의 서프라이즈 기대
▲ 4분기 실적 시즌 어닝서프라이즈 경향 확인, 종목 선택에 유리한 시기
- 미국 증시의 분기 EPS 추정치는 역사적으로 해당 분기중에 하락하는 경향. 분기 초 셀사이드의 실적 및 비용 전망이 낙관적이고, 어닝서프라이즈를 유도하고 싶은 경영진은 대체로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하기 때문
- 실제로 2016년부터 10년간 40개 분기 EPS 추정치의 해당 분기 리비전을 살펴보면 평균 -2.31% 하락. 그러나 2025년 3분기와 4분기 EPS 컨센서스는 해당 분기에 각각 +0.1%, +1.5% 상향 조정되었고, 이를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의 강한 시그널로 판단
- 하루 최대 수십 종목이 실적을 발표하는 실적 시즌에는 주가 변동성이 높아지며 주식 간의 수익률 차이가 커지게 되고, 이 시기를 종목 선택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음
- S&P 500 종목들의 1일 수익률 분산을 지수화한 Dispersion Index를 통해 실적 발표 기업의 수가 많을수록 일관되게 커지는 경향 확인. 이번 실적 발표 예정 기업의 수가 가장 많은 날은 2월 4과 5일로 양일 각각 39개 기업
▲ 연초 강세 업종 어닝서프라이즈 가능성이 높은 종목군 선별, IT 업종의 반등 기대
- YTD 기준, S&P 500을 크게 아웃퍼폼한 업종은 에너지, 소재, 필수소비재, 산업재 순으로, 이들은 지수 내의 낮은 영향력에도 IT의 부진을 상쇄하며 S&P 500의 보합 성과에 기여
- 위 강세 업종에서 1) 3분기 실적 호조 및 이에 대한 주가반응과 2) 실적 발표의 가장 좋은 시그널인 곧 발표할 분기 실적 추정치가 상향된 종목을 선별해 제시
▲ 링크: https://bit.ly/4bPawFJ
▲ S&P 500의 2025년 4분기 EPS YoY 성장률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15% 기대
- 미국 증시의 2025년 4분기 실적 시즌이 진행 중. 현재까지 S&P 500의 약 12% 기업만이 실적을 발표했고 이번주부터 3주 간 절반 이상의 기업이 실적을 발표
- 발표된 기업들은 EPS는 컨센서스를 평균 +9.1%, 매출액은 +1.2% 상회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 나가고 있고, 현재 S&P 500 지수의 4분기 EPS의 YoY 성장률 컨센서스는 약 +8.2%
- 2025년 미국 증시는 트럼프 행정부의 해방의 날 관세 충격으로 주가와 이익 추정치가 같이 하락했고, 주가가 반등하며 이익 추정치도 재차 상향 조정
- 그러나, 연중 낮아진 실적 기대감은 이어지는 실적 발표에서 어닝서프라이즈의 주요한 촉매가 되었음. 따라서, 이번 실적 발표에서도 2025년 연중 분기 실적 발표의 서프라이즈율을 감안해 S&P 500의 4분기 EPS 성장률로 약 15%의 서프라이즈 기대
▲ 4분기 실적 시즌 어닝서프라이즈 경향 확인, 종목 선택에 유리한 시기
- 미국 증시의 분기 EPS 추정치는 역사적으로 해당 분기중에 하락하는 경향. 분기 초 셀사이드의 실적 및 비용 전망이 낙관적이고, 어닝서프라이즈를 유도하고 싶은 경영진은 대체로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하기 때문
- 실제로 2016년부터 10년간 40개 분기 EPS 추정치의 해당 분기 리비전을 살펴보면 평균 -2.31% 하락. 그러나 2025년 3분기와 4분기 EPS 컨센서스는 해당 분기에 각각 +0.1%, +1.5% 상향 조정되었고, 이를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의 강한 시그널로 판단
- 하루 최대 수십 종목이 실적을 발표하는 실적 시즌에는 주가 변동성이 높아지며 주식 간의 수익률 차이가 커지게 되고, 이 시기를 종목 선택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음
- S&P 500 종목들의 1일 수익률 분산을 지수화한 Dispersion Index를 통해 실적 발표 기업의 수가 많을수록 일관되게 커지는 경향 확인. 이번 실적 발표 예정 기업의 수가 가장 많은 날은 2월 4과 5일로 양일 각각 39개 기업
▲ 연초 강세 업종 어닝서프라이즈 가능성이 높은 종목군 선별, IT 업종의 반등 기대
- YTD 기준, S&P 500을 크게 아웃퍼폼한 업종은 에너지, 소재, 필수소비재, 산업재 순으로, 이들은 지수 내의 낮은 영향력에도 IT의 부진을 상쇄하며 S&P 500의 보합 성과에 기여
- 위 강세 업종에서 1) 3분기 실적 호조 및 이에 대한 주가반응과 2) 실적 발표의 가장 좋은 시그널인 곧 발표할 분기 실적 추정치가 상향된 종목을 선별해 제시
▲ 링크: https://bit.ly/4bPaw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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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이 코스피를 따라 간다면
[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실장 이재만]
코스닥 강세로 관련해서 문의가 많아진 것 같습니다. 간략하게 코스닥 관련해서 의견을 올려 보겠습니다.
-현재 코스닥 시가총액 544조 원, SK하이닉스 558조 원. 2026년 코스닥 연간 순이익 전망치 11조 원, SK하이닉스 80조 원
-이익과 밸류에이션으로 코스닥 상승을 설명하기는 쉽지 않음
-코스피 상승 기조와 이익 증가 기조 유지(낙수 효과) 그리고 정부의 부양 의지가 강하다면(수급 효과) 수익률 격차는 축소 가능
-코스닥(1,050p 기준)과 코스피(4,950p 기준) 간의 12개월 누적 수익률 격차는 -34%p로 2003년 이후 최저 수준
-2003년 이후 두 지수 간의 12개월 누적 수익률 격차 평균은 -4%p. 평균에 수렴하는 가정하에 코스닥 상승 여력은 +30%
[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실장 이재만]
코스닥 강세로 관련해서 문의가 많아진 것 같습니다. 간략하게 코스닥 관련해서 의견을 올려 보겠습니다.
-현재 코스닥 시가총액 544조 원, SK하이닉스 558조 원. 2026년 코스닥 연간 순이익 전망치 11조 원, SK하이닉스 80조 원
-이익과 밸류에이션으로 코스닥 상승을 설명하기는 쉽지 않음
-코스피 상승 기조와 이익 증가 기조 유지(낙수 효과) 그리고 정부의 부양 의지가 강하다면(수급 효과) 수익률 격차는 축소 가능
-코스닥(1,050p 기준)과 코스피(4,950p 기준) 간의 12개월 누적 수익률 격차는 -34%p로 2003년 이후 최저 수준
-2003년 이후 두 지수 간의 12개월 누적 수익률 격차 평균은 -4%p. 평균에 수렴하는 가정하에 코스닥 상승 여력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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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Issue Breaker] 천스닥 시대, 과거와 달라진 신뢰
▶자료: https://lrl.kr/cZoZE
* 코스닥 지수 상승은 단기 이벤트를 넘어 추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커졌다.
* 핵심 키워드는 ‘테마’ 보다 ‘정책의 신뢰’이다.
* 장기 금리 상승 등 금리 환경은 우호적이지 않으나, 여전히 주요국 통화정책은 완화 기조에 있다.
* 코스닥 지수에 우호적인 원화 강세도 이어지고 있다.
* 금리인하 시기, 원화 강세 국면에서 코스닥 지수는 월평균 0.7% 상승한다.
* ‘1월 효과’도 유효하다(97~25년 코스닥 1월 평균 수익률 +2.69%).
* 다만, 미국발 공급망 재편은 코스피 대형주에만 기회였다. 코스닥까지 이어지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
* 향후 정부의 정책 실행력과 코스닥 업종들의 실적 확인이 관건이다.
* 실적이 뒤따른다면 현재의 상승세는 추세가 될 것이다.
* 반대라면, 2018년의 경험이 데자뷔처럼 재현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 이제 시장의 이목은 정부의 구체적인 활성화 방안으로 쏠릴 것이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Issue Breaker] 천스닥 시대, 과거와 달라진 신뢰
▶자료: https://lrl.kr/cZoZE
* 코스닥 지수 상승은 단기 이벤트를 넘어 추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커졌다.
* 핵심 키워드는 ‘테마’ 보다 ‘정책의 신뢰’이다.
* 장기 금리 상승 등 금리 환경은 우호적이지 않으나, 여전히 주요국 통화정책은 완화 기조에 있다.
* 코스닥 지수에 우호적인 원화 강세도 이어지고 있다.
* 금리인하 시기, 원화 강세 국면에서 코스닥 지수는 월평균 0.7% 상승한다.
* ‘1월 효과’도 유효하다(97~25년 코스닥 1월 평균 수익률 +2.69%).
* 다만, 미국발 공급망 재편은 코스피 대형주에만 기회였다. 코스닥까지 이어지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
* 향후 정부의 정책 실행력과 코스닥 업종들의 실적 확인이 관건이다.
* 실적이 뒤따른다면 현재의 상승세는 추세가 될 것이다.
* 반대라면, 2018년의 경험이 데자뷔처럼 재현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 이제 시장의 이목은 정부의 구체적인 활성화 방안으로 쏠릴 것이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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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1월 FOMC 프리뷰(Feat. 독립성과 자립성)
▶자료: https://lrl.kr/cZosb
* 1월 FOMC가 지나면, 주가의 방향성이 잡혀갈 것이다.
* 연준의 기준금리(FFR) 동결 기조 속에 시장 금리 상승세는 점차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 단, 차기 연준 의장 지명과 파월의 이사직 유지(28년 1월), 임시 예산안(CR) 연장 등이 전제 조건이다.
* 차기 연준 의장 지명 이후, 연준의 독립성과 자립성에 대해 시장의 이목이 집중될 것이다.
* 경험적으로 연준 의장 지명은 불확실성 해소로 주가에 긍정적이었다.
* 오천피 시대, 전략은 변함없다. 여주사(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 글로벌 금리 향방을 결정할 이벤트를 앞두고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재부각 되고 있다.
* 금리에 민감한 코스닥 지수도 관심을 가져볼 시기이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Doo It Now] 1월 FOMC 프리뷰(Feat. 독립성과 자립성)
▶자료: https://lrl.kr/cZosb
* 1월 FOMC가 지나면, 주가의 방향성이 잡혀갈 것이다.
* 연준의 기준금리(FFR) 동결 기조 속에 시장 금리 상승세는 점차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 단, 차기 연준 의장 지명과 파월의 이사직 유지(28년 1월), 임시 예산안(CR) 연장 등이 전제 조건이다.
* 차기 연준 의장 지명 이후, 연준의 독립성과 자립성에 대해 시장의 이목이 집중될 것이다.
* 경험적으로 연준 의장 지명은 불확실성 해소로 주가에 긍정적이었다.
* 오천피 시대, 전략은 변함없다. 여주사(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 글로벌 금리 향방을 결정할 이벤트를 앞두고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재부각 되고 있다.
* 금리에 민감한 코스닥 지수도 관심을 가져볼 시기이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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