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얽힌 실타래가 풀릴 것을 대비할 때
▶자료: https://lrl.kr/WV15
* 실타래가 얽혀 있지만, 풀릴 것을 대비할 때이다.
* 트리거는 외환시장 안정을 견인할 미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이다.
* 셧다운이 11월 중순을 넘어가면 양원의 수정안 합의와 연준의 시장 안정화 조치 가능성이 불거질 것이다.
* 과거 패턴을 감안하면, 회복의 주인공은 버블 논란을 이겨낼 반도체 업종 즉, 지금의 주도주이다.
* 늘 그렇듯 재정비 시간은 길지 않다. 떠날 때가 아니다. 모을 때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Doo It Now] 얽힌 실타래가 풀릴 것을 대비할 때
▶자료: https://lrl.kr/WV15
* 실타래가 얽혀 있지만, 풀릴 것을 대비할 때이다.
* 트리거는 외환시장 안정을 견인할 미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이다.
* 셧다운이 11월 중순을 넘어가면 양원의 수정안 합의와 연준의 시장 안정화 조치 가능성이 불거질 것이다.
* 과거 패턴을 감안하면, 회복의 주인공은 버블 논란을 이겨낼 반도체 업종 즉, 지금의 주도주이다.
* 늘 그렇듯 재정비 시간은 길지 않다. 떠날 때가 아니다. 모을 때다.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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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2026년 퀀트 전망] 반도체가 여는 확산형 실적장세
▲ 미-중 무역전쟁, 기술력 등으로 내년 한국 반도체 영업이익률 28%로 사상최고치
- 과거 IT 버블 시기, 높은 PER과 OPM 하락 특징
- 다만, 현재 미국 반도체 PER은 30배 수준, 한국은 7~10배 수준
- 과거 17년도 반도체 슈퍼싸이클 당시보다 최근 이익 상향폭은 훨씬 큰 상황
- 원/달러 환율 역시 한국 기업이익에 유리, 환율 100원 상승은 연간 OP +20조원 이상의 효과
▲ 돌아온 기관, 실적과 내러티브가 핵심 팩터
- 반도체 실적 급등 시기에 시차를 두고 실적 상향 종목군이 증가하는 경향(직간접 영향)
- 반도체 슈퍼 싸이클 시기(‘17년도)와 COVID-19 후 이익 회복 주가 선반영 다음해(‘22년도)는 내년 시장성향에 큰 힌트가 될 것
- 결국, 실적과 내러티브가 핵심 알파 전략이 될 것으로 판단
- 게다가 내년 핵심 투자주체는 ‘기관’으로 실적이 주가되는 기관이 이끄는 실적 장세 예상
▲ 내년 퀀트 탑픽스는?
- 실적과 내러티브, 기관 순매수 모멘텀 등을 고려한 퀀트 스코어링 상위 종목군은 LS ELECTRIC, 현대로템, 이수페타시스, SK하이닉스, NAVER, 삼성전기, 하이브 등
▲ 링크: https://bit.ly/441wz7q
▲ 미-중 무역전쟁, 기술력 등으로 내년 한국 반도체 영업이익률 28%로 사상최고치
- 과거 IT 버블 시기, 높은 PER과 OPM 하락 특징
- 다만, 현재 미국 반도체 PER은 30배 수준, 한국은 7~10배 수준
- 과거 17년도 반도체 슈퍼싸이클 당시보다 최근 이익 상향폭은 훨씬 큰 상황
- 원/달러 환율 역시 한국 기업이익에 유리, 환율 100원 상승은 연간 OP +20조원 이상의 효과
▲ 돌아온 기관, 실적과 내러티브가 핵심 팩터
- 반도체 실적 급등 시기에 시차를 두고 실적 상향 종목군이 증가하는 경향(직간접 영향)
- 반도체 슈퍼 싸이클 시기(‘17년도)와 COVID-19 후 이익 회복 주가 선반영 다음해(‘22년도)는 내년 시장성향에 큰 힌트가 될 것
- 결국, 실적과 내러티브가 핵심 알파 전략이 될 것으로 판단
- 게다가 내년 핵심 투자주체는 ‘기관’으로 실적이 주가되는 기관이 이끄는 실적 장세 예상
▲ 내년 퀀트 탑픽스는?
- 실적과 내러티브, 기관 순매수 모멘텀 등을 고려한 퀀트 스코어링 상위 종목군은 LS ELECTRIC, 현대로템, 이수페타시스, SK하이닉스, NAVER, 삼성전기, 하이브 등
▲ 링크: https://bit.ly/441wz7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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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 합병에 따른 MSCI Korea Index 수시 변경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이철현)
⚡ HD현대중공업이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 함에 따라 기존 편입종목인 HD현대중공업의 주식수 및 시가총액 증가
⚡ 이에 따른, MSCI Korea Index 내 비중 증가로 패시브 수급 유입이 예상되며, 유동주식비율 또한 0.3에서 0.35로 증가(11월 Review에서 0.25->0.3)
⚡ 동 이벤트는 이번 11월 Review와 이틀의 시차를 두고 별개로 진행되는 수시 변경
⚡ HD현대중공업의 패시브 수급 유입 금액은 약 3,523억원으로 추정, 20일평균거래대금 대비 2.03배에 해당
* 리밸런싱일: 2025년 11월 26일
* 효력일: 2025년 11월 27일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이철현)
⚡ HD현대중공업이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 함에 따라 기존 편입종목인 HD현대중공업의 주식수 및 시가총액 증가
⚡ 이에 따른, MSCI Korea Index 내 비중 증가로 패시브 수급 유입이 예상되며, 유동주식비율 또한 0.3에서 0.35로 증가(11월 Review에서 0.25->0.3)
⚡ 동 이벤트는 이번 11월 Review와 이틀의 시차를 두고 별개로 진행되는 수시 변경
⚡ HD현대중공업의 패시브 수급 유입 금액은 약 3,523억원으로 추정, 20일평균거래대금 대비 2.03배에 해당
* 리밸런싱일: 2025년 11월 26일
* 효력일: 202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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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Issue Breaker]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 결과 주식에 긍정, 채권에 부정
▶자료: https://lrl.kr/dEOpq
* 주식시장에 긍정적 요인. 미국 제조업 재건에 한국 기업들의 중추적 역할 기대
*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는 양국이 전략적 동맹 파트너로서 서로를 인식하는 단초
* 핵심은 대규모 대미투자 유지와 관세율 인하 진전
* 한미 동맹 70년 역사 속에 처음으로 핵잠수함 추진 및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 등 핵 관련된 협력 강화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긍정적
* 채권시장에 단기 부정적 요인. 기반영 재료로써 금리 향방에는 제한적 영향
* 3년물 금리가 기준금리 대비 50bp인 3.0%까지 상승한 이후 2.8~3.0% 박스권 등락을 예상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Issue Breaker]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 결과 주식에 긍정, 채권에 부정
▶자료: https://lrl.kr/dEOpq
* 주식시장에 긍정적 요인. 미국 제조업 재건에 한국 기업들의 중추적 역할 기대
*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는 양국이 전략적 동맹 파트너로서 서로를 인식하는 단초
* 핵심은 대규모 대미투자 유지와 관세율 인하 진전
* 한미 동맹 70년 역사 속에 처음으로 핵잠수함 추진 및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 등 핵 관련된 협력 강화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긍정적
* 채권시장에 단기 부정적 요인. 기반영 재료로써 금리 향방에는 제한적 영향
* 3년물 금리가 기준금리 대비 50bp인 3.0%까지 상승한 이후 2.8~3.0% 박스권 등락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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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11/17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강세장 속 주도업종의 조정은 얼마나 갈까
▶자료: https://lrl.kr/bCV68
*S&P500 Tech 섹터와 M7 기업들 버블과 과잉 투자 논란. 하지만 ①Tech 섹터 과거 대비 높은 ROIC, ②M7 기업들 메타 제외 26년 CAPEX 예상 금액이 보유 현금+26년 예상 FCF 대비 적음, ③미국 신용스프레드 낮고, S&P500지수 할인률 하락세. 강세장 내 조정으로 판단
*국내 원/달러환율과 3년물 국채금리 동시 급등, 코스피 조정 압력 높아짐. 다만 ①국내 CDS프리미엄과 신용스프레드 낮음, ②글로벌 CAPEX 확장 사이클 기반 수출 증가 지속 가능, ③국내로 유입된 해외 직접투자 금액 최근 2개 분기 연속 증가, 추세적인 외국인 자금 이탈 아님. 12/10 FOMC회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90%대에서 50%로 하락. 인하 확률 상승 여부 확인 필요
*최근 S&P500 주도주 변동성 이전 대비 커짐. 주가 조정 기간 내 일 평균 주가 하락률 -0.6%, 상승 기간 내 주가 상승률 1.2%로 과거(-0.3%/0.4%)대비 큼. 한편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시 주가 상승 정도 상대적으로 약하지만, 쇼크 발생 시 주가 하락 정도 강한 편. 주가가 이익에 연동하는 상황
*S&P500 M7 기업들의 이익 증가율(26년 전망치 +17%) 과거 대비 낮아진 것은 맞지만, 여전히 Non M7(+11%) 대비 높음. M7 기업 중 영업이익률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들(엔비디아, 알파벳, 아마존, 테슬라)과 그렇지 못한 기업들 간 주가 차별화
*코스피 과거 강세장 속 발생한 주도업종 하락 기간 평균 29~33일, 주가 하락률 -15~-16%. 25년 주도업종인 조선, 기계, 반도체 최근 고점 대비 하락률 -11%(반도체)~-13%(기계, 조선), 단기 가격 조정 막바지 단계 진입 판단
*26년 전망치 기준 삼성전자 순이익 증가율(76%),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54%) 상회하는 기업은 거의 없음. 한편 국내 기계, 조선 업종과 주가 상관계수가 높은 S&P500 자본재, 유틸리티 기업들의 26년 순이익 증가율 25년 대비 높아질 것으로 예상. 기존 주도업종들 주가 반등 염두
*기업 선별 아이디어: 엔비디아, 브로드컴(미국), 삼성전자, SK하이닉스(한국)에 버금가는 26년 이익 증가율 전망 기업 중 ①매출보다 순이익 증가율이 높고, ②영업이익률 상승 예상, ③순이익 비중 상승 예상, ④(국내의 경우)최근 외국인 지분율 고점 대비 하락한 기업 관심(도표 24,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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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강세장 속 주도업종의 조정은 얼마나 갈까
▶자료: https://lrl.kr/bCV68
*S&P500 Tech 섹터와 M7 기업들 버블과 과잉 투자 논란. 하지만 ①Tech 섹터 과거 대비 높은 ROIC, ②M7 기업들 메타 제외 26년 CAPEX 예상 금액이 보유 현금+26년 예상 FCF 대비 적음, ③미국 신용스프레드 낮고, S&P500지수 할인률 하락세. 강세장 내 조정으로 판단
*국내 원/달러환율과 3년물 국채금리 동시 급등, 코스피 조정 압력 높아짐. 다만 ①국내 CDS프리미엄과 신용스프레드 낮음, ②글로벌 CAPEX 확장 사이클 기반 수출 증가 지속 가능, ③국내로 유입된 해외 직접투자 금액 최근 2개 분기 연속 증가, 추세적인 외국인 자금 이탈 아님. 12/10 FOMC회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90%대에서 50%로 하락. 인하 확률 상승 여부 확인 필요
*최근 S&P500 주도주 변동성 이전 대비 커짐. 주가 조정 기간 내 일 평균 주가 하락률 -0.6%, 상승 기간 내 주가 상승률 1.2%로 과거(-0.3%/0.4%)대비 큼. 한편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시 주가 상승 정도 상대적으로 약하지만, 쇼크 발생 시 주가 하락 정도 강한 편. 주가가 이익에 연동하는 상황
*S&P500 M7 기업들의 이익 증가율(26년 전망치 +17%) 과거 대비 낮아진 것은 맞지만, 여전히 Non M7(+11%) 대비 높음. M7 기업 중 영업이익률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들(엔비디아, 알파벳, 아마존, 테슬라)과 그렇지 못한 기업들 간 주가 차별화
*코스피 과거 강세장 속 발생한 주도업종 하락 기간 평균 29~33일, 주가 하락률 -15~-16%. 25년 주도업종인 조선, 기계, 반도체 최근 고점 대비 하락률 -11%(반도체)~-13%(기계, 조선), 단기 가격 조정 막바지 단계 진입 판단
*26년 전망치 기준 삼성전자 순이익 증가율(76%),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54%) 상회하는 기업은 거의 없음. 한편 국내 기계, 조선 업종과 주가 상관계수가 높은 S&P500 자본재, 유틸리티 기업들의 26년 순이익 증가율 25년 대비 높아질 것으로 예상. 기존 주도업종들 주가 반등 염두
*기업 선별 아이디어: 엔비디아, 브로드컴(미국), 삼성전자, SK하이닉스(한국)에 버금가는 26년 이익 증가율 전망 기업 중 ①매출보다 순이익 증가율이 높고, ②영업이익률 상승 예상, ③순이익 비중 상승 예상, ④(국내의 경우)최근 외국인 지분율 고점 대비 하락한 기업 관심(도표 24,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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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5.11.16, 하나증권 이경수)
✔️반도체가 이끄는 글로벌 실적 흐름 지속
💬글로벌 반도체 업종 PER 25.3배 수준으로 하향 안정화 추세, 3년래 최대치인 31.7배대비 괴리 충분
💬올해 실적을 이끈 글로벌 업종은 반도체, 투자은행, 금속광물, 항공, 바이오 등
💬엔비디아: AI 가속 컴퓨팅 지배력 및 B100 출하 기대, B100 등 차세대 AI 칩의 강력한 수요 지속.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최대 수혜. 소프트웨어/플랫폼 사업 성장 가속화.
💬어드벤테스트: AI 반도체 테스트 수요 폭발적 증가, HBM 등 고성능 메모리 및 AI 칩의 복잡성 증가로 테스트 장비 시장 독점적 수혜.
💬GE버노바: 전력 수요 급증 및 에너지 전환 가속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가스 터빈 및 발전 설비 수요 폭발. 해상 풍력 등 재생 에너지 분야 성장 기대.
💬지멘스에너지: 글로벌 전력망(Grid) 투자 대규모 확대, 노후화된 전력망 교체 및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전 세계적인 송배전 장비 수요 증가 수혜.
💬우버테크: 핵심 사업부의 구조적 이익 개선 가속화, 라이드쉐어링 및 배달 부문 모두의 강력한 성장과 수익성 개선. 광고 사업 확장 등 신규 수익원 기여도 확대.
💬도어대시: 미국 배달 시장 지배력 강화 및 광고 수익 성장 미국 레스토랑 파트너십 확대 및 고객 충성도 강화. 플랫폼 내 광고 및 비(非)레스토랑 사업(Grocery 등) 확장.
💬암페놀: 데이터 센터 및 전기차(EV) 연결 솔루션 수요,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향 고속 커넥터 수요 증가. 산업용 및 전기차(EV) 전장 부품의 견고한 성장.
💬파커파니핀: 산업 자동화 및 항공우주 수요 지속, 산업 자동화 시장의 강력한 수요와 항공우주 부문의 구조적인 회복 및 증산 수혜. 비용 효율화 노력 가시화.
💬버텍스 파마슈티컬스 (VRTX) 비낭성 섬유증 치료제 파이프라인 기대 기존 낭성 섬유증 치료제 독점적 지위 유지. 비낭성 섬유증 및 통증 치료제 등 신규 파이프라인의 임상 결과 기대감 상승.
💬시스코 (CSCO) AI 중심의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 수혜, 하드웨어 포트폴리오의 AI 최적화 노력. 소프트웨어 구독 기반 매출 비중 확대. 보안 및 협업 솔루션 수요 견조.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Software: AI 에이전트 확산, 워크플로우 섹터의 고성장 수혜, 클라우드/데이터/보안 분야에 대한 기업들의 투자 확대 지속.
💬Semiconductors & Semic.: AI 관련 D램 및 HBM 수요 증가에 따른 장비 투자 확대, 첨단 로직 및 메모리 수요 증가, GAA 등 신규 아키텍처 도입, 중국의 장비 구매 지속.
💬Capital Markets: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술주 중심 장기 강세장 지속 전망 (미국 증시 기준), 이에 따른 금융 활동 증가 기대.
💬Biotechnology: 이종 산업 간 통합을 통한 경영 전문화 및 투자 규모 확대, 자금력을 확보한 바이오텍들의 대규모 투자 시작.
💬Electric Utilities: AI 및 데이터 센터에 의한 전력 수요 폭발적 증가 및 전력망 및 인프라 투자 확대
🥲 글로벌 하향 업종
💬Hotels, Restaurants & Lei.: 인플레이션에 따른 식자재 및 인건비 등 운영 비용의 지속적 증가, 고금리 및 경기 둔화 우려에 따른 소비 심리 위축 및 지출 감소.
💬Airlines: 유가 변동성 확대에 따른 연료비 부담 증가, 달러 강세 지속 시 외화 부채 상환 부담 및 유류비 결제 부담 증가, 항공기 구매 및 정비 비용 상승.
💬Marine: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물동량 감소 우려, 운임 지수(컨테이너, 벌크)의 변동성 확대 및 하락 가능성, 신규 선박 인도에 따른 공급 과잉 우려 심화.
💬Chemicals: 중국 등 신흥국들의 자급률 확대에 따른 글로벌 공급 과잉 심화, 원재료(원유/천연가스) 가격 변동성에 따른 마진 압박, 전방 산업(건설, 자동차 등)의 수요 둔화.
💬Real Estate Management: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부동산 투자 심리 위축 및 거래 둔화, 상업용 부동산 공실률 상승 및 자산 가치 하락 위험에 따른 수익성 악화.
💬Paper & Forest Products: 글로벌 수요 둔화 및 인쇄용지 시장의 구조적 감소 추세 지속, 펄프 등 원재료 가격의 높은 변동성 및 투입 비용 증가.
✔️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보잉, 에어비엔비, 우버테크, 스포티파이, 지멘스에너지, BP, 어드벤테스트, 소니, 암페놀, 뉴몬트, 도어다쉬, 시스코, 누홀딩스, 버텍스팜, 엔비디아, GE버노바, 브룩필드, 월트디즈니, 텐센트, 몬스터비버리지, KKR앤코, 파커파니핀 등
🥲하향 주요 종목: 소프트뱅크, 코인베이스, 프롤로지수, 노보노디스크, 버크셔해더웨이, 윌리엄스코스, 트랜다이즘, 컴캐스트, 엔브릿지, 노바티스, 아람코, 에머슨전기, 화이자, 토탈에너지스, 브리스톨마이어스킵, 지멘스, 홈디포 등
(Continue)
✔️반도체가 이끄는 글로벌 실적 흐름 지속
💬글로벌 반도체 업종 PER 25.3배 수준으로 하향 안정화 추세, 3년래 최대치인 31.7배대비 괴리 충분
💬올해 실적을 이끈 글로벌 업종은 반도체, 투자은행, 금속광물, 항공, 바이오 등
💬엔비디아: AI 가속 컴퓨팅 지배력 및 B100 출하 기대, B100 등 차세대 AI 칩의 강력한 수요 지속.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최대 수혜. 소프트웨어/플랫폼 사업 성장 가속화.
💬어드벤테스트: AI 반도체 테스트 수요 폭발적 증가, HBM 등 고성능 메모리 및 AI 칩의 복잡성 증가로 테스트 장비 시장 독점적 수혜.
💬GE버노바: 전력 수요 급증 및 에너지 전환 가속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가스 터빈 및 발전 설비 수요 폭발. 해상 풍력 등 재생 에너지 분야 성장 기대.
💬지멘스에너지: 글로벌 전력망(Grid) 투자 대규모 확대, 노후화된 전력망 교체 및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전 세계적인 송배전 장비 수요 증가 수혜.
💬우버테크: 핵심 사업부의 구조적 이익 개선 가속화, 라이드쉐어링 및 배달 부문 모두의 강력한 성장과 수익성 개선. 광고 사업 확장 등 신규 수익원 기여도 확대.
💬도어대시: 미국 배달 시장 지배력 강화 및 광고 수익 성장 미국 레스토랑 파트너십 확대 및 고객 충성도 강화. 플랫폼 내 광고 및 비(非)레스토랑 사업(Grocery 등) 확장.
💬암페놀: 데이터 센터 및 전기차(EV) 연결 솔루션 수요,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향 고속 커넥터 수요 증가. 산업용 및 전기차(EV) 전장 부품의 견고한 성장.
💬파커파니핀: 산업 자동화 및 항공우주 수요 지속, 산업 자동화 시장의 강력한 수요와 항공우주 부문의 구조적인 회복 및 증산 수혜. 비용 효율화 노력 가시화.
💬버텍스 파마슈티컬스 (VRTX) 비낭성 섬유증 치료제 파이프라인 기대 기존 낭성 섬유증 치료제 독점적 지위 유지. 비낭성 섬유증 및 통증 치료제 등 신규 파이프라인의 임상 결과 기대감 상승.
💬시스코 (CSCO) AI 중심의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 수혜, 하드웨어 포트폴리오의 AI 최적화 노력. 소프트웨어 구독 기반 매출 비중 확대. 보안 및 협업 솔루션 수요 견조.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Software: AI 에이전트 확산, 워크플로우 섹터의 고성장 수혜, 클라우드/데이터/보안 분야에 대한 기업들의 투자 확대 지속.
💬Semiconductors & Semic.: AI 관련 D램 및 HBM 수요 증가에 따른 장비 투자 확대, 첨단 로직 및 메모리 수요 증가, GAA 등 신규 아키텍처 도입, 중국의 장비 구매 지속.
💬Capital Markets: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술주 중심 장기 강세장 지속 전망 (미국 증시 기준), 이에 따른 금융 활동 증가 기대.
💬Biotechnology: 이종 산업 간 통합을 통한 경영 전문화 및 투자 규모 확대, 자금력을 확보한 바이오텍들의 대규모 투자 시작.
💬Electric Utilities: AI 및 데이터 센터에 의한 전력 수요 폭발적 증가 및 전력망 및 인프라 투자 확대
🥲 글로벌 하향 업종
💬Hotels, Restaurants & Lei.: 인플레이션에 따른 식자재 및 인건비 등 운영 비용의 지속적 증가, 고금리 및 경기 둔화 우려에 따른 소비 심리 위축 및 지출 감소.
💬Airlines: 유가 변동성 확대에 따른 연료비 부담 증가, 달러 강세 지속 시 외화 부채 상환 부담 및 유류비 결제 부담 증가, 항공기 구매 및 정비 비용 상승.
💬Marine: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물동량 감소 우려, 운임 지수(컨테이너, 벌크)의 변동성 확대 및 하락 가능성, 신규 선박 인도에 따른 공급 과잉 우려 심화.
💬Chemicals: 중국 등 신흥국들의 자급률 확대에 따른 글로벌 공급 과잉 심화, 원재료(원유/천연가스) 가격 변동성에 따른 마진 압박, 전방 산업(건설, 자동차 등)의 수요 둔화.
💬Real Estate Management: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부동산 투자 심리 위축 및 거래 둔화, 상업용 부동산 공실률 상승 및 자산 가치 하락 위험에 따른 수익성 악화.
💬Paper & Forest Products: 글로벌 수요 둔화 및 인쇄용지 시장의 구조적 감소 추세 지속, 펄프 등 원재료 가격의 높은 변동성 및 투입 비용 증가.
✔️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보잉, 에어비엔비, 우버테크, 스포티파이, 지멘스에너지, BP, 어드벤테스트, 소니, 암페놀, 뉴몬트, 도어다쉬, 시스코, 누홀딩스, 버텍스팜, 엔비디아, GE버노바, 브룩필드, 월트디즈니, 텐센트, 몬스터비버리지, KKR앤코, 파커파니핀 등
🥲하향 주요 종목: 소프트뱅크, 코인베이스, 프롤로지수, 노보노디스크, 버크셔해더웨이, 윌리엄스코스, 트랜다이즘, 컴캐스트, 엔브릿지, 노바티스, 아람코, 에머슨전기, 화이자, 토탈에너지스, 브리스톨마이어스킵, 지멘스, 홈디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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