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2026년 퀀트 전망] 반도체가 여는 확산형 실적장세
▲ 미-중 무역전쟁, 기술력 등으로 내년 한국 반도체 영업이익률 28%로 사상최고치
- 과거 IT 버블 시기, 높은 PER과 OPM 하락 특징
- 다만, 현재 미국 반도체 PER은 30배 수준, 한국은 7~10배 수준
- 과거 17년도 반도체 슈퍼싸이클 당시보다 최근 이익 상향폭은 훨씬 큰 상황
- 원/달러 환율 역시 한국 기업이익에 유리, 환율 100원 상승은 연간 OP +20조원 이상의 효과
▲ 돌아온 기관, 실적과 내러티브가 핵심 팩터
- 반도체 실적 급등 시기에 시차를 두고 실적 상향 종목군이 증가하는 경향(직간접 영향)
- 반도체 슈퍼 싸이클 시기(‘17년도)와 COVID-19 후 이익 회복 주가 선반영 다음해(‘22년도)는 내년 시장성향에 큰 힌트가 될 것
- 결국, 실적과 내러티브가 핵심 알파 전략이 될 것으로 판단
- 게다가 내년 핵심 투자주체는 ‘기관’으로 실적이 주가되는 기관이 이끄는 실적 장세 예상
▲ 내년 퀀트 탑픽스는?
- 실적과 내러티브, 기관 순매수 모멘텀 등을 고려한 퀀트 스코어링 상위 종목군은 LS ELECTRIC, 현대로템, 이수페타시스, SK하이닉스, NAVER, 삼성전기, 하이브 등
▲ 링크: https://bit.ly/441wz7q
▲ 미-중 무역전쟁, 기술력 등으로 내년 한국 반도체 영업이익률 28%로 사상최고치
- 과거 IT 버블 시기, 높은 PER과 OPM 하락 특징
- 다만, 현재 미국 반도체 PER은 30배 수준, 한국은 7~10배 수준
- 과거 17년도 반도체 슈퍼싸이클 당시보다 최근 이익 상향폭은 훨씬 큰 상황
- 원/달러 환율 역시 한국 기업이익에 유리, 환율 100원 상승은 연간 OP +20조원 이상의 효과
▲ 돌아온 기관, 실적과 내러티브가 핵심 팩터
- 반도체 실적 급등 시기에 시차를 두고 실적 상향 종목군이 증가하는 경향(직간접 영향)
- 반도체 슈퍼 싸이클 시기(‘17년도)와 COVID-19 후 이익 회복 주가 선반영 다음해(‘22년도)는 내년 시장성향에 큰 힌트가 될 것
- 결국, 실적과 내러티브가 핵심 알파 전략이 될 것으로 판단
- 게다가 내년 핵심 투자주체는 ‘기관’으로 실적이 주가되는 기관이 이끄는 실적 장세 예상
▲ 내년 퀀트 탑픽스는?
- 실적과 내러티브, 기관 순매수 모멘텀 등을 고려한 퀀트 스코어링 상위 종목군은 LS ELECTRIC, 현대로템, 이수페타시스, SK하이닉스, NAVER, 삼성전기, 하이브 등
▲ 링크: https://bit.ly/441wz7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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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 합병에 따른 MSCI Korea Index 수시 변경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이철현)
⚡ HD현대중공업이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 함에 따라 기존 편입종목인 HD현대중공업의 주식수 및 시가총액 증가
⚡ 이에 따른, MSCI Korea Index 내 비중 증가로 패시브 수급 유입이 예상되며, 유동주식비율 또한 0.3에서 0.35로 증가(11월 Review에서 0.25->0.3)
⚡ 동 이벤트는 이번 11월 Review와 이틀의 시차를 두고 별개로 진행되는 수시 변경
⚡ HD현대중공업의 패시브 수급 유입 금액은 약 3,523억원으로 추정, 20일평균거래대금 대비 2.03배에 해당
* 리밸런싱일: 2025년 11월 26일
* 효력일: 2025년 11월 27일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이철현)
⚡ HD현대중공업이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 함에 따라 기존 편입종목인 HD현대중공업의 주식수 및 시가총액 증가
⚡ 이에 따른, MSCI Korea Index 내 비중 증가로 패시브 수급 유입이 예상되며, 유동주식비율 또한 0.3에서 0.35로 증가(11월 Review에서 0.25->0.3)
⚡ 동 이벤트는 이번 11월 Review와 이틀의 시차를 두고 별개로 진행되는 수시 변경
⚡ HD현대중공업의 패시브 수급 유입 금액은 약 3,523억원으로 추정, 20일평균거래대금 대비 2.03배에 해당
* 리밸런싱일: 2025년 11월 26일
* 효력일: 2025년 11월 27일
❤4👏1
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Issue Breaker]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 결과 주식에 긍정, 채권에 부정
▶자료: https://lrl.kr/dEOpq
* 주식시장에 긍정적 요인. 미국 제조업 재건에 한국 기업들의 중추적 역할 기대
*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는 양국이 전략적 동맹 파트너로서 서로를 인식하는 단초
* 핵심은 대규모 대미투자 유지와 관세율 인하 진전
* 한미 동맹 70년 역사 속에 처음으로 핵잠수함 추진 및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 등 핵 관련된 협력 강화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긍정적
* 채권시장에 단기 부정적 요인. 기반영 재료로써 금리 향방에는 제한적 영향
* 3년물 금리가 기준금리 대비 50bp인 3.0%까지 상승한 이후 2.8~3.0% 박스권 등락을 예상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Issue Breaker]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 결과 주식에 긍정, 채권에 부정
▶자료: https://lrl.kr/dEOpq
* 주식시장에 긍정적 요인. 미국 제조업 재건에 한국 기업들의 중추적 역할 기대
*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는 양국이 전략적 동맹 파트너로서 서로를 인식하는 단초
* 핵심은 대규모 대미투자 유지와 관세율 인하 진전
* 한미 동맹 70년 역사 속에 처음으로 핵잠수함 추진 및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 등 핵 관련된 협력 강화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긍정적
* 채권시장에 단기 부정적 요인. 기반영 재료로써 금리 향방에는 제한적 영향
* 3년물 금리가 기준금리 대비 50bp인 3.0%까지 상승한 이후 2.8~3.0% 박스권 등락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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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11/17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강세장 속 주도업종의 조정은 얼마나 갈까
▶자료: https://lrl.kr/bCV68
*S&P500 Tech 섹터와 M7 기업들 버블과 과잉 투자 논란. 하지만 ①Tech 섹터 과거 대비 높은 ROIC, ②M7 기업들 메타 제외 26년 CAPEX 예상 금액이 보유 현금+26년 예상 FCF 대비 적음, ③미국 신용스프레드 낮고, S&P500지수 할인률 하락세. 강세장 내 조정으로 판단
*국내 원/달러환율과 3년물 국채금리 동시 급등, 코스피 조정 압력 높아짐. 다만 ①국내 CDS프리미엄과 신용스프레드 낮음, ②글로벌 CAPEX 확장 사이클 기반 수출 증가 지속 가능, ③국내로 유입된 해외 직접투자 금액 최근 2개 분기 연속 증가, 추세적인 외국인 자금 이탈 아님. 12/10 FOMC회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90%대에서 50%로 하락. 인하 확률 상승 여부 확인 필요
*최근 S&P500 주도주 변동성 이전 대비 커짐. 주가 조정 기간 내 일 평균 주가 하락률 -0.6%, 상승 기간 내 주가 상승률 1.2%로 과거(-0.3%/0.4%)대비 큼. 한편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시 주가 상승 정도 상대적으로 약하지만, 쇼크 발생 시 주가 하락 정도 강한 편. 주가가 이익에 연동하는 상황
*S&P500 M7 기업들의 이익 증가율(26년 전망치 +17%) 과거 대비 낮아진 것은 맞지만, 여전히 Non M7(+11%) 대비 높음. M7 기업 중 영업이익률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들(엔비디아, 알파벳, 아마존, 테슬라)과 그렇지 못한 기업들 간 주가 차별화
*코스피 과거 강세장 속 발생한 주도업종 하락 기간 평균 29~33일, 주가 하락률 -15~-16%. 25년 주도업종인 조선, 기계, 반도체 최근 고점 대비 하락률 -11%(반도체)~-13%(기계, 조선), 단기 가격 조정 막바지 단계 진입 판단
*26년 전망치 기준 삼성전자 순이익 증가율(76%),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54%) 상회하는 기업은 거의 없음. 한편 국내 기계, 조선 업종과 주가 상관계수가 높은 S&P500 자본재, 유틸리티 기업들의 26년 순이익 증가율 25년 대비 높아질 것으로 예상. 기존 주도업종들 주가 반등 염두
*기업 선별 아이디어: 엔비디아, 브로드컴(미국), 삼성전자, SK하이닉스(한국)에 버금가는 26년 이익 증가율 전망 기업 중 ①매출보다 순이익 증가율이 높고, ②영업이익률 상승 예상, ③순이익 비중 상승 예상, ④(국내의 경우)최근 외국인 지분율 고점 대비 하락한 기업 관심(도표 24,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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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강세장 속 주도업종의 조정은 얼마나 갈까
▶자료: https://lrl.kr/bCV68
*S&P500 Tech 섹터와 M7 기업들 버블과 과잉 투자 논란. 하지만 ①Tech 섹터 과거 대비 높은 ROIC, ②M7 기업들 메타 제외 26년 CAPEX 예상 금액이 보유 현금+26년 예상 FCF 대비 적음, ③미국 신용스프레드 낮고, S&P500지수 할인률 하락세. 강세장 내 조정으로 판단
*국내 원/달러환율과 3년물 국채금리 동시 급등, 코스피 조정 압력 높아짐. 다만 ①국내 CDS프리미엄과 신용스프레드 낮음, ②글로벌 CAPEX 확장 사이클 기반 수출 증가 지속 가능, ③국내로 유입된 해외 직접투자 금액 최근 2개 분기 연속 증가, 추세적인 외국인 자금 이탈 아님. 12/10 FOMC회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90%대에서 50%로 하락. 인하 확률 상승 여부 확인 필요
*최근 S&P500 주도주 변동성 이전 대비 커짐. 주가 조정 기간 내 일 평균 주가 하락률 -0.6%, 상승 기간 내 주가 상승률 1.2%로 과거(-0.3%/0.4%)대비 큼. 한편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시 주가 상승 정도 상대적으로 약하지만, 쇼크 발생 시 주가 하락 정도 강한 편. 주가가 이익에 연동하는 상황
*S&P500 M7 기업들의 이익 증가율(26년 전망치 +17%) 과거 대비 낮아진 것은 맞지만, 여전히 Non M7(+11%) 대비 높음. M7 기업 중 영업이익률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들(엔비디아, 알파벳, 아마존, 테슬라)과 그렇지 못한 기업들 간 주가 차별화
*코스피 과거 강세장 속 발생한 주도업종 하락 기간 평균 29~33일, 주가 하락률 -15~-16%. 25년 주도업종인 조선, 기계, 반도체 최근 고점 대비 하락률 -11%(반도체)~-13%(기계, 조선), 단기 가격 조정 막바지 단계 진입 판단
*26년 전망치 기준 삼성전자 순이익 증가율(76%),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54%) 상회하는 기업은 거의 없음. 한편 국내 기계, 조선 업종과 주가 상관계수가 높은 S&P500 자본재, 유틸리티 기업들의 26년 순이익 증가율 25년 대비 높아질 것으로 예상. 기존 주도업종들 주가 반등 염두
*기업 선별 아이디어: 엔비디아, 브로드컴(미국), 삼성전자, SK하이닉스(한국)에 버금가는 26년 이익 증가율 전망 기업 중 ①매출보다 순이익 증가율이 높고, ②영업이익률 상승 예상, ③순이익 비중 상승 예상, ④(국내의 경우)최근 외국인 지분율 고점 대비 하락한 기업 관심(도표 24,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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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5.11.16, 하나증권 이경수)
✔️반도체가 이끄는 글로벌 실적 흐름 지속
💬글로벌 반도체 업종 PER 25.3배 수준으로 하향 안정화 추세, 3년래 최대치인 31.7배대비 괴리 충분
💬올해 실적을 이끈 글로벌 업종은 반도체, 투자은행, 금속광물, 항공, 바이오 등
💬엔비디아: AI 가속 컴퓨팅 지배력 및 B100 출하 기대, B100 등 차세대 AI 칩의 강력한 수요 지속.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최대 수혜. 소프트웨어/플랫폼 사업 성장 가속화.
💬어드벤테스트: AI 반도체 테스트 수요 폭발적 증가, HBM 등 고성능 메모리 및 AI 칩의 복잡성 증가로 테스트 장비 시장 독점적 수혜.
💬GE버노바: 전력 수요 급증 및 에너지 전환 가속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가스 터빈 및 발전 설비 수요 폭발. 해상 풍력 등 재생 에너지 분야 성장 기대.
💬지멘스에너지: 글로벌 전력망(Grid) 투자 대규모 확대, 노후화된 전력망 교체 및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전 세계적인 송배전 장비 수요 증가 수혜.
💬우버테크: 핵심 사업부의 구조적 이익 개선 가속화, 라이드쉐어링 및 배달 부문 모두의 강력한 성장과 수익성 개선. 광고 사업 확장 등 신규 수익원 기여도 확대.
💬도어대시: 미국 배달 시장 지배력 강화 및 광고 수익 성장 미국 레스토랑 파트너십 확대 및 고객 충성도 강화. 플랫폼 내 광고 및 비(非)레스토랑 사업(Grocery 등) 확장.
💬암페놀: 데이터 센터 및 전기차(EV) 연결 솔루션 수요,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향 고속 커넥터 수요 증가. 산업용 및 전기차(EV) 전장 부품의 견고한 성장.
💬파커파니핀: 산업 자동화 및 항공우주 수요 지속, 산업 자동화 시장의 강력한 수요와 항공우주 부문의 구조적인 회복 및 증산 수혜. 비용 효율화 노력 가시화.
💬버텍스 파마슈티컬스 (VRTX) 비낭성 섬유증 치료제 파이프라인 기대 기존 낭성 섬유증 치료제 독점적 지위 유지. 비낭성 섬유증 및 통증 치료제 등 신규 파이프라인의 임상 결과 기대감 상승.
💬시스코 (CSCO) AI 중심의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 수혜, 하드웨어 포트폴리오의 AI 최적화 노력. 소프트웨어 구독 기반 매출 비중 확대. 보안 및 협업 솔루션 수요 견조.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Software: AI 에이전트 확산, 워크플로우 섹터의 고성장 수혜, 클라우드/데이터/보안 분야에 대한 기업들의 투자 확대 지속.
💬Semiconductors & Semic.: AI 관련 D램 및 HBM 수요 증가에 따른 장비 투자 확대, 첨단 로직 및 메모리 수요 증가, GAA 등 신규 아키텍처 도입, 중국의 장비 구매 지속.
💬Capital Markets: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술주 중심 장기 강세장 지속 전망 (미국 증시 기준), 이에 따른 금융 활동 증가 기대.
💬Biotechnology: 이종 산업 간 통합을 통한 경영 전문화 및 투자 규모 확대, 자금력을 확보한 바이오텍들의 대규모 투자 시작.
💬Electric Utilities: AI 및 데이터 센터에 의한 전력 수요 폭발적 증가 및 전력망 및 인프라 투자 확대
🥲 글로벌 하향 업종
💬Hotels, Restaurants & Lei.: 인플레이션에 따른 식자재 및 인건비 등 운영 비용의 지속적 증가, 고금리 및 경기 둔화 우려에 따른 소비 심리 위축 및 지출 감소.
💬Airlines: 유가 변동성 확대에 따른 연료비 부담 증가, 달러 강세 지속 시 외화 부채 상환 부담 및 유류비 결제 부담 증가, 항공기 구매 및 정비 비용 상승.
💬Marine: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물동량 감소 우려, 운임 지수(컨테이너, 벌크)의 변동성 확대 및 하락 가능성, 신규 선박 인도에 따른 공급 과잉 우려 심화.
💬Chemicals: 중국 등 신흥국들의 자급률 확대에 따른 글로벌 공급 과잉 심화, 원재료(원유/천연가스) 가격 변동성에 따른 마진 압박, 전방 산업(건설, 자동차 등)의 수요 둔화.
💬Real Estate Management: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부동산 투자 심리 위축 및 거래 둔화, 상업용 부동산 공실률 상승 및 자산 가치 하락 위험에 따른 수익성 악화.
💬Paper & Forest Products: 글로벌 수요 둔화 및 인쇄용지 시장의 구조적 감소 추세 지속, 펄프 등 원재료 가격의 높은 변동성 및 투입 비용 증가.
✔️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보잉, 에어비엔비, 우버테크, 스포티파이, 지멘스에너지, BP, 어드벤테스트, 소니, 암페놀, 뉴몬트, 도어다쉬, 시스코, 누홀딩스, 버텍스팜, 엔비디아, GE버노바, 브룩필드, 월트디즈니, 텐센트, 몬스터비버리지, KKR앤코, 파커파니핀 등
🥲하향 주요 종목: 소프트뱅크, 코인베이스, 프롤로지수, 노보노디스크, 버크셔해더웨이, 윌리엄스코스, 트랜다이즘, 컴캐스트, 엔브릿지, 노바티스, 아람코, 에머슨전기, 화이자, 토탈에너지스, 브리스톨마이어스킵, 지멘스, 홈디포 등
(Continue)
✔️반도체가 이끄는 글로벌 실적 흐름 지속
💬글로벌 반도체 업종 PER 25.3배 수준으로 하향 안정화 추세, 3년래 최대치인 31.7배대비 괴리 충분
💬올해 실적을 이끈 글로벌 업종은 반도체, 투자은행, 금속광물, 항공, 바이오 등
💬엔비디아: AI 가속 컴퓨팅 지배력 및 B100 출하 기대, B100 등 차세대 AI 칩의 강력한 수요 지속.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최대 수혜. 소프트웨어/플랫폼 사업 성장 가속화.
💬어드벤테스트: AI 반도체 테스트 수요 폭발적 증가, HBM 등 고성능 메모리 및 AI 칩의 복잡성 증가로 테스트 장비 시장 독점적 수혜.
💬GE버노바: 전력 수요 급증 및 에너지 전환 가속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가스 터빈 및 발전 설비 수요 폭발. 해상 풍력 등 재생 에너지 분야 성장 기대.
💬지멘스에너지: 글로벌 전력망(Grid) 투자 대규모 확대, 노후화된 전력망 교체 및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전 세계적인 송배전 장비 수요 증가 수혜.
💬우버테크: 핵심 사업부의 구조적 이익 개선 가속화, 라이드쉐어링 및 배달 부문 모두의 강력한 성장과 수익성 개선. 광고 사업 확장 등 신규 수익원 기여도 확대.
💬도어대시: 미국 배달 시장 지배력 강화 및 광고 수익 성장 미국 레스토랑 파트너십 확대 및 고객 충성도 강화. 플랫폼 내 광고 및 비(非)레스토랑 사업(Grocery 등) 확장.
💬암페놀: 데이터 센터 및 전기차(EV) 연결 솔루션 수요,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향 고속 커넥터 수요 증가. 산업용 및 전기차(EV) 전장 부품의 견고한 성장.
💬파커파니핀: 산업 자동화 및 항공우주 수요 지속, 산업 자동화 시장의 강력한 수요와 항공우주 부문의 구조적인 회복 및 증산 수혜. 비용 효율화 노력 가시화.
💬버텍스 파마슈티컬스 (VRTX) 비낭성 섬유증 치료제 파이프라인 기대 기존 낭성 섬유증 치료제 독점적 지위 유지. 비낭성 섬유증 및 통증 치료제 등 신규 파이프라인의 임상 결과 기대감 상승.
💬시스코 (CSCO) AI 중심의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 수혜, 하드웨어 포트폴리오의 AI 최적화 노력. 소프트웨어 구독 기반 매출 비중 확대. 보안 및 협업 솔루션 수요 견조.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Software: AI 에이전트 확산, 워크플로우 섹터의 고성장 수혜, 클라우드/데이터/보안 분야에 대한 기업들의 투자 확대 지속.
💬Semiconductors & Semic.: AI 관련 D램 및 HBM 수요 증가에 따른 장비 투자 확대, 첨단 로직 및 메모리 수요 증가, GAA 등 신규 아키텍처 도입, 중국의 장비 구매 지속.
💬Capital Markets: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술주 중심 장기 강세장 지속 전망 (미국 증시 기준), 이에 따른 금융 활동 증가 기대.
💬Biotechnology: 이종 산업 간 통합을 통한 경영 전문화 및 투자 규모 확대, 자금력을 확보한 바이오텍들의 대규모 투자 시작.
💬Electric Utilities: AI 및 데이터 센터에 의한 전력 수요 폭발적 증가 및 전력망 및 인프라 투자 확대
🥲 글로벌 하향 업종
💬Hotels, Restaurants & Lei.: 인플레이션에 따른 식자재 및 인건비 등 운영 비용의 지속적 증가, 고금리 및 경기 둔화 우려에 따른 소비 심리 위축 및 지출 감소.
💬Airlines: 유가 변동성 확대에 따른 연료비 부담 증가, 달러 강세 지속 시 외화 부채 상환 부담 및 유류비 결제 부담 증가, 항공기 구매 및 정비 비용 상승.
💬Marine: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물동량 감소 우려, 운임 지수(컨테이너, 벌크)의 변동성 확대 및 하락 가능성, 신규 선박 인도에 따른 공급 과잉 우려 심화.
💬Chemicals: 중국 등 신흥국들의 자급률 확대에 따른 글로벌 공급 과잉 심화, 원재료(원유/천연가스) 가격 변동성에 따른 마진 압박, 전방 산업(건설, 자동차 등)의 수요 둔화.
💬Real Estate Management: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부동산 투자 심리 위축 및 거래 둔화, 상업용 부동산 공실률 상승 및 자산 가치 하락 위험에 따른 수익성 악화.
💬Paper & Forest Products: 글로벌 수요 둔화 및 인쇄용지 시장의 구조적 감소 추세 지속, 펄프 등 원재료 가격의 높은 변동성 및 투입 비용 증가.
✔️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보잉, 에어비엔비, 우버테크, 스포티파이, 지멘스에너지, BP, 어드벤테스트, 소니, 암페놀, 뉴몬트, 도어다쉬, 시스코, 누홀딩스, 버텍스팜, 엔비디아, GE버노바, 브룩필드, 월트디즈니, 텐센트, 몬스터비버리지, KKR앤코, 파커파니핀 등
🥲하향 주요 종목: 소프트뱅크, 코인베이스, 프롤로지수, 노보노디스크, 버크셔해더웨이, 윌리엄스코스, 트랜다이즘, 컴캐스트, 엔브릿지, 노바티스, 아람코, 에머슨전기, 화이자, 토탈에너지스, 브리스톨마이어스킵, 지멘스, 홈디포 등
(Continue)
❤7
✔️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4Q25F OP YoY +63.7% 예상, 이익 반등 지속)
💬4Q25F OP 추정치: 78.3조원 (1개월 +3.4%, 1주전대비 +0.5%)
💬내년 OP 전망치: 409조원 (1개월 +10.4%, 1주전대비 +0.8%)
💬실적 시즌 종료에도 26년 OP 전망치 꾸준히 상향 중
✔️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HD현대중공업/SK스퀘어/한국전력/HD현대일렉트릭
🥲 하향: LG에너지솔루션/LG화학/두산에너빌리티/포스코퓨쳐엠/에코프로비엠
👍'26F OP 상향 업종: 반도체/지주회사/조선/건자재/증권/음식료/자동차부품/유틸리티/전기장비
🥲'26F OP 하향 업종: 2차전지/항공/화학/건설/화장품/비철금속/기계/방산/디스플레이/철강
👍'26F OP 상향 주요 종목: 대덕전자/엘앤에프/효성/로보티즈/카카오페이/한올바이오파마/삼성전자/SK하이닉스/펄어비스/SK스퀘어/효성중공업/HD현대미포SK이노베이션/S-Oil/DB하이텍/원익IPS/테크윙/한국금융지주/더존비즈온/삼성중공업/한온시스템/키움증권/HD현대마린엔진//두산/고려아연/에이피알/엔씨소프트/HD현대/삼성바이오로직스/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삼성증권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중형주 및 가치주 상대적으로 매도세 제한적
코스피 -1.9조원, 코스닥 -1,430억원
순매수 상위: 철강, 자동차와부품, 유통, 필수재, 제약바이오
순매도 상위: 반도체, 상호미디어, 유틸리티, 건자재, 기계
💬연기금: 중소형주 및 가치/배당주 선별적 매수세
코스피 -490억원, 코스닥 -48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철강, 유통, 제약바이오, 유틸리티
순매도 상위: 디스플레이, 기술하드웨어, 전기장비, 항공, 해운
✔️ 금주 주요 일정
💬11.17(월) 미국 뉴욕 ES 제조업지수, 연준 멤버 연설 / KT&G, LS
💬18(화) 미국 산업생산, 연준 부의장 연설 / 두산로보틱스, 홈디포, 판둬둬
💬19(수) 미국 원유재고, FOMC 회의록 / 엔비디아, 팔로알토, 로우스, 타깃, 디어
💬20(목) 미국 연준 고용률, 기존주택판매 / 월마트, 인튜이트
💬21(금) 미국 제조업 및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미시간대 인플레이션 / -
✔️ 퀀트 코멘트 요약
💬금주 미국 금리에 초점 가능성, 수요일 FOMC 회의록과 각종 연설, 목요일 연준 고용률, 금요일 미시간대 인플레이션 기대 수치 등, 결국 고용 둔화의 금리 인하 재료와 인플레이션 자극의 금리 동결 재료에 금융시장 민감하게 반응 가능성(금주 말, 인플레이션 더 큰 영향)
💬수요일(현지 시각) 엔비디아 실적(영업이익률 등) 서프라이즈 여부에 따른 반도체 저점 반등 가능성
💬글로벌 반도체 등 전반적 실적모멘텀에는 이상무, 오히려 밸류에이션 하락(AI 버블에 대한 논란 자체가 투자자들이 자제하는 액션으로 과거와 같은 AI 버블 가능성 매우 낮을 것)
💬환율과 금리가 상승하는 국면에서 알파 전략은 디펜시브 측면에서 중소형 고배당 및 가치주, 제약바이오, 금융 등에 기회가 있을 전망
💬4Q25F OP 추정치: 78.3조원 (1개월 +3.4%, 1주전대비 +0.5%)
💬내년 OP 전망치: 409조원 (1개월 +10.4%, 1주전대비 +0.8%)
💬실적 시즌 종료에도 26년 OP 전망치 꾸준히 상향 중
✔️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HD현대중공업/SK스퀘어/한국전력/HD현대일렉트릭
🥲 하향: LG에너지솔루션/LG화학/두산에너빌리티/포스코퓨쳐엠/에코프로비엠
👍'26F OP 상향 업종: 반도체/지주회사/조선/건자재/증권/음식료/자동차부품/유틸리티/전기장비
🥲'26F OP 하향 업종: 2차전지/항공/화학/건설/화장품/비철금속/기계/방산/디스플레이/철강
👍'26F OP 상향 주요 종목: 대덕전자/엘앤에프/효성/로보티즈/카카오페이/한올바이오파마/삼성전자/SK하이닉스/펄어비스/SK스퀘어/효성중공업/HD현대미포SK이노베이션/S-Oil/DB하이텍/원익IPS/테크윙/한국금융지주/더존비즈온/삼성중공업/한온시스템/키움증권/HD현대마린엔진//두산/고려아연/에이피알/엔씨소프트/HD현대/삼성바이오로직스/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삼성증권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중형주 및 가치주 상대적으로 매도세 제한적
코스피 -1.9조원, 코스닥 -1,430억원
순매수 상위: 철강, 자동차와부품, 유통, 필수재, 제약바이오
순매도 상위: 반도체, 상호미디어, 유틸리티, 건자재, 기계
💬연기금: 중소형주 및 가치/배당주 선별적 매수세
코스피 -490억원, 코스닥 -48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철강, 유통, 제약바이오, 유틸리티
순매도 상위: 디스플레이, 기술하드웨어, 전기장비, 항공, 해운
✔️ 금주 주요 일정
💬11.17(월) 미국 뉴욕 ES 제조업지수, 연준 멤버 연설 / KT&G, LS
💬18(화) 미국 산업생산, 연준 부의장 연설 / 두산로보틱스, 홈디포, 판둬둬
💬19(수) 미국 원유재고, FOMC 회의록 / 엔비디아, 팔로알토, 로우스, 타깃, 디어
💬20(목) 미국 연준 고용률, 기존주택판매 / 월마트, 인튜이트
💬21(금) 미국 제조업 및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미시간대 인플레이션 / -
✔️ 퀀트 코멘트 요약
💬금주 미국 금리에 초점 가능성, 수요일 FOMC 회의록과 각종 연설, 목요일 연준 고용률, 금요일 미시간대 인플레이션 기대 수치 등, 결국 고용 둔화의 금리 인하 재료와 인플레이션 자극의 금리 동결 재료에 금융시장 민감하게 반응 가능성(금주 말, 인플레이션 더 큰 영향)
💬수요일(현지 시각) 엔비디아 실적(영업이익률 등) 서프라이즈 여부에 따른 반도체 저점 반등 가능성
💬글로벌 반도체 등 전반적 실적모멘텀에는 이상무, 오히려 밸류에이션 하락(AI 버블에 대한 논란 자체가 투자자들이 자제하는 액션으로 과거와 같은 AI 버블 가능성 매우 낮을 것)
💬환율과 금리가 상승하는 국면에서 알파 전략은 디펜시브 측면에서 중소형 고배당 및 가치주, 제약바이오, 금융 등에 기회가 있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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