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원화 실효환율 약세국면에는 공격이 최고의 방어
▶자료: https://lrl.kr/gm8Bk
* AI 등 기술변화 시기 달러는 강하다.
* 트럼프식 보호무역 국면일수록 환율은 교역 상대국 전체를 가중해 산출한 실효환율로 판단해야 한다.
* 현재 실효환율 기준으로 원화는 약세 국면에 있다.
* 원화 실효환율은 일본 엔화보다 강하고 위안화보다 약한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 이 시기 코스피 지수는 월평균 0.8% 상승했다.
* 코스피 지수가 상승하는 국면에서 반도체, 운송이 상승률이 컸다.
* 코스피 하락 국면에서 보험, 증권이 상승률이 컸다.
* 코스피 지수의 상승과 하락에 무관하게 시세를 낸 업종은 기계, 조선이다.
* 관련 업종들에서 종목을 선별할 시기이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Doo It Now] 원화 실효환율 약세국면에는 공격이 최고의 방어
▶자료: https://lrl.kr/gm8Bk
* AI 등 기술변화 시기 달러는 강하다.
* 트럼프식 보호무역 국면일수록 환율은 교역 상대국 전체를 가중해 산출한 실효환율로 판단해야 한다.
* 현재 실효환율 기준으로 원화는 약세 국면에 있다.
* 원화 실효환율은 일본 엔화보다 강하고 위안화보다 약한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 이 시기 코스피 지수는 월평균 0.8% 상승했다.
* 코스피 지수가 상승하는 국면에서 반도체, 운송이 상승률이 컸다.
* 코스피 하락 국면에서 보험, 증권이 상승률이 컸다.
* 코스피 지수의 상승과 하락에 무관하게 시세를 낸 업종은 기계, 조선이다.
* 관련 업종들에서 종목을 선별할 시기이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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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우상향 금리, 저평가 실적주가 답
※ 고금리 전략과 2월 MSCI 편입 예상 코멘트 ※
▲ 연초, 미국 금리 상승 영향으로 글로벌 저평가 및 중형주 강세
-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미국 금리 상승과 달러 하락 조합, 미국 중형주 및 저평가 상승세(고밸류 종목군 부진)
- 경험적 금리 상승 시기에 미국 저평가 및 중소형주 강세 뚜렷(최근 10개년도 상관성 분석 결과)
- 달러 하락 시기에도 배당모멘텀, 저평가, 중형주 등의 팩터가 유리
- 미국 중소형주 초과성과와 코스피 지수 수익률 연동성 높음
- 코스피 지수는 글로벌 자산 배분 측면에서 금리 상승 시기에 유리한 자산인 것(like 미국 중소형주)
- 코스피 수익률 Mean Reversion 관점에서 1월 현재 기준 +16% 보다는 2월 상승세가 다소 진정된다는 가정에서 배당 상향 및 목표주가 변화, 고배당, 저평가, 실적 상향 등의 컨셉이 성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전월대비 코스피 상승률 변화와 팩터 상관계수 분석 결과)
- 결국, SK 및 한화, GS 등 지주회사와 한국전력 및 HD현대건설기계, 팬오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현대위아, 유통, 증권, 은행 등이 유리
- 이번 2월 11일 MSCI KOREA 지수 리뷰에서 신규 종목은 삼성에피스홀딩스, 현대건설, 에이비엘바이오 편입 가능성 매우 높고 LG생활건강 편출 가능성 매우 높은 상황
- 최근 MSCI 신규 편입 플레이는 리뷰 4개월 전부터 나타나기 시작(현재 2월 MSCI 베팅은 다소 늦은 타이밍)
- 결국, 5월 MSCI 편입 가능성이 높은 이번 2월 편입에 실패할 것으로 판단되는 종목군에 대한 베팅이 의미가 있는 시점
- 5월 MSCI 후보는 레인보우로보틱스, 현대오토에버, 한화 등
▲ 링크: https://bit.ly/49usRGN
※ 고금리 전략과 2월 MSCI 편입 예상 코멘트 ※
▲ 연초, 미국 금리 상승 영향으로 글로벌 저평가 및 중형주 강세
-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미국 금리 상승과 달러 하락 조합, 미국 중형주 및 저평가 상승세(고밸류 종목군 부진)
- 경험적 금리 상승 시기에 미국 저평가 및 중소형주 강세 뚜렷(최근 10개년도 상관성 분석 결과)
- 달러 하락 시기에도 배당모멘텀, 저평가, 중형주 등의 팩터가 유리
- 미국 중소형주 초과성과와 코스피 지수 수익률 연동성 높음
- 코스피 지수는 글로벌 자산 배분 측면에서 금리 상승 시기에 유리한 자산인 것(like 미국 중소형주)
- 코스피 수익률 Mean Reversion 관점에서 1월 현재 기준 +16% 보다는 2월 상승세가 다소 진정된다는 가정에서 배당 상향 및 목표주가 변화, 고배당, 저평가, 실적 상향 등의 컨셉이 성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전월대비 코스피 상승률 변화와 팩터 상관계수 분석 결과)
- 결국, SK 및 한화, GS 등 지주회사와 한국전력 및 HD현대건설기계, 팬오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현대위아, 유통, 증권, 은행 등이 유리
- 이번 2월 11일 MSCI KOREA 지수 리뷰에서 신규 종목은 삼성에피스홀딩스, 현대건설, 에이비엘바이오 편입 가능성 매우 높고 LG생활건강 편출 가능성 매우 높은 상황
- 최근 MSCI 신규 편입 플레이는 리뷰 4개월 전부터 나타나기 시작(현재 2월 MSCI 베팅은 다소 늦은 타이밍)
- 결국, 5월 MSCI 편입 가능성이 높은 이번 2월 편입에 실패할 것으로 판단되는 종목군에 대한 베팅이 의미가 있는 시점
- 5월 MSCI 후보는 레인보우로보틱스, 현대오토에버, 한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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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Issue Breaker] 나스닥 급락, 또 그때처럼 느껴진다.
▶자료: https://lrl.kr/fHcqV
* 8개월 전 매수 기회가 재현 중이다.
* 간밤 한국(NXT)과 미국 주식시장 조정의 근간에는 대서양 동맹이 균열을 넘어 붕괴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 유럽이 미국과 헤어질 결심을 하고 있다. * ‘결심’은 감정보단 이성적인 선택처럼 보이지만, 결국에는 감정을 정리하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이다.
* 간밤 금융시장은 감정(투심)이 크게 작용했지만 실리적인 경제 의존도를 감안하면, 이성적 판단이 작용할 것이다. 트럼프식 무역전쟁이 불러온 패러다임 변화는 궁극적으로 80년 동맹인 나토 붕괴로 이어질 수도 있다.
* 하지만 적어도 오늘은 아니다. 지지율 하락으로 고전하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내부의 불만을 외부로 끄집어 내야 한다.
* 유럽은 수년간 이어진 전쟁 이후, 재건이라는 생존의 과제가 남아 있다. 나토는 유럽과 미국 모두에 여전히 전략적으로 중요한 채널이다. 시스템 리스크가 아니라면, 우리는 2025년 4월을 기억해야 한다.
* AI 혁명은 90년 중반 IT 혁명을 뛰어넘을 생산성 제고를 시사하고 있다. 병목(공급제약)과 부족(초과수요)으로 메모리/전력/원자재/조선/방산 등 주요 산업들에 기회가 열렸다.
*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영업이익률 상승을 동반하는 실적을 보이고 있다. 유동성은 풍부하고 한국 정부의 친시장정책은 유효하다.
* 2025년 4월(2일)의 충격은 미국 증시에는 이틀에 걸쳐 약 12%, 한국 증시에는 5.5%의 충격을 줬다. 하지만 지나보면 그때가 기회였다. 밀사, 밀리면 산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Issue Breaker] 나스닥 급락, 또 그때처럼 느껴진다.
▶자료: https://lrl.kr/fHcqV
* 8개월 전 매수 기회가 재현 중이다.
* 간밤 한국(NXT)과 미국 주식시장 조정의 근간에는 대서양 동맹이 균열을 넘어 붕괴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 유럽이 미국과 헤어질 결심을 하고 있다. * ‘결심’은 감정보단 이성적인 선택처럼 보이지만, 결국에는 감정을 정리하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이다.
* 간밤 금융시장은 감정(투심)이 크게 작용했지만 실리적인 경제 의존도를 감안하면, 이성적 판단이 작용할 것이다. 트럼프식 무역전쟁이 불러온 패러다임 변화는 궁극적으로 80년 동맹인 나토 붕괴로 이어질 수도 있다.
* 하지만 적어도 오늘은 아니다. 지지율 하락으로 고전하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내부의 불만을 외부로 끄집어 내야 한다.
* 유럽은 수년간 이어진 전쟁 이후, 재건이라는 생존의 과제가 남아 있다. 나토는 유럽과 미국 모두에 여전히 전략적으로 중요한 채널이다. 시스템 리스크가 아니라면, 우리는 2025년 4월을 기억해야 한다.
* AI 혁명은 90년 중반 IT 혁명을 뛰어넘을 생산성 제고를 시사하고 있다. 병목(공급제약)과 부족(초과수요)으로 메모리/전력/원자재/조선/방산 등 주요 산업들에 기회가 열렸다.
*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영업이익률 상승을 동반하는 실적을 보이고 있다. 유동성은 풍부하고 한국 정부의 친시장정책은 유효하다.
* 2025년 4월(2일)의 충격은 미국 증시에는 이틀에 걸쳐 약 12%, 한국 증시에는 5.5%의 충격을 줬다. 하지만 지나보면 그때가 기회였다. 밀사, 밀리면 산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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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1/2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금리 인하가 끝나면, 가까운 실적이 중요하다
▶자료: https://lrl.kr/XvVP
*미국 경제성장률이 높아지면서(현재 GDPNow 5.37%), 기준금리 인하 기대 낮아짐.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높은 수준(4.23%) 유지
*지수는 금리가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할인률 상승 반영하며 하락. 경험상 10년물 국채금리가 4.5% 이상에서 상승 시 S&P500지수 조정 발생
*26년 상반기 미국 명목 GDP 성장률(≒장기 국채금리) 전망치 5.4%, 하반기 4.8%, 27년 상반기 4.5%. 현재 상황에서 10년물 국채금리가 4.5%를 넘어서는 건 지수 조정 시그널이 될 수 있음
*한편 기업 실적 기대치 크게 높아짐. S&P500지수의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2.66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7개월 연속, 코스피는 359.8조 원으로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11개월 연속 증가
*기업 이익 평가는 냉정. 지난번 실적 발표 당시, 어닝쇼크를 기록했던 메타 실적 발표 이후 주가 급락. 엔비디아(예상치 대비 5% 상회)와 마이크로소프트(3% 상회)는 분기 EPS 기준 어닝서프라이즈 정도가 낮아 실적 발표 이후 주가 부진
*반면 알파벳과 아마존은 예상치 대비 25% 이상 상회하는 EPS 발표 이후 상대적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현재와 같은 매크로 상황, 즉 연준 기준금리 동결 국면에서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시 기업 이익 평가 방법. 시중금리 상승으로 할인률이 높아지면, 미래 이익에 대한 할인률이 보다 높아짐. 즉 먼 미래 이익 달성 여부에 대한 신뢰 약화. 반면 현재 발표될 가까운 분기 이익 가치는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
*연준 기준금리 동결 국면에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시 연간(12개월 예상) 이익 증가율보다 해당 분기 이익 증가율이 높았던 업종의 분기 평균 주가 수익률이 높았음
*①1월 이후 26년 1분기와 연간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은 기업 선별의 기본. ②금번 1분기 이익 증가율(YoY)이 연간보다 높다면 지금과 같은 매크로 상황에서 이익 기반 주가 상승률이 높을 것. ③2분기 이익 증가율이 1분기보다 높다면 주가 상승의 시간이 길어질 것
*S&P500 내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월마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코스트코, 모건스탠리, 램리서치, KLA 등. 코스피 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중공업, 셀트리온, NAVER, 삼성전기, 한화엔진, 대한유화 등이 여기에 해당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2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금리 인하가 끝나면, 가까운 실적이 중요하다
▶자료: https://lrl.kr/XvVP
*미국 경제성장률이 높아지면서(현재 GDPNow 5.37%), 기준금리 인하 기대 낮아짐.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높은 수준(4.23%) 유지
*지수는 금리가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할인률 상승 반영하며 하락. 경험상 10년물 국채금리가 4.5% 이상에서 상승 시 S&P500지수 조정 발생
*26년 상반기 미국 명목 GDP 성장률(≒장기 국채금리) 전망치 5.4%, 하반기 4.8%, 27년 상반기 4.5%. 현재 상황에서 10년물 국채금리가 4.5%를 넘어서는 건 지수 조정 시그널이 될 수 있음
*한편 기업 실적 기대치 크게 높아짐. S&P500지수의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2.66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7개월 연속, 코스피는 359.8조 원으로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11개월 연속 증가
*기업 이익 평가는 냉정. 지난번 실적 발표 당시, 어닝쇼크를 기록했던 메타 실적 발표 이후 주가 급락. 엔비디아(예상치 대비 5% 상회)와 마이크로소프트(3% 상회)는 분기 EPS 기준 어닝서프라이즈 정도가 낮아 실적 발표 이후 주가 부진
*반면 알파벳과 아마존은 예상치 대비 25% 이상 상회하는 EPS 발표 이후 상대적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현재와 같은 매크로 상황, 즉 연준 기준금리 동결 국면에서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시 기업 이익 평가 방법. 시중금리 상승으로 할인률이 높아지면, 미래 이익에 대한 할인률이 보다 높아짐. 즉 먼 미래 이익 달성 여부에 대한 신뢰 약화. 반면 현재 발표될 가까운 분기 이익 가치는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
*연준 기준금리 동결 국면에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시 연간(12개월 예상) 이익 증가율보다 해당 분기 이익 증가율이 높았던 업종의 분기 평균 주가 수익률이 높았음
*①1월 이후 26년 1분기와 연간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은 기업 선별의 기본. ②금번 1분기 이익 증가율(YoY)이 연간보다 높다면 지금과 같은 매크로 상황에서 이익 기반 주가 상승률이 높을 것. ③2분기 이익 증가율이 1분기보다 높다면 주가 상승의 시간이 길어질 것
*S&P500 내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월마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코스트코, 모건스탠리, 램리서치, KLA 등. 코스피 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중공업, 셀트리온, NAVER, 삼성전기, 한화엔진, 대한유화 등이 여기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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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1.25, 하나증권 이경수)
✔️ 한국, 대만 이익모멘텀 최상위인 가운데, 미국도 IT 및 소재 위주로 이익 상향폭 확대
💬미국 금속광물 및 반도체, 화학 등이 최근 이익모멘텀 확대에 기여
💬반도체 및 하드웨어 (ASML, 마이크론, 시게이트, 암페놀)
💬원자재 및 광업 (BHP, 리오틴토, 글렌코어, 프리포트, 뉴몬트, 아그니코 이글)
💬산업재 (GE, 지멘스, 보잉)
💬기술 및 전문 서비스 (인투이티브 서지컬, 인투잇, 인터액티브 로커, 메이츄안)
💬부동산 및 금융 (웰타워, 프롤로지스, US뱅콥, 카바나)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금속광물: 자원 안보 및 지정학적 리스크: 각국 정부의 핵심 광물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며 구리(Copper), 금(Gold), 리튬 등의 가격이 견조하게 유지되거나 상승, 또한 에너지 전환 수요로 전기차와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필수적인 구리와 전략 광물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
💬항공: 기체 공급난 해소로 그간 보잉과 에어버스의 기체 인도 지연으로 노선 확장에 어려움을 겪었던 항공사들이 2026년부터 신규 기체를 대거 인도받으며 운영 효율성 증가 및 브렌트유 가격 하락세로 연료비 부담이 줄어들며 수익성 개선
💬반도체: AI 인프라 확장의 장기화 및 공급 제한에 따른 메모리 가격 지속 상승, 차세대 공정 전환 등 수혜
💬화학: 나프타 가격의 기초가 되는 유가가 안정되면서 원재료 비용 부담이 완화 및 고부가 제품 위주 재편으로 범용 제품의 공급 과잉 속에서도 반도체, 2차전지, 친환경 에너지용 고부가 특수 화학 제품 비중을 높인 기업들이 실적 성장 주도
🥲 글로벌 하향 업종
💬에너지, 가정용내구재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웰타워, 보잉, 프롤로지스, 리오틴토, 인터액티브로커, 시게이트테크, 글렌코어, 메이츄안, GE, BHP, 마이크론, 인투이티브서지칼, 프리포트, 뉴몬트, US뱅콥, ASML, 카바나, 지멘스 암페놀, 아그니코이글마인스 등
🥲하향 주요 종목: 인텔, 서비스나우, 코노코필립스, 셰브론, 우버테크, 노보노디스크, 머크앤코, 엑슨모빌, 알리바바, 컴캐스트, 소프트뱅크, 넷플릭스, AT&T, 화이자, 콘스텔레이션에너지, BP, 미이더텍, 이치치뱅크, 닌텐도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61% 예상, 실적 상향 지속)
💬4Q25F OP 추정치: 83.0조원 (1개월 +4.5%, 1주전대비 -0.2%)
💬올해 OP 전망치: 487조원 (1개월 13.9%, 1주전대비 +1.4%)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HD현대중공업/SK스퀘어/고려아연/알테오젠/미래에셋증권
🥲 하향: LG에너지솔루션/LG화학/포스코퓨처엠/한미반도체/크래프톤
👍26F OP 상향 업종: 반도체/비철금속/증권/제약바이오/지주회사/조선/자동차부품/섬유의복
🥲26F OP 하향 업종: 2차전지/화학/항공/철강/생보/기계/건자재/게임/호텔레저
👍'26F OP 상향 주요 종목: 두산퓨얼셀/알테오젠/삼성전자/롯데지주/SK하이닉스/미래에셋증권/SK스퀘어/HD현대중공업/S-Oil/한전기술/고려아연/HD현대마린엔진/비에이치아이/한화엔진/LS ELECTRIC/대덕전자/원익IPS/카카오페이/SK바이오팜/키움증권/한온시스템/엔씨소프트/한국금융지주/삼성중공업/에코프로비엠/한국항공우주/셀트리온/DB하이텍/NH투자증권/솔브레인/에스티팜/삼성증권/하이브/삼성전기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중형주 및 성장주 위주 매수세, 고배당 및 가치주 매도
코스피 +9,600억원, 코스닥 +1,400억원
순매수 상위: 상호미디어, 통신, 증권, 유통, 내구소비재
순매도 상위: 철강, 방산, 기계, 자동차와부품, 소프트웨어
💬연기금: 대부분 스타일에 매도세, 특히 배당주에 매도세 지속
코스피 -8,200억원, 코스닥 -1,700억원
순매수 상위: 비철금속, 상사, 가전, 2차전지, 통신
순매도 상위: 디스플레이, 기술하드웨어, 제약바이오, 자동차와부품, 건설
✔️ 금주 주요 일정(경제지표 / 실적발표)
💬1.26(월) - / 삼성에피스홀딩스, LG이노텍, 뉴코
💬27(화) 미국 CB 소비자신뢰지수 / LG씨엔에스, LS ELECTRIC, 유나이티드헬스그룹, RTX, 보잉, 텍사스인스트루먼트, GM
💬28(수) 미국 트럼프 연설, FOMC / 삼성물산, LGD, LG생활건강, MS, 메타, 테슬라, ASML, 램리서치, IBM, 암페놀, GE버노바
💬29(목)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SK하이닉스, 금호석유, 포스코퓨처엠, 대덕전자, 에스원, 애플, 비자, 마스터카드, 캐터필라, 블랙스톤, 록히드마틴
💬30(금)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 하나금융지주, 현대오토에버, LX인터내셔널, 엑슨모빌, 셰브론,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버라이즌
✔️ 퀀트 총평
💬글로벌 실적모멘텀은 여전히 우상향을 보이는 가운데, 현재 이슈는 달러 하락과 미국 국채금리 상승의 페어로 미국 자산에 대한 우려 반영과 원자재 급등세(이번주 FOMC 금리 동결 가능성과 일본 및 미국 국채 우려 등)
💬원자재 급등세로 실제 글로벌 비철금속 업종의 실적 상향이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특징(해당 업종 주가에도 긍정적 전망)
💬금리 상승과 달러 하락 시기에는 저평가 및 호실적 종목 및 업종이 강세를 보이는 특성, 이는 이머징(코스피) 지수 및 중소형주에 유리한 환경(원자재 지수 상승과 비슷한 연관성)
💬코스닥 및 2차전지, 소재 업종에 대한 내러티브 형성 중
💬한편 호실적 기반의 저평가 종목군 강세 지속될 전망
✔️ 한국, 대만 이익모멘텀 최상위인 가운데, 미국도 IT 및 소재 위주로 이익 상향폭 확대
💬미국 금속광물 및 반도체, 화학 등이 최근 이익모멘텀 확대에 기여
💬반도체 및 하드웨어 (ASML, 마이크론, 시게이트, 암페놀)
💬원자재 및 광업 (BHP, 리오틴토, 글렌코어, 프리포트, 뉴몬트, 아그니코 이글)
💬산업재 (GE, 지멘스, 보잉)
💬기술 및 전문 서비스 (인투이티브 서지컬, 인투잇, 인터액티브 로커, 메이츄안)
💬부동산 및 금융 (웰타워, 프롤로지스, US뱅콥, 카바나)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금속광물: 자원 안보 및 지정학적 리스크: 각국 정부의 핵심 광물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며 구리(Copper), 금(Gold), 리튬 등의 가격이 견조하게 유지되거나 상승, 또한 에너지 전환 수요로 전기차와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필수적인 구리와 전략 광물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
💬항공: 기체 공급난 해소로 그간 보잉과 에어버스의 기체 인도 지연으로 노선 확장에 어려움을 겪었던 항공사들이 2026년부터 신규 기체를 대거 인도받으며 운영 효율성 증가 및 브렌트유 가격 하락세로 연료비 부담이 줄어들며 수익성 개선
💬반도체: AI 인프라 확장의 장기화 및 공급 제한에 따른 메모리 가격 지속 상승, 차세대 공정 전환 등 수혜
💬화학: 나프타 가격의 기초가 되는 유가가 안정되면서 원재료 비용 부담이 완화 및 고부가 제품 위주 재편으로 범용 제품의 공급 과잉 속에서도 반도체, 2차전지, 친환경 에너지용 고부가 특수 화학 제품 비중을 높인 기업들이 실적 성장 주도
🥲 글로벌 하향 업종
💬에너지, 가정용내구재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웰타워, 보잉, 프롤로지스, 리오틴토, 인터액티브로커, 시게이트테크, 글렌코어, 메이츄안, GE, BHP, 마이크론, 인투이티브서지칼, 프리포트, 뉴몬트, US뱅콥, ASML, 카바나, 지멘스 암페놀, 아그니코이글마인스 등
🥲하향 주요 종목: 인텔, 서비스나우, 코노코필립스, 셰브론, 우버테크, 노보노디스크, 머크앤코, 엑슨모빌, 알리바바, 컴캐스트, 소프트뱅크, 넷플릭스, AT&T, 화이자, 콘스텔레이션에너지, BP, 미이더텍, 이치치뱅크, 닌텐도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61% 예상, 실적 상향 지속)
💬4Q25F OP 추정치: 83.0조원 (1개월 +4.5%, 1주전대비 -0.2%)
💬올해 OP 전망치: 487조원 (1개월 13.9%, 1주전대비 +1.4%)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HD현대중공업/SK스퀘어/고려아연/알테오젠/미래에셋증권
🥲 하향: LG에너지솔루션/LG화학/포스코퓨처엠/한미반도체/크래프톤
👍26F OP 상향 업종: 반도체/비철금속/증권/제약바이오/지주회사/조선/자동차부품/섬유의복
🥲26F OP 하향 업종: 2차전지/화학/항공/철강/생보/기계/건자재/게임/호텔레저
👍'26F OP 상향 주요 종목: 두산퓨얼셀/알테오젠/삼성전자/롯데지주/SK하이닉스/미래에셋증권/SK스퀘어/HD현대중공업/S-Oil/한전기술/고려아연/HD현대마린엔진/비에이치아이/한화엔진/LS ELECTRIC/대덕전자/원익IPS/카카오페이/SK바이오팜/키움증권/한온시스템/엔씨소프트/한국금융지주/삼성중공업/에코프로비엠/한국항공우주/셀트리온/DB하이텍/NH투자증권/솔브레인/에스티팜/삼성증권/하이브/삼성전기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중형주 및 성장주 위주 매수세, 고배당 및 가치주 매도
코스피 +9,600억원, 코스닥 +1,400억원
순매수 상위: 상호미디어, 통신, 증권, 유통, 내구소비재
순매도 상위: 철강, 방산, 기계, 자동차와부품, 소프트웨어
💬연기금: 대부분 스타일에 매도세, 특히 배당주에 매도세 지속
코스피 -8,200억원, 코스닥 -1,700억원
순매수 상위: 비철금속, 상사, 가전, 2차전지, 통신
순매도 상위: 디스플레이, 기술하드웨어, 제약바이오, 자동차와부품, 건설
✔️ 금주 주요 일정(경제지표 / 실적발표)
💬1.26(월) - / 삼성에피스홀딩스, LG이노텍, 뉴코
💬27(화) 미국 CB 소비자신뢰지수 / LG씨엔에스, LS ELECTRIC, 유나이티드헬스그룹, RTX, 보잉, 텍사스인스트루먼트, GM
💬28(수) 미국 트럼프 연설, FOMC / 삼성물산, LGD, LG생활건강, MS, 메타, 테슬라, ASML, 램리서치, IBM, 암페놀, GE버노바
💬29(목)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SK하이닉스, 금호석유, 포스코퓨처엠, 대덕전자, 에스원, 애플, 비자, 마스터카드, 캐터필라, 블랙스톤, 록히드마틴
💬30(금)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 하나금융지주, 현대오토에버, LX인터내셔널, 엑슨모빌, 셰브론,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버라이즌
✔️ 퀀트 총평
💬글로벌 실적모멘텀은 여전히 우상향을 보이는 가운데, 현재 이슈는 달러 하락과 미국 국채금리 상승의 페어로 미국 자산에 대한 우려 반영과 원자재 급등세(이번주 FOMC 금리 동결 가능성과 일본 및 미국 국채 우려 등)
💬원자재 급등세로 실제 글로벌 비철금속 업종의 실적 상향이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특징(해당 업종 주가에도 긍정적 전망)
💬금리 상승과 달러 하락 시기에는 저평가 및 호실적 종목 및 업종이 강세를 보이는 특성, 이는 이머징(코스피) 지수 및 중소형주에 유리한 환경(원자재 지수 상승과 비슷한 연관성)
💬코스닥 및 2차전지, 소재 업종에 대한 내러티브 형성 중
💬한편 호실적 기반의 저평가 종목군 강세 지속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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