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발신]
1/19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금리 인하가 끝나면, 기업 투자는 시작된다
▶자료: https://lrl.kr/bDqcc
*1월 국내 금통위는 기준금리 동결 발표, 1/28일 FOMC회의에서 기준금리(현재 3.75%) 동결 가능성 높음. 기준금리 인하 종료 가능성에 현재 국내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
*국내 기준금리 동결 이유 높은 원/달러환율 수준 때문. 하지만 국내 수출경기가 견조한 확장세 유지, 26년 1분기(25/1분기 YoY 평균 -2.3%)까지 기저효과 기반 지속 가능
*미국 애틀란타 연은의 GDPNow 현재 5.3%로 15년 이후 코로나19 국면 제외 시 가장 높음. 경기가 좋아서 중앙은행들의 기준금리 인하 필요성이 낮아졌다고도 볼 수 있음
*미국 장단기금리차 상승세 유지, 신용위험은 낮음. 이런 국면에서 미국 투자 증가, S&P500 CAPEX 증가율(YoY)에 3개월 선행하는 Bloomberg CAPEX지수 확장 국면에서 2개월 연속 상승. 국내 3개월 CP 금리 3.1%로 절대 수준은 과거 대비 높지만 연초 이후 하락 전환. 단기 자금 경색 정도 개선
*기업 측면에서 경기는 나쁘지 않고, 신용위험은 낮아지고 있고, 시중금리(차입 금리)가 더 이상 하락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 투자 증가. 주식시장도 이를 반영
*15년 이후 연준 기준금리 동결 국면에서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시 투자 증가율 상위 3개 업종과 하위 3개 업종간의 분기 평균 주가 수익률은 8.0%, 4.4%로 투자 확대 업종 주가 수익률 높음
*같은 국면에서 코스피도 투자 증가율 상위 3개 업종의 분기 평균 주가 수익률 5.0%로 하위 3개 업종의 분기 평균 주가 수익률(2.6%)보다 높음
*기업별 ①투자 수요는 매출액 대비 재고자산 비율로 판단. 동 비율이 낮다면 재고 확보를 위한 투자 수요 증가 가능. ②투자 가능 여부는 매출액 대비 잉여현금흐름 비율로 판단. 동 비율이 높을수록 투자 여유 있음. ③투자 전환 여부, 즉 투자를 매출로 전환될 수 있는가 여부 판단. 매출과 CAPEX 간의 상관계수로 가늠. ④ 투자 수익은 ROIC 통해 가늠. 투자 시 수익성이 높아야 함
*미국 기업은 알파벳,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IBM, 램리서치, KLA, 암젠, GE버노바, 뉴몬트, 프리포트 맥모란 등. 국내 기업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중공업, POSCO홀딩스, 현대로템, 현대글로비스, 금호석유화학, HL만도, HPSP 등이 조건 충족(도표 18~19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19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금리 인하가 끝나면, 기업 투자는 시작된다
▶자료: https://lrl.kr/bDqcc
*1월 국내 금통위는 기준금리 동결 발표, 1/28일 FOMC회의에서 기준금리(현재 3.75%) 동결 가능성 높음. 기준금리 인하 종료 가능성에 현재 국내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
*국내 기준금리 동결 이유 높은 원/달러환율 수준 때문. 하지만 국내 수출경기가 견조한 확장세 유지, 26년 1분기(25/1분기 YoY 평균 -2.3%)까지 기저효과 기반 지속 가능
*미국 애틀란타 연은의 GDPNow 현재 5.3%로 15년 이후 코로나19 국면 제외 시 가장 높음. 경기가 좋아서 중앙은행들의 기준금리 인하 필요성이 낮아졌다고도 볼 수 있음
*미국 장단기금리차 상승세 유지, 신용위험은 낮음. 이런 국면에서 미국 투자 증가, S&P500 CAPEX 증가율(YoY)에 3개월 선행하는 Bloomberg CAPEX지수 확장 국면에서 2개월 연속 상승. 국내 3개월 CP 금리 3.1%로 절대 수준은 과거 대비 높지만 연초 이후 하락 전환. 단기 자금 경색 정도 개선
*기업 측면에서 경기는 나쁘지 않고, 신용위험은 낮아지고 있고, 시중금리(차입 금리)가 더 이상 하락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 투자 증가. 주식시장도 이를 반영
*15년 이후 연준 기준금리 동결 국면에서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시 투자 증가율 상위 3개 업종과 하위 3개 업종간의 분기 평균 주가 수익률은 8.0%, 4.4%로 투자 확대 업종 주가 수익률 높음
*같은 국면에서 코스피도 투자 증가율 상위 3개 업종의 분기 평균 주가 수익률 5.0%로 하위 3개 업종의 분기 평균 주가 수익률(2.6%)보다 높음
*기업별 ①투자 수요는 매출액 대비 재고자산 비율로 판단. 동 비율이 낮다면 재고 확보를 위한 투자 수요 증가 가능. ②투자 가능 여부는 매출액 대비 잉여현금흐름 비율로 판단. 동 비율이 높을수록 투자 여유 있음. ③투자 전환 여부, 즉 투자를 매출로 전환될 수 있는가 여부 판단. 매출과 CAPEX 간의 상관계수로 가늠. ④ 투자 수익은 ROIC 통해 가늠. 투자 시 수익성이 높아야 함
*미국 기업은 알파벳,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IBM, 램리서치, KLA, 암젠, GE버노바, 뉴몬트, 프리포트 맥모란 등. 국내 기업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중공업, POSCO홀딩스, 현대로템, 현대글로비스, 금호석유화학, HL만도, HPSP 등이 조건 충족(도표 18~19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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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1.18, 하나증권 이경수)
✔️ 미국 실적 상향 모멘텀 재차 증가
💬중국 소재 섹터, 한국 반도체 실적 상향폭도 눈에 띄임
💬미국 소재 및 금융, IT 위주 실적 모멘텀 확대, 특히 금속광물 및 반도체, 투자은행, 은행, 전기장비, 바이오 등 실적 상향
💬엔비디아(블랙월 등 차세대 AI 가속기 양산 본격화), ASML(파운드리와 메로리용 EUV수요 증가), 마이크론(HBM 공급 부족), 브로드컴 및 아날로그디바이스(기업용 네트워크 장비 및 아날로그 칩 재고 조정 완료 후 반등 주기), 암페놀(커넥터 및 케이블 수요 폭증)
💬JP모건 및 골드만삭스, 시티그룹(금리 인하 지연 우려에도 불구하고 순이자이익의 견조한 성장과 IB(투자은행) 부문의 수수료 수익 회복), 블랙락 및 모건스탠리(증시 호황에 따른 운용자산(AUM) 증가와 자산관리 부문의 유입액 확대), 캐피탈원(소비 지표가 견조하게 유지되면서 카드 대출 잔액 및 신용 품질 개선)
💬아그니코이글마인스 & 뉴몬트(채굴기업으로 금 가격이 역사적 신고가), BHP & 리오틴토 & 글렌코어(중국의 부양책 기대감과 구리/철광석 수요 회복), 쉘(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에너지 가격 하방 경직성과 가스 부문의 높은 마진)
💬GE버노바(전 세계적인 전력망 현대화 및 재생 에너지 투자 확대로 수주 잔고 사상 최대), GM(전기차 수익성 전환 시점이 예상보다 빨라지고 있으며, 내연기관차의 강한 현금 창출 능력), 메이추안(중국 내수 소비 회복 신호와 비용 효율화 성공으로 플랫폼 수익성이 대폭 개선), 인포시스 (디지털 전환 및 AI 통합 프로젝트 수주가 증가)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금속 및 채굴: 구리 및 알루미늄 수요 급증(AI 인프라 구축), 금 가격 상승 등
💬반도체: 메모리 디램 및 HBM 가격 최고 수준
💬자본시장 및 은행: IB 부문 활성화, 대출 수요 및 은행 신용 성장 등
💬전자 장비: AI 인프라 및 전력망 수요
💬용기 및 포장: 제조업 경기 반등과 이커머스 시장 성장
🥲 글로벌 하향 업종
💬종이제지, 에너지, 레저용품, 항공, 해운, 제약, 자동차부품, 가정내구재, 보험 등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TSMC, 메이추안, 모건스탠리, 아그니코이글마인스, 글렌코어, 뉴몬트, 마이크론, BHP, 보잉, 골드만삭스, 암페놀, 브로드컴, 리오틴토, AMD, 시티그룹, JP모건, 블랙락, ASML, GM, GE버노바, 아날로그디바이스, 캐피탈원, 엔비디아, 쉘, 인포시스 등
🥲하향 주요 종목: 워너브로스, 머그앤코, 코노코필립스, 셰브론, 알리바바, GE, BP, KKR, 엔브릿지, BOA, 브리스톨마이어스킵, 엑슨모빌, 콤캐스트, 네슬레, 프로그레시브, 프롤로지스, 퀄컴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59% 예상, 실적 상향 지속)
💬4Q25F OP 추정치: 83.2조원 (1개월 +4.9%, 1주전대비 +0.2%)
💬올해 OP 전망치: 480조원 (1개월 +12.4%, 1주전대비 +1.3%)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HD현대중공업/SK스퀘어/알테오젠/미래에셋증권/에코프로비엠
🥲 하향: LG에너지솔루션/POSCO홀딩스/LG화학/SK이노베이션/포스코퓨처엠
👍26F OP 상향 업종: 반도체/증권/지주회사/자동차부품/조선/제약바이오/섬유의복/비철금속
🥲26F OP 하향 업종: 2차전지/항공/화학/생보/철강/기계/건자재/게임/건설/정유/손보/디스플레이
👍'26F OP 상향 주요 종목: 에스피지/두산퓨얼셀/알테오젠/삼성전자//롯데지주/한올바이오파마/SK하이닉스/미래에셋증권/HD현대중공업/SK스퀘어/HD현대마린엔진/한전기술/에코프로비엠/엔씨소프트/SK바이오팜/한국금융지주/한온시스템/셀트리온/삼성중공업/에이피알/카카오페이/한화오션/삼성전기/실리콘투/한국항공우주/대덕전자/에코프로머티/키움증권/원익IPS//NH투자증권/삼성증권/LG이노텍/에스티팜/두산/대한전선/HD현대/LIG넥스원/유한양행/하이브/솔브레인/HD한국조선해양/효성중공업/이오테크닉스/ISC/현대위아/파마리서치/이마트/풍산/LS ELECTRIC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중형주 위주 매수, 고배당주 매도
코스피 -2,600억원, 코스닥 -2,200억원
순매수 상위: 건설, 기계, 조선, 상사, 항공
순매도 상위: 자동차, 건강관리장비, 소프트웨어, 기술하드웨어, 반도체
💬연기금: 모든 스타일 기준 소폭의 매도, 배당주보다는 성장주에 관심
코스피 -1,500억원, 코스닥 -430억원
순매수 상위: 비철금속, 철강, 전기장비, 상사, 항공
순매도 상위: 해운, 호텔레저, 제약바이오, 디스플레이, 상호미디어
✔️ 금주 주요 일정(경제지표 / 실적발표)
💬1.19(월) 미국 마틴루터킹 Jr. 추모일 휴일 / 한미반도체
💬20(화) - / 넷플릭스, 3M, US뱅콥
💬21(수) 미국 트럼프 연설 / 삼성바이오로직스, 존슨앤존슨, 찰스수왑, 프로로지스
💬22(목) 미국 GDP(3Q),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 현대차, 현대글로비스, GE에어로페이스, P&G, 인텔
💬23(금) 일본 금리결정(동결 예상), 미국 서비스 및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 / 삼성전기, 현대오토에버
✔️ 퀀트 총평
💬1년 동안 선진대비 이머징국가 상대수익률 +16.1%p로 아웃퍼폼, 기울기 지속 우상향 유지(이머징 AI 대장 한국, 중국, 대만 영향)
💬재차 실적모멘텀 부각된 미국 뿐 아니라 중국, 한국, 대만 실적모멘텀 큰 폭으로 확대 중
💬미국 고금리 상향 지속, 원자재 상승 등은 이머징에 대한 관심 지속 야기
💬외인 한국 반도체에 올해 들어 4조원 순매도, 환율 상승 영향력 클 것으로 판단
💬한국 반도체 실적 발표 후 수급 낙수효과 기대, 실적에 대한 관심 지속될 것(증권, 지주회사, 자동차, 조선, 제약바이오, 비철금속)
✔️ 미국 실적 상향 모멘텀 재차 증가
💬중국 소재 섹터, 한국 반도체 실적 상향폭도 눈에 띄임
💬미국 소재 및 금융, IT 위주 실적 모멘텀 확대, 특히 금속광물 및 반도체, 투자은행, 은행, 전기장비, 바이오 등 실적 상향
💬엔비디아(블랙월 등 차세대 AI 가속기 양산 본격화), ASML(파운드리와 메로리용 EUV수요 증가), 마이크론(HBM 공급 부족), 브로드컴 및 아날로그디바이스(기업용 네트워크 장비 및 아날로그 칩 재고 조정 완료 후 반등 주기), 암페놀(커넥터 및 케이블 수요 폭증)
💬JP모건 및 골드만삭스, 시티그룹(금리 인하 지연 우려에도 불구하고 순이자이익의 견조한 성장과 IB(투자은행) 부문의 수수료 수익 회복), 블랙락 및 모건스탠리(증시 호황에 따른 운용자산(AUM) 증가와 자산관리 부문의 유입액 확대), 캐피탈원(소비 지표가 견조하게 유지되면서 카드 대출 잔액 및 신용 품질 개선)
💬아그니코이글마인스 & 뉴몬트(채굴기업으로 금 가격이 역사적 신고가), BHP & 리오틴토 & 글렌코어(중국의 부양책 기대감과 구리/철광석 수요 회복), 쉘(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에너지 가격 하방 경직성과 가스 부문의 높은 마진)
💬GE버노바(전 세계적인 전력망 현대화 및 재생 에너지 투자 확대로 수주 잔고 사상 최대), GM(전기차 수익성 전환 시점이 예상보다 빨라지고 있으며, 내연기관차의 강한 현금 창출 능력), 메이추안(중국 내수 소비 회복 신호와 비용 효율화 성공으로 플랫폼 수익성이 대폭 개선), 인포시스 (디지털 전환 및 AI 통합 프로젝트 수주가 증가)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금속 및 채굴: 구리 및 알루미늄 수요 급증(AI 인프라 구축), 금 가격 상승 등
💬반도체: 메모리 디램 및 HBM 가격 최고 수준
💬자본시장 및 은행: IB 부문 활성화, 대출 수요 및 은행 신용 성장 등
💬전자 장비: AI 인프라 및 전력망 수요
💬용기 및 포장: 제조업 경기 반등과 이커머스 시장 성장
🥲 글로벌 하향 업종
💬종이제지, 에너지, 레저용품, 항공, 해운, 제약, 자동차부품, 가정내구재, 보험 등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TSMC, 메이추안, 모건스탠리, 아그니코이글마인스, 글렌코어, 뉴몬트, 마이크론, BHP, 보잉, 골드만삭스, 암페놀, 브로드컴, 리오틴토, AMD, 시티그룹, JP모건, 블랙락, ASML, GM, GE버노바, 아날로그디바이스, 캐피탈원, 엔비디아, 쉘, 인포시스 등
🥲하향 주요 종목: 워너브로스, 머그앤코, 코노코필립스, 셰브론, 알리바바, GE, BP, KKR, 엔브릿지, BOA, 브리스톨마이어스킵, 엑슨모빌, 콤캐스트, 네슬레, 프로그레시브, 프롤로지스, 퀄컴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59% 예상, 실적 상향 지속)
💬4Q25F OP 추정치: 83.2조원 (1개월 +4.9%, 1주전대비 +0.2%)
💬올해 OP 전망치: 480조원 (1개월 +12.4%, 1주전대비 +1.3%)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HD현대중공업/SK스퀘어/알테오젠/미래에셋증권/에코프로비엠
🥲 하향: LG에너지솔루션/POSCO홀딩스/LG화학/SK이노베이션/포스코퓨처엠
👍26F OP 상향 업종: 반도체/증권/지주회사/자동차부품/조선/제약바이오/섬유의복/비철금속
🥲26F OP 하향 업종: 2차전지/항공/화학/생보/철강/기계/건자재/게임/건설/정유/손보/디스플레이
👍'26F OP 상향 주요 종목: 에스피지/두산퓨얼셀/알테오젠/삼성전자//롯데지주/한올바이오파마/SK하이닉스/미래에셋증권/HD현대중공업/SK스퀘어/HD현대마린엔진/한전기술/에코프로비엠/엔씨소프트/SK바이오팜/한국금융지주/한온시스템/셀트리온/삼성중공업/에이피알/카카오페이/한화오션/삼성전기/실리콘투/한국항공우주/대덕전자/에코프로머티/키움증권/원익IPS//NH투자증권/삼성증권/LG이노텍/에스티팜/두산/대한전선/HD현대/LIG넥스원/유한양행/하이브/솔브레인/HD한국조선해양/효성중공업/이오테크닉스/ISC/현대위아/파마리서치/이마트/풍산/LS ELECTRIC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중형주 위주 매수, 고배당주 매도
코스피 -2,600억원, 코스닥 -2,200억원
순매수 상위: 건설, 기계, 조선, 상사, 항공
순매도 상위: 자동차, 건강관리장비, 소프트웨어, 기술하드웨어, 반도체
💬연기금: 모든 스타일 기준 소폭의 매도, 배당주보다는 성장주에 관심
코스피 -1,500억원, 코스닥 -430억원
순매수 상위: 비철금속, 철강, 전기장비, 상사, 항공
순매도 상위: 해운, 호텔레저, 제약바이오, 디스플레이, 상호미디어
✔️ 금주 주요 일정(경제지표 / 실적발표)
💬1.19(월) 미국 마틴루터킹 Jr. 추모일 휴일 / 한미반도체
💬20(화) - / 넷플릭스, 3M, US뱅콥
💬21(수) 미국 트럼프 연설 / 삼성바이오로직스, 존슨앤존슨, 찰스수왑, 프로로지스
💬22(목) 미국 GDP(3Q),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 현대차, 현대글로비스, GE에어로페이스, P&G, 인텔
💬23(금) 일본 금리결정(동결 예상), 미국 서비스 및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 / 삼성전기, 현대오토에버
✔️ 퀀트 총평
💬1년 동안 선진대비 이머징국가 상대수익률 +16.1%p로 아웃퍼폼, 기울기 지속 우상향 유지(이머징 AI 대장 한국, 중국, 대만 영향)
💬재차 실적모멘텀 부각된 미국 뿐 아니라 중국, 한국, 대만 실적모멘텀 큰 폭으로 확대 중
💬미국 고금리 상향 지속, 원자재 상승 등은 이머징에 대한 관심 지속 야기
💬외인 한국 반도체에 올해 들어 4조원 순매도, 환율 상승 영향력 클 것으로 판단
💬한국 반도체 실적 발표 후 수급 낙수효과 기대, 실적에 대한 관심 지속될 것(증권, 지주회사, 자동차, 조선, 제약바이오, 비철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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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원화 실효환율 약세국면에는 공격이 최고의 방어
▶자료: https://lrl.kr/gm8Bk
* AI 등 기술변화 시기 달러는 강하다.
* 트럼프식 보호무역 국면일수록 환율은 교역 상대국 전체를 가중해 산출한 실효환율로 판단해야 한다.
* 현재 실효환율 기준으로 원화는 약세 국면에 있다.
* 원화 실효환율은 일본 엔화보다 강하고 위안화보다 약한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 이 시기 코스피 지수는 월평균 0.8% 상승했다.
* 코스피 지수가 상승하는 국면에서 반도체, 운송이 상승률이 컸다.
* 코스피 하락 국면에서 보험, 증권이 상승률이 컸다.
* 코스피 지수의 상승과 하락에 무관하게 시세를 낸 업종은 기계, 조선이다.
* 관련 업종들에서 종목을 선별할 시기이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Doo It Now] 원화 실효환율 약세국면에는 공격이 최고의 방어
▶자료: https://lrl.kr/gm8Bk
* AI 등 기술변화 시기 달러는 강하다.
* 트럼프식 보호무역 국면일수록 환율은 교역 상대국 전체를 가중해 산출한 실효환율로 판단해야 한다.
* 현재 실효환율 기준으로 원화는 약세 국면에 있다.
* 원화 실효환율은 일본 엔화보다 강하고 위안화보다 약한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 이 시기 코스피 지수는 월평균 0.8% 상승했다.
* 코스피 지수가 상승하는 국면에서 반도체, 운송이 상승률이 컸다.
* 코스피 하락 국면에서 보험, 증권이 상승률이 컸다.
* 코스피 지수의 상승과 하락에 무관하게 시세를 낸 업종은 기계, 조선이다.
* 관련 업종들에서 종목을 선별할 시기이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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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우상향 금리, 저평가 실적주가 답
※ 고금리 전략과 2월 MSCI 편입 예상 코멘트 ※
▲ 연초, 미국 금리 상승 영향으로 글로벌 저평가 및 중형주 강세
-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미국 금리 상승과 달러 하락 조합, 미국 중형주 및 저평가 상승세(고밸류 종목군 부진)
- 경험적 금리 상승 시기에 미국 저평가 및 중소형주 강세 뚜렷(최근 10개년도 상관성 분석 결과)
- 달러 하락 시기에도 배당모멘텀, 저평가, 중형주 등의 팩터가 유리
- 미국 중소형주 초과성과와 코스피 지수 수익률 연동성 높음
- 코스피 지수는 글로벌 자산 배분 측면에서 금리 상승 시기에 유리한 자산인 것(like 미국 중소형주)
- 코스피 수익률 Mean Reversion 관점에서 1월 현재 기준 +16% 보다는 2월 상승세가 다소 진정된다는 가정에서 배당 상향 및 목표주가 변화, 고배당, 저평가, 실적 상향 등의 컨셉이 성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전월대비 코스피 상승률 변화와 팩터 상관계수 분석 결과)
- 결국, SK 및 한화, GS 등 지주회사와 한국전력 및 HD현대건설기계, 팬오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현대위아, 유통, 증권, 은행 등이 유리
- 이번 2월 11일 MSCI KOREA 지수 리뷰에서 신규 종목은 삼성에피스홀딩스, 현대건설, 에이비엘바이오 편입 가능성 매우 높고 LG생활건강 편출 가능성 매우 높은 상황
- 최근 MSCI 신규 편입 플레이는 리뷰 4개월 전부터 나타나기 시작(현재 2월 MSCI 베팅은 다소 늦은 타이밍)
- 결국, 5월 MSCI 편입 가능성이 높은 이번 2월 편입에 실패할 것으로 판단되는 종목군에 대한 베팅이 의미가 있는 시점
- 5월 MSCI 후보는 레인보우로보틱스, 현대오토에버, 한화 등
▲ 링크: https://bit.ly/49usRGN
※ 고금리 전략과 2월 MSCI 편입 예상 코멘트 ※
▲ 연초, 미국 금리 상승 영향으로 글로벌 저평가 및 중형주 강세
-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미국 금리 상승과 달러 하락 조합, 미국 중형주 및 저평가 상승세(고밸류 종목군 부진)
- 경험적 금리 상승 시기에 미국 저평가 및 중소형주 강세 뚜렷(최근 10개년도 상관성 분석 결과)
- 달러 하락 시기에도 배당모멘텀, 저평가, 중형주 등의 팩터가 유리
- 미국 중소형주 초과성과와 코스피 지수 수익률 연동성 높음
- 코스피 지수는 글로벌 자산 배분 측면에서 금리 상승 시기에 유리한 자산인 것(like 미국 중소형주)
- 코스피 수익률 Mean Reversion 관점에서 1월 현재 기준 +16% 보다는 2월 상승세가 다소 진정된다는 가정에서 배당 상향 및 목표주가 변화, 고배당, 저평가, 실적 상향 등의 컨셉이 성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전월대비 코스피 상승률 변화와 팩터 상관계수 분석 결과)
- 결국, SK 및 한화, GS 등 지주회사와 한국전력 및 HD현대건설기계, 팬오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현대위아, 유통, 증권, 은행 등이 유리
- 이번 2월 11일 MSCI KOREA 지수 리뷰에서 신규 종목은 삼성에피스홀딩스, 현대건설, 에이비엘바이오 편입 가능성 매우 높고 LG생활건강 편출 가능성 매우 높은 상황
- 최근 MSCI 신규 편입 플레이는 리뷰 4개월 전부터 나타나기 시작(현재 2월 MSCI 베팅은 다소 늦은 타이밍)
- 결국, 5월 MSCI 편입 가능성이 높은 이번 2월 편입에 실패할 것으로 판단되는 종목군에 대한 베팅이 의미가 있는 시점
- 5월 MSCI 후보는 레인보우로보틱스, 현대오토에버, 한화 등
▲ 링크: https://bit.ly/49usR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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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Issue Breaker] 나스닥 급락, 또 그때처럼 느껴진다.
▶자료: https://lrl.kr/fHcqV
* 8개월 전 매수 기회가 재현 중이다.
* 간밤 한국(NXT)과 미국 주식시장 조정의 근간에는 대서양 동맹이 균열을 넘어 붕괴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 유럽이 미국과 헤어질 결심을 하고 있다. * ‘결심’은 감정보단 이성적인 선택처럼 보이지만, 결국에는 감정을 정리하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이다.
* 간밤 금융시장은 감정(투심)이 크게 작용했지만 실리적인 경제 의존도를 감안하면, 이성적 판단이 작용할 것이다. 트럼프식 무역전쟁이 불러온 패러다임 변화는 궁극적으로 80년 동맹인 나토 붕괴로 이어질 수도 있다.
* 하지만 적어도 오늘은 아니다. 지지율 하락으로 고전하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내부의 불만을 외부로 끄집어 내야 한다.
* 유럽은 수년간 이어진 전쟁 이후, 재건이라는 생존의 과제가 남아 있다. 나토는 유럽과 미국 모두에 여전히 전략적으로 중요한 채널이다. 시스템 리스크가 아니라면, 우리는 2025년 4월을 기억해야 한다.
* AI 혁명은 90년 중반 IT 혁명을 뛰어넘을 생산성 제고를 시사하고 있다. 병목(공급제약)과 부족(초과수요)으로 메모리/전력/원자재/조선/방산 등 주요 산업들에 기회가 열렸다.
*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영업이익률 상승을 동반하는 실적을 보이고 있다. 유동성은 풍부하고 한국 정부의 친시장정책은 유효하다.
* 2025년 4월(2일)의 충격은 미국 증시에는 이틀에 걸쳐 약 12%, 한국 증시에는 5.5%의 충격을 줬다. 하지만 지나보면 그때가 기회였다. 밀사, 밀리면 산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Issue Breaker] 나스닥 급락, 또 그때처럼 느껴진다.
▶자료: https://lrl.kr/fHcqV
* 8개월 전 매수 기회가 재현 중이다.
* 간밤 한국(NXT)과 미국 주식시장 조정의 근간에는 대서양 동맹이 균열을 넘어 붕괴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 유럽이 미국과 헤어질 결심을 하고 있다. * ‘결심’은 감정보단 이성적인 선택처럼 보이지만, 결국에는 감정을 정리하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이다.
* 간밤 금융시장은 감정(투심)이 크게 작용했지만 실리적인 경제 의존도를 감안하면, 이성적 판단이 작용할 것이다. 트럼프식 무역전쟁이 불러온 패러다임 변화는 궁극적으로 80년 동맹인 나토 붕괴로 이어질 수도 있다.
* 하지만 적어도 오늘은 아니다. 지지율 하락으로 고전하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내부의 불만을 외부로 끄집어 내야 한다.
* 유럽은 수년간 이어진 전쟁 이후, 재건이라는 생존의 과제가 남아 있다. 나토는 유럽과 미국 모두에 여전히 전략적으로 중요한 채널이다. 시스템 리스크가 아니라면, 우리는 2025년 4월을 기억해야 한다.
* AI 혁명은 90년 중반 IT 혁명을 뛰어넘을 생산성 제고를 시사하고 있다. 병목(공급제약)과 부족(초과수요)으로 메모리/전력/원자재/조선/방산 등 주요 산업들에 기회가 열렸다.
*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영업이익률 상승을 동반하는 실적을 보이고 있다. 유동성은 풍부하고 한국 정부의 친시장정책은 유효하다.
* 2025년 4월(2일)의 충격은 미국 증시에는 이틀에 걸쳐 약 12%, 한국 증시에는 5.5%의 충격을 줬다. 하지만 지나보면 그때가 기회였다. 밀사, 밀리면 산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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